저자: 박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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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반도체 경쟁력 약화와 외인 매도로 단기 하방 압력이 크나, 5만원대 지지는 쉽게 깨지지 않을 것으로 봄. 로봇·피지컬 AI(레인보로보틱스 최대주주 확보, 휴머노이드 개발)가 중장기 호재이며, 이를 근거로 장기 보유를 권함. 다만 영상 후반부에 유료 문자 구독 및 단기 펌핑 종목(그린케미칼 등) 홍보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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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오늘의 주제
반갑습니다. 삼성전자 홀더 여러분, 박 대표입니다. 오늘은 삼성전자를 들고 왔습니다. 일봉상으로 보더라도 정말 힘든 흐름을 이어가고 있죠. 특히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다 보니, 이 박스권을 언제쯤 돌파할 수 있을지 구독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다시 한번 5만 원이 깨져서 그 밑으로 내려가는 것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이번 영상에서 차근차근 짚어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의 현재 위치
물론 삼성전자는 2000년대 반도체 시절의 포스를 2010년대 들어 잃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반도체 한 축에만 매달리지 않고 틀을 바꿔 가며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를 매매하신 분들 중에 단기 관점으로 접으신 분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일봉에서 급등해서 수익을 보겠다는 분보다는, 꾸준히 모아 가면서 적금보다 낫겠지라고 생각하고 보유하신 분들이 많죠. 제가 생각하기에 많은 분들이 6만 원에서 7만 원 구간에서 매매를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만큼 하방을 많이 맞았고, 4만 전자, 5만 전자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가슴이 많이 아프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25년이 시작된 만큼,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과 반도체 외에 준비 중인 것들을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자,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 제작에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이제 증시에서 이슈가 됐던 중요한 것들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반도체 경쟁 구도와 증시 이슈
우선 삼성은 내년에야 만든다는데, TSMC는 벌써 첨단 반도체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이 부분은 인정해야 합니다. 지금 세계적인 반도체 격차에서 삼성전자와의 거리가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1년간 시가총액이 249조 원이 증발했고, 삼성전자는 14.6조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미국의 AI 수출 통제에서 한국은 빠졌지만, 삼성과 SK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었던 시장이었죠.
최근 엔비디아가 신제품에 결함이 생기면서 구글과의 주문이 연기됐고, 과열 증상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엔비디아가 2% 가까이 빠졌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같은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나스닥도 횡보 조정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수출 통제 타격을 받고 중국 매출 비중이 17%인 만큼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조정이 조금 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외인 수급과 실적
삼성전자의 외국인 수급과 실적도 살펴보겠습니다. 외국인들은 여전히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간간이 들어오기도 하지만, 큰 추세는 아직 매도라는 점을 부정하면 안 됩니다. 코스피는 외국인 이탈에 2500선을 반납했고, 코스닥도 1.3% 정도 약세입니다. 외국인들도 눈높이를 계속 낮추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부분 중 하나는 삼성전자 1분기 실적이 저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효과가 나오더라도 경쟁이 워낙 심화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2020년대 초까지 반도체를 씹어먹던 삼성전자의 모습과는 다릅니다. 최근에는 TSMC를 필두로 여러 기업이 치고 나가고 있고, 국내에서도 SK하이닉스의 추격을 받으면서 삼성전자가 상당히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역시 기대치를 밑돌고 있는데, 비용 증가와 경쟁 심화가 겹친 결과입니다. 그럼 부정적인 것만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영상 말미에 이 부정적인 요인들을 날려버릴 만한 내용을 준비했으니 끝까지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월봉으로 본 주가 전망
월봉으로 보면, 2020년 코로나 이후 바닥이었던 주가가 2024년 반도체 부진이 터지면서 8만 원, 9만 원대에서 많이 내려왔습니다. 그래도 많이 지지해 주고 있는데, 저는 4만 원에서 5만 원 가격대를 쉽게 깨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깨지 않는다는 것뿐이고, 주가가 다시 반등하려면 획기적인 한 방이 필요합니다. 삼성전자가 자구책으로 조 단위의 자체 매집을 하겠다고 했지만 그것은 반짝 효과에 그쳤습니다. 결국 중장기적으로 끌고 갈 만한 호재가 필요한데, 이 부분도 이번 영상에서 짚어 드리겠습니다.
단지 삼성전자를 홀드하면서 상반기 목표가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매월 목표가를 모두 제시해 드렸으니 목표가와 호재까지 알고 싶으시다면 안내해 드리는 번호로 "삼성" 두 글자를 문자로 보내 주시면 구독자 전용 자료를 전부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는 삼성전자 반도체부터 제가 잠시 후 공개할 새로운 산업까지 담고 있습니다. 워낙 많은 분이 보유하고 있고 국내 1위 주식이라서 이 자료를 돈을 받고 파는 곳도 있는데, 저희 구독자분들과 신청자분들께는 100% 무료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혼자서 매매하지 마시고 1월부터 6개월까지의 전망과 앞으로의 호재를 알고 함께 매매하시면 좋겠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 피지컬 AI로
이제 삼성전자를 짚어 보기 전에, 전 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에서 피지컬 AI로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큰 틀에서 AI는 여전히 대장이 맞습니다. 특히 엔비디아는 2020년부터 2025년 고점까지 1000% 가까이 올랐습니다. 엔비디아가 나스닥 지수를 혼자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엔비디아 CEO는 AI가 일상으로 나왔다고 말하고 있는데, 저희도 대학생 때부터 AI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죠. 조금 더 현실적으로 말하면 AI가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는 뜻입니다.
엔비디아 CEO는 로봇과 자율주행이라는 피지컬 AI를 화두로 들고 나와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기조연설에서는 협력 기업들이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들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로봇을 위한 PT 멘트도 이어졌습니다. 챗GPT가 AI 시대를 열어젖힌 것처럼, 물리적 AI 시대도 곧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로봇 비서나 로봇 청소기 정도가 아니라, 우리를 따라다니며 일상을 함께할 수 있는 피지컬 AI가 다가왔다는 것이죠.
국내에서도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이 휴머노이드 계획이 빨라질 것 같다, 우리도 휴머노이드를 같이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 조주완 사장도 관련 발언을 했습니다. 솔직히 AI 격차는 많이 벌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이것마저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삼성전자, LG전자, 그리고 SK그룹 최태원 회장까지 고대역폭 메모리를 넘어 피지컬 AI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협업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만큼 중요하게 판단되는 것이 피지컬 AI라는 전망이 벌써 나오고 있고, 삼성전자도 그에 맞춰 움직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로봇 시장은 정말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20~25% 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로봇과 AI는 최소 30년 이상 먹을거리를 계속 제공할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에서 뒤처지고 있다면, 새로운 국면을 타개할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CES에서 AI 혁신이 융합되는 주제로 프라이빗 부스를 열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로봇 컴퓨팅, 엑시노스 로봇 플랫폼 등을 소개하며 차세대 기술로 메모리 반도체와 로봇 관련 준비를 계속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기 급등보다 중장기 관점으로
홀더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를 단기적으로 20~30% 급등하는 종목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급등해 봤자 5~10% 내외입니다. 물론 이것도 대형주로서는 어마어마한 상승이죠. 중장기 관점에서 끌고 갈 때는 조정도 나오고 상승도 나옵니다. 그런데 주가를 끌어올릴 재료를 알고 있다면 조정이 나오든 상승이 나오든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 박 대표가 이런 자료들을 구독자분들을 위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로봇에 굉장히 진심입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면서 미래 로봇 개발에 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미래 로봇 개발을 위한 기반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게 됐고, 삼성전자의 AI 소프트웨어 기술과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로봇 기술을 접목해 지능형 첨단 휴머노이드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미래로봇 조직은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미래 로봇 기술 개발에 집중하는 조직으로, 향후 패러다임을 바꿀 미래 로봇의 원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핵심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것입니다.
완벽한 인수합병은 아니지만, 삼성전자가 큰돈을 들여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대주주 지위를 확보하면서 로봇 쪽에 진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보유한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디자인을 조금씩 바꿔 가면 우리가 SF 영화에서 보던 로봇 비서가 나올 것이고, 사람을 대신해 일을 해 주는 로봇들도 점차 나올 것입니다. 세계는 그렇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삼성전자가 시장의 방향성에 맞게 올라탔다고 봅니다. AI에서는 살짝 늦었다면, 이제 로봇과 피지컬 AI 쪽을 확실히 잡아야 합니다. 성장 가능성이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선점했기 때문에, 앞으로 삼성전자가 로봇 분야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 주느냐에 따라 주가 흐름이 반전될 것이라고 봅니다.
일봉상으로 보면 삼성전자는 굉장히 중요한 위치까지 내려왔습니다. 제가 아무리 중장기로 끌고 간다고 해도, 단기적으로 이렇게 하방이 계속 나온다면 페니 바이 페니 셀, 즉 1원씩 떨어지는 흐름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외국인들의 매도세도 여전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6만 원, 7만 원, 8만 원을 간다는 생각보다는 삼성전자가 준비하고 있는 로봇 사업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삼성전자는 일봉상으로 바닥 부근까지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기회를 꼭 살리셨으면 합니다. 우량주를 찾아 담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고, 중장기로 끌고 가시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미 월봉, 주봉, 일봉에서 바닥을 짚으신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다만 외국인이 아직 나가고 있고, 우리나라 1위 기업이 엉덩이를 무겁게 움직여 7만 원, 8만 원, 9만 원까지 갈 수 있을지 걱정하시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래서 구독자분들께 한 가지만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이 종목을 끝까지 끌고 가 봅시다. 삼성전자는 국내 1위 기업이고, 앞으로 복리로 수익을 안겨 줄 수 있는 효자 종목이 될 것입니다. 대신 한 종목에 몰빵하지 마시고, 단기적으로 시장에서 펌핑이 나올 수 있는 종목들은 따로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단기 종목 안내
제가 무료로 운영하는 텔레그램 방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여러 가지를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브리핑도 드리고, 단기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는 종목도 안내해 드립니다. 구독자분들은 삼성전자를 끝까지 끌고 가시되, 저희가 추가 매수 타이밍이나 삼성전자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함께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한 종목을 안내해 드린 사례가 있습니다. 그린케미칼이라는 종목으로, 1월 13일에 750원에 안내했습니다. 비중은 10%로 잡았고, ccus, 즉 탄소 포집·활용·저장과 탄소 배출권 관련 이슈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기준으로 177% 상승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단기간 안에 하루 만에 15%, 적어도 20% 가까이 오를 수 있는 종목들을 3~4개씩 꾸준히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시장 방향성과 삼성전자 관련 이슈도 놓치지 않고 함께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박 대표와 함께 성공 투자를 하고 싶으신 분, 정말 수익을 보고 계좌도 회복하고 싶으신 분은 화면에 나오는 번호로 "7"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단기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는 대응 방법까지 바로바로 안내해 드리고 있으니, 혼자서 답답해하지 마시고 저희와 함께 끝까지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영상, 더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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