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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정확도 점수+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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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6.4% / 52.5% / 53.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0% / +0.5% / +0.2
상승 / 하락 / 중립54.4% / 19.8% /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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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팔고 부동산 사야할때는? / 허란의 여의도나우 / 박세익 체슬리자문 전무

한경 글로벌마켓 · 2021-10-18 · 유튜브 시청 54,556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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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없으신 분이 집을 사야 됩니까 라고 했을 때나 사시라고 그랬어요. 그냥 즉 딱 파랑 가지고 집부터 사시라고 부동산의 묻어 먹긴 고배당 제부도 테 묻어 마라 제가 첫 번째 전문이 미라 인터뷰 셨을 때 라 2020년 7월이 어선은 예 그때 하셨던 말씀이 2년 동안 주식 투자해서 집사 자 였어요. 그래서 이거 조금 이제 최근에 책의 쓰신 말씀으로 바꿔서 설명을 해드리면 2년 강세장 에 돈 벌고 부동산이나 고배당 주로 이제 도망가라 이렇게 이제 설명이 되는데요. 2020 년 1월부터 상승 장이 시작했다 고 계산을 하며 아니지 매년 이랄까 지가 2년된 의 시점이라 지 얼마 안 남았거든요.

4 정말 이제 부동산이나 고배당 주로 도망갈 준비를 해야 될까요. 원을 인터뷰 중에서 제일 중요한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그 얘기해 줘 숫자 나요. 빚 내서라도 주식에서 내년에 집사 라는 거죠. 그런데 얼마 전에 그 뉴스를 보다 보니까 올해 주식 팔아서 칩 샀다는 사람이 세 배나 늘었다고 되어있더라구요 좀 빨리 움직여 군요. 예 그래서 어 저분들은 네 얘기 듣고 그렇게 하셨나 그리고 실제로 저희 고객분들 중에 월일 4월달에 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집이 없으신 분이 집을 사야 됩니까 라고 했을 때나 사시라고 그랬어요. 그냥 주식 따 팔아 가지고 집부터 사시라고 어 그렇게 얘기를 하게 됐습니다.

집은 사시라고 작년에 얘기 했던 이유 르 첫 번째는 주식투자의 목적이 결국은 행복하려고 하는 건데 내 집이 없는 서로 먼 아시잖아요. 저도 겪었고 평생 엄청난 스트레스에 요 정당 왜냐하면 집값이 도안 올라가 모르겠는데 웹 거 없이 올라가는 지나 아시잖아요. 저렇게 돈을 찍어 되는데 어떻게 안 올라 가겠습니까 거죠. 그러고 우리나라는 인구 밀도가 높으니까 어쩔 수 없어요. 그러면 통일되면 위에 북한 땅이 넓어 지니까 그러면 즉시 또 떨어질 수 있다 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있어요. 너무 많은 화장이 들어가 이제 얘기까지 하기에는 좀 그렇긴 하지만 아니 통일 됐다 라고 치자 구요 그러면 통일되면 북한 사람들이 서울 와서 일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예 뭐 어쨌든 막 몰려들 께요 이솔 경기권 그 다음에 뭐 부산 뿐만 아니라 10억 남쪽에 있는 이 대도시에서 일하려고 할 겁니다. 그런 현상이 앞으로는 일어날 건데 그거 때문에 집 값이 올라가는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드 주식으로 조금이라도 번 돈으로 집사 미야 기분이 좋으니까 또 두번째는 주식은 변동성이 큰 자산인 데 벌써 지난주에 작년부터 버린것 이제 다 까먹었다 라고 얘기 하신 분이 있고 1 1달전에 는 올해 번과 다 까먹었다 이어 썼는데 이제는 작년에 본 가까이 아까 보니까 이렇게 지키기가 힘들다는 거죠. 저희같은 전문가들은 또 지키기가 힘든데 작년에 동화 깨비 10통 불면서 많은 분들이 제출시 글 하셨는데 장기적인 마인드로 해서 그냥 쭉 가져가시면 되겠네 제가 이렇게 변동성에 요즘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중에 하다가 - 뭐 20 몇프로 인데 여기서 현금화 해야 됩니까 라고 물어 보시 잖아요.

처음에는 분명히 장기적 m 90 임대로 아마 주식 하셨을 거에요. 근데 - 가 나니까 평거 바 해야 되냐 라고 벌써 두려움에 공포의 여기서 이제 좋은 주식은 손절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라는 우리 라 하시는 거죠. 작년에도 돈을 벌게 너무 좋은 장 이었기 때문에 주식투자를 빚 내서라도 하시라고 했던 거고 올해는 그 부분이 하반기로 가는 갈수록 치키 가 힘들 거에요. 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 현경 사람이 죽어야 이런 일 거나 아니면 아예 집이 한체대 없으신분은 집이라도 지금 집을 사서 내년에도 먹을 수 있습니다. 이 거랑은 아무 전혀 상관없는 얘기 고요 생애 찻집은 언제라도 빨리 다시 라는 그는 얘기를 했던 거죠.

사실 지금 - 20% 30% 이런 상황인 거면 이 상황에 손절 하면 이제 다시는 주식시장 못 돌아올 것 같아요. 4 그것은 맞습니다. 숙련된 투자자나 내가 손 절에 했다가 내가 팡 가격보다 올라도 4 잘해요. 사는데 숙련되지 않은 분들은 그렇게 못합니다. 사실 1월 상황에서 내가 무슨 실수를 했는지 내 잘못을 인정하고 투자를 좀 복귀를 하고 이러면서 좀 발전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은 이제 그 당의 까지 가는게 좀 어렵더라구요 예 어떤 분이 그 댓글로 그런 질문도 해 주셨더라구요 나 보며 우량주 에요. 뭐 삼성전자 를 비롯해서 다 우량주 인데 지금이라도 - 1 28% 나 있는데 지금이라도 이걸 팔고 지금 강하게 가는 주식을 쫓아 사는 게 맞습니까 라는 질문을 해 놓으신 거죠.

본적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 드리며 우리가 왜 그 주식을 사서 - 지금 28% 가 났는지 나는 왜 그때 당시에 이 주식을 샀는지 에 대한 복기를 해 보셔야 되요 그 복귀를 아래 보시면 아 지금 여기서 팔아서 올라가는 이 주식을 사는 게 낫지 않을까요. 해서 갈아타면 아니 - 28% 살 때의 그 주식을 살 때라고 째 보면 또 똑같은 실수를 또 하는 걸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매몰 안하시면 내가 그때 왜 에 그 가격에 이런 주식을 샀는지 기억을 못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교체 매매 하잖아요. 그리고 지나고 나서 지금 교체함 주시기도 빠지면 내가 왜 그 상황에서 조치를 했을까 왜 좀 버티면 됐는데 왜 교체를 했을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평생 계속 실수가 반복될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지금은 4개 자 에 나와있는 - 거나 2 주 식들을 나는 그 시점에서 어떤 논리로 4 섰는지 어떤 마음으로 4 썼는지 그걸 한번 적어 보시면 되는데 우리가 어릴 때보다 일기 쓰기 쉴드 시 쓰는 게 굉장히 귀찮아요. 아 이게 쓰게 싫어해서 복귀를 않아 온 없나봐요 예 쓰기 실 잖아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매달 운영 뭐 소설을 쓸 때 제가 뭐 책에서도 저건 하잖아요. 맞아 튼튼 에 더 맞았으면 맞아 논리가 제가 잘한 거 잖아요. 틀렸어 면 뭔가 제가 잘 못 본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항상 전 월간 운영 보 쓰고 쓰러져 적을 때도 제가 다 직접 쓴 다 있잖아요.

제가 직접 시장을 왜 나는 이렇게 봤는데 시장은 이렇게 됐을까 그렇게 이제 복귀를 해보구요 일 년이 지났을 때도 우리 매니저 들한테 다지 저요 1년 내려가게 평가를 해 보라고 내 자신에 대해서 잘 했든 못했든 일 년에 네 번 더 운용을 올해는 어떤 식으로 운영을 했는데 이건 자리에 거액을 못했고 에 대한 그런 부분을 하면서 결국은 나 자신에 대해서 내가 몰랐던 보구나 알게 되요 저 같은 경우에는 큰 걸 하라 발견한게 2015년도 에 그때 당시에 시장에 대해서 한번 복귀를 해보면서 제가 큰 깨달음 얻어 됐던 게 제가 시장을 거의 뭐 잘 안 지는데 15 년도에 그 종 목장에서 시장을 좀 먼 더 뽑을 아마 안 쓸 쓸 때 왜 나는 언제 를 했을까 하면서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종 목장 의 대응을 잘 못해서 저는 언더 했다 라고 생각했더니 사실은 그 나 벌이 퍼시픽 이라든지 시장을 주도했던 대응 주 매매를 잘못 했더라고요 그 이후로 제가 시장의 주 더 를 해 대응 줄을 분석을 해 보니까 어떤 장에서도 100% 이상 올라가는 대형주가 항상 있었더라구요 그대 영주를 내가 매매를 잘못했을 때 스탭이 꼬인다 라고 그렇죠.

시장을 주도하는 주인께 영주를 매매를 못하며 자꾸 밑에서 작은 주식으로 수익률을 많이 알려 다 갔을 때 보이면서 펀드가 망가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런 일 년이 또 지나고 나서 복귀를 하고 한달마다 복귀를 하고 그 후 과정 아 반드시 하셔야 되는데 그걸 부럽게 쪽으로 오세요. 책사 의 적자생존 이라고 적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라고 적어 넣어 줄 바라겠습니다. 소도 언제 정말 마음을 잡고 게 투자 붓기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주든 책을 읽으면서 이 거의 90 pag 에 달하는 투자 국기 운영 보고서 를 쭉 적어 놓으셨어요. 서해 투자자들이 이거 보면서 낡아 그때 모일 잘못했고 무슨 실수를 했는지 제 1번 고란 얘기 시구 나 그 마음이 1 켜 적어주고 아 되게 진짜 이 도와 끼리 스승이다 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 썼거든요.

그 저희 직원이 책 나가기 전에 한번 리뷰를 해 줘 썼거든요. 교정을 봐준다고 보면서 아 저분이 그 월간 운영 보고 3 전문의 좀 잘못 보신 부분도 있는데 얘기를 하여 안 읽 나도 이렇게 장 후 부분이 있다 그걸 그대로 보여 드리려고 는 그대로 월급 문형 보스 를 그냥 있는 그대로 다 올려놓고 해요. 예 이렇게 보면 저도 잘 보고 오는 게 있습니다. 잘 못 버는 게 있었을 때 어 항상 제가 자리를 아니 왜 시장이 이걸 인정을 안하고 있지 그러니까 아니라 제가 뭘 생각을 잘못했는지 계속 그렇게 하면서 실력이 나오는 거거든요. 이게 딱 2020년 6월부터 2011년 5월까지 있기 때문에 이 코로나 장세에 참여한 이 개인투자자들은 저건 나의 투자 복귀를 할 수 있는 이 지침서로 사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2002년 강세장 끝나면 부동산 아니면 사실은 고배당 주로 그만 하라 라고 하셨기 때문에 초우량 유혹은 이고 배당 주로 도망가야 될 때는 다가오고 있는 건가요 고배당 주식 으 성장주 만 투자하는 사람이 라든지 그리고 요런 싸이클 주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면 고배당 주시어 관심이 없어요. 저도 마찬가지 저두 어 고 배당주 투자 들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항상 이제 고배당 주식만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런데 배당 3% 배당 5% 를 먹는 것보다 우리가 성장주 턴어라운드 주식 잘 투자 나요. 3% 가 뭐에요. 300% 를 먹는데 4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투자를 할 때 그렇게 항상 50% 에서 100% 이상 수익이 날 수 있는 주식은 을 참 그 든요 찾는데 이게 시장을 대응을 하다 보면 너무 이제 비싸질 때가 있죠.

보면 시장의 과열 상황으로 치닫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 과열로 시 달았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제일 정도는 출시가 팔아 가지고 그냥 부동산 사는게 제일 좋긴한데 최근의 부동산 정책을 보면 타요 제 검은 투자 개념으로 저는 사귀는 저녁 매력적이지 않다고 봅니다. 인류 한 이전을 바라보는 투자 개념으로 봤을 때나 별로 매력적이지 제가 아는데 퇴출 위자 때문에 대출규제 도 있고 여러가지 보며 부동산을 사면 지금은 취등록세 부트 실에 대해 가지고 비용이 많이 들잖아요.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비용 에다가 사실 대출도 어려운 데다가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해보면 부동산 보다도 이제 매력적으로 보이는 그런 배꼽에 당 주에는 지금이라도 그 고배당 죄 우리가 많이 돈을 벌었을 때 성장주 너 성 정준하 씨 클릭하 주식으로 벌면 고개 상주를 옮겨 타나 꼬는 습관을 가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겁니다.

이제 이해가 됐어요. 강 회장에게 돈을 벌면 크게 돈 의 속성상 도망 가니까 4 릴케 되니까 묻어 노란 얘기 신건 해요. 예 부동산 의무 더 버튼 고배당 제 무덤 옆에 묻어 많아 그렇죠. 그래서 고배당 주로 묻어 놓으면 고배당 주는 어떤 특성이 있냐면 변동성이 낮아 요 변동성이 그런 성장주 나 경기 민감 주들은 쪼끔만 이래 경기가 또 안 좋아 보인다 라고 한다든지 먹음 4 올라갔다 던지 하니까 벌써 고점대비 30% 빠져버릴 잖아요. 근데 고배당 주식 은 빠져봐 야 3% 5% 이렇게 빠지니까 그정도야 뭐 아니 부동산 가격도 12억 갖다가 시비로 5천에서 왔다갔다 정도 하는데 우리가 고배당 주식 안 변동성이 낮기 때문에 부동 선과 같은 끌어안 효과가 있다는 거죠.

전 오늘 긴 시간 박세일 이전 분인가 치워 줘 동장 의 실체를 좀 파악하고 그리고 앞으로의 주도 조과 무엇이 될 지 까지 살펴봤습니다. 시청해주신 상대 마구 독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요 전무님 오늘도 또 너무 긴 시간 긴 시간을 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4 그것은 거 저는 다음 대금 께를 짜서 는 지키는 든든한 여의도 나오 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 으 으 으

#코스피#현금#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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