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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보라고 말씀을 하시고 일반 차들보다 5배 이상의 우리는 세계를 부여해야 된다 기존 레거시 업체 자동차 전문가들은 자율주행 가려면 아직까지 많이 남았다 하지만 테슬라는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여전히 논란이 굉장히 많습니다. 가까운 미래는 어렵다 아니다. 현재 수준도 인간 운전보다 안전하기 때문에 우리는 적극적으로 fsd를 도입해야 된다 여러 가지 의견들이 엇갈리고 있는데 제가 볼 때도 테슬라의 가장 높은 밸류에서는 단연코 fsd이고 테슬라를 AI 기업으로 인식을 해야지 비중을 크게 가지고 갈 수가 있는데요.
하지만 게리 블랙 형께서는 단호하게 말씀을 하시죠. 테슬라의 호재는 3가지다 첫 번째는 광고를 시작할 거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일론 머스크형이 계속해서 테슬라의 CEO 자리에 머물 것이고 세 번째는 저가형 전기차를 통해서 500만대 판매를 추가로 만들겠다 여기에네 번째로 사이버 트럭 올해 출시까지 더해진다라면 단기적인 호재는이 정도로 봐도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테슬라의 큰 그림은 전기차로 시작해서 fsd를 완성시키고 옵티머스로 넘어가는 것인데 게리 블랙도 전기차보다는 우리가 테슬라의 옵티머스를 조금 더 크게 봐야 되지 않을까 어쨌든 신제품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성장성은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할까요.
바로 테슬라의 사업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확장을 하고 있다라는 것인데 슈퍼차저도 계속해서 깔리고 있고 fsd의 완성도도 점점 높여져 나가고 있죠. 현재 유럽 자동차 시장을 보시면 확실하게 폭스바겐이랑 토요타가 먹고 있는데 여기는 판매량이 떨어지고 있고 테슬라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죠. 결국 유럽에서 전기차 전환율이 50%가 넘을 때 테슬라가 1등 자리를 차지하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는 비로소 친환경 전기차 시대가 도래를 했다라고 말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유럽 시장을 우리가 기대를 해봐도 될 거 같은데 생각보다 유 시장에서의 판매량이 정말로 크게 전년 대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테슬라의 모델 y가 엄청나게 선방을 치기 때문인데 이런 형께서도 모델 y가 중형 suv 효율성 수치 최고다 4.0 적의 결국 테슬라 모델 y의 마진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기업들은 테슬라 모델 y의 효율성 수치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요 하지만 중국 기업들은 방법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가격을 떨어뜨릴 수밖에 없죠. 테슬라는 이미 수익 구조를 안전하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전혀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테슬라가 이제 광고를 하겠다라고 말하는데 게리 블랙은 테슬라가 광고를 통해서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테슬라가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타샤키니도 말했죠.
많은 구매자들이 전기차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럭셔리 차 구매자의 9% 모양이 테슬라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말하는데요. 그만큼 아직까지 사람들이 전기차를 잘 모르고 있는 것이죠. 테슬라의 세그먼트는 럭셔리로 구분이 되고 있고 효율성 수치와 기술력을 강조해서 모델 s랑 x의 판매량을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기술력을 앞세워서 모델3와 y의 판매량을 더욱더 늘려나가는 것이고요 현재 미국 시장에서 럭셔리 세단의 대세는 bmw인데요 3시리즈 4시리즈 사는 고객들을 모델3로 끌어오는 것이 테슬라 판매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전기차 점유율을 높여 나가는 데서도 중요할 것이고 사실 ot에 성능을 보여주면서 오토파일럿까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만 있다면 더 이상 사람들은 BMW 3 시리즈를 안 살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테슬라의 모델 y 인데요 광고를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알리고 모델 y를 구입하도록 하는 거 이거는 굉장히 탁월한 전략으로 보여지고요 제가 왜 모델 s랑 x는 말씀을 안 드렸냐며 사실 부자들은 충전이 오래 걸리는 것도 싫고 탑승감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기술력 환경오염 그렇게 신경 쓰지 않고 사회적인 지위와 상징성을 보여주고 편안한 탑승감을 훨씬 더 선호하는 것이 사실은 찐 부자들이거든요. 그렇다면 테슬라는 이런 부자들을 어떠한 방법으로 매료를 시킬 것인가 기존 럭셔리 내연기관차를 테슬라가이기는 방법은 소프트웨어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년 형태에서 ai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테슬라의 밸류에이션은 더욱 더 커질 것이다 테슬라의 fsd가 완성이 된다라면 벤치에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를 결국에는 무너뜨리고 말 것이고요 그리고 또 다른 럭셔리 브랜드가 되고 싶은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루시드이고요 루시드는 여전히 마력과 퍼포먼스를 앞세워서 우리가 전기차 럭셔리라고 광고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루시드의 경영진은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루시드 에어와 포르쉐 타이칸 경주를 잠시 보고 가자면 보시는 것처럼 루시드 에어가 더 빠릅니다. 하지만 부자들이 타고 싶은 것이 과연 빠른 차일까요.
그래서 루시드의 경영진은 고민을 해봐야겠죠. 정말로 제로백이 좋고 빠른 스피드가 고객들에게 어필이 된다라며 도대체 왜 포르쉐 타이카는 잘 팔리는데 루시드 에어는 안 팔리는 것일까요. 여기서 정답을 찾아야지 루시드 에어의 판매량이 올라갈 것인데요 소비자들 입장에서 루시드 에어와 최근에 공개가 되고 있는 BMW i5 보시는 것처럼 루시드 에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나올 것 같은데 당연히 루시드 에어보다 스펙은 안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어떠한 전기차를 고를까요. 이걸 감정적으로 접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로 접근을 해야 됩니다.
사실 판매대수가 숫자로 증거로 나타나고 있고요 루시드에서 계속해서 최고 속도 제로백 마력으로 영업을 하는데 루시드와 크라이슬러 전기차를 비교를 한다면 우월성을 가지는 것은 주행거리가 맞습니다. 주행거리가 길다라는 것은 식물성 수치가 높다는 것이고 효율성 수치는 모델 y처럼 가격을 떨어뜨릴 때 높은 마진을 가지고 오는데요. 현재 루시드는 더 비싼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죠. 최근에 흐름을 본다라면 애플은 포르쉐랑 더욱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데 루시드랑은 어떠한 접점이 만들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만약에 애플이 포르쉐를 완벽하게 선택을 한다면 더 이상 루시드는 타이칸을 이길 방법이 없게 되는 것이고요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루시드의 성적표는 어떠할까요.
2021년 10월 말에 처음으로 딜리버리가 되었는데요. 여기 보이시는 숫자가 루시드 17개월의 성적표를 말해주는 것이고이 숫자가 결국에는 진실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17개월 동안 루시드 에어 5900대 판매하였고 매출은 1조가량이 되는데요. 현재 1년 반 동안 만델은 못 팔았죠. 그러면 지금 밀고 있는 전략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는 뜻이고요 광대가 달성이 된다라면 매출은 원 빌리언이 넘을 것 같은데 지금 매출 대비 손실액은 측정이 불가합니다. 사실 루시드 에어가 고객들에게 잘 먹혔다라면 적어도 3만 되는 팔았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성적표는 굉장히 안 좋은 편이고요 확실하게 루시드 같은 경우에는 사우디가 없어졌으면 벌써 문어 졌고 그나마 빈 쌀만 형이 돈으로 이렇게 받쳐 주니까 버티고 있는 것인데요 빈 쌀만 형이 왜 받쳐주겠습니까 기술력을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인데 그것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 루시드의 경영진 특히나 사업가 마인드가 아니라 엔지니어 월급층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것이 피터형이 아닐까 싶은데요 참고로 에너지 기업이라고 말씀하셨던 피터형 ess에 대한 업데이트는 2021년 이후로 단 한 번도 하지 않고 있고요 사실 루시드가 계획대로 진행이 됐더라면 이미 대박을 쳤을 것인데 이번년도 그래비티 나오고 2025년도에 저가형이 나오면서 그렇게 됐다라면 엄청난 루키 전기차 기업이 되는 것인데 현실은 그래비티 2025년 저가형은 이제 언제 나올지도 전혀 모르는 상태고요 그러니까 계획은 실패를 했다고요 플랜 b를 내놔야 되는데 여전히 비싼 전기차 슈퍼카에 집착을 하고 있는 것이 현재 루시드의 경영진이죠.
시드 투자자 분들이 어떤 것을 보고 투자를 했나요. 2025년에 저가형을 내놓고 쓰리팩토리 체제가 구축이 되면서 10만대 달성 흑자 전환 달성이 비전을 보고 투자를 한 건데 지금 이루어진 것이 하나도 없단 말이죠. 피터형께서는 폴로 경기 가서 이렇게 사진 찍고 있으면 루시드 에어 브랜드 이미지가 만들어지는 줄 아는 거 같은데 우리가 더 빠르고 좋은 전기차를 만들었으니 소비자가 당연히 사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기 저항 개수 숫자 0.001% 이런거에 집착을 하고 그러면서 다음 모델 개발이 점차 느려지면서 딜레이가 걸리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여기 지금 중국 전기차 suv가 보이는데 소비자들 입장에서 루시드의 차량을 선택하게 만들려면 정확하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모델 y처럼 효율성 수치를 앞세워서 가성비가 좋은 전기차를 내놓을 것 두 번째는 애플이 되었던 자율주행 파트너십을 빠른 시일 내에 반드시 체결할 것 이거 두 가지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비싼 전기차에 집중을 하면서 엔지니어 로스의 명성을 쌓으려는 피터형이 ceo로 있는 한 루시드가 변화의 혁신을 꾀하기가 굉장히 힘들지 않을까 결국 빈 쌀만이 형이 빠른 결정을 내리셔야겠죠. 그리고 현재 많은 투자자 분들이 집중하는 것은 역시나 AI 인공지능이고요 헬렌티어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흑자 전환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말씀을 하시죠.
턴 어라운드 되는 기업을 사야 된다 수익권으로 넘어가는 기업을 산다라면 큰 수익을 가져다 줄 거라고 말하는데 섹터도 ai이고 전환으로 최근에 돌아서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팔란티어의 주가는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팔란티어 CEO 굉장히 유명하죠. 욕을 먹던가 말든가 상간도 안 하고 그야말로 내 갈 길을 가겠다라고 말하는데요. 한국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약간 거만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제품과 기술력에 엄청난 자신감을 보이고 있죠. 그렇다면 알렉스형의 인터뷰를 보고 가시죠. 최근에 캐시우드가 팔란티어를 다시 사고 있는데요.
역시나 다시 사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는 흑자 전화보다 큰 이유가 과연 있을까요. 보시는 것처럼 1분기 때 EPS 영업이익 둘 다 흑자로 올라왔고요 이제 팔란티어는 본격적으로 돈을 버는 AI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보니까 마진 역시나 제조업체랑 비교도 안 될만큼 굉장히 높죠. 현재 현금도 충분히 보유한 상태에서 좀 더 잘 벌고 있고 모든 것들이 좋은 것 같은데 다만 아직까지 한 가지 리스크가 남아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주가 희석에 대한 부분인데 여전히 주식 보상이 굉장히 높습니다. 매출의 26%가 주식 보상이라고 말하는데이 부분이 해결이 되려면 매출이 올라가야지 해소가 되는데 결국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팔란티어 기술력을 사용하고 ai가 조금 더 대중화가 되면서 팔란티의 매출 상승률이 더욱더 커져야지 주식 보상에 대한 리스크가 해결이 될 것입니다.
현재 2명의 천재가 이끌고 있는 팔란티어 아직 본격적인 AI 시대가 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빠르게 흑자로 전환을 했고 우리는 알렉스 형의 능력을 당연히 인정할 수 밖에 없겠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안녕히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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