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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심텍

[심텍 주가전망] 코스피 2.6% 폭락에도 홀로 빨간불! 세력 1차 목표가 공개!

네잎주식 · 2026-10-08 · 유튜브 시청 64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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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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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복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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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 중 심텍 주가가 상승 마감한 것을 세력 매집과 외국인 수급 유입의 신호로 해석. 반도체 기판 가격 인상, 증권사 목표가 상향(DB 245,000원 등)을 재료로 제시하며 눌림목 매수를 권유. 다만 영상 말미에 문자 연락처로 유료 안내(유사 리딩방) 유도, '히든 종목' 유출을 빌미로 추가 문자 유도가 있어 투자 광고·리딩 홍보 성격이 강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네잎주식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심텍을 가져왔습니다. 목요일 밤 이 시간까지 심텍 차트를 들여다보고 계신 주주분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오늘 종가는 17만 700원, 0.9%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코스피가 어땠습니까?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이라는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는데도 코스피는 2.62% 급락했습니다. 그 와중에 우리 심텍은 빨간불을 지켰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겠습니까? 이 하나만 제대로 이해하셔도 오늘 영상 값은 하신 겁니다. 그 답을 오늘 차트와 수급으로 끝까지 풀어 드리겠습니다.

02.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십시오. 심텍을 이야기하려면 오늘 시장 분위기부터 짚어야 합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62% 하락한 6,625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매출 195조, 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냈는데도 주가는 2.42% 빠졌습니다. SK하이닉스도 2.44% 하락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평소에 말씀드리던 바로 그것입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는 것이죠. 기대감으로 미리 올라가 있던 주가는 호재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차익실현 물량을 맞습니다.

03. 증권가에서도 실적 발표 후 세 매물이 나왔다고 분석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세력들은 개인들이 좋은 뉴스를 보고 달려드는 바로 그 타이밍에 물량을 넘기는 것입니다. 여기에 금리 부담까지 겹쳤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도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0.6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15% 내렸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에서 합쳐서 3조 원이 넘는 물량을 쏟아냈습니다. 그런데 이 매도 물량이 전부 같은 방향은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시장이 갈렸습니다.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는 약세였지만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은 불기둥을 세웠습니다.

04. 주성엔지니어링이 8.08% 급등했고, 리노공업 3.17%, 원익IPS 1.98%, 그리고 우리 심텍이 1.41% 상승 마감했습니다. 왜 이런 그림이 나왔을까요? 시장의 관심이 지금 당장의 실적에서 내년 이후 투자 사이클로 옮겨 간 것입니다. 메모리 기업들이 이렇게 돈을 벌면 그 돈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설비 투자를 늘립니다. 그 수혜가 소부장으로 가는 것입니다. 신한투자증권도 캐파 확대 계획이 추가로 언급될 것이라 보았고, 소부장 중심으로 내년 2차 정책 상향이 확인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하나증권에서 아주 중요한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반도체 기판 가격이 또 오른다는 것입니다. 대덕전자와 심텍 등이 수천억 원을 투자합니다. 기판 가격이 오른다는 것은 같은 물량을 팔아도 마진이 커진다는 뜻입니다.

05. 목표주가도 줄줄이 올라왔습니다. 전날 DB증권이 심텍 목표가를 24만 5천 원으로 올렸고, 이달 들어 한국투자증권이 20만 원, IM증권이 2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 달 사이에 증권사 세 곳이 목표가를 올린 것입니다. 이것은 그냥 분위기가 아닙니다. 자, 이제 차트와 수급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아까 제가 던진 질문, 왜 심텍만 빨간불을 지켰느냐는 것입니다.

06. 답이 여기 있습니다. 일봉 차트를 먼저 보시겠습니다. 7월 29일 저가는 61,500원이었습니다. 거기서 오늘 17만 700원이면 두 달 반 만에 거의 세 배 가까이 올라온 자리입니다. 10월 6일에는 기간 최고가 182,600원을 찍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오늘 캔들입니다. 시가 171,500원에서 출발해 장중 176,900원까지 올랐다가 종가 17만 700원입니다. 저가는 169,200원입니다. 이것을 보고 또 눌리는구나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 코스피가 2.6% 넘게 빠진 날입니다. 이런 날 위꼬리를 달고도 양봉으로 마감했다는 것이 무슨 뜻이겠습니까? 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07. 거래량도 73만 주 수준으로, 10월 2일 110만 주, 10월 6일 96만 주에 비하면 확 줄었습니다. 주가는 지켰는데 거래량은 줄었습니다. 위에서 던지는 물량이 마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물량이 마르고 있다면 누가 받고 있는 것일까요? 수급이 답입니다. 오늘 기관이 14만 6천 주를 순매도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은 13만 8천 주를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이 던진 물량을 외국인이 그대로 받아간 것입니다. 이것은 하루만의 일이 아닙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시면, 기관은 58만 주 순매도, 외국인은 95만 주 순매수입니다. 기관이 파는 쪽을 외국인이 받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08. 그렇다면 외국인 보유율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9월 22일에 11.89%였습니다. 오늘은 14.49%입니다. 보름 남짓한 기간에 외국인 지분이 2.6%포인트 늘어난 것입니다. 이 숫자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제가 늘 외국인의 움직임을 봐야 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 물량을 외국인이 비중까지 늘려 가며 받고 있다는 것은, 그들이 우리가 보지 못하는 다른 그림을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잠시만요, 목이 좀 잠겼네요. 다시 이어 가겠습니다.

09. 거래량 급증일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9월 22일에는 평소의 두 배가 넘는 187만 주가 터졌습니다. 그날 외국인은 21만 5천 주를 순매수했고, 개인은 24만 9천 주를 던졌습니다. 그날 종가는 148,9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17만 원입니다. 개인이 던진 자리를 외국인이 받아서 위로 끌고 올라온 그림입니다. 여기까지 따라오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런 분석을 계속 받아보시려면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응원 한마디 남겨 주시면 저도 더 힘내서 준비하겠습니다. 그럼 이 수급을 보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 지금 당장 던질 자리냐?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외국인이 보유를 올리고 있는데 개인이 먼저 나갈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셔도 되냐? 그것도 아닙니다. 지금 자리가 기간 최고가 바로 아래이기 때문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터지면 하루에 몇 퍼센트씩 오르내립니다. 어제까지 죽어 있던 코스피가 오늘 더 빠지는데 우리 심텍은 버텼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것이 진짜 상대적 강세인지 잠깐의 버팀인지 구분하셔야 합니다. 지난번 심텍 문자 남겨 주신 분들께 제가 10월 초에 이 구간에서 외국인 지분이 계속 늘어나면 눌림마다 잡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10월 1일 16만 원에서 10월 6일 182,6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제 신호를 받으신 분들은 눌림에서 잡으셨습니다. 못 보신 분들은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올라간 것을 보고 추격했다가 윗꼬리에 물리셨거나, 무서워서 아예 들어가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11. 반등 구간에서 중요한 것은 수급 확인입니다. 외국인이 계속 받아 가는지, 기관 매도가 멈추는지, 거래량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 세 가지를 실시간으로 봐야 합니다. 010-8294-4059로 심텍 이야기를 더 같이 공부해 봅시다. 남의 말을 듣고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종목을 찾아내는 연습을 딱 3개월만 해 보십시오. 한마디로 당장 부자가 된다고 하면 그것은 사기꾼입니다. 제가 이 시장에서 살아남은 결정적 이유는 지수에 있습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는 데 집중한 순간부터 계좌가 달라졌습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란 무엇일까요? 오늘 심텍이 딱 그 예시입니다. 코스피가 2.6% 빠지는데 이 종목은 올랐습니다. 왜 강할까요? 세력이 물량을 넣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직 갈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이 타점을 놓치면 길게는 2년까지 기다리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12. 여기서 저를 왜 믿느냐고 하실 것입니다. 오늘 아침 카톡으로 보내 드린 알파칩스가 있습니다. 무상증자 결정으로 주주 가치 제고가 기대된다며 매수가 12,700원 이하, 목표가 14,450원으로 드렸습니다. 같은 날 목표가에 도달했고 수익률은 13.8%가 나왔습니다. 말이 아니라 차트가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부터 이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한 사람이 되려는 것입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8294-4059로 "심텍"이라고만 보내 주십시오. 대응 방향과 어깨 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어깨를 잡으려면 큰 그림부터 봐야겠죠? 그러면 장기 그림을 보겠습니다.

13. 주봉 관점에서 보면, 7월 저점 61,500원부터 지금까지 저점을 한 번도 크게 깨지 않고 계단식으로 올라왔습니다. 8월 저가 81,200원, 9월 저가 111,300원, 10월 저가 146,400원입니다. 저점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것이 보이십니까? 이것은 개인이 만들 수 있는 그림이 아닙니다. 그리고 재료가 지금 쌓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기판 가격 인상, 메모리 기업들의 설비 투자 확대, 증권사 세 곳의 목표가 상향. 이것이 왜 하필 지금 한꺼번에 나왔을까요? 세력들이 재료를 준비해 두고 힘을 농축시키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한 가지는 꼭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미 기대감으로 올라온 구간입니다. 선반영 여부를 봐야 합니다. 앞으로 나올 실적이나 투자 발표가 기대치를 넘으면 한 단계 더 가는 것이고, 넘지 못하면 올라간 만큼 되돌림이 나옵니다. 기대감의 되돌림은 항상 과하게 옵니다. 그래서 지금 자리가 중요한 분기점이라는 것입니다.

14.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로 심텍이라고 남겨 주세요. 크게 움직이고 나서 쫓아가면 그때는 늦습니다. 내일 10월 9일 한글날은 휴장입니다. 다음 거래일은 돌아오는 월요일 10월 12일입니다. 연휴 동안 해외 변수가 나올 수 있으니 월요일 갭 움직임을 염두에 두시고, 3일 푹 쉬셨다가 월요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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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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