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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그 하이퍼스케일걸랑 이쪽의 그 국체량의 그 대척점이 계속 있었잖아요. 그 두 개가 두 개의 어떤 수급 양쪽이 수급에서 갑자기 이쪽이 투자를 많이 하니까 이쪽으로 갔다가 다시 이제 국채 이쪽이 불안하니까 국채 수요가 다시 늘어나서 뉴스는 돈이다. 안녕하세요. 돈이 되는 뉴스 뉴돈 류순열입니다. AI 투자가 계속되고 반도체 기업 실적이 어마어마하게 좋은데도 주가는 따로 가고 있습니다. 증시 왜 이러는 걸까요? 또 이런 상황에서 미국 중간 선거가 시작됐죠. 판세를 보면 트럼프 정권이 위태롭습니다. 자, 미국 중간 선거 이후 또 세계 증시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자, 오늘 말씀 도와주실 양혜정 코어 16 부대표님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시장이 많이 안 좋습니다. 네. 아이. 네. 기분이 좀 우울합니다. 시장을 보면. 아, 제 소개나 좀 해 주세요. 어, 할 겁니다, 지금. 자, 그리고 어, 오늘도 진의 함께 도와주실 어 과학적 인사이트 통찰력과 함께 신기까지 갖춘거나 말거나 K증시혁명의 저자 강관우 더 프레미어 대표 자리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세요. 장이 빠져 가지고 웃으면 안 되는데 아이 장 보고 있으니까 참 실소를 금치 않을 수 없습니다. 아, 지금 죽겠네요.
아니, 이게 오래 들어서 한국 증시는 참 이해하기 어려운 증시가 된 거 같아요. 두 분 어떻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뭐 업계 상담 기간이 있던 이제 전문 이제 프로로서 야 이런 때가 있었나? 옛날에는 이제 삼성제 하루에 1%만 올라가도 와 많이 올라왔다 이런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뭐 오늘도 하이닉스 보세요. 무슨 널뛰기를 이런 널뛰기를 합니까? 야 하루하루 다르고 말이죠. 어제 먼 블랙먼데이 오는 거 같았더니 아니 어제는 저 안 빠지고 오늘은 또 이렇게 막 또 이러고 말이죠. 어떠세요? 10월장이 좀 이래적이었던 거 같아요. 10월장이 보통 그 보통 이제 10월쯤 되면은 한국 시장이 보통 9월부터 9월에 보통 많이 빠지고 보통 10월부터는 약간 외국인 수급도 들어오기 시작하는 장이거든요.
보통 일반적으로 배당이나 뭐 이런 것도 보면서 들어 장인데 의외로 10월이 좀 많이 밀렸던 거 같은데 그냥 생각해 볼 수 있는 거는 아 이게 심리도 굉장히 안 좋긴 하지만 약간 중간 선거를 굉장히 우려하고 있지 않는 한국 시장 의외로 그런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자 이제 미국 얘기 먼저 해 볼까요? 지금 AI 투자는 계속되고 있지 않습니까? 네 그런데 기술주들이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네. 뭐 인텔 같은 거는 지난주에 뭐 30% 가까 28% 이렇게 빠지지 않습니까? 네. 이거 이제 AI 투자에 대한 근본적인 어떤 의구심이 시장에서 제기된 건가요?
어, 의구심은 어, 투자 자체에 대해서 의심을 갖고 있는 거 같진 않고요. 예. 그러니까 뭐 대표적으로 이제 알파벳, 구글이 모든 현금을 소진해서 그 현금을 다 AI 쪽 관련된 투자에 쏟아 부었는데 그 돈을 버는 쪽이 구글이 지금 아니거든요. 예. 그거랑 또 이제 엔트로픽이나 오픈 AI가 과연 돈을 얼만큼 버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좀 일부 공개되기는 하지만 확실치는 않죠. 거기다가 그 돈은 실질적으로 보면은 다 TSMC 특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다 옮겨 갔거든요. 예. 그러니까이 투자를 이만큼 쏟아 부었는데 수익은 얘네들이 낸다고는 하지만 실제 얼만큼 나오는지 대해서 잘 모르니까 과연 돈을 벌 수 있는 거야라는 의식 그 부분인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투자가 줄지 않을 것 같고요. 예. 그게 눈으로 보여야 된다고 생각하고 저는 그래서 일단 뭐 IPO나 이런 부분이 엔트로폭이나 뭐 이런 부분이 확인하면서 그게 사실 수급적으로도 좀 불안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이 AI 투자와 관련된 수익성을 갖다가 확인해 줄 수 있는 눈으로 직접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확인해 줄 수 있는 거는 오히려 엔트루프이나 오픈이가 상장하고부터인 거 같아요. 그 이후에 기업들이 실제 어 일단 메타랑 실제 이제 투자를 진행한 메타랑 알파벳이 어 돈을 벌어들이는 거. 지금 현재 컨센스나 뭐 대주 대략 어떤 예측시 보면은 27년 26년 27년 바닥 찍고 28년에는 다시 올라가는 걸로 나오거라고요.
현금 흐름이. 예. 그래서 아마 이제 돈을 벌겠구나라는게 27년 들어서면서 좀 확인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거. 저도 지금 우리 양혜정 부대표께서 아주 중요한 이제 얘기를 했는데 제가 그 주말에 심심해 가지고 좀 이게 검증을 숫자로 좀 해 보려고 그래서 이제 영업 현금흐름이 어떻게 될지 뭐 프리캐스 플로 어떻게 될지 저도 이제 검증을 좀 해 봤어요. 왜냐면 영업 전망치라는게 다 이제 컨센서스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쭉 대차재표 숫자들도 불러가지고 제가 쫙 돌려봤더니 금방 말씀하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프리캐스플로 마이너스나는 건 금년에는 마이너스 날 수 있으나 네 28년 7년 뭐 이렇게 해서 보니까 플러스로 돌더라고요.
예. 네오 클라우드만 안 돌아. 네오 클라우드는 몇 군데 가는 거 나올 거 같은데 시장이 지금 이제 매출 성장 이런 거는 이제 안 믿는 거죠. 어떻게 보면은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뭘 봐야 돼요? 우리가 무슨 지표를 봐야지 좀 중요할 것 같습니까? 시장에서는 말씀 말씀하신 대로 이제 그 그 뭐야 네오클라우드나 뭐 이런 쪽 이제 프립캐시를 불 부른 것도 중요하긴 한데 결국 시장을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어 대표적으로 이제 오라클인 거 같아요. 그냥 예. 딱 오라클이랑 그다음에 네. 작년에 문제가 됐던게 블루하울이었거든요. 예.
예. 그 두 개. 예. 두 개가 그러니까 시장이 최근에 10월 그 7월 급락한 이후에 반등하는 와중에도이 블루하우하고 오라클르 반등이 그렇게 세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보면서 아 이게 아직은 시장에서이 사무 펀드 쪽이나 이런 쪽에서 실제 이쪽에 돈을 투자한 거에 대해서 회수 불가능 요런 거에 대한 이슈가 계속 있는 거구나 이런 생각을 좀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좀 뭔가 드라마틱한 반전이라고 해야 될까요? 뭔가 이게 있지 않은 상황에서는 쉽진 않을 것 같다. 아, 쉽지 않다기보다는 약간 리스크에 대해서 계속 어, 뭔가 생각하면서 투자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봤고요.
이게 그래서 저는 자, 언제더라 23년에 SBB 은행 사태 터졌을 때는 실리콘 밸류의 은행 예. 예. 그때는 이게 민간 은행이 붕괴되면 시스템 전체가 붕괴되니까 지방은행이죠. 네. 예, 맞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연준이나 이런 데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했잖아요. 근데 지금 AI에 관련된 요런 신용 리스크나 이런 부분은 사실 개별 기업단위기 때문에 뭔가 연준에서 개입하기는 사실 쉽지 않거든요. 연준이 해 줄 수 있는 거는 일단 금리를 내려주거나 뭐뭐 이런 쪽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약간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투자자들이 불안감도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뒤에서 뒷받침을 해 주는 뒷배경. 음. 엔비디아 있잖아. 엔비디아. 네. 아, 예. 엔비디아가 뭐 자기네들 지금 이쪽까지 다 말로도 이제 백 백업을 해주고 있는 거고 뭐 보증도 쓴다고 하는 거고 어쩌고 하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마이너스 나오면 문제가 되겠죠 뭐. 그 문제가 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지금 이제 시장의 의구심이라는 건 AI 산업 자체에 대한 의심이라기보다 이제 그 투자를 계속 하고 있는 그 빅테크 기업들 하이퍼스러들이 네. 돈을 언제 벌 수 있는 거야? 뭐 이런 걸로 요약되겠고요. 네. 맞습니다.
그냥 그니까 구글만 하더라도 뭐 본업에서 버는데 이쪽에 투자를 하다 보니까 돈이 안 들어오진 거죠.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부분 중장기시계로 보면 번다는 거죠. 하이퍼스러들은 벌 거는 같은데 뭐 그건 제 계산이고 우리 아까 양해장 부대표가 얘기한 거는 어디서 본 거예요? 그 자료는 어디서 봤어요? 아, 요거는 저는 이제 그 뭐야, 언론 자료나 이런 쪽에서 그냥 본 건데 그 추정치 추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보 토대로 나는 그거는 안 보고 내가 그냥 계산을 해 봤거든요. 계산해 보니까 돌더라고요. 그래서 아, 금년만 한만 좀 고생하면은 내년부터 돌겠구나.
야, 삼성자 SK 한익스 질러야 되겠는데 이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 제가 점심에 아, 이번 만난 걸 얘기해도 될까? 안 되죠. 안 되나요? 청와대에 계셨던 뭐 코인사를 만났는데 네. 그분이 이제 그 프로젝트 트리니티 한국의 그 뭡니까? 반도체 데이터 센터 또 하나 뭐였어요? 저기 세계 축으로 해서 어이 프로젝트 트리니티 그 얘기를 잠깐 했었는데 피지컬 AI 아니 아 피지컬 AI 세 개가 어제 어제 언론에 발표되긴 했었습니다. 그음 그 부분에 그래서 그거는 잘 가고 있고 음 결국은 AI 산업은 계속 가는 거고 판 자체가 그쪽으로 이제 가는 거니까 낙관하는 편입니다.
그러니까 일시적인 병목과 그러니까 투자에서 돈 문제, 전력 문제, 데이터 센터 주민들 저항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지체나 뭐 지연 이런 거 있 있을 수 있지만 결국엔 다 해결되고 갈 겁니다라고 낙관을 하더라고. 자, 이제 미국 중간 선거로 한번가 볼까요? 그렇죠. 지금 미국 중간 선거 보면 그 상원 하원 하원은 판세 분석 보면 민주당 주도로 넘어갑니다. 예전부터 예. 예. 그리고 상원도 보니까 경합적 일곱 곳인데 전통적인 공화당 강세지지 지역이 뭐 텍사스나 아이오와 메인 오이오 이런 데가 지금 다 민주당 우의예요. 그래서 일곱 개 경합 지역도 상원 민주당이 더 많이 가져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러면 상하원 다 뺏길 수 있어요. 네. 그렇게 되면 레임덕 되는 거 아닙니까? 저 트럼프 될 수 있죠. 나머지 2년이 굉장히 이제 주도권을 잃고 좀이 절뚝거릴 것 같은데. 자,이 중간 선거 결과에 따른 증시 어떻게 될까요? 어, 그 트럼프 1기 때만 일단 트럼프 정부하고 좀 비슷했던가 1기 때니까 그때를 보면은 그때는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일시적으로 한 번 더 충격을 받았었어요. 아. 예. 그때도 사실은 보면은 약간 민주당 의사였거든요. 의사였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특징이 뭐냐면은 이후의 흐름을 보면은 약간 민주당 색깔의 섹터들이 좀 좋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약간 뭐 헬스케어라든지 신재생 쪽들이 약간 좀 좋았었긴 했습니다. 예. 그러다가 그때 한 1년 정도 하니까 한 3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 다시 회복됐거든요. 다시 그러다가 이제 2019년부터는 다시 IT 쪽이나 이런 쪽으로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기 때문에 근데 지금도 지금은 약간 그거를 갖다 그 경험을 시장에서 미리 녹이는게 아닌가 생 이런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 그럴 수도 있는데 또 이제 중간 선거 관련돼 가지고 또 하나 이제 근신거리는 말이죠. 네.민을 가져가고라도 상원을 49 가져간다고 해서 민주당 수입이 온다라고 했을 때 데이터 센터 짓는 거 말이죠.
저 지금 야 반대하고에 뭐에 뭐 이슈가 많지 않습니까? 저거에 대해서 지금 주가가 많이 들어와 있기는 한데 다 들어왔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더 진행될까요? 어떻습니까? 어 일정 부분 그러니까 한 90% 정도는 진행됐다. 가격에 어느 정도 반영됐다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네.이 10월 달의 반도체가 그 전까지 오르다가 중간 선거가 앞두고 나서 갑자기 확 밀렸거든요. 예. 그 얘기는 그 부분을 어느 정도 제 생각에는 선 반영을 하지 않았나 할 수밖에 없지 않. 왜냐면은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이미 투자했던 특히 최근에 보면 이제 수급적으로 보면은 해치 펀드나 보면은 이런 쪽에 공매도 포지션이 다 기술 조직에요.
예. 이미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포지션을 다 그쪽으로 잡아 놓은 거죠. 잡아 놓은 상태기 때문에 오히려 제 생각에는 끝나고 나서는 이쪽에 대한 어떤 뭐 쇼커버 뭐 쇼커버도 있을 수 있지만 아무튼 더 추가적인 매도는 좀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네. 네. 음. 그리고 이제 선거를 한게 끝나고 나면 네.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측면도 있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항상 지금까지 보면은 중간 선거 이후에는 항상 시장이 좋았거든요. 예. 시장 흐름상으로 보면은 항상 시장이 좋았고 약간 뭐 대선 앞두고 그때가 약간 좀 불확실를 하긴 했는데이 흐름상으로 보면은 내년은 사실 시장이 좋아지는 시장이거든요.
네. 그 흐름상으로 보면은 근데 이제 최근에 보면은 이제 금리 쪽에서 이제 금리가 이제 장기체가 어 10년물이 조금 내려왔잖아요. 지금 5.3하던게 4.9 정도까지 내려왔는데 일부에서 뭐 경기 침체되는 거 아니냐 뭐 그런 가능성이 좀 들어온 느낌도 좀 있는데 아까 우리 양장부대표 말씀하시는 거 보면 이제 또 시장이 좋아질 수 있는 근거 중에 뭐 불확실성 없어지고 금리까지도 5.4마기 4.9로 으로 내려와 있으면 그리고 미국이라는 전쟁이 약간의 실마리를 뭐 보인다고 하면은 또 오히려 좋게 보려면 좋게 볼 수도 있는 이런 변곡점 근처 어딘가 와 있는 거 아니겠느냐.
아 그런 생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맞습니다. 왜냐면 어제 ISM 그 지표가 발표가 되 잘 잘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경기 침체 얘기가 예. 경기 침체를 하기는 좀 애매하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헤드라인으로 경기 침체 가능성이 있어서 뭐 5.3에서 5.0 내려가고 4.9 그러니까 다 또 경기 침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갔지만 아으면 지표는 잘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최근 금리 움직임은 이쪽 그 하이퍼스케일 걸러랑 이쪽에 그 국체랑의 그 대척점이 계속 있었잖아요. 그 두 개가 두 개의 어떤 수급 양쪽이 수급에서 갑자기 이쪽이 투자를 많이 하니까 이쪽으로 갔다가 다시 이제 국채 이쪽이 불안하니까 국채 수요가 다시 늘어나서 국가 내려가 언제 또 불안하다고 하다고 언제는 또 무슨 안전 자산으로 지금 돌아가고 있고네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약간 그렇기 때문에 내려온 거라고 보고 있고 실제 말씀하신 대로이 금리라는 반영이 경기 침체로가 버리면 실제 장은 진짜 안 좋거든요. 예. 그게 제일 안 좋은 거고 이런 적정 말씀하 적정 수준에서의 어떤 금리라면은 상호간의 어떤 균형을 찾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왜냐면 금리가 일정 수분 내려오면은 다시 이쪽에 그 빅테크들의 어떤 투자와 관련된 그 부채 조달 문제요 부분도 사실 또 완화될 가능성도 있거든요. 금리가 내려오면은. 예. 그런 부분을 찾아가는 어떤 균형 관계를 찾아가는 그런 과정일 수도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 보면 네.
아까 중간 선거 관련 하나 빠트린게 있는데 요거 질문 하나 드려 볼게요. 어 만약에 상하원을 다 뺏기고 공화당이 당 공화당이 패배했을 경우 AI 산업 자체에 좀 충격은 없을까요? 민주당 주도로가 버리면 국정이음 지금 뭐 트럼프는 AI는 굉장히 드라이브를 걸었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민주당은 좀 다를 거란 말이죠. 근데 속도 조절이나 이런게 나올 수도 있고 이래서 이거 어떻게 보세요? 그니까 속도 조절은 있을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데이터 센터에 대한 반발이 지금 특히 이제 데이터 센터 자체에 대한 문제보다는 거기에서 나오는 전력과요 예 요거 문제 때문에이 문제 때문에 이제 전력 요금은 막 오르고 이런 것 때문에 불만이 많잖아요.
예. 그런 부분을 달래 주는 어떤 근데 이제 민주당이 해 볼 수 있는 거는 약간 보조금 정책도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근데 AI 산업 자체에 대해서 이게이 경쟁이 예전에 그 냉전 시절처럼 약간 중국과 미국의 어떤 해계문이 전쟁 패러다임 패권 전쟁이기 때문에 이건 거예 거슬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과거의 패턴 보더라도 민주당이라고 해서이 빅테크 기업들이 추구하는 어떤 그 방향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뭔가 정책을 펴진 않았었거든요. 과거에도. 예.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이 흐름 자체를 막지는 못할 것 같고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과도하게 짓는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약간 기업들한테 너네가 비용을 분담하거나 뭐 이런 식으로 해결책을 좀 더 찾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네. 자, 그다음 이제 한국 증시 좀 볼까요? 사실 어제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 증시가 급락하고 인텔 폭락하고 이러면서 투자자들이 월요일 장을 굉장히 걱정했단 말이죠. 근데 예상을 완전히 빛나갔어요. 그러게요. 예. 그러고서 이제 하루 지나서 이제 많이 빠졌는데 어제 오늘 증시는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을까요? 어제는 저는 이제 한국 수출 데이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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