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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금 5천만원으로 '이 주식' 사세요 하늘이 주신 기회가 왔습니다 (차영주 소장 / 4부)

웅달책방_투자 · 2026-09-22 · 유튜브 시청 9,40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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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리고 전력인프라 산업도 좀 섹터 전망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전력 인프라는 뭐 여전히 저는 긍정적으로 봐요. 전력인프라는 단순하게 말씀드렸을 때 [콧방귀] 내년까지 정립식으로 모아가는 것도 굉장히 좋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올라갈 때마다 트레이딩적으로 이제 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자 일단 지금 보면 효성 준공업이 어 다시 이제 수주잔고가 올해 12조가 넘을 것으로 보고 있죠. 작년 15조가 넘은 상태에서 어 그러면서 이제 효송 증거이 이제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어, 그리고 이제 효성중업에 이제 그런 모멘텀이 나타나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LS 그다음에 이제 현대일래 이런 쪽들이 이제 긍정의 몸이 나왔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뭐 전선주들 오늘 대한전선까지 움직이면서 어, 긍정적인 모멘텀이 나왔습니다. 별력인 플라와 관련해서는 이제 앞으로는 굉장히 좀 중요성이 뛸 것 같고 내년도에는 굉장히 중요한 화두가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어 조방 원전 그래서 이제 작년에 크게 한번 좀 올랐는데 전력인프라 쪽은 그동안 조정을 좀 세게 받았었죠. 밸류 논란들이 좀 있었죠. 우리가 특분 AI 모멘텀으로 볼 수 있었던 부분들인데 어

[콧방귀] 똑같은 AI 모멘텀인데 AI 모멘텀이 중심에 있는 반도체가 밸류가 아직 열배가 안 되는데 어떻게 전력 인프라가 밸류가 뭐 20배 40배가 되느냐 이러면서 이제 조금 조정을 받았던 거죠. 근데 지금 확실히 가벼워졌죠. 그동안에 수준 장군 계속 쌓이고 있고 이익 모멘텀은 늘어나고 있는 상태인데 우리가 좀 가벼워졌죠. 그리고 그다음부터 움직이기 시작했던게 앞서 어떤 두산표 가운전 같은 그다음에 이제 가운전선 같은 건 이제 버서트라는 우리가 이제 초고합 케이블과 관련된 그런 내용들이 이제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여러 가지 이런 모멘텀들을 좀 놓고 보면 우리가 이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인 거 같아요.

그니까 결국 우리가 이런 거죠. 데이터 센터가 있고요. 그다음에 전력이 있죠. 그게 원전이 됐던 기존에 그 화석 뭐 연료이 됐던 신재생이 됐던 그거를 이제 어 그 한 그릇에 담을 수 있는게 뭐죠? 전력 인프라잖아요. 전력 인프라를 통해서 그런 것들을 한 그릇에 이제 담아 놓고 한 그릇에 담아 놓은 것을 바탕으로 해서 서로 간의 AI 데이터 센터를 이제 구동한다라는 거죠. 자,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지금 이제 광송신까지 문제가 되는 겁니다. 결국 이제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부분에 있어서 처음에는 데이터 센터를 어 그 뭐죠, 만드는 거가 이제 처음에 우선이었어요.

우리가 이제 GPU를 만든다 GPU가 부족하다라든지 HBM 부족하다라든지 그런 부분들이었어요. 근데 지금 이제 그런 논란보다는 그렇게 해서 데이터 센터를 막 지으려고 보니까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되는 거죠. 그 발생되는 문제점 중에 하나가 전력과 관련된 부분들이 부족하다라는 거고. 야, 이것을 연결을 해서 제대로 구동해서 내가 이제 이것을 어, 뭐 휴먼노이드 로봇이라든지 아니면 AI를 돌리기 위해서 자율 주행을 하려니까 통신이 또 문제가 되네. 여러 가지 이제 지금 이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죠. 따라서 그러한 부분들이 이제 지금 다 이제 수면 올라오는 거예요.

처음에는 한 가지만 우리가 신경을 썼다라면 지금 신경 써야 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그 신경 써야 될 그 수많은 것들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다라면 초기에 우리가 HBM과 GP에 관심을 못 가지셨던 분들이라면 이제라도 이렇게 AI와 관련된 어 산업 사이클이 진화하면서 더 많은 것들이 관심을 좀 끌게 되는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인식을 하게 된다라면 여전히 우리가 투자들을 끌고 갈 수 있는 모멘텀들이 생길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A 우리가 단순하게 전력 인프라 하나로 끝낼 것이 아니라 전력 인프라와 관련돼서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제 미래를 얘기하는 건 아니잖아요.

미래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지금 당장 전력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통신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에너지 원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그 에너지원도 지금 당장 만들어 낼 수 있는 에너지원이 뭐냐? 그러다 보니까 엔진 연료 전지 이런 것까지 이제 우리가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 전실적인 방법 원래 이제 원전이 원저 떴죠. 근데 지금 뭐가 원전보다 뭐가 움직이죠? 엔진이 움직이잖아요. 이런 식으로 현실적으로 시장을 좀 바라보는 어 그런 모습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다음으로 이제 정유 에너지 화학주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우리가 뭐 에너지 정유 화학 이런 것들은 이제 여기서 에너지는 이제 정유 화학이죠. 정유화학 같은 경우 이제 중동 이슈가 터짐으로써 우리가 붉어지기 시작했던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정제 마진과 관련된 부분들이 있는 거죠. [콧방귀] 근데 최근에 탄력성이 조금 둔화됐죠. 여전히 이제 유가가 10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정제 마진과 관련된 부분들은 어느 정도 이제 좀 뭐라 그럴까요? 조금음 뭐라 그럴까요? 이게 그냥 시장에서는 이제 더 이상의 추가적인 이득을 거을 수 있는 분야로 보는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아 따라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은 지금 정도라면 차익을 실현하는 단계다라고 볼 수 있겠죠. 중동전이 끝났던 안 끝났던 유가가 100달러 이상으로 지금 오버시청이 나오지는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현 구간에 있어서는 어 우리가 정유주들 어 화학주들에 대해서는 좀 보셔야 돼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이제이 과거에 이제 투자하셨던 분들은 정유화학주들에 대해서 중국의 어떤 모멘텀 때문에 크게 주가가 올랐던 추억을 갖고 계셨던 분들이 쉽게 못 버리십니다. 근데 [목을 가다듬음] 정유학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중국의 어떤 그 산업 사이클 이거와는 이제 무관해졌고요.

어 중국에서 이제 만들어내는 과잉 생산들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 글로벌이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좀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되는 섹터가 됐다. 한동안 단기적으로 급등을 했습니다만 SK 이노베이션이 꺾인 상태에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어 정화학 에너지주들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스럽게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고 이제 오늘 언급해 주신 섹터나 외에 좀 추가로 선생님께서 눈여 보고 계시는 섹터나 종목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 지금 이제 화장품주들이 오늘 같은 경우 이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달바 글로벌 같은 종목들 어, 바닥에서 이제 딱 들어주죠. APR 같은 종목들도 현재 시장에서 놓고 보면 바닥에서 이렇게 들어주고 있습니다. 화장품이 그동안 좀 시세가 좀 단기적으로 많이 조정을 받았어요. 시세가 조정을 좀 많이 받았었던 종목들인데 바닥에서 들어주는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장품과 관련된 종목들에 대해서 이제 다음 주부터 다 이달 안에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 접근을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우리가 화장품과 관련해서는 어 기관들의 관심 어 달발 글로버는 나오고요. 어 APR 같은 경우는 오늘 또 외국인들이 사지 않았습니까?

오래간만에 이렇게 수급들이 들어오죠. 오래간만에 이렇게 수급들이 들어오면서 바다권에서 움직임이 시작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그동안 우리가 놓쳤었던 그니까 관심이 없었던 부분들이죠. 화장품 그럼 맨날 야 화장품 수출 잘되고 있잖아. 화장품은 잘되고 있잖아라는 거죠. 근데 화장품이 왜 밀렸을까요? 화장품이 밀렸던 것은 우리가 환율 효과를 볼 수 있겠죠. 그동안 단기간에 시세가 급등했었던 상황이고 환율이 이제 급격히 떨어지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대략 한 20조원대의 영업 이익이 박살 났을 것이다라고 나왔고 이들도 환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수출주니까 역시 실적이 조정을 받았다라고 이제 볼 수 있겠죠.

그렇지만 어느 정도 이제이 정도까지 조정을 받으면 좀 밸류간이 좀 싸졌다 이런 생각이 이제 드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수급이 들어오면서 어 리바운드가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어쨌든 종목 장세잖아요. 지금 이제 어떤 종목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내가 어 활용해서 살 수 있느냐라는 것이 하나의 어떤 모멘텀이 된다라면 지금 시장에선 삼성전자뿐만이 아니라 제가 언급드렸던 이런 종목들뿐만 근데 이외의 종목들로 넓히기에는 조금 조심스러워요. 왜냐하면 시장이 너무 이렇게 우리가 익숙했던 종목들에 대해서는 좀 주시고 있고 지금까지 거론이 안 될 종목들을 어 뭐라 그럴까요?

안 된 종목들 이런 종목들은 자꾸 시장에서 조금 소외당하는 느낌이에요. 거래량도 줄어들었고 관심도 없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구분해서 우리가 좀 그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안타까운 것은 최근에 관심 종목에서 탈피한 탈락한 제약 바이오인 거 같아요.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 현재 지금 어 관심 종목에서 탈락한 모습들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아무래도 알테오젠 같은 경우 지금 30만 원을 넘었던 주가가 25만 원까지 내려왔어요. 이게 대장주인데 1등주인데. 어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전체적으로 시장에 있어서 제약 바이오가 완전히 관심을 좀 잃은 거 같아요.

더군다나 이제 금리 인상의 직격탄까지 맞았던 상황이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남은 9월 뭐 하반기 동안 좀 개인 투자자들은 좀 어떤 투자 전략, 어떤 마인드로 좀 임해야 될지 좀 궁금합니다. 어, 시장이 좀 지리합니다. 어, 좀 재미 없는데 [목을 가다듬음] 한편으로 약간의 관심만 조금 갖는다라면 시장에서 수익을 내기가 좀 양호하죠. 앞서온 것들도 오늘 종목 얘기를 좀 많이 했는데 우리가 불과 이주전만 하더라도 종목 업종 얘기보다는 외군들 언제 들어와요?

삼성익스 어떻게 해야 돼요? 삼성 전기 어떻게 해야 돼요? 로봇 어떻게 해야 돼요? 뭐 이런 얘기만 했었죠. 그런 얘기를 한 두 달 가까이 했던 거 같습니다. 주구장 그런 얘기만 했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오늘은 이제 그런 얘기들도 했습니다만 그런 얘기들은 그냥 일상적인 얘기고 지금 이제 종목 업종 이런 얘기들을 상당히 많이 했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런 것들이 차트를 놓고 보면 어 여러분들이 관심 없으셨던 분들도 차트를 좀 야 이렇게까지 올랐어. 야 이렇게 시장이 거래량이 늘었어. 이렇게 외국과 기관들이 샀어라는 종목들이 상당히 많졌다라는 거죠.

[콧방귀] 어, 두 가지 관점입니다. 첫 번째는 앞서도 언급드렸다시피 이제 외국인들이 과연 배당을 버릴까라는 관점이죠. 배당을 버릴까라는 거죠. 어 뒤늦게 들어오신 분들은 앞으로 돌려서 한번 보시면 결국은 이제 9월 30일 날 배당을 받는 여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 한번 좀 참고하시고요. 두 번째는 개별 종목 단위에 있어서 업종 단위에 있어서 우리가 이제 얘기들이 이제 계속해서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현 구간에 있어서 현 구간에 있어서는 종목별로 잘 대응하는 것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종목별로 잘 대응한다라는 것에 대한 기본 개념은 단탈치라는 것으로 꼭 오해하지 마시고요.

이익이 났을 때 챙기는 전략입니다. 제 제가 이제 몇몇 업종들은 올라올 때마다 좀 정리하자라고 얘기를 말씀을 좀 드렸는데 이익이 날 때 이익이 날 때 어 챙기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어 다음 수순을 좀 바라본다라든지 어 그런 것들을 통해서 어 다음 전략을 짠다라든지 아니면 이두저도 아니면 현금을 그냥 그대로 들고 간다라든지 이런 것들도 하나의 방법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어 지금 [콧방귀] 약간 공격적으로 움직여도 될 거 같아요. 움직이는 종목들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따라가고 거기서 수익이 좀 챙기면 어 끝까지 끌고 간다는 생각보다는 적절한 수준에서 이익을 좀 챙기고 어 빠져나올 수 있는 이러한 부분들을 적절하게 활용하시면 어 상당히 어 남은 9월 달 우리가 이제 육거래일 남았습니다.

아 좀 재밌는 어 모멘텀들이 생기게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렇다면 오늘 방송 인사이트 요약과 함께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이제 말씀드리는 것은 전체로 봤을 때 지금 이제 종목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삼전닉스도 전체적으로 굳건하게 지켜주고 있다라는 거죠. 삼전스가 굳건하게 지키는 것은 긍정적이다라고 거듭 말씀드렸습니다. 여기 이제 외국인들이 들어왔다라는 거. 그다음에 어, 막판이 좋으면 다 좋은 거다. 오늘 이제 금요일 날 좋게 끝났기 때문에 어, 추석 연휴에 대한 기대감 어, 상당히 좀 올라왔다라고 볼 수 있겠고 종목 단위로 뭐 여러분들이 리포트를 통해서 찾는 노력들 꾸준히 하자.

그러면 어 긍정적인 종목들을 찾아서 매매를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국 외군과 기관도 거기에 수능한다. 요런 부분들 말씀드렸습니다. 자, 이제는 너무 이렇게 시장을 지리하다, 재미없다라고만 보기보다는 새로운 종목들, 새로 움직이는 종목들에 관심을 갖는 노력들이 필요한 시점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오늘 라이브 1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오신 차영주 소장님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두산#SK이노베이션#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알테오젠#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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