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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금 5천만원 '이 주식' 사라, 하늘이 내린 기회 왔습니다 (염승환 이사)

김작가 TV · 2026-09-15 · 유튜브 시청 346,78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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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에서한테 이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랜드 가격 협상을 했는데 애플이 자존심이 좀 상할 정도로 가격 상한을 없애 버렸대요. 그냥 이제 장기 계약 맺으면서 올라가는 대로 이제 올라가는 거 받아들여야 돼요. 애플도 그 여기서 느낄 수 있는 건 부품이라고 해서 모든게 같은게 아니에요. 어떤 부품은 후려 쳐 버릴 수도 있어요. 사실은 비용 절감하려고. 근데 메모리는 절대 후려 칠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애플이 드디어 폴더브 이제 개봉했습니다. 아이폰 듀어를 1999달러에 굉장히 비싼 가격에 공개했는데 국내 부품주가 들썩이던데 그 이유 뭐죠?

아 이게 생각보다 평이 좋아요. 저도 영상을 봤는데 어 진짜 좀 사고 싶긴 하더라고요. 너무나 이제 잘 만들었는데 문제는 가격이 좀 비싸긴 해요. 우리나라에서 300만 원 그 정도 하는 거 같더라고. 근데 이제 예. 근데 미국에서는 1999달러 정도로 지금 나온다고 하는데 예상보다 낮나 봐요. 예상은 한 2,500달러 예상 정도 있었대요. 미국에서. 그러니까 이제 이거보다 좀 낮으니까 어 생각보다 가격 괜찮은데. 그래서 애플 주가 좀 오르긴 했거든요. 근데 애플 아이폰이 생각보다 아이폰도 지금 나오지만 폴더블 폰이 좀 팔린다면 거기에 공급하는 회사들이 좀 좋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좀 주가가 일부 움직인 감이 있는데 폴더블폰이 어쨌든 이게 이게 접혔다 폈다 하니까 흰지 중간에 흰지 만드는 회사가 가장 수혜를 좀 받을 가능성이 좀 높지 않나? 사실이 힌지 쪽에 관련돼서이 디스플레이 관련해서는 삼성 쓴다고 합니다. 삼성 디스플레이고 여기 관련된 밸류체인 이제 파인 M텍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요거 여기가 좀 수혜를 좀 받을 가능성이 있는데 다만 저는 애플 부품사 투자는 그렇게 좀 선호하진 않아요. 보내드리고 싶지 않은게 아이폰도 물론 있지만 아이폰 예전만큼 많이 팔리지 않잖아요. 근데 폴더블표는 많이 팔리겠지만 이게 팔려 봐야 한 천만대 넘기 힘들어요.

예. 애플이 1년에 한 1억대 이상 팔잖아요. 근데 이번 폴더 불퍼는 제가 알기로는 아마 일단 초기 물량은 한 300만대 정도를 알거든요. 많이 팔려면 더는 늘어날 수도 있지만 300만 대가 얼마만큼 실적의 영향을 줄까? 그렇게 규모가 큰 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애플도 지금 올해 1 모델이고 내년 내후년에 더 많은 모델이 나오겠지만 물량이 생각보다 많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홀더블 관련된 부품주를 지금 따라가는 건 아니다. 미리 또 올랐어요. 주가도. 네. 그래서 지금은 좀 오히려 저는 좀 보수적으로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말씀 사실 파이팅 폴더블 백플레이트 BH는 FPC 면적이 2.8배 늘어난 수가 예상된다는데 폴더블 아이폰이 대중화되지 않아도이 수는 그러면 유효한 건가요?

대중화되지 않으면 수혜를 받기가 쉽지 않죠. 특히 파인텍은 파인텍은 그 폴더블폰에 그 힌지는 들어가니까 요게 대중화 돼야 돼요. 근데 만약에 대중화 안 된다면 기억 가치가 좋아지긴 힘들겠죠. 근데 반대로 대중화되면 당연히 좋아지죠. 그 점을 염두해 두시면 좋을 것 같고 BH는 물론 폴더블폰도 들어가는데 기본적으로이 FPCB가 아이폰에 들어가거든요. 그니까 폴더블표만 들어간게 아니라 스마트폰. 근데 저는이 두 기업 다 구조적인 성장주가 아니죠. 우리가 스마트폰을 성장한다고 보나요? 성장은 정체된 산업이에요.이 안에서 뭐 성장할 수 있겠지만 또 중국과도 경쟁하는 산업.

그러기 때문에 저는이 기업들의 최근에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여기서는 좀 보수적으로 보자. 반도체랑은 다른 문제거든요. 그래서 좀 보수적인 시각이 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거는 이제 폴더오브 폰이 또이 애플에서 나오는 폰 중에서 또 규모가 또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맞아요. 자, 애플이 근데 아이폰 18프 시리즈까지 가격 올리면서 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에 열었는데 메모리 AP 카메라 부품 가격 상승이 한국 기업에는 좀 어떻게 돌아올까요? 어, 당연히 이제 이런 부품 가격이나 이런 것들을 올리면 그걸 공급하는 회사는 좋죠.

좋을 수 있는데 다만 이제 여기서 갑은 당연히 애플인데 근데 갑 같은 을이 하나 생겼죠. 메모리. 메모리에서한테 이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랜드 가격 협상을 했는데 애플이 자존심이 좀 상할 정도로 가격 상한을 없애 버렸대요. 그냥 이제 장기 계약 맺으면서 올라가는 대로 이제 올라가는 거 받아들여야 돼요. 애플도. 그 여기서 느낄 수 있는 건 매물이라고 모두 다 같은게 아니다. 그니까 모든 부품이라고 해서 모든게 같은게 아니에요. 어떤 부품은 후려 쳐버릴 수도 있어요. 사실은 비용 절감하려고. 근데 메모리는 절대 후로 칠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아니 받고 싶어도 못 받아요. 지금 애플도 물량이 없어 가지고 오죽카의 애플이 지금 그거 있었잖아요. 중국 CSMT 거 받으려고 한번 우회로로 근데 안 됐지만 그래서 부품사한테 당연히 좋습니다. 이거는 왜 부품값이 올라가는 거는 좋은데 이거를 가격 전가를 큰 소리로 할 수 있는 업체는 사실 메모리밖에 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이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수는 메모리 반도체로 저는 바라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물 반드시 이게 나와서 아까 못년쪽 생각났는게요 며칠은 미국 주식도 좀 조정을 겪었지만 그전에 한국의 닉스랑 전자도 올랐지만 미국의 마이크론이라든가 AMD라든가 샌디스크도 올랐잖아요.

근데 한국 주식보다 더 많이 오른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왜 그런 한국은 왜 그만큼 못 오른지랑 플러스로 ADR이 어제 것까지만 봤을 때는 그 상장 이후에 최고가더라고요. 근데 상장했을 때 제가 기억하기 레스카니스가 그때 한 210만 했거든요. 근데 갈기차가 더 벌어졌더라고요. 왜 그런 거예요? 저도 사실은 그거에 대한 좀 의문이 좀 있어요. 저도 명확한 답은 못 드리겠고 왜 그럴까? 이제 뭐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죠. 미국 시장과 한국 시장의 차이일 수도 있고 마이크론이 항상 보면요. 덜 빠져요. 과거에 동꼭 이번만 그런게 아니라 밸류도 더 높게 측정되고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한국의 약간의 좀 아쉬운 점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런 것도 있죠.

사실 자사조 매입은 호재는 맞는데 그렇죠. 뭐냐면 밑에서 막아주는 거지. 올리진 않아요. 그리고 자사조 매입의 역효가 뭐였냐면 역효요. 팔아버려요. 사람들이. 뭐냐면 대놓고 던져 버려요. 받아 주니까 사 줄 수 있는 집단이 있으니까. 그래서 외국인 기간 다 건가요? 맞. 그거 기억나시죠? 며칠 전인가 3대 주체가 주식 다 던져 버린 거예요. 게임. 그러니까 이게 제가 아까 말씀드린게 뭐냐면 올리는 용도가 아니라 받아주는 용도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거 때문에 올라가지 못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자사준비 좋죠. 당연히 좋은데 이거를 하는 과정에서는 주가가 안 올라가는 거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조금 약간 부진하지 않았나? 그냥 이건 저의 생각입니다. 꼭 이랬다는게 아니라 저도이 생각해 볼거든요. 왜 하이닉스 ADR 저렇게 센데? 왜 못 가지? 그리고 마이크로는 생각보다 돌 빠지는데 제가 생각해본 좀 결론은 뭐 우리나라 자체 문제라기보다는 약간 그런 수급적인 그런 부분들이 좀 약간 일부 있어서 그래서 펀더멘탈 문제는 아니다 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펀더멘탈 문제 아니다라는 것 때문에 제가 6월 때부터 못 팔았어요. 근데 그거는 팩트예요. 그게 뭐 사실 그렇게 얘기하시면 할 말은 없지만 펀더멘터 문제 없는 건 맞잖아요.

100% 진실이에요. 그게 중요한 거죠. 그게 없기 때문에 버티시는 거고 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망가지면 사실 끝나는 거고 그럼 이제 3전스가 이제 주가가 이제 반등 어느 정도 했고 지금 생각보다 바닥보다 많이 오르긴 했더라고요. 앞으로도 반등하면 이제는 언제까지 갖고 가야 될까요? 아 근데 계속 검증하는 거예요. 이게 어디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거냐? 몰라요. 아니 엔비디아도 작년에 40% 빠진 적이 있어요. 주가가 작년 그 관세 전쟁 때. 그리고 주가 거기서 두 배 갔잖아요. 지금 사상 최고가 근처인데 NB아 투자하시는 분들이나 좀 뭐 엔비디아랑 삼성은 다르긴 하지만 M비디와 대해서 이런 의심을 안 해요.

근데 왜 3년 닉스만 자꾸 의심을 하는 거예요? 왜냐면 이런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저는 엔비디아처럼 된다는게 아니라 3전 닉스도 내가 들고 있다면 엔비디아 왜 올라갔죠? 결국 실적으로 증명했잖아요. 그래서 간 거예요. 삼정닉스도 똑같아요. 증명하면 가는 거고 증명 못 하면 못 가는 겁니다. 의심은 많지만 그래서 저도 엔비디아처럼 그냥 매분기 검증하자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죠. 자, 마지막 섹터로 2차전지 쪽에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미국 교통부가 포드에 CATL 기술 사용 제한을 경고하는 공개한을 보냈는데이 한통이 편지가 왜 한국 배터리 주의 호재로 해석되는 걸까요?

아, 왜냐면 코드가 CT의 기술을 이용해서 배터리를 만들거든요. LFB 배터리 만들어요. 근데 이거 어쨌든 기술은 CAT일 거잖아요. 그죠? 여기 로열티 같은 거 주겠죠. 근데 그거 하지 말라는 거죠.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그러니까 미국의 배터리 시장이 있는데 여기서 중국 회사들이 어쨌든 많이 철수했죠. 철수한 것도 사실 이거 좀 규제를 하니까. 근데 이게 되게 애매한게 코드가 CATL이 만들어 준게 아니에요. 그 기술을 일부 차용해서 자기가 만드는 거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이것마저도 건든다는 건 아예 중국걸 애초에 그냥 싹을 다 잘라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 엄청난 강력한 채출 명령이에요. 사실상. 근데 이게 뭐 무조건 법이 이렇게 된다는게 아니라 이렇게 하라고 공고한 거예요. 그니까 안 지켜도 뭐 할 말은 없어요. 사실은. 근데 미국 교통부가 이렇게 보냈다는 거 자체는 포드에 그냥 보낸게 아니잖아요. 웬만하면 쓰지 말란 얘기죠. 압박이죠. 그래서 포드가 좀 반발을 하고 있나 봐요. 우리가 뭐 실제로 뭐 중국 기술을 일부 차용한 건 맞지만 중국이 만들어 준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느냐? 그럴 수 있지만 우리 입장에서 이건 정말 엄청난 호재는 맞아요. 특히 배터리 있죠? 중국 ESS가 지금 미국에서 점유율이 한 70% 돼요.

이거 이제 다 퇴출된 가능성에 상당히 높아집니다. 얼마 전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전력 장비 외국산 쓰지 마라했죠. 거기에 ESS 들어가요. 중국거 쓰지 말라는 이거랑 거의 이제 같은 의미가 있죠. 그래서 이거는 뭐 결론은 어떻게 날지 제가 모르지만 일단 미국 교통부가이 서안을 보냈다는 거 자체는 배터리한테 상당한 저는 호재가 될 수밖에 없다. 우리의 동무대가 될 수 있는 그런 좀 스토리가 시작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겨울 투자 증거에서 LG 솔루션 62만 삼성 S 뭐 90만 LNF 22만 원 목표가 일체 올렸던데 LFP 밸류 체인이 왜 갑자기 핵심이 되는 걸까요?

아 이게 왜냐면 전기차인은 우리 보통 3온게 NCM 쓰죠. 니 코발트 만가 이게 이거 왜 쓰죠? 왜냐면 밀도도 높고 주행 거리 늘릴 수 있으니까. 근데 LFP는 좀 단점이 명확히 주행 거리가 잘 안 나와요. 성능이 좀 떨어져요. 그래서 대부분s 했어요. 성능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안전해야 돼요. 그 오래 쓰면 돼요. 근데 LFP가 장점이 그게 명확합니다. 일단 수명이 길고요. 사고가 잘 안 나요. 되게 안정적이에요. 그러니까 ESS는 그게 중요하잖아요. 뭐 몇 km 더 가느냐 중요한게 아니니까. 근데 우리는 사실 그동안 3기에 집중했는데 LFP는 거의 중국이 다 동무대죠.

LFP는 다 중국이 90% 이상 하잖아요. 근데 ESS는 LFP로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LFP를 준비하는 기업과 아닌 기업의 차이가 벌어지는데 최근에 LG도 그렇고 삼성도 LFP로 이제 전환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새 양극제 기업 중에 유독 LNF가 많아요. 그게 왜 많이 갔냐면 우리나라에서 지금 현재 유일하게 LFP 양극제 만든 회사예요. 그래서 주가가 이렇게 거예요. 6만 원까지 갔다 최근에 한 15만 원 찍고 좀 내려왔는데 그러니까 포스코 퓨처도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LFP로 지금 갈 수밖에 없다. 지금 대세는 전기차 아닙니다.

ESS는 무조건 LFP예요. 그래서 LFP를 하는 쪽에 당연히 높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다. 2차전지는 지금 LFP를 하는 곳을 봐야 되는 거거든. 2차전지 투자할 때 셀 양극제 잔비 가운데는 어느 고의 키가 지금 더 크게 남아 있을까요? 저는 셀이라고 봐요. 배터리 셀을 만드는 회사들이. 왜냐면 여기가 주도할 수밖에 없죠. 여기 지금 수주도 많이 받고 있지만 뭐 실적도 본격적으로 터널도 해요. 그리고 이미 지금 미국에도 공장들을 지금 갖고 있고 공장도 개조하고 특히 삼성 SDI가 제일 세죠. 최근에 증설도 많이 할 거고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까지 팔아 가지고 ESS 투자를 좀 이제 늘리려고 하니까 이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셀이 제일 명확하긴 합니다.

실적 수혜가. 그래서 셀을 먼저 좀 보시고 그다음에 양극제도 모두 다 하시면 안 되고 아까 말씀드린 LFP를 하는 쪽 렇게 보시고 그다음에 장비나 부품은 이게 새롭게 근데 장비나 부품이 이게 기존에 전기차 막 23년도에 막 공장 짓고 이런 사이클은 또 아니거든요. 기존에 배터리 만드는 공장을요. 전기차 배터리 만드는 걸 개조를 해요. 신규 투자는 아니에요. 그런게 좀 많다 보니까 장비가 들어갈 몫이 사실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장비는 선호 안 하고 들어가는 부품을 만드는 기업들이 몇 개 있어요? 위주로. 그럼 회사는 또 괜찮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부품사 중에 특화된 그런 부품사를 선택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그래서 일단 셀 위주로 하시고 LFP 양극제 그리고 부품사 ESS 특행 요런 쪽으로 좀 압축을 해야지 2차전지 좋다고 이제 3년 전처럼 아무거나 사면 갈 수 있는 그런 지금 시장은 아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가 지능형 그리고 로봇 예산 42% 늘리죠. 로봇주도 좀 급등했었는데 정부가 첫 번째 고객이 되는 산업은 좀 믿고 투자해도 될까요? 로봇주. 아, 그럼요. 그 로봇은 명확하게 성장하고요. 다음 AI는 피지컬 AI잖아요. 젠슨이도 여기다 계속 투자를 하려고 하고 있고.

그 당연한데 다만 이제 로보트들은 최근에 이제 올랐잖아요. 오를 때 쫓아가지 마세요. 아까 말씀드린게 금리 때문에 금리가 높으면 지금 돈 못 버는 걸 또 할인을 해 버립니다. 오르다가 또 우리 현대차 그룹 아시잖아요. 한참 좋다가 지금 로봇 안 되니까. 예. 그래서 좀 빠진 것처럼 금리가 오르는 구간에서 좀 부담되니까 저는 분명히 로봇은 되는 산업이고 투자 괜찮습니다. 난 최근에 올랐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주가가 어느 정도 눌러 줄 때 이렇게 좀 투자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확실히 로봇주에서는 대장은 그쪽 같아요. 액추에이터 만드는게 가장 대장이 그 사실 로보티지죠.

이번에도 제일 많이 올랐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이제 대장주나 어쨌든 그 액추에이터 아니면은 뭐 테슬라가 만드는 옵티머스 봇이나 현대차가 만드는 아틀라스의 뭔가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그런 밸류체는 몇 개다 꾸리셔 가지고 그런 기업들이 많이 단기간에 확 빠졌을 때 그럴 때 모으셔야지 그래야 수익이 나요. 올라갈 때 쫓아가면 수익 이게 어려운 업종이니까 지금은 조금 일단 내가 뭘 할지만 골라만 놓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해주신 로보티지 한국 투자 증권이 로보티지를 업종내 유일한 초과 수요 기업으로 평가했던데 허깅페이스 로봇용 액추에이터 수주가 로보츠 투자에서 갖는 의미는 뭘까요?

일단 이게 근데 수주가 확인된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한번 좀 우리가 봐야 될 거 같고. 근데 액추에이터가 결국 로봇의 관절이잖아요. 이거 없으면 못 하거든요. 제일 중요한 부품인데 왜 로보티즈가 각각 맞냐면 로보티즈는 액추에이트 거의 세계적인 점유를 갖고 있는 기업이에요.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 미국에 만약에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중국권 안 씁니다. [목을 가다듬음] 쓰죠. 그러면 이걸 검증 내에서는 로보티즈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로보티즈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우리가 보통 현대차나 테슬라를 많이들 얘기하지만 로보티즈 장점이요.

고객사가 진짜 많아요. 그리고 심지어 중국 로봇 회사에도 공급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각강을 받을 수밖에 없죠. 고객사가 다변화된 것도 사실상 좀 유리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휴먼노이드 로봇도 만들어요. 그니까 로봇하면 그냥 로보티지가 떠오를 정도로 로봇에 진짜 순수하게 꽂혀 있는 그런 기업이고 그리고 로보티지가 또 좋은 점이 흑자도 돼요. 여긴 적자 기업은 또 아니에요. 돈도 좀 일부 벌어요. 물론 미미하죠. 미미하긴 하더라도. 그러기 때문에 다른 그 로봇주에 비해선 여러 가지 장점들이 많다.

그래서 다만 좀 주의하실 건 최근에 주가가 독보적으로 올랐어요. 그 약간 밸류 부담이 있으니까 관심은 같대. 지금 투자는 좀 지켜만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사님 방송 보니까 공적 투자자에게 AI 반도체랑 소부장 전력, 로봇, 바이오를 좀 건하신 거 같은데 지금도 그대로신가요? 저는 뭐 이쪽이 만약에 내가 성향이 공격적이라면 그 포트를 이제 그렇게 구성하는 건 좋다고 본 거예요. 공격적인 건 뭐죠? 성장이죠. 성장. 근데 포트폴리오는 좀 약간 다변화시켜야 되니까 그런 면에서 AI 반도체랑 소부장 요거랑 뭐 아까도 말씀드린 전력 요게 핵심은 돼야 돼요.

대신에 이제 로봇 바이오는 앞으로 성장하는 건 저는 확실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가 지금 돈 버는 업종은 아니니까 일부러를 편입하는 건 좋은데 이쪽 비중은 늘려서 안 돼요. 많이 10%씩 각각 편입을 하는 거죠. 그래서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쪽에선 로봇 바이오도 일부 넣어 놓는 건 괜찮은데이 두 개가 주는 돼서 안 된다. 지금 왜냐 금리가 좀 높기 때문에. 그래서 주는 반도체 그리고 소부장 전력 여기를 좀 주로 놓고 약간 위성 개념으로 로봇 바이 1부 넣차 요런 좀 의미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보수적 투자자분들에게 우선주라든가 금융 화장품 좀 추천하시던데 요것도 그대로

맞아요.이 보수적인 투자자분들한테는 오히려 우선주나 우선주는 여기서 이제 얘기하는 건 사실은 이제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가 본주보다 저는 우선주가 좀 낫다. 어 근데 오늘 삼성전자 우선주가 삼성전자 본주보 훨씬 많이 떨어졌더라고요. 근데 최근에 훨씬 많이 올랐어. 그렇죠. 우선주 차트 보면요. 거의 전고증까지 왔었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근데 이제 그 가격 부담이 좀 있다 보니까 그랬던 거고 우선주는 여러분도 아시죠? 배당을 좀 더 많이 주고 자사주 소각도 우선주 중심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방어적인 분들 입장에서 더 좋을 수 있고 뭐 금융은 뭐 당연히 방어주죠.

이건 그리고 화장품도 소비제인데 돈 보는 소비제죠. 금리 상승 나와도 충격 없어요. 아니 금리 좀 올랐다고 올리브형에서 인디 브랜드 안 살까요? 사람들이 별 상황은 없죠. 육가 오른다고 안 살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서 방어가 되는 거죠. 그래 저는 좀 보수적으로 그런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자, 최종 그러면 오늘 말씀해 주신 내용 정리하는 걸로 현금 5천만 있다면 어디 어떻게 좀 투자해야 될까요? 저는 일단 이제 50에서 60% 정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 중심 반도체 중심으로 뭐 코스피 200도 괜찮겠지만 반도체랑 AI 이제 전력 기기 쪽을 한 뭐 이렇게 절반 정도 담으시고 그다음 이제 AI가 아닌 쪽에서 아까 말씀드린 뭐 건설이라든가 금이 요런 쪽 아니면 또 화장품까지 포함해서 한 30% 정도 담으시면 되겠고 20% 현금이죠.

네. 지금 아직은 뭐 위가 열린 시장 아니니까 20% 현금 남겨 놓으시고 여유가 되신다면 이제 20% 중에서 약간 이제 시장이 흔들릴 때 내가 일부 뭘 살지는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겠고 그리고 또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레버리지 절대 하지 마시고 지금 사실 레버리지 한다고 수익 날 수 있는 장세는 아니에요. 사실 지금 같은 장세는 뭐가 어울리냐면 커버드 콜이 올려요. 커버드 콜. 예. 횡보할 때는 예. 그래 커버드 콜이 좀 올릴 수 있는데 되도록이면 레버리지 인버스는 좀 일단은 하지 마시고 좀 관망만 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이제이 방송이 나가고 온 다음에 이제 다음 주에는 이제 금리가 발표될 거잖아요.

인상이든 뭐 동결이든 그런 일은 없겠지만 인하를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근데 인상에 대한 어쨌든 많은 분들이 공포함을 느끼고 있을 텐데 정말 이게 만약에 한 번 정도에서 그치는 거라면 증시에 크나 큰 부작용은 없을까요? 만약에이 근데 두 번 세 번 연속 이어지는 거라면 그땐 좀 옛날에 생각하면서 좀 현금 비중을 많이 늘려야 되는 건가요? 아, 근데 진짜 두 번, 세 번 이렇게 연달아서 올리는 쪽으로 간, 그런 분위기가 감지되면 좀 되게 피곤해요. 그러면 일부 현금 비중 늘릴 필요도 있어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선재적으로 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 사실 상승한 이유는 물가 올라서 상승한 건 아니거든요.

워낙 지금 빅테크들이 자금 수요가 너무 많아요. 그리고 경제 성장률 좋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 금리 인상했을 때는 과거에 대부분 올랐어요. 사실은 데이터가. 그래서 그럴 가능성이 높지만 근데 혹시 모르니까 모르는 거니까 미국이 긴축 기조를 단기간 이어간다. 22년처럼 그러면 뭐 어쩔 수 없죠. 시간이 걸리니까 그럴 때는 현금 비족은 좀 늘릴 필요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 보니까 근데 이사님 이제 뭔가 신간이 뭔가 좀 나올 때도 이제 슬슬 나온지 한 좀 된 거 같은 생각 드는데 내년에 준비하시나요?네 뭐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또

한번 나오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신간 나오면 또 이사님 오시고 심층 인터뷰 한번 시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만은 염성 이사님이었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적가했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

#마이크론#AMD#엔비디아#금리#현대차#테슬라#삼성전자#현금#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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