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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이 다시 깨질 수 있느냐? 저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제가 그걸 정확하게 마치면 제가 여기서 유튜브를 하고 있겠습니까? 신이죠. 신. 중요한 건 1억이 깨지느냐가 아니라 깨졌을 때 나는 뭘 할 거냐는 겁니다. 비트코인이 다시 1억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나요? 만약 1억이 깨진다면 지금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비트코인 1억이 다시 깨질 수 있느냐? 저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어, 이게 제가 비트코인이 앞으로 계속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비트코인은 원래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게 움직이는 자산이고 이제 상승하는 과정에서도 10%, 20%씩 조정을 받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은 이상하게 특정 가격을 기억합니다. 1억을 넘었으면 이제 1억 밑으로는 안 내려가겠지. 6만 달러를 지켰으니까 이제 여기서는 버티겠지. 그런데 시장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숫자를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1억이 깨지느냐 안 깨지느냐를 마치는 것보다 1억이 깨졌을 때 나는 어떻게 할 건가 이걸 미리 생각해 놓는게 훨씬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비트코인을 짧게 보고 가지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1억이 깨진다고 해서 갑자기 팔 생각은 없습니다. 반대로 1억을 지켰다고 해서 갑자기 더 사야겠다는 생각도 하지 않고요.
결국 중요한 건 가격 하나가 아니라 내가이 비트코인을 얼마 동안 가져갈 것인가예요. 저는 여기서 일반 투자자들이 한 가지 더 생각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1억이 깨졌다가 다시 올라오는데 3개월이 걸릴 수도 있고 6개월이 걸릴 수도 있고 1년이 걸릴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 기간 동안 뭐 비트코인을 계속 가지고 있을 생각이라면 그냥 지갑에 넣어 놓고 가격만 계속 확인하는게 정말 최선일까? 저는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가격은 제가 결정할 수가 없어요. 내일 1억이 깨질지 다시 1억 2천이 될지 그건 아무도 정확하게 모릅니다. 그런데 내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가지고 갈 비트코인의 일부는 그냥 가격이 오르기만 기다리지 않고 스테이킹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짧게 가져가고 싶은 경우에는 15일 조건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15일 기준으로 약 1% 정도의 보상을 받을 수 있고요. 저는 어차피 1년 이상 팔지 않을 비트코인이기 때문에 1년 조건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활용하고 있는 1년 조건은 연.8%의 비트코인 보상을 받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비트코인이 1억 밑으로 내려갔다가 1년 뒤 다시 올라왔다고 해보죠. 그냥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가격이 다시 돌아온 겁니다. 그런데 저는 그 기다리는 기간 동안 비트코인이 수량 자체를 늘려 놓는 쪽을 선택한 거예요.
물론 여기서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있습니다. 이제 스테이킹을 한다고 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손실이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가격 위험은 그대로 있어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사고 팔아야 하는 돈까지 이렇게 운용하는 건 저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어차피 일정 기간 가지고 있을 비트코인을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저는 그 관점에서 보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들으시면 또 하나 궁금하실 겁니다. 비트코인은 원래 이더리움처럼 자체적으로 스테이킹 보상이 나오는 코인이 아닌데 어떻게 이런게 가능하냐는 거죠. 저도 처음에는 그 부분부터 확인했습니다.
제가 현재 그 활용하고 있는 곳은 메타베이스입니다. 저는 이런 곳을 볼 때 보상 숫자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누가 운영하는지, 자산이 어떤 방식으로 운용되는지, 락업 조건은 어떻게 되는지, 실제로 자산을 다시 받을 수 있는 구조인지 이런 걸 먼저 봅니다. 특히 가격이 크게 흔들리는 시장에서는 보상률이 얼마냐보다 내가 어느 기간까지 자산을 맡길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기간이 내 투자 계획과 맞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짧게 가져가고 싶은 사람과 1년 동안 가져갈 사람의 조건이 같을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메타베이스도 15일부터 1년까지 기간을 나눠서 본인이 투자 계획에 맞는 조건을 확인하는게 중요합니다.
특히 저는 1년 조건을 선택했기 때문에이이 부분을 더 중요하게 봤습니다. 1년 동안 자금이 묶길 수 있다면 아무리 보상률이 높아도 중간에 비트코인을 팔아야 하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제 반대로 처음부터 1년 동안 팔 생각이 없는 비트코인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꼭 1년을 선택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짧게 가져가고 싶은 분들은 15일 조건도 있어요. 15일만 활용해도 약 1% 정도의 비트코인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시장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보고 싶은 분들은 짧은 기간을 선택할 수도 있고 저처럼 어차피 1년 이상 가져갈 비트코인이라면 장기 조건을 선택할 수도 있는 거죠.
예. 어떻게 보면 비트코인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기간에 따른음 보상까지 같이 가져가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노리는 겁니다. 어차피 기다릴 시간이라면 저는 그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내기보다 비트코인 수량을 늘리는데 활용하는 쪽을 선택한 겁니다. 결국 비트코인 1억이 다시 깨질 수 있느냐? 저는 그 가능성을 굳이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깨질 수도 있고 다시 올라올 수도 있어요. 어 그런데 제가 그걸 정확하게 마치면 제가 여기서 유튜브를 하고 있겠습니까? 신이죠? 신. 내일 1억이 깨지는지 아니면 여기서 바로 올라가는지 그걸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걸 마치는 게임을 별로 안 해요. 중요한 건 1억이 깨지느냐가 아니라 실제로 깨졌을 때 나는 뭘 할 거냐는 겁니다. 가격은 제가 결정할 수 없지만 그때 제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어떻게 가져갈지는 제가 결정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가격을 마치려고 하기보다 제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수량을 늘려 놓고 다음 상승을 기다리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활용하고 있는 메타베이스의 15일 약 1% 조건과 제가 선택한 연 31.68% 68% 조건 그리고 락업 기간과 보상 지급 방식은 직접 확인하실 수 있도록 영상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홈페이지 주소 남겨 두겠습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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