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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중

Accuracy score-2.9
순 place196
Scored calls2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1% / 48.9% / 29.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5%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42.1% / 28.9% / 29.0%
Best horizon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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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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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7월 시작이 중요하다! / 박형중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

매일경제TV · 2024-07-01 · 유튜브 시청 14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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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를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 우리은행 박형중 이코노미스트 모셨습니다. 위원님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드 바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야흐로 7월이 시작되었는데요. 자 원님 지난 상반기 돌이켜 보면 참 미국 해외 투자하던 분들은 좋았던 거 같고 국내 투자하던 분들은 참 고문 이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해서 박스권이 그요 대표님이 보셨을 때는이 근원적인 원인이 무엇이었다고 보십니까 일단 하나만 뽑자면 두 개 뽑으셔도 됩니다네네 일단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거는 탈 세계화의 영향일 것 같아요. 어 상반기 미국 증시가 독주를 했죠.

미국을 제외한다면 뭐 이렇게 재미있는 시장은 아니었잖아요이 를 따져보면 미국을 중심으로 한 산업 산업 구조가 재편이 된 영향 그리고 미국을 중심으로 공급망이 재편이 되면서 미국의 굉장히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었던게 어 상반기 미국과 우리나라 시장의 디커플링이 극명하게 나타나는게 아닌가 싶고 두 번째로 꼽자면 이것과 좀 명관이 되긴 한데 어 우리나라 바로 옆나라 우리나라의 최고의 교 최대의 교대 대국이었던 중국의 퇴보 어 이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중국 요인은 물론 부동산 경기도 안 좋았긴 했지만 미중간에 무역 분쟁이 여전히 진행이 중에 있고 패권 경쟁 과정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미국이 미국 중심으로 공급망 재편하고 산업 구조도 재편한 이런 영향이 나온 건데 어 상반기에 보였던 그 주가 흐름의 원인이 방금 말씀드렸던 탈세계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재편 중국의 퇴보라고 한다면 하반기에도이 흐름이 크게 바뀔 것 같지는 않다라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네 자 탈 세계와 중국의 태보 뭐 이런 큰 구조적인 변화 속에서 한국증시의 디커플링이 나타났다는 말씀 주셨는데 자 그러면서도 말미에 이게 하반기에 좀처럼 구조적으로 바뀔 것 같지 않다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자 그런데 주식 투자하는 입장에서 보면 매일매일 기업의 실적을 우리가 모니터링하는데 오늘 공교롭게도 6월 달 관세청 수출이 좋았단 말이죠. 그리고 세부 항목들을 보면 우리의 주력 수출품이 있던 반도체 자동차 화장품 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하반기에는 우리 기업이 돈을 번다 우리 주식시장 좋다라고 해석해도 안 될까요. 어 좋더라도 미국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덜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어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이제 경제 구조가 내수 쪽보다는 수출 쪽의 비중이 큰 나라이기 때문에 또 이제 수출 내에서도 반도체와 자동차의 비중이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들 산업의 어 성과가 어떤지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은데 일단 지금 현재로서 봤을 때는 나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하반기 수출 여건을 보게 되면 수출 증가세 자체는 유지가 된다 손치더라도 상반기에 보 보았던 두자리수 증가율 가능성은 이렇게 높지는 않아 보이고 이제 앞으로 하반기 때 이제 계속 논란이 되겠지만 미대선 이슈가 있고 지금 현재로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우의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혹시라도 대통령의 당선이 되게 되면 보호무역주의를 더 강화시킬 수 있고이 부분은 우리나라 반도체나 자동차의 그리 우호적인 요인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까지 고려해 본다라고 하게 되면 일단 지금 현재 분위기 상은 긍정적인 기대를 해직 하지만 반기 우리나라 증시 우리나라 경제 세계 경제가 당면한 상황은 그 녹록한 것 같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위원님 말씀을 들어보면 자 트럼프가 2018년에 우리가 경험을 해 봤으니까요이 모든 것을 다 뒤바꾸고 않았습니까 결과적으로 보면 그때 우리 증치 참 어려웠는데 지금도 그럴 여지가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자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국내 경기를 좀 부스팅 해야 되니까 여자없이 모두 투자자들의 목이 금리는 도대체 언제 내리는가 미국은 9월 달 내릴 거 같은데 그렇다면 한국은행은 뭐 7월 달 아니면 하반기에 그 어느 때쯤 먼저 내릴 수 있지 않을까 먼저 내리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제 제가 봤을 때는 거의 제로에 수렴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보다 먼저 기준 금리를 인하하는 거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물론 지금 어 최근에 보게 되면 어 대통령 정책실 기준금리 를 조 희망하는듯한 발언도 하고 있고 어 국내 이제 경기 자체에 대한 우려가 크기 때문에 어 조기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예상이 조금씩 나오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이 현실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 좀 쉽지가 않다 어 지금 당장 보더라도 부동산 가격이 지금 들썩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가게 부채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이 상황에서 한국은행 이 미국보다 먼저 기준 금리를 내린다고 하게 되면 어 우리나라 경제 주체 주는 시그널이 좀 잘못 해석될 여지가 있다 다시 말해서 어 부동산 경기를 부양하려는 시그널로 읽혀질 수가 있고 이미 우리나라 가계 부채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국가 중에 하나인데 가계 부채를 폭증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고려한다면 물가와 금융안정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 은행으로서는 어 미국보다 먼저 기준 금리를 인하하는 시도 내지는 희망을 주지는 않을 것 같고요 어 일단은 미국이 기준 금리를 인하하는 걸 본 이후에 우리나라 물가와 경기 사정을 봐가면서 기준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또 제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기준 금리 자체가 어 상대적으로 낮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물가가 급등했던 시기에 더 올리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바라보게 되면 어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빨리 내리기보다는 덜 올렸기 때문에 기준 금리를 덜 올렸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기준 금리 수준을 생각보다는 길게 끌고 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겠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한국은행이 미국보다도 먼저 기준금리 인상을 했는데 위원님이 보셨을 때는 지금의 금리 수준이 제약적이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꽤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었습니다. 자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 바로 좀 볼까요. 자 얘기를 쭉 정확히 보니깐 두 번째 키워드가 우리 환율 얘기인데 자 미국보다 국내 증시가 아웃퍼폼 하기 힘들 거 같다 미국보다 한국은행이 먼저 금리를 내리기 힘들 거 같다 전반적으로 보면 국내 투자보다는 해외 투자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저는 받아들여지는데 자 그런 의미에서 보면 우리 정부당국이 또 외한 시장을 오늘부터 이길 2시까지로 연장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가만 생각해 보면 그럼 정부가 해외 투자하는데 환전 이슈 좀 더 소홀해지는 거 아닙니까 오히려 해외투자를 막 장하고 있다라는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좀 보세요.

일단 작년까지는 아니겠지만 해외 투자가 좀 더 활성화될 여지를 넓힌 거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어 방금 이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일단 미국 증시가 좋았단 말이죠. 그리고 아마 주식투자를 하고 계시거나 주식투자를 하고 신 분들의 상당 부분은 아마 미국쪽 기업들 미국을 아마 중 바라보고 계실 텐데 이제 이제 환 외한 시장 시간 개장 시간이 더 길어졌기 때문에 보다 더 편하게 환전을 할 수가 있으실 거고 불리한 환율로 환전을 할 이제 이유가 없기 때문에 미국 쪽에 이제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질 만한 요인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또 다른 측면에서 보게 되면 우리나라가 지금 신흥국 증시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동안에 우리나라 증시를 선진국 증시로 포 편입시키려는 정책 당국의 노력이 있었는데 매번 좌절이 됐었어요. 그중에 걸림돌이 됐던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 외한 시장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적이 많았었거든요. 근데 이번 조치는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우리나라 외환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기 때문에 또 다른 측면에서 보게 되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보다 더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하는 정책일 수도 있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두 가지 요인 중에 어떤게 더 클 수 큰지는 이제 확인이 되겠지만 어 장단점이 있고 어 들어오는게 있고 나가는게 있기 때문에이 효과는 조금 이제 확인 조금 시간을 좀 두고 확인을 조금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위원님 말씀대로 뭐 정부당국 MSCI 그래의 선진국 편입을 크게 노리는듯한 조치였다는 뭐 그럴 수 있다라고 하는데이 외한 시장을 건드리는 거 우리에겐 영리 아닙니까 90년대 후반에 아픈 경험이 있기 때문에 좀 조심스럽다는 생각도 듭니다.

자 마지막 히드 좀 볼까요. 자 삼성전자 실적이 이번 주에 있는데 물론 경제 지표도 중요하지만 삼성전자 실적에 대해서 대부분 컨센서스가 모여졌다 불구하고 오늘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을 보면 저 기대감이 있는 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어떻게 전 보이세요. 일단 7월 5일이 7월 5일 날 그 삼성전자 24분기 실적이 발표가 됩 잠정 실적입니다. 일단 지난주 기준으로 보게 되면 영업비 컨센서스가 8.2조 이고요 지난 분기 대비 24% 증가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이 컨센서스로 나온다고 하게 되면 서프라이즈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고 3 4분기와 4 4분기도 어 각각 11.7조 12.5조 예 계속이 상향하는 흐름을 보일 걸로 예상을 합니다.

어 삼성전자 주가가 가장 좋았던 때가 뭐 다 아시겠지만 2021년인기 12조에서 15조 사이가 나왔기 때문에 어 앞으로 이제 이사분기 포함한 3 4분기 4 4분기 실적은 3 4분기 주가 흐름이 가장 긍정적이었던 당시에 영업 이익이 나오는 정도다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긍정적이 물론 긍정적이지만 어 어 주식 시장이 경쟁사가 있기 때문에 경쟁사 함께 보게 되게 되면 다소 부진한게 있는게 사실입니다. 어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 중에 대표적인 기업 중에 하나가 이제 하이닉스 SK 하이닉스에 SK 하이닉스의 그 영업이 컨센서스 전망이 올해 그 지난해 대비해서 95% 증가하고 내년에 한 150% 증가하는데 삼성전자는 같은 기준으로 보게 되면 어 한 12% 15% 매우 미약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삼성전자가 주가 흐름이 계속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를 하려면이 경쟁사인 하이닉스 정도만큼의 이익 전망 상향이 나타나야 되는 것이고 근데 아직은 조금 많이 부족하다라고 좀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위원님의 말씀의 핵심이 그겁니다. 삼성전자는 3년 전에 오피 마이라는 매출액을 달성했는데 거의 달성할 것 같은데 경쟁사를 보면 이미 3년 전에 수준 을 월등이 뛰어넘고 있어서 주가 그것을 대변하고 있는듯한 모습을 보인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자 마지막 질문 제가 좀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자 환율도 움직인다 그러고 한국의 펀더멘탈 약간 부진할 거라 그러고 삼성전자도 과거의 영광을 회복은 했지만 경쟁사에 비해서는 비교의 여유에 있다라는 것으로 제가 이해가 되는데 그렇다 외국인들이 국내증시를 계속해서 노크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게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까 어 한국증시 이제 저평가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어떤 계기가 주어지게 되면 어 충분히 어 조금 좋은 성과를 내일 그 잠재력은 있긴 하지만 어 국내적인 경제 여건 국내 기업 여건 그리고 해외 여건들을 종합을 해 보면 어 하반기에도 한국 증시는 뭐 주가는 오르더라도 주가는 오르더라도 어 상대적으로 여유에 있을 가능성이 조금 높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자 알겠습니다. 7월 달 시작이다 보니까 전반적인 전략을 좀 들어봤는데요. 이번 주 여러 가지 위원들을 모셔 가지고 7월달 전략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은행 박형중 이코노미스트 있습니다. 위원님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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