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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좀 부동산 관심있게 보고 있는 뭐 그런 건 없어요. 요즘에요. 작년 재작년은 빌딩도 좀 관심을 가지고 있는게 있습니다. 요즘에는 핵심지 오피스텔 오피요 왜요 갑자기 왜요 큰 거 작은 거 말고 원룸 이런 거 말고요 나중에 아니 실제로 쓸 생각도 있으니까 맞네요. 워낙 또 거품이 있었기 때문에 빠지는 속도도 빠르고 항상 모든 자산이 빠질 때 슈팅이 나오거든요. 그냥 빠지는게 아니라 빠지는 것도 속도가 있잖아요. 적정가에서 멈추지를 않아요. 그래서 더 빠지는 때가 오면은 금리가 고금리가 한 1년만 좀 더 지나도 오피스텔 많이 빠지겠다 왜냐면 이제 임차 수요라는 것도 지금 뭐 아파트도 월세가 조금 빠지더라고요 월세도 송파 쪽은 그래서 뭔가 그런데가 어떻게 보면은 오피스텔 같은 경우에는 대출이 들어가 있으니까 더 빠지는 때가 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있어 가지고 적정 제가 생각하는 적정 가격보다 더 많이 빠지게 되면 그걸 사가지고 뭐 내가 쓰던 월세를 다양하겠는데 실제 저희 구독자분들 중에서 이게 막 마지막에 그나마 적게 오른게 조그만 원룸 오피 아닌가 싶어 가지고 그거를 뒤늦게 막 보고 있는 분들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저는 차라리 걔보다는 지금 방금 얘기했던 itzy 좋은 곳에 대형 모피가 훨씬 좋은 선택 아닐까라는 바로 들긴 하거든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게 왜 그러냐면 지금 규제가 묶여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것도 있죠. 그래서 규제가 아예 그러면 규제까지 풀린다 그럼 오피스 한번 더 빠질 것 같거든요. 그럴 수도 있고 그나마 수요가 버티고 있는게 대출이 이제 지금 이제 15억 이상 풀렸잖아요. 아파트 같은 경우 근데 다주택자에도 풀리면 오피스텔 같은 경우에는 원래 안 올라야지 맞는 건데 많이 오른게 있으니까 그걸 좀 큰 폭으로 빼주게 되면은 좀 재밌는 시장도 오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조금 하고 있습니다.
안 올 수도 있고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에요. 안 살 수도 있어요. 일단은 뭐 사업은 당연히 열심히 하고 계실 것 같은데 사실은 또 서브로 우리가 재테크를 안 할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또 예전부터 재테크에도 관심이 많고 관심이 많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이제 변화상이 너무 많잖아요. 부동산 주식도 그렇고 혹시 뭐 지금 하고 있는 뭐 투자 방향성 뭐 이런 것들도 있을까요. 갖고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 좀 애매한게 이제 집값은 많이 빠졌는데 규제가 안 풀렸어요. 안 풀렸죠. 예 그래서 기존에 샀던 사람들 더 살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걸 팔지 않는 이상 근데 굳이 시장 상황 안 좋은데 팔기도 그렇고 그리고 내가 샀던 거보다는 올라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더 움직이기 어려운 거 같아요. 더하기에는 규제가 막혀 있고 빼기에는 시장이 안 좋아요. 그래서 뭔가 지금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냥 개인적인 주식 지금 더 사도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왜냐면 환율이라는게 우리가 그냥 관습적으로 1달러 하면은 1000원으로 잘 계산을 하든 어디 여행 가서도 그럼 천원에서 1,100원 정도가 우리가 생각하는 환율인데 지금 1,400원 이렇게 돼 있으면 환율이 좀 비정상적이니까 결국 이게 돌아올 거고 이것만 따진다 그래도 뭐 국내 주식 같은 경우가 좀 사놓으면 좋지 않나 지수 잘 모르면 코덱스 200이나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것도 괜찮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최근에는 뭐 지수 etf 그런 거 조금 늘렸고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하시네요. 예 맞아요. 그럼 그 외에 이게 리스크 관리는 뭐 혹시 뭐 갖고 있는 거 그래서 현금을 어느 정도 사고 나도이 돈이면 다 웬만큼 맞겠다 아니면 다음 현금 들어올 때까지 버틸 수 있겠다 그 돈 정도는 갖고 있는 거 여기로 이야기하면 엄청나게 무리하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그렇잖아요. 그냥 빡세게 돌리면 잠을 못 자잖아요. 그렇죠. 옛날에 갭투자 처음 할 때 엄청 빡세게 했었거든요. 예 어느 정도였냐면 잔금일이랑 전세 들어오는 날짜를 맞췄어요.
그래서 이거를 맞추기 위해서 엄청나게 신경을 썼어요. 그러면 이거를 딱 맞추면 내가 돈이 요만큼만 있어도 되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렇게 안 하죠. 지금은 그냥 다 산 다음에 그냥 기다려서 막 적정한 가격에 전세를 맞추고 내가 자금을 회수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는데 처음에는 저는 그렇게 해가지고 체수를 늘리는 것을 단톡방에 자랑하고 싶어서 처음 시작하니까 그러면 더 작은 돈으로 여러 채 할수록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되게 엄청 빠듯하게 했었어요. 인테리어 이런 것도 손잡이 같은 거 뭐 저기 문고리닷컴 이런 데서 사가지고 제가 가서 다 갈고 그 커버 있잖아요.
커버 다 갈고 이거 페인트칠을 할 수 있는 거 내가 가서 다 치라고 막 등 갈고 그 주방 같은데 팬던트 등으로 갈아주고 막 그 다음에 저기 다른 거 시트지는 못하는데 시트지가 빡셉니다. 해보시면 시트지 엄청 빡센데 이제 주방에 싱크대 싱크대 문짝 같은 경우 분해해 가지고 앞에 부분은 시트지 할 만하거든요. 시트지 작업은 좀 어려워요 아 어려워요 어려워요 하이 레벨인데 시트지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그런 거를 또 직접 한 거를 직접 하는게 유행이던 때가 있었어요. 직접 하는 거 막 단톡방에 자랑하고 나 이런 것까지 했다 막 이것도 많이 했어요.
아 그래요. 옛날에 근육이 되게 유행했었거든요. 그때 그 독일 병장님이라고 있었어요. 예 독일 병장님 포스팅 보고 막 이렇게 해 가지고 셀프 인테리어 이런 거 해서 빡세게 하던 데가 있었는데 돈을 그만큼 적게 내려고 막 그렇게 해 가지고 거기 안에다가 이제 새도 높게 맞춘다고 슬리퍼 사놓고 보일러 약간 틀어 놓고 뭐 이렇게 냄새도 좋게 난리 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게 유행하던 때가 있었어요. 갭을 작게 가져가는 거 무조건 작은 갭이 근데 이제 그거를 할 때를 생각을 해보면 너무 고통스러웠던 거죠. 너무 고통스럽고 어떻게 보면은 너무 타이트하게 돈을 돌리면 잠을 못 자요 세입자 맞춰졌는지 계속 부동산 해야 되고 부동산에다가 사방에다 올려놓게 되고 막 그 동네 부동산 전부 다 내놓고 그 다음에 문자 다 돌리고 이러면은 또 부동산에서 연락 계속 와요 근데 집은 안 맞춰지고 초조하고 막 근데 그거를 하게 되면은 삶의 질이 떨어지잖아요.
우리가 행복하려고 하는 건데 근로소득이 있고 재테크로 하는 소득 전세가 있는 거는 대출을 없애 그런 식으로 좀 관리를 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제가 되게 운 좋게 중공공을 중공공임대사업자를 하다가 전세가가 지금 엄청 낮은 상황이고 제 거는 그 월세도 엄청 쌉니다. 저희 직원이 이제 저희 같이 온 직원이 저랑 항상 같이 다니는데 그거를 신고를 해요. 보면은 너무 싸다고 예 근데 이제 못 올리게 법으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게 오히려 그때는 되게 고통스러운데 지금은 마음이 편안한 요인이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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