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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주도주를 넘겨 주는 이런 흐름을 보여 줄 거로 예상이 됩니다. 엔비디아도 메모리한테 주도주를 넘겨줬잖아요. 메모리도 이제 주도주를 넘겨 주는 그런 흐름이 나올 걸로 보여지고 이전만큼 이제 속도감 있게 올라가지 못할 것 같아요. 상황이 바뀌고 새로운 주인공이 부상할 것이다. 도대체 새로운 주인공은 누구냐?게 보면 로봇이나 특히 내년을 바라보고 간다라고 하면 이제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좋은 상황인데 네. 네, 이제 영상 통해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좋은 인사이트 공유하기 위해서 어, 최대한 좀 좋은 내용 간출해서 말씀드릴 테니까요.
잘 따라오셔서 투자에 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최근에 코스피 급락 있었고요. 특히 삼성 환익의 부진이 좀 눈이 떴습니다. 시장의 겁이 충분히 빠졌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은 지금부터 다시 상승장이 시작돼서 반도체 다음으로 뭔가 좀 주목할 만한 주식도 있을까요? 어, 일단 이제 거품은 충분히 많이 빠졌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번 거품이 빠지는 단계에서 좀 주도주가 교체되는 그런 흐름은 있을 것 같아요. 여태까지 이제 메모리 반도체 중심으로 어 대부분의 투심이 집중됐고 나머지는 모두 소해당하는 말 그대로 이제 소수의 몇 개 종목과 섹터만 이제 집중되는 시장이었는데 이제는 이제 여기서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수납매가 돌고 어 여태까지 못 올라갔거나 저평가되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외면 받았었던 섹터나 종목들은 이제 좀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새로운 주도주로 급부상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모습을 지난 금요일 밤에 미국에서 고용 데이터를 발표하면서 심리가 많이 바뀌었다라고 볼 수 있는 건데 이렇게 되게 되면 그동안 이제 금리 압박을 받으면서 못 올라갔었던 위연 선호 심리가 커져야 올라갈 수 있는 섹터들 있죠. 혁신 업종에 해당되는 뭐 로봇이나 제약 바이오나 금리에 민감한 이런 종목들이 또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요. 그렇다고 해서 뭐 메모리 반도체나 반도체 쪽에 안 간다기보다는 우리가 이제 비디아를 좀 예를 들어서 보면은 어느 정도 많이 결과가 나올 거라고 봅니다.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23년 24년 급격한 폭발적인 급등을 보여줬지만 그 이후에도 안 올라간 건 아닌데 그 이전에 비해서는 속도가 많이 느려졌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SKS 삼성전자 마이크론을 비롯해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이제 속도 자체가 과거만 못한 주도주를 넘겨 주는 이런 흐름을 보여 줄 거로 예상이 됩니다. 엔비디아도 여전히 강력하고 시장에 주도를 하고 있는 종목과 섹터지만 어 메모리한테 주도주를 넘겨줬잖아요. 메모리도 이제 주도주를 넘겨 주는 그런 흐름이 나올 걸로 보여지고 이전만큼 이제 속도감 있게 올라가지 못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전고점 돌파는 장기적으로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보여져서 거품이 충분히 빠진 단계에서 어 이전의 주도주가 여태까지 올라갔던 것처럼 또 강력한 시세를 보여 준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조금 상황이 바뀌고 새로운 이제 주인공이 부상할 것이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대체 새로운 주인공은 누구냐? 반도체 안에서 이제 좀 어 축약해서 보자면 소부장 쪽이 조금 더 강세를 보일 수 있을 것이고 코스닥에 해당되는 종목들 있죠? 뭐 제약 바이오 종목들도 강세를 보여 줄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길게 보면 로봇이나 특히 이제 내년을 바라보고 간다라고 하면 이제 ESS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좋은 상황인데 아무래도 소부장과 제약 바이오가 좀 우선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 주도주로서 먼저 자리매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최근에 가장 이제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이제 기준 금리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시장에서 많이 우려를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이 기준 금리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하는게 이번에 연준에서 FOMC 회의를 거치면서 연준 의장의 발언이 저는 굉장히 많은 힌트를 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연준 의장이 뭐라고 했냐면 기준 금리를 좀 물가가 많이 올라가면 또 올릴 거냐라고 했는데 기준 금리를 올려서 물가를 잡는 방법만 있는 건 아니다. 다른 방법도 충분히 있다. 이거는 좀 기준 금리 인상을 안 하겠다는 뉘앙스가 아닌가 전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결정적인 발언이 있었는데 이미 명목과 실질 금리가 매우 높다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국채 금리도 굉장히 높고 기준 금리도 이미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는 거거든요.이 말의 뉘앙스를 우리가 보면 솔직히 이제 우리가 어 말하는 거에 따라서 그 분위기를 파악하지 않습니까? 이미 높다라는 발언이 뭘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올릴 생각 없다라는 거잖아요. 사실 아 이미 충분히 높은데 충분하다고 하는데 충분한 거에서 더 올린다. 사실 어 더 올리지 않겠다라는 거를 저는 돌려서 말한게 아닌가? 뭐 그거는 뭐 말의 어떤 뉘앙스를 파악한다라고 하는 바에 있어서 제가 대단하게 해석을 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발언을 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이 연준 의장이 기준 금리 인상할 생각이 없구나 이렇게 좀 예상이 되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 이건 기준 금리 인상을 하기 싫다. 연준 의장이 이런 의도라기보다는 현 상황에 데이터를 놓고 봤을 때 기준 금리 인상을 할 필요가 없다라고 판단했구나라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태까지는 이제 3월 달에 미국이 전쟁이 터지고 나서 유가가 올라가고 호르무 제업이 봉쇄되니까 유가가 오르고 유가가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유가가 올라가면서 나비 효과로 물가까지 건드렸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3월에 미국이란 전쟁이 터지고 나서 포르무 주어 봉세 유가 상승, 물가 상승으로 이제 이어지는이 도미노 효과가 결국엔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라는 결론으로 도출이 됐고 실제로 유가가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어 시장이 기준 금리 인상을 한 건 아닌데 이미 인상된 것처럼 반응했습니다. 어, 전적인 예로 이제 금리에 민감한 제약 바이오나 소부장이나 코스닥 종목들, 뭐 미국으로 치면 러셀, 이스천 지수 같은 어, 이런 중소형주들이 좀 약세를 보였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강달러 기조가 좀 전개됐었습니다. 그래서 금가격이 좀 떨어지고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는 그러면서 환율 방어도 꽤나 좀 어려운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그랬었어요.
근데 이제 이러한 모습들이 연출되면서 실질 금리도 올라가고 이러니까 시장은 아, 이미 기준 금리 올라갈 것이다라고 산정을 한 거죠. 어, 근데 이제 우리가 이번에 느끼셨겠지만 이렇게 이제 그 돌발적인 변수로 인해서 올라가는 물가는 사실 지속성이 있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이제 유가가 올라간다라고 보기에는 지금 쉽지 않은 거죠. 왜냐면은 이제 미국 전쟁이라는게 트럼프 말 한마디 그리고 미국과 이란의 관계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거거든요. 이렇게 얼마든지 바뀌게 되면 결국엔 최종적으로 연준이라는 집단이 어느 정도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쭉 이제 통화 정책이라든지 여러 가지 정책들을 전개해 나가야 되는데 하루 아침에 바뀔 수 있는 이런 이벤트성 유가 변동의 기준 금리의 틀을 좀 바꿔 버리는 그러니까 말 그대로 피벗을 하는 거죠.
인하하고 있다. 인상으로 돌려버리는 이런 중대산 결정을 할 거라고 보여지지 않는다라는 거죠. 무엇보다 이제 트럼프가 아주 여우 같은 인물이죠. 어 결국에 이제 기준 금리 결정을 앞두고 이란과 이제 화해 의도를 내비치면서 그 전까지 뭐 봉둥이로 두드려 팬다 이랬습니다. 욕설까지 섞어 가면서. 근데 설사 그렇게 발언을 세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유가가 엄청 크게 급등하진 않았어요. 그 정도 발언 수이면은 유가가 엄청 올라갔었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폭등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여기서 느껴지는 건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라고 우리가 어 볼 수 있는 거죠.
더군다나 9월부터는 오펙플러스 이제 증산도 합의가 됐기 때문에 18만8,원씩 이제 하루에 증산될 거로 보고 있죠. 그러면 애초에 공급이 늘어나는 겁니다. 포르무협이 이제 공급 충격으로 인해서 유가가 올라갔다고 하는 건데 이제 9월부터 증산을 하면서 확실하게 장기간에 걸쳐서 증산이 되고 공급이 늘어나거든요. 그러면은 유가가 여태까지 많이 올랐지만 앞으로는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다는 겁니다. 유가가 하향 종화를 취하게 되면 여태까지 유가 상승,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이 명분으로 금리를 올리겠다고 한 건데 어 이게 힘을 잃어가게 되는 거죠.
심지어 이번에 고형 데이터 나온게 너무 안 좋게 나왔습니다. 경기가 안 좋으면 금리 인상 못 합니다. 금리 인상하면 경기 안 좋아지거든요. 아니던데 실험률 떨어졌는데라고 하실 수 있는데 이게 이번에 조금 고용 데이터를 어 깊게 살펴보셔야 할게요. 실험률은 떨어졌는데 비노 고용 지수가 -23,000권을 기록했습니다. 이게 뭘 의미하냐? 일단 이제 그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라는 걸 의미합니다. 원래 우리가 이제 10만 건 정도만 돼도 일자리 엄청 안 늘어난다. 굉장히 지금 고용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이렇게 평가하거든요. 그래서 보통 한 20만 건 정도 언저리를 왔다 갔다 해 줘야 조금 이제 그래도 안정권이다 얘기하는데 2 30만 건을 가줘야 근데 10만 건도 아니고 한 자리수 5만 건 6만 건이 정도도 아니고 - 23천권을 기록했습니다.
일자리가 오히려 역으로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큰 일인지를 우리가 느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험률이 떨어졌다는 건 이게 좀 그 눈속임으로 갈 수도 있는게 애초에 일을 안 구하면은 실험률 올라가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뭐 내가 이제 일을 하다가 해고당하거나 이런 뭐 실험률 짓게 되고 이러고 이제 구직을 하고 이러면은 그럴 수 있는데 구직도 안 해. 그냥 쉬고 있어. 거기에다가 일자리도 안 구해. 이러면 실험률이 그렇게 높아지지 않는 떨어지는 효과를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좀 더 냉철하게 들여다보려면 전체 인구에서 노동 인구에서 어 지금 경제 활동 인구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봐야 하는데이 경제 활동 인구 비율 자체가 코로나 팬데믹 2021년 2월인가요?
그때 이후로 지금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60% 후반 정도가 나왔을 거예요. 그러니까 실제로 일을 할 수 있는 인구 중에서 일을 하는 비율이 너무나도 적어졌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노동을 다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베이비 붐 세대 은퇴 뭐 이런 것도 얘기를 하지만 AI 도입이라든지 뭐 키오스크 도입 이런 것들을 예를 들면서 말은 하지만 AI 도입이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팩트는 고용 시장의 그 안에 지을 들여다 놓고 보면 굉장히 안 좋아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고용이 그냥 전체적으로 외형이 이제 이렇게 쪼그라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뭐라 하냐면 노 하이어 노파이어라고 합니다. 고용도 없고 해고도 없다. 근데 이제 해고는 없을 만한게 여태 해고할 사람들 다 해고했어요. 희망 퇴직 받고 해고도 시키고 하면서 어 고용 시장이 엄청 말라붙었는데 그러고 나서 이제 다시 또 뭐 베이비 붐 세대 은퇴도 엄청 많았고요. 그러면은 이제 다시 청년층으로 해 가지고 또 고용을 하고 이래야 되는데 고용을 한다 안 한다 안 한다. 노파이어 노하이어다. 고용도 해고도 없다. 그니까 실험률은 낮게 짓게 되고 안정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애초에 고용을 안 하고 일자리가 그냥 없어지고 있는 겁니다.
고용을 들여다 놓고 보면 그 안에 구조는 지금 위축되고 있고 망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중요한 점은 어 차라리 노하이어 노파이어로 가기보다 좀 해고를 하더라도 일자리가 계속 늘어나고 고용도 많이 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야 유연한 시장으로 이제 가고 있다라고 보는 건데 지금 그냥 다 올 스스탑이 된 상황이에요. 심지어 좋은 상태에서 스탑이 아니라 나쁜 상태에서 스탑이 된 거죠. 또 중요한 부분은 우리가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 뭐 시음 청년이다 얘기하는데 뭐 일본은 사토리 세대니 뭐 중국은 탕핑 세대니 하면서 일자리도 안구하고 그냥 매너리즘 무기력증에 빠진 청년들을 얘기합니다.
일도 안 하고 그냥 쉬고 이런 사람들. 근데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도 그런 일이 발생하고 있다는 거예요. 왜냐면 일자리 줄어들죠. 대체되고 있죠. 그리고 일할 만한 이제 직업들이 많이 없어지고 있어요. 요즘에 우리나라에서도 너희 뭐 청년들 뭐 배가 불렀다 나가서 일하면 되는데 이러는데 사회 현상을 좀 볼 필요가 있어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일본, 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다는 건 분명한 사회 현상입니다. 어, 실제로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도 일자리가 좀 늘었다라고 평가하는 구간도 보게 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노동에서 가장 핵심 코어 역할 하는게 물론 남녀 평등 시대지만 남성이거든요.데 남성들이 일하는 일자리가 그다지 늘지 않고 많이 줄었어요.
여성 중심으로 많이 늘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베이비 붐 세대가 은퇴하고 나서부터 어 새로운 이제 일자리들이 제대로 제공되고 있지 않다. 어 그리고 나서 여기에서 고용의 질도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시간당 임금이 이제 늘어나야 하는데 인플레이션 늘어나면은 우리가 물가 상승에 맞춰서 월급도 늘어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그러지 못하고 있어요. 그렇게 됐다라는 것은 다시 바꿔 말하면은 어 물가는 올라가는데 내월급은 안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이제 고용의 질이 좋아지고 있는 걸까요? 고용의 질이 좋아지고 있는게 아닙니다. 물가를 따라잡지 못하니까 고용의 질이 위축되고 있는 거죠.
그럼 사람들의 소비력이 어떻게 될까요? 떨어지게 됩니다. 이게 모든 나비 효과로 어떻게 이제 가게 되냐면 소비 위축으로 가게 됩니다. 왜냐면 일자 일도 안 하죠. 어, 돈도 못 벌죠. 거기에다가 돈을 벌어봤자 어, 시간당 임금 소득이 그렇게 크게 늘지 않고 있죠. 물가는 올랐죠. 소비가 위축되죠. 이거는 필연적으로 뭘 불러온다? 그렇죠. 불경기를 불러옵니다. 어 우리나라 같이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도 있지만 미국은 전형적으로 소비 내수로 이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내수 소비가 위축되게 되면 GDP을 차지하는 분야기 때문에 경기가 전반적으로 위축된다고 봐야 돼요.
미국 경기가 이번 주 수목금에 이제 어 CPI 소비자 물가 지수, PPI 생산자 물가 지수, 그리고 14일 밤 금요일 밤에 이제 소매 판매랑 소비자 심리 지수 연달해서 발표합니다. 이번이 발표되는 지표들에 따라서 많이 바뀌겠지만 장기적으로 이러한 것들이 위축될 수 있겠다는 거예요. 월드컵 특수 끝났죠. 세금 한금 다 써가죠. 그럼 명백하게 이제 우리가 뭘 예상할 수 있냐면 불경기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금리 인상은 어 힘을 내기가 어려울 거예요. 작년에 그 관세 때문에 물가가 오를 것이다라고 하면서 금리 인상 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왔지만 막판은 결국 금리 인하했습니다.
이번에 전쟁으로 인해서 호르무지역 봉쇄되고 유가 올라와서 물가 오를 것이다. 금리 인상해야 된다라고 얘기했지만 결국 인상하지 않았습니다. 동결했죠. 이런 외부 변수로 인한 공급 충격으로 인한 물가 상승은 금리를 인상시키는 명분으로 가져가기에 조금 힘이 약합니다. 진짜 센 힘은 뭐냐면 이미 시장이 과열되고 너무 좋아 가지고 돈도 많이 벌고 사람들이 돈도 많이 쓰고 그러면서 경기가 너무 과열되니까 나중에 이게 과열된 상황에서 시켜졌을 때 충격이 클 거 같다. 그래서 미리 좀 죽이자. 진정시키자. 이런 개념의 금리 인상이 힘이 얻는 것이지 수요를 기반으로 올라가는 경기가.
지금처럼 공급 충격으로 인해서 물가가 올라가는 것들은 사실상 이제 기준 금리를 인상해서 잡을 가능성이 조금 낮습니다. 무조건적으로 그렇다는게 아니라 최근에 이제 물가가 올라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긴 했지만 실제로 진짜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은 좀 낮았다고 제가 봤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어 어쨌든 이제 결론적으로 시간이 좀 끌리긴 했지만 어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지게 되면 다시 또 이제 수납매 코스닥 중소형주 약달러 기조 그렇게 되면 이제 제약 바이오와 소부장 같은 종목들 한국에서 기대를 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많은 투자자 여러분들이 여태까지 좀 걱정하셨던 소수 종목의 솔림 현상들 코스닥의 과대 낙폭 이런 것들은 8월부터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면서 다시 이제 좀 상승 기조로 돌려 놓는 이런 판이 펼쳐지지 않을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네 한 메렐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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