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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큼 돈 벌기 쉬운 나라가 없어요. 이코노미스트 길을 간 건 굉장히 탁월한 선택이었다 버핏 앞에서 모든 사람은 공평해 평범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죠. 최근 제 인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31년 차 이코노미스트 즉 경제의 동향을 분석하고 금융시장의 여러 사건들을 해석하고 전망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고요 지금은 이제 창업해서 회사에 대표로 일을 하고 있고요 32억원에 책을 쓴 작가이기도 합니다. 홍춘욱 있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에는 고난의 길이었고 지금은 마음편한 길이 됐는데 16년 전쯤에 제가 뭔가를 깨달았어요.
근제 그전 15년은 고난의 길이었어요. 고집도 썼고요 좀 고슴도치 같았어요. 아무튼 사람이 흑백으로 보고 열사 같이 세상을 봤어요. 그러다가 2007년쯤 큰 좌절을 좀 겪고 때 이제 은행으로 옮기면서 새로운 투자에 눈을 뜬게 세상에는 주식만이 투자의 대상은 아니고 그 밖에도 여러 가지 길이 있다라는 걸 알게 돼서 그때 이제 달러 투자를 시작하게 됐거든요. 외화 투자를 시작 하면서부터 투자가 쉬운 거예요. 예를 들어서 금융 시장에대 붕괴가났다 제가 웃고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보유한 달러의 가치는 오를테니까 제가 보유한 금의 가치는 오를테니까 주 시장이 우리 국내 시장이 뭐 폭락했다 붕괴됐다는 이야기가 들리면 야 언제 살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주식 시장은 다이나믹한 곳이기 때문에 폭락했을 때 사면 조만 기다리거나 마음에는 심을 가지면 회복되거든 한국은 어떤 가격에 사냐가 되게 중요한 시장이에요.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5만 전자 될 때 몇 년 전에는 3만 전자 될 때 사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차에 그 가격이 오기를 기다리며 달러나 엔이나 금을 들고 있는데 오잖아요. 그러면 사면 되잖아요. 사서 또 안 올라와 그럼도 팔아서 사면 되잖아요. 투자의 방법들을 알기 전이 너무너무 힘들었지 알고 난 다음에는 너무나 쉬운 투자의 길이 생겼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제 밤에 잠을 잘 자게 됐죠.
정말 마음 편한 숙면의 길을 도와주는 친구가 됐죠. 1993년 금융 연구원에서 이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서 3년 정도 이제 거기서 일을 한 다음에 커리어를 쌓고 유학을 갈까 말까 하는데 미국 대학 박사과정 추천 서류 추천을 누가 추천해 주냐 그쪽 세계는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굉장히 정말 유명한 교수님들 추천을 바로 받을 수 있는 그런 곳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좋게 이야기하면 쟁쟁한 그리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이제 연구 위원님들 테 어떻게 관계를 잘 형성하는가 되게 중요한 직장이었는데 저는 운이 좋게 제 위에 계시는 분이랑 되게 친했던 때 저희 집이 되게 어려워 가지고 아마 갔으면 중간에 포기했겠지 그래서 이제 96년에 거기서 이제 증권사로 관심이 있었으니까 간 거죠.
그까 이코노미스트 라면서 1년 뒤에 외한이기를 예측을 못 하고 증 거사 간 거죠. 애널리스트 일을 하다가 그때 영업을 했습니다. 금융 시장이 붕괴되면서 이코노미스트가 무슨 필요가 있어 2008년 글로벌 금융기 때 엘리자베스 여왕이 이코노미스트들이 놓고 왜 이걸 당신들은 예측을 못했나요. 질문했던게 아주 유명한 에피소드 거든요. 저 그런 것처럼 경제 분석가들이 왜 이런 급박한 파국을 예측 못했냐라는 그런 비아냥을 받았던 시절이니까 저도 돈은 벌어야 되겠고 연봉은 삭감되고 그러니까 이제 영업을 했죠. 법인 영업이라고 저는 애널리스트 경험이 있고 특히 이코노미스트로 금융 연구부터 경력을 쌓아요.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했냐면 그때 이제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절이니까 전날 미국 시장 시황을 제가 다 번역해서 그림을 첨부해서 복사를 한 100개 해서 아침마다 여의도에 있는 운용사를 다니면서 전부 설명 하고 다녔죠. 5시쯤 출근해서 7시쯤 영업 가서 8시 반에 사무실에 돌아와서 주문 받는 한 그 생활을 한 2년 했죠. 그래서 그때 99년에 억대연봉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몰라도 되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응답하라 시리즈에 보면 성동일 씨가 은행 예금 넣어놓으면 15% 밖에 안 하지만 그래도 그게 안전해라고 하던 시절이 있었잖아요.
그런 시절에는 사실 은행 예금만 하던가 아니면 정부가 발행한 국만 사면되는 그것만 해도 충분했죠. 근데 이제 재테크라는 말이 한국에서 이렇게 일상 용화가 된 건 결국 외한이기 이후에 우리나라에 이제 초저금리 환경이 20년 넘게 지속됐기 때문에 이렇게 가는 거죠. 우리나라 정 정부 정책 금리가 3.25%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6% 그러니까 대충 실질 수익률이 1.6% 1.6% 수익으로 만족해서 노후가 편안하고 내가 원하는 집을 살 수 있어 그러시는 분은 사실 제테크 안 해도 되죠. 근데 이제 현실은 그렇지 않잖아요. 일단 두 가지 문제가 걸리게 되는게 첫 번째 문제는 그 1점 6%는 실질 수익률도 자산이 쌓이는 순간 바로 금융 중화가 세를 두둑에 맞아서 반토막인 난다 연간 2천만 원 이상의 이자랑 배당금 소득이 넘어서는 분은 근로 소득이란 합산되서 추가 세금이 붙게 됩니다.
그래서 5월 달에 종합 소득세 납부할 때 어마어마한 세금을 맡게 되죠. 두 번째가 옛날에는 은행 예금 말고는 할게 없었다라는 다른 뾰족한 수단이라고 해봐야 주식 말고는 없는데 우리나라 국내 주식이라는게 굉장히 불투명하고 재산권에 침대 위협이 있는 언제 회사가 없어질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서 투자를 하는 두기 판이었습니다. 이러다가 지금은 대안이 생겼잖아요. 제테크 공부를 하면 충분히 그 대가를 얻을 수 있는 수학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이 됐다라는게 또 중요한 요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외환 시장 공부를 해야 됩니다. 한국은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가 이제 97년 외환위 이후에 한 3년에서 4년마다 환율이 급등락 합니다.
환율이 급등하는 시기에 무슨 일이냐면 주가가 폭락합니다. 왜 왜 환율이 올라가면 주가가 폭락하는 왜 환율이 올라가는 시기에는 부동산도 하락하는가 대표적인 시기가 97년 외한 이이랑 2022년 러우 전 아닙니까 이때 환율이 급등하는 시기에 부동산 시장이 굉장히 어려웠고 실제로 2008년 글로벌 금융기 때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 1500원 갈 때 그 뒤에 하우스 푸어 사태 생긴 거 여러분들 다 기억하실 겁니다. 심대한 환율의 변화가 나타나는 순간 우리나라 국내 자산은 어떤 것도 좋지 못하는 그런 것들을 좀 이해를 하시는게 좋죠. 핵심은 뭐냐면 우리나라 경제 구조가 내수는 주로 들고 수출이 커지는 환경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이 수출이라는 건 대회 여건에 의해서 좌우된다는 거죠.
경제가 좋을 때는 수출이 몇 10% 늘다가 경제 조금만 안 좋아도 몇 10% 감소하는 이런 흐름이 나타날 때이 흐름을 누가 제일 먼저 파악하 하면 해외에 투자하고 있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 경제의 지금 물건이 해외 시장에서 어떤 점유를 가지고 있고 지금 인기는 어떤지 예를 들어서 BTS 로저의 신곡이 가져오는 효과는 어떤 것인지를 제일 먼저 파악하는 사람은 자기의 시장에서 물건을 팔고 있는 선진국의 투자자들이 아아이 사람들이 우리 경쟁력이 약화되고 우리나라 경제가 앞으로 어렵다고 생각되고 수출이 안 된다고 생각되면 한국 주시를 파는 거죠.
그럼 어떻게 돼요 주가는 폭락하고 환율은 상승하죠. 환율과 주가는 반대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순간 투자의 길이 열리는 거죠. 평상시에 어떻게 하면 된다 달러 사자 옛날에는 달러 금밖에 없었지만 이제 지금은 굉장히 다양한 수단들이 생겼잖아요. 달러 선물 etf 그리고 sofr이라고 들어보셨 겁니다. 수많은 는 다양한 상품들이 최근 10년 사이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엄청나게 상장되고 인기가 폭발하고 있어요. 외화 예금 투자에 어려움이 있잖아요. 첫 번째 중도의 환매하는 어떻게 돼요이자 못 받죠. 대부분 두 번째는 환전 수수료도 엄청 세잖아요.
근데이 많은 문제들을 최근에 나온 etf 그이 다 해결해 주니까 경제가 좀 잘 돌아가고 원활하고 뭐 급박한 위기가 없다고 생각되는 시점에 달러로 열심히 저축했다 시 뉴스에 제가 나오면음 환율이 오른 거죠라고 제가 한 거의 한 3년마다 한번씩 가서 그런 이야기 하거든요. 그때 달를 딱 팔아가지고 환율이 급등하면 누가 제일 좋습니까 수출 기업이 최고잖아요. 삼성전자 LG 에너지 솔루션 SK 하이닉스 현대차 기아차 HD 조선 해안 같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면서 외국인 지분율도 꽤 되는 이런 기업들의 투자를 하게 되면 지금이야 외국인이 팔고 나가니까 빠지지만이 기업의 실적이 높은 환율 수준에서 마진이 개선되기 시작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뜻이 들어올 거 아니에요.
예 그때또 탁 팔아 가지고 다시 외화예금을 또 소플 투자를 달러 선물 etf 투자를 하면 되는 거죠. 그니까 옛날에 비해 가지고 투자가 너무 쉬워진 거죠. 그런 건 없습니다. 적정 환율이란 것은 사람들 마음속에 있어요. 외한 시장을 2007년부터 지금까지 찾아보면서 느낀 건 적정한 환율을 찾기보다는 징후를 찾아야 한다 징후가 뭐죠. 외환 위기 즉 나라망한다 그 소리가 들리면 달러를 팔면 됩니다. 달러를 마지막으로 샀던게 1080원대 샀거든요. 그때부터 손도 못 될 정도로 환율이 막 급등하기 시작하는 걸 보고서 대부터 이제 달러를 사지 않고 기다리다가 재작년이 150원 언이 좀 될 때부터 또 열심히 달러 팔아 가지고 국내 자산을 샀거든요.
시장에 있는 주체들 그리 서로 생각하는 적정 환율이 다르기 때문에 거래가 되는 거잖아요. 투자자들이 이제 공포에 질리고 금융시장의 참가자들이 패닉이 질릴 때 나오는 여러 가지 징후들이 있거든요. 인스타에 자기 계좌 수익률 자랑하는 시기가 오면 한국 주식을 다 팔고 달러를 사기 시작해야 되고요 부동산도 파는게 좋고요 왜냐하면 개인들이 시장에 투자를 해서 돈을 버는 건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아까 지금 이야기했던 기본 주식을 처음 들으신 분들이 많잖아요. 이런 기본 주식도 모르고 내가 투자를 했는데도 돈을 벌었다 버버린 거지 2022년 23년에 주시장 붕괴되면서 부동산 시장 이제부터 일본형 장기불황의 시대가 왔다 이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버블에 붕괴가 됐고 앞으로 지속적인 하락세에 있을거다 저주 섞인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비관 원자들 거짓 선지자들이 이제 나오는 거죠.
그러면 너무 고맙잖아 왜 가격이 떨어지면 어떤 매력이 생기는 거 아니에요. 사면 되지 1997년 외안이기 때 한국의 기업들의 그 주당 순자산 가치가 뭐 예를 들어서 다 청산하면 주당 만 원 받는다 그러면 주가가 얼마까지 빠졌냐는 6천원까지 빠졌어요. 그 지금 다 청산해 돈을 만 원을 받는데 주가는 6,000 원이에요. 그니까 이런 일들이 벌어진 건 신뢰의 붕괴가 난 거죠이 회사의 자산은 다 껍데기고이 회사는 망할 수밖에 없다라는 저주 섞인 전망들이 주시장 참가자들 사이에서 공포를 유발했고 나가 부자 됐다라고 자랑하던 사람들이 폭락하는 과정에서 순식간의 패닉에 처하면서 아 끝났구나 우리나라는 끝났어 하고 도망가고 그때 주식을 사고 부동산을 사면 되는 거죠.
저도 어떨 때는 어렵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이제 2022년 말에 달러를 팔아 가지고 원화 자산을 살 때 급하게 달러를 팔고 그걸 가지고서 막 정리를 하고 심지어 가지고 있던 보험도 다 해야겠 그든 제 주변의 지인들 중에 하나는 그렇게 해서 돈을 막 긁어 모으는 걸 봤단 말이에요. 홍박사 뭐해 그래서 아 정말 좋은 투자계획 온 거 같아 그랬더니 눈이 이렇게 커지는 동공 확장 있잖아요. 진짜 놀라더라 요 이때 그러더라고요 그래서이 때니까 해야 된다고 근데 제가 이제 그렇게 이야기하고 그 하는 것까지 주변 사람들한테 일러 줬는데 안타깝게도 아무도 따라하지 못하더라고요 주변에 투자의 성공을 거두고 스토리텔링 널 넘어서서 이론적으로 체화돼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한테 이렇게 좀 물어보면 되는데 똑같은 사람들끼리 서로 물어봐요 그러면 답이 없죠.
20년 전에 제가 썼던 보고서들 보면 야 그때 이런 생각을 했구나 하면서 참 고생했다 이렇게 제 등을 다독다독 거려 주면서도 왜 그랬니 그 해봐야 아는 거죠. 근데 이제 그 시행 착오를 여러분들 우리 수많은 구독자분들이 안 하시기를 바라고 이런 방송을 하는 거죠. 제가 투자를 되게 오래 해 봤잖아요. 직장 생활 하면서부터 투자를 시작했으니까 31년 넘게 했는데 제일 문제는 뭐냐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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