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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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실적 악화 우려와 무관하게 PBR 1배 수준이면 매수 유효하며, 네오클라우드 관점에서 긍정적. 20만원 근처 조정 시 재매수 고려. 카카오는 아직 악재 정점 미통과로 보나 저점 매도는 불필요. 2차전지는 ESS 수요 확대로 삼성SDI 중심 긍정적이며 소재주는 후행. 포드의 ESS 진출은 중국 기술 의존으로 실현 가능성 낮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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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아까 잠깐 말씀해 주셨는데 네이버가 오늘 이제이 22만 5,000원인 제 주변 네이버 투자한 분이 많아 가지고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이 네이버가 이게 사실은 어 30만 원 뚫고 갈 분위기였거든요. 근데 이게 약간 그러다가 이제 약간 꼬꾸라지는 느낌이 드는게 사실은 이게 실적이나 보여 주는게 없어서 그런 겁니까? 어떻게 됩니까? 이 뭐 실적은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나쁜 적이 없죠. 제가 아마 여기서도 한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네이버는 PBR 한배에서 샀으면 뭐 단기적인 차익 실현을 할 수도 있었고 그다음에 뭐 20만 원 초반에 샀으면 뭐 지금도 그렇게 크게 뭐 두렵진 않겠죠.
네. 그래서 네이버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PBR 한 배우면 그냥 사시고요. 그 외에서선 뭐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면 될 거 같은데 저는 뭐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삼성 SDS라고 더불어서 네이버는 국내에서 어 유하게 어 아마 네오 클라우드를 할 수 있는 기업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네오클라우드 관점에서 보면 뭐 저는 여전히 나쁘지 않아 보이고 다만 지금 가격에서 뭐 공격적으로 사야 되느냐 뭐 지금은 별로 사고 싶지 않고 뭐 20만 원 근처로 내려오면 다시 또 사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네이버는 알겠는데 삼성 SDS가 사실 SI 그룹 아닙니까?
SI 그룹인데 네오클라우드를 하면 다른 기업도 가능한 거 아닙니까? 뭐 LG CNS나 이런 그룹들도 어 일단 가지고 있는 그 규모가 다르고요. 그다음에 이제 투자 규모가 다르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던 대로 KKR과 음 어 유상증자 아 유상증자가 아니고 12 발행에서 뭐 할까? 근데 그 12 발행을 6년을 어 지금 락업해 놓은 상황이잖아요. 네네. 그 뭐 할까? 저는 그거 투자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투자를 LGCNS도 물론 할 수 있지만 LGCNS가 그렇게 자금 여력이 많은 기업은 아니고 LG 그룹 전체 돈을 모아서 한다고 하더라도 GPU 만 장밖에 못 사는 그룹인데
그렇게 본다면 GPU 6만 장 갖고 있는 삼성 그룹과 뭐 격차는 벌어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네네.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이재명 정부가 어이 1년 그 기자 회견에서 내놓은 5극 3특 체제에서 봤을 때 벌써 뭐 공장 옮긴다는 둥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막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아 그런 측면에서도 결국은 투자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그런 투자 여력의 측면에서 봤을 때 LG CNS는 뭐 가능성이 별로 없다. 차라리 SK 텔레콤이 좀 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네. KT텔은 GPU만 기존에 있는 데이터센터에다가 붙이면 되거든요. 근데 지금 LGCNS는 뭐 가지고 있는 데이터 센터의 규모도 뭐 그렇게 크지 않고 그러면 투자해야 될 규모가 월등이 크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 저는 뭐 LG CNS보다는 삼성 SDS하고 네이버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음. 오늘 이제 카카오가 계속 이슈가 됩니다. 이제 노사 문제가 많만치가 않은 거 같은데 카카오 문제는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어 카카오는 그때 뭐 네이버 말씀드리면서도 뭐 카카오보다 네이버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뭐 카카오는 뭐 저는 지금은 전혀 뭐 고려 대상이 아닌데 그게 노사 이슈와 상관없이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닌데 근데 이제 한 가지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포인트는 결국은 아무리 안 좋은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악재의 끝 악재의 정점 이런 걸 지나게 되면 반등은 하거든요. 네네. 그러면 우리가 봐야 되는 포인트는 어차피 실적이야 이거저거 주어 짜서 지금 여기도 이제 실적은 조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러면 악재의 정점을 지나가는가가 핵심이다.
근데 아직까지 악재 정점을 지났는가에 대한 판단은 저는 조금 아니라고 보는데 거의 그 지음에 와 있다. 그러면 설사 손절을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네이버처럼 뭔가 방향성이 보이고 미래가 보이진 않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재의 정점에 있는 기업을 거의 저점에서 팔 이유는 전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카카오도 악재의 정점이거나 악재가 해석되거나 악재가 소멸될 수 있는 그런 구간에 있다고 본다면 지금은 뭐 고통스럽겠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볼 때다라고 봅니다. 음. 그 사실 이제 코스닥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코스닥이 전혀 힘을 잘 못 쓰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이제 2차전지 얘기 먼저 해 볼게요. 2차전지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이거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천지 그러니까 이치 전지는 여러 번 응 언급드렸다시피 결국은 뭐 전기차 쪽에서는 그렇게 드라마틱한 뭐 반전을 꾀하기 넓었고 [콧방귀]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나올 거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오늘 SK 그룹이 KKR에다가 자신들이 갖고 있는 어 그 신대생 포트폴리오를 전부 넘기면서 SK 이터닉스하고 SK 오션 플랜트가 오늘 급등을 했어 왔습니다. 네 근데 이제 그러면 이거 그냥 이거로 끝날 상황인가? KKR이 이거 모아 가지고 뭘 할까를 생각해 보시면 결국은 여기저기 만들어지는 데이터 센터나 이런 뭐 공장 신규 공장에다가 ESS와 연계해서 이런 쪽에 투자를 할 건데 그러면 저는 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ESS는 대거 증가한다고 봅니다.
근데 시장이 못 믿었던 건 최근에 제 소재 가격들이 다시 급등하기 시작하면서 그다음에 인도네시아가 니켈 어 판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제동을 걸기 시작하면서 결국은 다시 변동비가 오르기 시작하니까 야이 실적 망가진다. 다시 이제 적자로 간다. 그래서 돌아설 만한 분위기에서 적자로 간다는 이유 때문에 뭐 원래 밸류는 원래도 있었지만 이거 뭐 흑자전은 없다. 이제 그런 것 때문에 빠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근데 저는 이게 지금 2차전지가 우리가 실적으로 봤던 기업들인가요? 그 실적으로 봤던 기업들은 전혀 아니었고 그나마 실적도 삼성 SDI 하나 정도가 과거에 조금 잘 나오다가 이것도 투자 시작하면서 그고 같이 망가진 거잖아요.
네. 그러면 저는 ESS의 Q만 생각보다 많이 늘면 다시 언제든지 주가는 회복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다른 종목은 전혀 저는 뭐 관심이 없고 대장주였던 삼성 SDI의 회복력 그다음에 최근에 미국에서 한 200%가 갑자기 급증한게 LG 에너지 서류션이에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 원가 부담을 깨고 어 물량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받으면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그다음에 소재 기업들은 지금 현재 올라가고 있는 각종 가격들의 영내깅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콧방귀] 소재 기업은 저는 조금 어 뒷단이 아닌가?
그래서 먼저 투자해야 될 거는 삼성 SDI라고 하는 뭐 대표 종목을 중심으로 보고 그다음에 소재 기업은 아마 속도가 좀 느리겠지만 뭐 뒤어서 움직이지 않을 거라고 봐서 2차전지 전반에 대해서는 저는 여전히 나쁘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최근에 주가 조정을 어느 정도 분할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 전에 보니까 이제 미국 기사를 보니까 포드가이 ESS 쪽에 생각진 않았는데 이제 터져 가지고 주가가 많이 올랐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미국에 있는 ESS를 어쨌든 만드는 전기차 업체긴 한데 그러니까 완성차 업체인데 전기차 그 쪽에서 이제 ESS이 분야를 이제 개발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 ES나 이런 수요들을 좀 감소시키거나 이런 영향은 없을까요?데
지금 미국의 배터리의 80%를 중국이 되고 있거든요. 네네. 네. 근데 중국을 빼면 뭐 포드가 혼자 할 수 있을까? 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예전에 우리 장비 우리 재료 다 가져가서 했던 노스볼트가 망했던 것처럼 저는 포드도 거의 한 450% 확률로 망하거나 잘 못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그니까 2차전지가 뭐 생각보다 굉장히 쉬워 보이나이 날씨라든지 습도라든지 주변환경에 따라서 어이 배합을 어떻게 바꿔 주느냐 자체가 노하우고 그런 노하우를 알고 있는게 뭐 중국과 우리나라를 빼면 정말 없거든요. 그러니까 유럽도 망했던 거고 우리나라 뭐 [콧방귀] 기술자랑 다가져 갔지만 결국 망했던 거고.
근데 포드가 과연 CATL 기술을 받아서 살 수 있을까? CATL에서 중국 애들이 와서 집적해 주지 않고 미국 사람들이 하면 그걸 할 수 있을까? 저는 뭐 물음표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설사 중국애들이 와서 성공을 한다고 한들 그거름 그러면 전체 미국을 다 커버할 수 있을 정도의 케파를 할 수 있을까? 음 그것 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일부 우리가 다 가져갈 거를 포드가 가져가는게 뭐 아쉽기는 하지만 어쨌든 우리에게도 물량은 돌아온다는 관점에서 저는 뭐 전혀 그렇게 나쁘게 보고 있지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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