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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3089포인트인데 삼성전자만 상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오늘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분석을 같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요즘 들어서 일단은 뉴욕 증시든 한국 국내 증시든 모두 다 흐름은 매우 긍정적으로 잘 만들어져 가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이제 투자자들의 심리가 지수의 상승에 배팅하는 위험 선호 심리로 바뀌면서 최근 들어서 많은 종목들이 좀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살펴보게 되면 지난 4월 저점 대비 4월 저점이 3,388.62포인트였는데 최근 이제 고점이 5,588.52포인트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월 저점 대비해서 64.92% 92% 가량 상승을 했습니다.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던 건 엔비디아라든지 뭐 그외 다른 기술주들도 좋았지만 대표적으로 미국의 반도체 기업이라고 불리는 마이크론테크 놀로지가 지난 4월 저점 61.54달러였는데 그에 비해서 최근 이제 129.85달러까지 상승한 뒤에 123.25달러까지 소폭 내려오면서 저점 대비 99.5 % 가량 상승을 보였습니다.
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99.59% 상승했다라는 건 엄청나게 강세를 보였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필두로 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이라든지 램리서치 같은 미국의 반도체 장비주들 역시 좋은 흐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여기에 연동돼서 우리나라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잠깐 살펴보게 되면 SK하이닉스가 4월의 저점 대비해서 어느덧 285,500원까지 상승했기 때문에 저점 대비 따지면 지난 두 달 가량 75.48% 48% 상승을 한 셈입니다. 자, 그런데 삼성전자의 경우는 지난 4월 저점 대비하면 지금의 상승세가 너무 더디며 아직까지는 추세 상승보다는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요? 매크로 분위기가 나쁠까요? 자, 그러면 한번 매크로 상황도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을 잠깐 살펴보게 되면 지난 4월 예, 1487원 고점 대비 최근 들어서 1,353원까지 원달러 환율은 내려왔습니다.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지난 달러 상승 추위 대비해서 달러가 많이 좀 내려왔다라는 겁니다. 자, 일반적으로 달러가 하락을 하게 되면 뭐 상대 강도에 따라서 좀 다르겠지만 가파르게 하락하지 않는 이상 달러가 좀 하락 추세일 경우 외국인들의 이제 선호 심리가 선진국 대비 신흥국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을 거고 그렇게 되면 이제 한국이라든지 중국 같은 나라들의 외국인들의 매수가 유입됨으로써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고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면 전반적으로 증시의 상승을 이끌어내게 되는 현상을 겪게 됩니다.
그러면 달러의 하락, 원 달러 환율의 하락은 삼성전자의 반등 모멘텀이 됐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유가의 경우도 지금 우리나라 매크로 측면에서 별로 안 좋을까요? 자, 유가의 경우 지난 중동 지정확정 리스크로 인해서 55달러 대비해서 80달러 근처까지 상승한 건 사실이긴 하나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 리스크가 감소하면서 제차 65달러까지 돌아왔기 때문에 유가가 상승 추세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유가의 정상화로 인해서 반도체라든지 이런 원재료로 이용하는 제품의 경우들 같은 경우가 악재라고 볼 수는 없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인 매크로 상황들은 증시의 우호적인 환경이고 우호적인 환경에 결국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글로벌 반도체라든지 또는 AI 관련된 종목들에 대한 기대감이 쏠리면서 자금이 꾸준하게 실제로 몰리고 있는 셈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최근 앞서 보여 드렸던 마이크론테크 놀로지뿐만이 아니라 엔비디아의 경우도 주가의 상승을 하고 있는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고 엔비디아 외쪽으로도 AI 관련된 종목들이라든지 뭐 오라클이라든지 팔란티어 같은 기업들도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띄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보면 이런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SK 아닉스의 상승이나 또는 관련된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도 리노공업 같은 종목들은 같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왜 삼성전자만 상승하지 못할까요? 그럼 반도체 업항이 안 좋아서 이렇게 못 올라갈까요? 자, 반도체 업항이 안 좋다. 하반기 안 좋을 거다라는 전망들이 있는데 그럼 여기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반도체 가격을 제가 한번 조사를 좀 해 봤는데 소위 대만에 디램 익스체인지라는 사이트라든지 이런 곳을 통해서 디램 가격과 랜드 가격의 추위가 어떤지를 확인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간략하게 자료를 만든 거를 이제 보여 드리면 1월 대비 벌써 6월까지 디램 가격과 랜드 가격이 조금 가파르게 실제로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DDR 4 가격 같은 경우는 6월 23일 기준으로 일주일 동안 40%의 가격 상승을 보이는 경우도 보였다라는 겁니다. 이게 결국 미국 기술을 활용한 반도체 생산에 적용되던 기존의 면제 조치가 철해되면서 중국 내 생산 라인 운용에 직접적인 차질이 불가피하다 보니깐 심각한 공급 불균형으로 인해서 DDR 시장의 결정적인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다보고 또한 선재적인 반도체를 매수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있다 보니 반도체와 디램 랜드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을 보였고 연초 대비 크게 상승세를 좀 뛰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거를 차트로도 볼 수가 있는데 요렇게 디램 익스체인지라는 지표를 통해서 우리가 살펴보게 되면 2023년에 9월 이후로 당시에 18,150원 가량했던요 가격이 82,350원 가량까지 올라왔습니다.
물론 원 단위는 아닙니다. 이제 디램 익스체인지 인덱스 지수기 때문에 18,150원에 82,350까지 올라가면서 엄청나게 반도체 가격의 상승세를 실제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이는 이는 결국 미국의 전 세계를 타겟로 한 이런 무역 전쟁과 무역 전쟁 전에 관세부가 전에 미리 반도체를 선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다라는 점이고 두 번째는 많은 기업들이 이제는 DDR4에서 DDR 5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레거시 반도체였던 DDR4를 다 털어내고자 하고 있어서 생산을 중단을 했기 때문에 기존 제고에 대한 판매가 늘고 그런 판매가 이어지다 보니 DDR4 가격도 많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디램 익스체인지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실제로 살펴보면 DDR4 가격들이 전반적으로 계속 상승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이 확인이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도 여러분들이 이런 디램 가격과 랜드 가격을 실제로 삼성전자와 비교를 해보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요렇게 비교 차트 삼성전자와 디램 익스체인지 가격을 비교해 보면 실제로 디램 익스체인지 가격이 상승 추위가 보일 때는 반도체 사이클이 도래하면서 삼성이나 SK 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경향들이 컸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2023년 저점 대비 2024년 반도체 가격이 상승할 때 삼성전자가 상승을 하다가 어느 순간 2024년 하반기부터 반도체 가격의 상승 대비 삼성전자의 주가가 하락 후에 상승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아마 많은 투자자들이 아 도대체 삼성전자 왜 안 가지? 내가 갖고 있는 종목에 뭔가 지금 문제가 있나? 아, 그래 삼성이 이번에 HBM에 조금 뒤쳐졌고 SK하이닉스 대비해서 기술력이 떨어지다 보니 엔비디아에 채택이 되지 못하고 있어서 삼성이 글러먹었어라고 조금 부정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엔비디아 퀄지 못한 것도 부정적인 건 맞으나 엔비디아 퀄지 못했다. 앞으로 M비디아에 공급하지 못할 거다라는 시나리오는 저는 잘못됐다라고 봅니다. 결국은 SK 하이닉스 독점으로 이용을 하기에는 어렵기 때문에 SK 하이닉스의 독점으로 이용하기보다는 분명 삼성전자에게도 밴더를 나눠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가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 지금 보시다시피 디램 업항이 나쁘다라고 볼 수 없습니다. 생산컵과 HBM 전용 캐퍼 묶임이 공급 쇼크로 번졌고 재고 정상화까지 겹치면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라는 거고 디램과 랜드가 지속적으로 제고가 축소되고 AI용 고부가 라인이 집중되면서 앞으로도 가격이 계속 상승할 거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죠. 그런데도 왜 못 갈까를 생각을 해보면 결국 핵심은 저는 삼성전자 그 자체에 있다라고 봅니다. 반도체 업항이 아니라 반도체 업항은 나쁘지 않지만 삼성전자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라고 보는데 그 자체에 대한 문제가 뭐냐?
이렇게 기업 분석 카테고리에 들어가서 삼성전자를 검색한 다음에 우리가 근감한 공시를 통해서 삼성전자 그 자체를 한번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자, 예를 들자면 삼성전자의 분기 보고서를 이렇게 클릭을 하면 렇게 분기 보고서가 나타나게 될 건데 분기 보고서 내에서 우리가 확인을 해야 될 건 어, 삼성전자의 사업 내용으로 들어간 다음에 삼성전자를 자, 여러분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분들이 반도체 기업으로만 알고 있고 그렇게 선입견을 갖고 있지만 실제로 삼성전자의 매출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분야가 어디 어디인가? 자, 요렇게 보면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매출 부분 중에서 주요 사업 부분이 DX 부분과 DS 부분, SDC 부분, 하만 기타 부분이 있습니다. 자, 요걸 제가 혹시 화면에 안 보일까 봐 옆에 좀 적어 드리면 DX 부분이라는 곳이 바로 TV라든지 냉장고로를 만든다라든지 모니터를 만들거나 세탁기를 만들거나 에어컨을 만드는데 이거를 그냥 저는 싹 지우고 전자제품 판매라고 하겠습니다. 근데이 매출 부분이 전체 중에서 65%를 차지한다라는 겁니다. 지난 1분기 기준으로 매출 비중이 65.3%를 차지한다는 걸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으로 DS 부분이라는 사업부에서는 바로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디램, 랜드, 플래시, 모바일 AP 같은 반도체 부분인데요.
반도체 부분에 대한 매출 비중이 31.8% 8% 정도라는 걸 알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우리가 삼성전자가 지금 HBM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어. MBDI 공급 못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기술 경쟁력에서 떨어져서 경쟁력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투자 메리트가 없어라고만 보기에는 매출에 1분밖에 되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삼성이 사실은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반도체보다도 더 중요한 건 뭡니까? 사실은 전자 제품 판매입니다.이 둘이 합쳐서 매출의 87% 정도 되겠네요. 전반적으로 87%가 가전 제품과 반도체에서 나오게 되고 그 외에는 바로 스마트폰용 OLED 패널 디스플레이 부분인데 바로 삼성 디스플레이 매출이 삼성전자에 잡혀 있고 그리고 그다음에는 뭐 하만 쪽인데 요거는 스피커 쪽에 대한 부분으로서 전체 매출비 중에 4.3% 3%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라는 주가는 결국 반도체 업항에 기인한다라기보다는 이렇게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업항이 좋으면 SK 아이닉스의 주가의 상승이 나오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주가가 상승한다라고 연결 고리를 짓기에는 조금 약하고 마치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이 차인데 전자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 삼성전자의 주가가 올라가고 전자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면 전자 제품 안에 들어가는 반도체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기 때문에 반도체 업항이 좋아지면서 반도체 주가들이 올라갈 수 있겠죠. 자, 그러면 과거에 주가는 전자 제품의 판매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고 이럴 때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동반 상승을 했다라고 볼 수 있다면 최근 국가는 전자 제품의 판매가 별로 좋지 좋고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이런 글로벌 공급망 문제 때문에 반도체 가격이 상승한 거라 순수 반도체 업항에 제한된 업항의 호항으로 인해서 호황이라고 표현하긴 좀 어렵고 반도체 업항에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SK하이닉스만 상승하고 있는 이유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인터넷에서 이제 검색해 봐야 될 거는 삼성전자가 결국 전자 제품 판매가 증가하는게 중요하다라고 표현을 한 것처럼 냉장고, TV, 스마트폰 이런게 삼성전자의 주력일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요즘 삼성전자의 팁 여러분들 구매 많이 합니까? 이미 2020년 코로나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정부 지원금을 가지고 TV를 많이 샀습니다. TV를 우리가 2년 3년 만에 막 교체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보통 한번 사면 오래 쓰게 되죠. 고장날 때까지. 그렇기 때문에 교체 수요가 발생하기 전까지 TV에 대한 판매량이 증가하기 쉽지 않습니다.
자, 냉장고는 어떨까요? 여러분들 한번 구매하고 나면 마찬가지 고장이 나거나 또는 우리 집에 냉장고가 두대 세대 필요한 좀 그런 큰 주택에서 사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냉장고에 대한 판매량이 갑자기 증가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면 교체 수요가 다가오기 전까지는 냉장고에 대한 판매량도 쉽게 증가하기 어렵습니다. 근데 전자 제품 중에서 교체 수요가 가장 빠른게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자, 보통 과거에는 1년 또는 2년에 한 번씩 교체를 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우리 예전 갤럭시 뭐 2, 3 4 이렇게 나왔을 때 아이폰 234요 정도 초기 모델들은 1년 2년 만에 순식간에 이런 기능들이 너무나 다이나믹하게 바뀌었죠.
카메라 화질도 갑자기 막 점업을 많이 하고 신기한 기능들이 많이 탑재되면서 스마트폰을 빨리빨리 바꿔됐습니다. 그런데 최근은 어UN니까, 여러분들? 막상 스마트폰이 새로 나와도 기능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습니다. 카메라 화소도 이제 어느 정도 어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크게 달라지지 않고 오히려 기존에 쓰던 스마트폰 카메라 화소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사진을 찍을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의 교체 수요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서 이제 최근에 문제가 된 거는 바로 뭡니까? 자, 여기서 여러분들이 스마트폰 판매라고 검색한 다음에 뉴스를 클릭해 보면 뭐라고 나올까요?
자, 요렇게 살펴보면 요런 기사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관세 부가에 신제품 흥행 빨간불이 떴다. 자, 내용을 살펴보게 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줄라이 관세 조치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삼성전자의 하반기 스마트폰 판매량을 책임질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의 흥행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갤럭시 Z 시리즈가 공개될 갤럭시 엄이 일주일 여정도 다가온 가운데 삼성전자는 관세 부담을 덜어내면서 판매량도 끌어낼 수 있는 가격 측정을 위해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요런 이야기가 있고 결국이 내용을 통해서 보게 되면 관세 부과가 시작될 경우 스마트폰 시장은 위축을 피할 길이 없어 보인다라는 이야기가 나옴으로써 시장 조사 업체인 카운트 포인트 리서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스마트폰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라고 밝히자 올해 스마트폰 출화량 전망치를 기존 4.2%에서 1.9%로 9%로 하향 조종됐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당초 예상보다 침체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갤럭시 Z 시리즈 판매는 부정적인 요소다라고 기사가 나와 있습니다.
자, 삼성전자의 주가에 상승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저는 바로 여기에 있다라고 봅니다. 결국 반도체도 관세 리스크를 받지만 지금 반도체 업종은 DDR4라는 제품을 이제 생산하지 않고 기존에 만들어 놨던 재고를 털어내는 과정에서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고 새로운 제품인 DDR 5로 넘어가면서 DDR5가 AI 사이클에 반드시 필요한 어떻게 보면 필수 제품입니다.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 있어서 상당한 반도체가 들어가기 때문에 반도체 수요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전방 산업이 과거에는 전자 제품이었다면 지금은 전자 제품이 아니라 데이터 센터라든지 이런 AI 관련된 서버 쪽이라는 거죠.
그러니 전자 제품 판매로 인한 반도체 업항의 호항이 아니라 서버에 대한 투자로 인한 반도체 호항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앞서 보여 드렸다시피 반도체에 대한 전체 매출은 31.8%입니다. 8%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1분기 때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를 하면서 컨퍼런스 코를 통해 2분기에도 디램과 랜드에 대한 판매량이 10%에서 11% 정도 가량 매출이 증가할 거다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매출이 증가한다라는 건 여러분들 악재입니까? 나쁘지 않은 거죠. 근데 중요한 거는 31.8%에서 %에서 매출이 10%에서 11% 늘어나봤자 전체 매출을 크게 견인하지 못한다라는 거고 결국 핵심적으로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전자 제품이 위축되어 있는 것이 저는 삼성전자의 주가에 상승을 견인하지 못하는 이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이 부분이 해소가 돼야 될 겁니다.이 부분이 해소가 돼야 삼성전자의 주가의 상승이 나타나게 될 거고요. 결국 한 줄 요약으로 스마트폰 출량 정체가 삼성전자의 마진에 결국 숨통을 조이고 있고이 부분이 해결이 되어야 될 건데이 부분이 해결을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뉴스에서도 많이 보시다시피 우리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이 온 디바이스 온 디바이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온 디바이스 AI 한마디로 이러한 전자 제품의 AI를 탑재해서 AI가 탑재된 전자 제품을 판매를함으로써 사람들의 수요가 늘어나기를 바라는 건데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여러분들한테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자, 여러분들 AI가 들어간 스마트폰 사고 싶습니까? 반대로 AI가 탑재된 스마트폰 여러분들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글쎄요. 10대, 20대 젊은 층들은 좀 잘 활용할 거라고 봅니다. 근데 30대만 조금 넘어가도 사실 AI에 대한 활용을 잘 안 하게 되고요. 저희 아버지도 60후반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에 제가 스마트폰이 좀 오래돼서 바꿔 드렸는데 AI가 들어 있으셔도 막상 어떻게 써야 될지 잘 몰라 하십니다. 그니까 사실은 나이가 들수록 이러한 전자 제품의 새로운 기능에 우리가 더딜 수밖에 없죠. 그러니 AI가 탑재가 됐다고 하더라도 교체 수요가 확연하게 이루어질 것 같다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좀 더 가서 냉장고에 AI를 넣는다. 집에 있는 냉장고 버리고 여러분들 교체하실 겁니까? 글쎄요. 기존 전자 제품의 교체 수명을 크게 바꿀 것 같지는 않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핵심은이 전자 제품의 교체 수요가 언제 살아날 것이냐인 건데 우리나라는 그래도 다행히 전자 제품에 대한 민감한 민족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유럽 같은 데을 여행을가 보시면 어떨까요? 생각보다 새로운 휴대폰을 잘 안 쓰고 오래된 기종들을 많이 씁니다. 새로운 전자 제품에 대한 수요가 왜 없냐? 은근히 서양인들은음 뭐랄까요? 사치품에 대한 소비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치 자동차를 비교를 해도 똑같은데요. 서양인들은 10년 20년 된 자동차도 잘 타고 다닙니다. 그래서 서민형 자동차들이 많죠. 근데 한국은 어니까 10년 20년 되면은 바꾸려고 합니다. 그리고 국산차보다도 외제차를 더 선호하고 전 세계에서 BMW 제일 많이 사는 나라 어디니까? 한국입니다. 그래서 한국인들이 좀 더 사치품에 대한 소비가 빠르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내수 시장이 작습니다. 자, 그러니 결국 전자 제품에 대한 판매량이 늘어나려면 한국의 소비 심리가 살아나는 것보다도 전 세계의 소비 심리가 살아나는 시점이 와야 저는 전자 제품에 대한 전방 산업이 살아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야 삼성전자의 주가의 회복 탄력도가 높아질 것 같다라고 생각됩니다.
자,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 어느덧 삼성전자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자, 여기서 이제 좀 기댈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저는 바로 세그먼트 중에 자율주행 AI 서버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AI 서버 시장이 미국만 내년에 454억 달러로 어 연평균 성장률이 38% 정도가 될 거라고 하며 최근 들어서 테슬라 쪽에서는 로봇 택시를 출시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무슨 상관이냐? 로봇 택시를 만들려면 결국 자율주행이라는 건데이 자율주행을 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 들어가는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또 증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레벨 4 자율주행 전기차 한대 필요한 메모리 스펙이 디램 128기가 랜드 2테라바 정도가 들어가게 됩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수요가 또 살아나게 되는 모멘텀이 아무래도 저는 테슬라의 로보텍스라든지 좀 더 이런 자율주행 쪽이 우리의 실질적인 실생활에 더 다가오게 되면 그런 부분들이 결국 삼성전자의 전방 산업에 살아남에 따라 반도체에 대한 수요도 살아나고 결국 삼성전자의 전체 매출 케파를 늘려놓게 되는 모멘텀이 좀 될 거라고 봐서 상반기는 분명한 건 삼성전자의 주가가 가 상당히 더졌다. 하지만 하반기에 가면 조금씩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됩니다.
어 마이크론테크놀로지와음 SK닉스의 주가는 상승을 했다라고 표현을 했는데 실제로 이들의 사업 보고서나 또는 최근에 실적 가이던스들을 살펴보게 되면 어 대표적으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가이던스를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자, 가이던스라는 건 회사측에서 앞으로 우리는 이럴 거다라는 전망을 제시하는 거고요. 어 거기에 더불어서 각 IB 증권사들의 앞으로 이럴 거다라는 전망을 내놓는게 컨센서스인데 가이던스와 컨센서스를 종합해 보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EPS가 올해 상반기보다 하반기로 가면서 내년까지 EPS의 증가가 예상된다라고 요렇게 가이던스와 컨센서스를 제시를 해 놨고 매출에 대해서도 상반기보다 하반기로 가면서도 계속 좀 증가추 추세로 이어질 거다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즉 반도체 협항이 안 좋을 거다가 아니라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반도체에 대한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들이 대부분들 증가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반기에 반도체 안 좋을 거라서 삼성전자가 주가가 안 가는 거야라고 볼 수는 없을 거 같고요. 자, 그러면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우리가 뭐 컨센서스도 봤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컨센서스도 잠깐 살펴보게 되면 분기별 매출이 사실 2분기 기준으로 실적이 생각보다 늘어나지 못한다라는 것이 컨센서스로 나와 있고 영업 이익도 2분기를 기준으로 어 작년 대비 영업 이익이 35% 감소할 것이며 1분기와 큰 차이가 가 나지 않는 영업 이익이 예상이 되어 있습니다.이는 이미 1분기부터 삼성전자측에서 어느 정도 가이던스로 제시를 했던 부분입니다.
관세로 인해서 별로 좋지 않을 거다라고. 하지만 3분기와 4분기에는 영업 이익과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3분기의 영업 이익보다 4분기의 영업 이익이 작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만큼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삼성전자의 마진 증가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년에 대한 컨센서스 역시 올해 대비 실적 증가가 예상되고 있는만큼 그러니까 올해 상반기는 분명한 건 삼성전자가 올라갈 만한 모멘텀이 없었고 아무리 반도체 업항이 좋았다고 할지라도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소외됐던 이유이며 SK닉스 대비 못 간 이유는 전방 산업이 서버가 좋았지 전자대품 쪽이 좋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반기로 가면서 아마 트럼프하고의 전 세계적인 관세 협상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조금씩 분위기 개선이 될 거고 전방 산업인 전자 제품과 그리고 하반기로 가면서 뭐 레벨 4, 레벨 5에 해당하는 이런 자율주행 쪽들도 조금씩 살아나면 저는 삼성전자의 주가도 다 상반기에 부진했던 거를 조금 이제 털어낼 수 있을 만한 상승을 보이지 않을까?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아직은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왜냐면 7월 4일입니다. 일반적으로 7월 첫째 주 금요일에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가 있을 텐데 보통 삼성전자의 과거 역사상 패턴이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서 주가가 떨어집니다.
차익 실현이 나오기 때문에 저는 아직은이 62,000원 구간을 넘어가지 못하고 박스권에 갇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번 달 말 7월 31일에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코를 통해서 3분기, 4분기에 대한 전망이 아마 대두가 될 거 같고 그걸 통해서 점진적으로 하반기의 상승을 이끌어가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좀 해 보면서 개인적으로 만약 삼성전자를 좀 보유하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하단을 57,000원 지지와 그다음에 상상 상상방을 62,000원 저항을 통해서 박스권 레인지를 좀 보인다라고 가정을 두시고 이런 과정을 좀 겪어야 하반기로 가면서 주가가 상승 시도를 좀 할 거라고 예상을 하고 하반기로 갈 때는 결국 그동안 좀 답답하게 가지 못했던 증시에서 어 저는 69,000원에서 7만 원 단기적으로는 좀 보고 조금 더 여기서 강하게 올려 준다면 7만4,000원까지는 주가의 회복세를 보일 수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7만4,000원까지 주가가 좀 상승할 가능성을 염도하시고 좀 오래 보유하고 계셨던 분들은 어떻게 내가 평단가를 만들어 갈 것인지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고 만약에 신규 매수를 한다면 당장보다는 조금 더 추위를 보시면서 투자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 오늘 영상 이렇게 삼성전자 왜 지금 못 가고 있고 지금 앞으로 봐야 될게 뭘까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봤습니다. 오늘 영상 여러분들의 좀 투자 전략을 짜는데 한번 참고해 보셨으면 좋겠고 저의 개인적인 분석은 이러니 여러분들은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고민들 해 보시면서 오늘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고 다음 영상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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