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제가 예전에 한번 저희 영상에서 디플레이에 대해서 언급을 한 적이 있었는데 제대로 설명해 드리려고 디플레 전문가를 보셨습니다. 예. 홍춘욱 박사님 소개드리겠습니다. 좋은 점입니다. 디플레 이익을 보는 사람이 있는데 피해를 보는게 더 많다. 이걸 이제 이야기하는 거 첫 번째 피해가 뭐냐면요. 기름값이 앞으로 더 떨어질 것 같다. 정부가 예를 들어서 유류세를 인하해 줄 것 같다. 탱크를 빨리 안 채웁니다. 더 떨어줄 것 같아. 그러니까요. 야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나의 소비는 다른 사람의 매출이거든요. 그렇죠? 좀만 기다리면 더 싸지는데 뭐 하러 중사 어 이러면 개개인으로 보면 되게 재밌고 좋겠죠.
그러나 정부 국민들이 다 그러고 있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겠어요? 매출이 박살하기죠. 그러니까 연세적인 문제들이 생기고 또 알바님이나 기사님이 소득이 줄거나 고용이 밑으로 와요. 그럼 그분이 또 기름 많이 넣겠어요? 이게 악순환이 끝없는 악순환이 벌어지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가 더 무서운게 뭐냐면 자 이제 이렇게 해서 임금이 줄고 매출이 줄었어요. 근데 빚은 가만히 있죠. 아 나의 소득은 줄어드는데 비해서 부채는 상대적인 부채에 비해 빚이 가지고 있는 부담은 더 커지죠. 뭐 어떻게 되겠어요? 은행이 가만히 있을까요? 한도를 줄이는 거라.
그럼 자기 또 마통 태워서 넣고 이러다 보면은 또이자 비용이 또 오히려 올라가죠. 그래서 디플레가 벌어지면 첫 번째 문제는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매출 감소의 악순환이 고용 불안이라든가 혹은 경제 전체의 위축으로 가할 가능성이 있다는게 제일 무었고 두 번째는 이러다가 어 기업 파산 부채 증가 그러니까 안만 정부가 금리를 내려준다 그러더라도 기부채 금리가 조정될 리가 없잖아요. 몇 %라 했고 오히려 또 매출이 둔화되는데 선생들이 무슨 뭐 자산 사가도 아니고 그러면요 얘기도 한번 여쭤보고 싶은게 보통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는 뭔가 예비 신호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어떤 징조들이 좀 있었는지 제고였어요.
제고였었어요. 예. 100만 대짜리 케파를 갖고 있는데 판매가 80만 대만 됐나요? 음. 자, 어떻게 되겠어요? 그 자리에서 100만 원, 200만 원 깎아 주는 거 못 하는데 연식이 바뀌었습니다. 봤더니 딜러 할인. 네. 사실상의 가격 할인을 해주는 일들이 벌어지게 될 때 우리는 그 지무를 뭘로 하냐면 재고를 통해 할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우리 경제가 최근에 무슨 일을 겪었냐면 지난 2012, 13년부터 경제 전체의 제고가 계속 들었어요. 그냥 어려운 거라서 공장 가동률이 떨어졌다 그래요. 공장 가동률이 75%, 80% 선에서 왔다 갔다 하는 일이 지난 5년간 계속된 거죠.
어 그럼 누적된 데미지가 좀 있을 건데요. 거기에 코로나까지. 그러면 또 하나 질문이 그동안 돈을 좀 많이 풀었어요. 풀었는데 물가가 안 올리는 거 보면서 유가가 그렇게 내리는 거 보면서 무슨 영역인가 좀 궁금했었어요. 세 가지. 초과 지 초과지. 어 운행들이 돈 안 빌려줘요. 예.지 10%만 해도 되는데 50% 초과된 거예요. 두 번째 중국 메이드인 차이나 에버리지 알리 여기 우리 가도 되죠? 예. 알리 봐봐. 예. 어 빨리 가보면 이게이 세상의 가격이 없는가? 배달이 늦어서 그렇지. 그 날개 없는 선풍이 되게 좋아하거든요. 아예 해머들어요.
다이스는 너무 좋아하는데 똑같이 생긴 게 그죠? 예. 그거 응. 응이라고 맞어요. 지금까지 뭐 전 세계 공산품 가격을 그냥 다 떨어뜨립니다. 아 물가 낮출. 그러니까 그 FTA 하면서 딴 나라에서 생산된 물건들이 국경을 넘나들면서 값싸게 뿌려졌다. 이것도 영향을 미쳤고요. 세 번째 정보통신 혁명, 정보통신 제품 이런 또 반도체 취등이 들어가는 수많은 제품들의 가격을 어떻게 품질을 개선시키면서 가격은 모드로 떨어뜨리거나 물론 이제 이게 가장 복합적으로 나타난게 또 메이드인 차이나의 하이슨의 공격이었죠. 그죠. 그렇죠. 이런 일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다 보니까 경제가 점점 물가는 못 오르고 특히 생산성이 향상되잖아.
같은 동일한 노동을 해도 옛날보다 물건을 더 많이 들어내니 케파가 올라가잖아. 아, 그니까 생산 휴율이 좋아졌던게 뭐냐면 임금 200만 원 주고 500만 원치 뽑을게 200만 원 줬는데 1천만 원치 뽑아내니까 그럴 수도 있고 그게 또 중국 가면 더 싸지고 더 싸지겠죠. 돈맥 영화가 온 거죠. 그렇죠.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이게 걱정이 우리나라도 2012, 13년부터 이미 그랬다고 그랬는데 세계적으로 조금씩요 돈 영화가 해소도 잘 안 되고 생산성은 향상되고 무역 전쟁을 해도 메이드인 차이나 가격 올라가는 거 같지도 않고 그죠. 이런 상황에 코로나가 터진 거죠.
아. 어휴. 어려운데요. 그냥 답이 답이 없는데 밝게 받아 주세요.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여튼 배경이 어두워서 그랬던 거 같아요. 알겠습니다. 자 제가 생각하는 것도 뭐냐면 우리나라가 금리를 좀 더 인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들이 많이 있는데 혹시 그렇게 되면은 또 인플레이션 압박도 있지 않을까라는 말들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거죠. 아 그니까 금리를 더 내리면 장기적으로 볼 때 미래에 물가가 오를 수 있어. 그 목소리가 있을 때 인해야 된다. 미국 일본이나 뭐 다른 나라처럼 아유 금리인화 뭔 소용이 있어라고 말하면 그건이나 소용이 없죠.
불씨가 꺼진다는 소용이 없다. 그렇죠. 그래서 마중물이라도 밑에 지하수 다 마른 다음에 펌프질해봐야 소용 없는 것처럼 지하수면에 물이 충분히 있을 때 어 펌프질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지하수면의 물이 결국 사람들의 어떤 기대, 희망, 인플레에 대해서 걱정한 사람이 많을 때일수록 더 금리를 인하여 인플레를 정말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인플레가 막 번격화 되면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금리를 인상하는 그죠. 예예. 그렇죠. 그때에도 할 수 있는 그니까 불이 많이 타오르면 조금 약간 불을 조절할 순 있지만 꺼진 불씨 살리는 건 정말 힘든 거잖아요.
아무리 분다고 뭐에 제맘대로 심패 선생님 해봤자이 시골 생활한 사람들의 특징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제일 궁금한게 뭐냐면 제가 박사님 책을 읽었더니 재밌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뒷부분에 진짜 내용을 넣으셨어요. 이게 뭐냐면 그러면 우리가 어떤 투자를 해야 될까?이 이게 진짜 우리 구독자는게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 좀 알려 주시죠. 일단 전 부동산보다는 주식이 좀 좋아 보여요. 주식이 예. 최근까지만 해도 올해 연초에 어디 모처에서 예 방송가 가지고 주식이 좋아 부동산이 좋아 그랬을 때 반연 부동산이라고 외쳤던 사람으로서 아 맞아요 예 그 왜 그렇게 했냐면 우리나라 주시장이 그때 이제 연초에 2,200포인트 정도에서 뭐 나쁘지는 않았는데 우리가 그 70년대에 지어졌던 아파트 때는 1인 고민소득 1천000불 시절에 지었던 그 눈높이에 맞는 아파트인데 지금은 3만 불이잖아요.
그니까 30대나 잘 살게 됐는데 그니까 달러로 30대인 거고 원화가 보면 더 많이 성장했죠. 그만큼 우리가 좀 잘 살게 됐는데 그 눈높이에 맞는 아파트들의 공급은 적으니까 주택 가격은 더 오른다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이제 이번 코로나 사태로 저는 좀 우리나라 경제에 몇 가지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해요. 첫 번째 문제가 바로 뭐냐하면 자영업자들이 많이 몰라갈 것 같다. 아 그거는 예 그럴 것 같습니다.네 예. 그래서 경제가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그러면 이제 부동산 시장에서 한 축이 뭐냐면 수익형 부동산 뭐 오피스텔 이런 거 있는데 아 그쪽이 일단 지금 좀 어려워지면 아무래도 연관이 있거든요.
두 번째는 정도가 경제가 되게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으로 돈 가는 거는 되게 지금 막고 있더라고요. 막고 있는 아무래 봐도 돈이 부동산에 안 간다는 건 아니고요. 이전처럼 그렇게 급격하게 부동산 시장은 신축 공급이 없어서 어 폭락한다 이렇게는 도저히 안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규제도 강해지고 있고 전화가 내수 경기 자체가 안 좋아지면서 수익형 부동산 또는 상가 이런 쪽에서 시작된 좀 불량의 어떤 어두운 그림자가 전체 아파트 시장 또는 주택 시장에도 긍정적이라고 말 못 하잖아요. 예. 반대로 주식은 긍정적인 면이 두 가지나 있는게 첫 번째가 배당이 엄청 매력이 있어 지금.
왜냐면 시장 금리가 1% 제로 금리가 됐는데 배당 수익률 2% 그러면 은행 예금 금리 두 배 세배가 되는 마디로 말해서 이 채권 대비 주식의 상대적인 매력이 굉장히 높아진게 첫 번째 거고 두 번째가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솔직히 실패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뭐 엄청 돈을 푼다며요. 양쪽에 제 금리를 해서 막 엄청나게 돈을 풀면 자 부동산 먹으면 어디 가겠냐 이거죠. 어딘가 가야죠. 이 기업에 무투자를 가고 뭐 회사체를 사 주고 뭐 이러면 좋겠습니다만 그렇게는 안 되더라도 주식 시장에 우리 동학 개미 운동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게 일시적 현상은 아닌 거 같은 느낌을 좀 갖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게 뭐 주시장이 계속 뻗어나가려면 당연히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다 경기 부양을 같이 해 줘야 되는데 뭐 아직 6월 전인이 안 열렸으니까 중국도 믿어보고 또 미국도 2차 재정 정책 쓴다. 그러니까 여기에 또 유럽도 더 대규모의 어떤 정책들을 쓸 가능성들이 있고 하기 때문에 경기 회복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은 지금은 안 좋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들이 높아지고 있을 때는 주식 시장이 그렇게 나쁘진 않잖아요. 예. 그렇죠. 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금융자산 주식에 투자를 하자라고 이제 생각을 하실 텐데 요때 이제 좀 저는 연령대별로 차별을 차별을 둬서 좀 일단 밀리니얼 2030 노르웨이 연기금을 좀 벤치마크를 한번 해 보자.
노르웨이 연기금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연기금인데요. 어떻게 하냐면 6대 4예요. 뭐가 6인가요? 주식. 어. 어. 비중이 굉장히 세요. 네. 세주 굉장히 주식 6. 채권 4. 공격적인데. 해서 이번엔 크게 터졌어요. 어 코피가 많이 그러나 해보겠죠. 대신 수익 낼 때는 아예 예 그래서 지난 10년간 수익은 보면 앞질환이 높아요. 어 그래서이 밀레니얼 세대들한테 좋은 점이 뭐냐면 밀레니얼 세대는 초기 투자금이 적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네 뭐 마프급 어 레데펠급 이런 거 부모님한테서 결혼할 때 등승 사줄 수 있는 분이면이 방송 안 들어요.
네.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사업하시던 분들 금매물 나오는 거 그냥 강남 아파트 사면 되죠. 저는 솔직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방송 안 들어요. 우리 방송을 듣는 분들은 고민하시고 초사하시는 분들 진짜 좀 잘 살아보겠다는 마음으로 그면 세대들은 월급 들어오는 거 따박따박 예를 들어서 100만 원 투자했는데 6대 사로에서 60만 원 주식 40만 원 채권 샀는데 60만 원이 40만 원 됐어. 그러면 다음 달에 20만 원을 또 주식을 사면 되죠. 그렇죠. 아, 그 현금으로리밸런싱 현금으로 물타기가 가능하잖아. 나는 근로소득이 있으니까.
그렇죠. 젊다면 저는 주식 부중을 60에서 70 정도 우리 한국 주식만 하지 말고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주식도 하고 글로벌하게 하자라는 거죠. 그러니까 좀 공격적이긴 해요. 그러나 밀레니 세대들한테는 이게 굉장히 큰 기회가 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이제 두 번째 뭐 제돌래 4050. 자, 이제 돈은 이제 좀 있는데 깨 먹으면 큰나요. 그죠? 요럴 때 국민연금이 좋은니다. 제가 국민연금 투자운용 팀장을 했잖아요. 그때 제가 만들어 놓은 포트폴리오를 좀 달라지긴 했어요. 그러나 5년 전 기준으로 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전체 자산의 50%는 채권의 투자하자.
음. 안전한 채권의 투자하자. 그리고 35%를 주심. 오 그래도 그래도 많은 편인데 노래인는 60%였어 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진짜 많이 돌아 거잖아고 나머지 15%는 금이나 그 부동산 리치 같은 어 대체 투자되고 요런 자산 전략을 하면 지난 한 20년간 얼마를 벌었냐면 6% 정도 벌었어요. 연 잘했네요. 예. 굉장히 1%가 안 돼요. 왜냐면 국민금 사이즈가 워낙 크기 때문에 게다가 또 좋은 점이 2008년 글로벌 금융액이 뭐 이럴 때도 마이너스 잘 안 가요. 왜냐면 채권에서 아까 얘기했잖아요. 그 정부가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 금리를 내릴 때 예전에 고금리 채권이 이기고 올라간다.
잊어버리시면 안 돼요. 그래서 채권 투자를 많이 해 놓기 때문에 웬만한 유기가 와도 마이너스가 잘한 왜냐면 4050은 이제 퇴직 얼마 안 넘기 때문에 꽤 먹으면 원금 복구가 안 돼요. 세 번째가 6070. 이제 나는 뭐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 노를 설계해야 돼. 그리고 우리 자녀들한테 잘 물려 줘야지. 또 돈은 좀 있는데. 돈은 좀 있는데 나 되게 보수적인 사람이야. 이런 분들은 세계 최대의 연기금 일본 국민 연금 포트폴리오를 따르면 일본이 제일 커요. 거 70% 가까이를 채권 사용 아 왜냐하면 예 뭐 성장이란 걸 본 적이 없어요.
지 그죠 슬프다. 예 그러니까 원금을 지키는게 중요해요. 주식 비중은 한 2, 30% 정도 놓고 채권이 60% 후반 정도 거의 그리고 한 5% 정도는요. 예금도 넣요. 그래서 현금성 자산 완전 안전 제일주의네요. 그런데이 전략으로 해서이 현금을 들고 있다가 정말 우리가 이러면 안 되지만 기회가 오면 기회가 오면 확 그래서 현금이 최고였잖아요 이거. 음. 예 맞아요. 제 책에 보시면 우리나라에서 상장 지수 펀드 ETF라고. 예. 그래서 ETF로 비용도 굉장히 적게 쉽게 투자할 수 있는 펀드들이 다 있으니까 한번 투자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세금 엄청 많이 내 무슨 말인지 아시죠? 연 2천만 원 이상의이자 및 배당 소득을 받고 계시는 금융종합세 대상자들은 네. 우리나라 투자하면 사실 세금이 더 클 수 있거든요. 해외 증권 계좌를 여셔서 해외 ETF에 직접 투자하시는게 오히려 절세에 도움이 되는 면도 있습니다. 양도세로 넘겨서 예. 좀 왜냐면 손실한 거를 상계시킬 수 있. 그렇죠. 상계시킬 수도 있고. 그러니까 결국에 해외를 안 안 투자할 수가 없더라고요. 할 수 없어. 어, 이거 여기 부분만 해도 한 파트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솔직히 말하면 제가 제가 솔직히 말하면 책에 내용 더 많아요.
많은데 다 풀지 않으셨어요. 다 풀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한번 소개를 해 주시죠. 예. 네.이 책은 우리나라 투자자들한테도 필요한 책이고요. 왜냐면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지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뒀잖고요. 또 두 번째는 정책 당국자들. 음. 좀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되고 있니? 예. 궁금하신 분들 특히 어떤 정책을 써야 되는가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 세 번째 기업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코로나 이후의 세계 경제가 어떻게 될 것인지 매출은 어떻게 될 것인지 경제 여건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아 안타깝게도 나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어떤 두꺼워요? 아, 죄송합니다. 체값은 그렇게 안 비싼데 코로나에 대한 최신 그런 경제 논문들을 쉽게 요약해서 넣다 보니까 데이터가 진짜 많아서 저말 좋았어요. 저는 다른 책들은 말만 있는데 그게 아니라 진짜 그래프를 다눠 버렸어요. 그래서 그 근거심의 경장 근거심의 경장 이렇게 추구하고 있습니다. 진짜 요새 바쁘시잖아요. 스케줄 바쁘신데 시간 내서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예. 감사합니다. 그럼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도 우리 홍춘사님도 다 책 나오면 그때 제가 한번 또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다음 시간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안녕히 계세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