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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동이 매매 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d 벨로 몸이다 와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나봅니다. 오늘 영상에서 전해드릴 소식은 구글이 무려 팔 1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우리가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유주 1 주가 방어를 위해 기업이 먼저 나서 준다는 것 주주 친화적인 기업들이 많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제 영상에서 올려 드렸듯이 우리가 오늘 마음의 각오를 하고 있던 이유가 뭔가요 작년 말부터 거의 폭락을 이어온 메타 플랫폼 즈 전 페이스북 페이팔에 실적 발표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퀄컴 까지 3 기업이 기적의 실적 발표로 보여주며 세 종목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특히 메탄의 실적 발표 거의 20% 급등 중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폭락이 온다 약세장 이다 대세 하락 짱이다 라는 말이 넘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미 올해는 하락 짱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매도하는 건 말이 안됩니다. 나 싸게 이미 - 23% 알았기 있고 smp 502 이미 -14% 하락해 있는데 여기서 파는 건 말이 안 되는 이유를 설명 드리고 마지막으로 웅덩이 매매법 pl 기 에 세수 usd 다음 s 타이밍에 대해 설명드리고 오늘 영상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금의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화면에 차트를 보면 변동성이 어마 무시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멱살잡고 이끌었고 구글의 어닝 쇼크에 대한 실적 부진 우려가 이날 주가의 변동성이 잘 나타났습니다. 특히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멱살 잡기 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힘이 없던 이유는 오늘 검은 수유리 라고 불릴 정도로 걱정되는 실적 발표 기업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제 금이 가 다시 급등하며 발목을 잡았습니다. 악재는 그대로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빠르게 악재 하나가 해소되는 날은 5월 3 4일에 fmc 회의가 있습니다. 여기서 빅 스텝 그물에 인상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일단 5월 비슷해 불확실성이 요소가 하나 해소됩니다.
이때 상승 하는지 더 하락하는 지 지켜봐야 합니다. 다와 smp 500은 0.2% 상승 나 싹은 보안 마감했습니다. 금일 맵을 좀 살펴보면 정말 혼조세 그 자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비자가 급등을 보였는데 실적 호조에 급등을 보여주었고 미국 증시를 그나마 멱살 잡은 기업들 입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빨간 종목이 구글과 페이스북 현 메터 플랫폼 집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세계 시총 3위 기업인 구글 모두가 믿고 있던 9분이 어닝 쇼크를 보여줬고 그 여파로 믿음이 안가는 페이스북에 실적 부진 우려가 커지면서 같이 급락을 보여주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다시 2.8 이유까지 올라오며 미국 증시 상승의 발목을 붙잡습니다. 금일 공포 지수 는 어제와 같은 29 입니다. 오늘은 좀 긍정적인 소식들을 02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실적 부진을 보여주었던 구글의 소식입니다. 구글이 무려 80 5조원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사주 매입 시기는 구글의 주가와 시장 상황을 보고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를 보고 딱 어떤게 느껴지시나요. 전 실족 부진과 그로 인한 주가 하락에 대한 부분을 자사주 매입으로 방어를 해주겠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게 우리가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미국의 기업들은 주주 친화적 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검은 수유리 라고 불리었던 오늘 메타 플랫폼 즈 페이팔 퀄컴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먼저 메타 플랫폼 즈 전 페이스북이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표현하자면 오늘 하루를 기적의 실적 발표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당 순이익이 예상치를 크게 상해 있고 매출은 예측치를 조금 하회 했습니다. 그런데 장욱 실적 발표 후 18% 급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갑자기 우리의 골칫덩어리 가 급등을 했을까요. 바로 페이스북 하루 알쏭 사용자가 다시 증가했습니다. 페이스북 넷플릭스 등 가장 중요한 게 이용자가 증가 아냐 감소 아냐 입니다.
넷플릭스는 이번에 감소를 하면서 폭락을 보여줬고 페이스북은 이번에 이용자가 증가하며 급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또 지난 분기 실적 발표에서 100만명 이용자가 처음으로 감소하면서 배 폭락을 보여주었고 골칫덩어리 로 전락해 썼습니다. 그러나 이번 실적 발표에서 전분기에 비해 1일 활성 사용자 수가 19 6,000 만 명으로 3천 100만 명이나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제 2의 의 골칫덩어리 페이팔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페이팔은 매출과 주당 순이익 모두 아주 조금 상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개정 수 역시 시장의 예측치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굉장히 좋은 실적이 아니었는데도 페이팔 2 실적 발표 약 4% 상승 중입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워낙 실적 부진 우려가 컸던 기업이다 보니 이미 굉장히 우려로 주가 하락을 보여주어 썼고 어닝 쇼크 가 아닌 것만으로도 상승을 보여 주는듯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퀄컴의 실적발표 입니다. 어닝 서프라이즈 를 기록했고 실적 발표 6% 급등 중입니다. 헐 꿈에 대한 뉴스를 살펴보면 jp 모건은 12월 컬컴 고점에서 매수 추천을 하고 그리고 얼마 전저점 부근에서 올해 탑 픽 에서 제외 해버렸습니다. 뉴스 보고 사는 개인 주자들은 고점에 매수해서 저점에 손 줄 7 하는건지 전문기관에 매수 추천 은 절대 믿으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퀄컴의 실적 발표로 돌아와서 매출과 인 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해 있고 특히 헤드 s 부분 매춘이 전년 대비 56% 나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측 판매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즉 앞으로 더욱 양극화가 심해질 겁니다. 앞으로 양국 다 있 어 스 가 굉장히 중요한 이유입니다. 인플레이션 전쟁 긴축 에서 도태되는 기업은 당분간 힘을 뭐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2분기 3분기 4분기 까지 올해 내실 쪽에 대한 가이드 어스 를 당분간 긍정적으로 제시하는 기업의 매수세가 쏠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수 추천 은 아니지만 베스트에 예로는 테슬라가 있고 워스트 예로는 넷플릭스 를 예로 들 수 있을 때 탑니다.
테슬라는 올해 내내 긍정적인 가이던스 를 발표했고 넷플릭스는 다음 분기 더욱 구독자가 감소할 것이라고 부정적인 가이던스 를 내놨습니다. 지금 여기서 조금 더 떨어질 가능성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악재 만 남아 있는 상황에 우리는 언제 악재가 해도 될지 모르는 이 불확실성과 함께 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나스닥은 - 23% 나 라키 있고 smp 500은 - 14% 나 랗게 있는 상황에 어차피 적립식 장기투자를 마음 먹고 시작했는데 여기서 팔았다가 폭락이 올지 안 올지도 모르는데 폭락 9 다시 들어 온다는 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미 smp 옵 에게 12개월 미래 수익 대비 주가 수익률은 18배 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혹은 나 사태 전 고점 보다도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공격적인 긴축으로 인해 15배 에서 16배 까지도 내려가야 한다고 잘 맞추지 도 못하는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까지 떨어진다고 가정을 해도 이미 꽤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앞으로 반등을 볼 것이다라는 말이 아니라 이미 꽤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 상황이니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멀리 바라보면 된다는 겁니다. 또 만약 더 떨어지더라도 17배 에서 반등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나스닥은 밸류에이션이 더 높기 때문에 좀 더 하락할 수 있지만 낳아 땅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여기서 더 떨어져 바 짜다 라는 생각입니다. 10년 이상을 바라보고 있는 적립식 장기투자 니까 말이죠. 또한 우리가 이제 강세장 은 끝났다 라고 말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자료 입니다. smp 500은 하락한 해보다 상승 아내가 훨씬 많은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빨간 선이 수익률 0% 기준선 입니다. 보면 상승 안에는 엄청 많고 하락하는 굉장히 2문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바 컴 법을 때를 제외하면 2년 연속 하락을 보이 내는 없습니다.
1980년 부터 쭉 받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또 하나 재미있는 게 뭐냐면 상승 안에 역시 최대 하락폭 평균이 -14% d 입니다. 아무리 그의 상승으로 마감을 해도 최대 하락폭 평균은 - 14% 라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올해 smp 502 지금 - 14% 에 와 있습니다. 1월부터 쉼 없이 쭉쭉 떨어지며 이만큼 떨어져 왔고 여기서 더 떨어질지 오를지 올해 상승 마감 할지 하락 마감 할 지 보안 마감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과거를 보면 지금과 같은 조정은 굉장히 자주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우리는 이런 조정은 항상 당연 하다고 생각하면 된다는 겁니다.
홈 발과 향이 님의 댓글 함께 합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미국 주식에 장기 주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꾸나 마냥 안팔고 버티기만 하는 방법이 먼 미래에는 안 먹힐 수도 있겠다 라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부정적인 사람들이 많을 줄 몰랐네요. 결국 장 투 하면 모르겠구나 라는 확신을 가지고 오늘도 죽죽 팝니다. 라고 댓글 주셨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게 인간은 본능 심리 멘탈 때문에 이론과 실전은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정보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어도 성공하는 사람은 여전히 극소수입니다. 결국 같은 정보와 같은 의지를 가지고 같은 방법으로 시작해도 1000명 중 한 명만 살아남을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전 그게 저와 우리 웅 죽 가족 분들이 었으면 합니다. 피터 린치가 몇 십 년 전에 얘기한 내용입니다. 청중 모두가 자기는 장기투자 한다고 한다 시장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이라는 명언입니다. 저때도 다 똑같았습니다. 몇 십 년 전에도 다 벗기고 장기 투자에서 수익을 볼 거란 개인 주제 자가 많았다 겁니다. 그런데 시장이 떨어지면 모두 실패했습니다. 지금도 같습니다. 정말 매일 매일 공부하고 확신에 가지고 2항 물고 버티고 우리 웅 족 가족 분들은 꼭 버텨 쓰면 합니다. 저는 역사는 비슷한 형태로 반복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과거 통계 차트 를 자주 영상에서 쓰는 이유입니다.
깊은 시장 조정을 일으키는 요인이 무엇인지 는 분명하지 않지만 그런 깊은 시장 조정웅 동의가 없었다면 훌륭한 장기투자 자들 대부분이 그런 엄청난 수익률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 즉 이 악물고 버틴 훌륭한 장기투자 자들 대부분이 웅덩이 구간에서 매수 를 했다는 겁니다. 피터 린치는 7 달러의 타코벨 매수를 시작했고 그 타코 베른 무려 1달러 까지 떨어집니다. 지금 우리의 상황 보다 몇 배는 고통스러운 시장 이었을 겁니다. 여러분이 생각해보세요. 7 달러의 매수 했는데 그 종목이 1 달러까지 떨어지면 여러분은 매수할 수 있나요. 스토리 치는 일 달러까지 떨어지는 동안 계속 매수 했습니다.
계속 그리고 시간이 흘러 버티고 버틴 피터 린치는 몇 십 배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즉 세계적인 장기 투자자 는 버텼다 는 겁니다. jsb 님의 댓글 함께 합니다. 리먼브라더스 사태 터지기 전 퀘이드 고점이 2007년 10월 정도 9 그 전고점 까지 다시 돌아오는 건 2012년 3월 쯤 입니다. 2007년 11월 하락이 시작되었을 때 고점 부근에서 1000만원을 먼저 넣고 그 월 100만원을 적립해서 전고점 회복하는 2012년 3월까지 적립을 한다면 수익률이 얼마일까요. 제가 계산해보니 대략 연평균 27% 정도 나옵니다. 이 과정에서 고점대비 알아보기 mdd 는 처참 했지만 결국 미국 주식은 전고점 이 돌아온다 는 믿음으로 분할 매수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댓글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런 훌륭한 자료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결국 우리 스스로를 이겨야만 합니다. 내 내면의 본능 멘탈 심리의 무너지면 안 됩니다. 위기 때 보니 멘탈이 약한 자에게서 멘탈이 강한 자에게 로 흐르는 것은 시장의 자명한 이치다 따라서 단련된 투자 저는 안달복달 하지 않고 느긋하게 주식을 보유하는 성품을 길러야 한다 이런 명언들을 보면 세계적인 투자자들은 이미 다 겪어 봤고 과거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 자산을 가장 확률 높은 곳에 투자하면서 보니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해 둔 겁니다.
그러나 자산이라는 건 원래 오르고 내립니다. 안전자산으로 불리는 금값 역시 오르고 내립니다. 자산 이라는 건 원래 오르고 내림을 반복하며 좋은 자산은 결국 조금씩 올라가게 되어있습니다. 이게 돈이 이라는 시스템입니다. 우리가 이제 부동산 침체 시작이라고 예상돼 서 부동산 폭락이 올 것 같다고 실 거주 하고 있는지 매도하고 전세로 넘어 가나요. 그리고 전세 살다가 부동산이 예측대로 폭락하면서 넌 다시 매수할 계획 갖고 있나요. 그냥 오르던 내리던 그냥 가지고 있지 않나요. 부동산 이든 주식이 든 어떤 자산이 든 좋은 자산은 올해 보유 할수록 좋습니다.
여러분이 강남 부동산의 소유하고 있다면 폭락을 것 같아서 불안해서 매도 할 건가요 강남부동산 은 계속 오를 것 같지 않나요. 미국 집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계속 올라 주었고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주식은 부동산 처럼 대 하지 않나요. ks b 님의 댓글에 생각해보면 대풍 막 시작할 때 즉 고점 부근에서 목돈을 넣고 후에 적립식으로 매수를 해도 전고점을 타란 할땐 수익률이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적립식 장기투자를 하는 겁니다. 여러분의 투자 그릇을 키워 합니다. 지금 당장 손실 보고 있는 걸 못 버티면 안됩니다.
분명히 대폭락 짱은 언젠가 올 겁니다. 이런 학장은 당연히 매번 오는 거고 대풍 막 정도 가끔은 매번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의 준비 하고 를 해 둬야 한다는 겁니다. 자 이제 웅동 이 매매법 tld 에 세수 usd 현재 매수 현황에 대해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낳은 딱 2배 레버리지 qld 일봉차트 입니다. 현재 이번 하락장에서 2차 3차 4차 매수를 끝냈고 잠시 관망하고 있습니다. 4차 매수가 끝나고 다시 급락을 보여주면서 화면 오른쪽 아래를 보시면 아래 싸이가 어느새 30평 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30 아래로 내려 가게 된다면 다시 4 참 s 타이밍이 시작됩니다.
현금이 없으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이미 웅덩이 구간에서 잘 죽죽 했기 때문에 현금이 없으신 분들은 시간 이라는 무기를 활용하면서 기다려야 하고 다시 월급 혹은 현금이 들어 오면 쭉쭉 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smp 500 2배 레버리지 ss5 일봉차트 입니다. 에센스도 퓨얼 교와 마찬가지로 현재 다음 s 타이밍이 바로 또 올수 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sso 에 아래 쌓이는 33 입니다. 다음은 반도체 2배 레버리지 usd 일봉차트 입니다. usd 도 퀼 dss 와 마찬가지로 4월 급락을 통해 아래 싸이가 많이 내려 왔고 운 좋으면 바로 한번 더 매스 타이밍이 올 수 있습니다.
usd 에 현재 아래 쌓이는 33.5 입니다. 저는 오히려 우리가 투자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이런 기회가 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미 초반에 이런 경험을 한다는 게 차라리 후에 여러분들의 투자 그룹보다 투자금이 훨씬 높아졌을 때 경험하는 것보다 훨씬 다행이라는 생각이 고 지금 벗게 되면 앞으로 웬만한건 다 버틸 수 있을 거고 그게 강한 확신으로 바뀔 겁니다. 왜 미국 주식은 우상의 하는지 이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남은 건 나의 행동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년말에 안 샀던거 5 올해 초부터 계속 분할 매수를 하고 있던 겁니다.
저도 5줄 구간이 그립긴 하지만 지금은 웅 죽기가 니니 움집을 해야 하는 거죠. 나중에 또 5줄 구간이 오면 더 매수할 걸 지금이라도 매수 해도 되나요. 라는 댓글이 나올 거고 악플 들은 사라질 것이며 과거는 계속 반복될 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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