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유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미국 증시 사상 최고가 부근에서 빅테크 쏠림이 강하나, 소외 업종 순환매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거시·시장 흐름: 연준(파월) 발언이 비둘기적이었고 금리 인하 기대가 높아졌으나, 소비·고용이 아직 견조해 공격적 인하 확신은 이르다는 판단. 단기 변동성: 신고가 구간에서 공매도 유입과 고점 인식이 공존해 장중 흔들림 후 반등이 반복되며 단기 변동성 유의. 섹터 로테이션: S&P500은 빅테크가 올해 지수를 주도, 에너지·소재·금속·방어주·소비재는 마이너스 부진. 금리 안정 시 낙폭과대 종목(태양광 등) 급등 나타남. 시나리오 1: 주도주 랠리 지속 시 기존 빅테크 보유 유지. 시나리오 2: 매그니피센트 세븐 주춤 시 방어주·헬스케어·일부 소비재·자동차 등 순환매 대응. 백신·헬스케어: 동남아(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싱가포르) 코로나 검색량 급증, 해당 국가 해외여행 증가 언급. 화이자 신고가 가능성, 모더나는 낮은 주가 수준으로 관심 제시. 항공: 보잉 신고가는 민수기 수요·교체 수요·737맥스 재가동 기대 반영. 국제 여객 개선과 환율 우호로 대한항공 중심 관심 제시, LCC는 리스·부채 리스크로 배제. 자동차: 금리 하락(3.9% 수준) 및 환율 변화 시 현대차·기아 회복 가능성 제시, 일본차는 엔화 약세 반전 시 부담 언급. 배터리 가격 하락으로 전기차 수요 개선 기대. 리스크: 금리 방향 불확실, 신용리스크 확대 가능성, 환율 변동.
다듬은 글
네 금요일에 항상 함께하면 어 좋은 코너죠. 김종현의 시그니처 들어왔고요 말 그대로 시장의 시그니처가 되고 있는 섹터와 종목들이 어떤 어 섹터가 있는지 찾아보고요 이에 대한 투자 전략까지 준비해 보는 시간입니다. 알파 경제 김종유 이사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의 시그니처 보기에 앞서서 간밤에 지표들이 좀 많이 발표가 됐고 그리고 또 우리가 FOMC 이후에 처음 보는 지표들이 아아 그래서 뭔가 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네 뭐 전체적으로 경제는 여전히 크게 나쁘지 않다라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어 연준이 일단 뭐 파월 회장의 발언 자체도 굉장히 비둘기 적이었고 원래 두 번이었던가 세 번이나 쪽으로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연전에 시각이 바뀌었다 바뀌었다면 더 바뀔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구간이 아아 음 근데 어피 파장의 발언의 가장 핵심포인트 중에 하나는 계속 무가 지켜보겠다는 것이거든요. 근데 아직도 소비라고 하는 미국 경제 70% 이루는 근간과 아 그다음에 고용이라는 또 하나의 중요한 지표는 아직까지는 그렇게 차갑게 쉽지 않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서 물가 안정은 나타나고 있지만 그 물가 안정만 과연 금리를 공격적으로 내릴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좀 고민을 할 수도 있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 그다음에 최근에 미국 시장의 신고가에 들어감으로써 오늘도 장초반에 뭔가 좀 흔들리는 듯하다가 자꾸 후반에 이제 고개를 들어올리는 이유는 어 뭔가 이제 부담을 느끼는 그런 사람들의 공매도가 장중 유입됐다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으면 종과의 말아올리는 그런 양상들이 반복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두 가지를 암시하고 있는 거죠. 시장에서 고점 인식을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라고 보여지는 거고 반대로 그게 작용하지 않았을 때는 뭐 거의 신고가 영역이기 때문에 빠르게 또 포지션을 정리하는 뭐 그런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라는 점에서 단기 변동성이 좀 살아 있을 수 있다 정도는 어 유념해 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장중에 오늘 지수만 보시면 다들 보셨던 것처럼 뭐 그렇게 좋았다라고 평가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실제로 나스닥은 어 하락에서 상승으로 막판에 끌어올리기도 했고요 이런 부분들 감안했을 때 단기 변동성은 우리가 염두에 두고 일단 시장에 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시그니처 돌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준비할 시그니처는 어떤 내용일까요. 금리 안정에 수회 받지 못한 마지막 섹터는 어 간밤에도 굉장히 좀 인상적이었던게 고금리 때문에 눌려 있던 낙폭과대 주들이 일제히 급등하는 모습이 있었거든요. 태양광네 예 아직까지 좀 남아 있나 봐요 어 많이 남아 있죠. 아 그렇군요. 올해 내내 부진한 업종도 굉장히 많고요 그래서 미국 증시가 지금 뭐 다오가 사상 최고치 그다음에 나 뭐 나스닥 지수도 이제 거의 사상 최고치로 가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뭐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자칫 생각하면 미국 종목들은 정말 다 좋아라고 착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미국 내에서도 부진한 종목 굉장히 많고 어 준비된 그림으로 뭐 먼저 확인을 해보면 smp 500 대형주를 살펴봤을 때는 절반으로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절반을 나눴을 때도 이쪽 부분의 종목 군들은 상당히 좋고 어 아시는 것처럼 빨간색의 하락인 거 아시죠. 그래서이 빨간색으로 표시되고면 몇몇 종목군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저 좋은 업종 내에서도 분명히 하 은 존재하고 있지만 압도적으로 지금 시총이 높은 빅테크 종목군들이 올 할인를 이끌었다데 대해서는 뭐 부정의 여지가 없는 거죠. 연간 수익률이요네 ytd 그래서 1월 1일부터 지금까지의 수익률을 나타낸 것인데 반대로 제가 이제 노란 그림으로 쳐 놓은 요쪽 지역은 뭐 금융주 아든 일부 어 경기제 중심으로 빼면은 약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죠.
에너지라는 그다음에 뭐 머티리얼 쪽이라는 어 그다음에 뭐 금속 쪽이라 그다음에 방어주 격의 종목들 일부 모 소비재 이런 쪽의 종목들은 오란의 마이너스였다 말이죠. 지수 수익률과 반대로 꽤 수익률 격차를 버리고는 측면입니다. 그러면 이런 쪽으로 수매는 전혀 돌지 않고 주도주 계속 뽑아내는 장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이런 쪽으로 순환매가 돌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 저는 그렇다면 이렇게 안 올라간 쪽에서의 모멘텀은 뭐가 있을지 왜냐면 지금 현금 있으신 분들이 신규로 살 때 물론 저런 주도주 사는 거 좋은데 좀 부담될 수도 있 그럴 있죠.
다 아어 한 해봐야는면 다른 아이디어는 뭐가 있을까 이런 부분들을 한번 고민해보고 싶은 거죠. 어 좋습니다. 오늘은 다른 아이디어 그러니까 간밤에 있었던 시장처럼 뭔가 기회를 조금 더 키울 수 있는 그런 섹터를 한번 살펴보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오늘의 이슈 어떤 내용이 준비되 있을지 오늘의 첫 번째 이슈로 한번 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내용일까요네 일단 우리가 좀 시나리오를 짜봐야 될 거 같아요. 만약에 지금 미국 지수가 사상 최고 치고 사상 최고 치라는 얘기는 상단 매물이 없다는 얘기잖아요. 지수 기준으로는 그러면 뭐 지수가 계속 그 로켓처럼 뽑아내는 상황으로 가게 됐을 때는 시나리오의 첫 번째는 계속 주도주 가지고 가는 거죠.
그죠. 그럴 때는 뭐 고민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비싸더라도 주도주로 가는게 맞는 전략인 거죠. 그런데 신고점 왔는데 최근처럼 매그니피 어 세븐이 약간 주춤주춤 거리고 어 그렇게 신고가 냈던 종목군들이 주춤거리는 그런 양상으로 가면서 다른 쪽으로 뭔가 메기가 돌아가기 시작한다면 안 올랐던 업종에 대한 그런 고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니까 시나리오 1번은 주도주가 계속 가는 장이니 기존의 포트폴리오 기존의 주도주를 계속 가져가는 전략이라면 시나리오 2번은 지수가 좀 뭐 저항을 받거나 뭐 큰 폭의 조정은 아닌데 속도 조절을 할 때에는 순환매가 나타날 개연성이 있다라는 점에서 그러면 이런 종목 군들에 대한 어떤 대응 전략을 고민해 보는 것 이것이 제가 보 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가 그래서 첫 번째 시나리오는 주도주 중심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시나리오 2번은 만약에 순환매가 돈다면 어떤 종목 적으로 순환매가 돌까 올안에 부진했던 업종 중에서 한번 아이디어를 찾아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방어주 개념들 그다음에 뭐 헬스케어 종목들 그다음에 일부 소비재 자동차 뭐 이런 쪽에서 한번 아이디어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어 좋습니다. 일단 두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해 주셨어요. 어 지수가 지금처럼 계속 사상 최고가 경신 랠리를 간다면 뭐 우리가 계속 봤던 대로 연간 수익률이 높은 빅테크 쪽으로 계속 가야겠죠. 그렇지만 만약에 여기서 좀 멈칫 거린다면 오늘과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럴 때는 이제 낙폭과대 주들이 어 올라오고 있는 수급이 이동하고 있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런 섹터를 찾아보자는 내용인데 그래서 이번에 두 번째 인사이트를 한번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전 이유가 충분한 업종 종목들에 관심을 갖자 어 어떤 업종일요 네 일단 오늘 말씀드리는게 뭐 정답이 아닐 수 있지만 최근에 지수가 신저가 나고 있는데 뉴스는 뭔가 좀 다른 방향에서 움직이고 있는 종목도 있고요 반대로 미국의 신고가를 보면서 국내 시장에서 좀 안 움직였던 종목 군들에 대한 고민도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궁 그래서 그런 부분들 하나하나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몇가지 그림들을 한번 쭉 보면서 말씀을 드릴 텐데 첫 번째로 말씀드릴 것은 백신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어 지금이 뉴스를 보시면 지금 코비드 사우스이스트 아시아로 검색해 보시면 사우스 이스트 아시아 쪽에서는 어 꽤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그런 모양입니다. 전혀 몰랐습니다네 그래서 일부 지역에서는 뭐 여행 규제라는 마스크라는 이런 얘기들이 다시 언급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구글 트렌드를 찾아봤습니다. 그래서 어 그 사 사우스 이스트 아시아 개 국을 다 돌려봤는데 자 보시면 지금 말레이시아 같은 경우에 코로나와 관련된 검색이 최근 들어서 급격하게 증가한 것을 알 수가 있고요 자 그다음에 인구가 가장 많은 인도네시아는 급격하게 증가하다가 최근 들어서는 조금 안정되는 모습이고요 싱가포르도 최근 들어서는 급격하게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여러 국가들 뭐 태국이라는 그다음에 검색이 되지 않는 뭐 미안마든지 이런 데는 뭐 구글의 통제 때문에 이제 검색이 안 되고 태국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이런 국가는 그렇게 큰 변화는 없는 상황이고 동남아시아는 아니지만 인도도 검색했을 때는 뭐 큰 변동이 나타나지 않는 모습인데 지역적으로 봤을 때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싱가포르에서 뭔가 검색어가 크게 증가하면서 환자도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자 이것은 제가 뭐 한번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적이 아마 우리 뭐 사담을 나눌 때는 말씀드린 적이 있는 거 같은데 이번에 제가 4년 만에 유럽 갔다 오면서 느꼈던 것은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국적의 여행객들이 유럽에 굉장히 많아졌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거든요.
어 어 그 중동과 다른 히잡을 쓰신 여성분들이 꽤 많이 시내에서 보이죠. 그니까 그런 분들의 국적이 대부분 인도네시아 아니면 말레이시아 봐야 되는데 그니까 이분들 국가에서는 지금 코로나가 생각보다 조금씩 늘어나고 있고 그다음에 이분들 해외에 많이 나가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다음에 뭐 중국의 어이 그 폐렴 있었죠. 그다음에 우리나라의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독감도 생각보다 굉장히 독하다는 얘기가 있죠. 이런 얘기들과 결부 서 최근에 관련된 주가를 봤을 때 화이자 신적 갑입니다. 맞습니다네 그 백신과 관련된 실적 때문에 최근에 신적 가죠.
모더나 최근에 반등을 조금 하 하긴 했습니다만 굉장히 낮은 수준에 주가에 머물러 있어요. 그러면 이것 때문에 그걸 사는 건 말이 안 되는 얘기지만 어쨌든 아시아 쪽에서 뭔가 계속 이런 얘기들이 나타나고 있고 이분들이 코로나와 상관없이 전 세계를 지금 돌고 있다면 뭐 이와 관련돼서는 한번 날씨가 추워지는 지금 시즌에서는 우리가 지켜봐야 되는게 아닌가 그래서 뭐 백신 관련 주라던 과거에 이제 이쪽으로 워낙 크게 움직였던 모더나 이런 종목들의 주가가 높은 수준이면 차라리 전는 관심이 없을 텐데 지금 뭐 신적 영역이 있는데 이런 뉴스들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한 번 정도는 한번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을 처음으로 드리고 싶고요 자 두 번째 아이디어는 뭐 다음 준비된 그림 보여 주시죠.
자 보잉이 신고 가입니다음 근데 아시는 것처럼 보잉 벌써 3분기가 몇 분기 적 하잖아요. 그 적자인데 신고가란 말이죠. 그러면 왜 신고가 할까 뻔한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민수 공기가 내년에 크게 증가한다는 내용 때문에 지금 급증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또 반문을 던질 수밖에 없는 거죠. 경계 안 좋다며 근데 민상 공개가 왜 늘어나지라는 반문을 던져 볼 수밖에 없는데 일단 뭐 교체 수요도 존재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지난 코로나 동안 공급이 되지가 않았죠. 그러다 보니까 뭐 737 맥스를 포함한 중기부터 시작해서 대기로의 교체수요 와 어 코로나 때 나가지 못했던 것들을 그니까 공장을 멈췄던 것들을 재가동하면서 이제 이익으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으니까 이런 종목의 배팅이 나타나면서 지금 신고가로 가고 있는 거죠.
그럼 우리가 여기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국내 보잉의에 납품하는 어떤 부품사들 잘 봐야 되겠지만 국내 지금이 해외로 나가는 어 국제 여객 숫자를 보시면 생각보다 굉장히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고 내년에도 추가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 데다가 지금 환율이 도와주고 있죠. 달러가 약 들어가면서 환율이 도와주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국내 항공사를 다 사시면 안 되고 어 금리가 높아지고 크레딧 리스크가 내년에 높아지는 상황이니까 리스 관련된 부채에서 뭔가 부담이 나타날 수 있는 재무구조 불안한 종목군들이 빼야 됩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lccn 배제하고 대한항공 정도에 대한 관심 추가적으로 항공기를 더 살 수도 있고 m& 대한 여력도 남아 있고 추가적인 구조 조정을 했을 때도 fsc 계속 살 수 있는 어 그런 대한항공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요 거기 플러스 알파 내년에 반도체 수출이 늘어나면 반도체 수출의 상당 부분은 항공 화물이 그러면 화물 쪽에 이익도 늘어날 수 있다라는 부분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죠.
그런 여러 가지 차원에서 보잉의 신고가를 보면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한 종목 뭐 부품 주로서는 하나 여러 스페이스가 되겠지만 어 서비스 쪽에서는 대한항공 같은 종목 군들에 대한 주목도도 높아질 수밖에 없고 글로벌 시장 내에서도 재무 구조가 상대적으로 우량한 항공사들에 대한 관심은 필요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또 확인해 보시죠. 자동차입니다. 아 자 자동차 같은 경우에 보시면 금리 부담 때문에 내년에 그 피카온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데 금리가 지금 3.9 아지 낮아졌어 일단 낮아졌어네 뭐 물론 금리가 여기서 3.9에 계속 낮아질 더 올라갈지는 불분명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5를 찍었던 금리가 이미 100p 이상이 낮네 근데 종목들의 흐름을 보시면 환율이 변하면서 혼다나 도요다 같은 일본 차들은 최근에 좀 헤매는 모습이고 원래 좋았던 현대차가 올해 하반기 내내 헤맸고 그다음에 파업 때문에 주가가 완전히 꺼졌던 GM 포드가 최근 들어서 올라오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 환율이 우리에게 좀 더 유리하게 적용되고 있다면 너가 강세로 가고 달러가 강세로 가고 워낙 약수로 간다면 어 지금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그다음에 내차를 팔고 있는 현대차 입장에서는 덜 분리하지 않을까요. 상황 바뀔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어 상반기까지는 그런 데로 버텼다가 하반기에 약세로 갔던 것은 에나가 원한 약세로 가면서 도요다와 혼다의 압도적인 상승세와 미국 시장에서의 판매 증가가 있었거든요. 현대차도 잘했지만 현대차보다 압도적으로 일본차가 잘했기 때문에 일본 시작 일본 자동차 종목 군들의 강세가 나타났던 것인데 그럼 지금 애나도 일본 정책이 변하면서 애나도 꺾인다고 하죠.
달러도 조금 꺾이는 것으로 보이죠. 그러면 현대차나 기아차에 기회가 돌아오는 것은 아닌가 봐야 될 거 같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전기차 안팔려서 문제고 할인 판매 때문에 엄청난 이슈아 그렇죠. 근데 배터리 가격이 떨어지고 있잖아요. 그럼 배터리 가격이 떨어져서 2025년 이후가 되면 더 낮아지겠지만 어쨌든 내년도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그런 전기차가 공급되면서 전기차 판매량도 일부 늘어날 수가 있겠고 그다음에 배터리 가격이 낮아지니까 어 현대차가 가격을 깎을 가능성은 없죠. 그런데 배터리 부품 가격이 떨어지면 현대차에 맞지는 일정 부분 남을 수도 있죠.
자 그런 차원에서 현대차의 어떤 회복 이런 개념에 있어서도 우리가 접근이 필요하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뭐 그동안 뭐 전기차만 워낙 뭐 강세를 보이는 그런 시장이었다고 본다면 어 이런 시장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현대차 저는 한번 매력을 느낄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바이오 항공 자동 동차 그 안에서 주로 골라주신 종목들은 대형주 대표가 될 수 있는 그런 종목들이 있다는 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유 의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네 금요일 군모닝 글로벌 순서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오일 s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