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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세 가지 키워드로 시장을 들여다보는 마켓트라인 시간입니다. 두어 말씀의 디멘 투자 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자, 오늘의 키워드 확인해 볼게요. 첫 번째 키워드는 낙관론 확산입니다. 어, 평소에 증시 비관론, 약세론을 많이 주장하는 JP 무관조차도 지금 증시 전망치를 계속 올려잡고 있거든요. SMP 500 지수는 뭐 한 7,500으로 잡았고 코스피는 6, 정도로 보고 있는데 12월 FMC 전후로 국내외 시장은 어떻게 올라가게 될까요? 일차적으로는 말씀 주신 대로 기대가 아주 많고요.
특히 12월을 필두로 해서 내년도에는 소위 말하 유동성 랠리. 그리고 미국은 드디어 이제 감세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거지 않습니까? 이제 그것 자체가 시장을 이제 미국이 3년 차, 내년에 이제 4년 차세장의 지속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이제 첫 관문이 어찌 보면은 12월 달 FMC다. 그렇죠. 봐야 될 거 같고요. 12월 달 FMC에 대해서 지금 시장의 기대는 뭐 하루 이틀 사이에 왔다 갔다 하긴 하지만 지금은 확실하게 금리 인하에 배팅을 하고 있고요. 더해서 내년도에도 추가적인 인하가 많을 것이다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만 우리가 한번 체크를 해보고 넘어가야 될 것이 그런 기대를 1년 전에 정확히 이맘때 우리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인은 했는데 오히려 시장은 실망하고 주가가 많이 빠졌었어요. 그래서 작년 12월에 통상 산타렐리를 기했는데 역으로 그 마이너스 한 2.5% 5% 하락하면서 오히려 크리스마스의 악몽 뭐 이런식이 됐는데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인은 하긴 하는데 그다음 내년도에 대한 기대와 FMC가 제시하는 방향성이 서로 달랐을 때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을 때 오려 시장은 상대적으로 이제 달리 반응을 한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내년도에 놓고 보시면은 지금 시장에서는 이번에 금리난 당연한 거고 내년에 대해서도 적어도 3회 이상 사실은 4, 5, 6회 되게 많죠. 그니까 결론적으로 내년도 금리 인하에 대한 방향성이 시장의 기대에 충족하게 나오느냐 안 나오냐 이것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는 이제 인하냐 동결이냐데 앞에 뭔가 소위 서수가 붙습니다. 뭐냐면 매파적 인하냐 그렇죠. 비둘기적인 동결이냐? 이게 무슨 말이냐면 결국은 369 12월 달에 연준에서 SEP 경제전망 요약을 발표하면서 점도표란 걸 발표를 합니다. 여기에서 향후의 금리를 얼마나 내릴지 올릴지에 대한 그 연준 위원들의 컨센서스를 보여 주잖아요.
그것이 지금 내년도 것이 적어도 3회 이상이 나오는지 여부가 이게 매파적 인하냐 인한을 하더라도 혹시 비둘기적 동결이냐이 두 가지를 결정한데 작년이 정확히 매파적 인하였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3회의 준화는 소위 점도표 수준이 나오지 않으면 자칫 작년처럼 조금 실망할 수가 있다. 그러면 FMC 이후에 산타렐리를 기대했던 것이 상당히 식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가 체크해 봐야 될 거는 연준의 인하 여부도 중요하지만 점도표에서 내년도가 어떻게 갈 건지를 같이 챙겨 보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죠? 네. 그러니까 금리 인하 자체도 중요하지만 내년에 금리 경로가 어떻게 될지 점도표를 잘 확인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를 해 주셨고요.
그리고 이제 현지 시간 1일부터 연주는 큐티가 종료가 되는데 궁금한게 과거에 이렇게 큐T가 종료됐을 때 증시 부양 효과가 어느 정도로 있었죠? 어, 일단은 큐티 종료됐던 것이 정확히 지난 미국의 연준의 역사에서 딱 한 번 있었습니다. 아, 예. 이렇게 자주 있었을 같은데 사실 하도 얘기를 많이 하니까 정확히 큐티는 2019년도 어 9월 말일 정도의 종료가 됐었고요. 팬데믹 딱 그 시기군요. 팬데믹 직전이죠. 그 2020년 3월이 팬데믹이었고 2019년도에 정확히 말하면 시장의 레포 발작이라고 해서 레포림마가 하룻밤 사이에 최대치는 한 12%까지 1일 물인데 연평 평균으로 연환산에 보면 12%니까 어마어마하게 튀웠던 거죠.
난 그것 때문에 연준이 깜짝 놀라서 이제 QT를 해오던 거를 멈추고 그다음에 바로 Q로 넘어왔는데 지금 차트가 있는데 사실은이 Q나 같은 것이 연준 입장에서는 전통적인 통화 정책이 아니고 비전통적인 통화 정책입니다. 사실은 QE는 그나마 여러 번 해 봤는데 큐티는 저 19년도에 처음을 한번 종료해 봤고 이번이 두 번째 종료를 해 보는 거거든요. 그때도 레포 시장 미국의 하룻밤짜리 초단기 금리 시장의 발작 때문에 그랬고 지금도 그쪽에 긴축 때문에 이번에 재빨리 큐티를 조조 조정하는 건데요. 네. 당시에 어쨌거나 QT를 끝나고 나고 시장은 되게 좋았습니다.
지금 보면 9월, 10월, 11월, 12월 해서 4개월 동안 SP 500이 지수 기준으로 한 10%가 넘게 올랐거든요. 근데 저때 우리가 봐야 될 거는 뭐냐면 검정색선이 연준의 자산인데 쭉 내려오다가 큐T를 하다가 10월부터는 오히려 올라갔습니다. Q를 바로 개시를 했거든요. 그니까 그리고 레포 시장을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Q띠 끝나고 멈춰 있던게 아니라 Q위를 양쪽 완화를 바로 시작하면서 시장의 유동성을 엄청 공급하면서 시장이 랠리를 끌어왔다. 그러면 지금 우리 지금 일부 지금 시장에서는 큐티 끝나면 시장은 날아가는 거 아니냐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 이제 그렇죠.
시에 마가 상당히 중요하다. 근데 그때도 네포 발이 얼마나 강하냐 여데 지금은 시장이 불안하긴 한데예 발작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 Q가 바로 개시될 가능성은 조금 낮아서 우리가 기대 수준은 조금 낮춰서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그래도 우리 투자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산타 랠리 산타클로스가 좀 찾아왔으면 좋겠는 마음이긴 하고요. 자, 두 번째 키워드도 같이 확인해 볼까요? 두 번째 키워드는 코스닥 활성화입니다. 어,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계획을 내놓으면서 코스닥도 이제 900선을 회복하게 됐는데 과거 이제 문재인 정부 시절에도 이런 비슷한 정책들이 있으면서 상승세가 이어졌는데 당시와 비교했을 때 현재 시점에서이 코스닥 매력은 어느 정도로 보고 계세요?
어, 상당히 높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당시에도 어, 소위 그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이 나오면서 시장의 코스닥이 다파르게 상승을 했었거든요. 근데 통상적으로 우리가 이제 부동산 개발 아파트 같은 거 재개발하면은 이것이 한 2, 3차에 나눠서 이제 올라간다고 하잖아요. 당시에도 비슷했습니다. 17년도에 일이 있었는데 11월 달에 소위 이제 코스닥 활성화 대책을 내놓는다 하면서 얘기가 한번 1차 나오면서 주가가 첫 번째로 11월 달에 한번 올랐을 거예요. 차트가 열려 있네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12월 달에 전체 그다음에 경제 정책을 발표하면서 방향성에 대해서 한번 또 얘기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상승을 했고요.
마지막으로 1월 달 중순쯤에 구체적인 코스닥 활성화 대책이 나오면서 마지막 랠리를 마무리를 졌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통상적으로이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한 세 차례에 걸쳐서 레벨 업이 되는 그랬던 과거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번에도 일단은 금융위에서는 약간 손사리를 쳤죠. 아직은 이거 혁실한 거 아니다. 네. 좀 진화에 나서는 모습이긴 하더라고요. 예. 손사 쳤지만 분위기상으로 놓고 보면은 가능성이 좀 높아지고 있는 거는 맞는 거 같고 아마도 이제 12월 달 정도에 내년도에 전적인 경제 방향, 정책 방향을 발표하면서 당연히 코스닥 활성화 시장도 발표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올해 코스피 시장은 거의 70% 가까이 상승을 했지만 코스닥 시장은 좀 오르긴 했지만 한 35% 상대적으로 덜 올랐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 개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코스닥에 조금 더 좀 익숙하고 편한데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내년도에 코스닥 시장을 좀 더 활성화하겠다는 정보의 의지는 분명히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좀 더 기대를 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다면이 시점에서 좀 궁금한게 이게 기대감만으로 계속 오를 수 있는지 어 코스닥의 상승세 어느 정도까지 좀 기대를 해 보는게 좋을까요?
예. 이제 통상적으로 코스닥 시장이 계절성이 있는데 우리가 통상 이제 미국에서 나온 얘기긴 하지만 12월 말에 세금 때문에 팔고 1월 달에 사는 거를 보통 제뉴얼 이펙터 1월 효과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 효과가 가장 센게 코이다. 그래서 평균적으로 월별로 코스닥 시장의 소위 월별 그 상승률을 보면은 1, 2월 달이 제일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 이번 통상적으로도 1, 2월 달이 코스닥 시장이 좋은데네. 여기에 이제 그렇죠.이 소송 활성화 대처까지 더해 주면 시너지가 나겠죠. 그 그렇게 놓고 보면 1, 2월 달이 상당히 이제 효과가 좋을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업종이나 뭐 섹터에서 어 뭐 바이오나 2차전지 로봇 뭐 반도체 소부장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천수닥을 주도할 만한 업종은 뭐가 될 거라고 생각하세요? 예. 통상적으로 코스닥 시장은 좀 꿈을 먹고 기대로 이제 가는 이제 시장이 하인데 그만큼 변동성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번에는 아마도 기관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장세일 가능성이 조금 높다 보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제가 보기에는 국민 연금이 또 되게 오래간만에 중소형주 펀드에 드디어 자금을 집행하기로 했고 또 이제 그 소위 운용사들을 어 지난주 목요일 날 발표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그 국민연금 자금이 집되면 상당 기간 대규모가 오랫동안 집행이 되기 때문에 그들이 주도하는 종목들의 강세가 보통 나타날 거라고 보고요.
그러면은 실적 장세 그러니까 좀 더 기대가 될 거 같고요. 그 보통 그런 펀드들이 좋아하는 것은 최근 들어서 반도체 2차전지 또 인바운드로 좀 좋아지는 이제 국내의 그러한 내수주들 이런 것들이 대적으로 좀 저희 좋아하는 종목들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 보실 거면 기존의 방향성도 중요하겠지만 기관 투자, 국내 기관 투자자들이 특히 국민연금에 자금 받은 그런 기관 투자자들이 좋아할 만한 종목들 위주로 아마 쫓아가시면 참고하시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바이오 쪽과 관련해서 좀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어 이게 최근 들어서 좀 변동성이 높다 이런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어떻게 접하는게 좋을까요? ETF 쪽으로 접근한게 나을까요? 뭐 일차적으로는 ETF가 좀 상당히 좀 편하죠. 한 종목보다는 여러 종목으로 나눠서 투자를 하니까 좋긴 한데 이제 다만 조심해야 될 거는 그렇다고 이게 섹터 간의 그러한 소위 이제 한 섹터 업종이 오르면 다른 업종이 빠지면서 양쪽을 소리 희석화시켜 주면서 다화해 주는 그 효과는 ETF 개별 업종 ETF가 다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특정 종목을 못 골랐을 때 바이오 할 때는 차이 바이오 ETF를 투자하는 것이 소위 이제 뭐 뭐 아니면도이 투자는 그걸 지향할 수 있어서 좋긴 안돼요.
오히려 그것보다는 이제 그 기본적으로 이제 연말로 갈수록 우리가 지금 내년으로 갈수록 조심 우리가 코삭 투자를 할 때 제가 그 집중해 보고 있는 것은 어 코스피도 중요하지만 내년도에는 소위 이제 정책 수혜주 뭐냐면 배당 분리 과세 수가 내년대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것은 코스피만이 아니라 코스닥도 상당히 중요하다. 코삭도 대략적으로 소위 배당 성향이 평균적으로 35% 이상은 되거든요. 근데 그 안에서도 배당을 꾸준히 한 오래된 종목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배당 수익률이 상당한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고요.
이것을 가장 제가 지금 말씀드린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지금 배당으로 넘어올 돈. 이제 앞으로 정부가 물을 돈의 물을이자 중심에서 배당 중심으로 옮기겠다라는 것이이 배당 분리 과세의 핵심 포인트거든요. 그래서 대략적으로이 대상되는 전체 자금이 얼마 되냐면 지금이자 소득해서 종합소득과세 돈내는 분들이 대략 이자만 10조 7천억입니다. 그러면 그걸 가지고 대상이 되는 전체 잠재 자급은 200조원에서 400조원 정도 그 엄청난 규모가 되거든요.이 이 중에 일부가 사실은이 이자를 쫓다가 배당을 쫓기 시작하면 그거는 코스피뿐만 아니라 코스닥도 오히려 좀 작은 종목들이도 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아마 소위 그 소위 개미 중에 슈퍼 개미들은 배당에 투자를 많이 할 거고요. 그렇게 놓고 보면 내년도에 코스닥 투자하실 때 장기 투자로서 수혜를 변동성을 줄이려면 배당에 좀 집중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끝 이제 FMC 회까지 한 일주일 정도를 남겨 두고 있는데 이번 주는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뭐 당연히 이제 기대감으로 왜냐면 다음 주가 FMC잖아요. 이번 주 말고 그것 때까지는 아마도 상당히 좀 뭐랄까요? 좀 시장 분위기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거나 중요한 것은 그러니까 기본적인이 좋은 환경을 또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너무 공격적으로 투자하시면 마시고 FMC의 방향성 보면서 사실은 그 이후의 방향성이 자칫 또 작년처럼 또 혹시 변동색 커질 수도 있잖아요.
조는다 하더라도 다음주 FMC를 꼭 챙겨보실 필요가 있고 제가도 나중에 얘기하고 싶은 거는 그다음 주에 있을 일본 은행의 일본의 또 방향성요 두 가지가 이번 어 12월 달 전체 수익률을 중 그 좌지 유지할 수 있는 키포인트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도 말씀에 디멘전 투자자문회 송재경 대표와 함께 안겠습니다. 대행 왔습니다.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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