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성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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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금시장은 코로나 이후 상승 후 1월 고점 찍고 급락(온스 4,000달러 하회), 8월 반등(4,400달러) 뒤 9월 연준 금리 인상 후 4,100달러대 하락. 재무부 양적완화 vs 연준 긴축의 엇박자가 금값 변동을 키운다고 주장. 골드만삭스 2027년말 5,400달러 전망, 중앙은행 금 매입 지속을 근거로 상승 전망. 2030년 금 사이클 최고점 예측, 은은 2030년경 금을 앞지를 것이라 주장. 한국은행 금 매입과 실물금 세제 혜택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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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규 대표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예, 너무 반갑습니다. 아, 예. 저번 출연했을 때 네. 너무 반응이 좋아 가지고 아, 감사합니다. 어, 10월에 세미나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아, 예. 약간 부끄럽게도 어 제가 기업체 후원을 받아 가지고 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 솔직히 고민을 좀 많이 했거든요. 아, 제가 그런 위치에 있는지 좀 생각해 보고 했는데 제 생각에는 이렇게 방송에서 얘기하는 것보다는 더 진솔하고 또 방송에서 얘기 못 하는 것도 더 터 놓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제가 수락하고 그리고 잘 이끌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게 금값이 요즘 뭔가 수상하다고 해야 되나요? 연초까지 보면은 굉장히 많은 상승을 해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다가 네. 쭉 빠졌습니다. 빠지다가 또 8월 들어서 13% 정도 상승했다 이러다가 계속 올라가는가 싶더니 또 지금 약간 뭔가 이렇게 꺾인듯한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이 이렇게 지금 꺾인 배경은 뭐라고 생각하시는가요? 아, 제가 요거를 한번 정리를 한번 해 드릴게요. 네. 2020년부터 코로나 팬데믹이 생기면서 세계 각국에서 자국 집회를 화폐를 발행을 많이 합니다. 그럼 인해서 인플레이션이 약이 됐고요. 그리고 나서 물가가 오르는 덕택에 금값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 정점이 2024년도 2025년도가 근값이 최고로 많이 올랐습니다. 그때 당시에 온스당 한 5,500달러 정도 됐거든요. 그리고 나서 2026년 1월에 최고의 정점을 찍고 그리고 나서 조종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요. 급락이죠. 예. 급락 급락을 해서 그때 한 6월인가 그때쯤에는요. 그 온수당 4,000달러가 무너졌습니다. 아예. 그리고 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8월 달에 갑자기 반등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4,400달러까지 오른 다음에 그리고 나서 이번에 9월 16일 기점으로 해 가지고 다시 4,100달러 정도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콧방귀] 사실 이걸 보면요. 제가 느끼는게 뭐냐면은 2026년도는 롤러코스트 장이다. 해서 어떨 때는 금값이 이렇게 세게 오르다가 또 급락하고 이런 것들이 선업은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8월 달에 셋째 주주였었어요. 그때 갑자기 근값이 반등을 합니다. 그 원인은 뭐냐면 미국 재무부에서 100센트 장관이 갑자기 국채를 단기체를 발행해 버립니다. 그걸 바이백이라고 하는데요. 그게 [목을 가다듬음] 입고 나서 근값이 4,400달러까지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번에 9월 16일인가요? 아, 미연준이 금리 발표를 했습니다.
그때 0.25%를 인상해서 4%로 오른 겁니다. 그리고 나서 갑자기 근값이 또 쑥 빠지더니 지금 4,100달러 정도 요렇게 된 겁니다. 근데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좀 있어요. 그게 미국의 입장입니다. 재무부에서는 그러깐 양적 완화죠. 돈을 푸는 정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연준에서는 돈을 걷어들이는 정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재무보와 연준의 업박자 스텝을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데요. 앞으로도이 미국 내에서 재무부와 연준의 스텝이 작고 엇박자가 날수록 근값이 올랐다 내렸다를 계속 반복할 것이다라고 저는 그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아, 주요 원인은 그러면 미국의 일종의 재무부와 연준의이 서로 상반된 그래서 좀 재무부가 일종의 양적 완화라고 하나요? 돈을 푸는 행위를 하면 금값이 좀 올라가고 네. 그다음에 그 후에 또 어, 이거 안 되겠네. 좀 금리를 또 올려야 되겠네. 해서 연준이 금리 올리면 또 금값 떨어지고 이런 제 생각에는 아 제 생각입니다. 이건 제 생각에는 그런 거 같습니다. 트럼프 중간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아 11월 3일인가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돈을 좀 풀어 주는게 좋습니다. 예. 거기에는 모기지보 대출을 중산층이 많기 때문에 또 이자를 좀는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나스닥 그러니까 증시를 계속해서 활활 불타오르게 하는 그런 의미에서 돈을 좀 풀자라는 느낌인데 [콧방귀] 연준에서는 아니다. 뭐이란 전쟁도 장기가 될 거 같고 인플레이션을 잡기에 좀 힘들 것 같다 해가지고 이렇게 재무부는 인하 쪽으로 가고 연주는 인상 쪽으로 가고 약간이 흐름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아 그 저도 좀 본 거 같아요. 트럼프가 연준 의장을 어쨌든 임명을 한 거잖아요. 그리고 약간 트럼프의 어떤 말을 잘들을 거 같은 사람으로 했는데 지금 반대 지금 일종에 반대 포지션을 막 지금 하고 있으니까 열 받았다.
막 이런 걸 본 거 같은데. 아, 제 생각에도 약간 열을 받았을 겁니다. 네네. 지금 막 연준이 금리를 내려주거나 최소한 안 내도 동결을 하거나 이래야 되는데 자꾸 지금 올리니까 그렇죠.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선거 얼마 안 남았잖아. 그러니까 너희들이 조금만 도와주면은 성거 끝나고 인상하는 건 좀 어떻겠니? 그러니까 요때까짐 동결이나 인하쪽으로 좀 해 주면 안 되겠니? 요런 식으로 했었는데 [콧방귀] 연준 의장의 입장에서는 안 돼요. 지금 상황은 계속해서 인을 할 수도 없을 뿐더러 동결도 아니고 인상을 해야 됩니다라고 단호하게 매파적인 성격을 띄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런 거 보면 제가 참 놀라운게 미국은 참이 트럼프가 좀 강하잖아요. 그러면은 트럼프의 입장은 지금 어떻게 보면 단호하잖아요. 금리도 인하하고 돈도 풀고 막 이런 얘기를 서서서 서슴없이 하고 있는데 연준 의장이 그에 반해서 이렇게 탁탁 행동을 하는 걸 보면 와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구나 이런 느낌도 들더라고요. 이게 우리나라 같으면 어떻게 할까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던데 사실 기축 통화국인 미국에서 연준 같은 경우에는 독립 기관이잖아요. 그래서 전 세계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눈으로 봤을 때는 아니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의장의 금리까지 관여를 한다면 너희들이 짜고서 마음대로 하는 거 아니야.
너희들을 어떻게 믿겠어? 이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거를 조금 희석하기 위해서 이렇게 행동을 할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도 좀 해보긴 해 봤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지금 미국이 예 기준 금리를 좀 0.25% 포인트 인상을 했습니다. 했습니다. 예. 미국 극제 금리가 상승을 하고 달러 강세가 이어진다면 금리와 연관성이 많은 금값을 봤을 때 지금 좀 하락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예. 어떨 거 같습니까? 사실 이제 근값을 결정하는 요인들 중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어 첫 번째가 이제 금리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환율 그리고 이제 인플레이션 물가죠.
네. 보편진 말씀을드면 금를 인상을 한다는 것은 정부에서 돈을 어들겠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렇게 되면은 보통 근값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반대로 금리 인하를 하면은 유동성을 집어넣는 거죠. 돈을 많이 풀기 때문에 근값이 오른다. 이게 보편적인 진리입니다. 네. 그런데 이번에 그 골드만 싹스 있죠? 예예. 그쪽에서 이제 전망치가 나왔어요. 거기서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은 이번에 금리를 인상하여도 2027년 말에 가면은 우리는 이론스에 5,400달러 정도 될 것이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어 5,400달러면 거의 20%가 넘게 상승을 할 걸로 전망을 한 거예요.
그렇죠. 그때 당시에 저희 최고가가 5,500달러가 최고치였으니까 거의 그 정도까지 근접을 할 것이다라고 전망을 했는데 그 이유는 첫 [콧방귀] 번째는 이제 이번에 2026년도에 20%에서 한 25% 정도의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이 조정을 받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 조정을 가고 그리고 나서 상승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측을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하나가 중요한게 뭐냐면은 이상하게 세계 중앙은행에서는요. 이런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도 계속해서 금을 매수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렇게 끊임없이 매수하는 이게 지속될 경우를 가정해서 근값은 오를 것이다.
요렇게 얘기를 했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렇습니다. 이게 꼭 금리가 인상한다. 그래서 무조건 근값이 떨어진다. 이건 아닙니다. 예.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도 있었고요.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보면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미연준에서 15번인가 [콧방귀] 연속으로 금리를 오른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근값이 무려 40%가 올랐어요. 이렇게 보면요. 그게 있어요. 금리가 이게 실질 금리가 있고 명목 금리라는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명목 금리가 바로 지금이 연준에서 발표하는 기준 금리를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실제 금리는 뭐냐? 실제적으로 시장 금리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에는 이렇게 해 가지고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낮은데 연준에서 발표하는 것은 그냥 발표시인 기준이다. 요렇게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볼 때도 일반 소비자분들이나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아 이게 명목 금리가 어느 정도 되고 실제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요거 이제 발표가 좀 나오거든요. 보면요. 요것도 유익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환대 환율 얘기 좀 해보겠는데요. 환율. 예. 네. 환율이 우리나라가 1,500원대를 넘어서서 환율 때문에 뭐 국가 위기다 막 이런 얘기들이 거의 지배를 하다시피 했던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느 순간에 갑자기 지금 1,300원대가 돼 있단 말이에요. 지금 이렇게 그 환율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그러면은 국제금값이 좀 떨어지더라도 그러면 국내금값은 좀 올라가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좀 해 볼 수 있겠는데 어떤가요? 요게 좀 예리한 질문이세요. 예. 요거를 모르는 시청자 여러분들이나 고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까 얘기했다시피 금값을 결정하는 요인 중에 아까 금리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환율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환율이라고 하는 것이 그 자국 화폐의 비례에서 달러를 대비한 수치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날 갑자기 비가 오는데
손님 한 분이 딱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그러죠. 아, 사장님. 아, 제가 어저께 금을 살까 오늘 금을 살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어. 그러다가 어제 꾹 참고 오늘 금사러 왔습니다. 아, 왜요? 뭐 하루 말에 이렇게 생각이 달라. 그 아, 어떤 일 때문에 그렇게 결정하셨습니까? 그랬더니 국제 근값이 폭락을 했습니다. 오늘. 아, 네. 그래서 오늘 금사러 왔습니다. 사장님, 오늘 금값 얼마니까? 아, 제가 어느 정도 예측은 했는데 그래도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아, 예. 오늘 근값은 81만 원입니다. 아니, 사장님 저 무시합니까?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 왜 그러십니까? 그랬더니 아니 어저께도 81만 원이었는데 오늘도 81만 원이라고 하시면 어떡합니까? 제가 지금 그래프를 딱 보고 국지 시세가 이만큼 떨어진 걸 보고 불이 낳게해 왔는데 사장님 왜 그러십니까?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예. 이게 그 얘기입니다. 국제 시세는 3%가 떨어졌는데 환율이 3%가 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와 오늘의 근값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국내 근값은 국제 급값 곱하기 그리고 환율 플러스 부가세 10% 요렇게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네. [콧방귀] 아 생각보다 좀 그 금값을 이렇게 이해하기에 생각보다 좀 복잡하네요. 예. 요게 쉬운 건 아닌데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아 값을 결정할 때 보시면은 아 금값 그래프가 이렇게 올랐는데 아 국제수가 이만큼 올랐네. 항상 같이 봐야 될게 환율입니다. 왜?이 환율은 우리나라만 적용되는 거기 때문에요. 그니까 국내 근값은 우리나라만 적용되기 때문에이 환율과 국제 근값을 동시에 보셔야 됩니다. 아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환율을 꼭 보셔야 됩니다. 네. 꼭 보셔야 됩니다. 네. [콧방귀] 예. 9월 15일 클레리티 법안이라고 하죠.
이제 코인에 관련된 법안이 부결이 됐어요. 예, 부결됐습니다. 예. 그래 뭐 충격이 좀 클 수도 있는데 어쨌든 지금 비트코인 가상자산 시장이 불확식성이 이제 늘어난 거잖아요. 예. 그런 상황에서 보면 상대적으로 금의이 상황이 상대적으로 좋아지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어떻습니까? 지금이 트럼프이기 때는요.이 가상회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크레디 법안이라고 하는 것은 이번에 그 상원 의견에서 표결을 했는데 공화당 쪽에서는 통과되기를 원한 거고 민주당 쪽에서는 월가 쪽의 힘에 벌써 부결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니까 총 100석 중에 60석을 차지해야 되는데 그걸 못 해 가지고 부결이 된 거죠.
그렇다고 해서 이게 가상화폐에 큰 이슈가 돼서 불확실성이 있어서 가상화폐의 자금이 뭐 금으로 오는 거 아닌가라고 하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미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은 사실 그전에 그게 있었어요. 지니어스법이라는게 있었습니다. 그 지니어스법이 뭐냐면 바로 이렇게 미국이 달러 가치 하락을 이겨내기 위해서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은 꼭 달러로 사야 된다라고 하는 법을 제정한 거거든요. 이게 더 중요합니다. 스테이블 코인을 재정한 지니어스 법이 굉장히 중요하고요. 크레디트 법은 뭐냐면은 아 이게 가상화폐가 도대체 증권이야 아니면 상품이야?
이게 아직 정립이 안 된 상태예요. 그래서 그거를 법제화겠다. 그러니까 SEC라고 미증권 위원회가 있는데 야 이게 너네 관할이야? 아니면 CFTC라고 상품 거래소가 있는데 아니면 이게 너네권이 요런 건데 이걸 정하겠다는 겁니다. 이걸 정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은 왜 주식도 마찬가지잖아요. 왜 우량주들이 오른 거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량 코인들이 오르게 돼 있고요. 나머지 너무 많은 코인들은 점차적으로 없애겠다. 아, 요런 거고요. 만약에 스테이블콘이 활성화가 된다면 제 생각에는 요게 달러랑 연관이 되어 있으니까 모든 무역의 스테이블 코니 결제하십시오.
그런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달러 지위가 상승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근값은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근데 또 하나가 있죠. RW라는게 있어요. 어, 그게 뭐냐면은 이제 토큰 이제 앞으로 모든 자산들은 토크화가 될 겁니다. 뭐 예를 들어서 뭐 금도 마찬가지고요. 뭐 미술품, 뭐 골동품, 그다음에 부동산 그니까 모든 자산들이 토크화가 될 겁니다. 그러면은 이것을 구입하는 방법 막 열개 100개를 쪼갤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러기 때문에 금시장에서도 요렇게 금을 구입하는 방법과 이렇게 사용처가 달라지기 때문에요. 오히려 금시장 쪽에서는 어 환영하고 있습니다.
아유 이게 금 전문가가 코인도 공부를 해야 되 아 요즘 해야 되더라고요. 네 [헉 소리] 근데 사실 부동산과 뭐 금 코인 이런 거는 연관성을 그렇게 짓지 못하는데 대부분은 어쨌든 뭐 안전 자산이냐 뭐 이렇게 하면서 금과 가상자산을 좀 이렇게 연관시키는 경향이 있으니까 아 여기서도 제가 할마 한 말씀 드리겠는데요. 원래이 가상화폐라는 거 그러니까 블록체인으로 인해 가지고 암호화되고 그리고 이제 침투를 못 하게 만든 요런 시스템을 만든게 비트코인이잖아요, 처음에. 근데 이거 사토시 [콧방귀] 낙가모터라는 뭐 기관인지 개인인지는 모르겠지만은 이것을 만든 취지가 있었어요.
그 취지가 바로 달러입니다. 그러니까 너희들 달러를 무진장 많이 진짜 계획 없이 이렇게 발행해도 돼? 그건 안 될 거 같은데 앞으로의 미국이 이래서 되겠어. 그러니까 아, 비트코인을 만든 거거든요. 최초의 동기가. 근데 어느 날부터이 가상앞에 특히 비트코인이 금과 이렇게 대비되게 만들었어요. 그니까요. 그 미국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왜? 미국은 달러를 키워야 되니까 금을 견제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이 뭐 스테이블 코인이고 비트코인이 달러랑 자꾸 비교하는 거 싫어하는 거죠. 어. 그러니까 야, 이거 어떻게 하면 좋겠어? 야, 금쪽으로 보내자.
아, 해갖고 이거를 이름을 비트코인을 갑자기 디지털 금이라고 바꿨더라고요. 아, 야, 그래서 속으로 야, 머리 좋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아, 그러면 지금 원래 사실 달러와 자꾸 비교하고 연관성을 지어야 되는데 이게 어느 순간에 저도 그러니까 무식적으로 그냥 야, 이게 뭐 사람들이 안전 자산이다 어쩌다 그러니까 금하고 이렇게 데뷔돼서 연관성이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데 이제 그런 것들이 지금 자리 잡은 거네요. 아, 전 개인적으로 어그해 죽겠습니다. 예. 예. 그래서 코인 공부를 하셔야 되는 어려운 상황까지 예. 네.
오게 된대요. 워렌 버핏이 아, 워렌 버핏의 재정 정책이 두렵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셨던이 완화 정책 이런 거를 지금 계속 펼치는 거를 지금 꼬집는 거 같긴 한데요. 어, 달러 같이 훼손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예. 각국 중앙은행이 지금 금을 계속 사 드리고 있다. 이런 지금 상황도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 이제 그런 거 같고 이게 지금 워렌핏이 우려하는 이런 상황과 맞물린게 아닌가? 실제로 달러에 대한 신뢰가 좀 흔들린다라면 금값이 좀 뛰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월렌 법핏 그분이 그 말씀을 한 때가요. 그 회사가 있더라고요. 월렌 법핏이 만든 회사가.
그래서 이번에 그때 2025년인가 그때 5월 달에 주주 통를 하면서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미국의 상황은 재정적자도 있지만은 과도한 [콧방귀] 부채로 인해서 앞으로 어떻게 이것을 해결해야 될지 과연 그런 의지는지 좀 두렵다. 아니면은 조금 걱정된다 이런 표현으로 말을 한 겁니다. 근데 뭐 월렌 법핏 같은 경우에는 그 금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예. 그렇죠. 제가 기억하는게 갖고 있어 봤자 뭔가 부가 가치를 발생시키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거를 들고 있냐? 이런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니까 이게 아니 그 이자도 없는 금을 왜 갖고 있어?
어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저는 이제 이분이 말한 것과 금을 대비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니까 이분이 걱정하는 미국의 부채와 재정 적자에 대해서 그 미국이 전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과연 미국이 40조 달러에 되는이 부채를 갚을 의지가 있는지 그게 제일 궁금해요. 예. 저는 제 생각이지만 단호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국은 지금 계속 쌓여가는이 부채를 갚을 의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 예. 그러면은 미국이 그러면 가만히 있겠는가라고 생각했을 땐 그렇지는 또 거예요. 그리고 미국 자체가 무너지는 거를 뭐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니까 그러면 편법을 쓸 거 같아요.
예. 그래서 그 편법을 이용해서 지금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도 약간 편법에 들어가는 거고요. 옛날에 그 오바마 정부 때도 기념 주화를 발행해서 이거에 대한 가치를 1조 달러로 하자. 실제로 그렇게 해서 실행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있고 여러 가지 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전에 이제 고정으로 해 가지고 금을 갖다가 아 온수당 35달러 그 뒤에 43달러로 했는데 지금 4,100달러잖아요. 어 그러니까 어 그럼 이렇게 할게라고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을 취할 겁니다. 근데 이게 제 생각에는 시행 착오를 많이 겪을 거 같아요.
어, 그러니까 미국의 부채 때문에 미국에 대한 어떤 법안이나 어떤 행동들이 시행 착오를 겪을 때마다 그때마다 근값은 오를 겁니다. 예. 왜냐면 달러가 불안하니까 같은 안전 자산이 있는데 한쪽은 올라가고 한쪽은 내려가는 라이벌 구도거든요. 예. 그러니까 만약에 달러의 지위가 계속 상실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만약에 상실된다면 어 근값은 어마어마하게 오를 겁니다. 그러겠네요. 달러 가치가 상실되면 사람들이 달러를 가지고 있으려고 하지 않게했죠. 그러면서 가장 그걸로 교환 가치로 생각하는 금이 가장 우선적인 수요로 나타나지 않을까?
요렇게 생각하면은 우리 시청자 여러분이 조금 쉬울 수도 있습니다. 요즘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 뭐 전쟁도 그렇고요. 뭐 납치도 그렇고요. 여러 가지 분쟁 이런 것들이 결국에 이거를 쭉 들어가서 어느 정점에 부닥치면요. 결국은 미국과 중국의 싸움입니다. 그걸로 다 비롯된 일들이에요. 지금 그런데 미국은 달러를 지켜야 되고 예. 중국은 금을 통해서 달러를 죽여야 됩니다. 아, 그러니까 이것도 지금 금과 달러의이 대결 구도도 미국과 중국의 싸움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지금 중국이 금을 미친 듯이 사드리는게 약간 그런 의도도 있나 싶죠. 아, 무섭습니다.
아, 제가 무서운 얘기를 했습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금배입에 나섰다라는 말씀을 그전에도 하셨어요. 네. 지금 3,500억 원이 넘는 금 ETF를 보유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네. 네. 네. 사실 어 금입에 좀 심중했던 한국은행이 이렇게 금 매입을 하는 이유는 뭐고 또 제가 개인적으로 궁금한 거는 왜 실물 금이 아니고 왜 ETF를지 이런 느낌이거든요. 아 예. 예.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번에 그 증앙은행이죠. 우리나라 한국 은행에서 금을 매수하기를 결정한 거에 대해서는 제가 정말 박수를 치고 싶어요. 정말 잘한 겁니다. 근데 2분기 때 아 지금 말씀하신 대로 2분기 때 미국에 있는 금 ETF로 어 3,500억을 샀습니다.
예. 그니까 요게 지금 유가증권이에요. 그러니까 아 우리나라 외안 보유고의 금 보유량에는 속해지지 않습니다. 예. ETF기 때문에.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한국 은행에서 또 발표를 했어요. 뭐라고 발표를 했냐면은 실물금도 사겠다. 예. 구입을 하겠다라고 선언을 했고요. 근데 요게 구입하는 과정이 좀 신기해요. 보통은 한 나라에서 이제 금을 사드리면 외국에서 수입을 해 가지고 금을 사 드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 있는 금재 정년 회사들이 있어요. 거기에는 이제 LSM이라는 회사가 있고 또 하나는 고려 아연
고려 아연 들어보셨죠? 예. 근데이 LSM은 어 동재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동을 수입을 해 가지고 그거를 분리하는 회사고요. 그다음에 고려 아연은 아연입니다. 아연을 수입을 해 가지고 그걸 또 분류하는 겁니다. 이게 분류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들이 나와요. 금도 나오고 은도 나오고 텅스탠드도 나오고 이게 혼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금을 모아서 모아서 이거를 정년을 시킵니다. 그게 뭐냐면 순도를 높이는 거죠. 그래서 순도를 높여 가지고 이거를 해외 수출을 합니다. 근데이 수출할이 금을 예 우리나라 한국 은행에서 스톱 그거 우리가 샀게
한 겁니다. 그럼 어떻게해요? 원화로 살 수가 있습니다. 아, 네. 그래서 그거를 원하로 사서 이게 이제 한꺼번에 다 사는게 아니고요.이 금이 나올 때마다 나누어서 사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결정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 한국 은행에서 정말 머리를 잘 쓴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예. [콧방귀] 그 누가 결정했는지 모르겠지만은 어 비상한 머리를 갖고 계신 분이 결정을 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이렇게 비상한 결정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첫 번째는 금이 조정받았을 때 그러니까 무려 20에서 25%의 금이 조종받아서 낮은 가격에 샀다는 거야.
아, 예. 예. 예.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아까 제가이 말씀드렸던 외국에서 금을 사 드리는게 아니라 국내에 수출할 금을 샀기 때문에 여기에는 이제 관세도 약간 들어갈 거고요. 원로 샀다는 것도 중요하고요. 이렇게 해서 굉장히 비용이 절감이 됐을 겁니다. 그래서 와, 이거 누가 했는지 기발한 아이디어인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네요. 일단 싸게 샀다. 이게 가장 큰 거 같고. 그리고 제 생각에는 이번에 한국 은행에서 그런 결정을 한 계기는 국제 중앙은행에서 계속 금을 사 먹으잖아요. 그 전 속으로 그랬어요. 아니 왜 우리는 안 사?
아, 지금 계속 금값이 올라가는데 외국에서는 지금 계속해서 중앙을 해서 금을 사 드리고 있는데 왜 우리는 안 살까라고 해서 진짜 좀 한탄을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샀다는게 너무 좋고 결국은 뭐냐면 세 개의 기류에 발맞추기 위해서 어, 산게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은 이제 우리나라 이제 외한 보유고가 너무 일방적으로 달러 편 그러니까 요런 것을 좀 조정을 했으면 어떨까? 그리고 미국의 부채가 계속 올라가니까 거기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좀 두려움 그래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는 그런 것 때문에 아 금의 비중을 좀 높이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지금 금값 흐름을 좀 봤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금은 자산 시장에서이 뭐 한국은행이 매입하는거나 아니면 그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이 매입하는 거 이게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하시는가요? 사실 골드만 싹스도 이제 그렇게 전망한 이유가 뭐냐면은 세계 중앙은행에서 계속해서 금을 매수하고 있는 거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시점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값이 떨어졌습니다. 그게 좀 신기하기도 해요. 네. 네. 그러니까 그 금값이 떨어진 거는 어떤 조정 차원에서 떨어진 거라고 믿 믿게끔 하는 거죠. 어 이게 근값이 그니까 우리 시청자 여러분하고 또 요즘에 저희 고객들이 제일 많이 물어보는게 그거예요.
아니 금값이 이렇게 떨어질지 어떻게 알았어? 근데 계속 갖고 있어야 돼요. 더 떨어지면 어떡하죠? 그렇게 얘기하시면 굉장히 많거든요. 그네 그런데 이걸 보시면 돼요. 그 세계 중앙은행의 그런 석학들 거기에 계신 분들 그리고 요번에 이제 우리나라 한국 은행에서 거기 종사하시는 분들이 아 보통 분들이 아닐 겁니다. 예.이 예.이 세계를 보는 눈이 보통분들이 아닐 거예요. 나라 살림인데. 예. 그런 걸 보면은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이런 상태는 조정이다. 그 조정이고 그 조정이고 이게 어느 정도의 횡보를 지나다가 회복기를 지나게 될 것이고 그리고 상승할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그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세계 중앙은행에서 계속해서 금을 사 모으고 있다는 그게 증명할 수 있는 그러겠네요. 이게 어쨌든 수요가 계속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어 그게 가장 큰 어떤 어떻게 보면 호재라고 볼 수도 있겠 그게 원인이죠.네 네. 규모도 클 것이고 어 꾸준할 것이고 어 야 그렇게 해본다라면 참 금투자의 좀 매력이게 관심이 많이 또 쏠리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이번기에 금사시죠? 네. 네. 대표님께서는 기금속 업계에서 30년 30년 아 30년 넘게에 몸담아 오셨고 어돌이라는 또 금방도 운영을 하고 계시고 요즘에 손님들 얘기를 좀 해 볼게요.
손님들이 아까도 뭐 잠깐 얘기하셨는데 금을 사러 오는 사람이 맞나요? 팔려는 사람이 맞나요? 아, 요거는 제가 아주 그냥 묘사하면서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이제 뭐 전문가로서보다도 뭐 교수님보다도 현장에서 30년 동안 있었기 때문에 제가 리얼리티하게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금값의 절정기였거든요. 그때의 풍속도를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요. 이렇게 금을 사러 오시는 분들이 이렇게 줄을 썼어요. [콧방귀] 줄을 딱 쓰고요. 심지어는 농담으로 그런 얘기까지 했어요. 어, 사장님 저 이렇게 아, 줄 쓰는게 너무 기다리기 좀 그러니까요.요 앞에서 밥을 먹고 올테니까이 번호표 같은 거 좀 없으니까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두드러진 건 그겁니다. 김치 프레미엄. 그러니까 금값이 다른 나라보다 15%에서 20%가 비쌌어요. 예. 우리나라가. 그리고 또 뭐냐면 포상. 예. 그러니까 사람들이 막 저기 가서 막 조 있어서 금을 사는데 이게 지나가다 보니까 지금 뭐 하는 거야? 그러니까 금 사는 거래. 그럼 사야 돼. 지금 아 몰랐어요. 어 그러니깐 영문도 모르고 아 지금 내가 저기 동참하지 않으면은 루저가 되는 그런 느낌. 그런게 팽배했습니다. 아 예. 그러다가 2026년 1월 기점으로 해서 근가격이 축하고 떨어지죠. 네. 그리고 나서의 지금까지의 풍속도는 예,
고요합니다. 고요합니다. 고요하는데 근데 아, 요건 조금 재미난 얘기입니다. 그런데 [콧방귀] 2025년도에 비해서 요즘은요 금을 사러 오시는 분들이요 한 1분로 줄었어요. 더 줄었. 아, 네. 2025년도에 비해서로 1로지. 그런데 금이 나가는 판매되는 양은 5분로 줄지 않았어요. 아 그러면 지금 사시는 분들은 그때보다 양이 더 많. 그렇죠. 소위 말하면 자산 재력가 이런 분들은요. 지금의이 20%에서 25% 떨어짐이 근값이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 박엔세일 하네요. 뭐 이러면서 보시는 그런 품속도가 이제 대비가 되는 거죠.
아, 그래서 사실 금을 팔러오시는 분들이 많으냐, 살아오시는 분이 많으냐 이렇게 얘기를 하신다면은 지금은 지금은 살아오시는 분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는요. 파는 분이 더 많았어요. 예. 그러니까 벌써 그때 팔 분들은 벌써 팔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제 관망 요런 추세로 가니까 오히려 지금은 조금씩 매수로 좀 바뀌고 있는 그런 탑 원래이 횡보의 기간이 길어지면요. 그리고 이제 거래량이 팍 생기면 이제 그 오르는 신호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아 주식으로 치자면 이제 매물대가 사실 이제 좀 어느 정도 걷어졌다라고 볼 수가 있겠네요.
다팔는 그 남은 사람들은 보유할 사람들 지금이 이제 사는 사람들은 약간 찐 고수 느낌이 나네요. 아, 그렇죠. 제가 이제 전문가로 공부도 많이 하고 실제적으로 경험도 많은데 [콧방귀] 어떨 때는 제가 이게 고개가 숙여지는 경우도 일반 소비자분이고 고객인데도요. 저보다 많이 알고 그리고 행동하고 실천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좀 있습니다. 네. 네. 아, 그러니까요. 이게 전문가보다 실질 고수들이 좀 많은 거 같은데숨예. 저도 부동산에서 이게 아이 사람들은 감이 진짜 좋은가 보다. 제가 우수갯 소리로요. 손님이 딱 와요. 딱 오면은 이분이 고수다.
그러면 이제 긴장합니다. 저도. 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이렇습니다. 보통 이제 소비자분들이 오면은 어 사장님 아 금 한 돈에 얼마예요?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반지를 하나 더 몇 돈이요라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고수는 그렇게 얘기 안 합니다. 아 어떻게 얘기해요? 사장님, 제가 반지 하나 골랐는데 요거 제가 [콧방귀] 볼 때는 한 돈 7푼 정도 나올 거 같은데 한번 달아 보실래요? 칠푼? 이게 뭐야? 우리끼리 아는이 용어를 소비자분들이 어떻게 얘기하지? 그러면 일단은 그 푼이란 거기다 리까지 갑니다. 그래서 한 돈 7푼 5리 정도 나올까요?
이러면 리까지 나오면 일단은 긴장합니다. 아 이분 도시엔 뭐지? 그러면 아 일단은 허리도 피고 예 이렇게 해서 신중하게 이게 처진하고 있습니다. 아 고수들이 보통 보면은 남들 안 살 때 조용히 맞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가 볼 때는 꽤 많은 양 아 이런 것들을 사드리는 경향이 많은데 지금 약간 그런 느낌이 금시장에서 벌어지나 보네요. [콧방귀] 이게 금이요.이 보면 참 신기한 점이 하나 있는데 보통 이게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게 저도 그렇고요. 장사꾼이고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소비자분들도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게 이익 실 시 실 시 실현이잖아요.
그게 시장 원리고. 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네. 근값이 오르면 오를수록 많이 사고요. 막 몰려서 사고요. 근값이 툭 툭 툭 떨어지면 금을 안 사요. 예. 그래서이 반대적인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렇지만 그 근값이 툭 툭 툭 떨어졌을 때 몰래 쓱 하고 오시는 분이 있습니다. 예. 그런 분들은요. 또 특징이 있어요. 고급 외제차를 안 타십니다. 그러니까 우리 중형차 우리나라 국산 차 중에서 이제 중형차인데 트렁크가 좀 넓은 거 예. 골프백이 한네 개 정도 탁 들어가는 어, 그런 거 타고 오신 분들이 많고요. 네. 오차림이 굉장히 수소하세요.
그리고 단정하시고 그리고 이제 용모도 굉장히 단정하고 그러면서 오시면 딱 그래요. [콧방귀] 잠깐 얘기 좀 할 수 있을까요? 막 얼마나 좋아요. 응.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하고 이렇게 와 가지고 서로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아, 요즘에 이럴 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지만 그분은요 이미 결정하고 오신 거예요. 제 얘기를 들어 들어보려고 온게 아니고 그렇죠. 약간 확인을 하면서 그렇게 조용하게 덕담도 해 가면서 하시는 분들이 찐고수입니다. 아, 자산만 다르지 거의 비슷하네요. 아, 부동산도 그렇습니까? 부동산도 옛날에 저 같은 경우 이제 현장에 미분양 아파트 많이 팔 때
손님이 안 와요. 이게 그 뭐냐? 시장이 죽으면 손님 자체가 안 옵니다. 근데 어느 날 이제 자전거를 타고 오신 할아버지가 아 이게 중형차도 아니고 자전거를 타고 오셔 할아버지가 있는데 거기에 이제 직원들이 워킹 대기라 그래서 네 스스로 알아서 온 손님을 워킹이라고 이제 부동산에 그럼 워킹을 받는 순번이 정해져 있어요. 직원들이 이제 여럿시 있으니까 그래가지고 그 순번이었는데 이분이 너무 행색이 초라하니까 뭔가 실질적으로 살인 거죠. 그러면 그냥 그 순번만 난리잖아요. 그러면 안 되는데 그럴 수도 있다. 그렇게 본 거죠. 그래 가지고 뒤에 순번이 이제 좀 친한 언니였던
막 얘기하다가 그냥 아우 나 뭔가 사정이 생겨서 바꾸면 안 될까? 음. 이래서 그냥 그 언니가 그래도 바꿔줬는데 네. 거기에서 계약이 50개가 나와. 50채요? 50채를 사 버린 거야. 세상에. 아, 그분이 자전거 타고 오신 분이 예. 그래 가지고 그 부동산 이제 그 분양 시장에서 떠는게 행세 가지고 미리 판단하면 안 된다. 이거 싫화죠? 아, 싫어합니다, 이거. 예. 그러니까 진 진짜 고수들은 겉으로 보여지는게 막 화려하고 막 그런 거보다는 그냥 진짜 실속 있게 이렇게 하시는 거 같다. 이런 느낌이에요. 제가 이번에 그 세미나를 하지 않습니까?
네네. 네. 그때 요거를 갖다 얘기할 겁니다. 예. 그래서 아 금을 사러 갈 때 어 금빵 주인한테 나는 고수요라는 느낌을 해 줄 수 있는게 어떤 것이 있는 것도 제가 말씀을 드릴 겁니다. 아 그러네요. 아이 또 이게 숨은 숨은 노하우를 가르쳐 주는 세미나가 될 거 같습니다. 금을 또 사고자 하시는 분들 중에 보면은 뭐 떨어졌다고 하지만 과거로 대비해 보면 또 많이 올랐거든요. 그죠? 예. 엄청 많이 올랐단 말이에요. 그래서 야, 지금 더 떨어지거나 이제이 많이 올랐으니까 이제 더 오르기 힘들 거 아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거든요.
어, 이런 분들한테 지금 사이클, 금 사이클이 어느 정도의 지금 위치에 있다라고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 제가 초반에 말씀드린 것처럼요. 2020년에 그 코로나 팬데믹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때로 해서이 사이클니까 보통 사이클이 있고 슈퍼 사이클이라는게 있는데요. 그때 당시에 이렇게 운반 보관 대면이 어려워지니까 이런 것들이 가격이 쑥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이클을 타게 됐는데요. 이걸 보면은 저 같은 경우에 보통 원자재 같은 경우에는 짧게 한 7년 정도 가고요. 아 7년. 예. 길게 가는 걸 이제 우리가 슈퍼사이클이라고 하는데 10년 정도 갑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이 금은 슈퍼사이크다라고 제가 단어는 [콧방귀] 못하지만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아 이번에 물론 가는 도중에 조정은 꼭 필요합니다. 네. 네. 필요한데 2030년도가 어 금 사이클의 최고점이 될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그렇습니다. 요게 이제 역사적으로도 이제 구분이 되는데 2008년도 리먼 사태 때 예 근값이 쭉 올랐다가 조종을 받기 했는데 무려 35%를 받았어요. 네. 그때 당시에 그리고 나서 2013년도에 미국에서 긴축 정책을 합니다. 그때도 금값이 18% 같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번에 2026년도에 아 무려 25%까지 떨어진게 있죠. 요걸 종합해서 이해를 하신다. 그러면요. 어떠한 자산 자산이든지 큰 상승은 뒤에는 꼭 조종이 온다. 네네. 그리고 그 조종 뒤에는 또 상승이 온다. 아.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2030년이 금은 최고해가 될 것이다라고 전망하고 지금 쓰러담아야 되겠네요. 아 그렇게 얘기를 해야 되는데 요걸 또 잘못 얘기하면은 아 요즘에 뭐 제가 원래 이게 댓글 같은 거 잘 안 보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 직원이 어 사장님 누가 이렇다는데요? 그때 아니 그 사람 어른데 놓고 뭐야? 또 떨어졌어.
아, 그래서 아, 이게 제가 좀 약간 말을 딱 직선적으로 딱딱 끊어서 얘기합니다. 아, 왜냐하면은 솔히 저 같이 전문가라고 해서 나오는 분들이 꽤 많을 거 아닙니까? 근데 제가 만약에 이럴 수도 있고요. 요렇게 되면 요렇게 됩니다라고 하면은 굳이 전문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제 의견만 확실하게 단호하게 얘기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고 시청자 여러분들은 뭐 한 100명 중에 뭐 저런 사람이 한 명 있었네. 그런 얘기를 하네. 요렇게 기억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 그 심정 충분히 이해되고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만 떨어져도
예, 틀렸어. 너 틀린 거 아니? 절대 장기적으로 안 봐요. 그죠? 예. 그렇게 보니까 뭐 오른다고 얘기했던 오른다고 얘기했으면은 조금만 떨어지면 너 틀렸어. 막 와서 댓글 달고 막 이러니까 사실 그거 그걸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사실 이게 좋지 않죠. 네.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하니까 그니까 그런 것들을 좀 장기적으로 보셨으면 좋겠는데 장기적 너무 짧게 이렇게 보고 판단하시는 그런 것들이 많은 사람이 많다 보니까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 어쨌든 지금 슈퍼사이클이 10년 정도로 보면 2020년 뭐 제가 기억으로는 금은 약간 늦게 출발했던 거 같거든요.
그게 맞나요? 맞아요. 예. 이때 제 기억으로는 코로나 팬이 팬데믹이 일어나서 막 다른 자산이 뭐 돈이 풀리면서 막 상승하는데 금은 왜 왜 이렇게 안 오르냐 막 이런 그 뉴스나이 얘기를 막 들었던 거 같거든요. 그리고 나서 좀 한참 있다가 이제 금 미친 듯이 오르기 시작하는 거를 이제 본 거 그때 당시에 그러니까 이렇게 자산에는 그런게 있어요. 이게 유동성이라는게 있고 어쨌든 유동성이 이제 돈이 어떤 쏠림 현상 같은 거 이동하는 거 어 뭐 돈을 많이 푼 거 요런 것도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지만 중요한 거는 그 모멘텀입니다. 그게 뭐냐면 어떠한 자산이 어떤 궤도까지 오기까지가 힘들지 이점까지 오면요 가속화가 붙어요.
그렇죠? 예. 이게 모멘텀인데요. 그때 당시에 금이이 가속화를 탄 겁니다. 그렇게 본다라면 좀 늦게 출발해서 보자면 30년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반대로 올해 초금값이 최고 치료를 기록했을 때 고점에서 매수한 분 그분들은 지금 어떻게 보면 손해가 좀 손해죠. 클 거 같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이 어 이제 금값이 반등 후 이제 다시 조정받는 상황으로 이제 지금 약간 들어갔잖아요. 네. 보유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팔려고 사실 팔려고 말씀 안 하실 것 같긴 한데. 네.
근데이 질문이 또 민감한 질문입니다. 그렇죠. 왜냐면은 그때 당시가 그럴 거예요. 2025년도 후반기 때 금하고 은을 매수했던 분들이 아 고점에서 뭐 이렇게 물려 있다는 표현을 써도 되나요? 예. 물려 있는 분들이 좀 많고요. 좀 속상해 할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 그죠? 아, 내가 왜 그때 금을 사서 내가 왜 그때 은을 사서 아,이 고생을 하고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 제가 한번 이제이 금 은을 매수하는 분들한테 뭐 이런 질문을 하나 하고 싶어요. 아, 여러분들이 금과 은을 매수하는 목적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요라고
질문을 한다면은 아, 예를 들어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게 노후가 굉장히 많아요. 예. 노구 노구를 대비해서 금을 산다 은을 산다라는 분이 많고 또 이제 그 해지 수단네 뭐 인플레이션의 해지 수단으로 산다 뭐 이런 분들도 있고 또 보험 기능이 굉장히 강합니다. 예 다른 자산에 비해서 보험적인 역할을 굉장히 많이 하고 그다음에 많은게 이제 자녀에 대한 뭐 직여 상성 문제도 좀 있고요. 그러면 이게 종은 장기예요. 그러니까 장기적인 안목으로 금과 은을 사시는 분들은요. 제가 얘기하지 않아도 매도하지 않습니다. 거의요. 왜냐면 장기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런 걸 예측하기 때문에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그 고점에서 물리신 분들 특히 2025년도 후반기 때 사신 분들은 지금 속상하죠. 근데 그분들이 불안해 하는 것은 더더욱 뭐냐면은 그래 조정받았어. 예. 많이 오르면 그다음에 조정이라며 그러면 20에서 25%까지 그래. 근데 내 가슴이 떨려. 쿵쾅거려. 왜? 더 떨어질까 봐. 그 점이에요. 예.이 개인마다 사정이 다 다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내가 지금 금을 팔 수밖에 없어. 아.라고 라고 하면은 그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파셔야지요. 그런데 조금이라도 조금 시간적인 여유가 좀 있으시다면 지금 20에서 25% 떨어진 그 기간을 지나서 횡보 구간을 갖고 있고 그리고 나서 회복기를 가고 있으니까 조금 더 있다가 파셨으며 그런데 또 이게 있어요.
만약에 그렇게 또 마음이 급하신 분 중에서 더 급하신 분들이 있어요. 네. 그분들이 뭐냐면은 나 그거 레버리지로 했는데 아 나 그거 대출 받았는데 나 [콧방귀] 그거 다 오른다 그래서 돈 빌려서 했는데 전세 자금 내년에 6월에 줘야 되는데 그거 갖고 했는데 이런 분들은요 아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금을 그렇게 해서 하실 거라면은 전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절대 반대고요. 만약에 그렇게 했다면 지나간 거잖아요. 과거잖아요. 그럼 어쩔 수가 없잖아요. 이번 기회에 꼭 원금이 회복되지 않더라도 가까이 가면은 파십시오. 아. 어.
파시고 금은 장기적이고 레버리지가 없는 상황에서 하면 하시되 저는 그렇게 단기적으로 빚을 얻어까지 하면은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을 매도하는 타이밍 포착하는 신호. 음흠가지가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 같은데 뭔가요? 어 요거 중요합니다. 중요합니다. 예 중요한데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요게 매수 타이밍하고 매도 타이밍하고 동시에 알 수 있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제가 세 가지를 말씀을 드릴 텐데요.요 정도는 그냥 외우세요. 만약에 내가 금에 관심이 좀 있고 은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면요 세 가지 정도는 그냥 기억하고 계시고 외우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만큼 중요하니까. 그래서 매수도 될 수도 있고 매도 타이밍도 될 수 있는 걸 알려 드리겠습니다. 예. 첫 번째 금리예요. 지금까지 누누히 얘기했잖아요. 그러면은 보편성이 있는데 우리는 보편성을 따라가야 돼요. 예외성으로 가면 안 됩니다. 예. 보편성을 따라가야 되는데 그 보편성이 뭐냐면은 금리를 인상하면은 근값은 떨어집니다. 그리고 금리를 인하하면은 근값이 오릅니다.이 보편성 속에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까 예를 들어서 계속해서 금리 인하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앞으로는 금리 인상을 해야겠다라고 발언이 나오면요.
그때가 매도 타이밍입니다. 예. 그리고 반대로 금리 인상을 계속하다가 어느 시점에서 아 이제는 금리 인하를 해도 물가를 잡을 수 있겠습니다라고 생각을 하면 그때가 매수 타이밍이죠. 어,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 또 하나가 환율 있죠. 환율은 그 달러 인덱스를 보시면 알아요. 달러 인덱스.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있는 환율도 중요하지만 외국에서 볼 때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 달러 인덱스에는요. 그 세계 한 6개국 그러니까 뭐 국가도 안전하고 화폐도 안정적인 6개국을 기준으로 해서 그걸 달러하고 비교를 해서 수치를 나눈 겁니다.
그니까 그게 뭐 일본 뭐 그다음에 영국, 유로 그다음에 캐나다 뭐 스위스, 스웨덴요 나라의 그 환율을 대비하는 건데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그 달러 인덱스가 빨간 불이면 근값이 떨어지는 신호고요. 파랗게 되면은 근값이 오르는 신호입니다. 요걸 보시고 하면 되고요. 세 번째 요즘 제일 중요합니다. 이게 뭐냐면은 세계 각국 중앙은행에서 금을 매수하는지 아니면 매수를 중단했는지 아니면 가지고 있는 금을 매도하는지 이거 지금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럴 거 아니에요. 아니 전문가님 아 그거야 당신들이 하는 얘기고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런 걸 어떻게 알아요?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스마트폰에 딱 해 갖고요. 달러 인덱스는 이게 치시면 나와요. 나오고 그다음에 이렇게 딱 보면 세계 금 협회라는게 있어요. 그래서 그걸 딱 치시면요. 세계 전 세계 중앙은행에서 과연이 나라는 금을 돌지 얼마나 갖고 있어? 이리가 어디야? 어 미국이네. 어 8,000톤 갖고 있네. 그리고 어 세계 각극 중앙은행에서 어 요즘에 이만큼이 나라는 지금 이만큼에서 매수 현황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도 현황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요 세 가지를 여러분들이 외우시면은 금과 은을 사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어우 제가 안 그래도 여쭤 보려고 이게 그 세계 중앙 은행들이 금을 산다는데 네
그걸 어떻게 알아요? 아 그거 질문하려고 하셨어요? 아니 그게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뭐 가끔 가다 뉴스에 한 번씩 나오고 막 이러는데 사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 뉴스만 보고 기다리기에는 뭐 불안하잖아요. 그래서 어뭐 뭘 봐야 이걸 알 수 있나 했는데 금협회 세계 금협회에 들어가면 그걸 다 알 수 있다. 제가 이게 그 기습적인 질문이 좀 많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을 했기 때문에 준비를 최저히했습니다. 이하시면은네 알겠습니다. 네. 그러면 2010 어 71년 예 닉슨 쇼크 이후에 어 금값이 이제 크게 뛰었던 것처럼 금값이 폭등하는 상황이 또 벌어질 수 있을지 음
어 미국의 1970년도가 어 미국의 어떤 그 격동기 시대입니다. 아 그때 당시에 가장 큰 이슈가 그 닉슨 쇼크라 그래서 그 근본 이제 폐지죠. 예. 예. 그리고 두 번째가 뭐냐면 그때 당시에 그 1차 2차 올쇼크가 있었어요. 예. 그리고 세 번째가 아 인플레이션이 너무 세 가지고요. 초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그런 시대에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요걸 가만히 한번 보니까 1971년부터 금값이 단기간 내에 24배가 올랐던게 맞아요. 예. 그런데 역으로 그 시대 때 1974년부터 76년까지 근값이 무려 50%가 폭락한 적이 있었어.
그러니까 폭등과 폭락이 동시에 존재했던 그때죠. 그러니까 그게 그거죠. 근값이 크게 상승하면요. 무조건 조정이 옵니다. 그죠? 네. 그때도 마찬가지고. 근데 그때와 지금을 이제 비교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잖아요. 근데 제가 다른 점을 열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 그때는 그 고정 환율제였단 말이에요. 네. 네. 그 지금 변동 환율 제고 또 그런 거 있어요. 주식 같은 데가 그런게 좀 많은데 옛날에 그 공항 공항 때 뭐 검은 월요일 검은 목요일 막 그래서 주식이 막 끝도 없이 막 떨어졌다가 요만큼 반등하다가 더 떨어지고 막 이런 때가 있었잖아요.
그때 같은 경우를 지금과 비교했을 때 근값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이제 시스템이 변화됐다는 거죠. 어떠한 위험 신호, 어떠한 매집 신호 뭐 이런 것들이 지금은 활성화돼 있다 해서 신호를 포착할 수 있는 그 기능이 좀 많아졌다 해가지고 여러 가지를 비교했을 때 단호하게 말씀을 드리면은 아 값이 단기간 내에 24배가 오른 일은 없을 겁니다. 예. 근데 이런 경우는 있어요. 예를 들어서 아까 누누히 얘기했던 미국이 아 패권 국가이자 기축 통화국인 미국이 자기네들이 갖고 있던 그 패권을 놓았을 때 예 그리고 박탈를 당했을 때 예 이럴 경우가 생긴다면은 저는 단기간 내에 금은 뭐네 배에서 여섯 배는 순식간에 오를 수도 있다.
하지만 군사대국인 미국이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겠죠. 미국이 패권을 잃거나 놓는다. 이건 사실 상상하기도 좀 어려운 일이잖아요. 예. 저는 그걸 생각했었어요. 뭐냐면은 지금 40조 달러의 부채를 안고 있다면 그러니까 국가나 개인하고 마찬가지잖아요. 그 제가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내가 지금 빚이 많아요. 많으면은 일단은 뭐 뭐 카드 같은게 뭐 옛날에 그때 김대중 정부가 그때 카드 어 카드 막 막 발행 많이 해 줬잖아요. 그때 또 많이 했던게 돌려막기였. 현금 서비스 뭐 이런 거 했는데 여기서 빵꾸가 났어요. 그럼 막 막아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다가 막다가 막다가 막았는데도 안 돼. 그러면 손발이 쫙 풀리는 거죠.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모르겠습니다. 맘대로 하세요. 미국이 똑같은 거거든요. 지금 미국이 펀지사기예요. 저는요. 예. 돌려게 하고 있단 말이에요. 아니, 미국은 외한 보유가가 없어요. 예. 찍어내면 되니까. 예. 보트 사고 싶으면은 찍어내면 돼요. 근데 이거를 계속 찍어내고 미국 의외도 조심하세요. 이러면 안 돼요. 하면서도 승인해 줘요. 왜? 나라가 망하니까.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미국이 미연방 준비 위원회 물론 조폐국에서 화폐를 발행을 하고 있지만 권한은 거기에 있거든요.
근데 거기서 이게 국가에서 책임지는 기간이 아니에요. 이게 만들어진게 각국 은행에서 돈 모아서 만든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조직이죠. 그런 데서 아 [콧방귀] 도저히 제 아무리 생각해 보고 밤은 세서 생각을 해 봤는데 도저히 이거 빈 못 갚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선언을 해 버리면요. 예. 이거는 정말 어마어마한 타격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그렇게 말씀을 한번 해 본 겁니다. 그 아 그런 상황도 생각해 보면 일어날 수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네요. 돌려막기. 자, 이게 절대 근물입니다. 아, 그렇죠. 예. 언젠가는 터집니다.
예. 언젠가는 무조건 터지는 날이 오더라. 예. 2030년에 금값이 한동당 160만 원에서 180만 원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네. 네. 지금도 그 전망이 유효한지 궁금합니다. 예. 어, 제가 아까 그 슈퍼 사이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네. 그게 이제 최고의 정점이 2030년이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때가 금 가격과 응 가격이 계속해서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울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는 유효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그렇지만 그 과정에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세계 중앙은행에서 계속해서 금을 매수하는 포지션으로 갈 때 네. 예. 그러니까 그거죠. 외안 보유고에 그걸 디밸리싱이라고 하나 그럴 겁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계속해서 달러 외한 보유고를 축척을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것을 사지 않고가 아니라 사는 것을 대신해서 금으로 전환시키는 거죠. 예. 그렇게 해서요 금의 비중을 계속해서 늘려 나가는 포지션이 계속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 미국이 부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때는 아니겠지만은 이것처럼 방치하듯이 놓으면요. 틀림없이 세계 중앙은행에서는 계속해서 금 비중을 높일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또 역설적으로 미 달러가 저는 진짜 불안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입장에서는 보통이 패권 국가 기축 통화국이 한 100년에서 110년 사이로 바뀌었습니다. 역사적으로. 근데 지금은 미국이 한 120년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돈을 찍어 가지고 거기에 거의 어마어마한 돈을 국방비로 쏟아붓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니까 자기네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나 야 나 이렇게 해서 부책 받기도 좀 힘들고 근데 뭐 어떡하라고? 음 응 나한테 덤빌 거야? 어 너 나한테 덤빌 수 있어.
왜? 그 국방력은 대단하거든요. 예 그러니까 그걸 유일하게 조금 할 수 있는 나라가 중국인데 저는 중국 좀 어림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그렇게 봐서는 계속해서 지속되는데이 지속되는 과정이 굉장히 험란할 거라는 거죠. 아, 그러기 때문에 금에 대한 가치는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다. 그래서 2030년을 기억하세요. 알겠습니다. 꼭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난 출연에서 은은 금의 동생 예, 뭐 이렇게 하셨고 어, 어쨌든 금이 올라가면 은도 따라 올라가는데 거와 더불어 은은 산업용 수요도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상승 여력이 더 클 수도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2035년에는 은이 왕이 될 거다라는 말씀도 하셨나 봅니다. 그 이유가 뭔가요? 아, 저는 이렇게 요즘은 얘기하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예. 예. 그래서 은혜 관심을 좀 많이 갖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도 은혜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고 네. 네. 제가이 귀금석 업계에 종사한지가 30년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거기서 15년 전으로 돌아가면요. 그때만 해도은 거의 관심이 없었습니다. 예. 그리고 얘가 10년에 한 번씩 미친 듯이 오를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우리 업계 사람들은 10년 주기설이라고 하는 것처럼
10년이 아무 이상도 없는데 혼자서 날 뛰는 경우가 있어요. 네. 아, 금은 가만인데 음. 아, 그런 상황도 있습니다. 네. 예. 10년에 한 번씩 꼭 그럴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조금 어떤 느낌이 드냐면 어떤 그런 뭐 매집을 해서 작전을 해서 뭐 요런 느낌도 살짝 들기는 하고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뭐 TV 브라운관이나 핸드폰에 조금 들어가는 은. 뭐 금은 굉장히 귀한데 그 동생의 은은 그렇게 귀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고 저도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15년이 지나서 [콧방귀] 조금씩 은혜에 대해서 알고 나니까 아 이렇구나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은에 대해서 공부를 했고요. 실질적으로 제가 이제 은이 금의 동생이다. 가난한 자의 금이다. 뭐 이런 표현을 썼었는데요. 은을 계속하다 보니까 미래 산업에는 아이 은이라는 원자재 개념에이 재료가 없으면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 그래서 뭐 지금은 뭐 뭐 AI가 지금 각강을 받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퀀텀 시대가 곧 올 겁니다. 그러면 AI만큼 퀀텀이 각강을 받을 겁니다. 거기에 뭐 데이터 센터도 있을 거고요. 요즘에 로봇 그다음에 의료 기관, 전기차, 태양강 수없이 많은 전기와 관련된 모든 곳에는 은이 들어갑니다.
예. 그러면 생각을 해 봤을 때 그러면은이 은을 가장 중요시 여길 대상이 어딜까라고 생각을 해 봤어요. 개인은 절대 아닙니다. 그럼 어디면 기업체입니다. 근데 기업체에서 생산되는 어떤 제품들이 이게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되면 그전에는 한 2년 정도의 재고를 갖고 시동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돼서 안 됩니다. 예. 왜냐하면은 은은 지금 6년 연속 수요가 공급을 앞질렀습니다. 그러니까 사용을 할 수 있는 양은 지금 100이 필요한데 공급은 80밖에 안 됐어요. 그것도 6년 연속.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은이 없다는 겁니다. 나머지 20%는 어떻게 조달을 했을까?
제고였습니다. 그러면 제고가 계속해서 없어진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와 같이 계속해서 은은 상승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까 말씀하실 때 제가 아 은은 2035년에 왕자가 될 것이다. 그러니까 왕자 왕자가 아니라 왕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라고 표현을 그 이유는 왜 그러냐면요. 귀하면은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와중에 제가 얘기했던 2030년이 최고가가 될 겁니다. 아, 그 이유가 있습니다. 아, 로봇 있잖아요. 로봇. 앞으로 모든 일들을 로봇이 대신하는 시대가 곧 오겠는데 2029년도까지 지금 20억대가 생산될 거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20억대. 네. 그 로봇 하나에 아, 은이 20g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은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하고 또 그분 있죠? 일런 머스크. 네. 그분이 데이터 센터를 우주에 건설하겠다라고 했는데 그전에 이제 그분이 얘기를 하면은 그냥 약간 콧방을 껐어요. 근데 진짜 하더라고요. 이거 신기해요. 야 그래서 난이 사람은 천재인가 많이 망상간인가 그랬는데 천재더라고요. 근데 갑자기이 양반이 태양광을 설치하겠다는 거예요. 어디에? 우주에. 어 그니까이 태양광은요. 지금 중국이 굉장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거의 70% 정도를 중국에서 생산 내지 자기의 그 지역에다 다 깔고 있는데요.
지구에 있는 태양강은 조금 단점이 있어요. 어 일단은 눈과 비가 오면 안 돼요. 태양이 없으니까. 그리고 뭐 밤이면 안 돼요. 네. 그리고 근처에 뭐 나무가 자라서 그늘이지면 또 안 됩니다. 그런게 있는데 우주는 어떻습니까? 우주는이 태양광의 위치만 계속 바꾸면은 태양을 쫓아서 계속 받을 수가 있습니다. 아주 봤네요. 예. 거기에 또 은이 상당량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삼성에서도 그렇고요.은 확보에 대해서 애를 쓰고 있고 일런 머스크도 직접 은광산을 사려고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세계가 변하고 있는데 그러면은 당신이 얘기한 2030년도에 왜 은이 왕이 됩니까?
금이 있는데. 저는 은이 이렇게 형이잖아요. 금이요. 예예. 2030년이 되면 이제 형한테 그럴 거 같아요. 형 고마웠어. 예. 그동안 그동안 형 형 그늘 안에서 그나마 속상한 것도 많았지만 그래도 행복했어. 형 이제 저 집 나갈게요. 예. 제가 제 길을 제가 개척하겠습니다라고 나갈 거 같아요. 왜냐하면은 2035년도가 되면은 개인이 은을 살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음. 음음. 개인한테 은이 올 수가 없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 아요. 이제은 광산도 있고 뭐 개발하고 하면 되는데 아니요. [콧방귀] 은이 광산이 개발되려면 15년 기다려야 돼요.
광산이 되려면은 살림 해쳐야 되죠. 길닦아야 되지요. 또 자연 보호라 그래서 수질 같은 거 있죠. 땅 파야 되죠. 와서 분류해야 되죠.이 모든 허가를 받아야 되죠.이 이 모든 것들이 생산돼서 나오려면 15년이 걸립니다. 그때 당시에는 지금은 우리 소비자 여러분, 고객분들께서 아 뭐 요즘에 금값 싼 은값 싼데 은값 싼데 뭐 하나 사 볼까? 2035년도에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음. 저는 그렇게 할 수가없다고 생합니다. 그래서 그때는 그전에 사놨던 내가 소장하고 있던 은이 정말 왕처럼 귀할 때가 올 것이다 해서 제가 이제 왕자에 오르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콧방귀] 이게 또 말씀을 들어보면 아예 쑥 들어오죠. 그렇죠.이 뭐 은혜 장미빛 미래가 이렇게 펼쳐 보입니다. 네. 네. 그러면 보유 기간을 뭐 얼마로 잡아야 어쨌든 장기간 보유하고 그 말씀하신 어느 정도 뭐 35년 아니면 30년 뭐 이때까지 보유하고 정리를 해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더 이상 보유를 하는게 좋은 아이 말씀은 어 제 얘기는 아닙니다. 저희 고객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저도 처음에 은혜 관심을 갖고 공부하기 시작한게 저희 손님 때문에 겠습니다. 사실 각격 가층에 저를 도와주신 분이 굉장히 많은데요. 네. 어 그중에서도 이제 미군부대에 계신 분이에요.
정복 처에 계신 분인데 장교입니다. 그분이 저한테 가장 큰 역할을 줬습니다. 예. 그래서 그분이 예시 얘기를 해 주시는데요. 저는 은을 갖다가 계속해서 어 모시는 걸 추천드리는데요. 정말 전략가들은요이 패턴을 이해를 하시는 거죠. 잘 보시면은 은은 금에 비해서 시장이 작아요. 네. 그리고이 낙폭이 좀 크죠. 그게 싫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아, 은은 안전하지가 않아.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시장 규모는 커지고요. 낙폭이 줄어듭니다. 예.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10년마다 은이 오르는 패턴을 보면은 이렇게 올랐다 곧바로 떨어졌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올랐다가 이렇게 떨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전략가인 그 손님이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사장님 제 생각에는 이번에은 가격이 폭등을 했잖아요. 그러면 조정이 몇 % 거 같습니까? 그래서 글쎄요. 저는 금 같은 경우에 한 10% 정도 봤고요. 응 같은 경우에는 한 20%에서 30% 정도 받습니다. 그죠? 그런데 지금 거의 50% 가까이 떨어졌잖아요. 그러면요 패턴에서 저는 다시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요게 그 전에 전고점을 넘을 겁니다. 그럼 어떻게해요? 팔아야죠. 그래서 똑같은 패턴이이 그래프의 모양이 점점점 완만해지는 거죠. 음. 그 자기는 시점을 파악해서 팔았다가 완만해지는 순간에 요쯤에 다시 사겠다는 거죠.
네. 그래서 제가 아이고, 저기 혹시 직업이 어떻게 됐습니까? 직업 없으시죠? 제가 그렇게 농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개념 전문가 입장으로서는요. 그냥 2030년 그때까지만 한번 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러면 제가 이제까지 설명했던게 이해가 가시면 나름대로 패턴이 생길 아. 이게 금이나 은을 실물로 가지고 있으면 건강보험료를 연관성이 없다 이렇게 보는데 어 실제로 금투자분 이분들은 그걸 어떻게 관리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 [콧방귀] 사실 금을 얼마나 싸게 사느냐 그리고 얼마나 비싸게 파느냐도 중요한데 요즘에 이렇게 세금 문제에 굉장히 민감하시잖아요.
특히 자산가분들은 거기에 대해서 살짝 정리를 좀 해 드릴 거 아 금 특히 이제 제는 실물금입니다. 제가 금 거래서를 직접하기 때문에 실물금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사실 그래요. 전 세계적으로 부가세, 금의 부가세가 있는 나라가 거의 유일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만 있어요. 네.참. 아니, 중국도 요번에 뭐 좀 바뀌어서 있다 그러고 있는데 거의 유일하게 우리나라가 부과세가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면 아, 좀 시장이 활성화되고 이런 밀수 같은 거 좀 없어지려면은 좀 없애지. 근데 우리나라 정부에서 그거를 부과세를 하는과 동시에 혜택을 줬어요.
그게 뭐냐면은 양도소득세입니다. 다른 나라들은요. 일부 나라 빼고 뭐 스위스, 홍콩, 뭐 우리나 이런 좀 빼고요. 대부분의 나라들은요. 금을 내가 구입을 했으면요. 나중에 팔 때 소득이 세면 세금 내야 돼요. 근데 우리나라 없어요. 어,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1억 원 어치 금을 샀어요. 예. 근데 어 어떻게 해서 금값이 많이 올랐어? 3억에 팔아. 통장에 3억이 딱 들어오네요. 2억을 벌었어요. 여기에 소득세가 없는 거죠. 아, 끝내주네요. 끝내주죠. 그럼 이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또 있습니다. 또가 뭐가 있냐면은 금융소득 종합 과제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요걸 잘 모르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것도 비과세입니다. 예. 요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또 건강보험료요. 예. 에 적용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음. 요걸 정리를 하면은 실물 금과 보통 KRX 현물 거래 여기 같은 경우에는 어 양도세 없습니다. 그리고 어 금융소득 종합가세 없습니다. 그런데 금통장 ETF 펀드 같은 파생 상품은요. 어 그게 뭐냐면 배장 소득이라는게 그것도 세금 내야 됩니다. 그럼 15.4%인가 그래요. 예.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런 파생 상품에서 내가 1년 동안 내 자산의 모든 겁니다.
거기에 금융적으로 해서 소득을 얻은 것이 1년에 2천만 원이 넘으면은 과세됩니다. 이거를 모르고 계속해서 뭐 파생 상품으로 했는데 어 내가 이걸 어 그래 막 1억에 샀는데 어 3억이 들어오네. 어 2억 벌었어. 이게 건강보험료의 치명타를 얻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요것도 제가 항상 자산에서 보통 자산가들은 뭐 금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뭐 뭐 여기 뭐 이쪽에서 뭐 이런 주식 같은 거 요즘 많이 하니까 그런 것도 같이 보면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요런 요런 세금들이 좀 제외가 된다 해서 요런 것도 알고 계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그러겠네요. 자 그러면은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 이제 포트폴리오라고 하죠. 뭐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금이나 이런 것들 이제 좀비중배분을 해야 되는데 금은 어느 정도 비중으로 투자하는 걸 추천을 하시나요? 아, 보통 우리 자상가분들 그 자산가 분들 중에 나이 때가 보통 40대에서 60대 분이신 제일 많은거든요. 근데 그분들이 가장 그 염려하면서도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이 바로 노후입니다. 예. 노후인데 자산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방금 말씀하신 대로 뭐 부동산 잘하시니까 이제 부동 부동산이 제일 많더라고요. 예. 거의 60% 이상이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 활발한 주식 그리고 이제 가상화폐 그다음에 또 뭐 있습니까? 금도 있고요. 뭐 채권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이 실물 금은요. 금은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내 마지막의 보루. 아 예. 내 자산군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나랑 같이 있어 줄 자산. 음. 음. 왜냐면 보통 자산가분들이 금을 산다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금을 모은다고 합니다. 아, 그게 할 생각이 없는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장기적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자산군에 끝까지 남아 있는이 금은요. 어떤 역할을 하냐면은 세상을 살다 보면은 얘기치 못한 일들, 갑자기 일어난 일들, 불행한 일도 생길 수도 있고요.
이런 거에 대한 해지 수단이자 가장 큰 보험이에요. 내가 어떻게 하다가 부동산이 됐는데 무슨 일이 생겼어? 전쟁이 일어났어. 금융 위기가 왔어. 아까 얘기한 레버리지로 해서 굉장한 타격을 입었어. 해킹으로 인해서 뭐가 내 있는 자산이 거래소에서 사라졌어. 뭐 정전이 돼 가지고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 할 수가 없어. 이러한 여러 가지 일이 있었을 때이 보험은요. 여러분을 끝까지 지켜 줄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런 말을 합니다. 여러분들의 가족, 특히 부모님, 사랑하는 아내 그리고 내 자식들 네. 이거는이 금으로 우리 가족을 지켜야 된다.
특히 실물 금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만약에 처음으로이 포트폴리오의 책장에 금을 좀 넣고 싶다라고 하면 처음 금을 접하시는 분들은요. 한 10% 이내 예. 요렇게 해 가지고 아 금의 세계가 이렇구나. 그리고 금은 이렇구나 하는 걸 조금씩 하면서 계속해서 조금씩 매수하는 타이밍으로 하고요. 기존에 나는 갖고 있다. 아, 요렇게 한다면요. 제가 얘기한 대로 곧 연도별로 한 2030년 2035년까지 한번 보자는 것을 계속 조금씩 매수하는 걸 권해드립니다. 네. 자, 지금까지 금 어 시장에 대해서 투자에 대해서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 끝으로 정리하는 말씀하시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동산 사이클 연구소. 네. 시청자 여러분 어 다시 만나뵙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습니다. 제가 오늘 우리 사회자님께서 너무 이렇게 막 유도를 너무 잘해 주셔 가지고요. 제가 하고 싶은 얘기 다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기쁘고요. 제가 이번에 10월 24일 날 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기업체에서 후원을 해 가지고요. 마련한 자리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아, 제가 30년 동안 귀금 속에 있으면서 이분들이 왔을 때 첫째 지루하지 않고 그리고 또 어떠한 정보를 얻어가야 되고 그리고 아, 그래 내가 여기 오길 잘했네 이런 마음이 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라고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전문가로서 뭐 미국이 어떻고 중국이 어떻고 금이 어떻고 이런 얘기 짧게 하고요. 여러분들한테 득이 될 수 있는 거. 어떡하면 금을 싸게 사는 방법. 그리고 금을 사느냐 은을 사느냐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팔 때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느냐. 이런 얘기를 제가 공개석상에는 말할 수 없는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걸 다 제가 발표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부러 우리 계통에 계신 분들은 어 오지 말라고 어 자제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빚내 주셨하는 그런 소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시는 분들한테 제가 그랬습니다. [콧방귀] 아, 이렇게 기업채에서 후원도 해 주시고 무료니까 그러면 오시는 분들한테 제가 뭘 해 드릴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 회사에서 런칭한 실버 열돈짜리를 열명을 아주 공정하게 추첨을 해 갖고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한 개에 시중에서 한 15만 원 정도 하거든요. 아, 통 크게 한번 해봤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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