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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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집권 시 관세·지정학 리스크와 달러/금리 변동성 확대 우려. 일본은 기업이익이 사상 최대로 저평가 상태라 장기적으로 유망하다고 봄. 한국은 금투세·상법 등 제도 문제로 밸류업 지연 우려, 한국 주식 비중은 축소 권고. 올해는 AI 반도체 보유하되 연말 리밸런싱, 투자 비중은 중립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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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어떻게 튈지 모르는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람이 완전히 지금 럭비공 하나가 출연하게 생겼으니까 자산 배분 잘하시고 올해는 일단 AI 반도체 거기지고 있다가 이제 연말로 가면은 조심합시다 리밸런싱 합시다 그러니까 투자의 비중을 중립 정도로 맞춥시다 요런 의견이죠. 이렇게 싼 나라가 없는 거 같은데 기업 실적 대비해서 주가는 뭐 굉장히 싼편에 속하니이 나라에 대해서 저는 뭐 장기 전망이 어떻게 보면 사실 지금 한 1 2년 놓고 보면 미국보다 전망이 밝은 나라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경제 흐름 중에 불확실성을 자극할 만한 일이 이제 미국 대선이었는데 아 대선이 걱정이죠.
미국 선이었는데 이제이 민주당에서는이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되면은 100% 트럼프다 90% 트럼프다 뭐 이런 분위기 때문에 후보교체 뭐 이야기가 뭐 시작하면서 이게 이제 불안정성을 강조하는 어 또 새로운 모멘텀이 만들어질 수 있는 거 같고 거기다 보니까 또이 친환 경주가 뭐 우수수 떨어지네 뭐 어쩌네 뭐 이것저것 상황이 발생하거든요. 이게 이제 요거 자체로 이런 이슈만으로 정치 이벤트가 증시를 좀 흔들 가능성도 있죠. 왜 그러냐면 트럼프가 비전 47이 홈페이지를 개설해서 거기서 하고 있는게 첫 번째가 레 축법 폐기 그리고 10% 정률 관세 그리고 멕시코 장벽 건설 이렇게 세 가지를 제일 위에 얼러 놨더라고요 여기다가 이제 석탄 활력 발전소 백기 건설 뭐 이런 것들까지 해서 잡다한 수많은 공약 사항들을 보면서 야 esg 테마는 진짜 큰일나겠구나음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되더라고요 그만큼 뭐 지난해 전 세계 석탄 소비량이 사상 최고였다 그러잖아요.
탈석탄 석유는 고사하고 탈 석탄도 잘 안 되고 있어서이 기후 변화를 자극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석탄 하력 발전소 100개 짓겠다 그러니 뭐 큰일 났죠. 그래서 이제 우리 입장에서는 일단 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라고 이제 가정하고 생각해 보면 크게 이제 두 가지를 검토해야 되는데 이제 첫 번째가 어 미국의 무역 적자가 저렇게 큰데 자반이 당선된 다음에 과연 동아시아 국가들을 놔둘 건가음 아마 뭐 중국만 관세를게 맞는 건 아니고 우리도 대비를 해야 되는 우리는 환율을 떨어뜨려야 되는데 그니까 미국의 달러 강세가 좀 진정될 가능성이 있지 않냐 그니까 아니면 우리가 외한 보고를 엄청나게 소모해서 그래도 아무튼 환율을 내려야 되는 가능한지 모릅니다만 환율을 떨어뜨리기 위한 많은 노력이 필요한 그런 구간 같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제 두 번째로 더 겁나는 건 지금 제가 이야기했던 거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이게 이제이 사람이 주도하고 있고이 사람이 이니셔티브를지고 있는 공화당이 공화당은 이제 트럼프의 당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압도적이 아아 이번에 예비 선거 보시면 알겠지만이 트럼프가 어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쟁 지원 법안을 두 번이나 부결시킨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그 우크라이나가 묵이 떨어져서 3월부터 5월 사이에 그렇게 전산에서 밀리다가 6월 달 다시 무기 공급이 이루어지면서 이제 어 합의 돼서 지원 되자마자 바로 지금 러시아 군한테 어 드론을 혹한 어마어마한 타격을 가하고 있다고 들으셨을 겁니다. 이 사례를 보면서 우리가 한 가지 인사이트가 있거든요. 이게 뭐냐하면 트럼프는 다른 날에서 나는 전장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고 개입할 생각이 없고 또 개입하라 대가를 받고 개입할 생각을 갖고 있지 그냥 세계의 경찰 노릇 이런 거는 할 생각이 없다라는 거죠.
그렇게 되면 이제 미중 간에서 최대의 걱정거리 자 이제 미래의 두려움이 양한 갈등 아닙니까 중국 경제가 너무너무 어려우니 경제 뭐 실업률 대졸자 실업률 들 이런 뉴스들 보면 깜찍하잖아음이 전화라 어떡하나 싶을 정도로 힘다 운 상황에서 대부분의 독재 국가들이 이제 선택하는 선택지가 예 푸틴도 그렇지만 지정학적 리스크들을 감소하는 모험적인 군사 행동들이 뭐 대만을 봉쇄하는 미사일을 쏘든 침략하던 모르겠습니다. 그 세 가지 이제 대안들 중에 처음에는 이제 봉쇄도 시작하겠죠. 아무튼 그런 일들이 많이하나 벌어지게 된다면 트럼프가 개입할 것인가에 대한 신뢰가 없다면 그죠.
예 이제 처참한 파괴와 상호확증 파괴 과정에서 적어도 대만 근처에 있는 뭐 상해든 닝보 든가 샤먼 같은 도시는 폐허가 되고 타이페이도 폐허가 되는 이런 끔찍한 일이 예를 들어서 벌어진다고 가정하면 세계 경제 성장률은 한 - 10% 날 텐데 그 이런 일들에 대해서 미국이 지금까지는 어 당장 바이드만 하더라도 지난 2020년 베이징 올림픽 패식 때 어 저기 러시아 침공 회하고 경고도 하고 막 우리가 무기 주겠어 막 이렇게 개입을 했는데도 전쟁을 못 막았는데 이게 과연 트럼프가 되면 이거 되게 걱정스럽고 물론 이제 트럼프가 반중 입장이 굉장히 강하다라는 점에서 기대를 겁니다만 아무튼 우크라이나한국 대마하고 미국은 외교 관계도 없는 사이잖아요.
민주당하위 있어서 금융시장에서 이게 과연 트럼프 당선이 호재로만 보을 수 있는가 아까 이야기했던 보호 장벽 같은 것뿐만 아니라 여러 외원 시장에서의 어떤 변동성 확대 리스크 거기다가 양한 갈등 문제까지 생각을 하면 아 정말 트럼프가 되는 건 싫은데 뭐 이게 되는 건 어쩔 수 없고이 사람 되면 이제 앞으로 시장에 여러 가지 변화들이 생기고음 뭐이 사람은 일단 어 굉장히 퓰리 재정적자 이런 거 걱정하지 않고 돈을 풀 텐데 그죠. 그러면 미국 금리가 또 오를 수도 있다음 이런 것까지 다 염두해 두셔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게 최대 리스크이 사람이 어 이제 선거 과정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이번에 좀 점잖게 했지만 이번 1차 토론은 뭐 바이든이 워낙 못해서 트럼프의 단점이 가려진 토론 이었지만 트럼프가 앞으로 뭐 몇 달 남았잖아네 달 남았잖아요.
그니까 이걸 어떻게 진행할지 우리 보면서 또 이건 점검해야 될 것 같습니다음이 뭐 지정학적 리스크도 확대될 것이 분명 하고요 그다음에 뭐 기존에 있던음 바이덴 미 정부의 정책들 하나씩 폐기할 것이 분명하고 또 미중 활동도 더 심해질 수도 있고 뭐 중국 이슈가 더 빡빡하게 돌아갈 수도 있고 그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뭐 얼마 전에는 또 뭐 방송 나와서 자기가 대통령이었으면 뭐 모스크바에 핵무기를 터트렸을 거라는 둥 뭐 이런 소리도 하고 그러잖아요. 예 그니까이 사람은 그때그때 말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일관된 어떤 정치 노선을 그 반 이민 반세계화 말고는 일관된 정치 노선은 없는 거 같고 그게 파퓰러스네 뭐든 자기가 되면 다 하겠다고 설치는게 파퓰 리스트 그요 이런 이제 우파 파퓰 리스트가 정권을 이제 또 두 번째로 잡게 된 가정에서 일기 때 자기가 못했던 거를 더 세게 밀어붙일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 리스크는 일단 시장이 최근 미국 금리 오르는 것만 봐도 그렇고 상당히 걱정을 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연준도 어쩌면 거기에 대비하는 거일 수도 있다 런 생각을 좀 하는 거죠.
그런 이벤트가 올해 이제 말에 혈사 온다서 내년 전망 이야기는 안 하잖아요. 올해는 좋다 이런 이야기는 종종하고 다니지만 박사님 뭐 이제 슬슬 내년 장은 어떻게 봐요 이렇게 물으시는 분한테 아 저는 내년 전망 자료나 이런 거 이제 책은 안 쓰려 그럽니다. 이야기하고 다니거든요. 왜냐면 트럼프가 어떻게 틀지 모르는데 그냥 아유 어디로 틀지 모르는 사람 완전히 지금 럭비공 하나가 출연하게 생겼으니까 자산 배분 잘하시고 올해는 일단 AI 반도체 거기지고 있다가 이제 연말로 가면은 조심합시다 리밸런싱 합시다 그니까 투자의 비중을 중립 정도로 맞춥시다 런 의견이죠.
저희 이제 뭐 미국 대선과 관련된 얘기도 나눠봤는데 이제 또 나라인 일본 얘기를 조 해볼까합니다. 마이너스 금리를 끝내면서 연초에 이제 뭔가 다시 일본 경기가 조금 다시 뭔가 어 잃어버린 20년에서 벗어나는 건 아니냐라는 분위기와 달리 다시 한번 역사적 엔저를 기록하면서 허덕인다는 표현을 쓰면 좋을 것 같은데 증시 이탈도 좀 가속화되는 거 같고 요런 분위기는 왜이 나온 것일까요. 미국 대문이죠. 사실 일본이 잘못한 건 별로 없는거 같아요. 예 일본 입장에서 뭐 금리도 이제 제로 금리로 복귀하고 마이너스에서 제로로 하고 양쪽 안나기 보도 축소하겠다 그 곧 중단할 것 같은데 뭐이 정도로 정책을 펼치고 있으니까 사실 뭐 그렇게 일본이 뭘 못해 가지고 환율이 저렇게 뛰고 자금에 이탈이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결국 저는 미국의 금리 인하가 어 세 번 나할 거라는게 한 번으로 줄어들고 나가서 트럼프 되면 어 적자 국채 발행이 엄청나게 늘어날 거니까 시장 금리 오를 거예요라고 배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미국과 일본 간의 금리 차이가 더 확대된게음 사실 일본의 문제인 거지 뭐 일본 내부 문제는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일단 왜 일본 내부 문제가 없다라는 말씀을 감히 드리냐 하면 어 일본의 그 법인 기업 실적을 보면 순익 통계를 보면 역사상 최대 이익을 뭐 나나리 경신 중이에요. 그래서 이걸 뭐 이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이익이 이렇게 잘 나는데 위기가 잠깐잠깐 올 때마다 이익은 춤을 추지만 추세 자체만 놓고 보면이 나라의 이익은 다른 어떤 나라랑 비교해도이 나라의 이익의 성장이 훨씬 빠른데 약세에 실질임금이 마이너스아요.
마이너스 상승을 기록하는 등 경제 전반에 걸쳐서 굉장히 지금 너무나 표현 이야기하자면 이렇게 싼 나라가 없는 거 같은데 기업실적 가히에 속이 나라에 대해서 저는 뭐 장기 전망이 어떻게 보면 사실 지금 한 1 2년 놓고 보면 미국보다 전망이 밝은 나라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대통령 문제가 있으니까 그래서 뭐 일본 n 약세일 때 일본 주식 사는 거 어떤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제 단기에 일본 증시가 조정받는 것도 단기조정 이후에 다시 올라갈 개성이 크다라고 봐야 되는 거 또 랑 미국 사이도 엄청 좋잖아요. 그 아베노믹스가 가능했던게 사실 미국이랑 일본 사이가 너무 좋으니까 어 880엔이 지금 160엔 되도록 미국에서 저기 일본 뭐 안 걸잖아요음 중국이 그랬으면 난리가 났을 텐데이 그만큼 좋고 실제로고 아베 수상이 트럼프 사이도 엄청 좋았잖아요.
그리고 지금도 어떻게 보면 아베 수상의 후임들 자민당이 계속 정권을 잡고 있는 중이니까 이래저래 보더라도 뭐 트럼프가 된다고 해서이 뭐 다시 옛날처럼 130 120 가겠냐 이거죠. 그냥 현수준에서 좀 떨어지는 정도로 유지만 되면 10년 사이 환율이 두 배 났는데 기업들의 경쟁력은 계속 계산되고 있고 이런 걸 어 종합해 보면 일본 기업들의 어떤 맞진 이익 증가 이런 것들이 눈에 보이는데은 계속 앞으로 떨어지는 거 아니냐 PR 떨어지는 성장성이 계속 살아 있는 회사 나라 기업들에 대해서는 좀 장기 관점에서 접근해야 된다 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죠.
놓고 보니까 지금 어서 느낌 냐면 미국은 역대 가장 좋은이 국민 인화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좋은 상황음 일본은 일본 기업들이 사상 최대 이익을 경신하고 있는 사람 그 이제 한국이 한국만 냉랭하다 뭐 냉랭한 분위기로 상반기가 지나갔죠. 제일 코스피 상승률도 낮았고 이 여타 시에 비해서이 그래서 이제 정부도 밸류업 띄우다가 띄운 건지 안 띄운 건지 모를 갑자기 동해 성유 예 한 거 같기도 하고 어 하반기 모멘텀이 사실 궁금한 분들이 꽤 많습니다. 이제 뭐 미장 미장 얘기해도 결국에 이제 국장이 잘돼 사실 뭐 우리나라 경제 좋은 것도 있고 그 이제 국장에 투자하는 분들이 뭐 여전히 뭐 많 이 밸류업 정책 뭐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고 하반기는 국내정식 좀 어떤 모멘텀 좋아요.
아니 일단 자동차 선박 반도체 무선 통신 기기 디스플레이로 이어지는 한국의 주력 수출 산업들이 전부 두 자릿수 수출 증가 중인데 어 걱정될게 별로 없어요. 그리고 수출 어 제품 가격의 선행변수 역할을 하는 구리 값이 이제 조금 최근에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만 뭐 그게 너무 많이 올랐다가 조정이라 건전한 조정 정도로 보이고 이래저래 보더라도 우리 기업 이익은 걱정할게 없다 특히 환율이 2년 전에 비해서 지금 한 300원 올라 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뭐 기업 이익은 우리도 걱정할 필요 없다 다만 이제 좀 걱정은 금 투세 이제 제일 걱정이고 이제 금 투세 도입은 뭐 뭐 어떻게 계속 될 거 같으니까 그러면 이제 세 가지 포인트만 좀 짓고 싶은게 첫 번째가 어 손익 통산 문제 좀 그러니까 손실 본 계자와 이익 본 계자가 있으면이 좀 퉁쳐 주면 좋겠는데 이익 본 거에만 혹시 세금 붙이는 거 아닌가 걱정이 좀 있고 두 번째는 어 부동산도 장기보유 특별 공제가 있는데 주식은 장기 보유자들 테 대한 어떤 혜택 없나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가 배당을 분리 과세하는 식으로 해서 금융종합 과세 좀 완화해 주면 안 되겠냐 그러니까 우리나라 밸류업 하고 싶다면 기업들한테 결국 배당을 줘야 되는데 지금처럼 그 금융종합 과세가 합산 근로소득과 합산 과세가 되니까 어 대부분의 대주주들은 49.5% 중과세를 맡고 있으니까 이런 문제들 때문에 배당을 안 주는 면도 있지 않냐 그렇다면 이번 금투 세로 세금 많이 거치니까 대신 어 배당에 대해서 분리과세 혹은 금융종합 과세에 대해서 좀 완화하는 그런 여러 가지 대안들을 가지고 이걸 하면 좀 밸류업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면 밸류업 테마는 저는 그냥 주도주가 아닌 흘러간 테마가 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금투 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 어 죄송한데 좀 엉망인 법이 더라고요이 좀 대충 만든 법으로 보여져요 그러니까 어 주식에 대해서는 5천만 원까지 예를 들어서 비과세하고 그다음부터 세금을 때린다 그러는데 그럼 채권은 왜 250만 원인가 뭐 이런 거부터 이게 좀 그 펀드나 사호 펀드들 이런 데들 어떤 세금 문제들 이런 것까지 감안을 해보면 우리나라 투자 에 세금 으려다 어 투자의 기반을 망가뜨리는 위험이 있어서 요런 보안 사항들에 대해서 받아들여지면 기대를 해 볼까 아니면 연말로 갈수록 조심해야 되는 장이다음 특히 저 코스닥 양도세 이슈 아직도 남아 있잖아요.
그런 것까지 생각해 보면 대주주 양도세에 뭐 금세의 그 세금 걷겠다데만 눈이 벌어져 있지 시장을 살리는데는 아무 관심이 없는 그런 나라다 그래 저는 되도록이면 한국 주식 비중은 줄이는게 맞다음 오르지만 반도체 국한 대서 오르는 장인 거 같고 테마가 뭐 금투 관련돼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를 보고 판단해야지 기대만으로 가는 거는 위험에 보인다라고 생각합니다. 금세 슈 때문에 안 그래도 이제 뭐 미국 주식 이민간에 뭐 어쩌네 뭐 이런 얘기들이 뭐이 뭐 새로운 얘기가 아니라 일반적인 얘기로 돌고 있는 와중에 말씀하신 대로 어 다른 뭐 세금에 대한 논의 아니면은 뭐 장기 부제에 대한 혜택 이런 것도 없이 그냥 무턱되고 좀 잘 만들지도 않은 법을 지금 한다는 의견들이 있죠.
그죠. 저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어 우리나라 상법 개정 문제만큼이나 중요한 문제인데 뭐 이런게 개정 안 되고서는 저는 어 우리나라 밸류업 일본보다 더 오래 걸릴거다 일본도 11년 걸렸는데 우리는 더 오래 걸릴거다음 저는 뭐 현재 상태에서는 일단 희망이 없고 우리 주식 시장은 좀 폭락했을 때 환율 급등할 때 그때 수출주 적당히 사서 또 시장 돌아서고 환율 안정될 때 팔고 나오는 그런 시장이지 장기 투자할 대상으로는 부적합하다고 보는 쪽입니다. 그니까 분산 투자의 대상으로 조금 넘는 정도지 그것도 미국보다 비중은 적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수치가 말해주고 있어 가지고요 상승률 보면 이제 모멘텀은 좋지만 여러 가지 악재들이 조금 산적에 있는 상황 거기다 주식 공급이 너무 많아요. 또 이번에 또 뭐 몇 조자리 들어오잖아요. 홍춘의 프리즘 투자자문 대표님과 미국 증시 상황 그리고 이제 경제 상황 하반기 모멘텀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 봤고요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이어 일본부터 또 국내증시 하반기 상황까지 나눠봤습니다. 뭐 쉽지 않은 상황 뭐 좀 복잡 다라는 상황들이 예고됩니다. 오늘도 어 어렵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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