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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현대차

[현대차 주가전망] 외국인 10일간 76만주 투매에도 안 깨진 자리! 세력 매집 단가 공개

타점스나이퍼 · 2026-10-05 · 유튜브 시청 2,763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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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현대차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냥 꺼낸게 아닙니다. 오늘 개천절 대체 공유일이라 장이 쉬죠. 그런데 제가 왜이 쉬는 날 오후에 카메라를 켰느냐?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현대차 종가 34만7,000원 전일 대비 -0.6%로 6%로 마감했어요. 숫자만 보면 뭐 조금 빠졌네 하고 넘어가실 수도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그 밑에 깔려 있는 수급을 보시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제가 최근 열거래일 외국인 수급을 뽑아봤는데요. 외국인이 76만8천주를 던졌습니다. 개인이 100만 주 넘게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생각해 보세요. 열흘 동안 외국인하고 기관이 쉬지 않고 던지는데 주가는 34만 원대에서 안 무너지고 버티고 있어요. 이게 뭘 의미하는 걸까요?이 이 질문에 대한 답부분에서 차트랑 수급 같이 놓고 정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이 답을 모르고 화요일장 맞이하시면 또 흔들리실 겁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우리 현대차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현대차 다시 올라. 약속드린 그답 수급 이야기부터 풀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현대차 혼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시장 전체 구조를 보셔야 돼요. 이번 연휴 중에 나온 기사 하나 보셨습니까?

7월 이후로 연기금이 삼성전자를 팔고 SK 하이닉스를 1조 6천억 가까이 사드렸다는 내용이에요. 그 매도 목록에 현대차도 들어 있습니다. 5,억 규모로 연기금이 팔았다고 나와 있어요. 쉽게 말씀드릴게요. 이게 현대차가 나빠서 판게 아닙니다. 그릇 자체가 깨진게 아니라 쏠린 거죠. 문제는 뭡니까? 돈이 쏠리는 쪽은 과열되고 빠져나오는 쪽은 실적이 멀쩡해도 주가가 못 움직인다는 겁니다. 지금 현대차가 딱 그 자리에서 있는 거예요. 그리고 같은 기사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주가가 이미 많이 내려와서 연기금이 추가로 팔아야 할 압력은 오히려 줄었다는 해석이에요.

평가액 자체가 줄었으니까 비중 맞추려고 더 던질 이유가 약해졌다는 거죠. 자, 그러면 여기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외국인하고 기관이 내내 팔았어요. 근데 그 매도가 영원히 이어지는 성격의 매도냐? 저는 그렇게 안 봅니다. 다만 우리 주주님들 지금 당장 편하게 보실 상황은 아니에요. 9월 17일에 24.37%였던게 지난 금요일 24.11%까지 %까지 내려왔어요. 이게 뭐냐면요. 외국인이 파는 척만 한게 아니라 실제로 비중을 줄였다는 뜻입니다. 숫자가 거짓말을 안 하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또 봐야 될게 있습니다. 열흘 동안 0.26% 포인트 소수점 둘째짜리에서 조금씩 깎여 나간 겁니다.

짐 싸서 나가는 움직임이 아니라 천천히 비중을 덜어내는 움직임이라는 거죠. 여러분들 이게 제일 애매한 구간입니다. 급락도 아니고 반등도 아니에요. 세력이 제일 좋아하는 그림이에요. 지쳐서 던지는 물량을 받아가면 되니까요. 자, 그러면 이제 차트를 같이 보겠습니다. 외국인이 여를 던졌는데 왜 주가가 안 무너지느냐 그 답을 차트에서 찾아드리겠습니다. 화면에 1봉 뛰어놨습니다. 기간은 6월 초부터 지난 금요일까지입니다. 6월 1일 고가가 78만 원이었어요. 그리고 7월 29일 저가 338,500원. 여기가 바닥이에요. 여러분들 계산해 보세요.

꼭대기에서 바닥까지 거의 반토막 넘게 빠진 겁니다. 이게 넉달도 안 되는 사이에 일어난 일이에요. 그런데 중요한 건 지금부터입니다. 7월 29일에 338,500원 찍고 올라왔다가 8월 18일에 459,500원까지 반등했어요. 그리고 다시 흘러내려서 9월 30일 저가 34만3,000원. 10월 1일 저가 343,500원. 보이십니까? 7월 바닥하고 9월 말 저점이 거의 같은 자리예요. 두 달 넘게 간격을 두고 같은 가격대에서 두 번 멈춰섰다는 겁니다. 이게 뭐냐면요. 그 가격대 밑으로는 안 주겠다는 쪽이 있다는 뜻이에요. 외국인이 70만 주 넘게 던졌는데도 그 자리를 안 깨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사실이잖아요. 그리고 하나 더 보실게 있습니다. 거래량이에요. 6월 1일에 평소에 세배 넘는 거래량이 터졌어요. 그때 가격이 70만 원대였습니다. 그 구간에서 거래량이 폭발했다는 건 그 가격대의 물린 물량이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다는 뜻이에요. 근데 지금 거래량 보시면 어떻습니까? 금요일 45만 주, 그 전날 34만 주, 9월 말에는 55만 주까지 나왔던게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주가는 안 올랐는데 거래량이 줄었다. 이게 핵심입니다. 위에서 던질 물량이 점점 말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팔사람이 줄어들고 있다는 거죠. 아, 잠시만요. 목이 좀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자, 그러면 세력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봅시다. 꼭대기에서 반토막 넘게 빠뜨렸어요. 그리고 34만 원 근처에서 두 번 받쳤습니다. 외국인 보유율은 급락이 아니라 서서히 깎이는 중이에요.이 그림에서 세력이 하고 있는게 뭘까요? 저는 방향을 정한게 아니라 아직 테스트 중이라고 봅니다. 34만 원 밑으로 밀어봤을 때 물량이 쏟아지는지 안 쏟아지는지 9월 30일에 한번, 10월 1일에 한번 찔러 봤어요. 그런데 안 쏟아졌습니다. 그러니까 주주님들 지금이 자리는 던질 자리는 아니라는 거예요. 두 번이나 지켜진 자리를 내가 먼저 깨고 나가는 건 바보짓입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라는 뜻도 아닙니다. 테스트 구간이라는 건 반대로 말하면 아직 결론이 안 났다는 뜻이거든요. 여기서 한 번 더 아래를 찔러 볼 수도 있어요. 이럴 때 혼자 판단하시면 꼭 잘못된 타이밍에 움직이십니다. 제가 수없이 봐았습니다. 자, 저번에 현대차 문자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34만 원 초반이 구간은 세력이 조용히 물량받는 구간이다. 지쳐서 던지지 마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그 자리에서 두 번 지켜졌습니다. 제 방송 보신 분들은 그 구간에서 버티셨어요. 근데 안 보신 분들은 매일 조금씩 깎이는 거 보시다가 지쳐서 던지신 거죠.

횡.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 거래량이 바닥에서 다시 올라오만 주세요.지지 지지 구간, 매집 징후, 이탈시 대응법, 반등 시작될 때 진입. 지금 연휴라 문자 주셔도 됩니다. 리는 지켜졌는데 그럼 올려 줄 재료가 있느냐죠? 이게 오늘 영상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에요. 연휴 중에 현대차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하나씩 짚어 드릴게요. 첫 번째 미국 3분기 판매량입니다. 현대차 그룹이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합쳐서 506,200대를 팔았어요. 분기 기준 처음으로 50만 대를 넘긴 겁니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5.4% 늘었고요. 근데 포드가 50만9,000대 넘게 팔면서 3위를 지켰습니다.

그러니까 현대차 그룹은 4위에 머물렀어요. 여러분들이 뉴스가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미국 판매 역대 최대인데 순위는 못 올렸다. 시장에서는 이걸 3위 진입 실패로 읽습니다. 숫자는 좋은데 헤드라인은 아쉽게 뽑히는 거예요. 이게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그 사이에 주가는 못 움직이고요. 두 번째 그런데 같은 기사 뒷부분을 보셔야 됩니다. 제네시스 GV 90 초대형 전기 SUV가 4부기부터 판매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완전 변경 5세대 투싼이 내년 1분기부터 북미에서 본격 판매돼요. 업계에서는이 두 신차가 들어가면 포드를 뒤집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투싼이 3분기에만 64,000대 넘게 팔렸어요. 현대차 기아통 들어 제일 많이 팔린 차입니다. 제네시스도 3분기에 5.5% 들면서 22,000대 넘게 팔렸고요. 자, 여기서 선반형 이야기를 드려야겠습니다. 여러분들 이거 아셔야 돼요.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그건 세력이 먼저 알고 선반영시킨 겁니다. 그런데 지금 현대차 보세요. 6월 고점 대비 반토막 넘게 빠진 자리예요. 신차 효과가 주가에 조금이라도 반영돼 있습니까? 전혀요. 선반형이 안 됐다는 겁니다. 이게 뭘 뜻하냐면요. 4분기에 GV 90 판매 숫자가 찍히기 시작하고 내년 초에 투싼이 북미에 깔리기 시작하면 그때 반응할 자리가 남아 있다는 뜻이에요.

기대감으로 이미 올려 놓은 종목은 뉴스 나오는 순간 빠집니다. 근데 안 올라간 종목은 반대예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세력이 이미 올려 놓은 종목을 쫓아가는게 아니라 세력이 아직 모으고 있는 종목을 봐야 된다고요. 다만 확정 아닌 건 확정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포드를 뒤집는다는 건 아직 전망이에요. GV 90이 미국에서 얼마나 팔릴지는 숫자가 나와 봐야 합니다. 그래서 수급을 같이 봐야 되는 거예요. 지금 차트는 34만 원대에서 두 번 지켜졌고 거래량은 마르고 있고 재료는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들어옵니다.이 세 개가 맞물 눌리는 자리에 우리가서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조만간 방향이 나옵니다. 자,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 진짜 대단하십니다. 연휴에 쉬지 않고 종목 공부하고 계신 거잖아요. 제가 장담하는데 이렇게 끝까지 챙기시는 분들 중에 안 되시는 분 못 봤습니다. 꾸준한 사람이 결국이기는게 주식 시장이에요. 우리 현대차 주주님들 꼭 좋은 결과 만드실 겁래서 오늘이 자리 하나만 보고 끝낼게 아닙니다. 자, 그리고 종목 더 말씀드리기 전에 여러분과 딱 하나만 약속했으면 좋겠습니다. 딱 3개월입니다. 3개월만 저랑 같이 공부해 보시죠. 남이 찍어 주는 종목 따라사는게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 수급 읽는 눈을 만드는데 3개월이면 충분합니다.

제 한마디로 당장 부자된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그건 사기꾼입니다. 저는 그런 말 안 해요. 대신 하나는 자신 있습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 고르는 법은 알려 드릴 수 있어요. 시장이 2% 빠지는데 보합인 종목, 시장이 횡보하는데 혼자 3% 오르는 종목, 갈자리가 남았으니까 버티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 던질 때 정확하게 팔고 나오실 수 있습니까? 어렵다는 거예요.이 타이밍 한 번 놓치십니다. 근데 이게 제일 위험한 생각이에요.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문제는 실전에서 유통 물량 대비 어디가 어깨냐 이걸 짚어내는 거잖아요.

그 어깨 타점을 제가 잡아드리겠다는 겁니다. 당연히 내가 널 널 믿냐 하실 겁니다. 그래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2일에 카톡그로 보내 드린 펩트론 비만 치료제 장기 지속형 제형 특허 등록 결정 소식에 글로벌 제약사의 후속 본계약 기대감까지 겹친 종목이었습니다. 제가 그냥 이거 좋아요 하고 던지는게 아니에요. 매수가 목표가 손절가까지 가격 전략을 전부 정해서 보내 드립니다. 같이 보면 좋을 종목으로 인벤티지, G2 바이오까지 함께 짚어 드렸고요. 저도 처음부터 이랬던 사람이 아닙니다. 빛 3억 안고 정말 밑바닥까지가 봤어요.

그때 옆에서 어깨 여기다 한 마디만 해 주는 사람이 있었어도 현대차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한테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대차만 그런게 아니라 장 전체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최근 장 흐름 보면 뭐가 보이세요? 반도체 AI 쪽으로 돈이 다 쏠리고 있죠? 근데 이미 올라버린 종목 올려 놓은 종목이 요. ? 이런 종목은 조용할 때 같이 지켜보는 거지 터지. 오늘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데 끝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 푸쉬시고요. 다음 거래일인 화요일 10월 6일 장에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차#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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