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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두산에너빌리티, HD한국조선해양, 미국반도체지수

김민수

Accuracy score+0.0
순 place124
Scored calls15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0% / 50.9% / 52.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5%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2.5% / 27.1%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8)#SK하이닉스 (43)#코스피 (17)#미국채금리 (17)#미국반도체지수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개미들만 모르고 있다", 월요일 아침 더 무서운 일 터진다 (김민수 대표, 이승조 무극선생 / 삼성 특집)

신사임당 · 2026-10-17 · 유튜브 시청 200,169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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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상 없습니다. 삼성자 하이닉스는 하이닉스 볼까요? 이게 원래 이런 자리까지 빠지면 안 돼요. 그 오늘 만약에 시가가 130만 원이라고 하더라도 기회 쪽에 가까워요. 지금은 일단 미리 사서 하락할 때 좀 담아 놓으셨게 되면 중요한 저항대가 어디로 바뀌었냐면 하이닉스는요. 지금 143만 원대 1열차 저항입니다. 거기가 무난하게 안착하는게 확인돼야 그다음으로 넘어갈 수가 있겠죠. 일단 1차로는 144만 원대 안착하는지 보고 다음을 보자. 그리고 완전 추세 전환이 될 때는 요입니다. 또 165만원입니다. 얘는 상반기는 대박가님 쪽박입니다.

우리 또 업종별 작전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또 추가적인 자세한 이야기들 여쭤 볼게요. 뭐 TSMC 오라클 다 이야기해 주셨고 결국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앞서서 우리가 어 지금 결국엔 매크로적인 환경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눠봤으니 이제 대응적인 측면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볼게요. 네. 갖고 계신 분들 그리고 신규매수 접근 고민하시는 분들 비중학 때 고민하시는 분들 지금 시각이 정말 여러 가지고 지금 각자 투자자분들의 마음속에 심리도 다 지금 달라졌습니다. 지금 많은 투자자분들 막 제가 요즘에 느끼는게 저도 이제 개인 방송을 하고는 있는데

네. 와 요즘처럼 투심이 이렇게 힘들 때가 있을까? 7월보다 더 한 거 같기도 해요. 맞습니다. 어떻게 봐야 돼요? 어떻게 투자 대응 가져가셔야 돼요? 어 이거를 한 방향으로 말씀드리도 되게 어려울 것 같고요. 예. 여러분들이 다 처하시는 상황도 다르고 그리고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도 다르고 근데 일단 지금 어 이럴 때 그까 변동이 큰 시기일 때마다 제일 핵심적인 거는 현금이 하나도 없어서 안 된다. 아 근데 거의 없으시더라고요. 제가 오랜만에 나온 거 같아요. 당는 쉬는 날이 많았어요. 네. 근데 그때 만하더라도 그거였었죠. 박스권 상담부 가게 되면 줄이라.

그리고 놓고 현금 갖고 있다가 하단부 때는 또 대응할 정리를 준비를 하자라고 하는데 이번 하단부가 생각보다 많이 깨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당황스럽긴 하지만 어떻게 하겠습니까? 일단은네 그니까 리스크 관리는 그 진짜 답답한게 여기서 리스크 관리를 하시라고 얘기를 하는데 말이 된다는 얘기입니까? 예. 리스크 관리는 위에서 하는 거예요. 그 그래야 관리가 되는 건데 여기서 리스크 관리가 아니라 여기서 리스크 관리는 방어가 아니라 공격입니다. 여기서 그냥 늘릴 수밖에 없어요. 이게 예상보다 이렇게 빠지는 이게 하락하는게 정상적이게 맞냐 그러면 울면서 사는 거죠.

이건 그렇죠. 그리고 이게 안 보고 그냥 자율주행으로 손가락으로 그렇게 해서 머리로는 안돼. 머리는 안 되니까 예. 그냥 사고 봐. 아 모르겠어. 이렇게 하는게 맞고. 그럼 이제 그게 돌아올 때를 이제 이때부터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만약에 생각보다 많이 샀다 아니면 또 계속 어 매수를 했다가 지금 현금이 다 소진됐다든가 거의 없는 상태라고 하게 되면 반등시에는 또 줄여가야 됩니다. 그리고 또 적정 근데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은 6,150이 지금 저항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필라델피아 만두체 지수가 제대로 반늘에서 안착되기 전까지는 중요한 저항선으로 나올 수밖에 없겠죠.

그 때문에 그쪽까지 들어가서 또 삐질삐질 거린다 그러면은 또 급하게 샀던 것들 또 많이 샀던 것들 좀 줄여가고 현금 좀 챙겨가고 또 단계별로 이렇게 움직여 우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런 쪽에서 그냥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그냥 이렇게 한번 와르르 했기 때문에 한번 또 정리할 것도 정리하고 이제 그러면 저희가 신용이나 레버리지 한번 두 번에 털린 겁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완전히 빈지퍼가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V자로 쭉 간다. 이거는 시나리오 중에 하나고 베스트 시나리오 가장 좋은 시나리오고 근데 그렇게 갈 수도 있어요. 네. 그죠?

모르는 거니까요. 네. 박스권이 탈표하는 조건들은 박스권 하단부를 이탈시키고 거기서 예. 정리킨 다음에끗해진 다음에 쭉 돌아가게 되면 혹시나 뭐 빠른 실은 아니겠지만 어 한 사이에 또이 7,150들이 안착해서 돌파한다 그러면 시나리오가 확 바뀝니다. 그랬때는 또 여기서부터 그러면 아이고 또 의뢰적으로 왜냐면 7,150이 저항이고 7,500 저항이고 또 물론 관리는 하겠지만 이게 단계적으로 나갔다가 큰 없이 그리고 또 어 생각해 봤더니 메모리 반도체도 그렇고 AI 사이클도 그대로 유지가 된다라고 하게 되면 의외로 이때 외국인들이 줄였던 거 이때 사기 시작하 원래 외국인들은 그래요.

항상 저가에 팔고 고가에 매수합니다. 네. 그런데 저희는 어 그 특성 그니까 모멘텀 플레이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 쪽으로 봤을 때 아니 그렇게 싸게 팔아놓고 여기 산다고 그럴 수도 있어요. 근데 그렇게 빈거를 채운다라고 해서 그렇게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의외로 여기서 또 9천 아 내 거 본전 언제 와요 하는게 또 그렇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게 내년 상반기로 보고 있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는 대박가님 쪽박입니다. 왜냐면 진짜 외군들이 받았다. 이번에 판결 요원인들이 받았다 그러면 예전에는 메모리 반도체 뭐가 고점 나오고 그냥 꺾여 버릴 거예요.

실적들이. 근데 그게 아니라 여상 없이 그냥 쭉연장되고 이상 없다라고 하게 되면 네. 아마 전고점 이거 의외로 쉽게 갈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너무 지금이 얘기 들리면은 아무 생각 자각도 안 드시겠죠. 네. 안 들리실 수 있어요. 어디서 아침부터 입을 나와서 털고 있어 이러면서. 예. 네. 지금 빠지는 것도 그렇고 올라가는 것도 그렇고 예측 못할 정도로 순간적으로 바뀌는게 지금 시장이기 때문에 그런 순발력도 필요하고 그렇기 위해서는 현금도 갖고 있다가 어 생각보다 강하네. 그럼 또 그것도 이용할 줄도 알아야 되고 그래야 될 것 같기 때문에 그렇게 보시는게 좋겠다는 쪽에서 일단 제가 보기에는 어 아무 이상 없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수급과 여러 가지 이슈 때문에 빠진 거. 특히 백크로 이슈 아까 말씀드렸던 특히 하닉스 볼까요? 이게 원래 이런 자리까지 빠지면 안 돼요. 아, 이게 차트가 이게 뭡니까, 대표님? 예. 원래 그니까 하이닉스가 좀 어, 기존부터 변동성이 큰 종목이기 때문에 단일 메모리에 또 함정이 높기 때문에 보게 되면 이런 요때도 한번 그랬죠. 요때도 한번 그랬죠. 그러니까 어 추세적인 이탈이 미국에서 여기서 강하게 매수가 들어옵니다. 근데 저희는 이럴 때 잠깐만 이거 맞아라고 해서 우멈칫멈칫 하는게 들어오다 보니까 이런 때가 항상 기회였어요.

지금도 그 기회입니다. 지금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요 하단부 밑에서는 항상 여기만 그냥 사고 기다리게 되면 툭툭 들어오긴 하거든요. 그런 쪽으로 보게 되면 지금도 기회입니다. 기회가 많는데 이쪽을 또 그 오늘 만약에 시가가 130만원이라고 하더라도 기회 쪽에 가까워요. 근데 이게 아 수급이 어쩌고 저쩌고 이런 것들 때문에 그렇긴 되는데 그런 상황적으로 돌아가는 거들은 일단 어 지금은 일단 미리 사 사 사 사 사서 그니까 하락할 때 좀 담아 놓으셨게 되면 지금 중요한 저항대가 어디로 바뀌었냐면 하이닉스 기준으로요 여기깁니다. 지금어요 상황들 140원 143만 원대 여기 열차 저항입니다.

거기가 무난하게 안착하는게 확인돼야 그다음으로 넘어갈 수가 있겠죠. 고기가 그 갭이 좀 심하기 때문에 원래는 갭하락을 갭으로 한착하는게 제일 좋거든요. 근데 그거는 뭐 아직 기대할 수준 수준이 아니고 그럴 체력들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1차로는 144만 원 때 안착하는지 보고 다음을 보자. 그리고 완전 추세 전환이 될 때는 요깁니다. 또 165만 원입니다. 거기가 추세 전환대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한번 보시면서 대응하자.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도님 좀 비중학대를 빨리 하신 분들은요. 지금 댓글도 보니까 어 사실 우리가 이렇게까지 밀릴 거라고 생각은 안 했잖아요.

한 저도 한 3살릭 빠질 때 아 이거 과매두다. 이제는 설마 돌리겠지라고 했는데 그 설마설마가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결국 빨리 어 지금 기회야라고 사신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손실만 나는 더 커졌다. 왜냐면 그게 비중은 커졌는데 더 많이 빠져 버려서 특히 어제는 진짜 많이 밀렸거든요. 그런 분들은 그냥 기다리는 전략이요 할까요? 일단은 아까 단계별 자리 쪽까지는 기다려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리고 또 오늘 같은 경우는 또 이제 주말에 또 아 그렇죠. 또 금요일이다 보니까 제대로 반응이 세게 안 나올 수도 있어요. 네. 근데 일단 미국 시장에서도 아까 보셨던 것처럼 돌리겠다는 의도가 충분히 나온만큼 거기서 큰 변화만 없게 되면은 일단 또 다시 안정으로 돌아간다는 쪽에 무게를 도였을 때 일단어요 정도쯤에서 저항떼서 정리해야지라는 쪽들에 대한 마인드 갖추고 그다음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거 잘못하게 되면 그냥 어 오늘 갔다가 이제 장 초반에 반등했다가 또 막 쭉 밀리게 되면 아이고 이거 아닌 거 같다. 또 더 힘들어요. 더 힘듭니다. 예. 그 정지 마시고 에이 빠져봐야 여기서 얼마나 더 빠지겠어라고 기다렸다가 다음 저항대에서 약간 줄 생각을 하시면서 가시는게 맞겠다 이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네. 이제는 정말 우리도 멘탈 꽉 잡고 이제는 좀 어 너무 하루하루에 끌려다니기보다는 이제 좀 과감한 마음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좀 더 크게 시장을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은 전력 기기 전선 쪽으로가 볼게요.

아, 이쪽도 물론 뭐 지금 우리를 안 힘들게 하는 섹터는 없습니다만 대표적으로 사실이 변합기 3사에 대한 신뢰도는 상당히 높았어요. 그니까 예전에 꽤 오랜 시간 동안 상승을 해 왔잖아요. 긴 시간 동안. 네가전 SK하닉스 탄탄게 상승을 어다 보니까 이번에 빠졌을 때 사신 분들도 신규적근 하신 분들도 많으시고요. 꽤 오랜동안 보유를 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근데 데이터 센터 지역 관련된 이슈들이 계속 발목을 잡는다. 그래서 이게 수주에 반영되는 시기가 늦어진다. 여러 노이즈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는데 대표님의 시각에서 보셨을 때 네

지금 어때요? 지금 상황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냥 노이즈죠. 노이즈다. 네. 노이즈고 그 막상 나오던 데이터 보게 되면은 그렇게까지 안 나오는데 데이터 센터 건설이 엄청 늘어나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수치상으로는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어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거는 그냥 시장이 빠지다 보니까 어 이렇게만 보고 있는 상황들이죠. 근데 그러면서 또 거기다가 그니까 그거 거기다 인도 얘기가 많아요. 아 인도가 공격 정부 차원에서 공격적인 증서를 한다. 그러면 인도 분량들이 나왔을 때 과연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에 대한 부담감들. 근데

어 만약에 지금 뭐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업자 큰 언니 아 언니 예라고 생각해 보세요. 큰 손 언니라고 생각하는데 어 보다 보니까 가격이 좀 싼데 인도 영업 들어왔습니다. 어디 대표님 이거 살까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인도 저요? 저는 안 할래요. 레퍼런스가 한 개도 없어요. 지금 이제 막 증설해서 우리 막 가가지고 터빈 쓰고 와가지고 카레 먹 카 손가락으로 하여튼 딱 갖고 왔다. 누가 살까요? 그러니까네 레폰스가 알 수도 없는데 그러니까 싼 거라고 해서 사람들이 먼저 사 봤다가 괜찮네라고 했는데 그래서 이제 그 그러면 이제 설비 투자 들어가고 거기다가 나오고 시제품 들어가서 가서 인정받을 때까지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무지 오래 걸리죠. 오직 오래 걸리는데 그것까지 그렇죠. 그가 걱정을 하고 있다고요. 시장이 약하니까 이런 겁니다. 그런 상황들이고 그다 데이터 센터 얘기도 나오는 거고 그런 쪽들인데 또 하나가 그거죠. 수출주다 보니까 이번에 산무기 실적이 환율 때문에 부담스러울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게 HD 현대에서 먼저 얘기를 했고 그래서 추가적으로 어 효성 중공업까지 근데 지금 어 엄청난 변화가 나온게 전력 설비 쪽에서는 시청료가 어디로 바뀌었는지 아세요? 어디예요? NS 일렉트릭으로 바뀌었습니다. 아, 시총 바뀌었어요. 바뀌었습니다. 예. 전력 설비 쪽에서.

아, 시청을 제가 체크를 안 해 봤는데. 예. 어, 왜냐면 솔직히 LS 일렉트릭 변합기 3사에서 항상 만년 3대이었잖아요. 그게 이제 작년부터 이제 후반부터 좀 치고 올라오기 시작해서 올해 상반기 때 좀 확실히 뭔가 성장 쪽으로는 자리를 잡았다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역전이 됐어요. 네. 이게 어떤 변화냐면 덜 빠진 겁니다. 다른 것들에 비해서. 아 아 그건 맞네요.네 그래서 덜빠 버티다 보이 버틴 차트가 이거예요. 이게 버텼다고 그러면서 시초 1로 바뀐게 이게 말이 다 됩니까?네 네. 이것도 여기까지 빠져 했는데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 어 효성 LS 저 HD 렉트리도 저만큼 더 많이 빠지고 예 근데이 핵심이 많

그러니까 어 이쪽들은 뭐 일단 현재 렉트는 2분기부터 좀 지연이 나왔대요. 그래서 3부기부터 다시 회복할 거이라고 하는데 또 리포트는 또 아니라 그러고 또 하나 효성 주거은 무슨 얘기 나오냐면 어 실적이 역 이번 분께 안 좋을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제가 안 좋을 거라고 얘기했던 가장 핵심이 어 건설 부분 쪽에서 일회성 비용이 들어가요. 근데 그걸 가지고 아니 그거는 전 계산도가 없었던 쪽이거든요. 변악기가 지금 다 먹여 살리고 있는데 그걸 가지고 거기서 나왔다. 예. 그거 가지고 나왔다고 하더라도 그냥 예전 같았으면 그런가 보다. 살짝 좀 실적 나오고 아이 정도네라고서 돌아갔을 텐데 이거는 뭐 그거 얘기 나온다부터 그냥 15%가 빠진다.

아 뭐 20% 빠졌어요. 지금요 이건 좀 오버했던 거죠. 이런 자리 쪽은 분명히 돌아갑니다. 돌아가는데 이런 거를 이용한다라고 하게 되면은 그니까 그 그니까 시장의 위축을 좀 이용한다고 볼 수가 있겠는데 그게 잘 안 된다고 보면 또 이런 식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일단 지금은 아 제가 보기에는 또 어느 정도까지 돌아갈 거다. 그러니까 반도체 보는 거 똑같아요. 돌아갈 거라고 보는데 거기서 중요한 또 저항때 부분 가게 되면 후석 말소가 또 강인데 또 안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까 그렇기 때문에 그 정도 안까지는 일단 들고가 보자. 효성으로 보게 되면 지금 여기 중요한 저항대가 여기죠.

한 250만 원대 여기까지는 들어올 겁니다.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그 실적 아마 이번에는 실적 발표하게 되면은 오히려 불확실성 회수로 반등 들어올 것 같아요. 알고 있는 사실들이 그렇게 됐다고 하기 때문에 안 좋아도죠. 일단 먼저 빠졌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번에는 약간 우려감 때문에 실적 발표가 일단 그렇게 크게 부담이 없는 거는 진짜 모르는 쪽에 큰 사고만 치지 않게 되면 조목들이 다 빠져 있기 때문에 거기서 내가 알고 있는 정도 실정만 보여 준다 그러면 일단은 다 돌아설 적극 매수에 어 어떤 매수가 좀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겠죠.

아, 지금 차트에 쭉 보여 주셨는데 진짜 보이고 계신 분들도 그렇고 그냥 바라보는 저도 그렇고 어떻게이 기업이 이렇게까지 빠졌나라는 생각 드는데 이번에 이제 실적 때 오히려 분위기 전환이 가능할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어 그러면 전선 쪽과 대형주 최근에 중소영단주들이 조금은 더 탄력이 있었어요. 뭐 가원전선이라든지 이쪽 종목들 좀 더 탄력 있었는데 대표님 시각에서는 그래도 원조 변합기 3사 지금 공략한다면 그쪽이 낫다라고 보실까요? 일단은 낙포 컸던 것들이 돌아가기 시작하겠죠. 예. 그런 사 차 차원에서 그리고 또 어제 어젠가 또 일진 경기도 어 변합기 쪽에선 제일 싸다.

예. 이렇게 나 그 리포트가 나오기 시작했죠. 근데 제일 싸기는 뭐 예 빠질 때도 계속 밀리죠. 이런 쪽들은. 네. 그러다 보니까 그런 관점들인데 그래도 아까 보니 뭐 2까지 들어오지 않았죠. 그니까 돌리는 힘은 있다고 보게 되면 7만2,000원대 여기가 안착을 해야 탄력을 받겠죠. 이런 쪽과 함께 요즘에 부각 많이 받았던게 선일 전기에요. 예. 이건 뭡니까? 이건 이제 이거 뭐 저평가다. 여기저기 난리가 났고 블루에너지 수주 뭐 큰데도 주가가 이래요. 그러니깐요. 근데 일단 잡을요 자리 그니까 장기평선 안쪽까지는 자리 잡아 놓게 되면은 여기만 안 빠지게 되면 돌려가겠죠.

그런 쪽에서. 근데 지금 상대적으로는 아주 잠깐 쟤도 변화기데 그니까 이게 상대적으로 더 덜 빠졌다고 생각하게 되면 지금 다 현대 일렉트릭이나 최성 조업이 여기가 있는데 얘 멈췄다 그러면 괜히 또 그냥 평균 맞추던 거를 밑으로 맞춰 버릴 수가 있겠죠. 그래서 한 번 더 물량이 나올 순 있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럴 땐 기회로 참는게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마 여기까지 들어온다 그러면 아마 또 추가로 했다가 돌아가는 건 또 빠를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지금 어 가져가시는게 좋을 것 같고 다음 저항 때까지는 기다려 보는게 맞겠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 힘든 구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좀 기다려 보는게 맞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다음은 원전입니다. 원전도 참 진짜 뭐 지금 뭐 뭐 머리가 안 아픈 섹터가 없지만 원전도 참 고민이 깊어집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뭐 최근 많이 또 빠졌어요. 어떻게 보세요? 원전 쪽은. 네. 아침에 이렇게 빠진 자리에서 하향 리포트요. 네. 네. 좀 도와주시지 그걸. 거기다가 못 끌어내려서 안다지 모르겠어요. 네. 근데 지금 자리는 뭐 가격 메리트가 좀 제일 큰 자리입니다. 또 지난번과 똑같이 그니까 대부분의 종목들이 다 여기가 있어요.

그러니까 시장이 빠지다 보니까 어 어어어 한 사이에 여기까지 들어왔다고 하게 되면 일단 지금은 기다리는게 맞습니다. 기다리는게 맞는 거 같고 아무리 어 실적 하향 리포트 아 그까 실적도 예상보다 조금 부진할 것이다. 목표가 하향 이런 것도 다 주가 미리 녹여 있다고 봐야겠죠.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자리는 지금 상황은 걱정할 자리가 아닌 거 같고 그렇게 되면은 이제 지금부터는 얼만큼 빨리 회복되느냐 이게 관건인 거 같은데 그런 쪽에서 모멘텀을 특히 대미 투자 관련된 쪽에서 아직 원전력이 뭐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이번에 보니까 SK를 필도로 해서 대기업들이 동시에 인수를 한다.

팀 코리아가 같이 인수한다. 뭐 여러 가지 얘기가 많습니다. 그게 확정이 되고 단독보도가 아니라 확정되고 그다음에 미국에서 그래 뭐 얼마나 필요해? 얼마나 필요하겠어라고 해서 원전 뭐 여덟기나 뭐 그니까 웨스팅하우스에 저희가 지분을 들어가기 시작하게 되면 밸류 체인이 저희가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 거기서 이제 건설사들이죠. 그것들이 또 중요한 역할을 할 거고 그리고 또 한정 기술이 설계 설계는 이제 직접 웨스팅하우스가 하겠지만 거기 백업되면 나머지 APR 1400 같은 경우는 우리가 간다라고 했을 때는 그런 쪽들 보게 되면 기회가 될 수 있겠죠.

근데 그거를 지금은 스토리로 얘기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시장이 너무 민감해졌기 때문에 그래서 실적과 개헌성이 구체화된 거 가지고 움직이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 보이게 되면 한 8만 원대까지 8만 원대까지도 언제든지 돌아갈 것 같아요. 두산 엘러빌리티도. 그렇기 때문에 일단 좀 기다려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8만 원대 주가도 우리가 뭐 싸다 뭐 어떤 이야기 막 시장에서는 아 이렇게까지 고점 대비해서 많이 빠졌는데 지금은 괜찮다라고 했는데 이제 6만 원대 라인이라는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일단 한정 기술을 비롯해서 원전 두주를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내 주셨습니다.

아 뭐 오늘은 다 힘든 섹터 특집입니다. 근데 그거는 뭐 시장 분위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은데요. 조선으로 넘어갑니다. 어제보다는 낫네요. 어제보다는. 네. 오늘 지금 프리마켓에서 어쨌든 빨간불 켜지고 있으니까요. 조선 쪽은 어떻게 보세요? 조선도 참 우리 투자자분들 진짜 힘들게 하는 섹터 중에 하난데 특히 조선 같은 경우에는 중간중간 반등이 나온 섹터들도 있었어요. 최근 상승기에. 근데 조선은 그것도 받아가지 못했어요. 그 분위기도. 근데 좀 특이한게 최근 들어서 외국인들이 H 현대중공업 같은 경우는 매수가 좀 들어옵니다.

지금 보신다고 하더라도 지금 10월 8일 날 이후부터는 이번에 반도체는 줄이고 보게 되면 지금 연속으로 둘, 넷, 다섯 연속적으로 매수를 했어요. 규모가 좋은 편도 아니에요.이 정도면은 이렇게 들어오고 있고 기관도 같이 동참 이렇게 나옵니다. 어, 오히려 다른 종목들은 보면 개인들이 매수하시고 기관 외국인이 사실 파는 경우들이 최근에 수급적으로 좀 많았는데 반대네요. 개인분들이 도저히 못 버티겠다 하고 나가시는 물량을 봤네요. 그렇죠. 그렇다 얘기는 그 지금 하락하면서 어떤 얘기가 많이 나왔냐면 중국이 손대는 거 안 돼. 이렇게 프레임을 씌우더라고요.

예. 플로팅을 당한 겁니다. 저희가. 근데 중국을 잘 보시게 되면은 중국이 올해 공급 능력 그도 늘리는게 그 전 세계 글로벌의 98%를 늘렸습니다. 그렇다 얘기는 두 배 늘린 거예요. 왜냐면 이들은 어 그 중국의 가장 문제 중에 하나가 실험률인 거 아시죠? 네. 청년 실험률이 뭐 20% 20몇% 때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두 가지 하고 있대 배달 아니면 그거 왕이라고 그녀 이모스 그 예 이커머 이거만 하고 있네요 저희가 예 근데 그렇게 그 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노동 지배적인 산업들을 키워야 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조선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걸 위해서 중국 정부가 저러고 있다 보니까 우리가 피해를 받는다라고 하는데 잘 보시게 되면은 걔네들은 돈 되는 거 안 되는가 다 수정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가격들이 어 저희는 보고 있으면 짜증나죠. 쟤는 어디 저 옆에 중국집이 생겼는데 와가 아 중국이니까 중국집이네요. 중국집이 생겼는데 짜장면이 3,000원에 팔고 있어요. 원래 일반적으로는 시내가게 되면 5,000원 6,000원인데 승질를 하는 거죠. 너무 짜증납니다.네 근데 그러면 그 사람들이 얼마나 볼까 이거는 안 얘기 나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과 상관없이 저희는 그래도 저 고가 수 차라리 거기랑 붙어 가지고 뭐 수주 전쟁할 필요 없어요.

제 좀 지금 이제는 저희가 2029년까지는 독이 다 차 있기 때문에 좀 돈 되는 것만 받는다. 이게 수주가 떨어지니까 주가가 안 된다고요. 그거는 선별 수주로 조금 맞춰가기면 나쁘지 않겠죠. 그렇기 때문에 아마 지금부터는 또 똑같은 얘기하는 것 같아. 그런데 섹터가 다 똑같아요, 지금요. 예. 종. 진짜 차트도 거의 비슷해요. 네.이 이 자리에서는 반등 나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려 보는게 좋네. 기다리다가 살이 나오는데. 아우. 예. 기다리는게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되고 있고. 근데 그중에서 어 제가 보기에는 요즘에 그래도 가끔씩 한 번씩 번쩍번쩍 움직였던게 하나 엔진이에요.

그니까 바닥권에 들어와 있고 지금이 자리고 그러다가 어느 정도 됐다 그러면 그래도 탄력 받고 움직일 때 제일 센게 이런 쪽들이기 때문에 엔진사들이죠. 하는 엔진은 어 총대를 매고 그다음에 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중속 엔진을 하겠다는 쪽들이다 보니까 이거 보셔야 될 것 같고 또 하나 HD 현대마린 엔진인데요. 아이 회사도 이제 그 데이터 센터 AI 엔진 관련된 부품도 조절하고 유지 보수 쪽으로 또 수익을 내고 있고네 HD 현대 마린 솔루션네 그러다 보니까 아 그래도 잘 버텼어요 생각보다 그렇죠네 요런 거 버티게 되면은 돌아설 때는 또 강하게 올라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수익성은 괜찮아졌습니다. 그런 것도 한번 보면서 약간 조선도 좋은데 조선 안쪽에서 아마 지금부터는 이제 민감하게 수익성 이런 거 가지고 또 많이 따질 거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봐 보시게 되면은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일단은 어 조선 쪽은 더 이상 빠질 거는 없다. 여기서 더 빠질 데는 없잖아요. 솔직히 대표님 지수도 그렇고요. 장도 그렇고요. 제발 좀 그만하세요. 좀 이런 느낌입니다. 예. 네. 조선주들도 이제는 외국인들 기관의 수급이 잡히는 부분들 그래서 어 긍정적인 부분들 말씀해 주셨고 또 전체적으로 우리가 봐야 되는 종목들 좀 중심이 되는 기업들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그럼 보안 쪽은 좀 어떻게 보세요? 보안 쪽이요? 보안주들 어 보안 쪽은 한국세요. 한국요? 예. 그러니까 우리가 해야 될 섹터는 그러니까 우리 거 말고 미국 쪽을 볼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 옛날 같았으면은 야 미국 저거 샀으면 얼마나 좋아라고 하는데 지금 기회가 열렸지 않습니까? 미국 쪽으로 하세요. 그럼 냉정하게 짚어 주세요. 미국 쪽으로 해야 되는 산업 소프트웨어. 아 소프트웨어웨어는 아까 얘기해 주셨죠. 예. 예.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그 저희는 그냥 무조건 메모리 완전치밖에 없어요. 제일 잘하는 거. 그리고 조방조요 쪽들 그런 몇몇 개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포지션 갖추시고 아 또 소부장도 좀 있네요.

네. 그런 쪽 빼고는 어 그렇게 같고 요즘 보게 되면 우리 안렙 선생님 네. 예. 안렙 선생님 최근 괜찮지 않았나요? 예. 강합니다. 그러니까 시총 그래도 그나마 이게 1조 가까이가 되고 거기서 그래도 돈 버는 회사고 하다 보니까 이게 관심이 제일 많네요. 근데 이거 얘기하게 되면 혼났습니다. 어디서 정치마저 얘기하냐고. 예. 아, 그래서 너 빨간색이 아, 양봉 좋아하다 보니까 그런데 그거 아닙니다. 그냥 그런 거 아니고 그런 쪽에서 어, 이런 거는 그래도 그나마 최후의 선택인 거 같고 지니언스 있죠?요 요 정도요 정도가 제일 낫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그런 쪽만 보고 아마 저는 내년에 사이버 보안 이쪽들도 그 주된 테마가 그니까 강한 테마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미국은 벌써부터 시작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의 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팔로알토 이런 족들 그리고 또 센티넬 이런 족들은 작지만 강한 회사들입니다. 여러분 바로 보셔야 될 것 같아서 그런게 더 낫겠다라는 쪽들이고 지금은 그냥 이쪽들은 한국 쪽은 그냥 트레이딩 좀 밀렸다 들어갔다 좀 팔고 요런 정도 그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뭐 현실적인 답안인 거 같습니다. 여러 가지 또 우리가 미국을 봐야 되는 기업들, 또 한국에 좀 더 집중해야 되는 부분들 관련돼서 이야기해 주셨고요. 대표님, 오늘 금요일이고 지금 프리마켓 분위기를 보면 그래도 시장은 좀

돌아서는 그니까 돌아선다라기보다는 기술적 반등이 좀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반적으로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 모두 그런 양상이 나타나는데 오늘 전략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셔야 돼요? 네. 어 오늘 예상보다 시원하게 반등이 안 나올 수도 있어요. 아까 말씀드렸던 어 저희가 지금 지쳐 있는 국무원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오늘 반등이 제대로 안 나온다고 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소화를 하는 국면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자리가 뭐 어디 금융입니까? 이런 패턴이 보이는 건 말 그렇기 때문에 그거에 돌아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또 거기다가 또 약간 후폭풍 때문에 조금 더 흔들린다든가 그런 것도 좀 감안을 하셔서 보시되 저희만 이런게 말이 안 되는 거죠.

네. 그래서 그냥 일단 돌아간다의 무게를 두고 좀 초반에는 좀 조심하시고 변동성 커지다 보니까 그러고 좀 그래도 다음을 보자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매수 타이밍은 아닌 거죠. 오늘 좀 관망 맞는 건가요? 혹시나 장 그니까 상승했다가 장초반에 쫙 다 뻗어져 가지고 그래서 또 다시 민낯 보인다. 그때 민낯을 보인다. 그때 내어가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장초반은 추격 매수 절대 하지 말고 오히려 힘이 좀 빠졌을 때 아까 앞서서 짚어 주셨던 종목이라든지 그동안 좀 관심 있게 봤던 종목군들을 담는 기회로 삼아보자. 그럼 다음 주에 좀 나아질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네. 나아져야죠.이 정도. 그렇죠. 주말 사이 큰 이슈만 없으면요. 네. 트럼프 선생님 요거랑 예. 몇 가지만 주의하면 되는데 뭐 벌어진다고 그래서 제가 뭐 할게 뭐가 있어요. 대응밖에 없겠죠. 네. 단 현금은 좀 갖고 가셔야 됩니다. 네. 조금씩은 네. 네. 항상 강조해 주셨던 부분들 현금은 꼭 가져가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항상 기업은 빠질 때 사서 올라오면 어느 정도 올라오면 수익을 챙기는 쪽의 전략이 지금 시장 유효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김민수 대표님과 함께 미국 증시부터 섹터별 전략 오늘의 대응 전략까지 꼼꼼하게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김민수 대표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할게요.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들 오늘은 시장이 그래도 프리마켓상에서 좀 빨간 불을 켜내고 있네요.이 흐름 오늘 장 막판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요? 더 확대될 수 있을까요? 장이 시작되고 돈이 어디로 가는지 이런 부분들 꼼꼼하게 짚어 봅니다. 계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채널 고정입니다. 6%대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 단순한 숨고르기인가요? 아니면 하락장으로의 전환점인가요? 해치 펀드들의 변동성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번 시장이 하락의 시작이냐는 걔네들이 요번에 급락시켜로 올리나 한번 보시고요.

드릴 ,000원 붕괴시키면서 그러면서 오늘은 6천을 붕괴해서 장중에 5,800대까지 봤는데 저는 거기서는 박엔 세일 같아서 오늘 삼성자 22만 원대까지 떨어졌어요. Skin이닉스 140만 원대까지 떨어졌고 우리가 팔아드릴 때 여러분들 한번 다시 한번 복귀해 보세요. SK닉스 190만 원대 140만 원만 오면 웬 떡이냐 하는 자리가 오늘 온 거고. 어 용할까? 그런데 저는 그거는 요번 목요일과 금요일 날 CPI나 PPI가 생각보다 쇼. 5저 1천억 중에 비차액이 거의 3조예요. 그러면 오늘은 의도적으로 급락을 B차액이 3조니까 때린 거보다 비차액이 더 적죠.

그러면 일부는 합성됐단 아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악재 그런데 갑자기 어 상 시장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상장을 처액 갖고 보지만 미국 시장에서는 SK닉스 ADR 갖고 체크하자고 주 경우 5,500과 5,800원은 바이. . 그러게 해했 있션항은 변동성에 ; 너는 장이 좀 팔아라. 이게 갖00 사이에는 거의 불가능하고 연기는 가능해요. 그 대신 하려면 고가에서 만들어 놓해라.이 이 게임이 진입되나 한번 볼 생각입니다. 입니다.

#삼성전자#현금#환율#두산#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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