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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에 대한 의구심이 분명히 있었던 시장 분위기입니다. 이번 주 그 안에서도 확실히 회의론과 비관론도 같이 맞물리면서 다시 한번 위쪽으로 방향을 잡아가는 우리 시장 조금 더 힘을 내주길 바라면서 오늘 봐야 될 포인트들 시장을이기는 전략 들어가 보겠습니다. 지금 차영주 Y주 경제 연구소장 나와 계시는데요. 마무리 전략 함께 해 보시죠.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이럴 땐 더 불안한 거 같아요. 어. 어, 뭔가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 움직임들이 나타나는데 지금 시장이 조금 더 나아집니다라는 측면에선 오늘 하이닉스가 거의 뭐 하드 캐리를 합니다.
지금 소장님 4% 올라가고 있는데요. 잠깐 주춤거리다가 24분의 고점 90만6,000원 돌파하고 나서 현재는 89만9,000원 오락가락 하면서 90만 원 다시 한번 재탈란 하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하이닉스의 90만 원 돌파로 지수의 상승 움직임. 확실히 지금 시장은 강한게 맞죠? 어 예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나면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수가 훨씬 더 많습니다. 어 그런 점을 어 시장 참여자들은 좀 읽어내야 되는 부분이 아닌나 싶습니다. 우리가 이제 삼성현자 하이닉스는 상수인 거 같아요.
제가 거듭 MT을 출연할 때마다 삼성현자 하이닉스는 포트에 30% 이상은 꼭 그냥 놔두십시오라고 말씀 좀 드려왔거든요. 삼성전자 됐던 하이니스가 됐던 이런 부분들은 상관이 없습니다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제 오늘이 1월 마지막 거래일이죠. 1월 효과가 끝난 다음에 그리고 이제 어 실적 시즌에 또 도래하지 않았습니까? 실적 시즌에 따라서 뭐 삼성자 하인스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뭐 현대차라든지 LGN솔 소리라든지 이런 실적들이 나오면서 변동성이 돈이 시작됐다라는 것도 같이 읽어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반도체와 비반도체와의 어 괴리가 좀 발생할 수 있어요.
단기적으로는 어 그런 부분들을 어 잘 읽어 내셔야 되겠고 그게 언제까지 보통 이제 우리가 1차적으로 보면 이제 설 전까지겠고요. 2차적으로 놓고 보면 1월 효과 이후에는 2, 3월 달, 두 달은 쉬어줬다라는 거. 그리고 이제 4월 달이 되면 1분기 실적이 나옴으로써 다시 반등세를 나타냈다라는 과거 사례를 참고하실 필요는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 이번 성적표를 확인하고 나서 변동성이 나오는 쪽은 확실히 좀 배제해야 된다는 건가요? 어, 일단 지금은 단기간에 급등을 했기 때문에 저는 전체적인 물량을 한 30% 정도는 조금 그 줄여 놓는 것도 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은 지금 뭐 고객타금이 100주에 달할 정도로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시장에 들어오고 있고 또 우리가 ETF에 따른 기관성 매물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쉽게 밀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근저의 뒤 뒷 모습을 보면 외국인들과 외국인들 같은 경우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매수가 들어오고 있지 않고 기관과 개인만이 적극적으로 매매를 하고 있다라는 것이 마치 2021년 대접이 같은 모습들이다라는 것이 어 증권가에 이제 많은 분들이 또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는 거죠. 우리가 2020년 가을서부터 어 그 동학계 면동이 시작이 됐고 2021년 상반기가 어떻게 보면 절정을 이끌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이제 삼성전자가 9만 전자를 찍고 내려왔었던 어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에 대한 염두를 하게 된다라면 물론 그때랑 지금 다른 점이다라는 것은 고객의 탁금이 그때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 있고 어 예 그다음에 이제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이 살아 있다라는 점과 그다음에 우리가 수출주들의 실적이 살아 있다라는 것이 조금 다른 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느 정도 선에 있어서 따라서 어느 정도 선에 있어서는 물량을 조금 줄여 놓는 것도 어 일정 부분 변동성에 대비할 수 있는 전략이 2월 달에 펼쳐질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실적 기반 이기에 지금 과열 량상에 대한 우려감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어 이런 광풍에 대한 조진보다는 실적이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춰 가는 분위기다. 여기에서 추익이 크게 낮다면 일부는 챙기고 갈 자리라는 의견까지 들어봤습니다. 지금 주목해야 될 섹터를 두 가지를 꼽아 주셨는데 예 로봇 2차전지예요. 연결 고리가 있죠. 로봇부터가 볼게요. 지금 로봇이 어찌 보면 휴먼노이드 로봇 중심으로 현대차 중심으로 강세가 초반에 펼쳐졌잖아요, 소장님. 현대차 삼성 그니까 레인보우 로보틱스 그리고 테슬라 로보티즈까지 봤을 때 오늘은 테슬라의 승같이 보이는데 로봇 어떻게 열러갈까요?
네. 저는 개인적으로 현대차의 로봇은 저는 조금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어 그니까 많은 분들이 현대차를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가 현대차의 본질 가치와 자율주행 가치, 로봇 가치가 나타나고 있는데 현대차 같은 경우 오늘도 이제 4% 가까이 밀리고 있다라는 것은 어제 이제 막판에 7%까지 당겼죠. 그 모습을 봤습니다만 지금 이제 기간 조종 구간으로 보이지만 지금 어느 정도 우리가 그 60만 원대를 찍은 이후에 조정을 좀 받고 있는 거죠. 어 따라서 지금은 현대차가 아무리 빨라야 어 그 아틀라스가 침투되는게 2028년이고요.
아틀라스가 3만대 들어간다 하더라도 현대차 전체 매출에 3% 정도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로봇과 관련된 부분들의 퍼포먼스를 보려면 저는 중장기적으로 봐야 된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아 따라서 현대차가 단기간에 로봇과 관련해서 급등했었던 부분들 특히 어제는 이제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서 현대차가 올라왔던 부분들이 있는데 저는 지금 정도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현대차를 조금 정리해 놓고 나중에 본질 가치가 올라갈 때 그 부분에 따라서 현대차를 추가 매수하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있겠다라는 제 시각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는 부분에 대해서 뭐 옳다 그러다라는 개념보다는 저는 현대차가 매도하시는 분들의 의견도 충분히 우리 투자자분들이 반영해야 되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신고가 돌파하고 음봉 전환된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기세는요? 어, 지금 이제 시장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로봇주의 대장은 레인보 로보틱스에 달려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시세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지난 화요일 날 어 MTN에서 제가 오후에 출연했을 때 어 페이스메이커로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말씀드려 왔거든 말씀드렸거든요. 그대로 시세가 좀 분출하고 있습니다. 오늘 만약에 레인보우 로보틱스마저 꺾인다라면 로버츠들은 당분간 쉬어갈 가능성이 있어요.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현대차도 지금 이제 4%에서 낙폭을 키워가고 있죠.
따라서 로봇이다라는 것은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벤트에 따라서 단기적으로 움직였을 때 그 시세에 따라서 그 매매를 하는 것이 좋지 로봇을 앞으로 우리가 어 피지컬 AI라든지 어 자율쟁까지도 이제 로봇이 되겠죠. 그런 부분들까지 들고 가기 위해서는이 그 현실 갭이 좀 존재한다라는 거죠. 미래에 대한 부분들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장 시세가 단기간에 올라오고 난다면은 그것에 대한 조정 가능성도 항상 염두해 드시는 것이 과거 사례를 통해서도 많은 투자자분들이 이미 느끼신 부분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네. 그럼 여기에서 네러티브 좀 확장할까요?
2차전지입니다. 2차전지는 에코프로 그리고 BM 중심으로만 보십시오라는 이야기를 이렇게 페이스 메이커로 잡아 주셨고 방금 이야기를 나눈 로봇에서 이제 장기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좀 가볍고 밀도 높은 전고체로 가야 된다는 이야기까지 확장되고 있잖아요. 어때요? 지금 수급으로만 달려가는 흐름입니까? 아니면 2차전지 완전히 추세를 바꿔 놓고 달라 이제 달라진 시각으로 받든다고 보세요. 그러니까 2차전지를 이제 로봇과 연관성과 조금 더 다른 시각까지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로봇과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가 여전히 이제 뭐 LG엔솔 같은 경우 중국 기업들의 이제 로봇에 대한 어떤 퍼포먼스 보이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이제 전고체까지 가기 위해서는 전고체가 이제 우리가 이제 양산까지 지금 나타내야 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 부분도 있는 있다 보니까 에코프로가 일단 오늘은 어 조금 변동성이 좀 시작이 됐어요. 어 페이스메이커로 말씀드렸던 에코프로가 변동성이 시작이 됐다라는 것은 일단 2차전지도 쉬어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2차전지가 굉장히 가팔났는데 항상 제가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격도가 벌어지면 본과 이동 평균선의 거래가 벌어지면 두 가지 모습이 나오는데요. 하나는 기간 조정, 하나는 가격 조정이죠. 기간 조정이 나왔던 것은 반도체였습니다. 이건 실적 모멘텀에 살아 있고요. 하지만 가격 조정이 나왔던 것이 지금 현대차였고 2차전지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코프로가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로봇과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것은 기대감이지만이 기대감은 언제든지 꺾일 수 있다. 저는 오히려 지금이 기회 에코프로보다는 LGN이 더 좋아 보입니다. LGN3이 왜 더 좋아 보이냐면 우리가 그 실적이 발표가 났는데 적자 전환됐는데 무슨 소리냐라고 말씀하실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우리가 ESS에 대한 매출 기대감이 훨씬 더 높아졌어요. 미국 공장에서 ESS에 대한 매출이 높아졌기 때문에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가 2차전지를 볼 때 어 전기차 그다음에 ESS로 보다가 최근에 이제 아틀라스 이후에 로봇과 관련된 부분들로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적으로 ESS 매출이 가장 큰게 LG엔솔입니다. 따라서 ESS와 관련된 이런 부분들에 대한 퍼포먼스를 전 오히려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로봇에 대한 2차전지가 아니라 ESS에 대한 2차전지를 바라보게 된다라면 LG 엔솔에 대한 기대감이 훨씬 더 높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앞으로 집중해서 봐야겠습니다. 지금 40만 원 언저리에서 조금은 올라갔다가 쉬어가는 움직임을 나타냈는데 앞으로도 주목해 보죠. 오늘 유망주로 가보겠습니다. 아, 의외 포인트로 좀 쉬어가고 있는 인바운드에서 여행주를 주셨어요.
어떤 포인트를 좀 봐야 된다고. 어제부터 우리가 여행주들이 조금 꿈틀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뭐 제가 이렇게 표현드리면 뭘 사심도 좀 있습니다. 주식께서 돈 버셨으니까 여행치 좀 다녀오시라는 어떤 뭐 즐거운 소리로 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이제 여행주들이 바닥권에서 조금 움직이는 모습들이 좀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투어를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는데요. 일단 하나투어 같은 경우 어제 일단은 좀 시세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선 이후에 오늘은 약간의 갭으로 뜬 이후에 어 조종을 좀 받고 있습니다만 1%대 상승 흐름들 나타내고 있으면서 거래량이 좀 많이 늘어났어요.
오늘도 지금 어제 외국인 기관들이 샀는데 오늘 거래량이 어제 거래량에 비해서 어 상당히 많은 수준 13까지 좀 늘어놓으면서 시세를 좀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투어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어제 롯데 관광 개발이 VI가 걸렸고요. 7% 올랐었고요. 그다음에 코스맥스라든지 한국 콜마 아 파라다이스 같은 종목들도 전체적으로 어제의 시세가 좋았고 오늘도 양호한 시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틈세 전략으로서 우리가 이제 이렇게 대형주들이 실적 발표한 이후에 변동성이 나타나는 구간에 있어서는 한령 해지에 대한 기대감 이런 부분들이 여행주로 반영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단기 트레이드 시점에 있어서 어 하나 투어를 어 추천드린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목표가는 6만 원 제시해 드리겠고요. 손절 라인은 45,000원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도 살짝 갭으로 떠서 60일선을 지지하고 있거든요. 6만 원까지 움직임 보셨습니다. AS 들어가 볼게요. 아까 현대차 이야기도 잠깐 하셨는데 글로비스 이전에 주셔서 지금 이미 72%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어 오늘 좀 많이 빠지는데 일단 다 챙기는게 맞을까요? 네. 아니요. 현대 글로비스는 좀 차트가 다릅니다. 현대차 같은 경우 단기 급등한 이후에 어 골이 좀 생기는 형국이고요. 글로비스 같은 경우 기간 조정을 나타내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 글로비스를 추적 관찰하셨던 분들은 어 12월 달에 배당도 챙기셨을 것이고요.
어 아직까지 글로비스와 관련돼서 우리가 AI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뭐 그 승계 구도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뉴스가 살아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글로비스에 대해서는 여전히 보유 의견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효성준공업은요 지금 260만 원을 또 넘어서서 신고가 경신이 나왔어요. 지금은 계속 즐길 건가요? 어,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제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그러니까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는 상수로서 들고 가셔야 되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반도체가 됐든 소부장이 됐던 어, 이정 부분 들고 가야 되고 전력 인프라요 두 섹터만큼은 흔들림 없이 들고 가시는 것이 AI가 어느 정도 어, 퍼포먼스를 보일 때까지 특히 올 중반까지는 꼭 놓쳐서는 안 될 종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 주말 분위기 정리하면서 전략 세워봤습니다. 출발 성공 투자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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