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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금리인하 시그널 왔나?…국내 증시 돌파구는? / 김준송 전 리먼브라더스은행 한국대표

매일경제TV · 2024-06-10 · 유튜브 시청 477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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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 오프닝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번 주 참 중요한 거 같습니다. 자 중요할 때마다 경험이 풍부한 분들한테 우리는 바로미터 즉 어느 정도의 아이디어를 곁 듣곤 하는데요. 오늘 그렇기 때문에 이분은 모셨습니다. 김준성 저 리먼 브러더스 은의 한국 대표이십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대표님을 화면에서 워낙 많이 봐고 참 저도 많이 됐습니다. 자 오늘 좀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저희가 몇 가지 키워드를 갖고 조심도 있게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요. 자 첫 번째 키워드 한번 보겠습니다.

자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만큼 FMC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은데네 지난주 금요일 날 고용 지표가 뭐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예상도 잘 나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선물 시장을 보니까 9월 달에 동결 가능성이 높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시장은 여전히 금리인하에 조금은 희망을 가지 한 모습입니다. 전반적으로 어떻게 좀 보세요. 전체적으로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금월 9월 달 인하가 지금한 50% 정도는 거의 살아 있거든요. 그 연말은 한 뭐 한 번 반 1회 또는 2회 정도 지금 시장 그 정도 프라이싱 하고 있고 cpi 지금 뭐 전월비 대비 0.2 뭐 그다음에 코어는 0.3 정도인데 요번에는 말씀해 주신 대로 금요일 날 좀 화들짝 좀 놀랬잖아요.

그 남판 페도 많이 나오고 뭐 임금 도 그런 데로 오르고 그러니까 이번에는 저번에 5월 말에 PC 나왔을 때처럼 pcga 사실 그때 나왔을 때 예상 체하고 다 맞았거든요. 그리고 시장이 안정됐다 금요일 날 좀 놀란 것도 있고 하니까 0.20.3 그다음에 연율로 뭐 3.4 3.5 지금 예상 치대로 나와주면 시장은 그런 대로 좀 안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네 말씀주셨던 것처럼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가 기대 는 전년 동월 대비가 한국은 좀 중요하죠. 3.4% 내외면 그냥 무난하다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은데네 그런데 그런 지표를 우리가 주목하는 이유는 과연 미국이 올해 금리를 내릴 수 있을까 내리고 싶어 하는데 도대체 몇 번 내릴 수 있을까 이런 것으로 좀 기초가 주목되는 거 같은데네 6월 달이 중요합니까 사실 9월 달이 중요합니까 표님 어떻게 보세요.

뭐 몇월달에 중요한 것보다도 이제 계속 데이터가 나오니까 데이터에 관련돼서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달려 있는데 사실은 요번에 6월 달을 약간 보고 싶은 거는 3월 달의 그 점도표 있잖아요. 점도표 보시면 뭐 이것저것 많이 나오지만 앞으로 그 페드 금리를 금년 말 25년 말 26년 말 그다음에롱 거런 이렇게 써 주는 칸이 있는데 그 칸에 6월 3월 달에 올리지 않았거든요. 작년 12월에 그러니까 금연 말이 얼마로 돼 있냐면 4.6이라고 써 있는데이 4.6이라는게 아시다시피 이 회드 금리는 레인지를 주잖아요. 그니까 사실은 4.75 든요 그러면은 지금 5.5가 세 번 날린 되는 거잖아요.

세 번 내리는 거고 지금 좀 전에 말씀해 주신 대로 시장은 한 번 반 정도 내리는 거니까 지금 그 패드가 더 많이 내리는 걸로 지금 잡혀 있잖아요. 이거는 보통 안 그렇습니다. 이제 시장은 시장에 보는 치라는 거는 자기가 자기 돈을 내고 배팅을 하는 거니까 진짜 그야말로 시장에 보는 것이고 뭐 뭐 패드는 아무래도 뭐 물가를 중요시 하니까 자기 생각에 좀 많이 내려야 된다 하더라도 약간 보수적으로 얘기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페드 금리가 약간 더 높게 이렇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은데 요번에는 뒤집혀 있기 때문에 요번에는 뭐 바꿀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꾸는데 과연 1회로 바꾸는지 2회로 바꾸는지 뭐 둘 중에 하나 같은데 1회로 바꾼다면 그러니까 4. 75가 아니고 5로 바꾼다면 조금 뭐 그래도 완하 5.25 바꾼다면 좀 맵 파죠. 그런 거를 요번에는 좀 볼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대표님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번 월 FMC 분기말 FMC 그 경제 전망도 있고 또 연준 위원들이 하나하나 점을 통해서 자기 의사를 결정하는 더플랫 저 점도표 있는데 참 재밌는 말씀하셨어요. 과거에는 과거에는 중앙은행이 당연히 시장보다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아니면 조금 더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약간 인색했던 텐데 네 지금은 어떻게 보면 연준이 좀 더 달려가는듯한 모습 그렇기 때문에 뭐 독립성 얘기도 나오고 연말 뭐 대선을 앞두고 뭔가 좀 잘못된 거냐 뭐 이런 얘기도 좀 나오고 있는데 이거가 키군 세 번이 지금 연준이 얘기하는 금리이나 횟수인 시장은 한 번에서 한 번 반을 원하니네 연준이 자존심을 조금 구경하면서 한 차례이나 즉 두 번으로 점도표 바꿀 것인가 아니면 그래 내가 전 잘못 봤다 이제 시장이 맞는 거 같다라고 시 시장에 컨센서스에 맞출 것인가네 그럼 조금 더 좀 정치공학적인 부분도 있지만 시장의 컨센서스 대로 점도표에 낮춰 준다면 그럼 주가에는 좋은 겁니까네 그러니까 그렇죠.

두 번 정도 내려 주면은 두 번 정도 내려 주면은 어 지금 시장이 보는 거보다 내가 더 내릴게 이렇게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좋겠죠. 근데 조금 길게 보시면 지금 점도표에 어떻게 돼 있냐면 4.75 금년 말인데 그 다음 것들도 쭉 있거든요. 그걸 한번 보면은 4.75 그요 24년 말이 그다음 엔도이 25년 말은 4.75 75bp 내려가 있고요 25년 말은 또 75p 내려가 있고 롱거 러는 거기서부터 50bp 내려가 있어요. 그러니까 페이드는 좀 점잖게 하는데 점잖게 1년에 한 75bp 정도 내려갈게 이렇게 했는데 지금 사실 뭐 말씀해 주신 대로 뭐 대선이 뭐고 이런 정치적인 거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3월 6월 이후에 데이터들이 좀 강하게 나왔죠.

그 그러니까 페이드의 잘못이라기보다 아 시간이 지났는데 데이터들이 좀 강하게 나왔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 결국은 지금 24년 말이 1.5회대 3회 정도 차이잖아 근데 그다음에 75bp 그것도 한 그 정도 차이가 나고 뒤로 가면 차이가 더 많이나요. 거의 한 1%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 점도표 프로젝션을 안 바꾸기는 어렵다 바꾸기는 바꿀 텐데 얼마나 바꾸냐 관건이고 바꾸면서 이제 뭐라고 얘기 하는지 아 이럴 거 같아 이렇게 하는 건지 바꿔 놓고 아 잘 모르겠으니까 앞으로 또 보고 할게요 이렇게 하는지 그런 커멘트가 중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 말씀을 이렇게 좀 들어 보니까 지금 말미에 마지막 마 마지막 말씀하셨던 파오르 장이 내리긴 내리는데 아 잘 모르겠다라고 하면서 시장에 파월 카오스라는 얘기도 있으니까요. 환상이 혼돈을 줄 수 있다라는 우려섞인 부분도 있습니다. 자 이번 FMC 경제 전망도 하잖아요네 말씀드렸던 것처럼 점 표를 낮추면네 연준이 얘기하는 이중 책무 물가와 성장 고용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근거가 있어야 될 텐데 그러면 성장률을 낮출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성장률 관련돼서는 지금 데이터 자체로 보면은 그렇게 낮춰야 되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뭐 앞뒤를 맞추기 위해서 그렇게 낮을 것 같지 않고 지금 미국은 결국은 경기와 이제 인플레이션 있데 사실은 주식시장과 채권 시장을 좀 분해서 생각해 보면 경기 쪽에서 뭔가 좋은 뉴스나 나쁜 뉴스가 나오면 지난 금요일처럼 어 뭐 채권 시장은 바로 반응합니다. 그면 경기가 어 너무 좋으면 어 이자로 안 내리겠네 이자를 안 내리면 채권 시장은 바로 영향을 받는데 요즘 경기에 관련돼서는 주식 시장은 야 경기가 좋아 그러면 이제은 모르겠지만 야 경기가 좋으면 기업 실적이 좋아질 건데 도대체 주식 시장이 나빠져야 되 이유가 뭐야 이렇게 약간 좀 돌아가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사실 지난 금 도 많이는 안 움직였아요. 그런데 인플레이션 쪽은 다릅니다. 인플레이션 쪽에 어떤 숫자가 나왔는데 인플레이션이 안 잡혀요 당연히 채권 시장은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지만 주식 시장도 야 인플레이션이 안 잡혀서 지금 경기하고 관계없이 단 인플레이션 때문에 무조건 패드가 계속적으로 매파적 그다음에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면 좋을 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고용 지표와 지금 cpi 제일 중요한데이 cpi 관련돼서 그니까 경기와 경기와 인플레이션이 중요한데 지금 경기 쪽은 조금 위아래 두 가지 측면이 있지만이 물가 쪽은 또 너무 한 방향이죠.

그러니까 좋게 나오면 좋은 거고 나쁘게 나오면 나쁘게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 cpi 좀 중요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말씀 들어 보니까 참 재밌네요. 그러니까 결국 성장률과 물가를 발표하는데 성장률은 주익 시장의 해석이 좀 의견이 분분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하시면서 근데 물가는 명확하다네 물가가 오른다는 것은 주식 시장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자 2월 fm 시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드를 끝내기 전에 요거 하나만 좀 볼까요. 미국 외에 지금 유럽도 그렇고 캐나다도 그렇고 이거 통화정책 웹도 덕이라는 얘기도 좀 나오는데 이런 주변국들이 움직이는 좀 이례적인 현상입니다네 예전에 리만에도 계셨으니 자 이럴 때 연주는 어떤 압력을 좀 느낍니까 보통은 사실 패드가 움직이고 다른 국가들은 이제 쫓아가는게 관례인데 요번에 보면은 뭐 유럽이 멈춰 움직였죠.

스위스 스웨덴 움직이고 20이 움직이고 이제 바로 뭐 영국도 따라올 것 같고 결국은 유럽이 못 견디는 거죠. 경기가 나쁘잖아요. 미국보다는 그니까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이 경기가 나쁘기 때문에 일단 선제적으로 좀 내려서 경기 쪽을 조금 토닥여 보자 그리고 사실 지금 세상이 많이 변하고 있기 때문에 산업 정책도 조금 바뀌고 있잖아요. 지금 뭐 공급만 문제도 있고 반도체 문제도 있고 그러니까 각 국가들이 자기 기업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그런게 굉장히 강한데 그런 와중에 야 우리가 조금이라도 먼저 선제적으로 내리면 좀 좋은 거 아니야 그러다 보니까 유럽이 먼저 내렸고 그리고 아시아 국가들은 뭐 중국 일본 뭐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일본은 뭐 어차피 올려야 되는 사람들이 미미하고 있으니까 내리는거나 마찬가지고 중국은 실제로 내리거나 안 내리거나 중요한게 아니라 중국은 내려서 경기만 좋아진다는 확신이 들면 무조건 내릴 거예요.

지금 안 내리고 있는 이유는 아 내려봐야 효과가 확신이 없는 거지 사실은 언제든지 내릴 준비가 돼 있거든요. 결국은 미국이 경기가 제일 좋기 때문에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경기 쪽에 좀 신경을 쓰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질문해 주신 대로 얘기한다면 뭐 페이드는 뭐 남들이 내려도 나는 경기 좋고 인플레이션 내가 나름대로 보고 있는데 그렇게 쫓아갈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연준의 마이웨이 네 나홀로 독자적인 길을 가겠다 조금 더 명확해지는 구면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로 좀 빠르게 넘어가 볼까요.

자 반도체주 AI 이벤트 자 엔비디아의 어떻게 보면 신드룸인데이 독주는 뭐 꽤 가겠죠. 하지만 이렇게 독주가 지속되면 파생 효과라는게 있잖아요. 어떤게 좀 있는 뭐 아무도 몰랐죠. 엔비디아가 뭐 이런 식으로 좋아질지 몰랐는데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예전에 서부 시대 금강 킬 때도 목회도 청바지는 팔렸다는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 AI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AI 열풍이 불고 있고 모든 기업들이 AI 가지고 뭘 하려고 하니까 반도체는 필요한 거죠. 그렇다고 보면은 결국 AI 독주는 제 생각에는 AI 관련된 엔비디아의 독주는 AI 관련된 실제 프로덕트 그이 이제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 아이 AI 허상이다 아니면 세상을 진짜로 바꿔 놓는 기술이나 그 정도 결정이 돼야 더 이상 반도체 수요가 뭐 많든 적든 그런 일이 벌어질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은 그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죠.

그리고 또 그때까지 디가 아닌 경쟁사가 나와서 아 데보다 더 좋은 아니면 비슷한 좀 다른 이런 반도체를 개발하면 모르는데 그것도 조금 어렵다고 생각하 그렇다면은 엔비디아 독주는 조금 더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말씀을 들어보니까 뭐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 거는 잠시 좀 밀어 두더라도 주식 투자 입장에서 엔비디아를 포트폴리오에 갖는 것은 어떻게 보면 옵션이 아니고 필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좀 드는데요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럼 개인적으로 이렇게 AI 레볼루션 아니면 뭐 여러 가지 혁명 뭐 혁신 다양한 얘기들이 있는데 이게 인플레이션에 정말로 미국이 주창하는 것처럼 생산성을 높여 갖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겁니까 아니면 인플레이션을 올리는 겁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 좀 낮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우리 몇 년만 돌아가면 팬데믹 이전에 뭐 경기만 나쁘면 무조건 돈 풀었지요 돈 풀면 경기가 좋아지잖아요. 그거를 원래 못 하는 이유는 돈을 풀면 인플레이션이 되기 때문인데 실제로 인플레이션이 안 일어났잖아 이유는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기술 개발에 의해서 좋아진 것인데 AI 뭔가 되면 결국은 생산성이 뚝 뭐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보면 저는 AI 쪽에서 좋은 성과 계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인플레이션 쪽에 나쁜 쪽으로 갈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니까요. 참 미국은 좀 부럽기도 합니다. 마지막 키워드 좀 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돌고 돌아서 어쨌든 증권 방송이다 보니까 국내 증시 얘기를 좀 해야 될 거 같습니다네 참 시간상 마지막 또 질문을 드려야 되는 안타까움 있데요네 추격자는 옛말인 거 같습니다네 삼성이 그래도 여러 가지의 쇄신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네 비자는 잘 나간다 미국은 좋다 자 그렇다면 한국의 반도체 주는 어떤 길을 가야 될까요.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지금 뭐 엔비디아가 워낙 독주를 하고 있고 엔비디아 관련된 기업들만 지금 잘나가는 형국이아요. 그러니까 삼성도 어쨌든 그런 쪽으로 어느 정도 방향을 잡아가야 되니까 뭐 그쪽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뭐 퀼컴 이라든가 아니면 라든가 직접적으로 어떤 산업계를 이어가는지 그런게 진짜 관건인데 아직까지는 특별한게 안 보이니까 좀 답답하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참 기대감이 있는데 주 은 꿈을 먹고 사는 시장인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가시화된 것이 약간 부제인 거 같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오늘 키워 드리는 시장 김준성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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