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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삼성전자 주주님들 반갑습니다. 정교수입니다. 오늘은 2월 2일 월요일입니다. 오늘 삼성전자 보시면서 아침에 개파락으로 시작하는 거 보고 가슴 철렁하신 분들 분명히 계실 겁니다. 어, 현재 주가는 지금 1.62% 62% 하락한 158,300원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왜 개파락이 나왔는지 그리고이 자리가 진짜 위험한 자리인지 아니면 대응 기준을 잡아야 하는 자리인지 이것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어 먼저 오늘 갭하락부터 볼게요.이 갭은 삼성전자 개별 악지 때문은 아닙니다. 주말 사이 미국 시장에서 기술주 변동성이 컸고 반도체 섹터 전반이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월요일 국내 대형주는 갭으로 출발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중요한 건 갭 자체가 아니라 갭 이후의 움직임입니다. 지금 삼성전자 흐름을 차분하게 보면 이렇습니다. 갭으로 한번 눌렸지만 가격이 붕괴되듯 밀리는 모습은 아닙니다. 즉 패닉 매도가 쏟아지는 구간은 아니라는 겁니다.이 흐름은 1월 말에 월봉을 눌러서 끝낸 흐름의 연장선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아니, 실적도 잘 나왔는데 왜 이렇게 조정이 나와? 삼성전자는요. 실적 발표 이후에 바로 직선 상승하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국내 시장 특성상 실적, 그다음에 기대 소멸, 그리고 조정.이 이 흐름이 먼저 나오고요. 그 조정 구간에서 다음 파동을 준비합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은 한 단어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방향 없는 하락이 아니라 방향을 정리하는 조정. 그래서 지금 가장 위험한 행동은 딱 두 가지예요. 첫 번째 개파락 벗다고 감정적으로 던지는 거. 두 번째 아무 기준 없이 여기 싸 보이네 하면서 막 집어넣는 거. 지금은 그 중간 기준을 잡아야 하는 구간입니다. 오늘 기준을 말씀드릴게요. 15만8,000원대는 단기적으로 갭을 메우느냐 아니면 한 번 더 눌리느냐를 가르는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여기서 바로 튀면 단기 반등 구간으로 이어질 수 있고 여기서 거래량 없이 밀리면 한 번 더 흔들어서 아래에서 다시 정리하는 흐름도 충분히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르냐 내리냐를 맞추는 장이 아니에요. 어디서 멈추는지, 어디서 거래량이 붙는지 이걸 보는 자리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개파락은 공포 신호가 아니에요. 2월을 시작하면서 1월에 눌러놨던 흐름을 한 번 더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버틸 자리도 아니고 무작정 물타기 할 자리도 아니에요. 지금 필요한 건 딱 하나입니다. 기준 있는 대응.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 하나만 더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럼 우리가 진짜 집중해야 되는 건 언제냐? 바로이 다음 캔들 바로 화요일입니다. 왜냐? 우리 삼성전자 주체가 누굽니까? 전체 비중에 52%를 들고 있는 외인이죠. 이재용 회장 지분이 약 1.6%라는 걸 생각해 보면 냉정하게 말해서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주포라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이 외국인들이 가장 강화하게 움직이는 요일이 언제냐? 바로 화요일입니다. 월요일은 갭처리와 방향 탐색의 날이고 화요일부터가 진짜 포지션을 잡는 날입니다. 그래서 화요일 장중 흐름이 이번 주 방향을 결정합니다. 특히 화요일은 실시간 대응이 굉장히 중요해지는 날이에요.
삼성전자는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 할 수밖에 없는 종목입니다. 중요한 건 그 과정에서 어디서 흔들리고 어디서 다시 가느냐. 우리 같이 대응하면서 이번 반도체 파동 끝까지 수익 보자고요. 아시겠죠? 거 말씀드리고 이런 등락을 통한 매매만 자리도요. 남들 3% 수익 볼 때 여러분들 15% 20% 계좌 찍혀 있습니다. 그리고 남들 20% 수익 볼 때 100% 150% 이렇게 계좌 을 볼 수 있거든요. 저한테 중요한게 뭐냐면요. 여러분들 수익 극대화가 1순위고요. 2순위가요. 리스크 관리예요. 리스크 관리 정말 중요해요. 수익 보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여러분들이 1른 투자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죠? 그래서 제가 매수 타점, 매도 타점 다 잡아 드리는 거잖아요. 어. 어쨌든 그래서 . 여기 위에 번호 보이시나 화요일에 . 화루 이틀 제 문자 받아보시고 수익이 안 나면 말없이 간 로봇 관련주로 가지고 왔고요. 로봇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아, 그냥 테마주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전 단순한 이벤트성 로봇 테마가 아니라 실제 산업에서 꼭 필요해지는 핵심 로봇 관련 종목을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오늘은 수많은 로봇 당장 종목에 물려 있고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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