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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는 정말 코스피 5000을 비웃었을까? - 슈카발언 풀버전- #슈카월드 #슈카 #코스피5000 #경제유튜브 #주가 #주식 #청정지역 #오창석 #거의없다 #기추자

정치3분지계 · 2026-02-06 · 유튜브 시청 7,23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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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 사감은 올라갔다. 아빠까지 슈퍼챗 주로 말씀해. 아, 언론인 슈카 말씀하시는 거예요? 예. 아, 언론인슈. 언론인 슈카가 억울하다. 그래서 이제 그런 글을 썼어요. 근데 그래서 아, 실제 내가 오해했었던 것인가? 과거 유튜브를 들어가 봤어요. 오해할 일도 없어요. 아, 오해가 아니었어요. 정확하게 조롱이었어. 아, 오셨다. 대선 공약의 시작하 다가왔습니다. 야. 아, 모르겠고. 이게 처진 얘기들을 하니까 우리나라가 성장을 못하는 거예요. 코스피 5천 간다. 이거 대선 주자분들이 하신 거 오늘 제가 줄여 갖고 왔습니다. 오늘의 공약

오케이 감 또 세금 걷둬서 하려고 어떻게 하는지까지 알아와야죠. 그 옆에 적혀 있잖아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5,000대를 열겠다. 국가 조작 부분 원 스트라이크 아웃. 또 뭐 상법계 정도 하고 이런 건 저런 거 다 좋은 건 다 해서 코스피 5천. 자, 3천 아니고요. 4천 아니고요. 5천입니다. 5천. 자, 좋아요. 지금부터 얼마 오르면 되냐면은 딱 100% 오르면 됩니다. 2,488이 그 딱 100% 좋습니다. 대선 테마주 코스피 정확하죠? 대선테마주야. 대선 테마주 나 알려주고 하고 있어. 대선테마주 아니 어 뭐야? 콘대야 뭐야?

알려주고 하잖아. 우리는 몰래 안 해요. 태 태바주가 코스피 없어. 여기 데서 해봐주 정확히 찍어 주는데 가격도 찍어 줘. 가격도야. 5,000원.이 공약을 내건 주자가 대선 후보가지면 어떻게 해요? 네. 결론 나기 전에 팔면 되지. 아, 그렇구나. 하지 마. 아, 잘해. 원데이 투데이 해 봐요. 코스피. 아직도 그런 하수를 못 벗어나. 그 그럼 국민연금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 아니에요? 어, 그러게. 여기서 어, 국민연금 다 벌테리.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비중이 좀 작거든요. 그럼 늘려야겠네, 지금. 아, 지금 많이 늘려놨어요. 지금 5천 가는 마당이에.

지금 말이야. 지금 뭐 청 간다고 하는데 제 지금 캠프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 뭐라고? 왜 이렇게 그러는 거지? 완벽한 조롱이었습니다. 아직 안타깝네요. 예. 근데 솔직히 말해서 저희도 저 남성에서 말씀드렸고 여기서도 말씀드렸는데 코스피 5천 얘기했을 때 그건 목표다. 이건 공약이 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이건 목표예요. 목표. 그리고 이렇게 빨리 될지 저도 몰랐습니다. 다만 그렇게 조롱하진 않았어요. 네. 그거는 솔직히 말해서 그 당시는 지금처럼 빨리 될 줄 몰랐다라고 솔직하게 쓰는게 나는 맞다고 보. 예. 그 당 그 당시 기준으로 봤을 때 조로한 건 사실이나 그때 그 누구도 이렇게 단기간 내 될 거라고 예측한 경제 전문가 누가 있었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렸었죠. 그걸 모른다고 해서 뭐라 그런게 아니라니까. 예측 못했다고 뭐라 그러는게 아니야. 음. 그냥 너무 심각하게 대선 테마주 코스피 5천이라고 약간 어 그냥 한 그냥 후보 약 올리는 것처럼 느껴졌잖아요. 솔직히 세 명이 앉아갖고 세 명이 앉아서 서로 조롱시합했잖아요. 아니 아니 그 서부지와 폭덩이라 할 때도 바빠가지 못 본 분인데 뭐 그 정도 실수할 수 있는 거지 뭘 그렇게 야박하게 굽니까 그거 없이 저요 아니 왜냐면 제 채널까지 와가지고 댓글들이 그렇게 달아요 슈카가 사과 올렸으니까 이제 네가 슈카게 손장 아니냐 내가요

내가요 내가 왜요 나 당신 때문에네 옆에 앉아 있다가 욕 먹었잖아요 나 슈카얘기를 한 적이 없는데 댓글에 당신이 모 잘랐다고 슈카 까냐고 댓글이 잔뜩 달려 있더라고 그러면 뭐 어떤 급이 급을 나눠서 그럼 축하 까야 돼 아 그건 잘 모르겠지만 어 어떤 급이면 축하할까 할 수가 있어. 그러면 네. 예 앉아 있다 혼났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내가 이제 그 말 나온 경우에 내가 휴가게 선봉장이 됐으니까 자꾸 시켜주니까 안 할 수가 없잖아. 휴장이라고 불렀. 예. 휴몽장이라고 불렀. 어 뭐 근데 난 영화 유튜버입니다. 난 언론인 아니에요. 그래서 그냥 개인적으로 궁금한 거 물어볼 수 있잖아요.

아직도 한강 버스가 정말 서울시 서울시 교통의 혁명이라고 생각하는지 이거는 사과 안 할 거예요. 자 여러분요 뒤에 보이시는 배가 저희가 타고 여의도 또는 마고까지 갈 배입니다. 배가 생각보다 커요. 좌석은 새그고 안에 앞에 보면 되게 깔끔하고 혹시라도 나는 휠체어 또는 전동 휠체어가 있어서 이제 타지 못하시는 분들은 여기 휠체어를 두고 탈 수 있는이 배 자전거를 가지고 탈 수 있기 때문에 홍창으로 관광 용도로도 많이 만들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한강비가 잘 보인다. 근데 여기 천장도 네네 유리로 돼 있어서 아 그러네요. 밤에 타면 막 별도 보고 달도 볼 수 있겠어.

가격이 3,000원. 기어도 카드 무료. 어, 계속 말씀드렸지만 이제 상반기에 한강을 이용한 한강 버스가 공직적으로 런칭이 된다고 하니까이 막 사람 그거는 진짜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렇지. 심지어 나는 거기 직접 가서 찍은 광고를 봤어요. 그거 광고 아닌지 광고인지는 본인이 알아서 결정하실 일이고 그건 옷을 입었기 때문에 광고라고 보는게 맞죠. 그렇죠. 그러면은 본인이 생각하는 거에 거와 맞았기 때문에 그 광고 찍은 거예요? 아니면 그냥 좆도 그냥 개소리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돈 주니까 찍은 거예요. 난 딱 그것만 궁금해요. 진짜로 본인의 생각이 그래서 그런 말을 한 건지 아니면은 돈 주니까 그냥 마음이 없는 소리 한 거다.

그것도 한번 정확하게 밝혀 주세요. 언론인이라면서요? 언론인이라 본인이 얘기했으면 서브지 폭동이나 내란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했어야죠. 근데 그걸 우측의 눈치를 받다라고 얘기를 한다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겁니다. 이 우에서도 비판을 하는 사람들이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어 기니까 해. 그건 사실은 인적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마 서울시에서 공식적으로 후원이나 투자를 받았을 투자라기보다는 광고 협찬을 받았을 거 가능성이 높죠. 왜냐면 아예 뭐 서울 뭐 그거를 입고 나왔으니까 광고를 받았을 것 같은데 광고를 받을 받아서 얘기를 한 거에 대해서

사실은 한강버스가 고장날 줄는 몰랐다. 그걸 휴가가 어떻게 알겠어? 솔직하게 인정하고 광고를 받았었고 어 그 수상파스가 진짜 잘되길 바랬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되는데 마치 아무것도 안 한 것처럼 얘기를 하고 앉아 있으니까 더 짜나는 거지. 그리고 본인이 명세기 경제 유튜버가 언론인이라면이 한강 버스가 서울시 대중교통으로서의 효용성이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미리 판단을 했어야죠. 그게 어려워요. 11시에 출발해 가지고 마곡에서 강남 어디야? 잠실까지 두시간 반 걸리는게 그게 대중교통으로 효용성이 있는지를 따지는게 어렵습니까? 어, 중학교 다니면 우리 조카한테 물어봐도 3촌 그걸 누가 타라고 하던데 그 정도의 판단도 없을 거면 경제 유튜브 왜 해요?

김포에서 김해공항까지 한 시간이잖아요. 그러니까요. 장난치냐고요, 지금. 그래서 그거를 뭐 약간 본인이 뭐 억울하다는 식으로 이제 글을 썼길래 우리 다시 한번 더 정말 우리 시대의 정말 큰 등불 우리 재용리의 사과문 다시 보고 가야 됩니다. 아, 재용리의 사과문 사과문의 정석 사과는 그런 것이다. 예. 생각합니다.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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