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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원 수익 중이며 오른쪽에 IS 계는 3천만 원 수익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두 번째 미국 직계자 1800만 원 수익과 한 차익까지 현재 기준 총 4억 5천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어제 미국 증시 흐름을 살펴보면 AI 과잉 투자 우려라는 악재가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AI 도구가 생각보다 너무나 대단해. 소프트웨어 업종에 정말 우려라는 악재도 함께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제 전체적으로 다 흘러내린 하루였는데요. 우리가 어제 맵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피바다를 보여주고 있고 특히 소프트웨어와 AI 과잉 투자 우려 종목들 그러니까 시총 높은 기업들이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새 공포 구간에 진입한 미국 증시입니다. 그러나 아직 극단적인 공포 구간은 아니기 때문에 계속 강조드려오고 있지만 너무 무리해서 조급하게 매수하기보다는 혹시 모를 리스크 관리를 위해 긴 호흡으로 마라톤 선수처럼 응을 해야 한다라는 개인적인 관점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아침에 아마존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매출은 예상치 상해. 클라우드 매출도 예상치를 상해했는데요. 그러나 EPS가 예상치를 하외했고 추가로 시장이 지금 가장 걱정한 부분이 뭐였냐? 네. 올해 자본 지출 규모를 2,억 달러를 예상한다고 밝혔고이는 구글보다도 더 큰 자본 지출 규모입니다.
AI 투자 규모가 작년보다 두 배 더 증가한 수치죠. 그렇다면 현재 투심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고 계시죠? 네. AI 과잉 투자 오려 실적 발표 - 10% 급락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빅테크의 올해 AI 투자 내용 이에 대해 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드리겠습니다. 냉정하게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하든 투자를 할 때 미래에 필요한 곳에 리스크를 껴앉더라도 시도하는 겁니다. 지금 비테크들도 정말 좋아 보이는 AI 미래 먹거리 산업에 리스크를 떠안고서 투자하는 겁니다. 자신들이 여기서 승자가 될지 폐자가 될지 그에 대한 확신이 있어서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결국 가만히 있으면 도태되기 때문에 도태되지 않으려면 아이러니하게도 결국 투자를 해야 하고 시도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서 무서워서 투자를 안 하면 어떻게 되냐? 인텔처럼 되는 거고 노키아처럼 되는 겁니다. 또는 현재 애플 상황처럼 될 수도 있죠. 그러니 우리 개인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이 뭐냐? AI 산업에서도 가장 성공할 확률이 높은 곳이 어디죠? 네. 빅테크가 성공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또한 승저와 폐자를 알아서 리밸런싱 해 주는 곳이 어디죠? 네. SMP 500과 나스닥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빅테크와 미국 지수에 투자하면 되는 겁니다.
단기적으로 웅덩이가 파이더라도 10년 뒤 결국 상승에 있을 것이다에 배팅하는 것이죠. 자, 그리고 어제 나스닥은 -1.7% 하락했는데요. 그러나 하락한 종목보다 오히려 상승한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이게 뭘 뜻하는 거냐? 시총이 거대한 일부 기업들이 하락을 이끌었다는 겁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빅테크, 소프트웨어, 반도체겠죠? 그리고 과거 이런 데이터가 있었던 시기들을 보면 2002년 6년 다컴버블 그 어딘가? 2008년 12월 리먼 브라더스 사태 어딘가? 2024년 7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초입. 2025년 1월 관세 폭락 초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같은 흐름이 포착되었습니다. 과거 이런 데이터가 있은 후 주가 흐름을 보게 되면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향후 2개월 뒤에 지금보다 더 주가가 하락해 있었다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현재 더 무조건 하락할 것이다는 아니지만 확률적으로만 바라본다면 웅덩이가 조금 더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대한 각오와 대비도 꼭 필요한 상황이죠. 그러니 너무 무리해서 조급하게 현금을 다 소진해 버리기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웅주 분할 매수를 하다가 매수 비중을 높여야 하는 구간이 왔을 때 그때 용기를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여기에 올해는 중간 선거의 힘이요 연준 교체의 힘이다. 따라서 우리는 현금 비중을 확보해 놨으니 이번 웅덩이를 기회로 바라보며 웅죽 기회 포착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자, 나스닥 1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결국 9월부터 시작된 박스권 하단까지 떨어졌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여기까지 떨어지면 결국 반등을 해 줬는데요. 이번에도 여기를 지켜주고 반등해 주는지 그걸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고 만약 여기를 뚫고 내려간다면 추가 웅덩이 가능성이 생긴다라고 생각만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SP 501봉을 보면 나스닥은 이미 101 이평선을 하방 돌파했는데 이제 101 이평선 터치를 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SMP 500의 10 이평선은 작년 4월 이후 가장 중요한 지지선이었습니다. 실제로 11월에 여기서 지지받고 반등했고 작년 4월 관습 폭락 이후 부위자 반등할 때도 눌림을 주었을 때 여기서 지지받고 반등해 주었죠. 따라서 오늘 여기를 지켜주는지 아니면 여기를 뚫고 내려가는지 이걸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면 만약 여기를 뚫고 내려가게 되면 말씀드린 대로 추가 웅덩이 가능성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기회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물론 언제까지 지속될지 그리고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맞출 수 없습니다. 그러나 1년 만에 처음으로 SP의 19% 종목들이 52주 신고가 경신을 했는데요.이 데이터와 함께 현재 하락을 바라보면 모두 다 하락하는 하락장이라기보다는 아직까지는 순남매 장세라고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장주에 몰려 있었던 돈이 그동안 보들은 가치주로 옮겨가고 있다. 일단은 우리가 그렇게 생각해 볼 수 있고이 데이터가 포착되면 6개월 뒤, 1년 뒤 모두 다 100%의 확률로 상승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번 웅덩이 기회를 바라보면서 기회 포착에만 집중하면 된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기회 포착을 하기 위해선 이번 하락의 원인은인 비트코인과 소프트웨어의 폭락 이게 어디까지 지속되는지도 체크해 봐야 합니다. 하락 추세가 언제 끝나는지도 지켜봐야 하는데요. 현재 비트코인과 소프트웨어 섹터 모두 주봉 RSI 과매도에 진입해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비트코인 주봉 RS의 과매도는 역사상 지금까지 단네 번밖에 도달하지 않았던 구간입니다. 그리고 과거이 구간은 멀리 바라보면 매우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과거 하락장 하락 복구와 데이터를 보나 추세를 보나 지금 너무 무리해서 매수할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 역시 선물이 아닌 현물로 다시 재려보고 있지만 지금 당장 무리에서 진입할 생각은 없고 추세와지지 그리고 과거 사이클 하락 복과 기관이 모든 것을 보고 다시물로 들어갈 생각입니다. 자, 비트코인 주봉 RSI가 과매도에 빠졌을 때 최저점은 아닐 수도 있지만 중단기적으로 반등이 나왔었다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이 부분 참고만 해 주시고 저는 현재 101 이평선 하방 돌파로 나스닥과 빅테크 반도체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작년 4월 이후 처음으로 웅덩이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 이렇게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상황을 지켜보면서 웅주할 생각입니다. 1년에 한 번 정도 찾아오는 웅덩이 기회가 개인적으로 올해는 지금일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고 기회를 접고 결국 다시 자산 신고가와 함께 남들보다 자산을 더 크게 불려 나갈 생각입니다. 22년과 같은 하락장이면 매우 싸게 많이 옹주를 하면서 결국 몇 년 뒤 자산을 크게 불릴 수 있으니까 땡큐.
작년 4월처럼 급락도 상승하게 되면 마찬가지로 변동성 기회를 잡아서 자산을 불리니까 땡큐. 그리고 그냥 반등해 버리면 계좌가 상승하니까 좋고 웅덩이를 파주면 싸게 웅주할 수 있으니까 좋고. 그렇게 자산을 점점 우상향시켜야 합니다. 물론 지금처럼 잠시 자산이 웅덩이를 파주기도 할 겁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이는 기회일뿐 결국 상승하는 구간에서 다시 신고가를 경신하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어떤 선택을 하시느냐가 미래 여러분 자산을 결정짓게 됩니다. 항상 최악의 경우에 대한 대비를 꼭 해 두시면서도 자산을 불릴 수 있는 용기와 기회 포착 선택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최저점 몰빵 매수는 불가능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목의 평단가를 맞추기 위해 아침부터 밤까지 째려 보면서 기회를 잡을 계획입니다. 제 실시간 웅주 데이터를 나도 한번 참고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고정 댓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투자 인생에서 몇 번 찾아오지 않는 기회일 수 있으니 후회하지 않는 극소수 응러가 되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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