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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정확도 점수+1.7
순위57
채점 발언477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7.2% / 51.8% / 59.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3.6% / +1.7% / +0.2
상승 / 하락 / 중립63.2% / 6.7% / 30.1%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늘수분,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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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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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점수 계산 방법

한국 반도체 돈 잔치 시작입니다, 10년 만에 부자될 기회 왔습니다 (이형수 대표)

김작가 TV · 2026-04-22 · 유튜브 시청 45,542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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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제일 부자가 60년대생이거든요. 자산의 한 30% 후반대 가지고 있어요. 그럼이 사람들 자산을 언제 형성했냐? 그 중요한 버블 이벤트가 있었죠. IMF 외한 위기라는 크러시가 했었고. 자, 이제는 이제 우리 이제 90년대생들과 그분들의를 엇가는 버블이 아마 이번에 오겠죠. 그리고 24일에 보니까 미국의 테일러에서 주요 장비 반입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리드 타임을 고려했을 때 이미 장비들은 다 들어갔다는 거니까 그 이후에 소재 쪽에서는 아직 기회가 있을까요? 기회가 있죠. 근데 이제 우리가 그 낙소 효과를 생각한다 그러면 제일 낙소 효과가 큰 쪽이 디램이에요.

그래서 디램은 사실 곡산화가 되게 많이 돼 있거든요. 장비도 그렇고 이제 소재 부품도 많이 돼 있고 랜드도 이제 디램보다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꽤 높은 편인데 파운더리는 사실 곡산화율이 10% 대밖에 안 돼요. 다 ASML 이런 거 쓰는 거예요. 그렇죠. 뭐 이제 글로벌 회사들 걸 많이 쓰죠. 그래서 이제 앞으로 이제 국산화율이 많이 높여야 되긴 한데 어 그래도 뭐 엣지 있는 회사들 몇 개 있긴 하죠. 근데 많이 올라 있어요. 벌써. 아 뭐 두산 테스나 이런 게 뭐 맞습니다. 두산 테스나 이제 어쨌든 그 웨이퍼 테스트 물량 쪽에 이제 수회가 있고 그리고 이제 장비 쪽은 원익 IPS 같은 회사들

소재도 국산화율이 좀 낮아요. 낮은데 그래도 이제 좀 기회가 있는게 뭐 솔브레인 같은 회사들이 지금 GA잖아요. 공정이 게이트홀 어라운드 같은 경우는 여기게 습식으로 시각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 이제 초상 애천트 같은 경우는 얘가 아직 독점인 걸로 파괴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뭐 포토 레지스트 쪽에는 이제 동진 세미캠 뭐 거기에 이제 신나 이런 쪽은 F 테크놀로지 그리고 이제 가동률이 올라가게 되면 이제 미국 쪽에 현재화가 잘돼 있는 코미코 같은 회사들 뭐 이런 회사 수혜를 기다 수 있습니다. 그 테일러에 들어가는 거는 장비냐 소재냐를 가리지 말고 그냥 그 근처에 공장을 두고 있는 기업을 위주로 추이는게 더 좋나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가급적이면 삼성 테일러 팬만 거래하는 것보다는 TSMC 에리조나도 거래하고 이제 인텔 거래하고 그게 이제 대표적으로 코미코 그러죠. 3, 4고 다 거래를 합니다. 코미코가 조금 유망한 기업 주가 근데 많 많이 올라 있습니다. 다 알고 있죠. 이미 시장에서 빠졌을 때 접근이 가능하다고 네가 어 기회를 주면 3사 다 거래하고 있구나. 그니까 이게 지금 초미의 관심사가 파운드리인 거 같아요. 지금 수주를 받은게 바운드리 안에서는 테슬라 AI 5랑 6. AI 5 6. 그리고 이제 그 기존에 오스틴 래는 과거에는 애플 AP를 만들던 펩인데 여기를 계조를 해서 이제 애플의 카메라 이미지 센서 CIS라고 하는 그쪽 이제 들어가게 되죠.

더 그 젠슨 스망가 말했던 그 3 LPU도 이제 삼성의 수주를 받은 거죠. 네. 또 삼성 파운인가요? 네. 삼성 파운더리에서 하는데 그거는 아마 테일러에서 할지 아직 좀 불확실한 거 같아요. 그러면 어쨌든 공장을 차치하고 지금 현재 삼성전자가 받은 수준은 그 세 계사 어 물량이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중국의 암호화폐 채굴칩 마이크로비티나 이제 카난 같은 회사들 거기가 암호화폐 채굴 쪽에서는 2등 3등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회사들도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는 이제 떠나갔던 퀄컴이 4년 만에 돌아온다고 하니까 거기 한 웨이퍼 2,000장 정도의 그냥 토유모 프로젝트긴 한데 여기서 잘하면 또 메인스트림 물량 가져올 수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AMD 리사시 CEO 왔었잖아요. 그래서 아마 베니스 후속 CPU 이난노 공정으로 그거 좀 진행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거하고 HBM 같이 납품하는 거. 그럼 이번에 그 실적에서 좀 코멘트를 기다려 봐야 된다라고 했는데 그 바운드리의 수주 가능성이 나올 수 있는 가장 큰 기업은 어디가 되리라 보세요? 추측 일단 우리가 시장에서 좀 의미 있게 좀 그래도 영향이 가려면 AI 가속기 쪽 그니까 서버용 칩 쪽에 좀 인발 있는 회사가 좋은데 대표적으로 뭐 AMD AMD 아니면 우리가 빅테크라고 하는 자체 설계칩 그런 쪽에 뭐 태핑하고 있는 것들 뭐 그런 것들이면 충분 의미 있죠.

뭐 요즘에 삼성전자가 딜를 할 때 HB만 파는게 아니고 파운트리를 세트로 파다 뭐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실제. 그죠? 실제 그렇죠. 아 그러니까 그 틱톡 그 바이트 댄스가 지금 이제 그 메모리 없어서 날리잖아요. 그래서 이제 최근에 왔는데 메모리 살려면 어 메모리 살려면 터리 한번 그러면 우리가 좀 개런트 해 주겠다 이렇게 이야기했죠. 그래서 아주 긍정적으로 검파하고 있습니다. 그 메모리라는 건 HBM을 HBM뿐만 아니라 이제 알디이라고 하는 서버용 디램 뭐 이런 것들 다 포함 그니까 지금 앞으로 그러면은 삼성전자가 TSMC랑 비교했을 때 파운드리 쪽에 점유를 어느 정도까지 확보할 수 있다고 보세요?

주가에 영향이 있을 정도. TSMC가 70% 마켓어를 가지고 있고 삼성이 7%거든요. 그 열배 차이 나니까 10% 정도만 카도 뭐 엄청 잘한 거죠. 그럼 나머지 케파는 누가 채우고 있어요? 나머지는 레거시 쪽 뭐 UMC 뭐 글로벌 파운더리 뭐 그리고 중국의 SMIC 인텔은 아예 빠졌나요? 인텔은 아직 거의 파운더리 외주 물량이 거의 없어요. 그러면은 1등이 TSMC고 2등이 삼성으로 보면 되나요? 2등이 삼성입니다. 어 파운드리 안에서 그렇죠. 이제 뭐 3등이 중국의 SMIC인데 7라노 미만에 공정을 할 수 있는 회사는 두 개밖에 없어요.

TSMC하고 삼성 파운더. 요즘에 왜 중국 하면은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 얘기 제일 많이 했었는데 양주 양주도 핫하더라고요네. 그 두 개는 뭐 뭐 하는 기업이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우리한테 위협이 되는지가 갑자기 궁금해요. 일단 이제 중국에서 중요한 반도체 회사가 한 세 개 정도 매우 많지만 이제 어 우리한테 위협이 되는 회사는 한 세 개 정도로 보면 되는데 파운더리 쪽은 SMIC 이제 중심과라는 회사고요. 거기가 이제 파운더리를 그래도 7라노까지 하긴 합니다. 어지로 네 확인합니다. 낮을수록 좋은 거죠. 아, 네, 맞습니다. 네.

그게 이제 파운더리고 그리고 이제 디래 CXMT 창신 메모리라고 하는데고요. 그리고 랜드가 YMTC 양 메모리. 네.요 세 개가 있는데 최근에는 YMTC가 디램까지 하겠다. 자기들이 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디램, 랜드 둘 다 하겠다. 하겠다지. 아직은 뭐 의미는 예 근데 랜드는 얘들 꽤 잘 만들어요. 사실 창신 메모리는 디램이 쓸 만하기보다는 그냥 이제 중국이 못 구하니까 좀 쓰는 측면이 있는데 YMTC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봐도 얘가 그렇게 떨어지지 않아요. 그게 랜드랑 디램이랑 반도체 제조 공정은 비슷하다고. 어 달라요.

디름하고 랜드는 완전 다르죠. 그래요. 그래서 그러면은 좀 쉽지는 않아 보이는데 어쨌든 랜드 쪽에서 꽤 괜찮게 하니까 어 창시는 랜드는 안 하나요? 네. 창시는 아직 낸다한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중국에서든 HBM을 하는 기업은 CXMP가 지금 HBM3를 뭐 올 하반기까지 개발하겠다. 아직까지 그 레벨이 조금 차이가 나 최근에 랜드 같아서 양주가 좀 주목을 받았구나. 맞아. 얘들이 그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스태킹하는 기술이 엑스태킹이란 기술이 있거든요. 그 기술이 굉장히 뛰어나서 삼성이이 기술을 라이선스에서 쓰고 있어요. 아 진짜요?

그게 얘기가 나온 김에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랑 HBM 만드는게 좀 다른데 SK 하이닉스가 한 번에 쭉 누르는 건가요? 어 이렇게 중간중간 이렇게 쉽게 이야기하면 그 디램을 12층으로 이렇게 이제 잖아요. SK하이닉스가 하는 방식은 디램을 12층을 요렇게 가져합을 해요. 마이크로 펌프에다가 해서 우리 퐁 케이크 있잖아요. 퐁. 네. 이렇게 폭가요. 이렇게 그러면 꺼내면 겉에도 코팅되고 그 층 사이에도 다 이렇게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게 매스 리플로 몰디 언더필 MR 머프라고 하거든요. 고기술이에요. 그러니까 먼저 붙여 놓고 퐁도에다가 폭 담그면 이제 에폭시 몰드 컴파운드가 딱 되는 방식이고 삼성은 이제 디랩 하나 쌓마다 이제 필름 한 장 깔아요.

그래서 한 잔 깔고 다리미로 누르고네 또 깔고 다리미로 누르고 자 이거는 제가 설명을 쉽게 하려고 이제 하 그걸 이제 TCNCF라고 합니다. 컴프레션 논컨덕티브 우필름 방식이라고 했는데 삼성하고 마이크로는 이제 TCNCF 방식이고요. 다리미로 누르는 네. 네. MR모프는 이제 SK 하이닉스의 독자 공법이죠. 그러면은 한미 반도체랑 세이 쓰는 장비도 다르잖아요. 거기서 각각에서 그 장비 기업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요거를 열하고 압력으로 같이 눌러야 돼요. 서멀 컴프레션 본딩이잖아요. 그러니까 열하고 압력을 줘서 잘 붙여야 되는데 한미 반도체는 MR모프나 TCNCF 둘 다 할 수 있어요.

다 그니까 사실 왜냐면 초창기 TC 본더 쪽에서 얘가 독점적인 회사였기 때문에 다 얘한테 맡겼거든요. 그래서 기술을 다 가지고 있다 봐야 되고 그동안에는 이제 하이닉스 쪽에 MR 모프 쪽을 많이 납품을 했죠. 근데 지금은 이제 마이크론 쪽에 TCNCF 방식의 온더를 이제 많이 납품하고 있죠. 그래서 둘 다 할 수 있는 거구나. 네. 세는 약간 이제 삼성쪽에 약간 오리엔트 있는 측면이죠. 근데 아까 SK 하이닉스 방식이 SK 하이닉스도 MR 머프 MR 머프 방식인데 당구는 건데 언제 눌러요? 그럼 기계로 퐁두 방식이라고 당구는 거라 했는데 그러면 한미 반도체는 아간 누르는 거라고 하셨네.

아 가전합할 때요 왜냐면 디램하고 디램을 붙일 때 중간에 마이크로펌프 같은 얘를 솔더 볼이 있잖아요. 그럼 솔더볼을 녹이면서 붙여야 되죠. 그때 이제 본더가 들어가죠. 담그기 전에 들어가네. 전에 아 그때 하는 거고. 네. 디램하고 디램을 붙일 때. 그래서 삼성전자가 HBM 4부터는 좀 더 잘할 수도 있다는게 훨씬 아무래도 하이엔드로 갈수록 기술력이 더 필요한 거니까 세밀한게이 당구는 거보다는 하나하나 하는게 조금 더 세밀하다라는 얘기가 있던데 어떻게 보세요? 뭐 그건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MR 머프가 훨씬 수율도 높고 그 열 방출이나 이런 쪽에서는 더 뛰어나요.

근데 삼성의 HM4가 왜 더 좋으냐 그거는 삼성이 베이스다이라고 하는고 밑에 있는 로직 칩을 4노로 훨씬 좋은 걸 썼고요. 그리고 그 위에 쌓는 디램을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보다 한 세대 앞선 걸 썼어요. 원디램을 썼거든요. 그래서 좋은 거지.이 이 후공정에 TCNCF 공급법 때문에 성능이 조금은 아니에요.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재료 자체를 조금 더 좋은 썼기 때문에 재료를 쓴 거예요. 그래서 돈이 많이 안 남습니다. 아, 마진으로 따지면은 HB 4도 SK 하이닉스가 더 좋을까요? 마진은 하이닉스가 훨씬 좋을걸요. 4도. 네.

4도. 와, 진짜요? 얘기가 달라지는데 왜 HBM 4는 그럼 다 삼성전자라고 얘기를 하시지?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가 그동안에는 뭔가 하이닉스한테 기술적으로 밀린다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했잖아요. 그래서 H4에는 사실 좀 오버스펙으로 투자를 한 건데 이게 엔비디아의 기술 진화하고 맞아 떨어진 거예요. 우연히 이게 뭐 예상한 건 아니었고 그러면 이제 젠슨왕 입장에서는 원래는 삼성 20% 루비을 담당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니까 좋잖아요. 그래서 야 너네 물량 좀 더 늘려줘. 그러니까 삼성에서 오히려 안 됩니다. 죄송합니다. 왜요? 왜냐면 팔아도 돈이 안 되니까.

그래서 삼성은 엔비디아에 진입하 의를 둔 거고 자 돈을 그럼 어떻게 벌려고 했냐면 그 업체들 있잖아요. 빅테크드 자체 설계 업체들한테 이제 눈탱이 쳐서 벌려고 했거든요. 그럼 루비는 삼성전자가 납품을 하게 되더라도 그 케파가 삼성은 20%면 나머지는 SK 아이닉스랑 마이크론인가요? 그러니까 이제 젠슨화가 관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20%를 한 4, 50%로 늘려 달라고 했는데 아 이거는 도저히 안 됩니다라고 해서 아마 30% 정도는 오케이를 한 거 같아요. SK 하이닉스는 어느 정도 주장하? 원래는 한 6, 70%에서 지금 한 50% 정도 이야기합니다.

근데 마이크로는 뭐 한 자리수 근데 혹시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HBM4 지금 테스트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이건 뭐 테스트를 안 하고 일단 들어간다라는 얘기도 있던데 이것도 루머인가요? 그러니까 이게 그 HBM 업체들 입장에서 좀 억울한 측면이 있어요. 그니까 처음에는 엔비디아가 루비넷 쓸 HBM에 대한 스펙을 원래는 100이라고 제시를 했어요. 그래서 100이라는 스펙을 만들어 줘라고 해서 다 100을 맞췄어요. 3 4다. 근데 이게 하다 보니까 성능이 더 잘 나오는 거죠. 그래서 HBM 성능을 더 높여야 돼요. 그래서 이거를 야 미안한데 11로 맞춰 110으로 맞춰 줘라고 한 거죠.

그래서 110으로 맞추려고 하니까 마이크론이 안 되는 거죠. 베이스 다이가 안 되니까. 왜냐면 베이스 타일을 걔들을 그냥 메모리 라인에서 기존 만들던 것처럼 만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은 되는게 파운드리 웨이퍼를 구워서이 성능을 높이는게 가능해졌어요. 그래서 10일까지는 따라왔는데 자, 여기서 또 성능이 더 좋아진 거죠. 야, 진짜 미안한데 11.7로 맞춰 줘라. 아, 이게 맞추니까 눈높이가 계속 높아지는 거예요. 아, 이제 이쪽 자기네들 시스템 레벨에서 이게 성능이 이만큼 좋아질지 몰랐던 거예요. 작년에 처음 개발 착수할 때마다 처음에는 이제 100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110이 되고 나중에 117이 되니까

그게 더 좋은게 필요한 거죠. 이거 가동시키려면. 네. 네. 네. 그러니까 이제 117까지 따라온 애들이 삼성밖에 없는 거죠. 근데 삼성은 물량이 안 돼요. 그러니까 아, 이건 하이닉스는 제칠 수는 없으니까 오히려 스펙을 다운그레이드하고 예, 이렇게 되는 상황이죠. 일단 지금 제일 앞선 거는 그럼 삼성전자 맞긴 하네요. 맞아요. HB는 마지이 지금 이슈가 있네. 기술력은 인정받았습니다. 어쨌든 아 그렇죠. 이제 그걸 기반으로 이제 A식 업체들한테 잘 팔면 돼요. 그니까 뭔가 삼성전자가 진짜 안 풀리던게 뭔가 하나하나씩 이제 퍼즐이 맞춰지고 있는 거서 참 감사한데 하나 걸리는게 더 노조 이슈예요.

지금 노조가 다음 달에 총파업을 단행한다고 막 압박 카드를 날리고 있거든요. 그럼 최대 30조원까지 손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거 주가의 영향은 어느 정도 보세요? 총파업 하면 큰일 나죠. 그러니까 회사가 막아야죠. 잘 지금 한 달 정도 기한을 줬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서로가 잘 감극을 좁혀서 잘 할 거라고 봅니다. 아, 그리고 이제 사실 삼성 입장에서는 하이닉스 저게 보면 영업 이게 10% 준다 그러는데 비슷하게 맞춰 줘야 될 거 아니에요. 훨씬 더 많이 이제 아니 그거 원래 협상할 때 그러면 우리가 이만큼 달라 그러면 여기서 깎는 건데 그런 약간 타코였나요?

그렇죠. 서로가 이제 처음에 던질 때는 내가 100을 원한다 그러면 일단 150 던지고 이제 이렇게 하는 거죠. 제가 너무 정직해요. 저 약간 원하는만큼만 그래서 항상 깎이나 봐요. 동남아 가서 시장에서 처음에 300바트 그러면 그냥 300W트 주어져요. 그러니까 300바트 그러면 100바트 그러고 150에 사오는 거죠. 네. 앞으로 백화정 가서도 똑깎겠습니다. 아 그런 영향이 이제 불가피하니까 저 회사 입창에서 원만한 합의를 하시기를 그러면 삼성전자도 지금 충분히 매수가 가능한 타이밍이겠네요. 네. 뭐 여기서 저는 뭐 일단 상반기라는 시계열로 본다 그러면 뭐 지금 가격보다 좀 더 높아져 있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마음속 목표가는 제시해 주시기 어려우신가요? 전 제가 이제 책을 썼잖아요. 이제 AI 버블이라고 책을 썼는데 AI 버블 너무 위협적이에요. AI 법을 반도체 실전 투자법이라고 썼는데 제가 이제 AI 시리즈 세 번째 책이거든요. 자 이걸 왜 썼겠어요? 버블에서는 펀더멘탈 따지면 안 돼요. 지금 버블이라고 보세요. 버블이 아니죠. 그러면 버블이 왔었으면 더 잘 팔렸겠죠. 책이 버블이 시작되기 전에 써야지 좋은 작가잖아요. 그렇죠. 그죠. 미리 알려 주시는 거니까. 근데 지금 버블이 아니니까 책정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럼요.

그러니까 버블이 아닐 때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냐? 그럼지 주도주 없으면 큰일 납니다. 지금도 비싸서 못 사겠어요. 이런 분들은 진짜 버블 투자할 때는 큰일 나는 거죠. 버블이 아닌 지금에는 얼마 정도 오신다는 거죠? 갈 때까지가 보는 거죠. 버블에는. 아, 업사이드를 아까 평가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아, 그럼요. 저는 이게 제가 밸루에이션으로 설명이 안 되는 가격이 올 거라고 봐요. 그거는 버블이라는 아, 그럼요. 버블이 올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다컴버블 때 지금이 다컴버블 때 어느 정도 시점이냐? 다컴버블이 터진 거는 99년 말 2000년 초반이라고 아시잖아요.

그러면 지금이 어느 정도냐? 지금 97년 98년쯤이에요. 근데 아시겠지만 제일 많이 오르게 99년이죠. 딱 터지기 직전에. 근데 이게 예측이 가능하면 버블이 안 온다고 하더라고요. 예측을 하셨으니까. 예책을 했습니다. 네. 안 오 안 오면 바보 되는 거죠. 죄송하지만 좀 바보 되셨으면 좋겠는데. 아니 근데 저는 버블이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이 정도의 테크 혁명이 있은 적이 없고 인류에서는 거의 산업 혁명 이후로이 정도의 큰 테크 혁명은 없었고요. 그리고 전 세계가 모든 유동성을 여기로 집중해서 몰아놓고 있는데 버블이 안 올 수가 없어요.

근데 만약에 이게 투자한만큼 아웃풋이 나온다면 그걸 또 버블이라고 또 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단기적으로 법불이 오죠. 뭐 우리가 인터넷이 뭐 그게 나중에 뭐 안 됐나요? 모바일이 안 됐나요? 다 됐잖아요. 근데 그렇죠. 철도가 뭐 안 됐나요? 근데 철도가 과열돼서 투자를 하니까 그때 버블이 오는 거죠. 주가가 너무 급하게 오른다라는 걸 버블이라고 표현을 하시는 거네요. 그 네. 그게 이제 과도하게 단기간에 이제 주식 자본 시장이라는게 사실 그걸 너무 미래를 당겨서 가져오기 때문에 그런 거죠. 네. 아주 노이즈 마케팅이 될 듯합니다.

노이즈가 아니라니까요. AI 법을 반도체 실전 투자법. 예. 많이 또 해서 한번 보시고요. 버블이라는게 그 잠깐 아까 올 수 있다는 그 피크하웃이랑 같은 매기 아 그거는 버블에 그냥 짧은 그 굴곡기죠. 버블 사이클 안에서 짧은 굴곡기라고 봐. 그럼 버블은 언제쯤 본격화된다고 보세요? 뭐 빠르면 내년 아마 그래서 그 보블로 가기 전에 한번 살짝 저렴 밟고 가지 않을까라고 보는게 한방입니다. 그러면 정리해 보면 PS 사이클이었고 그다음에 Q로 가기 전에 중간에 약간 좀 순고르기 순고르기일지 뭐 생각보다 아픈 조정일지는 모르는데네 하여튼 조정 그다음에 Q의 사이클이 이제 버블인 거죠 순서로 따진다면네

그렇죠 그 Q하고 버블이 같이 오겠죠 버블 예상하신데 이렇게 태평하세요 왜냐면 그게 우리는 법을 안 좋게 생각하잖아요. 그렇죠? 왜냐면 우리는 법을 다 터지고 나서 기억하죠. 역사는 그런데 사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부자가 60년 대생이거든요. 자산의 한 30% 후반대 가지고 있어요. 전체. 그럼 그 사람들이 TV가 언제 엇갈렸냐? 그럼 60년대생들이라고 다 부자는 아니잖아요. 그럼이 사람들 자산을 언제 형성했냐? 그 중요한 버블 이벤트가 있었죠. IMF 외한위라는 크러시가 있었고 그뒤로 다큰 버블로 엄청난 주가가 랠리를 보였고 그때 이제 시드머니 만들어서 2000년대 초반에 아파트를 샀다 그러면 그분들이 지금 자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겠죠.

강남 잠실 뭐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제 그런 패턴일 거고 70년대하고 80년대 초반생들이 중요한 그게 글로벌 금융익이죠. 글로벌 금융익 이후로 이제 자산이 털린 분들과 그렇지 않는 분들을 지킨 분들이 희비가 엇갈렸고 그뒤로 스마트폰 사이클 왔죠. 시드를 머리를 모아서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 2014년에 책임용한 정관이 비즈네서 집사라. 그게 이제 자산의 어떤 희비를 엇갈리게 한 거고. 자, 이제는 이제 우리 박정 아나운서 세대 예, 이제 90년대생들과 네, 이제 이쪽 친구들 어, 그리고 이제 요즘에는 기성 세대들도 워낙 이제 자산 투자를 많이 하시니까 그분들를 엇은 버블이 아마 이번에 오겠죠.

아, 약간 버블을 활용한 기회장으로 삼자는 느낌이네요. 그러니까 이미 GP 백정 백승이라고 그죠. 알고 있으면 그 전에도 대응이 가능하고 그 기회 또한 노릴 수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말씀해주신 거예요. 아 그럼요. 뭐 이건 도망가라 이런 버블이 아니라 이제 버블에서 제일 취약이 뭔지 아세요? 버블에 올라 타지 않는 사람이 제일 취악이에요. 아주 그 서퍼 같은 느낌이네요. 파도가 올 때 타야 되. 그렇죠. 그럼요. 그러니까 이제 너무 큰 파도는 이제 안 타도 되는데 어 그래도 파도 자체를 안 타는 거는 이제 나중에 소가 될 수 있고 소외 수준이 아니라 엄청난 이제 격차가 벌어지겠죠. 법을 그 전에 저희는 현실적인 얘기를 좀 돌아와서요. Ja.

#두산#테슬라#삼성전자#AMD#창신메모리#CXMT#SK하이닉스#마이크론#한미반도체#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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