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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S&P500, 미국기술주, 환율

존버나드

Accuracy score-2.9
순 place195
Scored calls2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8.4% / 45.9% / 40.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3% / -1.3% / -1.5
Bullish / Bearish / Neutral43.4% / 27.5% / 29.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존버나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63)#미국기술주 (39)#미국채금리 (37)#환율 (34)#S&P500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레이 달리오의 충격적인 경고 조만간 금 무서운 일 터진다. 미국 국채금리 발작 금값 TQQQ QLD 미국주식 비트코인 환율|존버나드

존버나드TV · 2026-10-06 · 유튜브 시청 33,762 · Board Views 12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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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P500#헤지펀드#현금#환율#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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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존버나드 · 한국인

요약 보기

레이 달리오의 미국 국채 부채 위기 경고를 인용하며, 중국·일본의 미국채 매도와 민간 흡수, 금리 상승이 주식 밸류에이션을 압박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결론: 미국 국채 시장 구조 변화로 3년 내 부채 위기 가능성이 있고 미국 주식 비중을 줄이며 금에 대비해야 한다는 견해다. 달리오 경고 배경: 재정적자, 지정학적 갈등, 일본 금리 정상화(엔 방어 목적 미국채 매도 가능성), AI 부채 확대가 미국채를 압박하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국채 수급: 2025년 7월 대비 2026년 7월 일본·중국의 미국채 보유가 약 1,291억 달러 감소(약 -7%), 외국 정부·중앙은행 전체로는 약 1,134억 달러 감소로 제시됐다. 민간 외국인 투자자가 이를 대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중국 전략: 중국은 2013년 정점 대비 미국채 보유를 약 52% 줄였고 인민은행 금 보유는 2,346톤으로 늘었다고 설명한다. 리스크 분산, 위안화 방어, 준비자산 이동이 이유로 제시된다. 금리·주식 전망: 10년물 금리가 5.3%를 넘었다고 언급하며 장기금리 상승이 기업 투자와 주식 밸류에이션을 압박할 것이라 본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S&P500 향후 10년 연평균 -3% 전망을 인용한다. 환율·달러: 달러인덱스 상승에도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점을 달러 약세의 증거로 제시한다. 개미 쏠림을 경계하며 미국 레버리지 종목 축소를 권한다. 금 전망: 단기 조정은 있어도 중앙은행 매입과 달러 비중 하락으로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본다. 달리오 시나리오 단계는 3~4단계쯤이라고 설명한다. 발화자 본인은 예측이 틀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자막에 오타가 많아 일부 숫자와 고유명사는 불확실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존버 좋은 밤입니다. 오늘 기사를 하나 찾았는데, 레이 달리오 형님 아시죠? 레이 달리오가 일본과 중국 같은 미국 국채의 큰손들이 사라지면서, 3년 안에 미국 디폴트가 날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2. 레이 달리오는 예전부터 시장 폭락과 위기를 경고하면서 금을 강조해 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이 무시해 온 측면도 있어요. 매번 폭락만 얘기하니까 그냥 흘려듣게 되는데, 중요한 사실은 이제 레이 달리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겁니다.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재무부도 그 상황을 드러내고 있으니까요. 예전에는 잔소리처럼 들리던 경고가 이제는 진짜인가 싶을 만큼 무게감이 생겼습니다.

03. 저는 달러가 서서히 내려가고 있다고 계속 말씀드려 왔습니다. 달러 하락에 미리 대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휩쓸리는 물길에서 조금 비켜서 있으면 대비가 되고, 반대로 부의 물길이 새로 열린다면 그 흐름에 그물을 쳐 두면 기회를 잡을 수 있겠죠. 지금이 바로 그 시점이라고 봅니다.

04. 큰 틀의 변화는 이미 대세가 된 것 같습니다. 이 흐름을 막을 수는 없고, 누가 먼저 준비하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빠르게 준비하고 있고, 그 과정을 유튜브에서 주식, 미국 주식, 금, 거시 경제, 자동차, 중국 주식 등으로 나눠 공유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빅테크 관련 레버리지 상품을 서서히 정리하고 있고, 미국 주식 비중도 많이 줄이는 중입니다. 앞으로는 미국 주식의 상대적 우위가 약해지고, 한국이나 중국 같은 다른 국가 자산과 원자재 관련주가 더 주목받지 않을까 예측합니다. 물론 제 예측이 틀릴 수도 있으니, 여러분이 판단하시면 됩니다.

05. 여기서 중요한 점은, 중국과 일본이 미국 국채를 대량으로 투매하면 미국이 파산한다고 오해하지 말자는 겁니다. 그런 일은 아마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아요. 중국과 일본도 국채 가격이 폭락하면 가장 큰 손해를 보는 나라이기 때문에, 서서히 발을 빼면서 물량을 넘기는 방식을 택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그 물량을 받아줄 사람이 누구인지가 핵심이 됩니다.

06. 레이 달리오가 지적한 핵심 요인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첫째는 미국의 막대한 재정 적자, 둘째는 전쟁과 미중 패권 경쟁 같은 지정학적 위험, 셋째는 일본의 금리 정상화와 엔화 방어 과정에서 나타나는 미국 국채 압력, 넷째는 AI 투자를 위한 빅테크의 부채 확대입니다. 특히 빅테크가 채권을 대량 발행하면서 국채와 회사채가 금리 경쟁을 벌이는 구조가 되고 있어요. 아마존 같은 기업이 국채보다 높은 7~8% 수준의 금리를 주는 채권을 내놓는다면, 굳이 S&P500에 투자할 필요가 있냐는 생각도 가능해지는 거죠.

07. 레이 달리오의 발언 중 핵심을 정리하면, 외국 자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수요가 흔들리면 금리가 움직일 수 있다는 점, 전략적 경쟁국인 중국이 미국에 계속 돈을 빌려주는 구조는 오래 유지되기 어렵다는 점, 그리고 일본이 엔화 방어와 국내 금리 상승이 겹치며 추가 매수보다 회수 쪽으로 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10년물 금리가 5.3%를 넘어섰고, 레이 달리오는 3년 안에 부채 위기가 올 수 있다고 반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08. 다만 중국과 일본이 미국 국채를 전부 팔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확히는 예전처럼 더 이상 늘려주지 않는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중국은 무엇을 늘리고 있을까요? 바로 금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의 공식 금 보유량은 2,346톤으로, 금을 계속 빠르게 모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금값이 폭등할 것이라는 뜻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산의 안전과 생존 차원에서 떠오르는 대안은 금 말고는 제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09. 데이터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작년과 올해 7월을 비교하면, 일본은 약 515억 달러, 중국은 약 776억 달러의 미국 국채를 매도했습니다. 두 나라를 합치면 약 1,291억 달러로 7% 감소했고, 외국 정부와 중앙은행 전체로는 약 1,134억 달러가 줄어 2.9% 감소했습니다. 반면 외국 민간 투자자들은 약 2,520억 달러를 사들였고, 전체 외국인 기준으로는 약 1,386억 달러를 순매수했습니다. 즉 외국 공공 부문은 빠져나가고 있고, 그 자리를 민간이 채우고 있는 구조입니다.

10. 그래서 외국인이 미국 국채를 탈출하고 있다는 말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정확히는 보유자의 주인이 바뀌고 있는 겁니다. 중앙은행이나 정부처럼 장기적으로 보유하던 공공 주체가 물러나고, 은행, 보험사, 연기금, 헤지펀드 같은 민간 주체가 그 자리를 채우고 있죠. 문제는 민간 투자자는 철저하게 수익률을 보고 들어온다는 점입니다. 더 높은 금리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시장 변동에 따라 언제든 매도할 수 있는 단기성 자금이 많습니다. 결국 금리가 더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11. 중국과 일본의 매도만으로 미국 국채 시장이 무너지지는 않겠지만, 매도 물량이 계속 나온다면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미국은 빚을 자기 상환 능력 이상으로 늘려 놓았고, 그 완충 장치인 에어백은 상당히 얇아 보입니다. 그래서 일부만 빠져나가도 충격이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12.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는 2013년을 정점으로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2025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년 사이에도 약 11.2%, 2% 줄었고, 정점 대비로는 거의 절반인 52%가 감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국 인민은행은 금을 더 빠르게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이 미국 국채를 줄이는 이유는 크게 네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리스크 분산입니다. 미중 갈등 속에서 러시아가 외환 보유고를 동결당하는 것을 보고, 달러 자산을 많이 보유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겁니다. 둘째는 위안화 방어입니다. 위안화 약세 압력이 커지면 달러를 공급하고 위안화를 사야 하는데, 이때 미국 국채를 팔거나 만기분을 재투자하지 않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셋째는 준비자산의 이동입니다. 부채 자산에서 금으로 준비자산을 옮기고 있는 겁니다. 넷째는 금 운용처의 다변화입니다. 스위프트 같은 기존 결제망을 벗어난 거래 체계와 홍콩 금 시장을 키우는 방식으로 금을 운용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13. 그렇다고 중국이 한꺼번에 미국 국채를 던지지는 않습니다. 대량 매각은 자기 발등을 찍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국채 가격이 폭락하면 중국이 보유한 나머지 약 6,000억 달러 규모 채권의 평가 가치도 함께 떨어지니까요. 그래서 살 사람이 있을 때 서서히 물량을 넘기는 전략을 쓰는 겁니다. 또 달러 대비 위안화가 강세로 돌아서면 수출 기업이 타격을 받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게다가 미국 국채만큼 규모가 크고 유동성이 높고 즉시 현금화 가능한 외환 보유 자산이 사실상 없다는 점도 한계입니다. 금은 안전하지만 이자가 없고, 수조 달러 규모의 외환 보유액을 단기간에 흡수하기에는 시장 규모와 유동성이 부족합니다.

14. 그래서 저는 중국이 달러 이후의 시대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고 봅니다. 레이 달리오가 이를 정확히 읽고 얘기하는 것이고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중국보다 일본입니다. 일본은 수십 년간 제로 금리,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며 잃어버린 30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제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요. 금리가 오를수록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압력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일본 국채 수익률이 오르면 환헤지 비용이 부담이 되고, 엔화를 방어하기 위해 결국 미국 국채를 팔아 엔화를 사들여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실제로 일본은 엔화 방어를 위해 개입을 준비하고, 미국 국채 매도를 자제해 달라는 취지의 조치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 10년물 금리는 4.6%에서 4.7%, 5.0%, 5.2%, 5.3%까지 계속 올랐습니다. 이는 정책으로 막기 어려운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5. 결국 미국이 빚을 갚지 않는 한 국채 수요는 계속 늘어나야 하고, 재정 적자가 늘어날수록 국채 투자자들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게 됩니다. 공공 보유 부채는 2026년에서 2036년 사이 GDP 대비 120%까지 늘어나고, 2036년에는 약 56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그에 따라 이자 비용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줄어드는 국채보다 새로 발행되는 국채 규모가 약 10배 가까이 많다는 점입니다. 폭증하는 신규 공급을 사줄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중국과 일본은 줄이고 있으니 결국 민간이 받아야 합니다. 민간은 당연히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죠. 머니마켓 펀드에서도 단기 국채 증가율이 18%에서 4%로 줄어드는 등, 민간 자금의 수요도 주춤한 모습이 보입니다.

16. 정리하면, 국채 공급은 폭증하는데 공공 수요는 줄고, 민간은 사주긴 하지만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합니다. 그 결과 기간 프리미엄이 계속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장기 금리가 오르면 대출 금리도 오르고, 기업의 이자 비용이 늘면서 투자가 위축됩니다. AI 데이터센터처럼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투자는 특히 타격을 받겠죠. 또 장기 금리만 오르는 베어 스티프닝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장기 인플레이션 위험과 재정 적자, 국채 공급 폭탄, 기간 프리미엄 상승을 시장이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7.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국채 가격은 떨어지고, 장기 금리는 올라가고, 모기지와 회사채 금리도 상승합니다. 정부의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주식의 밸류에이션은 낮아질 수밖에 없고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S&P500이 향후 10년 동안 연평균 -3%씩 빠질 수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충격적인 예상이지만, 금리가 오르면서 주식의 할인율이 높아지고 기업 가치가 낮아진다는 논리로 보면 이해가 됩니다.

18.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미국 주식을 굳이 들고 있을 이유가 있을까요? 안정적으로 5% 이상 주는 국채를 두고, 불확실하게 8%를 기대하며 S&P500에 투자할지 선택해 보세요. 돈 많은 투자자들은 5%만 받아도 충분하다고 여길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유동성이 채권 쪽으로 쏠리면서 주식의 상승률은 둔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위기는 디폴트가 아니라 비용의 늪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자 비용이 계속 늘면 의료, 복지, 국방 예산이 압박받게 되죠.

19. 중국도 AI, 딥시크, 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피지컬 AI 등에서 빠르게 따라오고 있습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회사채를 발행해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는데, 과연 그만큼 이윤이 남을지는 의문입니다. 중국은 가격도 저렴하고 가성비도 좋아서, 미국 기업 입장에서는 장사하기가 점점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20. 환율 흐름도 짚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주식은 계속 신고가를 기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국내 상장 SMP 관련 상품으로 보면 7월 고점을 찍고 내려온 모습이 확인됩니다. 환율이 빠지니 원화 기준 수익률도 함께 흔들리고 있는 겁니다. 달러 인덱스는 올랐는데 원/달러 환율은 떨어지고 있다는 것은, 달러가 다른 통화 대비 더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21. 개미들이 한쪽으로 몰리는 것도 경계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아는 사람들만 미국 주식에 투자했지만, 요즘은 초보들까지 SMP나 나스닥이 무조건 정답이라고 앵무새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대중이 한쪽으로 쏠릴 때는 고점일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22. 달러와 금의 흐름도 잘 보셔야 합니다. 달러는 서서히 몰락하면서 다극화 시대로 가고 있고, 위안화 비중과 금의 비중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과거에는 미국 금리가 오르면 위험 회피 심리로 달러가 강세를 보였는데, 최근에는 재정 신뢰가 훼손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금리가 올라도 달러가 약세를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달러 신뢰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23. 이런 맥락에서 금은 단기 조정을 받더라도 앞으로 더 큰 상승 여지가 남아 있다고 봅니다. 미국 금리 급등 초기에는 변동성 확대로 조정이 나올 수 있지만, 재정 신뢰가 하락하거나 연준이 국채 시장에 개입하거나, 달러의 준비자산 비중이 줄어들거나,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는 상승 요인이 됩니다. 중앙은행의 금 매입은 든든한 하방을 받치는 역할을 하고요.

24. 레이 달리오가 말하는 3년 안의 부채 위기는 법적 디폴트보다는, 금리와 달러 구매력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악순환에 빠지면서 달러가 기축 통화에서 하나의 통화로 격하되고, 미국 주식 시장의 매력도와 밸류에이션도 하락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시나리오를 대비해 미국 주식 비중을 조금씩 줄이고 있습니다.

25. 지금 단계가 어디쯤인지 물어보신다면, 저는 3단계에서 4단계로 넘어가는 중간쯤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후 5단계가 나오면 대규모 유동성 공급과 국채 매입을 통한 명목 상환, 달러 구매력 하락이 이어지고, 금값은 천정부지로 오를 수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니 여러분이 한 단계씩 확인해 가시면 좋겠습니다.

26. 결국 정책 당국이 직면한 딜레마는 이것입니다. 국채를 매입해 금리를 누르면 달러 구매력이 떨어지면서 장기 인플레이션이 폭발하고 금 가격은 더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매입하지 않으면 금리 상승과 부채 부담이 더 커지죠. 부채를 돈을 찍어 없애는 방식으로 처리할 수도 있지만, 그 대가는 결국 화폐 가치 하락과 실물자산 가격 상승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큽니다.

27.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내용은 제 개인적인 분석과 예측이니, 참고만 하시고 최종 판단은 여러분이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8. 아니면 이제 시장을 반관해 버리냐. 물가는 방화하지만, 장기 금리가 무한 폭등하고, 그다음에는 재정적자 악순환이 오고, 그다음 자산시장 붕괴가 이렇게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둘 다 어떤 걸 하더라도 좋지 않은 지금 상황이, 3년 안에 레이 달리오가 말한 대로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29. 그래서 레이 달리오 주장과 실제 데이터를 최종 판정해 보면, 중국과 일본이 미국 국채 보유를 줄이고 있다는 것은 데이터로 확인됐습니다. 그다음 외국인 전체가 미국 국채를 버리고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중앙은행이 파는 대신 민간이 떠안고 있다. 이것도 맞죠? 중앙은행이 팔고 민간이 사고 있죠.

30. 그다음에 3년 안에 반드시 부채 위기가 온다는 것은 아직 검증이 불가능하고요. 미국이 곧 디폴트, 즉 파산한다는 것도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고금리, AI 부채, 그리고 자산 가격이 압박을 받는다는 것은 저는 이건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아마도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서, 미채를 새로 사 줄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고, 금을 많이 모아 가고 있고, 중앙은행들은 미국 주식의 밸류에이션 압박이 계속 커지면서 앞으로 미국 주식의 매력도도 서서히 줄어들 것 같습니다.

31. 그래서 저도 이제는 이런 것을 좀 대비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것은 믿으시는 분들만 믿으세요. 저는 그렇게 해석한다는 얘기고요. S&P500이나 나스닥 같은 지수 추종 상품은 그냥 가져갈 수도 있겠지만, 레버리지 쪽 종목은 좀 줄여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2. 자, 여기까지 좋은 번화(반화)였습니다. 여러분, 긴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아요와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 쿠팡이나 CJ 링크를 올려 드리니까, 금 시세 한번 조회만 해 주셔도 저한테 도움이 되니까 한 번씩 클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좋은 방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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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P500#헤지펀드#현금#환율#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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