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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 고수들이 돈 되는 기업을 알아보는 '2가지' 방법ㅣ지식인초대석 EP.146 (이선엽 대표 2부)

지식인사이드 · 2026-06-20 · 유튜브 시청 990,067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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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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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2026년 하반기 시장은 트럼프 정책·중간선거 변수와 반도체 공급 구조 변화에 좌우되며, 스페이스X 상장과 우주산업을 성장 테마의 시금석으로 보고 한 달 뒤 방향을 확인하자는 견해다. [하반기 핵심 변수] 국내외 주가 변동의 약 90%가 정치 변수였고 그중 90%가 트럼프 변수였다. 관세, 중국, 이란 전쟁, 동전합비 등이 모두 트럼프에서 시작됐으므로 중간선거 전 미국이 경기를 악화시키진 않을 것이며, 트럼프 정책이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국내는 큰 경제 이슈가 없고 한은의 통화정책 스탠스가 주목점이다. [일본] 일본 시총 1위가 키옥시아(반도체)로 바뀌는 등 50년 만의 변화가 나타났고, 일본 5대 상사가 글로벌 자원 수급권을 쥐고 있어 일본 시장을 새 시각으로 봐야 한다고 언급. 워런 버핏의 일본 5대 상사 투자를 근거로 제시. [코스피·코스닥·반도체] 코스피는 반도체 중심, 코스닥은 AI·로봇·하드웨어·전력인프라 등 소부장 중심이다. 코스닥 상승의 핵심은 반도체 가격 중심에서 물량(Q) 확대로 전환되는지 여부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물량 공급을 늘려야 생태계 붕괴를 막을 수 있으며, 이 전환이 하반기부터 나올 수 있다고 봄. 다만 소부장 영업이익률이 반도체 탑2에 못 미치고, 기관 자금 유입으로 대형주 선호가 강해 중소형주 수급은 불리하다고 평가.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한 수급 역시 유리하지 않다고 봄. 그럼에도 관련 기업들은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 최태훈 회장과 젠슨 황의 만남에서 2030년까지 반도체 생산 두 배 확대 언급이 있었다고 소개. SK하이닉스 M15X(청주 'J20' 표기 추정)·삼성 평택 P5·P6 공장 착공 언급. [코스닥 신뢰 문제] 코스닥 불신 해소를 위해 부도덕 기업의 과감한 퇴출, 상장폐지 기업의 재상장 원천 차단 등 고강도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 투자자에게 충분히 경고·탈출 기회를 준 뒤 퇴출해야 한다고 함. [스페이스X·우주산업] 스페이스X 주가는 상장 후 보호예수 해제가 가능한 약 한 달 뒤가 중요하다고 봄. 스페이스X 등 상장 기업은 현재 적자지만 우주산업 지배력 기대로 주가가 오르고 있으며, 이 기대가 실적 중심 시장에 '성장'이라는 무게중심을 추가하는 계기가 된다고 해석. 한 달 뒤(7월 초) 가격을 봐야 한다고 제시. 우주 산업은 발사 비용이 kg당 비즈니스 항공료보다 낮아질 만큼 저렴해져 데이터센터·스타링크 등으로 확장 중이며, 한국 기업은 미국 우주산업의 하드웨어 파트너로 수혜가 가능하다고 봄. 블루오리진 등 미국 우주벤처도 언급. [미국 금리·연준] 금리 인상은 쉽지 않지만 에너지 가격이 서비스 물가로 전이될 우려가 있어 기대인플레이션 차단이 중요하다고 봄. 연준은 매파적 수사는 하되 실제 인상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평가. 케빈 워시 신임 의장과 존 윌리엄스 부의장은 비둘기 색채라고 설명. 근원물가 둔화는 지난해 연말 셧다운으로 주거비 산정이 밀렸다가 반영된 일시 요인이라고 설명. 트럼프 요구대로 금리 인하는 연준 신뢰 붕괴 위험 때문에 사실상 어렵다고 봄. 인하 가능성은 유가 급락이나 고용 악화 때만 가능하고, 후자는 시장에 좋은 신호가 아니라고 평가. 미국 금리는 글로벌 유동성 원천이라 한국 외국인 자금과 환율에도 영향을 준다고 설명. 금리 인상이 곧 자금 이탈은 아니며, 금리 수준이 중립금리를 넘어 제약적 수준이 될 때 이탈이 빨라진다고 설명. [일본 금리·엔캐리] 일본 기준금리가 1%대로 올라 물가 부담이 큼을 시사. 엔캐리 청산은 일본의 급격한 긴축과 미국의 금리 인하가 동시에 맞물릴 때만 발생하므로 현재 조건에선 제한적이라고 봄. 일본 생활물가 상승 체감(호텔 가격 등)을 언급. [인플레이션 구조] 전쟁 이전부터 물가는 높았고, 글로벌 공급망이 세계화에서 자국 중심으로 재편되며 비용이 올라 인플레이션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 봐야 한다고 주장. 올해·내년에도 물가 부담과 싸우는 환경이 합리적 전제라고 봄. [개인투자자 조언] 개별주와 ETF 중 무엇이 옳다고 단정하지 않으며, 원칙을 갖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아는 기업을 찾고 매수 이유를 명확히 할 것, 주변 생활 속 유행(브랜드·제품) 관찰, 신문 읽기와 연습을 권함. 엄마가 하지 말라는 것이 돈이 된다는 예(게임, 엔터, 불닭볶음면)를 들며 중독성·유행이 주가로 이어진다고 말함. [출연자 전망 요약] 스페이스X 한 달 뒤 가격이 시장 성장 베팅의 시금석, 반도체 물량 확대는 하반기 부분 반영, 코스닥은 퇴출 등 제도 개선 필요, 연준 금리 인하는 어렵고 인상도 가능성 낮음, 인플레이션은 상수, 일본 엔캐리 청산은 제한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2026년 하반기에 주목해야 될 경제적인 이슈는 뭐가 있습니까? 스페이스 X라는 기업의 움직임이라고 판단이 돼요. 실적이 나오지 않고 있죠. 그런데 올라간다는 얘기는이 기업인 우주한 산업을 지배력을 가질 것이다라는 기대를 깔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앞으로 시장은 실적에서 성장을 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 거죠. 그게 하면 한 달 뒤 정도부터는 윤곽을 그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산업이라는 건 돈과 사람만 모이면 빠르게 크거든요. 우리한테도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이 시대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초대서 오늘은 여의도의 야전 사령관 모든 주식 투자자들의 길라잡이 이선혁 대표님 모셨습니다.

02.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7월이 되면 하반기가 시작되는 거지 않습니까? 2026년 하반기에 우리가 주목해야 될 경제적인 이슈는 뭐가 있습니까? 궁극적으로 지금 가장 큰 이슈라고 본다라면 미국의 중간 선거라는게 역시 큰 영향에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중간 선거를 앞두고 나서 미국이 경제를 나쁘게 만들거나 주식 시장을 부정적으로 작용하게 할 가능성은 없다라고 봐야 될 것 같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일단은 근본적인 어떤 고민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국내적으로는 굉장히 큰 경제적 이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03. 다만 통화 정책과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한국에 어떤 스탠스를 가져갈 것인지 그 여부는 우리가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는 것처럼 국내외 주식 시장이 재밌게도 지난 2년간 특정 변수에 의해서 움직인게 거의 90%가 정치 변수였고 그 정치 변수 중에서도 거의 90%가 트럼프 변수였었습니다. 지난해 4월에 아시겠지만 관세 잘못돼서 그랬었던 것도 그렇고 중국할 때도 그랬었고 최근에이란 전쟁도 그렇고 동전합비도 그렇고 결국이 시장은 트럼프에 의해서 시작돼서 트럼프에 의해서 끝나는 재밌는 시장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04.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는 국내외 변수 중에서는 트럼프란 분이 또 어떤 그 기존에 있었던 선거를 통해서 만해하는 여러 가지 정책에서 어떤 거 할 거냐에 대한 부분들이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집니다. 하나도 안 재밌어요. 이제 그말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대표님께서 또 하반기의 주식 시장에 주목해야 될네 나라로 한국, 미국, 일본, 대만 이렇게 꼽으셨어요.이 얼핏 생각하면 AI가 주도적인 산업이라고 생각했을 때 한국, 미국, 대만은 이해가 됩니다. 일본은 왜 꼈는지 궁금하네요. 일본도 지금 지형이 면하고 있는게 일본의 시가 총액 1위가 키옥시아라는 반도체 기업으로 바뀌었어요.

05. 그러면 일본 내에서 이런 시총의 변화가 있었던게 거의 4, 50년 만에 처음 일어난 일이거든요.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아무래도 일본이란 기업이 이런 데서 되게 역할을 많이 하게 됩니다. 일본의 5대 상사가 의외로 글로벌했는 자원에 대한 수구권을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전력에 대한 부분들도 많이 그렇고 에너지와 관련된 부분 굴이라든가 뭐 석탄이라든가 여러 가지와 관련된 건 수급 배분권을 대부분 일본의 상사들이지고 있다는 점들을 감안을 한다라면 사실 일본 시장을 우리가 옛날의 관점위로 봐야 되는게 아니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을 해야 되는 거고 얼마 전에 그 워렌 버핏이라는 분이 여전히 일본의 5대 상사를 투자한 것도 그와 괴를 같이 한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06. 그런 측면에서 일본의 시장도 우리가 기존에 봤던 시각에 배서는 조금 달리봐야 되는 시장이 아닌가라고 판단이 됩니다. 코스피가 반도체 중심이라면 코스닥은 뭐 AI, 로봇, 하드웨어, 전력 인프라 이런 것들이 골고로 갖춰져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이제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장은 코스피가 다 이끌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하반기의 코스닥은 어떨까요? 일단 코스닥이 잘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필요한데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게 반도체에 대한 어떤 시장 변화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지금까지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가격 중심으로 많이 움직였습니다.

07.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이전에 쓴맛을 많이 봤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물량을 통제하면서 늘어나는 수요에 대해서는 적절하게 대응을 안 하고 있다라고 보는게 정확한데 그러다 보니 가격이 엄청 올라갔죠. 현재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올라가는데 향후에 결국 Q라고 해서 물량을 늘리는 정책으로 얼마나 가느냐가 사실 코스닥 시장에 되게 중요한 이슈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게 왜 코스닥에 영향을 미치죠? 결국엔 코스닥에 관련된 기업들 중에서 시가 총액에 의해서 대부분을 차지하는게 일명 소부장이라고 불리는 기업들인 거고이 소부장 관련 기업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물량을 느리는 설비 투자를 보다 공격적으로 감행을 할 때 수혜를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

08.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실제 가능성이 높은게 뭐냐면 지금 글로벌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 중에서 우리가 생각하는이 반도체 가격이 너무 급등하다 보니까 사실 미국이라든가 다른 국가들의 산업의 생태계가 붕괴될 조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오픈 AI라든가 이런 기업들조차도 지금 반도체를 원하는 수량만큼 못 받고 있습니다. 흔히 의료 기기를 생산한다거나 가전 제품을 생산한다거나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아예 반도체를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들이 너무나도 많은 겁니다.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그러다 보니 이들 관련 기업들이 실제로 도산하는 경우들이 미국에서도 엄청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09. 얼마 전에 그 TSMC 사장이 대놓고 한국 반도체 기업들을 저격을 했어요. 나람은 그렇게 안 받는다. 시장은 좀 살리고 생태계는 살리고 봐야 될 거 아니야. 그래야 나중에 한국 기업들도 반도체를 팔 수 있는 시장이 있는 거지. 이대로 가면 모두 다 주고 이런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이걸 삼성이 하이스가 좀 모를 리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가격은 높게 받는다 하더라도 받는 상황 속에서도 어쨌든 물량을 일정부분부터 더 공급을 해서 기존에 있던 생태계를 무너뜨리지 않는 선에서 이게 진행이 돼야 되는 시점이 저는 하반기부터 솔솔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이에 따라서 나름대로 이런 역할들이 될 수 있다라고 본다라면 반도체 관련이 소부장들이 많은이 시장도 한 번은 눈을 돌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들긴 합니다.

10. 제가 스페이스 X를 말씀드렸지만 스페이스 X의 가장 큰 역할 중에 하나가 시장이 과연 실적 중심에서 성장까지 지켜볼 수 있는 여부가 될 건데 그 만약에 역할이 된다라고 본다라면 사실 로봇과 관련된 부품이나 이런 기업들이 또 코스닥 시장에 많이 포진돼 있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도 제가 볼 때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시장에서 여전히 아쉬운 점이 두 가지가 있다라면 아무리 소부장의 영업 이익률이 좋아져도 반도체 탑 2의 이익률을 못 따라간다라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투자자들의 선택이 뭐 그래 이쪽이 좋은 건 내가 충분히 알겠지만 여전히 영업률이 이쪽이라면 내가 굳이 이쪽을 선택해야 되겠어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자금의 흐름입니다.

11. 요즘 기관 투자가 중심으로 너무 많은 자금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시장으로 이렇게 자금 규모가 커지면 사실 중소용주를 사기가 어렵습니다. 왜냐면 예를 들어서 제가 10조를 운영한다라고 치겠습니다. 중소용주 100개를 사도 수익률 개선이 도움이 안 됩니다. 대형주 몇 개를 사는게 낫거든요.이 이 기업이 나빠서가 아니라 선택지가 줄어드는 겁니다. 굳이 내가 뭐 코스닥 관련 기업까지 해서 무슨 영달을 보겠어? 그냥 만편하게 코스피 상위에 있는 종목 한 1억에 중심으로 하지 뭐 이런 어떤 움직임들이 여전히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수급적인 축매선 여전히 불리한 상황들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2. 마지막으로는 최근에 있었던 에버리지 관련 상품들이 관련 기업을 팔고 이쪽으로 달려들게 만드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수급적으로는 그닥 유리하다라고 볼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여전히이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현재 시장에서이 반도체 관련해서 이제는 시장도 그래도 생태계도 살려야 되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맞물린다라고 하면 P가 중심에서 Q도 늘려주는 그래서 얼마 전에 최태훈 회장님이 우리가 생각하는 젠슨왕과 만났었을 때 2030년까지 현재 있는 반도체 생산을 두 배로 늘리겠다라고 얘기한게 그런 일란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하반기에는 이런 부분이 일정 부분은 반영되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 지금 하이닉스는 J20장 짓고 있잖아요. 완공되면 좀 낮지지 않을까요? 그렇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삼성전자도 P5, P6라 그래서 평택 50장, 6공장 이런 것들 하고 있는데 이것 외에 추가 착공을 얘기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 코스닥 시장에 대한 어떤 불신의 시각도 좀 있지 않습니까? 코스닥 시장의 어떤 체질선이 필요하다라는 말도 있던데 이건 어떻게 보시는지 이건 앞으로 제일 큰 과제라고 생각을 하는게 지금 많은 투자자들을 만나 배면서 듣는 얘기 중에 하나 그렇습니다. 코스닥 시장 못 믿겠어. 너무 불안전한 시장 아니야라는 얘기들 많이 주시는데 여전히 그런 불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14. 따라서 이거와 관련해서는 정부측에서도 제가 볼 때는 좋은 제도를 마련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사실 좀 더 강력하게 추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예컨데 기업별로 잘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많은 배니핏을 주고 장려를 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들 정말 부도덕했고 정말 하지 말아야 될 투자자들을 기망하는 행위에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 제가 볼 땐 과감한 퇴출이 필요합니다. 퇴출. 예. 퇴출이 필요합니다. 대신에 퇴출을 하기 이전에 여러 가지 안전 장치들 마련해야 되겠죠. 투자자분들한테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소통을 하고 여러 경고도 주고 그래서 투자자들이 충분히 알고도 나올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탈출에 대한 기회를 주신 다음에 하실 필요가 있는 조심성은 있습니다.

15. 왜냐 아무래도 이런 기업들과 관련해서 일부 투자자분들은 맹신하는 분들도 있고 말도 안 되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는데 이런 분들도 많이 설득할 수 있는 작업들이 많이 필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그래도 끝까지 남는 분들은 손해를 아 이렇게 해서 감당해 되거나 아픔도 주여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거 없이 가능하진 않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결국은 부도한 기업은 다시는 상장할 수 없도록. 특히 이분들이 말입니다. 또 이름만 바꿔서 상자하는 경우들도 많거든요. 원천 차단해야 됩니다. 아예 시장에 발을 붙이지 못하고 때로는 이것만 가지고는 안 되고 제가 볼 때는 평생 감옥에서 썩게 만들어야 됩니다.

16. 그렇지 않으면 안 고쳐집니다. 향후에 이렇게 코스닥에서 정말 부덕 일부러 우리가 생각하는 실수 이런 것들 빼놓고 일부러 그랬고 그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투자자분들이 피눈물을 흘리셨을까요? 이런 것들을 맡기 위해서는 정부가 생각하는 거보다도 훨씬 더 고강도 조치가 있어야 되고 그런 조치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면 투자자분들이 믿겠죠. 앞으로 코스닥 시장은 정말 많이 달라지겠어. 그리고 내가 믿고 투자해도 될 만한 시장이겠어라는 어떤게 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사실 어깨에 계신 분들은 누가 그런 사람인지 거의 다 알지 않습니까?

17.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만 들어도 기온만 들어도 충분히 속아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희한하리만큼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부정적인 얘기라면 회사에서도 신고가 들어오겠죠. 너는 왜 사실이지 않는 사실을 얘기하느냐? 투자자들의 항해는 더 합니다. 목숨까지 위협하는 경우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왜냐? 그분들은 손실이 되게 두려우시겠죠. 제가 충분히 이해를 못 하는 바는 아니지만 제대로 알고 있는 것과 아닌 거는 차이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단재를 하고 정말 한발 할 때 제대로 하면 시장에 대한 신뢰를 찾지 않을까?

18. 결국 모든 실내는 굉장히 강력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스페이스 X도 큰 얘기입니다. 어쨌건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하면서 전 세계에 정말 많은 자금을 빨아간 건 사실이고 그렇게 되면서 우리나라 주가가 빠진 건지 뭐 이런 걸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단 말이에요. 보통 상장을 하고 나면 상장 때의 기대감 때문에 처음에 쫙 취솟는 거고 그다음에 한 6개월 정도는 좀 빠진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던데 스페이스 X의 주가는 어떨 거라고 보시나요? 결국은 한 달 뒤가 중요하다라고 보여집니다. 지금이야 여러 가지 요건들 때문에 보통 우리 보호 예수라고 많이 표현을 하는데이 물량이 쏟아져 나오지 않고 있거든요.

19. 그거는 이제 법적으로 못 하는 건데 한 달 정도 지나면 이걸 본격적으로 팔 수 있는 시기가 돼요. 그때가 저는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때 투자자들이 팔지 않고 들고 가면 이건 진짜 시장의 색깔이 바뀌는 일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무슨 말씀을 드리는 거냐면 저는 스페이스 X라든가 또는 스페이스 X 말고도 여러 가지 기업들이 상장이 될 텐데이 기업들은 안타깝게도 지금 너무 훌륭한 기업이긴 하지만 실적이 나오지 않고 있죠. 없죠 뭐. 예. 없죠. 적자죠. 그런데 올라간다는 얘기는이 기업이 나중에 우주한 산업을 어떤 식으로든 글로벌에서 지배력을 가질 것이다라는 기대를 깔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20.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이 기업이 더 올라가게 된다라면 시장은 그동안 반도체 중심의 실적에서 앞으로 성장을 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 거죠. 실적이 무시되는게 아니라 실적은 여전히 중요하게 여기지만 그동안에 많이 고려하지 않았었던 성장이란 새 단어가 시장에 들어오는 계기가 될 수 있는게이 스페이스 X라는 기업의 움직임이라고 저는 판단이 돼요. 상향후에이 기업이 좋아졌을 경우 저는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도 보여지는데 올라갔을 경우는 아 시장이 이제는 본격적으로 성장의 배팅을 시작해 가는구나라는 시금석으로 해석할 수 있는 중요한 기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게 하면 한 달 뒤 정도부터는 우리가 윤곽을 그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1. 근데 의외로 아시겠지만 스페이스엑스에 열광하는 미국인들이 굉장히 많아요. 아 한국인들도 많습니다. 왜냐면 그런 어떤 기술력을 놓고 보면 지금 실적 여부를 떠나서 대단한 거잖아요. 야, 이런게 가능하다고. 정말이 불가능을 현실로 일론머스크가이 스페이스엑 상장할 때 영어로 그 인터뷰한 내용 중에서 되게 재밌는 내용들이 그런 거 있었잖아요. 공상 과학을 나는 과학으로 만든다는 얘기를 했었지 않습니까? 굉장히 인상 깊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투자들은 배팅을 하는 거 같고 이런 배팅이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다라면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우리가 실적 중심에서 성장이란 단어로 무게 중심이 하나가 더 생기는 거다.

22. 그리고이 성장이라는 무게 중심이 생기면 그동안 실적은 나오진 않았지만 향후에 세상을 지배할 거로 기대되는 기업들의 주가의 움직임이 본격화될 수 있는 스타트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중요하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한 달 후를 7월 초까지의 가격을 봐야겠죠. 그렇습니다. 그럼 스페이스 X를 빼고라도 우주 산업은 어떻게 보십니까? 우주 산업 전체는 긍정적으로 봐야 되겠죠. 지금 우주 산업이 굉장히 각광을 받고 있는 것들은 결국 비용이 많이 싸졌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우리가 보통 우주선을 한번 우주로 날려보내기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금액들이 소요가 됐었는데 이제는 기술이 많이 발전하고 로켓을 재사용하고 그러다 보니까 킬러그램당 비용은 미국과는 비즈니스 요금보다도 싼 수준까지 이렇게 내려와 있습니다.

23. 사람들은 많이 모르시거든요. 그 정도로 많이 싸져 있어서 이제는 우주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할 수 있는 많은 어떤 여건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거고 우주라는게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이제는 새로운 어떤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여건들이 예를 들면 우리 스펙스 X만 하더라도 데이터 센터를 지구가 아니라 우주로 날려보낼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보다 많은 또 지금도 우리가 보고 있지만 스타링크 이런 것들을 통해서 사실은 이제는 전장에서 없어서는 안 된 통신 수단이 되어 가는 것들도 그럴 거고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저게도 이런 것들도 많이 나오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더 많은 어떤 산업을 바꾸시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

24. 우리 요즘 비행기에서 인터넷 할 수 있는 것도 요것 때문인 거잖아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이런 것들이 촘촘히 바뀌게 되면 기주국 없이도 어디서든 전화를 할 수 있는 우리가 로밍 안 해도 되거든요. 요런 어떤 역할들도 될 거고 새롭게 뭔가 산업들이 이제는 우주가 이상이 아니라 지구 안에서 인류와 같이 하는 새로운 산업을 육성시키는 기폭제로서 작용을 하고 있는 거고 그 기폭제는 비용이 낮아져서 가능한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스페이스 X를 포함한 우주 산업이 주식 시장에서 테마가 된다면 그렇다면 우리나라 주식에는 악재인가요, 호재인가요?

25. 사실은 그게 좋아졌을 경우는 우리 기업들의 역할도 되게 커집니다. 우리가 우주 산업만 놓고 보면 미국에 있는 기업들에 배선 열이일 수밖에 없는데 미국이 우주와 관련해서 사업을 영유하는데 파트너가 한국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왜냐는 궁극적으로 미국은 제조업이 별로 없는 국가죠요. 결국 이런 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하드웨어는 한국산을 쓰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 실제 그런 관련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커지면 커질수록 그와 관련된 하드웨어와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도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한테도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26. 국내 모증권 회사가 스페이스섹스의 주식이 있다고 해서 갑자기 가격이 오르는 그런 일도 있었지 않습니까? 이런 현상도 더 갈까요? 뭐 이젠 그거 있다라고 가지는 않을 것 같고 대체제들을 많이 찾겠죠. 그리고 미국 내에서도 생각보다 많은 우주와 관련된 기업들이 있습니다. 아마 전에 블루 오리전도 있고 또 스토커 스페이스라고 불리는 1단 로켓뿐만이 아니라 2단 로켓을 재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벤처 기업들도 있고 이런 기업들 중심으로 해서 새로운 어떤 성장들이 각광을 받을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되면 그 산업은 또 저절로 큽니다.

27. 결국 산업이라는 건 돈과 사람만 모이면 빠르게 크거든요. 그런 계기가 될 수도 있겠죠. 자, 이제 무서운 일들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좀 더 거시적인 얘기가 될 거 같은데요. 그 FOMC가 금리를 과연 어떻게 할지 이런 거가 또 궁금해집니다.이 미국 금리에 따라서 전 세계의 자금과이 시장이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미국 금리 어떻게 될까요? 특히 이제 케빈오시로 바뀐 다음에 어떤 행보를 걸을까요? 기본적으로 금리 인상은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진행되고 있는 물가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중요한 건 뭐냐면 최근에 나왔던 여러 가지 물가 지표들을 보면 에너지 가격이 너무 높았고이 높은 에너지 가격이 일반 물가 특히 서비스 물가라든가 이쪽으로 전이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 거거든요.

28. 그러면 이게 전이되지 않도록 우리 일반 시민들의 기대를 차단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야,이 정도 물가가 된다라면 에너지 각이 되면 나중에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를 수 있겠는다는 우려를 하는데 이걸 우리는 경제학적으로 기대 인플레이션이라고 부르고 그러면 연준은 이거를 찾아내야 됩니다. 즉 야, 에너지 가격이 이렇게 있지만 연준이 금리 정책을 통해서 이걸 잘 차단을 할 거고 그리고 유가가 지정학적 요인이기 때문에 길게 가지 않을 거니까 이건 일시적이지 장기적인게 아니야라는 시그널을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놓고 보면 연준에서는 당연히 앞으로도 내가 물가와 관련해서 좌시하지 않겠다.

29. 그리고 실제 물가가 우려가 되면 행동할 수 있다라는 매파적 수사만 보여 줄 가능성이 높고 실제 금리를 인상한다거나 인상을 바로할 수 있다라는 우려를 보여 줄 가능성 매우 낮아 보입니다. 우리가 연준이 물가를 결정할 때는 사실 소비자 물가 지식보다는 개인 소비 지출이라고 불리는 PC를 활용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우리가 최근에 왔던 소비자 물가 지수를 무시할 순 없거든요. 특히 이번에 나왔던 소비자 물가 지수에서 사실 제일 중요한 건 근원 물가입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 또는 농산물을 제외한 물가를 우리가 근원 물가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이 근원 물가가 이번 달에 지난 달에서 둔화가 됐습니다.

30. 쉽게 얘기하면승세가 예. 상승세가 둔화됐다. 둔화된 요인은 뭐냐면 사실 지난대 오르는 물가는 일시적인 요인이었던게 되게 많습니다. 당연히 에너지 가격에 대한 부정적 영향도 엄청나게 많았지만 그거 외에도 미국 같은 경우는이 주업이라는게 되게 큰데 전체적인 소비자 물가지에서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35%나 됩니다.이 35%나 차지한 주거비가 지난해 연말에 셧다운으로 인해서 이게 산정이 되지 못했었거든요. 근데이 산정이 이번에 지난 달에 되면서 이게 몇 할지가 한꺼번에 반영이 된 거예요. 그래서 근원 물가가 갑자기 급등을 했었는데 그게 완화가 되면서 이번에 근원 물가가 내려왔단 말이에요.

31. 근데 어쨌든 사람들이 볼 때는 어 근원 물가가 지난 달보다는 좀 완화가 됐네. 지난 달보다 완화가 됐다라고 보면 금리 인상은 당장 안 해도 되겠느냐라는 어떤 부분들이 있겠죠. 특히 이번에 케빈 워시라는 분이 이제 처음으로 등단을 하게 되는데 머릿속은 되게 복잡하실 거예요. 트럼프가 금리 내려왔는데 그걸 무시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지금 인플레이션을 간고할 수도 없는 거죠. 여러 가지 면에서 나름대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약간 매파적인 성향은 보이되 당장 금리 인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겠구나라는 정도로 톤을 맞춰 줘야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32. 전체 물가와 관련해서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연준이 물가를 좌시하지 않고 있고 혹시 물가가 우려가 된다라면 내가 언제든지 행동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을 얘기를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다만 이제 시장에서 야, 일부 매파적인 위원들이 되게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게 아니냐. 그래서 금리를 올 수도 있지 않느냐라고 얘기를 많이 해 주십니다. 물론 그런 점들이 이제 앞으로 많이 변이 되긴 하겠지만 실제 결정의 가장 큰 키워드는 의장과 부의장입니다. 그런데 그 의장 중에서도 현재는 케빈 씨가 금리 인상을 주장할 리도 없을 뿐더로 존 윌리엄스라고 불리시는 뉴욕 연준에 계시는 의장 이분이 부의장이신데 이분도 지금 비둘기파적인 색채를 띄고 계십니다.

33. 그런 점들을 감안을 하면 거분 좀 주겠죠. 내가 가만히 있진 않을 거야. 물가가 기대 인플레션이 되는 건 내가 막을 준비가 돼 있어 정도에 대한 뉘앙스 정도는 되겠지만 실제 인상으로 액션을 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특히 아주 이번 좋은 시점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이란과 미국의 합의가 이루어졌고 그래서 유가가 빠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물가가 정점이란 인식이 강할 텐데 정점이란 인식을 앞에 놔두고 나서 굉장히 강력한 수사를 주겠느냐 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대로 트럼프의 의견대로 금리를 내릴 가능성은요? 그건 사실상 어렵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게 지금 연준이 현 상황에서 잘못된 시그널을 주게 되면 우리가 코로나 때 연준이 물가를 올리는 시점을 놓쳤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게 됩니다.

34. 예컨데 만약에 트럼프의 의도대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고 실제 인하를 할 경우 연준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겠죠. 아이 친구들 봐봐. 지금 금리를 올려도 쉽지 않을 판에 금리를 내린다라고 이건 너무 정치적인 성향들이 강하고 그렇게 되면 연주는 시장에서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라고 믿게 되겠죠. 그러면 실제 인플레이션이 더 급등하게 됩니다. 그럼 연주는 어려워질 수밖에 없죠. 그런 점들을 연준이 충분히 알고 있을 거로 판단하기 때문에 아무리 트럼프가 저런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실제 금리 인하에 당장 나설 가능성은 없고 향후에 혹시나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라면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35. 하나는 뭐냐면 유가가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더 많이 빠져서이 정도면 뭐 다른 것들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금리를 인하할 수 있을 상황이 되거나 또는 고용이 부정적으로 변할 때입니다. 고용이 부정적으로 변할 때 즉 고용 시장이 되게 위험해져서 해고가 늘어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라면 그건 금리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시장에 좋은 시그널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앞으로 경기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반영하는 거기 때문에 좋은 시그널이라 보기는 어렵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이 미국 금리가요. 미국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건 알겠어요.

36. 근데 우리나라에는 왜 영향을 미치는 겁니까? 어, 여러 가지 면에서 첫 번째는 어쨌든간에 우리나라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들은 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고 환율과도 되게 민감한 영향들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글로벌 유동성의 원천 자체가 미국이기 때문에 이거를 우리가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안타깝지만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우린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투자를 해 주셔서 시장에 살아 있지만 궁극적으로 시장의 방향성은 대부분 외국인들이 결정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연준의 힘 그러니까 글로벌 시장의 중앙은행의 역할은 되게 크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37. 미국 금리가 올라가면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자금이 빠지기도 하나요? 그렇습니다. 결국엔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게 유동성이라는 건데 다만 금리가 오른다고 반드시 빠지질 않습니다. 중요한 건 금리를 인상해서 빠진다는 개념은 아닌 거고요. 어느 정도 금리가 높으냐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전에 있었던 일반적인 사례는 너무 낮은 금리에서 경기가 좋아지니까 금리를 올리기도 하잖아요. 그러면 시장에 돈이 빠져나갈 것 같은데 되려 돈이 들어옵니다. 왜냐면 어 금리도 여전히 저 금리인데 올렸지만 저 금리인 거죠. 경기가 되게 좋아지고 있나 봐라고 하면 그때 돈이 제일 많이 들어옵니다.

38. 그래서 금리가 올려서 시장에 돈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금리를 올림에도 불구하고 이게 경기가 좋아지는 시그널이거나 또는 여전히 금리를 올렸음에도 금리 수준 자체가 사실은 나름대로 저 금리 영역이 안에 있었으면 대려 유동성은 늘어나는 모습을 보인다는 점에서 반드시 금리 올리면 유동성이 줄어든다 이렇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럼 언제가 문제가 되느냐? 금리 수준이 높을 때입니다. 궁극적으로 현재 있는 금리가 우리가 보통 중립 금리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게 높은 금리도 아니고 낮은 금리도 아닌 상태를 얘기를 하는데요. 그건 그때마다 금리 수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9. 요거보다 높은 수준을 제약적인 금리 수준이라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금리는 돈의 가격입니다. 돈의 가격이 중립 금리보다 올라가면은 실물 가격보다 돈의 가격이 더 높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럼 자연스의 시중에 있는 돈이 가격이 높은 데로 올라가겠죠. 그리고 이게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금리가 더 높아진다는 얘기는 앞으로 돈의 가격이 더 올라갈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거니까 일부 자금들은 주식 시장이나 위험 자산에서 이쪽으로 이동을 시작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기준점은 중립 금리보다 높은 수준에서 금리 인상을 시작을 할 때 그리고 그것도 금리 인상하는 시점에서 나름대로 경기가 좋다라는 경기 호전을 수반을 하게 되면 상단 기간은 돈의 양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되려 늘어나는 경우도 있더라.

40. 그리고 조금 더 그 이상으로 돼서 절대 금리가 높은 수준이 돼서 아, 이건 정말 쉽지 않은 금리인데 제약적인 금리라는 수준이 됐을 때는 생각보다 시장에서 자금 이탈이 빠르게 진행된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자금 시장은 정말 너무나 어렵습니다. 네.이 미국 금리도 우리가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 와중에 일본 금리까지 이제 신경을 쓰게 만듭니다. 저희가 지금 촬영을 하고 있는 6월 16일 기준으로 일본의 기준 금리가 1% 대가 됐어요. 이건 어떤 의미입니까? 그만큼 일본의 물가가 심각하다는 얘기가 되는 거고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일본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원유라든가 원자재를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41. 그러다 보니 거기에 따른 부정용인 영향이 훨씬 더 크고 특히 애나가 약세했었을 때 수입 물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훨씬 더 부정적 영향을 많이 받는다라고 봐야 될 거 같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일본이 기존에 있었던 물가를 견디지 못하고 금리를 올렸다 이렇게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많은 분들은 이런 걱정을 합니다. 일본이 [콧방귀] 저렇게 금리를 올리게 되면 흔히 얘기하는 N캐리가 청산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를 많이 주셨는데요. 맞아요. 네. 뭐 전 세계 자금을 빨아간다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N캐리가 청산되는 조건은 두 가지가 맞아 떨어져야 됩니다.

42. 무슨 얘기냐면 일본이 급격하게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 인상을 우리가 예상했던 수준보다도 더 강하게 해야 되고 동시에 미국이 금리를 내려야 앵캐리가 정산이 됩니다. 미국의 금리가 내려간다는 얘기는 달러가 약세란 얘기가 되는 거죠. 거기에 일본이 외파적으로 변해서 일본이 금리를 강력하게 올리면 에라는 더 초강세로 가겠죠. 그렇게 되면 NK캐리가 청산이 되는데 앞서 말씀드린 요건 중에서 미국은 금리를 내리지 않는데 일본만 금리가 올리면 엔리는 청산되지 않습니다. 또 미국의 금리가 수준인 상태에서 일본의 금리를 올려도 온화한 수준이면 이번 회의가 그랬거든요.

43. 엔캐리는 청산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생각하는 일본의 금리가 우려스러우려면 일본이 금리를 인상을 할 때 또는 통화정책에서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도 훨씬 더 매파적이면서 동시에 미국이 금리를 내리는게 동시에 맞물 때 우려스럽다. 이러지 않은 상황이라면 일본이 금리를 올린다고 하더라도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된다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근데 일본이 지금 그렇게 인플레이션이 심한 상태인가요? 그렇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심한게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원자적 가격에 대한 급등도 있지만 외국인들 요즘 일본 엄청 놀라가잖아요. 그러면서 생활 물가가 엄청 올라갔어요.

44. 우리가 예전에 일본 같은 경우가 에나 약학세 때문에 정말 저렴해서 놀러갔던 적도 꽤 있었는데 그게 몇 년 안 됐는데 최근에 일본에 놀러가서 보면 물가가 이전보다 참 많이 올랐네라는 느낌을 우리도 많이 봤습니다. 실제 뭐 우리가 오사카 이런데 돌아다녀 보면 일본인 반, 한국인 반 이렇게 놀러다니고 있잖아요. 정말 한 사람이 좋아죠. 그죠? 그래서 거기가 한국인지 성수동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인데 가서 길잃어 버릴 염려가 없을 정도잖아요. 그런데 생활 물가가 확실히 우리가 생각해도 느낌이 많이 오고 저희들도 호텔이나 이런 거 잡으면 아니 내가 2, 3년 전에 잡았을 때 가격보다 너무 높은데 한다는 걸 많이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45. 이런 점들이 많이 작용하고 있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에너지 가격 같은 경우에 한 번 오은 에너지 가격이 옛날 가격으로 돌아갈 것 같지 않고 특히 이제 공급망 자체가 좀 어려워졌다는 얘기도 들리고 원유 채굴 시설이 망가져 버려서 다시 거기서 원유를 뽑아 올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뭐 이런 얘기도 들리거든요. 종전 이후에 인플레이션이 잡힐 것인지 투자 심리는 어떻게 변할 거라고 보십니까?이 이 인플레이션은 상당 부분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전에 봤었던 인플레이션이 낮은 수준, 물가가 낮은 수준의 경제는 이미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46. 사실 이번에 이란과 미국 전쟁 있기 전에도 이미 물가는 상당 부분 올라와 있었었고 나름대로 미국도 그래서 금리가 더 낮아지지 않는 그래서 트럼프가 되게 급하니까 금리를 내려라고 얘기했었던 것도 그런데 기하는 건데 이게 달라진 현상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글로벌 공급망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전에 세계화라고 보리는 세계에서는 각자의 역할이 있었습니다. 미국은 소비를 하고 중국은 싸게 생산을 하고 중동 국가들은 에너지를 대주고 결국 이런 것들이 분어가 잘되려면 각국이 되게 친해되거든요. 그래서 세계화가라는게 있었던 거고 우리가 지난 2 30년 동안 전쟁 없이 물론 조그만 국전들은 없지 않아 있었지만 뭔가 글로벌이 이렇게 불려파움에 쌓이는 이런 현상들은 없었었습니다.

47. 그런데 미중간의 갈등이 본격화되기 시작했고 팔세화가 시작되면서 각국들은 생산 기지 자체를 이제 자국 중심으로 챙기려는 움직임들이 보여지는데 지금 미국에 나갔던 제조업이 미국으로 다시 회개를 하면 그 이전보다는 비용이 많이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이를 이를 통해서 이전에 있었던 국가들에 대해 생산 설비가 있었을 때는 이둘 국가하고 친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여기에 내 생산 설비가 없으니까 미국 입장에서 이둘 국가에 대한 안보를 책임져 줄 필요가 없다 보니 우리가 생각하는 훨씬 더 많은 분쟁들이 일어나고 단순히 제조만의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라든가 자원 쪽에서도 이전만큼의 원활한 수요가 또는 원활한 공급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48. 그렇게 놓고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지금이 인플레이션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 깔고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경계를 넘나는 물가를 우리가 지속적으로 반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이 시장이 올라가고 있는 이런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올해 또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물가라는 부담과 싸우면서 시장을 맞닥들려야 되는 그런 환경이 될 거라고 보는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참 주식 투자를 이제 외면하고 살 순 없을 것 같아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안 하고 있었는데 시작하자면 무서운 것도이 주식 시장입니다. 특히 지금 이제 10대나 20대나 혹은 30대나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49. 왜냐면 이제 좀 있으면 또 방학이고 전쟁도 끝났고 이거 주식 시장을 알긴 알아야 된다는데 나 한번 해 볼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은 개별 주식을 사는게 좋은가요? ETF를 사는게 좋은가요?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사실 저는 어떤 방법이 특별히 옳다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작할 때 제대로 된 원칙을 가지고 시작하느냐? 저는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간접 투자만이 꼭 능산은 아닌 거거든요. 내가 직접 좋은 기업을 찾아보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이 기업을 찾아봤을 때 내가 충분히 아는 기업이어야 됩니다.

50. 그리고 아는 기업일 때 살 때 그 사는 이유가 충분해야 되겠죠. 어 이런 기업은 이래서 좋아질 것 같아. 그건 사람마다 다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예컨데 은행에 계신 분들이라면 정부가 부동산과 관련된 규제를 풀어서 많은 사람들이 대출을 받으러 온다 그러면 은행의 수요가 늘겠죠. 그런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거고 또 증권하는 사람들이면 어 요즘 객장에 정말 사람들이 많아졌어. 많이 들어와 이럴 수도 있겠죠. 그럼 학생들도 있을 수 있잖아요. 학생들 간의 유행을 보셔도 답이 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흔히 등골 브레이커라고 들어보셨나요?

51. 예전에 노스페이스라는 페딩이 되게 유명했었잖아요. 그런 식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얘기냐면 우리가 생각하는 유행이라는 단어가 있잖아요. 유행이란 단어의 주식은 용어 뭐냐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그 제품이나 그 상호를 선호하는 현상을 얘기를 해요. 그 선호하면 그 상품을 선호할수록 그 기업의 매출은 좋아지겠죠. 이렇게 이용해 보는 거예요. 학생들 사회에서도 요즘은 이런 것들을 유행을 한다. 그게 상장되 있는 기업이라면 사실 볼 수도 있겠죠. 가방도 그랬었잖아요. 지금은 뭐하지만 옛날에 뭐 이스트백 이런 것도 있었을 텐데 그런 거 유행할 때 그런 것도 보는 거죠.

52. 아니면 특종 브랜드가 있다나 신발도 마찬가지였을 거고 그런 식으로 내가 생활 속에서 먼저 볼 수 있고 봤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매출이 증가가 기대되는 현상들을 쉽게 찾아보는 거예요. 내 주변에서. 예. 내 주변에서. 그러면 그게 쌓이고 쌓이면 실력이 됩니다. 그리고 반드시 신문을 읽어 보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결국에는 판단을 해야 되는데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남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그 남의 생각을 내 걸로 만드는 과정이 되게 필요한 거잖아요. 듣기만 하면 내 실력이 안 됩니다. 이걸 가지고 읽어보고 내가 한번 더 고민을 해보고 그를 통해서 이게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연습이란 걸 많이 하실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53. 말씀해 주셨다시피 이제 주식은 안 하면 안 되는 생활 속에 또 다른 투자 수단이 되어 갑니다. 일정부 그동안엔 예금이라든가 부동산 중심이었다라면 이제 주식이라는게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건데 제대로 된 투자를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또 포무에 휩싸이면서 실패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시작할 때 처음에 원칙을 가지고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바탕으로 해서 먼저 보는 것도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 요즘 뭐 성수동 오는 것도 마찬가지잖아요. 백화점도 그 중에 하나였거든요. 그래서 명동에 놀라가 봤더니 정말 많은 백화점들이 되게 좋아지고 있었다.

54. 이런 것들도 될 수도 있고 지금은 좀 많이 반영이 됐지만 예전에 올리브형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였었죠. 결국 내가 아는만큼 시장이 많이 보이는 거예요.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그 어떤 일도 허트로 보면 안 돼요. 제가 이런 말씀도 드립니다. 엄마가 하지 말라는 건 다 돈이 됩니다. 게임하지 말라고 했을 때 게임이 이렇게 많이 컸고 어. 네. 그러네. 많아 보지 말라 근데 엔터테인먼트가 이렇게 많이 올랐고 학생분들 중에서도 엄마가 이거 하지 마, 이거 하지 마 하면 그것만 사면 큰 돈이 됩니다. 저는 그런 경험이 언제였냐면 불닭이었었습니다.

55. 그거 한번 먹어보고 저는 거의 병원에 실력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는데 저희 아들은 이걸 엄청 맛있게 먹는 거예요. 그리고 학생들과 간의 유행이라는 거예요. 야, 불당 먹지 마. 먹지 마 했는데 얘는 중독성이 있었던 거죠. 그리고 그게 주가가 몇십배가 올랐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들도 있습니다. 엄마가 하지 말라는 건 전부 다 돈이 된다. 왜? 그만큼 재밌고 중동성에 있기 때문이었었습니다. 얘나 지금이나 그건 같고 지금도 여러분들 아시는 것처럼 또 다른 새로운 것들이 엄마가 하지 말라는게 있겠죠. 그건 그냥 돈이 될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56. 어우, 중요한 두 가지 말씀이네요. 생활 속에서 내 주변에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그런 브랜드나 제품을 한번 찾아봐라. 엄마가 하지 말라는 건 대체로 돈이 되더라. 많이 돈이 되죠. 많이 돈이 되더라. 얼마 학생들이 재밌으면 그걸 하겠어요. 야 뭘 금지하는지 빨리 물어보고 싶을 정도인데요. 알겠습니다. 자 오늘도 재밌는 경제 해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자 이선 대표님과의 두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거시적인 관점에서도 또 우리 개별적인 한 개인 개인이 투자를 하는 관점에서도 오늘 이야기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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