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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엔화의 끝없는 추락, 한국은 안전한가?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7-23 · 유튜브 시청 2,373,383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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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환율 문제를 다뤄볼까 하는데요. 자, 최근에 환율이 계속 내려가고 있죠. 이미 지식 한방에서 예고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ADR 관련이 한국으로 들어오는게 8월 말까지거든요. 그러니까 그때까지는 막대한 달러가 들어오니까 환율이 안정될 수 있다.이 말씀은 정말 여러 번 드렸습니다. 그런데 과연 엔화는 어떻게 되고 있냐? 엔는 완전히 죽어가고 있죠. 최근에 163엔도 넘어섰거든요. 자, 근데이 엔화가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한 건 2011년부터입니다. 2011년에 1달에 75엔데 지금은 163엔입니다.이 얘기는 엔화 가치가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다는 거거든요.

지금 한국의 원화 환환율은 SK 하이닉스 ADR 관련이 한국으로 들어오니까 8월 말까지는 안전판이 있거든요. 그런데 과연 가을과 연말에도 환율이 안정될 수 있냐? 이걸 알아보기 위해서 이번에는 엔화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지금 엔화 환율은 1달러에 163회입니다. 1986년 12월 이후 39년 7개월 만에 엔치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39년 만에 여러분 일본은 G2까지 갔던 나라요. 그리고 엔화는 국제통화입니다. 그런데도 엔화 가치가 속절 없이 떨어지면서 39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도대체 왜 그런지 우리가 정확하게 알아야 우리 원화의 미래를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동안의 에너율 그래프를 그려봤습니다. 2011년 1번에서는 동일본 대진이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국가적 재난 사태가 일어나면 일반적인 나라들은 통화 가치가 엄청 떨어져요. 그래서 달러에 대한 엔화율이 일반적인 나라였다면 막 100엔 되고 120엔 되고 그랬을 건데. 근데 웬걸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일본에서 위기가 일어난데 그때 당시에 엔화율은 75엔행까지 떨어졌습니다. 엔화가 그만큼 국제통하고 안전 자산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위기가 일어나도 놀랍게도 엔가 강세를 보이는 이런 현상이 일어났던 건데 근데 그 뒤로 어떤 일을 하냐 점점 환율이 올라갔죠.

그 얘기는 엔화 가치가 떨어졌단 얘기입니다. 그런 다음에 결국 어떻게 됐냐? 지금은 163엔까지 올랐죠. 이러한 전쟁이 났다고 갑자기 엔화 가치가 떨어졌습니다. 이거 진짜 황당하죠. 한때 엔화가 정말 강력했을 때는 일본에서 위기가 일어나도 오히려 엔화 강세였는데 근데 지금은 남의 나라에서 전쟁이 나타났다고 엔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화율이 올라가는 황당한 일이 일어난 겁니다. 엔나로서는 완전히 치욕이고 모욕 같은 일이 일어난 거죠. 그런데 일본이 엔화가 하락 다시 말해서 달러 대비 엔 환율 올라가는 거 방치한게 절대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시장에 개입해서 환율을 끌어내려서 엔너 가치를 높이려고 했거든요.

2022년 당시에 구조엔이나 돈을 들여서 에너가치 방어했는데 그때 150엔을 돌파했습니다. 이게 32년만이 최고치였는데 24년에 또 환율이 엄청 올라가면서 엔나 가치가 떨어지니까 이때는 무려 15조엔 우리나라 돈으로 145조원 정도를 투입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161엔 돌파해서 3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죠. 그리고 2026년 아직 상반기밖에 되지 않은데 벌써 개입한게 11조인이 넘거든요. 우리나라 돈으로 무려 110조원에 가까운 돈을 지금 투입해서 엔너 가치를 어떻게든 떠바치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는데 결국 39년 만에 일본의 엔치는 최악으로 떨어졌습니다.

게다가 2026년에 아무리 외한 시장에 개입을 해도 환율을 끌어내지 못하니까 일본이 31년 만에 처음으로 다시 1%대 금리를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뒤에도 계속해서 환율이 올라가면서 엔너 가치가 떨어졌습니다. 일본이 아무리 개입을 하든 금리 인상을 하든 지금 엔화 가치는 계속 속절 없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엔화가 휴지가 되고 있는 거죠. 여러분 2011년에 1달러에 75인이었다가 지금 163엔이 됐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1달러 사기에서 75엔만 내면 됐는데 지금은 163엔을 내야 된다는 거니까 엔화 가치가 엄청 떨어진 거죠.

이게 한국에서 일어났다면 어떤 일이냐? 원화율이 1,500원에서 3,300원이 되면 이게 일본하고 똑같이 움직인 겁니다. 그러면 해외를 갈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일본 사람들이 왜 해외를 요즘에 못 나가냐? 에나 가치가 반토막이 나니까 못 나간 겁니다. 여러분 1달러에 1,500원에서 갑자기 3,300원 되면 우리나라 사람들도 해외를 나가지 못할 겁니다. 1973년 이후에 엔화 가치가 가장 낮은 거고요. 그리고 지금 트르키의 리라보다도 지금 엔화의 파워가 약해졌습니다. 실질 신환율이라는 걸로 우리가 확인을 해 보면 리라와보다 훨씬 엔치가 낮은 거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지 않습니까? 원래 금리를 올리면 엔화 가치가 올라가야 되죠.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리면 우리 원화 가치가 올라가는 것처럼 일본 중앙은행이 드디어 1%대로 금리를 올렸습니다. 1.0이지만. 자, 근데 이렇게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왜 엔가치는 계속해서 떨어지냐? 일본의 물가 때문이죠. 일본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물가는 1.5에서 1.7 정도인데 여기에 대해서 많은 학자들이 연구해 보니까 이게 사실 다카이티 정권의 돈뿌이기 때문에 물가가 낮은 걸로 나타났지 실제로 일본의 물가 상승률은 2.8%라고 결론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거냐? 다가이지 정권이 그야말로 보조금을 퍼줬습니다. 정부의 재정 지출을 통해서 휘발류 가격 떨어뜨리고 전기 가스 요금을 보조해 주고 이걸 통해서 에너지 물가가 마이너스가 됐어요. 그러면서 물가가 낮은 걸로 나타났는데이 정부에 의한 억지로 물가 내린 효과를 다 빼 버리면 일본의 물가 상승률은 실제로는 2.8%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기준 금리는 1.0인데 물가는 2.8이다. 그러면 실질 금리는 -1.8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일본 사람들이 은행에 예금을 할 때 실질 금리가 -1.8이다.

그러면 예금을 할수록 손해를 보는 구조입니다. 근데 일본 사람들의 예금이 얼마냐? 11조인. 어마어마하죠? 1경원이란 뜻입니다. 근데 1경원에다가 -1.8을 을 때린다. 그러면 한해 20조엔을 일본 사람들이 소원해 보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일본에서 어쩔 수 없이 주식 투자라거나 아니면 달러를 산 현상이 지금 일본에서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주가는 올라가죠. 그런데 엔화가치는 계속 떨어진 현상이 일본에서 점점 심화되고 있는 겁니다. 예금하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든 거죠. 왜? -1.8% % 실지 금리를 만드니까 예금함은 그냥 그대로 바보예요.

그러니까 똑똑한 일본인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해외 투자라는게 당연히 현명하다 또는 일본의 주식을 사는게 낫겠다. 이렇게 하면서 주식 투자 또는 해외 투자를 합니다. 근데 여기다가 더 중요한게 있어요. 디지털 지급이라는 게인데 일본은이 IT 시대의 완전히 시장을 미국의 송두리지 뺏기고 말았죠. 근데 우리나라는 그나마 시장을 조금 지켰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본 사람들은이 디지털로 해외로 빠져나가는게 진짜 많거든요. 그 규모가 얼마냐? 6조 8,억입니다. 더군다나 해외로 엄청 투자한 다음에 다시 일본으로이 돈이 돌아오느냐? 안 돌아오거든요.

그래서 일본으로 돌아오지 않는 돈의 규모가 11조인이 넘거든요. 일본에 아무리 저축을 해도 마이너스 금이다. 이게 계속되면 일본에서 돈이 계속 빠져나가면서 환율이 올라가는 구조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방법은 딱 하나죠. 일본에서 기준 금리를 왕창 올려서 예금 금리가 올라가게 한 다음에 결국 일본의 예금에도 마이너스가 아니라 플러스 금리로 만들어 준다면 더 이상 엔화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을 텐데 일본에서는 지금 기준 금리를 쉽게 올릴 수 없는 그런 구조가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 계속해서 엔화 가치가 떨어진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겁니다.

물가가 2.8% 8% 오르면 금리를 3%로 올리면 그래도 실제 금리가 최소한 0.2% 플러스로 바뀌게 되죠. 그런데 일본이 3%까지 금리를 올릴 수 있냐? 이게 진짜 어렵거든요. 왜 그러냐? 금리를 그렇게 크게 올려서 3%까지 올리게 되면 일본 정부의이자 비용이 급증하게 됩니다. 왜? GDP 대비 일본의 국가부채는 무려 230%예요. 이게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를 다 합쳐도 일본만큼 이렇게 GDP 대비 국가 부채가 많은 나라가 거의 없어요. 세계 1등 수준이거든요. 자, 이런 나라에서 갑자기 금리를 3%를 올린다. 그러면 이자이 엄청 늘어나면서 이자를 갚기 위해서 국채를 더 많이 발행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이 국채를 누군가 사 줘야 되죠.

이거 만약에 국채를 엄청 발행했는데 시장에서 이걸 아무도 안 사 준다. 결국 돈을 찍어서 사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엔화가 더 약세가 되죠. 그래서 일본은 지금 정상 국가가 아니에요. 여기에 대해서 사전트나 아니면 왈라스 같은 분들이 이미 물가 제정 이론이라는 걸 발표했는데 정상 국가에서 금리를 인상하면 통화의 매력도가 올라가지만 부채가 엄청 많은 나라에서 금리를 인상하면 오히려 이자를 갚느라 국채를 더 발행해야 되기 때문에 재정 위험 신호가 일어난다고 봅니다. 일본 은행은 엔화 가치가 지금 현재 폭락하고 있고 물가도 계속 오르니까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올리고 있어요.

그랬더니 일본 정부에서 어떤 짓을했냐? 혼해부터라 그래서 장기적인 경제나 재정 목표를 세우는데이 혼해부터 6월 30일에 재정 건전하라는 조항을 삭제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 그냥 돈을 펑펑 쓰겠다고 한 거예요. 다카이치 사야의 정권은 앞으로 재정 지출을 왕창 늘려서 일본 경제를 부양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기본 방침의 원화을 만들었더니 일본의 국채 시장이 난리가 났죠. 10년물 국채금리가 진짜 폭등을 한 겁니다. 왜? 야, 일본에도 쟤들 지금 계속 빚지고 더 이상 빚을 갚을 생각이 없나 보다라고 생각하니까 채권 시장에서 반란이 일어났죠.

그래서 일본의 심년물 국채 금리가 2.8%가 넘었는데 이게 1997년 이후로 최고칩니다. 여러분 일본은 항상 마이너스 금리인 줄 알았는데 언제부턴가 금리가 쑥쑥 올라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2.8%대로 이미 올라 있어요. 그러니까 다급해지니까 일본 언행의 독립성에 대해서 다시 강조를 한 겁니다. 그런데 또 21일 날 무슨 짓을했냐? 제종의 지속 가능성 이걸 교체하면서 아, 일본은 진짜 앞으로 계속 돈만 쓰겠다고 하는 거구나라는 시그널을 또 줬어요. 그래서 이제는 1달러에 163엔을 돌파한 겁니다. 자, 일본판 트러스 쇼크 우려다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는데 여러분 기억나시죠?

영국의 트러스 총리가 갑자기 취임하자마자 돈 펑펑 쓰고 세금 안 꺾겠다. 그러니까 영국의 국채 금리가 폭등을 하는 바람에 트러스가 아주 짧게 총리에서 물러났죠. 영국 역사상 총리 수명이 가장 짧았던 총리 바로 트러스 총리인데 다카이치 산하나이가 똑같다라고 지금 로이터 통신에서 비판하는 기사를 썼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지금 일본의 국채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1300조엔 때인데 우리 원하로 하면 1경 2,000조원이거든요. 야 이건 진짜 너무 많죠. 아무리 일본이 G2까지 갔던 나라고 최근에 좀 밀려서 G4가 됐습니다. 이제네 번째 경제 대국이 됐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GDP 대비 정부 부채가 236.7%다.

여러분 이거 그리스보다도 나쁜 거고요. 웬만한 어떤 나라도 이런 나라는 없습니다. 세계 최악 수준이에요. 그런데 일본이 그동안 왜 문제가 없었냐? 그 이유는 일본의 10년물 국채나 아니면 뭐 1년물 국채나 마이너스 수준이었거든요. 그래서 세계 최저 수준 금리로 30년 동안 조달했기 때문에이자 비용 걱정 없이 돈을 엄청나게 빌린 상태였습니다. 이걸 누가 사 줬냐? 처음에는 일본 국민들이 사 줬죠. 그래서 걱정이 없었던 건데 이제 일본 국민들한테 돈이 없거든요. 그래서 엔화 가치가 갑자기 떨어지기 시작한 겁니다. 여러분이 얘기 정말 많이 들으셨죠?

일본의 국채는 일본인들이 사주기 때문에 제일 안전한 자산이고 일본 국채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전혀 없다. 네. 이게 한 10년 전에 맞았어요. 근데 10여년 전부터 어떤 일이 생겼냐? 가장 많은 인구 집단인 베이비붐 세대, 그리고 일본에서 단이 세대 이런 세대들인데 여러분 이제 그 사람들은 다 은퇴했어요. 그러다 보니 일본의 저축률이 한때 15% 되었지만 지금은 마이너스입니다. 왜 마이너스냐? 가장 저축을 많이 했던 베이비 붐 세대가 은퇴를 하니까 이제 은행에서 돈을 인출해서 먹고 살아야 되죠. 그래서 저축률이 마이너스로 바뀐 겁니다.

그러면 은행에 돈이 없으니까 국채를 사 줄 수가 없죠. 이렇게 가게가 마이너스로 바꾸는 상태에서 일본 정부는 끝없이 국채를 찍어내니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죠. 옛날에는 일본인들이 사 줬어요. 언제까지? 2012년 정도까지. 그런데 2012년부터는 일본에 있는 은행들이 이제 더 이상 일본 국채를 사 줄 수 없게 됐습니다. 왜? 이때부터 단카이 800만이 은퇴했거든요. 그래서이 은퇴가 시작된 다음에 일본의 은행들이 못 사 주니까 결국 누가 사 줄까요? 일본 중앙은이 새로운 돈을 찍어서 즉 엔화를 새로 찍어서 사 주기 시작한 겁니다.

더군다나 2009년부터 일본의 연금이 매도로 전환했죠. 왜 그러냐? 이것도 인구조 때문인데 연금 보험료를내는 사람보다 연금을 타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때부터 어떻게 돼요? 결국 연금은 끝없이 일본 국채를 매도하는 수밖에 없죠. 그래서 2009년부터 일본 국채를 팔기 시작하니까 어떻게 됐냐? 일본 국채를 사 줄게 [목을 가다듬음] 일본 중앙은행밖에 남지 않게 된 겁니다. 그래서 아베노믹스는 사실 눈소염이었습니다. 뭐냐? 아베노믹스는 항상 디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서 양적관을 한다라고 주장했죠. 양적관하는게 뭐죠? 일본 중앙은행이 새로운 돈을 찍어서 일본 은행들이 갖고 있는 국채를 사 주는 겁니다.

근데 이거 아베가 사실은 눈가리고 아옹을 한 거예요. 뭐냐? 이때 2013년부터 일본에 있는 은행들이 더 이상 일본 국제를 사 줄 수 없게 되니까 일본 중앙은행을 시켜서 엄청 돈을 찍어서 그걸로 일본 국채를 사 주는 마지막 구매자가 된 겁니다. 그래서 지금 어떤 상황까지 되냐? 너무나도 심각하죠. 일본 중앙은행 일본은행이 현재 일본 정부가 발행한 국채의 무려 4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그만큼 NR를 엄청나게 새로 찍었단 뜻입니다. 다 돈 찍어서 사 준 거니까요. 이렇게 일본 중앙행이 돈을 새로 찍어서 국채를 사 주니까 국채 금리가 내려갈 수 있었죠.

왜냐? 일본 중앙인이 돈을 찍어서 국채를 비싸게 쏴 주면 그러면 일본의 금리는 내려가겠죠. 여러분 아시죠? 국책 가격과 금리는 반대라는 걸 아실 겁니다. 그런데 일본 중앙행이 아주 적극적으로 국채 사주다 보니까 일본의 금리가 어떻게 됐냐? 6%였는데 0%로 내려갔어요. 그만큼 엄청 비싸게 시장에서 계속 돈 찍어서 새로 사 준 겁니다. 그 과정에서 일본의 국가부채는 1990년대에는 166조엔이었데 지금은 1100조엔이 된 거죠. 일본 정부가 이렇게 무지막지게 빚을 질 수 있었던 건 일본 중앙은행이 물 남는 대로 몽땅 다수면서 제로 금리를 만드니까 이자부담이 없잖아요.

그래서 국가부채를 진짜 마음대로 늘리면서 정말 어마어마한 국가 부채가 늘어나게 된 겁니다. 2013년부터 일본 중앙은행이 진짜 무자비할 정도로 돈을 많이 찍어서 그래서 일본 국제를 사 주니까 시중에 일본 돈이 엄청 풀렸죠. 그러면 부작용이 나타나겠죠. 그게 언제부터 나타났냐? 2020년대부터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되냐? 환율이 올라갔습니다. 즉 달러 대비 엔화 가치가 떨어진 거죠. 그렇게 엔화 가치가 떨어지니까 일본의 수익 물가가 올라가면서 일본의 물가가 점점 더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일본 은행이 아주 이상한 짓을 했어요. 무슨 짓을 했냐?

6월 16일에 일본 중앙은행은 금리를 0.75에서 75에서 1%로 인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한 건 계속 일본 국채를 일본은행이 돈 찍어서 사 주는 거 이건 계속해요. 이런 이율 배반적인 행동을 했거든요. 왜 그러냐? 이제 일본의 물가는 잡아야 되는데 문제는 국채 발향량은 점점 더 늘어나요. 왜 그러냐면 일본의 시장 금리가 계속 올라가니까 이자를 갚는만 이제 천문학적인 적자가 나면서 이걸 전부 다 다시 국채로 메워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 일본의 장기 국채를 아무도 안 사 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일로 하냐? 결국 일본은 장기 국채 발행을 한해 4조엔 때 축소 발행을 결정했거든요.

그 얘기 무슨 말이냐? 옛날에 일본 정부는 장기 국채를 통해서 안정적으로 돈을 빌려왔는데 이제 10년뒤나 20년 뒤에 이거 진짜이자 제대로 갚을 수 있어? 나 못 믿겠어라고 하면서 장기 국채를 시장에서 앉아 주니까 3개월짜리 6개월짜리 1년짜리 이런 초단기 국채로 전부 다 바꿔서 발행하는 거예요. 그럼 어떤 문제가 생기냐? 일본 정부가 원래 장기 국채로 돈을 안정적으로 조달해야 국가 재정이 안정적인데 근데 웬걸 이제는 초단기 국채로 계속 카드빛 돌려맞게 하는 신세가 되니까 이제 어떤 문제가 생겼냐? 일본 정부가 일본의 연기금한테 야, 우리 국채 좀 사.

이런 말을 강료들이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거든요. 지금 에너 가치가 계속 지속적으로 폭락한 현상 이게 일어난 이유는 나라에 돈이 없는데 세금은 깎아지고 정부 지출은 진짜 천문학적으로 하고 이런 현상을 30년 동안 지속해 왔기 때문에 일본이 지금 엔화 가치가 속절 없이 추락하고 있는 겁니다. 일본에서 그동안 돈 없었단 말이에요. 근데 법인세는 실효 세율을 낮춰 준 상태에서 인상할 생각이 없고요. 그리고 금융소득세. 이것도 인상 공약을 21년에 했었는데 국민들이 싫어하니까 결국 인상하지 못했습니다. 소득세율. 이것도 일시적으로 낮췄다가 일부 복원했죠.

하도 돈이 없으니까 소득세율에 다시 올렸는데 근데 원래 애초에는 50%였데 올렸다는게 45입니다. 그러니까 원래보다는 지금 낮아진 상태죠. 자, 이렇게 세금은 깎아 주고 그다음에 무슨 일 했냐? 아베가 아베노믹스라면서 돈을 펑펑 썼습니다. 정말 나라 돈이라고 이렇게 막 쓰면 안 되는데 돈을 너무 많이 썼어요. 이렇게 정부에서 돈을 많이 쓰게 되면 그때는 반짝 경기가 좋아집니다. 하지만 결국이 이자를 갚을 때가 되면 일본 경제가 박살나거든요. 그런데 다카이치가 들어서면서 아베를 개승하겠다 그랬죠. 왜? 아베 때 돈을 펑펑 썼더니 경제가 좋아졌고 아베가 잠깐 동안 인기가 올라간 걸 다까이치가 아니까 어떻게 했냐?

아베랑 똑같이 나도 돈을 엄청 쓰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경제 상황이 달라졌어요. 왜냐하면 그동안 이렇게 엄청 정부가 쓴 거 이거 빨간색 선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세금을 거은 거 이건 파란색선인데 이거 아바 때부터 점점 벌어지면서 적작이 되기 시작하니까 이제 아무리 일본이라 하더라도 야 쟤네들 말이야 돈 갚을 생각이 없다니까 이젠 더 이상 일본 국채를 옛날만큼 믿을 수가 없어라는 그런 시장의 생각이 늘어나면서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계속 취소고 있거든요. 이런 상태에서 다까이치가 아베랑 똑같이 돈을 마고 쓰겠다고 하니까 어떻게 됐냐?

국채 금리가 날이면 날마다 올라가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기준 금리 오르는 속도보다 일본의 10년물 국채 올라가는 속도가 거의 3배속으로 올라가고 있는 거죠. 제아물리 일본이라 하더라도 이렇게 국가부채가 점점 늘어나서 눈덩이처럼 커지게 되면 결국 세 가지 경로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데 첫 번째는 채무 불이행 돈을 못 갚겠다 이렇게 선언하는 건데 일본이 그럴 순 없겠죠. 이거 어려울 겁니다. 그럼 두 번째 방법은 뭐냐? 세금을 더 걷거나 아니면 복재택을 줄이는 건데 이거 일본이 그동안 30년 동안 못 했고요. 거꾸로 복재택 늘리고 지금 세금 덜 걷고 있거든요.

그니까 이거 세모 언젠간 해야 될 것 같은데 하여튼 지금 안 하고 있고요. 그러면 1번도 어렵고 2번도 어렵다면 마지막 남는게 뭘까요? 통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거예요. 물가를 올리는 겁니다. 자 그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 자, 지금 일본 정부의 비지 1경원 있다라고 했는데 물가가 두 배로 올라가면이 비지의 가치가 5천원으로 줄어드는 거죠. 그래서 일본에서 물가를 올리고 엔화 가치를 낮추는 이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세 번째 방식. 이걸 쓰다 보니까 물가 오르고 에화가치는 떨어지고 그럼 일본 사람들은 세계 속에서 점점 가해지는 이런 현상이 일어났고요.이 가나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주식 투자하고 어쩔 수 없이 달라사는 현상이 일본에서 지금 최근 10년 동안 계속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억지로 금리를 낮춰서 일본 돈을 타락시키는 걸 금융 억압이라고 하는데 일본은 이미 금융 억압 단계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지금 뭐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계속 야기해서 결국 일본 돈의 가치를 떨어뜨려서 부채를 갚히려는 야 이거 최악의 방법이거든요. 그러면 서민들은 점점 가난해지고 중산층은 붕괴됩니다. 부자들만 좋아요. 왜? 자산 가격은 올라가고 달러 같이 올라가니까 자산 왕창산 놓을 수 있고 그리고 달러 왕창 산 놓을 수 있는 부자들한테 유리하고 서민들 하루하루 월급 받아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자기가 받은 월급의 가치가 날이면 날마다 떨어지니까 일본의 서민들 중산층은 지금 극도의 고통을 느끼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청구소가 날아기 시작했는데 30년 동안 월급이 얼마나 올랐냐 이걸 보면 미국은이 30년 전에 100이었다면 235, 그러니까 2.3배 정도 됐고요. 영국도 마찬가지고 독일은 1.6배가 됐습니다. 프랑스는 1.6배. 근데 일본 어떻게 되냐? 96년을 100으로 났을 때 지금 96이에요. 야 30년 동안 점점 가해지는 일본인들. 그러니 일본을 갔던 사람들 다 이런 얘기 하잖아요. 일본은 30년 전에 갔든 20년 전에 갔든 지금 갔든 똑같더라. 왜 이런 현상이 왔냐? 일본 사람들의 월급이 30년 동안 거꾸로 줄어들었어요. 다른 나라들 막 두 배 될 때 일본만 박살이 난 겁니다.

왜 그러냐? 일본에서 자꾸 물가 올라가죠. 그리고 에너같은 계속 떨어지죠. 그러다 보니 일본 사람들이 점점 가해졌는데 이게 거시 지표로도 나타납니다. 세계 경제에서 일본이 차지하던 비중은 1995년만에도 무려 17.5%였어요. 엄청난 거죠. 전 세계 경제을 일본이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4%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제는 15분이에요. 1이었던 일본이 15이 된 거. 그 과정에서 1인당 GDP가 일본은 뒷걸음질를 쳤거든요. 일본의 1인당 GDP는 지금은 34,000달러예요. 왜? N화 가치가 계속 떨어지니까 달러를 환상하는 순간 일본 사람들은 진짜 끝없이 가난해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2022년에 한국의 역전되는 현상까지 일어났죠. 그동안은 일본 정부가 계속 돈을 풀고 온갖 방법으로이 좀비 기업들을 살아남겼기 때문에 그래도 도산하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재정에 한개 다다르니까 결국 어떻게 돼요? 경제가 조금조금씩 침식되기 시작해서 도산한 기업이 2026년 상반기에 5,346건이 됐는데 12년 만에 최다입니다. 그리고 5년 연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의 증신은 좋지만 일본의 실제적인 경제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있죠. 일본의 경제 구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일본 정부가 막대한 돈을 빚내서 돈을 뿌리고요.

그 빚은 일본은행이 돈 찍어서 매우 상황인데 이렇게 약한 고리를 만들어 놓으니까 결국 어떻게 되냐? 취약계층부터 박살해 나고 도산한 기업들이 이제 드디어 늘어나기 시작한 겁니다. 자, 근데 한국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게 진짜 중요하겠죠. 지금 원어 환율은 다행히 60원 대까지 갔다가 1460원 대까지 거의 100원 가까이 내려왔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안심해도 되냐? 그렇지 않죠. 제가 그동안 지식 한방이나 팬딩 강의에서 계속 강조했지만 이번에 하이닉스 ADR을 통해서 260억 달러라는 진짜 엄청난 돈을 미국에서 조달했고요.이 돈을 가지고 한국의 공장을 지기로 했기 때문에이 돈을 전부 다 환전할 겁니다.

근데 260억 달러는 진짜 큰 돈이기 때문에 요걸 8월 말까지 계속 환전하면 환율이 한 두 달은 안정될 수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 환전이 끝난 다음에 과연 우리 원화 환율이 계속해서 안정될 수 있냐? 이게 진짜 문제겠죠, 여러분? 근데 뭐가 문제냐? 그동안 수출 정말 좋았죠. 6월 달 수출도 1억 달러가 넘었는데 이게 사상 처음으로 월 1천억 달러를 돌파했던 건데 그때도 환율이 어떻게 됐었냐? 1560원대였습니다. 지금 환율이 안정된 건 SK 하이닉스 효과가 정말 크거든요. 그래서 지금 안심하면 안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일본의 90년대랑 굉장히 비슷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정책을 잘하면 우리 원화 환율을 안정시킬 수 있지만 만약에 일본하고 똑같은 정책을 쓰면 우리 원화도 일본의 엔화처럼 무너질 수도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정책 기준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에 따라서 우리 원화 환율에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그럼 왜 한 때 1560원대까지 올라갔었냐? 그 이유는 일단 국민연금이 주식을 팔지 않아서 주가가 9,100까지 가니까 외국인들이 대신 주식을 팔았죠. 그래서 국내 주식 순매도가 외국인들 무려 150조원 대까지 주식을 팔고 전부 다 이걸 달러로 바꿔서 우리나라에서 나가 버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환율이 1,60원대까지 갔었던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뭐냐? 엔화의 설레가 있었다는 겁니다. 아베노믹스나 아니면 산하에노믹스의 가장 큰 특징이 뭐죠?

정부가 엄청 돈 쓰고 이걸 중앙은행이 메워 주는 시스템이잖아요. 혹시라도 우리 한국이 일본을 따라갈까 봐 엔화 가치가 떨어질 때 우리 원화 가치가 같이 떨어졌던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문제가 뭐였어요? 실제 금리가 우리도 마이너스권이죠. 일본만 마이너스권이 아니라 우리도 마이너스권입니다. 그러니까 가게에서 어떻 하느냐? 결국 뭐 주식을 사든 아니면 집을 사든이 원화같이 하락하는 걸 막기 위해서이 자산을 보존하기 위해서 실물 자산 사거나 아니면 달러를 사죠. 그래서 해외 이동이 정말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원화 가치는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일본이 결국은 나라비 때문에 에너 가치가 박살이 났습니다. 우리나라도 결국 나라비지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건데. 근데 우리나라는 GDPD이 국가부채가 아직 50% 정도 안 바뀌죠. 근데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2040년이 될 때까지 우리가 만약에 이런 재정 지출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그러면 GDP 대비 80%로 늘어납니다. 이때부터 사실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왜냐? 영국의 트러스 사태가 났을 때 영국의 국가 부채 비율은 GGP 대비 96%였습니다. 하지만 영국은 한때 100권 국가였고 파운드와는 국제통화죠. 근데 우리나라는 국제통화도 아니고 패권 국가도 아니었기 때문에 사실 80% 정도만 돼도 위험합니다.

더구다나 2040년이 되면 국민연금에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아집니다. 요건 국민연금 적자하고 좀 다른 개념입니다. 자, 그러다 보면 결국 어떻게 되냐? 야, 대한민국 국가부채가 너무 많은 거 아니야?라는 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우리 원화 가치가 속없지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걸 막으려면 지금부터 구조 개혁을 해야 되는데 구조 기억을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죠. 첫 번째는 재정 지출을 줄여도 되고 세금을 더어둬도 되고 아니면 재정 지출을 잘해 갖고 정말 대한민국의 AI 혁명이 일어나게 만들어서 GDP를 키우는 겁니다.

그럼 세수가 들어오면서 그것도 역시 우리나라의 구조 개혁이 일어날 수가 있죠. 우리나라에서 과연 이걸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우리 원화가 가치의 운명이 결정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 갈린길이 있어요. 만약에 지금 구조 계획을 안 하면 2060년대 70년대 가면 우리도 일본처럼 국가부채가 GDP 대비 170 200 이런 식으로 점점 늘어납니다.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다시는 되돌릴 수 없거든요. 그래서 재정 준칙을 잘 세우는게 중요합니다. 정부에서 무조건 돈을 안 쓴다. 이것만이 능산 아니죠. 돈을 쓰려면 진짜로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데 돈이 들어가는 거냐 아니면 돈이 허트로 들어가서 돈이 낭비되느냐 이걸 철저하게 계산하고 국가의 재정 지출을 늘려야 되는데 800조원을 내년 예산으로 책정하겠다 이렇게 정부에서 나오고 있죠.

근데 이게 진짜 엄청 늘어나는 거예요. 올해는 720조원인데 800조원으로 늘린다. 10% 넘게 늘리겠다는 건데 그러면이 늘어난 80조원이 정말로 효율적이고 대한민국의 잠재 성장률을 끌어올리는데 들어가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우리 원화의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 만약에 허프로 돈을 쓴다 그럼 우리 원화 가치는 속절 없이 추락할 겁니다. 자, 그리고 우리나라도 인구조가 점점 악화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세금을내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드는데 이제 복재 혜택을 받아야 되는 어르신들의 숫자 늘어나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거든요.

이대로 재정 지출을 그대로 하게 되면 나중에 GDP 대비 국가 부채가 170, 180, 200 이렇게 되는 걸 막기가 정말 힘들어요. 그러면 금리에서 큰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이 재정 지출은 정말로 신중하게 정말로 대한민국 위에서 이게 제대로 들어간지 철저하게 검증하고이 재정 지출 해야지 이제 한 푼 한 푼이 정말로 소중합니다. 만약에 우리가 일본처럼 돈을 흥청망청 쓴다면 그때부터는 우리 원화 가치가 추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 지금은 SK 하이닉스 덕분에 ADR을 통해서 우리가 미국에서 조달한 자금 260억 달러. 그 돈이 8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환전되는 동안 환율이 안정될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뒤에 과연 우리가 재정 건전을 어떤 식으로 확보할 거냐? 진짜로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데 돈을 쓸 거냐? 아니면 재정 지출을 줄일 거냐? 아니면 세금을 좀 더 거냐? 어떻게든 대한민국의 재정 건전을 반드시 세워야 그래야 원화 가치가 더 추락하는 걸 막을 수 있고요. 만약에 외국에서 볼 때 아유 쟤네들도 아베녹스랑 똑같은 짓 하고 있네라고 생각한다면 선반영을 하거든요. 지금 우리 원화 가치가 벌써부터 떨어지는 건 이미 일본에서 실패한 사례라는 걸 확인했기 때문에 만약에 우리 정부가 조금이라도 아벤스랑 비슷한 정책을 쓸 것 같으면 벌써부터 원활을 버리고 떠나는 겁니다.

특히 여러분이 재정 지출을 720조원에서 갑자기 800조원으로 끌어 올리게 되면 공무원들 머리에서 쥐가 나요. 왜냐하면 돈을 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무리하게 끌어올리는게 굉장히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로 80조원을 더 쓰고 싶다면 진짜 공무원들 총동원에서 공무원 분들이 좀 불쌍하지만 정말 그 돈이 완벽하게 대한민국의 성장률을 끌어올리는데 쓰인다는게 확실할 때 그때만 800조원으로 올릴 수 있는 거지. 만약에 그냥 공무원들이 야 그냥 10% 여기다가 플러스 10% 하자. 요런 식으로 하면 우리 원화 가치는 결국 외국인들의 불신을 사서 점점 떨어지게 될 겁니다.

그래서 예산을 늘리냐 안 열리냐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 이게 정확하게 효율적으로이 돈일 쓰 있느냐 이게 우리 원화 가치에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SK 하이니스프에 일어난이 환율의 안정을 앞으로 계속 이어가려면 정책이 정말 바로서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제발 그런 예산안이 나오기를 학수고대하면서 오늘의 지식한 방을 마치겠습니다.

#환율#SK하이닉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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