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떤 종목이 고민이실까요? 네, 성일 하이텍이고요. 98,원 20% 가지고 있어요. 어, 되게 오래 전에 사셨나 봐요. 네. 언제 정도 어, 추가 매수를 할 수 있을지 네. 그게 궁금해서 전화드렸어요. 알겠습니다. 바로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사실 이번에도 조금 혼을 내실 것 같긴 한데 아니요. 뭐 요번 혼내 아닌가요? 괜찮나요? 네. 이성일이텍은 좀 언제 추가 매수 하면 좋을지라고 여쭤 보시는데 어떻게 끌고 나가면 좋을까요? 어, 저는 이런 분들이 상담을 하시는게 그 상담 방송의 본질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어제 사 놓고 전화 상담하는게 얼마나 무책임합니까? 자기동을 갔다가 어제 딱 사 놓고 어제 샀는데 오늘 어찌야 됩니까? 이거는 뭐하는 건지 장난치는 거 같아요. 자기 돈이 걸려 있는데. 근데 우리가 하다 보면은 실수를 할 수도 있고 잘못될 수 있거든요. 근데 잘못된게 이렇게 깊어졌을 때 손댈 수 없을 때 상담을 해야 되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분은 그냥 상담을 용해서 하신게 정말 잘한 거고요. 지금 타이밍도 나쁘진 않았어요. 그러니까 내려오는 족적 전화를 하게 되면 그건 또 상담하는 사람 시달리거든요. 좀만 기다리세요.
좀만 기다리세요. 이거밖에 말 못 한단 말이에요. 시청자님이 지금 매수하신 어 지금 자리가 어 과거에 2차전지가 한참 이렇게 붐이었을 때 그때 2차전지에 올라갔다가 빠질 때 이쯤이 바닥인 거 같다라고 생각하고 사신 거 같아요. 차트도 약간 보신 거 같거든 나름. 아 맞나요? 아니에요. 그냥 사신 거예요? 아니에요. 떨어지는 거 보고서 그 그러니까 나름 떨어져 가지고 지난 전저점 라인쯤에 이렇게 얼주 사 가지고 보고 사셨든 안 보고 사셨든 일단 좀 많이 빠진 거 같다 싶어가 사신 거 같지만 2차전지는 그 당시에 이제 너무 붐이었다 보니까 거품 빠질 때는요.
진짜 막 2, 3년 빠져 버려요. 그 원래 그게 기본이에요. 그래서 조금 빠졌다 싶을 때 잡으면 안 되는 종목이었는데 잘못 잡으신 거죠. 그럼 이제 그때 이후로 손을 안 쓰고 손을 안 대고 가만히 내버려 뒀기 때문에 탈출 가능성이 생기는 거지. 만약에 내려갈 때 비중이 30% 40% 50%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과정이었으면 지금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늘 이야기하는게 지금 시청자님도 현금이 있으세요 혹시? 네. 있어요. 그 현금을 다른 종목 사시면이 종목 때문에 다른 종목으로 갖다가 수익을 난다 하더라도 계좌가 망가져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좌 관리를 한다. 계좌 정리를 한다. 내 계좌를 운용을 한다. 운용의 개념으로 보게 되면요. 내가 물려 있는 종목을 추가하면서 하는게 100배, 천배, 만 배에 유리합니다. 새로운 종목 사는 거보다는요. 그래서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완전히 박살이 나 버려야 돼요. 그래야지 추가 매수를 했을 때 효과가 좋아지거든요. 아까 상담하셨던 분도 파미세 같은 경우도 많이 빠졌기 때문에 제가 추가면 수견을 드렸던 거고 그게 이제 올라오면서 이득이 생겨 버리는 거거든요. 그게 많이 물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요. 근데 시청단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10만 원 샀다 뭐 9만8천 샀다 이건 별로 중요하잖아요. 왜냐하면 얘가 3만 원까지 빠져 내려갔던 걸 우리가 확인을 했단 말이죠. 그죠? 네.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좀 지켜보면서 3만 원이 진짜로 바닥이 많다면 그러면 거기서 만약에 추가 매수를 한다면 그리고 매수하신 금액만큼 추가 매수를 해 준다면 매수가 한 4,000원대 45,000원대까지 확 빠져요. 그럼 내가 10만 원 산게 의미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무 의미가 없어요. 왜냐면 내 매수가 바꿀 거니까. 그죠? 네. 그러고 난 다음에 올라올 때 이렇게 오랫동안 빠진 종목은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디까지 올라갑니까라고 물어보면은 보통 빠진 자리 절반. 그러니까 18만 원에서 3만 원까지 빠졌으면 한 절반쯤이라 하면 11만 원쯤을 우리가 절반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11만 원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일단은 최대 목표가를 잡고 그냥 이거는 그냥 단순히 그냥 공식처럼 그냥 간단하게 우리가 일반적인 사람들 다 그렇게 합니다. 모든 투자자들이요. 절반 정도까지 반등이 나갈거다 생각하고 최소로 1/3까지 올라간다 봐요. 그럼 13이라면 한 6, 7만 원대가 되거든요. 그 반등 나오면 저기까지 올라갈 건데 지금 9만8,000원 들고 있으면 탈출이 아예 안 되겠죠.
그죠? 손실이니까. 네. 근데 내가 추가하면서 해가지고 3만 원에 추가하면서 해가지고 한 5만 원까지만 낮춘다 하더라도 6만 원에서 7만 원 올라오면은 본전이 아니라 뭘 찾는 거죠? 수익을 찾고 나오는 거예요. 네. 네. 그니까 그렇게 하는데 아우 내가 기다렸는데 그 조금 수익 난다고 될까요? 왔는데 비중을 늘렸으니까 수익 금도 당연히 커질 거 아닙니까? 그죠? 네. 그게 우리가 추가의 본질이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시청자님 같은 분들이 상담을 많이 이용해야 된다 봐요. 이렇게 오랫동안 케어 있는 종목들, 박살난 종목들 이런게 추가하면서 타이밍이 맞거든요.
그래서 지금 새로운 종목 AI 관련주가 좋습니까? 뭐가 좋습니까? 결제주가 좋습니까? 이게 아니라 내 종목을 지금 잘 얼음 만지면 된다라는게 이런 케이스예요. 그 저는 지금 전화 잘하셨고 회사가 지금 뭐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2차전지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그 화학적으로 엮겨 있다 보니까 석유 화학이 이렇게 적자가 이렇게 심해요. 음. 적자가 엄청나고 나고 있죠. 그죠? 네. 네. 그럼 주가가 올라갈 수 있을까 하면 어렵지만 2차전지 쪽이 지금 뭐 에코프로부터 해서 뭐 포스코 관련주부터 해서 2차전지 쪽이 막 반등이 나가려고 해요.
그러다 보니까 얘도 올라갈 가능성이 좀 높아 보입니다. 그럼 언제 하는게 좋을까요? 하면은 지금 지수가 약간 불안정하거든요. 지수가 올라와 가지고 막 버텨 있는 과정 속에서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들 그리고 외국인들의 자금 이동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한번 해 봐야 돼 가지고 제가 보기에 8월이 지나갈 때쯤이면은 지수 방향이 좀 나올 것 같아요. 우상향을 하든지 아니면 조정을 좀 깊게 주던지 뭐라도 나올 거 같아요. 그거 보고 하면 될 거 같아요. 만약에 지수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그럼 얘가 올라갔다가 빠질 거거든요. 아 그러면 그때 35,000원, 36,000원 뭐 3만 원대 이렇게 가깝게 추가 매수를 좀 진행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얘가 지수 조정이 들어가면서 그냥 그냥 빠진다 하면 3만 원에 가깝게 밀릴 거예요. 그러면 최저가에 가깝게 추가하면서 하면 되는데 뭐 고민할게 없잖아요. 그죠? 대신에 왔을 때 다시 한번 전화를 주셔야 돼요. 왜냐면 그 상황이 3만 원에 왔다고 하지만 상황이 안 좋으면 사면 안 되거든요. 그죠? 그래서 3만 원 왔다고 딸랑 추구하면서 하고 이거면 안 되고 저기 왔을 때 방향성 그리고 그 분위기를 좀 파악을 해야 되기 때문에 3만 원까지 다시 빠지면 어 연락 한번 더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수가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이거 확인해야 되니까 시황 제 방송 뭐 상담은 막 제제 많이 혼내고 잔소리 하니까 싫어 싫으면은 처음에 시황이라도 좀 들으시면 돼요.
시황 설명할 때 제가 지수가 어떻다 저다 지금 뭐 매수해야 되는 타이밍이다 아니다 이런 거 설명해 드리거든요. 그때 맞춰 가지고 시황 설명해서 어, 지금 매수해야 되는 타이밍이다 하면은 나도 해야 되나 해서 전화하시면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네. 알겠습니다. 네. 그 일단 홀딩 의견 드리고 현금 꼭 쥐고 계셔야 됩니다. 네. 네. 음. 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수현님. 네. 오늘 전화 굉장히 잘 주셨습니다. 오늘 전문가님의 말씀 참고하셔서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