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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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급락 후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와 수급 요인으로 반등, 코스피 8,500선대 역사적 신고가 근접. 리밸런싱 등 수급 노이즈는 있으나 추세는 유지. 시티그룹 코스피 목표 10,000p 상향을 언급하며 시총 기반 산출로 상승 여력 제시. 반도체·AI 하드웨어, 전력기기·원자력·조선 등 미국 제조업 재건 연관 대표주 중심 보유 권고. 리스크로 일본·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과 반도체 쏠림, 하반기 노이즈 확대를 지적. 소부장·반도체 ETF 분할 접근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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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เฮ เฮ H M.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6월 15일 6월에 셋째 주 월요일 12시입니다.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약한 시간 동안 여러분과 함께 주관 증시 동양과 그리고 투자 전략 그리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들을 가지고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이 방송은 교보증권 TV 공식 채널인 머니텐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교보증권에서는 지금 물러놨고요. 그래서 프레랜서로 강의 대학 강의와 일반 기업들 강의, 금융회사 강의 그리고 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병창입니다.
여러분 뭐 그동안에 많이 어 들어오셔서 듣는 분들은 다 이해하실 것 같고요. 새로 오신 분들 어이 방송은 교보증권에서 진행하고 있는 방송인데요. 기본권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니고 저 개인적인 전략 및 의견을 말씀드리는 시간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을 가다듬음] 지난주 지진난주에 전반적으로 시장이 [목을 가다듬음] 비교적 큰 폭으로 어 하락을 하면서 변동성을 주었고요. 지난주에 그 변동성을 극복하면서 반등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6월 돌아서면서 어 스페이스 X에 관련된에 수급적 노이즈가 있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지난주에 서문업촌 동시 만기에에 수급 요인이 있었고요. 그리고 코스피 200, 코스피 150의 리밸런싱의 수급전 요인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있었고요. 그런 것들을 좀 극복하면서 지난주 후반부터 올라왔고 그 후반부터 올라오는 것에 보탬이 된 것은 어 미국과 이란의 어 종전 휴전 협상이 타결될 것이다라는 내용들이 시장에 반영이 되었고요. 어 오늘 아침에에 합이됐다. 서 스위스에서 어 합의문에 서명을 하겠다라는 내용들이 반영이 되면서 오늘 5%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8,572포인트이고요. 음. 자, 미국 한번가 보겠습니다.
SP 500 지수 보시면 일봉이에요. 그러니까 어 조종 하락이 꽤 있었고 그리고 지난주 후부터 올라왔다는 거죠. 그래서 주봉상으로 [목을 가다듬음] 보면 음봉 후에 아래꼬리 달린에 지난주에 반등을 주었고요. 그래서 이번 주에 다시 상승 시도하는 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우리나라 자틀로 다시 돌아가 보면 우리나라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였죠. 우리나라는 추세는 미국 시즌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추세가 살아 있는 상황이었고요. 다만 이격이 벌어져 있는 상태에서 이격을 줄이는 역시 이격이 벌어지면 다시 내려오는 이런 모습을 좀 보여줬죠.
그때그때마다 새로운 이벤트가 나오는데 뭐 악재도 나오고 그러는데 시장이 많이 급음 상승한 상태에서 악재 노이즈들이 나오면 그걸 빌밀하면서 조정을 좀 보이고 그다음에 또 다시 그 추세대로 들어가는 그런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어 지지난 주에는 어 음봉을 좀 크게 보이면서 어 조정을 좀 보였고요. 그리고 지난주에는 어 아래꼬리 길게 단 어 십자형 요런 양봉 십자형을 보여줬고 오늘 아침에 곧바로 어 상승을함으로써 8,580포인트니까 8,933포인트가 역사적 신고가죠.이 차트를 보시면 신고가를 향해서 가겠다. 그렇게 [목을 가다듬음] 많이 느껴지시죠.
이러다가 또 포무 현상이 일어나서 막 올라가서 너무 또 과격하게 가면은 그러면 또 다시 내려오는 그런 특징을 좀 보이겠죠. 그러면서 [목을 가다듬음] 수급적으로 뭐 어떤 종목들이 또 어 차별화면서 가는 그런 모습을 계속 나타내고 있는데 어 그 차별화가 좀 풀어지면서 어 오늘 같은 경우에는 탄탄한게 이게 쉽게 오늘은 밀리지 않겠죠. 지난주 금요일 날 밀린 건이 여러분들 아시죠? 지난주 금요일 날 어 윗꼬리를 달면서 아래로 내려온 것. 그러니까 분봉으로 말씀을 좀 드리면 요건 뭐 말씀을 드려야겠죠. 잘 시장에서 잘 있다가 마지막에 이게 지금 4%라 됩니다.
사실 이렇게 밀린 것은 리밸런싱이 나타나면서 어 삼성전자, 삼성전기 어 SK 하이니스 현대차 현디 오비스 종목들 그동안에 ETF에 많이 편입되고 주가도 많이 올라왔던 종목들 그런 종목들로 매물이 나왔고요. 그러면서 2등주, 3등주들이 급등하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어요. 그러면 요거는 인위적인 거잖아요. 요만큼 하락한 부분이 요렇게 하락한 부분이 좀 올라갈 수 있는 상태에서 오늘 어 미국과 이란의 협상 타결환이 됐다라는 내용과 함께 갭상승에서 또 횡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이 리밸런싱에 의해서 매물 나오는게 끝났냐? 그 그런 건 아니에요.
지난주 목요일이 선물으면 동시 만기였죠. 만기 다음날 하는 거거든요. 만기 다음날 지수 리베런승이 있고요. 지금부터 다음 주까지는 각 ETF들의 리밸런싱이 있어요. 그래서 ETF별로 어 좀 과학에 많이에 주가가 올랐거나 과학이 많이 편입되어 있는 비중이 높은 그런 종목들은 매도가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할 필요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어 비중 자체가 주가가 많이 급등해서 비중 자체가 너무 많이 올라 있는 종목들이 급등하는 거에 추격 매수는 좀 어렵겠죠. 왜냐면 오늘도 지금 현재이 굉장히 탄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후장에 돼서 마지막에 가서 매물이 좀 나올 수 있다라는 설명을 좀 드리는 거고요.
근데 오늘은 어 지수 자체는 크게 밀리지는 않을 수는 있겠죠. 어 그것은 오늘 보시면 다른 섹터들도 같이 동반에서 거의 대부분 섹터들이 같이 상승을 하고 있기 때문에에 만약에이 매도가 나와서 시총 상의 종목들이 좀 빠진다 그럼 지수는 좀 밀리겠지만 다른 데서 지금 받쳐 주고 있는 거죠. 이 보시면 섹터볼로 보셔서도 지금 시가총의 상인데요. 반도체 쪽이 오르고 있지만 뭐 삼성 정리 같은 거 지난주 금요일 날 밀렸기 때문에 오늘도 다시 오르고 이런 모습 나타내는데 보시면 금융주도 KB면 8%라고 오르고 있고요. 그리고 자동차에 있는 현대 모비스라든지 뭐 이런 종목들도 좀 오르고 있고 오늘은 원자력도 오르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은 조선주도 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성중공어 어 에르슬리트릭 같은 어 에레스텔레트릭도 어디나요? 에스트렉트릭에 어 SD 현대 엘렉트릭도 2% 요건 상대적으로 약하네요. 효송중업이 10% 오르고 에르스텔리틱이 17% 오르죠. 전에 제가요 자리에서 말씀을 드렸죠. 에슬리트릭이 선두로 보더라고요.이 여의도에서는 전체적으로 가장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이것 때문에 여러분들이 질문 저한테 되게 많이 하셨잖아요.어요 고민된다 어떻게 되느냐 이런 거지 않습니까? 여러들이 제가 여기다 그려 놨네요. 그림을 [기침][목을 가다듬음] 질문이 여러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여전히 그러면 이게 추세단의 하락 부분에서 있는게 아니냐 그런데 지금 벗어나 있잖아요.
이제이 무슨 얘기냐면이 추세 하락이 계속 있을 때는 이제 걱정스럽게 너무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데 그 쏠림 현상이 좀 해소되면서 다른 쪽으로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쏠림 현상에 있어서 아니 급등한 종목이 매물 맞으면 지수가 좀 밀리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쪽에서 받쳐 주고 있으니까 지금 시총 상기의 종목들을 좀 보시면 이들의 시총이 물론 뭐 비교이 안 되게 삼성자 SK닉스가 높지만 얘들이 만약에 좀 밀린다면 지수는 좀 밀 수 있겠지만 다른 쪽의 섹터들이 지금 시총 상위에 포인되어 있는 것들이 전반적으로 강하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이에 수급상으로 유지가 된다라는 어 상황 속이라면 그러면 재수가 크게 밀리지 않을 것고 그리고 견조하는 흐름을 좀 이어나갈 수 있지 않겠냐 그렇게 해서 해석을 해 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런 가운데음 [목을 가다듬음] 지수가 지금 제가이 분봉 말씀 보여 드리고 있는 거고요. 어, 일봉상으로 지금 여기까지 와 있다 그러면은 뭐 한두 번만 가면 또 다시 신고 지수를내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것은 어, 늘 말씀드리지만 상승의 중간 상승의 중간 라인 또는요 적 직전 저점을 깨지 않고 지난번에 제가요이 직전 저점을 깨면 그러면 이제 걱정스럽다. 근데 깨지 않고 터닝하면 신고가를 향해서 다시 간다. 그런 흐름을 지금 현재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좋은 흐름이기 때문에 어 그냥 편안하게 시장을 보시면서 어 종목별로 이제 어떤 걸 해야 되는지 이제 그런 거만 남아 있죠.
오늘 뭐 여러분들이 제일 궁금해하신 건 또 그런 걸 것 같아요. 보면은 이제 질문들이 대부분 좋은 거는 좋은 좋게 잘 가고 있으니까 별로 질문 안 하시고요. 하락하거나 골치 아픈 주식들만 질문하시기 때문에 맨날 저는 골치 아픈 얘기다. 질문만 받으니까 골지 아픈 얘기들만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있죠. 오늘 아마도 반도체 장비 부품주들 보시면 어 코스닥이 보시면 주성 에지러링이 -3% 머디가피에서 -3% 리노공 -3% 이어테클에서 -10% ISC 유진테크 어 또 PSK 홀딩스 어 뭐 코미코 그동안 셌던 거 반도체 장비주들이 오늘 약해요.
그래서 아마이 모두 다 또 이제 이거이 질문을 하시겠죠. 오늘 좋은 거는 냅두고 그건 뭐 물어볼 필요도 없으니까 그만 그러시겠죠. 음. 음, 이들의 종목들의 차트를 보면요. 어, 지난주에 에, 급등 시장이 급락하고 그 지난주 그지난주 2주 동안 그러는 동안 얘들은 몰랐어요. 옳은 종목들입니다. 어, 상대적으로 어, 시장에서 가까을 받으면서 어, 오히려 더 오르른 이래서 주성해진 여러분들도 차트를 보시면 이게 왜 여기 있고 여기 있고 헷갈리게 있죠? 업종 차트하고 쳐왔죠. 여기 있네요. 보시면 아까 제 우리 지금 지수를 보면 이런 거잖아요.
지수 보면 지수는 직 그 직전주에 음봉이 컸고 지난주에 아래꼬리 달린 그런 거였는데 얘들은 올랐잖아요. 그 차이 실론이 좀 나오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리너 공업이 오늘 뭐 자 어 대주주 지분을 좀 판다 뭐 이런 얘기들도 노이즈가 좀 작용이 된 거 같고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보면은 전반적으로 차익 매도가 더 큰 거 같아요. 이거 보면 HPSP 같은 경우에는 상한가 근적까지도 올라가네요. 이제 개별적으로 움직이 이거 지금 뉴스가 나왔을 것 같은데이 정도로 상승했으면 여기 보시면 여기 오자 있잖아요. 그 전반적으로 소부장이 뭐 무슨 이유가 있어서 맞고 떨어진다 이런 부분은 좀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소부장 중에서 강세 종목을 오늘 약하니까 이제 또 팔고 다른 데로 수급이 움는게 아니냐 또 걱정스럽게 막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좀 아니라고 저는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수급전 요인이 더 크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전반적으로 한 어, 정리해서 시황을 간략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미국 시장 역시도 여러 가지 노이즈들이 작용을 했는데 그것을 극복하고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그리고 그 노이즈는 뭐라고 변할까요? 어, 시장의 추세를 바꾸는 노이즈들이 아니고 수급적 노이즈들입니다.
가장 큰 거는 스페이스 X의 상장인데 스페이스 X가 상장하면서 시가총에 6기가 됐죠. 그러면 이제 다른 쪽에서는 매도가 나오고 그쪽으로 매수가 가는 부분이 있겠죠. 네. 그런 수급적 요인이 발이 좀 됐습니다. 그거는 이제 해소가 되겠죠. 시간의 문제 이제 해소가 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즉 지난주 금요일 날 수급전 요인 때문에 급락한 종목들 오늘 다시 오르잖아요. 어 지난주 금요일 날 수급전 요인 때문에 장 막판에 막 급등시킨 종목들 오늘 빠지잖아요. 보시면 두산 뭐 그래도 덜 빠지는 거예요. 보면은 현대 건설 뭐 한미 반도체는 뭐 개별 이유가 있었지만 이렇게 급등한 종목들이 오늘 지금 마이너스 나잖아요.
그런 종목들이 그 반대의 모습이 지금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런 수급전 요인들이 상당 부분 미국 시장에도 작용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미국 시장은 어 아 제가 확인한다는 거 확인 못 했네. 이번 주에 선물업선 동시 만기 1위에 원래 금요일이. 그때 금요일 날 휴장이거든요. 그래서 그 그 전날인 이번 주인가 다음 주인가 모르겠는데 아무튼 6월이 반기 말이잖아요. 그래서 어 [목을 가다듬음] 선물으면 동시에 만기가 있고 그리고 각 지수들 그리고 각 ETF들 파생 상품들의 리밸런싱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목별로 등록차가 편차가 생길 수 있다라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시가총이 높은 종목이 매물을 맞으면 지수는 좀 떨어질 거고 또 밑에 있는 건 좀 올라올 수 있는 거고 그런 사이에 지수가 좀 주춤할 수도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이란의에에 협상이 타결이 됐다라는 것은 시장에선 이미 협상 타결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이제부터 좋아질 거야. 유가는 떨어지고 어 물가도 떨어질 거고 그래서 이제 좋을 거야. 그건 저는 거기까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단기적으로 어 기대감이 있었던 부분들이 실현이 되면서 그러면서 시작에서 호재로 받아들이지만 그것이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런 정도의 호재성 재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반기말에 수급전 요인이 훨씬 더 시장을 자우하는 현상이 벌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우리 역시도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리 시장에서는 어 차별화 현상이 이제 확결하게 많이 나타나고 있죠. 어, AI 기술 혁신 사이클에 있는 반도체, 반도체, GPU 요쪽이 한 섹터가 있고요. 또 하나는 어,이 시간에 여러분께 말씀을 좀 드렸던 미국의 제네시스 미션, 그 제주업할 정책 그리고 우리나라는 거버넌스 개혁이라는 정책이 두 정책에 연관된 섹터에 있는 대표 종목들이 대표 종목들은 언제든지 강하게 갈 수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놓치지 말자.
어, 손에서 쉽게 놓으면 안 된다라고 우리가 지금 생각을 하고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을 보고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테마가 막 움직이면서 움직이는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그냥 단기 거래로 해야 되는 거고 전체적인 주축 안에서 거래를 하시면 큰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장은 더 좀 더 위쪽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시장이 이쪽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어 무엇을 가지고 가야 되고 무엇을 조심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잠깐 또 언급을 드리면 오늘 아침 3%에서 했지만 잠깐 언급을 드리고 여러분 질문에 또 답변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미래세 증권 리서 센터에서 나온 자료이고요.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기업들의 영업 이익의 합산이에요. 이번 1분기는 이미 다 끝났고요. 어 전체가 163억 어 163조 어 있죠? 163조이 아랫분 파란 부분이 반도체고요. 반도체도 가만히 보면 1분기에서 외에서 2분기의 이익의 증가 부익이 엄청나죠. 95에서 149니까 거의 50% 나는 거잖아요. 근데 그다음에는 150에서 178이에요. 28 28조가 넣는 거예요. 그러니까 증가율은 좀 줄죠. 그리고 178에서 192이니까 더 줄죠. 그다음에는 그래서 우리 그 엔비디아에서 이런 경험을 했듯이 이제 이게 증가율은 줄어들밖에 없다.
절대 치는 늘어나지만 증가율을 준다라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시장이 반영할지를 좀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이게 근데이 증가율이 줄어들지만 이후에 정체 현상이 되는 어느 시점을 시장이 바라보면 그때부터 주가가 좀 멈칫할 수 있는데 지금 요거는 [목을 가다듬음] 아직까지는 2027년까지 어 증가의에 속도 그 유은 다르지만 속도는 계속해서 유지될 거다라는 쪽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뭐 바로 이것 때문에 증가율이 좀 줄어들었다고 해서 시장이 막도 보이죠? 보이고 그런 거 같진 않아요. 근데 아무튼 그 얘기를 하려고 하고 싶었던 건 아니고요.
그 외에 기업들의 이익에 합의해요. 그고 다 다른 것들은요. 그러면 다른 것들은 뭐 그렇게까지 뭐 어 엄청나게 뭐 증가하고 이런 부분이 아니에요. 그래서 전체적인 합이 되게 중요합니다. 251조 247조 3분기 4분기 본다고 하는데 이게 합치면 500조입니다. 그거다 2분기 213조예요. 그러면 713조입니다. 그 이제 2분기에 1분기에 163조니까 813조에다가 876조 한 880조 정도 됩니다. 880조에다 멀티플 열패 못 보면 우리나라 시가 총액 8,800조 정도 생각을 하 해야겠죠. 8,800조를 지금 현재 시가 총액이 얼마냐 그걸로 계산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시가 총액이시피 시가 총액 한번 해 볼까요? 뭐 심플하죠, 이거는. [목을 가다듬음] 업을 시가 총리를 하면은 지금 이제 7,500조입니다. 그럼 8,800조 - 7,500조 나누기 7,500조 하면은 앞으로 몇 %가 더 올라갈 수 있는지 알 수가 있겠죠. 그럼 거기에 지금 현재 지수가 8,57포인트예요. 곱하기 그 퍼센트를 곱하면 되겠죠. 제가 그걸 얼마 전에 계산해 봤더니 그게 만이에요. 만. 그래서 만 포인트라는 것을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고. 어, 원포인트가 전혀 얼토당토라는 표를 쓰나요? 그럼 이게 아니다.이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어 환율과 금리가 어 만약에 K 상수다 그러면 그냥 간다고 봐야 돼요. 근데 그게 혹시 시장에 노이를 줄까 봐 그런 것들을 시황을 우리가 판단해 보는 거죠. 여러분 잘 보셨겠지만 어 멀티플을 해서 목표 주가를내는 에너리스트들의 자료들이 있지만 매크로 시황을 이기지 못해요. 그래서 매크로 시황이 꺾이는가라는 부분들 시황을 체크해 가면서 목표 주가까지 얼만큼 더 달려갈 수 있는가를 체크를 좀 하는 거죠. 그런 가운데 이번 주에 가장 중요한 점 중에 하나가 어 BOJ 그리고 연구 FMC 회의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회의가 있습니다.
요번에 일본은 어 25bp 인상을 해서 어 100VP 1%로 만들 것 같고요. 1%에서 만약에 뭐 공격적으로 올해 하반기에 두 차례를 더해서 1.5% 간다 그러면 저는 시장은 어 노이즈 악제로 반영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커멘트 자체가 지켜보면서 가겠다 향후에 만약에 그렇게 얘기를 하면 시장은 어 큰 반응 없이 그냥 넘어갈 거로 생각해요. 똑같이 FMC 회의도 미연준도 요번에 금리 동결을 예상합니다. 독미 동결에서 케미노시 연준 의장이 여러 가지 정황상 볼 때 향후에 금리 인상을 어 할 수도 있다. 할 가능성이 있다. 해야 되겠다라는 커멘트가 나오면 곧바로 시장하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데 그렇지 않고 금리 인상은 아직시기 상소다.
뭐 좀 더 지켜보고 해도 된다. 뭐 이런 정도의 커멘트가 나온다면 시장은 그것은 호재로 받아들일 것 같아요. 어떤 얘기를 할지는 모르겠죠. 저는 후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연준 의장이 된 첫 어, 요번의 회의이고요.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요번 올해 11월 선거를 앞두고 어, 금리 인하를 주장하고 있고 푸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면으로 맡아들리면서 곧바로 금리 인상을 주창할 수 주장할 수 있느냐 싶지 않을 거다. 센 목소리로 말할 수 있는 거 쉽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하는게 첫 번째이고요. 두 번째는 케빈워시 의장은 AI로 인해 성 생산성이 증가되면 AI라 AI로 인한 생산성이 향상되면 물가는 떨어질 거로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고를 갖고이 경제를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AI의 기술 혁신이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고요. 그러면 어 현재 있는 물가 인플레이션 부분에 대해서는 AI의 성장 기술 혁신으로 인해서 어 내려올 수 있다라는 쪽으로 얘기할 가능성이 제가 보기에 높아요. 그래서 금리 인상에 대해서 강력하게 얘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보고서 현재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걱정도 굉장히 많지만 저는 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어 접근하고 있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우리나라는 지금 어 유일한 악재라면 유일한 악재라면 어 반도체 쏠림이 너무 심해서 그리고 일부 종목의 쏠림이 너무 심해서뭐 그쪽에 매도가 좀 나올 수밖에 없지 않냐라는 거고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도 계속 팔고 그런 거잖아요.
그게 지금 현재 수급전 요인이에 유일한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악재예요. 그니까 수급전 요인에 의해서 악재라는 것은 추세를 바꾸지는 못하겠죠.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다만 어떤 섹터에서 어떤 종목에서 내가이 와중에 시장에서 소외되지 않고 어 시장에 추정하면서 갈 수 있느냐를 판단하는 것이 지금 현재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건데 거기에 대해서 어 C 그룹에서 요런 걸 내놨죠. 어, 여기서 이제 몇 가지만 아침에도 말씀드렸지만 불러드리겠습니다. 짧게 짧게. 아침에 거의 대부분 여러분들은 아침에 제가 하는 어, 3% 방송을 들으시고요 방송을 다시 듣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신데 아니신 분도 있고 또 들었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듣는 거 뭐 나쁘진 않죠.
더 짧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시티 그룹에서 코스피 목표 주가를 8,500에서 만 포인트로 높혔는데 물론 뭐 12,000 포인트로 높인데도 있긴 해요. 근데 저는 늘 말씀드리지만이 숫자가 중요하지 않고 이유 방향성 이게 되게 중요한데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지수 상승 여력은 남아 있지만 이제는 고품질 이익 성장주 중심으로 선멸하면서 가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 상승의 동력은 반도체 수출과 부효과 확장력 재정 정책이 있다. 상승 동력이 이거라 그랬으니까이 이게 꺾이면은 얘네들이 꺾이면 꺾이는 시장이 꺾이는 거죠. 근데 이게 지금 아까도 보여 드렸지만 반도체 수출이나 또 시장의 부여 효과나 확장력 재정력이 꺾이는 그런 상황은 지금 아니에요.
그런데 리스크가 있다는 거예요. 악재가 어떤 거냐면 어 CT에서는 올해 7월과 10월 두 차례 금리 인상 내년 1월과 4월에 두 차례 금리 인상에서 지금 현재 2.5%인데 3.5%까지 올리지 않겠냐? 그러면서 금리가 올라가는데 물가가 오르고 가게 대출 증가하고 약세가 되고 주택 가격이 오르면 금융 불안이 될 수 있다. 금리가 오르면서 금융 시스템이 무너지는 거거든요. 금리가 오라는게 가장 큰 악재예요. 근데 우리는 우리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 거예요. 우리 시장에서 크게 반영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요번엔 달라요. 이번에는 우리만 이런 현상이 아니고요.
지금 동남아시아 금리 인상을 지금 이미 시작을 했고 인도네시아도 금리인상 했고요. 22에서도 금리인상을 했습니다. 일본도 금리인상합니다. 여기서 미국은 금리 동결할 거로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전체적인 글로벌리 분위기가 금리 인상 분위기로 접어드는 거잖아요. 방향성이. 어 그러면 시장에는 이게 한계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서 미국마저 금리 인상하는 어떤 단계에 들어가면 시장은 거기서 상투칠 가능성이 있다. 요런 심리적인 위축감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좀 감안을 하는 정도로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올해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노이즈가 더 있고 하반기에 어느 시점 가면서 특히 미국의 선거를 앞둔 그 전으로 해서는 어 조심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금리 이상 빼고 유일한 악재는 요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 주가가 많이 올라와서 외국인들이 차익 실현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처해 있고 종목별로는 레벨을 신부담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품질 이성장주 중심으로 선별해서 가자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게 뭐냐?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GPU 밸류체인 그리고 한미 제조업 협력 수해주 이게 뭐죠? 제가이 말씀드린 제네시스 미션 제네시스 미션 어 미국의 제주업 부활과 함께 가는데 지금 미국에 하려고 하는게 전력 에너지의 정상화 현대화 그렇죠 거기에 들어가는게 전력 에너지가 뭐 전력 기기 들어가고 송배전 들어가고 원자력 들어가고 들어가고 이게 전부 다 거기 몽땅 다 포함되는 거고요.
조선업 르네상스 여기 거기 들어가잖아요. 그리고 또는 방산은 원래 걔네들이 방산이 세니까 어 최천 방산 세니까 그 방산 은혜선스는 우리하고는 크게는 아닌 거 같고 우리가 그냥 거기에 틈세 효과가 있었던 거 같고요. [목을 가다듬음] 그 정도는 이제 미국의 제조업하고 우리가 같이 가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는 어 대표 종목은 계속해서 어 언제든지 다시 쉬고 있다가 달리는 말이 될 수 있다. 이렇게 표현을 좀 드리는 거고요. 뭐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 쪽으로만 집중해서 거래를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요 화면 하나는 뭐냐면 어 한국은행의에 지금 한국은행 총재께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물가 안정의 중점을 두고 늦지 않게 금리를 인상해 나갈 필요가 있다.
한국 총지가 직접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럼 우리나라 금리 인상하는 것을 받아들여야겠죠. 그래서 지금 어 7월에 정도는 일단 금리 인상 하는 쪽으로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점점 약간씩의 노이즈들은 발생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가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헉 소리] 그리고 그 와중에에 레버리지 상품들이 계속 나오고 있죠. 그러면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데 그 변동성이 확대되는 것 때문에 어 어떤 사람들은 어 뭐라고 표현할까요? 단기적으로 어 단타를 계속 해 갖고 이익을 주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실제로 해 보시려고 하면은 쉽지 않죠.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내가 정해 놓은 확실한 종목들이라는게 지금 있잖아요. 뭐 누구나 얘기하는 예를 들어서 삼성자 SK이니스야 그러면 걔네들이 수급 때문에 또는 이런 노이즈가 나오면서 만약에 빠져 그러면 걔네를 사서 올라가면은 팔고 하는 이런 거라만 할 수 있겠지만 나머지 종목들은 어 빠졌을 때 사 가지고 오를 때 사고 팔고를 계속 한다는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해야겠죠. 오늘 뭐 말씀드리고 싶은 가장 핵심 내용일 것 같은데 이번 어 시장이 가는데 주도하면서 계속 가는 종목들은 어 웬만하면은 대부분 다 그냥 들고서 가야 되는 상황인 거고요.
어 근데 내가 그 비중이 좀 작거나 아니면 내가 없었다 그러면은 어 그런 종목이에 수급전 요인나 이런 거에서 빠진다 그러면은 매수적 매수로 어 동참해야 되는게 맞을 거 같고요. 뭐 가지치기는 이미 다 했을 거 같고 여러분들이 뭐 오랫동안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뭐 아직도 분산해 갖고 뭐 몇십 개씩 뭐 이렇게 갖고 있는 분이 있다면 뭐 할 말이 없고 그거는요. 어 그렇게 이제 새로 하시는 분들은 뭐 조종 보이면 좋죠. 땡큐죠. 근데 가구는 사람이 고민이잖아요. 이제 솔립 현상이 해소되면서 자꾸 조금씩 밀리면 그러면 아 그때 팔고 다시 사는게 맞지 않아?
요런 고민이 되실 텐데 쉽지 않아요. 그래서 만약에 하신다면 정말 일부식에서 진행을 해야지 잘못하면은 그걸 놓치면은 그다음에 또 다시 오늘처럼 또 급등 혐오는 못 사는 현상이 또 나타나기도 합니다. 전세기 흐름 시환과 섹터의 흐름을 타고 가시되 가시되에 소위 중간중간에 어떤 종목을 비중을 좀 더 싣고 어 어떤 종목을 조금 팔아서 현금을 하고 요런 부분들은 어 스킬이잖아요. 스킬요. 근데 전체에서 움직일 생각하 좀 위험한 거 같고요. 그중에 일부를 가지고 어 소위 우리 그 기관들이 코 섹터를 가지고 가면서 액티브 자금을 일부러 운용하듯이 우리도 그렇게 운용하는게에 낫지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한 30분 동안 어 전체적으로 여러분께 시황의 흐름과 어 대응 전략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좀 드렸고요. 그런 가운데 여러분들이 질문에 답변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맨 앞에 어 인사 주신 분들께만 답변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복좌 님, 허생 님, 자스매플랭 님, 김서방 님, PO 4838님, 엄현 님, JH방 님, 아보카도 샌드위치 님, 소소 님, 풍경문 님, 소피아 님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인사드리고요. 네. 그다음에 최유공사님. 네. 감사합니다. 행복자님, 최근 소부장 급등 단기 테마 또는 SK 하이니스 삼성전자가 함께 갈 거라고 보세요.
아니면 따로 갈 거 보세요. 보유 종목이 솔 AI 반도체 소부장 ETF입니다. 어 SK 하이니스와 삼성전자는 이익의 저평가라고 하면서 올라가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여러분 그니까 반도체 소부장은요. 멀티플이 굉이 높아요. 저평가라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어 그런데 지금 삼성으로 증설 드라이브를 걸었잖아요. 그러니까 그 증설의 수회가 이쪽이 될 수가 있겠죠. 증설을 한다면 가장 먼저 수회인 것은 전공정 장비입니다. 그래서 전공정 장비부터 뜨고 뜨는 거고요. 후공정은 그 이후에 움직이겠죠. 소재는 나중에 후에 움직이는 후행성을 좀 갔습니다.
그래서 어 반도체 소부장도 같이 움직이는 건 분명히 맞아요. 근데 지금 오늘 매물 좀 맞아서 걱정이 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근데 얘들이 어 수급적 요인에서 그렇게 빠지는 거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근데 일부 종목은 또 빠지고 일부 종목은 오르고 막 그러잖아요. 그럼 어떤게 오르고 어떤 거 빠지고 나는 뭐 쫓아갔더니 마이 10%씩 막 맞아. 아이씨 뭐 야빠 반도체 소부장 된대면서요? 근데 어떤 건 상한가고 막 어떤 건 10%씩 오르는데요. 그러면 또 걔는 아 어떤 건 또 되는 것도 있고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이들을 좀 묶어서 있는 어 반도체 ETF 중에는 반도체 탑텐, 반도체 소부장, 반도체 전공정, 반도체 후공정 다 따로 되게 많아요.
그중에서 종목들이 코스닥에 있는 시가총의 상이 한 60개 안에 있는 종목들로 포진되어 있는 그런 ETF를 갖고 계시면 어 전반적으로 요번 반도체 증 사이클의 이슈와 함께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또 한 가지는 정부에서 지금 코스닥은 사실 코스닥은 답 이건 문제잖아요, 지금요. 코스닥은이 코스피는 뭐 더 말할 것도 없지만 코스피 연간으로 보면 지금 103% 올랐지 않습니까? 코스닥 코스닥은 이거예요. 10% 올랐는데 11%예요. 그러니까 지금 코스닥 때문에 또 원성이 자자하니 코스닥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뭔가 좀 뭔가 대책이 나와야 되잖아요.
그럴 수 있겠죠. 뭐 충분히 그럴 상황인 거 같아요. 정치인들은 어 그런 원성을 들으면은 뭐 가만히 있지 못하니 뭔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요. 지금 코스닥은 막 코스피는 막 계속 가고 있는데 얘는 뭐 밑에서 헤매고 있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그 수혜가 어딜 거냐? 당연히 시가 총회 상위에 있는데 시가 총액 상위 중에서도 당장 어 리스크하지 않고 시장의 전세계 흐름을 추정할 수 있는 쪽은 반도체 쪽이란 말이에요. 그럼 반도체 쪽이나 로봇이나 어 그러니까 한편으로 얘기하면 AI 하드웨어 쪽 아 AI 하드웨어 쪽은 전반적으로 요번에 수회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쪽은 어 아마도 추세적으로 조정 보이다가도 움직일 수 있는 그런 흐름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어 조금 더 안정 안전적으로 가려면 소부장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삼성자 SKS 비중이 한 50% 있고 나머지 반도체 소부장이 있고 요렇게 가는 거 가면은 올라갈 때 남들 10% 올라가는데 나는 6% 못 올라. 그래서 4%나 저거 샀으면 10% 먹었는데 나는 6% 5% 이익이 안 나. 이거는 내가 위험을 해지하면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게 저는 충분히 시장에서 소회되지 않고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방법도 하시는게 어떤가라고 생각합니다. 행보 자님께는 설명을 이렇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킹라이언 님, 진영 님 감사합니다. 자, 스미블랙 님 로봇주 HL 만도 골드만 리포트에 급등 중인데 언제까지 보여될지 모르겠습니다. 로봇은요. 피지컬 AI는요. 젠순왕 CEO가 그렇게 얘기했잖아요.이 지금이 방송에서도 한 몇 번 보내서 보여 드린 거 같은데 4년 전인가에는이 얘기했잖아요. 어 AI는 생성형에서 출론형으로 출론형에서 에이전틱으로 에이전틱에서 피지컬 AI로 발전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올해 얘기한 건 이거잖아요.
맨 밑에 인프라를 깔고 인프라 스트럭처가 있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가 있고 그다음 세미 컨터 칩이 있고 그리고 그다음에 애플리케이션이 있고 애플리케이션부터는 이제 위로는 뭐냐면 이제 AI 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든다는 거잖아요. AI 기술을 이용해서 제품과 만 어 서비스를 만든 거는 가장 대표적으로 지금 우리가 모두 다 알고 있는 거는 로봇과 자율 주행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그쪽은 지금부터 대세인 거죠. 근데 어떤 차이점이 있냐면 그러면 걔네들이 연속적으로 막 올라가야 되는데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느냐라는 부분들은 반도체는 계속 가는데 왜 못 가냐?
반도체는 이익과 같이 가는 거고요. 걔네들은 지금 현재 이익이 나는게 아니에요. 걔네들은 미래의 이익을 당겨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꺾이거나 AI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긴다 그러면 걔네는 내려올 수 있는 부분이 좀 있어요. 그걸 생각하지 않고 결국은 세상은 그쪽으로 가는 거니까 제가 늘 표현되듯이 지금 그니까 제 방송에 광고 보면짜리 그게 많더라고요. 세상은 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니까 나는 흔들릴 걸 흔들리더라도 뭐 - 30% 나더라도 오히려 더 사갖고 난 계속 들고 가겠다. 오케이죠? 피지컬 AI로 가고 있는 세상은 분명히 맞죠.
그런데 얘네들은 올라갈 때 막 급등을 하지만 내려갈 때도 막 떨어지고 이렇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흐름을 계속 내가 타고 장기로 갈 거냐 아니면 흐름을 타면서 매매를 할 거냐의 차이점인 거죠. 그 부분은 어 그렇게 이해하시면서 가시면 될 거 같고요. 언제까지 보유할지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날짜를 딱 찍어 드릴 수는 없는 거고 주가 목표 주가가 얼마다 찍어기도 어려워요. 거기는 왜 숫자가 없잖아요. 숫자가 없는데 어떻게 뭘 뭘 곱해요? 멀티플을 뭐 얼마를 주고 PS로 매출로 해요? EPS로 해요? PR로 해요. 그런게 그런게 없거든요.
물론 어 향후 매출을 당겨다가 어느 정도라고 간음해서는 하겠죠. 애널리스트도 그렇게 얘기를 하겠죠. 근데 미래의 이익을 가지고 애널리스트가 하는 부분들은 우리가 좀 어 구분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되냐면 어 성장 섹터로 내가 가져가야 될 것은 분명히 맞다. 다만 중간중간 내가 관리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나분노님이 효송화 개별 종목에 대해서 말씀을 좀 안 드리고 있는데 그냥 일찍 오셔서 뭐 질문 주신 분들은 그냥 시간 되는 대로 좀 이렇게 말씀 좀 드려 볼게요. 이건 뭐죠? 이게 오늘 상장한 거예요?
아니 뭐 효송하기 옛날부터 있었던 건데 거래 정지됐다가 다시 상장됐나요? 왜 정지됐지? 죄송한데 이거 모르겠네요. 뭔지 뭐 이거 읽다 보면 시간 다 갈 거 같은데 이거 뭐이 이게 시가 총인 1,000원이 안 되는 거네. 뭐 이유가 있겠죠? 죄송합니다. 이거는 지금음 왜 거래 정지됐다가 다시 올라갔는지 이거 인적 분할 했나? 여기 지금 이쪽 분전 써 있는데 거래 정지됐다가 다시 된 거네요. 그걸 떠나서과이 전에에 거래 정지 되기 전에 얘가 어떻게 움직였나의 흐름을 보면 이게 계속 빠졌었던 거잖아요. 액명 분할했나 뭔지 모르겠네요. 빠졌었던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얘는 소외되어 있는 섹터잖아요. 소외되어 있는 섹터에 있는 것이니까 그럼 거기에 맞게 매도 기회를 주면 매도하는 거고 그렇게 해야겠죠. 근데 일본 금리 어 BOJ와 FMC에 대해선 어 제가 자세히 설명드렸습니다. 그리고 삼성자 SK 하이네스 변동이 심한데 단가가 높아서이 무슨 표현이시죠? 삼성전자 SK 하이스가 단가가 높아서 손실이라는 건 아니겠죠? 가장 최근에 샀기 때문에 지금 간당간당하다 이런 표현을도 하시는 거 같으네요. 근데음 그러면이 팝 4838 님은 주식 투자를 하신지 얼마 안 되신 분 같으네요. 이제는 일단 주식상이 흐름을 파악하는 거고요.
삼성자 SK 하이네스의 목표 주가가 뭐 삼성자가 59만 원이고 SK 하이네스가 뭐 400만 원이고 뭐 그래도 그런 거 상관없이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이걸 파악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얘네들은 지수 자체가 신고고 지수를 향해서 가잖아요. 그럼 지수 신고 지수를 누가 냅니까? 얘들이 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얘들이 정고점 돌파하고 갈 수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다만 레버리지가 워낙 심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굉장히 크게 나타나는 거고 그 변동성이 때문에 내가 이거 뭐 감당하기가 어렵다 그러면 얘들을 포함한이 ETF를 가지고 거래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일단 아무튼 어 지수의 신고 지수 경신은 얘들이 만들 거니까 그렇게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겠죠. 코스닥 활성화책에 대한 구체된 일정이 참고 사항이요. 그거 지금 나와 있는 거 말고는 다른 거 제가 본 건 없는데요. 지금 뭐 승강제인가 뭐 그거 한다는 거 하고 6월 말인가 7월에 모여 가지고 또 한번 회의한다고 하죠. 그런 얘기도데 계속 말씀드리지만 코스닥을 활성화시키는게 쉽지 않아요. 아 진짜 강력하게는 정책들을 밀어붙여야 되는데 그렇게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거기에 수 어 수혜가 좀 될 수 있는 어 시총상위의에 성향 섹터 안에서만 거래를 좀 하시면 좋겠습니다.
[한숨][헉 소리] 그다음에네 슈퍼에서 맥주 한잔 맛있어 보였다고요? 피곤했습니다. 하자. 그래 가지고 밤에가 가지고 졸려 죽겠는데. 네. 그렇게 말씀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종목별 매매할 때 단가 낮추는 방법이요. 단가 낮추는 거. 뭐 분할 매수에서 단가 밑으로 해서 단가 맞춘다면서요. 근데 우리가 소위 그 밑에서 어 뭐라고 하죠? 밑에서 계속 떨어지는 컬러를 잡아서 막 줍줍하는 거랑 어 그리 그리고 내가 평균 단가를 낮추는 거는 근본적으로 다른 거예요. 무슨 얘기냐면 내가 어떤 주식을 샀는데 물렸어. 그래 단가를 맞춰서 기다려야겠다.
요렇게 해서 한 거는 밑에서 떨어지는데 계속 잡으면 잠못하면은 돕는 많이 들어가고 그냥 물려 버리는 상황이 되잖아요. 그게 아니고 내가 처음에 살 때 살 때이 종목이 지금 주가가 꽤 높아 하이네스가. 그래서 아 나 여기서 좀 안 여기 올라갈지도 모르니까 내가 안 사기는 뭐 하고 사긴 사야 되는데 근데 좀 자신이 없어. 대신 오늘 내가 전체에서 내가 사려고 하는 거에이 종목 사령을 전체 금액이 아니고요. 전체 금액이 1억이 있는데 얘를 내가 3천만 원씩 살 거야. 3천만 원 중에서 내가 오늘 1천만 원을 샀다. 1,500만 원 반을 샀어요.
이후에 내가 떨어지는 대로 그러면은 맞춰서 사야겠지. 이렇게 한다면 그거는 전략이 이미 되어 있는 거니까 사기 전에 그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근데 딱 샀어요. 근데 주가 떨어지네. [목을 가다듬음] 단가를 좀 맞춰야지. 그런 것은 또 하면 안 된다라고 많이 그러잖아요. 밑에서. [콧방귀] 그게 이제 정하는 방법인데요. 근데 지금 말씀을 주시는 건 이런 거 같아요. 얼마 퍼센트 따지면 빠지고 뭐 어떻게 되 뭐 이런 것들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 하는데 일단은 어 밑으로 빠질 때 사는 거에 가장 어 보통 주식은 빠질 때 사는게 아니잖아요.
근데 빠질 때 사는 경우는 어떤 경우가 베스트냐면요. 첫 번째는 주 시장은 뭘까? 주식은 기업은 멀쩡한데 매크로 이슈 때문에 그냥 급락하는 거 뭐 전쟁이 났다든지지지 왔다든지 이런게 저로의 찬스예요. 근데 요번에도 또 한번 찬스가 생기는 거잖아요. 뭐요? 기업은 멀쩡한데 기계적인 매도 때문에 수급 때문에 빠진대 그런 때에는 밑에서 사서 어 저가에이 좋죠. 그리고음네 그다음에 주성 엔지니어링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주성 엔지어링 뭐 우리나라에서 가장 뭐 대표적인 장비고 제일 존식 중에 하나예요. 그렇거든요. 그이 볼게요. 얘가 다른 거에 비해서 이익이 좋은 회사입니다.
천천히 말씀드릴게요. 주성 주성 엔지니어링이 다른 반체 부품 장 아 장비주보다 훨씬 더 이익과 연계해서 가는 주식이에요.이 주식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성화 한번 볼게요. 얘가 지금 10조가 됐습니다. 시가 총액이 10조가 됐어요. 그 얘 이익을 보면요. 우리가 지금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네스를 포워드 포워드로 해서 뭐 1년 뭐이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뭐 근데 얘 보시면 올해 678억 영업 이익, 내년에 1,500억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 내후년돼서 3,억 여기서 폭발력으로 늘어서 얼마나 더 넣을까요? 뭐 진짜 내후년거 1조 매출액에 뭐 3,억 4,억이 됐다고 쳐요.
그 4,억에 열배로 해도 4조예요. 그러면 4,억에 해도 25조니까 근데 12개월 포워드로 계산을 하면 얘 12개월 포워드면 지금 뭐 한 1,억에서 1,500억이에요. 그 10조지 않습니까? 얘가 지금 그러니까 멀티플이 어떻게 돼요? br이 300배 포워드 12개월 포워드가 100배 아까 제가 계산한 100배 이렇게 나오는 거거든요. 야 근데 좋잖아. 왜 얘 기술력이 있고 앞으로 AI가 이렇게 되고 그래서 거기 그중에 어 주성 엔지니어 역할이 이거고 어떤 기술이 있고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건 지금의 분위기가 바로 제가 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거거든요.
그니까 그러니까 그걸 그런 논리로 얘를 보면은 이미 다시 말씀드릴게요. 얘가 제일 이익이 따라가면서 가는 종목 중에 하나예요. 대 대표는 제일 좋다는 건 아니지만 반도체 부품 장 소부장 중에서 가장 각각 받는 종에 하나예요. 대패 종목입니다. 그러니까 시가 초도 엄청 올라오고 그랬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도 이만큼의 고평가예요. 나머지는 어떻겠어요? 나머지 더 다 그래요. 이쯤 오면 이제 무슨 뭐 밸류에서는 어떻게 따지면 안 되죠. 이쯤 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쯤 오면 이제는 진짜 수급으로 봐야 되는 거죠. 그죠? 차트화 수급으로 봐야 된다는 걸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쪽은 그렇게 봅니다. 지금 분위기가 더 갈 수 있는 분위기예요, 애들이요. 이제 근데 이제부터는 뭐 향후의 이익을 가져다가 쓰기에는 너무 와 있는 상황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으로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가더라도 얘가 또 갈 거예요. 그런데 전반적인에 판단은 이제부터 수급으로 갔다라고 생각합니다. 우진이 뭐 하는 회사냐면 반 저 원자료 해체 뭐 얘기를 하면서 원자력주 얘기해요. 그래서 이제 급등을 했었는데요. 지금 이제 원자력주들이 전반주로 좀 약한 상태에서 오늘 이제 두이 올랐죠. 그렇죠? 오늘 두에 미이 한 7% 오르고 있잖아요.
이래서 나 빠지니까 그렇잖아요. 저 같으면은 그거 갖고 있으니 두산 에너빌리티 갖고 있을 것 같아요. 왜요? 두산 지금은 무조건 대표 종목을 가지고 가야 되는 시장이잖아요. 저 밑에까지 낚시 효과가 없어요. 근데 이제 그냥 많이 갖고 계신다면 향후에 원자력이 그러면 안 되는 섹터냐? 아니에요. 원자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뭐 먼저 대표 종목부터 막 가겠죠? 대표정이 두비하고 뭐 현대 건설하고 뭐 이런 거 있는 거잖아요. 그 뭐 DL ENC도 있고 몇 가지가 있잖아요. 뭐 그런 애들 먼저 가고 그리고 나서 얘네들이 움직이겠죠. 얘네들은 뭐 그렇게 순서대로 움직일 겁니다.
제가 에이프릴 바이오는 뭔지 모르겠는데요. 에이프릴 바이오 뭐 그냥 차트만 보여 드리면은 이미 이만큼 올라온 상태에서 지금 아래에 있는 거라서 특별하게 개별 이슈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차트는 지금 꺾여 있는 차트로 보이나? 죄송합니다.이 뭐 모르겠네요 제가 이거는. 예. 어. 이거이 얘기를 많이 하시네요. [한숨] 감액한 거. 어, 감사합니다. 삼성전기 삼성전자 에스키 하이니스 뭐 저 피지컬 AI에 있는 현대차, 현대 모비스 뭐 이런 이런 것들은 그까지 가야죠. 뭐 가는 데까지 가야죠. 어, 증권주는 설명을 여러분께 드렸습니다. 지난주에도 똑같은 제목이었고이 증권주들이 사이클링 시크리컬 대표적인 시크리컬이에요.
우리가 왜 주가를 할 때는 주가에 판단할 때는 미래 이익을 가져다가 멀티플을 12개월 포워드로 곱하지 않습니까? 그걸 반영하면서 얘들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미 지금 올해 굉장히 좋은 거는 반영을 하고서 움직였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아요. 그중에서 미래 에셋은 추가적으로 플러스 알파로 더 많이 올랐던 거예요. 그러면 내 올해 말에 내년도에 지금보다도 이익이 더 늘어날 거냐라고 생각하면은 얘들이 이러지 않고 다시 가겠죠. 또는 실적 발표할 때 어 실적 좋아 그러면서 반짝 또 오르겠죠.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런데 내년에 올해보다 더 이런 화랑이 될 수 있을까?
그렇게 고민해 보시면 다음에 나올 거 같은데요. 저는음 그러니까 지금 요번 실적이 나온다 안 나온나를 가지고 주식은 하는게 아니고 12개월 포 지금 삼성자 SK스도요. 올해 연말에 내년도에 실적이 꺾인다고 생각하면 이번에 실적가 아무리 좋게 나와도 주가는 못 올 거라고요. 기본 주가는 주가이고 기본적으로 전 이익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구조 속에서 이번 실적이 좋아. 오케이.이 이렇게 봐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네. 건강이 오랫동안 여러분을 뱉으면 좋겠습니다. ETF 리밸런싱은요. 지난주 금요일 날 지수위 리밸런싱이 있었던 거고요.
ETF 리밸런싱은 지금부터 연말까지 있습니다. 향후에 한 2주 동안 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대가 점은 소위 그 어 뭐라고 변하죠?음 음. 그 낚수 효과 아니 부회 효과 사람들이 돈을 주식으로 많이 벌었어요. 또는 뭐 부동산을 벌었어요. 부동산 번거는 아니고 주식으로 본 거는 여러분들이 주식께서 돈 벌면 뭐 좀 비싼 것도 먹고 비싼 것도 살 수도 있잖아요. 이제 그런 부의 효과를 얘기하는데 그게 뭐 신세계라고 얘기하는데 그 저는 그렇게 안 보고요. 백화점 중에서 현대 백화점이 대표 종목이라고 봅니다.이 현대 백화점은요. 또 자산주로도 많이 움직이는 종목이에요.
근데 부회 효과의 가장 대표적인 수혜일 거로 생각하는데 얼마나 부여 효과가 있을까에 대해서는 좀 내수에 대좀 자신은 좀 없긴 해요. 그런데 만약에 굳이 그쪽을 한다면 현대 백화점이 가장 손해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현재 추세적으로 움직 있으니까 이번 [목을 가다듬음] 연 일봉의상으로 어 주봉도 그렇고요. 풀봉도 그렇고 최소로 움직이잖아요.이 추세 그대로 그냥 보유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음 [헉 소리] 음. 이수페타시스는 왜 왜 못 갔냐 그러는데 사실 처음에는 같이 갔었죠. 기판주 갈 때 지금 뭐 못 가는게 아니고 기판주 갈 때 처음에는 같이 갔었어요.
그러다가 지금은 기판주에서 대표 종목 위주로 가고 중소용주는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중소용주가 소외되어 있는 거죠. 상대적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어떤 분한테도 말씀을 드렸듯이 대표 종목이 대형주에 있는 대표 종목을 자꾸 사실려고 이제 그래야 돼요. 바꿀 듯이라도 그렇게 자꾸 바꾸셔야 됩니다. 아, [헉 소리][한숨] ETF 리밸런싱이 공시된 날짜 전에도 진행 그 전에도 미리미리 하죠. 미리미리 계속해서 조조를 하겠죠. 한 방에 뭐 지난주 금요일처럼 무식하게 할 수도 있지만 계속해서 그렇게 하겠죠. 음. 뭐 효송화학 질문을 주셨는데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 뭐 YC 이런 것도 그래요. YC도 이것도 저기죠. 반도체 주식이죠. 잠깐만요. 이것도 한번 볼게요. 메모리 테스터 부분을 한다라는 반도체 수직이잖아요. 그 반도체 소부장 좋다 그러고 반도체 오르 그러는데 왜 올라 뭐이 화딱진 않죠 그러면.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는게 지금 시장이 특히 하반기에 가면 넘어가면 더 심해질 거예요. 더 심하게 되는 종목만 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왜냐면 지수가 이제 곧 9천이에요. 이제 곧 9만이에요. 만.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 그 그때는 그때는 지수는 멈춰 놓고 중성중은 활발한 장이 되겠나?
그럴 수 있겠죠. 근데 그걸 바라보고 중소형주를 계속 들고 가는 건 좀 어렵죠. 지금 다른 것들은 대형주로 막 가고 있으니까 대형주에서 지금 현재를 거래할 수밖에 없고 이후에 중주장이 된다면 그때 가도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우리나라 외국인 기관 매매수을 보는데 미국 엔비디아 같은 주식 수은 어떤 걸 보냐고요? 얘네들은 그걸 집계를 안 내죠. 직결 안 됩니다. 엔비디아는 어 글로벌 자금이 큰 자금들이 패시브 자금이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즉 뭘 보셔야 되냐면 엔비디아의 수급을 보시려면 어 이런 거죠.
전체적인 자금이 미국으로 들어가느냐, 미국에서 해외로 빠져나가느냐 요런 걸 좀 생각을 하셔야 되거든요. 근데 예를 들어서 이런 거잖아요. 아까 제가 자료에서 보면요. 올해 EPS 증가율을 봤을 때 선진공은 1.1%, 이머징은 2.2% 정도로 본다고 합니다. 컨센서스도 한국이나 일본이나 대만이 훨씬 높아요. 미국보다. 그러면 돈들이 미국에서 좀 나와서 이쪽으로 가겠죠. 그러다가 또 뭐 전쟁이라는지 뭐 문제가 생기고 막 이러면 어 그 달러 인덱스가 오르면 즉 달러가 강세가 되면 다시 미국으로 가거든요. 그래서 달러가 강해지면 미국 주식이 상대적으로 강하고요.
달러가 약해지면 아시아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하고 그래요. 한솔 와이언스도 똑같습니다. 이거 지금 다 비슷한 질문을 주시는데 이것도 똑같아요. 이게 나쁜 주식이 아닙니다. 산 아이언스 이런 것 보시면 이것도 반도체 주잖아요. 지금 4,500억 시가 총 4,500억이에요. 국민연금도 갖고 있어요. 국민금 왜 갖고 있겠어요? 추운 주식이죠. 좋은 기업이죠. 얘도 이익을 보면 얘는이 보세요. 올해 480억이에요. 영업이 내년 620억이 그 5,억 한 1조는 돼야지 되는 주식가 아니에요. 안 그러잖아요. 근데 물론 그 사이에 이제이 주식이 반도체 관련 어 애널리스트들이나 전문가들은 그렇게 얘기를 하겠죠.
뭐 얘가 전공청인데 거기서 뭐 얘의 기술은 어떻고 그래서 지금은 제가 먼저고 얘는 나중에고 세전 코팅은 나중에 뭐 이런 얘기를 막 하겠죠. 그런 얘기를 하겠죠. 근데 그렇게까지 해 가지고 지금 개별 종목을 분석해서 투자하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지금 어떨 때는 그런 때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 그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주식이 좋 실적도 좋고 좋은 기업인도 불구하고 좋은 주식으로 우리한테 큰 수익을 주지 못하는 것은 다분히 저는 수급적 요인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런 주식은 내 관조무에 넣어 놓는 거 분명히 많죠. 이분 때문에 지금 다른 분들도 관심보기 이런 종목 넣어 두세요.
근데 얘가 수급이 들어와서 자기 차례가 되면은 얘가 막 팍 뜨겠죠. 자기 차례가 지금 아닌 거예요. 그걸 어떻게 자기 차례라는 거는 우리가 만드는게 아닙니다. 시화 시장이 만들어 주는 거죠. 그 시장이 만들어 주는 흐름을 우리가 파악하고 이해하는 거죠. 그게 시황이죠. 시황과 투자 전략인 거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나오셔는 뭐 조선에도 있지만 그 우리 뭐 방산에도 같이 움직이는 그런 주식이잖아요. 그래서 하나오셔은 지금 약간 뭐랄까요? 다른 거 외 쉬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 조선주가 좀 오르니까 오늘 같이 좀 오르지 않습니까?
뭐 이슈가 분명히 있는 주식이죠. 그리고 다른 것들에 비해서 얘가 좀 덜 밀리는 거 같은데 약간 덜 밀리는 애들은 상대적으로 뭔가 이슈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기회는 있겠죠. 그런데 얘는 지금 언제부터 이루고 있는 거예요? 벌써 뭐 반 년이 지나도록이 이렇게 있다는 거는 지금의 얘는 아, 자기 차례가 아니라는 얘기인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비중의 문제에서 이럴 때 항상 그런 얘기하지 않습니까? 비중의 문제지. 내가 전체에서 한 10% 갖고 있다. 10. 그럼 나머지에서 수익 추구하고 얘는 기다려 보자. 뭐 그런 판단을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얘 다 물려 있어. 그러면 얘 진짜 화나는 거죠. 시장 가고 있고 다른 거 막 급등해서 엄청 수익 나고 있는데 얘 이러고 있으면 그러면 화가 나는게 아니고 내가 투자 판단 잘못한 거죠. 그거는요. [한숨][헉 소리] 그렇게 말씀드리겠고요. [목을 가다듬음] 코덱스 AI 반도체 탑 2플러스랑 하나로 FN K 반도체 차이를 물어보실까요? 요거부 질문에는 답변을 여러분께 한번 드릴게요. 이게 되게 중요한데요. 어, 여기 지금 나와 있을까? 어, 코덱스 AI 반도체 탑 2. 코덱스 AI 반도체 탑 2. 어, 제가 차기 타이핑하기 싫어서 지금 이러는데 얘네 타이핑하기가 좀 어려워요.
왜 어렵냐면요. 이거 영어로 쳐야 돼서 시간 걸리 시간 걸려서 지금 그러는 건데. 코덱스 [목을 가다듬음] AI 반도체 뭐야? 왜? 또네이 시간 다 가잖아요. 이러다가. 아, 근데 이거 이거는 여러분께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안 뜨지. 붙였어야 되나요? 탑트 플러스 요거잖아요. 지금 질문 주신게 이거잖아요. 아, 두 개를 같이 다 띄워 놓을게요. 그다음에 하나는 하나로 아, 하늘로 FM K반도체죠. 어, 이거 FMK 반도체 있는데 요거네요. 예. 자, 요렇게 두 개란 말이에요. 그럼 무슨 차이가 있느냐? 그러면 얘 얘 보고서 일단 차트 보세요.
그러면 여기 케이 반도체 요거고요. 그리고 이거 하나로 거고 이게 코덱스 거예요. 둘 다 비슷하게 생겼잖아요. 근데이 질문은 지금 뭘로 차이를 보실까요? 이렇게 질문 주신 거잖아요. 이게 구성 종목을 보는 거예요. 구성 종목에 비 편입 비중이 얘는 K반도체는 삼성전기 SK에서 삼성전자 이게 제일 맞네요. 나머지는 주르 한미 반도체 주성제는 이렇게 있고 그다음에 탑톱 플러스는 얘는 삼성전자 SK SK 스퀘어 있고 그다음에 삼성 전기가 있네요. 그다음에 좀 있고요. 비중이 다르잖아요. 근데 이제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볼 때는 개별 종목에 아 삼성근자 SQ에서 전기 그리고 주성 두산테스나 뭐 PSK 이런게 더 좋아 보여.
근데 그런게 비중이 더 높아. 그럼 둘 중에 사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주식 아, 더 올라갈 수 있다고 판단하는 주식이 비중이 더 많이 있어서 그쪽으로 실어 있는 종목들 이거 이건 펀드예요. 펀드 펀드기 때문에 펀드 매니저가 늦는 거거든요. 얘는 지금 하나로 이렇게 반도체는 훨씬 종목이 많네요. 이게 지금요. 근데 어떤게 더 비중이 더 넣냐 안 넣냐에 따라서 주가가 약간 잘라요. 그 종목에. 그래서 그냥 반도체니까 전공정이니까 이렇게 사는게 아니고이 구성 종목을 반드시 한번 눌러 보고 그다음에 제가 판단을 볼 때는 아이 얘네들이 들어간게 구성 종목이 더 좋네.
그럼 나 구성 종목이 더 좋은 종목으로 사해서 나는 사야지. 요렇게 판단하는 그런 차이점이에요. 몇 년 만에 새로 주식을 시작하려고 한 삼성자 오늘도 사면 될까요? 아니면 기다리면서 할까요? 분할 매수 해야죠. 얘를 놓치면은 갈 수가 없으니까 삼성자를 들고서 나머지를 또 플러스 알파로 축구를 해야죠. 그러면서요 다음에 있는 민서님하고이 별라문토끼님께 두 분께 같은 대답을 드릴게요. 겁나잖아요. 자신 없죠. 지금 삼성자 SK 사 가지고 야 이거 이만큼 올라왔는데 이제 물리면 어떻해? 이런 걱정되시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좀 전에 우리 제가 ETF 구성 종목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AI 전력 에너지 아까 이거 보여 드렸잖아요. 반도체 집회 밸류체인 제조업 협력 전력 기기 전력 에너지 그럼 하나 둘 셋네 개 아닙니까?이네 개의 ETF를 사세요. 그죠?네 네 개의 ETF 섹터 ET 그렇게 막막 겁나고 막 이렇게 하지 않고 막 개별 종목은 10% 올라가지만 개난은 5% 올라가고 요런 식으로 해서 이익을 같이 추구하면서 그렇게 크게 힘들지 않고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기본에 몇 개 이렇게 도는 곳들이 있는데 어린 날 여기 지금 AI 전력 핵심 10% 오르잖아요.이 오늘 어 뭐야 재건 때문에 기계 장부 한 8% 오르네요.
지주에서 한 5% 오르고 원자력도 개별 종목 어떤 사람은 빠지. 원자력 오르는데 빠지고 있고 어떤 거는 오르고 있고 그런데 원자력 여기 보세요. 원자력 원자력 ETF 8%로 오르잖아요. 굳이 종목을 탁 찍으려고 고민하고 막 어떻게 될지 모를 필요는 없잖아요. 얘 그냥 사면은 이렇게이 새로 하시는 분들이나 이거 고민되시는 분들은 그렇게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 그렇게 하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FMC의 변동성은 분명히 있는 거. 불확실성은 분명히 맞습니다. 근데 그 불확실성에 [콧방귀] 어떤 선택을 해야 될지는 뭐 각자의 문제인데 저는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지수가 올라가는 상태에서 그런 변동성 생기면은 만약에 좋은 얘기 나온다 하더라도 세롤이 나올 수 있고 그런 부분은 분명히 있죠. 근데 지금 저는 그게 어 불확실성이기 때문에 팔고 조심해야 된다라는 쪽은 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이 지금이 도준님도 후성 사마알미늄 막 뭐 이런 종목을 얘기했었는데 아 이거 후성도 반도체나 어 이거만 그냥 두 종목인데 이것만 얘기할게요. 반도체나 아니면 2차전지 할 때이 같이 올라가는 개별 종목이잖아요. 이런 종목들이요. 그죠? 개별 종목은 전체 시황하고도 상관이 없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개별적으로 수급을 보시면서 얘는 뭐 그냥 다른게 아니에요. 그냥 그냥 진짜 액티브로 움직이는 겁니다. 그렇게 액티브에 그냥 대응하세요. 대응. 뭐 오늘은 제가 기쪽 분석 말씀을 안 드리고 있는데 기쪽 분석 그대로 대응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음. AI 반도체 탑투플러스는이기 마이너스 비율 조정하라고 한다는데 그러면은 어떻게 되냐고요? 그냥 개별 종목도요. 이격이만을 벌어주면은 좀 줄이거든요. 우리가 개 종목을 할 때 그렇게 하잖아요. 우리가 볼 때 막 이격이 너무 벌어지고 막 올라가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후성 모유인데 이거 급등했잖아요.
이거이 좀 내려온다고요. 급등하면 이격이 벌어져 버리면 그러면은 이거 지금 막 이격 특히 ETF는 지수 펀드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겨 벌어지면 또 다시 내려오거든요. 그 정도에 내가 이익 실현을 좀 하고 내려왔어. 또 너 내가 그 원래 넣어놔야지 뭐 이렇게 하고 뭐 이렇게 정도만 하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너무 많이 하지 말라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그런 거를요. 원전 조선 반도체 뭐 이런 것들은 ETF을 가져가시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이 네이버는 너무너무 많이 말씀드렸잖아요. 지난주에도 했고이 방이 교보 머니템 방송에서는 네이버 방송처럼 네이버를 너무너무 얘기 많이 했습니다.
그 궁극적으로 네이버를 뭐 손해 벗서 팔거나 아니면은 뭐 안 될 거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는 못한다. 왜냐면 우리나라에 쏘린 AI나 클라우드를 하려면 누가 해야 돼? 네이버분이 없어요. 카카오하고 그런데 미래의 일이잖아요. 그리고 얘가 선두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얘 박스권이 계속 있어요. 그럼 얘 시세는 본격적인 건 이걸 돌파하고 안착을 해야지만 진짜 오랫동안이 얘기했잖아요. 여러분께요.이 이렇게 해서 안착을 하면 그다음 굉장히 세진다니까요. 이때 수익내는게 지금 들고 있으면서 수익내는 거보다 훨씬 좋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지금이 상태에서 이걸 팔겠어요?
어떡하겠어요? 이거를요?이 이 안에 있는데이 무너져 내서 밑으로 내 20만 원 내려 마대로 막 내려올 것 같아 그러면요 팔겠지만 그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지금 현재 일봉을 보면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갔다 지금 현재 거래량이 없어요.이 지금 갇혀 있는 거잖아요.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대로입니다. 저도 어떻게 못 해 이거를요. 그냥 만약에 사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러면 이런 전략을 하는 거죠. 여기서 좀 사고 나 돌파할 때 사야지. 돌파 안 하면 그것만 갖고 그냥 말아야지. 이렇게 되는 거죠. 네. 전력기 오늘 좀 올라오고 있는데에 취급이 좀 풀어지니까 왜냐면 리베르시하면서 풀어지니까 요런게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렇게 보시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전쟁 때문에 정신 팔려 있다가 전쟁 끝나고 나면 또 다시 제조업 부활 뭐 이런 얘기만 하겠죠. 그런 것들 좀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 여기까지만 할까요? 음. 네. 감 아까 그 효송화 감자한 거예요. 회사가 안 좋으니까 감자한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앞으로도 안 좋겠죠.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감자했는데. 예. 네. [한숨][헉 소리] 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12시에 라이브 방송으로 투자 전략, 투자 대응 그리고 여러분들이 고민하시는 부분들을 같이여 [콧방귀] 인사드리고 같이 말씀 나누는 그런 시간을 제가 매주 월요일 날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교보 증권 공식 채널인 머니텐을 좀 사랑해 주시고 구독과 좋아요도 좀 눌러 주시고 어 매주 월요일 날 제가이 방송을 하고 있다는 것도 멀리 좀 홍보해 주셔 갖고 교보증거니텐이 더 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까지 하고 다음 주 오를 12시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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