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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오늘 정규장 다 끝내고 저녁 시간에 이렇게 카네라 앞에 앉았습니다. 오늘 하루 매매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 주 마무리하는 금요일인데 마음편이 주말 맞으신 분이 며나 계실까 싶습니다. 오늘 제가 들고 온 종목은 에코프로입니다. 오늘 에코프로 종가 88,800원. 전일 대비 + 4.7%로 제법 묵직하게 올라섰습니다. 시가 85,200원에서 출발해서 장중 고가 9400원까지 찍었고요. 저가는 84,900원이었습니다. 아래 꼬리는 짧고 몸통은 두툼만 양봉이 하나 섰습니다.
그런데이 봉을 보시고 웃으시는 분보다 속이 더 타 들어가시는 분이 훨씬 많다는 걸 저는 압니다. 왜냐면 6월 2일 138,200원 찍었던 자리에서 7월 29일 63,400원까지 반토막 넘게 무너지는 걸 그대로 견뎌내신 분들이거든요. 불과 두 달 사이에 벌어진 일입니다. 그 몇 달 계좌 열어볼 엄두도 안 나셨을 겁니다. 저녁에 숫자 한번 확인하고 잠못 드신 밤도 많으셨을 거고요. 주변에 하소연할 곳도 마땅치 않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오늘이 4.7% 7% 양봉이 그냥 반짝 반등인지 아니면 누군가 밑에서 준비를 끝내 놓고 시동을 건 신호인지 그 답을 오늘 영상 뒤쪽에서 반드시 드리겠습니다.
그 한 가지만 알고 가셔도 오늘 13분은 아깝지 않으실 겁니다. 끝까지 자리 지켜 주세요. 다만 그 답을 바로 던지면 믿기 어려우실 겁니다. 그 답을 드리기 전에 제가 아무 근거 없이 떠드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고 나서 허동지동 쫓아가는 매매 그게 제일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장 열리기 한참 화면으로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10월 2일 아침 카톡으로 나간 종목은 패트론이었 보내 드렸습니다. [콧방귀] 그냥 펩트론 좋습니다. 이렇게 던지는게 아니에요. 얼마에 사고, 얼마에 팔고, 어디서 끊을지를 세트로 드립니다. 이유도 같이 적어 드렸습니다.
비만 치료제 핵심 성분에 대한 국매 장기 지속형 재형 특허 등록 결정 소식 거기에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의 후속 본계약 체결 기대감이 최고조로 올라와 있는 자리였죠. 함께 눈여겨 보실 종목으로 인벤티지앱, G2 바이오도 같이 적어 드렸습니다. 목표가를 그대로 지키신 분들은 10% 넘는 수익 깔끔하게 챙기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직 못 받고 계신 분. 자, 그럼 아까 약속드린 오늘 그 양봉의 정체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영상 보시는 모든 구독자분들께 똑같이 기회의 문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오늘 기사 보셨죠?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습니다.
기관이 3,800억 넘게 받아내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고요. 반대로 개인은 1조 7천억을 내던졌습니다. 그 와중에 코스닥에서 에코프로가 4.47%로 가장 강한 축이었습니다. 알테오젠, 주성 엔지니어링, 원익 IPS, HPSP가 다 밀리는 날에 에코프로만 혼자 치고 올라왔어요. 외국인 주간 순 매수 상위 명단에도 에코프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2차전지 소재 부품 쪽이 오랜만에 힘을 썼다는 얘기죠. 그런데 여기서 냉정하게 따져 보셔야 합니다. 오늘이 양봉도 결국 누가 만들었느냐를 봐야 합니다. 주가가 제자리로 돌아오려면 기본적으로 뭐가 필요합니까?
매수세입니다. 그런데 이건 우리 같은 개인이 만들어 낼 수 있는게 아니에요. 개미들이 아무리 모여서 사도 그건 그냥 물량 받아주는 역할입니다. 주포나 세력 쪽에서 먼저 어마어마한 거래량을 쏟아부으며 시동을 걸어 줘야 그제서야 개미들이 발을 올릴 첫 계단이 생기는 겁니다. 그렇게 세력이 시동을 걸고 나면요. 그다음 수순이 뭡니까? 자극적인 호재성 찌라시와 언론 보도를 사방에 뿌립니다. 그러면 개미들은 그 뉴스에 홀려서 천장에서 잡히게 되죠. 이거 더 간다는 말이 제일 많이 돌 때가 제일 위험한 자리입니다. 우리가 수도 없이 당해온 레퍼토리 아닙니까?
보세요. 6월 29일, 6월 30일, 7월 1일이 4흘 동안 거래량이 평소에 두세 배로 터졌습니다. 7월 1일은 평소에 세배였어요. 그 자리 주가가 어디였죠? 118,700원, 118,500원, 103,900원 전부 꼭대기 근처입니다. 거래량이 터졌다는 건 누군가 엄청나게 샀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누군가 엄청나게 팔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럼 그 많은 물량을 누가 받았을까요? 그 뒤가 어떻게 됐습니까? 한 달 만에 63,400원까지 수직으로 무너졌습니다. 물량을 위해서 고스란이 반납받고 나면 그다음은 떡락입니다. 그 상태로 짧아야 1에서 2년, 길면 3년에서 5년까지 강제 장기 투자에 묶깁니다.
세력이 다시 밑에서 물량을 긁어 모을 때까지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 말고는 손 쓸 방법이 없어요. 팔자니 손실이 너무 크고 더 사자니 돈도 용기도 없고 계좌는 열어볼 엄두도 안 나는데 시간만 흘러갑니다.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장기 투자자가 되어 버리는 겁니다. 더구나 체력이 약한 소형주나 잡주였다면 그 끝은 더 끔찍합니다. 관리 종목 지정 최악의 경우 상장 폐지까지 갑니다. 거래 정지 한 번 걸리면 팔고 싶어도 못 팝니다. 내 돈인데 내 마음대로 못 빼는 상황. 상상만 해도 아찔하지 않습니까? 항상 판이 돌아가는 방식이 똑같습니다.
여러분, 정말 냉정하게 한번 따져 보세요. 그럼 우리는 대체 어디서 빠져나와야 하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세력이 물량 다 털고 빠져나가는 그 자리를 차트의 정수리라고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당연히 그 정수리보다 더 위에서 팔고 싶으시겠죠? 기왕 버틴 거 꼭대기까지 보고 나오겠다. 솔직히 그 마음 압니다. 그런데 바로 그 생각 자체가 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 정수리를 노리다가 정수리의 머리를 박는 겁니다. 꼭대기는 지나고 나서야 꼭대기인 줄 압니다. 그 자리에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정답은 무조건 어깨 부근에서 칼같이 정리하고 빠져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유통 물량 대비 정확히 어디가 어깨 부근의 매도 타점이냐? 바로 입니다. 최저점에서 사서 최고점에 파는 건 신의 영역이고 애초에 그걸 노리는게 실력이 아니에요. 똑같은 종목을 들고 있어도 누구는 웃으면서 나오고 누구는 몇 년을 묶깁니다. 같은 가격에 샀어도 결과가 완전히 갈립니다. 그 차이는 종목이 아니라 매도 버튼을 언제 눌렀느냐에서 갈립니다. 어느 순간에 파느냐? 그 한 끝이 수익이냐 고통의 터널이냐를 가르는 겁니다. 자, 기억하시죠? 제가 세력이 거래량으로 시동을 걸어야 한다고 했고 호재찌라시가 깔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두 가지가 이미 같은 날짜로 수면 아래에서 한 묶음으로 세팅이 끝나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 나갈 보도 자료까지 세트로 준비돼 있어요. 오늘 종가 88,800원이고 저점 이후 저항인 8월 14일 고가 95,800원이 바로 코압입니다.이 구간을 어떻게 통과하느냐가 전부입니다. 문제는 이걸 대응할 시간이 글이 많이 남지 않았다는 겁니다. 다음 주는 공유일 끼어서 거래일도 4월뿐이에요. 짧은 거래일에 변동성은 오히려 더 커집니다. 최소한 지금이 영상 보고 계신 분들이라도 발빠르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보시는 모든 분께 어깨 금액의 매도 타점을 아무 조건 없이 무료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 타점을 드리는데 걸림돌이 하나 있습니다.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릴게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방송에서 매도 가격을 대놓고 숫자로 읊었다가 유튜브에서 제재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영상이 통째로 내려간 적도 있고요. 그래서 여기 공개된 자리에서는 숫자를 못 불러 드립니다. 대신 간절하신 분들께 방법을 알려 드릴 테니 듣고 판단하세요. 여러분만 포기하지 않으시면 충분히 뚫고 나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이미 제일 힘든 구간은 지나오셨잖아요. 바닥에서 두 달을 버텨내신 분들입니다. 잠깐 제 개인 번호를 열어 두겠습니다. 상단에 보이시죠?
01039925948.이 이 번호로 에코프로 종목명만 문자 한 통 남겨 주세요. 길게 쓰실 필요 없습니다. 종목명네 글자면 충분합니다. . 그 카톡에 종목 탈출 타점은 물론이고 아침마다 나가는 단기 급등 종목까지 같이 담아 보내 드립니다. 두 가지를 한 번에 받으시는 겁니다. 영상 앞에서 오늘 아침 카톡 내역 다 보여 드렸죠? 펩트론처럼 매수가, 목표가, 손절가를 전부 적어서 나갑니다. 제가 무조건 수익 내드린다는 입에 발린 소리는 못 합니다.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일단 의심하셔야 돼요. 열 번 타점을 잡으면 일곱 번 맞고 세 번은 틀립니다.
저도 사람이니까요. 대신 손절은 -3% 칼손절, 익절은 10% 이상, 세 번 틀려서 9% 잃어도 한 번 맞으면 10%가 들어옵니다.이 이 손익비를 지키면 숫자는 결국 여러분 편립니다. 제가 보내 드리는 단기 종목은 기습적으로 치고 올라갔다가 곧바로 곤두 박질 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오전에 10%가 있다가 오후에 본전으로 내려오는게 단기 종목이에요. 차트만 쳐다보다가는 매도 타이밍을 통째로 놓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그래서 카톡 받으시면 첫 번째로 하실 일은 딱 하나. 목표가의 매도를 미리 걸어 두는 겁니다. 웃자마자 거세요. 커피 한잔 하기 전에 거세요.
잠면서 손으로 팔겠다는 생각은 아예 접으세요. 그 순간이 오면 손이 안 움직입니다. 조금만 더 하다가 다 놓칩니다. 실제로 선생님 매도를 놓쳤어요. 하는 카톡이 오면 저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그래서 거듭 말씀드리는 겁니다. 카톡 남기신 분들. 목표과 매도 예약이 여러분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제가 여기까지 다 떠먹여 드렸는데도 글쎄 그냥 패스할래 하시는 분까지는 제가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여러분의 피 같은 돈이 걸린 문제예요. 한 달 월급 몇 년치 적금이 들어가 있는 계좌입니다. 숫자 한 줄이 아니라 여러분 시간이 담긴 돈입니다.
제가 영상 처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모든 분께 공평하게 기회를 드리겠다고 했죠. 오늘 에코프로 양봉도 6월 말 그 거래량도 오늘 쏟아진 기사도 전부 우연히 겹친게 아닙니다. 다 이어져 있는 그림입니다. 다시 한번 상단 번호로 에코프로 보내 주신 분들께만 어깨 매도 타점과 단기 급등주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보내신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 주세요. 나는 주식 잘 몰라요. 손실이 너무 커서 이제 포기했어요. 하시는 분들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차트 공부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외워야 할 건 딱 하나입니다. 카톡 받으시면 무조건 매도부터 걸어 두는 겁니다. 그거 하나만 지키시면 됩니다. 우리 종목 모두 상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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