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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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보다 주식 선호. 미국 소형주와 한국 3대 섹터(반도체·스마트폰/2차전지·조선 등) 및 건설 섹터 관심. 2024년 원/달러 환율 연말 130원 전망. 미국 대선 해 증시 호재 가능성, 중국 경기 회복은 제한적. 2024년 한국 성장률 2.2~2.3% 전망, 수출은 10% 수준 증가 예상. 대상홀딩스 사례로 물린 종목 처리 관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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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제 채권은 아니고 전 매년은 주식이라고 보는 쪽이죠. 주식이 아직은 좀 매력 있다 미국 주식은 소형주 의주로 그리고 우리나라 주식은 3대 섹터를 또는 지금 뭐 네이버 카커 얘기하면서 물린 얘기해 주셔서 이제 올해 말이니까 벌써 물린 주식이 있는 분들 올해 투자 있데 물린 주식 있는 분들 있을 거잖아요. 그런 것들은 어떻게 좀 점검하고 가져갈 거 안 가져갈 건 어떻게 좀 구분 야 될까요. 이 질문에 대해서 제가 이제 드리는 답이 하나 정해져 있는데 지나가다가 운이 좋게 로또를 하나 긁었는데 한 500만 원 짜야 됐어요. 그럴 수 있죠.
500 천만 원짜리 그러니까 인생을 바꿀 돈은 아니 한 번만 대보고 싶다 저도 저도 500원짜리 하나 됐나 1등을 바라지도 않고 한 100만 500만 원이라도 그런 예 옛날 그 극 직 본권 있잖아요. 그 500원 된게 저도 유일합니다. 그만큼 그쪽 복고 없는 사람인데 한 500만 원 됐다고 치면 그 돈 들고 지금 내가 물린 주식 살래 아니면 세 주식 살래 이렇게 물어보면 답이 딱 나오죠. 대부분 물린 주식 안 살 걸요 지긋지긋하지 그럼 팔아야죠. 팔면 복건 걸린 것처럼 새돈이 생기잖아요. 그리고 그건 잃어버린 건 잊어버리고 이미 마음속에서 우린 생각했잖아 고통 속에음 그러면 새롭게 비전 있다 생각되는 걸 사야지 왜 자꾸 원금 올 거야 원금 올 거야를 생각하면서 우린 그 과정에서 뭘 잃어 버리냐 다른 종목에 투자할 기회를 잃어버리는 건데 그러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종목은 들고 있으면 언젠가 원금 회복하지는 건 죄송합니다만 패자의 게임이다 루저스 게임이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이 많을 거거든요. 그럼 어떻해요. 반등하면 누군가 마음 바꾼 사람이 털고 털고 그러면 어떤 획기적인 어떤 재료들 갑자기 대선 후보님이 만나 주신다 그런 모르겠는데 아 저 정말 대상 홀딩스에 오랫동안 투자하고 있었던 같이 투자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단톡방에 오늘 상한데 이거 무슨 일 있어요. 하고 막 묻는 거예요. 뭘로 라한 거죠. 뭐 잘알면서 한 장관 올 그때 그 친구가 왜 오지를 몰라서 당황해 하는 거예요이 친구는 좋 예 대상 땡땡땡을 되게 오래 전부터 갖고 있고 좋은 회사로고 갖고 있었대요.
그런데 이번에 그 상한가를 그날 딱 치는 날 자기가 몰라서 답답하니까 하다 못해 우리 단톡방에서 야 우리가 알겠냐 종목도 안 하는데 그랬더니지가 답을 알아서 오더라고요 아 미스터리 이러면서 예 그걸 보면서 우리가 웃었거든요. 야 이렇게 어 잘 축하한다 너 오랫동안 들고 있다가 잘 팔았네 그랬니 그뒤로 6일인가 5일을 상한가 치는 거 보고 그 친구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아 6일 상가 쳤어요. 더 상한가 치지 않았나 그래서 관 그 거래 정지 되잖아 예 검색해 보세요. 거까지는 저는 업데이트가 기억나는게 그래서 신년회 때 그 친구 볼 텐데 그 친구 만나면 꼭 비웃어 주려고 너 얼마에 팔았네 이러면서음 그 그렇게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뭔가 테마가 나와서 딱 올려주면 그게 제일 좋죠.
그도 엄청 많이 오르게네요. 예예 그날 이후로 계속 상한가 쳤을 겁니다. 그래서 뭐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런 행운이 따르면 잘 팔면 되지만 그런 행운이 안 올 때까지 기다리는 그 비용도 생각을 하자 한 6,000원 하는게 1,000까지 갔었네 세배 났네요. 상한가는 두 번이고 상한가 비슷한 25% 한번 급등한 적도 있고 아휴 엄청나네요. 그래서 제 친구 종목이라서 저는 좀 알고 있는 종목이고 또 대상이라면 뭐 저희들 특히 이쪽 어깨에 있는 사람들은 상당히 좋아하는 회사거든요. 왜냐하면 매출단가 회사서 원 회사인데 이번에 그렇게 급등하는 거 보면서 우리가 웃었거든요.
웃었던 것처럼 어 시장은 모르는 거고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아유 나 그냥 들고 있을래요. 뭐 그것도 좋은 전략이 있데 고민할 정도로 생각하시다면 방금 제가 했던 비유 있잖아요. 즉석 복권 비유를 한번 생각해 보시라는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돈이 생겼을 때 과연 그 주식을 다시 또 살 것인가 그 물을 탈 것인가네 자 내년에는 은행 예금이란 채권 주식 뭐 금 달러 이렇게 다양한 자산이 있잖아요. 뭐 우리가 늘 분산 투자하고 포트폴리오 갖춰야 된다 하지만 이중에서 좀 어디에 좀 포커스를 많이 맞춰야 될까요. 내년은 전 내년은 주식이라고 보는 쪽이죠.
내년 주식 예 2년 연속 여기 와서 주식 부르는 사람이네요. 작년 연말에도 와서 주식 채권 다 좋아요. 둘 다 사세요. 그랬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 은제 채권은 아니고 채권 금리는 뭐 불과 한 날 보름 사이에 금리가 1% 포인트 빠질 줄은 저도 몰랐어요. 그건 저도 틀린 거고요 저는 연말 쯤 되면 채권이 안정될거다 요런 정도였지 뭐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고요 그래서 주식이 아직은 좀 매력 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주식은 소형주의 주로 그리고 우리나라 주식은 이렇게 유동 성장 한번 오면 이게 유동성이 확 들어올 때는요 되게 무거운 주식도 오르거든요.
그래서 아까 이야기했던 3대 섹터를 또는 그와 연관되 있는 섹터 그리고 또 내년 4월에 어떤 정부 정책들이 이런 거 요에 따라서는 또 뭐 건설 섹터도 정말 오래간만에 빛이 실제로 좀 꽤 올랐어요음 그래서 건자재 값 오른 걸 다이 분양가 반영을 하니까 그래서음 요런 쪽에서 찾아보시면 저는 오리는 하지 마시고요 제발 근데 이제요 종목들도 한번 관심을 가져보자 이렇게 권하고 싶었습니다. 아 2014년에 그 원달 한율은 좀 어떻게 될까요. 좀 내리지 않겠냐고 보는 거죠. 왜냐하면 어이 연준이 금리를 5.5가 올리면서 우리가 이번에 한번 다시 1360원 아지 갔잖아요.
그런 거의 충격은 이제 좀 진정되지 않겠나 그리고 두 번째 중국이 일단 성공할지 안 할지 우리 아무도 모르지만 연말 연시에 지금 돈을 뿌리기 시작한 건 확인하니까 중국이 저런 규모로 대규모로 돈을 뿌리면 한 6개월은 가더라 그러면 중국 쪽에서 쇼코 그니까 에나가 갑자기 막 절하되고 중국에서 한 머니가 유출되면서 막 나라 망하다 이런 거는 작년 여름에 한번 있었잖아요. 그런 거 같은 충격이 오면 우리도 큰일 나는데 그것만 안 오면 환율은 일단도 요새 강세고 좀 같이 살살살살 흘러내리지 않겠냐 그래서 연말 환율은 저는 130원 정도 보고 있습니다.
아 내년 연말 예 그렇죠. 올해 연말이 지금 1290원이가 그렇죠. 그러니까 70원 정도 떨어진다고 보는 거죠. 내년에는 미국에 11월인가 대선이 있죠. 그래서 대선이 있는 해는 증시가 좀 좋은 편인가요 좋은 해가 많아요. 그게 왜 그러냐면 미 대선은 두 가지로 나눠야 되는데 어 새로운 후보들끼리 붙는 선거가 하나 있고 현직 대통령과 새로 붙는 후보가 있는데 현직 대통령이 이렇게 출마해서 나오는 선거는 꽤 시장이 좋은 편이에요. 왜 그러냐면 아무래도 현직이 거의 이기기 때문이고요 그래서 현직이 이기면 정책의 어떤 연속성 그런 것도 있는뿐만 아니라 또 그 선거 있는 해의 시장이 좀 어떻게 보면 기대도 있고 뭐 특히 그 경기 부양의 어떤 의지들이 좀 부각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으니까 실제로 내년에 금리 인하해 주네요.
진짜 그죠. 파월은 트럼프가 임명했는데 바이든 테 선물을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이렇게 저렇게 보면 일단 그 주식 시장에서의 주가 흐름만 보면 바이든 승리를 점쳐 볼 수 있는 흐름이에요. 그 선거 직전해 성장률과 주가가 되게 중요해요. 거 들어보신 적 있죠. 그 사람들의 센티멘트 심리는 체감 경기는 후행이 그래서 작년에 안 좋았던 기억을 갖고 올해를 계속 보고요 그러기 때문에 올해가 이제 직권 3년차인데 3년차 성장률이 지금 제일 좋잖아요. 그러니까 바이든 입장에서는 이제 호기를 맞았으니까 여론 조사 회사는 어차피지고 있는 건 아니까 지속적으로 좀 이렇게 뭔가를 띄우려고 들리고 그게 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죠음 어 근데 생각이 보니까 지금 현직이 이제 바이든이 그 전직이 트럼프아들 이제 다시 나오는 거잖아요.
이렇게 된 케이스들이 많았나요. 21대가 22대 대통령 때 선고도 한번 있었고 클리블랜드가 아 글로버가 모르겠다 그 이름이 제가 왜 그쪽 계열이 그든 사람들이 그때 한두 번 있었습니다. 보통 저도 뭐 미국사 현직과 전직 어쨌 둘 다 대통령인 거잖아요. 그거는 잘 모르겠는데 어 전직 대통령이 지구 다시 출마해서 된 경우는 확실히 있습니다. 그게 그로지 클리블랜 는지는 이제 밑에 쭉 나오겠죠. 이렇게 검색하면 다 나올 텐데 재밌는 선거이 과거에 미국에 굉장히 많았어요. 아무래도 근데 또 한국은 중국 경기 영향도 받을 텐데 내년 중국 괜찮을까요.
상반기는 뭐 좀 회복될 것 같은데 지속성은 모르겠다 이렇게 되는게 중국 소비 심리가 진짜가 좋은 거 같아요. 이게 이제 제가 얼마 전에 이코노미스트 특집 기사를 봤는데 되게 부자요 20억 정도 돈을 들여서 상해에 있는 특급 아파트를 샀는데 거기는 살 때 계약금을 70% 넣는데요. 계약금이 예 그러니까 그 규제 때문에 그런 거죠. 그래서 돈을 다 넣어 놓고 집을 시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건설 회사가 문제 생긴 거죠. 그 돈은 다 넣어놨는데 입주를 못하는 그게 몇백만 채가 된대요. 그니까 그분이 백가 아니라 몇백만 몇백만 채 20억 정도를 한 방에 털어 넣어서 상해 부동에 있는 집을 살 정도니까 굉장히 상륙의 층이 아아 그리고 상해 호구를 가지고 있는 어떻게 보면 중국에서 1등급 시민이란 말이에요.
특등급 시민이 북한에서는 평양이 있죠. 뭐 그죠. 그러니까 아주 좋은 호구를 가지고 계신 그분도이 회사는 이미 망해서 넘어갔는데 그 넘어간 회사에서는 앞에 있던 계약에 대해서 불투명한 태도를 보이니까 세상에 사람들이 그 지어지지도 않은 집에 올라가서 쉬 버리고 그러면서이 부자들이 끌려가는 그런 걸 이코노미스트지가 르보 기사를 보도하는 걸 보면서 소름 계시더라고요이 사람들이 중국 공산당에 최대 지지자 아아 왜냐하면 지킬게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체제의 변화를 반대하아요. 반대겠죠. 근데 그런 사람들한테 이런 수모를 준다 이거는 되게 위험하거든요.
보니까이 사람도 거의 공산당원 같은데 공산당원이 이렇게 빡칠 정도의 심각한 문제가 지금 벌어지면서 소비 심리를 잡을 수 없이 누르고 있잖아요. 이러면지 어떻게든 그니까 뭐 나중에 큰 후유증이 오더라도 지금은 뭐 뭐든 해야 되는 상황에서 어제 뉴스가 나온 거죠. 그래서 어제 그 브레이킹 뉴스로 딱 밤에 뜨는 걸 봤는데 어 중국 정부가 어마어마한 규모에 대규모 이제 양조 가나를 이번에 시행하니 일단 그 돈 들어가면 어 효과는 조금 있지 않겠나음 그렇게 보는 거죠. 자 올해 이제 한국 경제 성장률은 어느 정도로 정리될 거 같고 내년은 어떻게 될까요.
오해 한 1.8 1.9 정도 저는 상당히 높게 보는 쪽이죠. 왜냐하면 뭐 다른 OECD 수많은 국가들 성장률 전망이 올래 1.4 보는데 그보다 높을 거 같아요. 상당히 높을 것 같고요 왜 그러냐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우리나라 누적 성장률이 1.5가 나왔어요. 1.5 그러니까 1분기부터 3분기까지 그러면 4분기 성장률이 2 이상 나와야 된다는 얘기 아니 그 정도는 나올 것 같아요. 왜냐면지 4분기에 우리나라 무효 극자 나는 거 보셨죠. 그러니까 GDP에는 무효 극자 순수출이 영향을 미치거든요. 아시죠. 그래서 우리나라 지금 무역흑자가 지금부터 1년을 딱 끊으면 1천억불 이상 흑자 날 분위기잖아 그니까 우리나라 외한 이이 난다는 사람들이 참 정말 우리나라 이런 걸 안 봐요 데이터 안 보고 스토리텔링 하시는 분들이 많죠.
아 물론 그런 분들이 잘 맞추는 시기도 있어요. 그건 뭐 저도 인정 저 같이 데이터만 쳐다보는 사람들은 어떻 보면 큰 그림을 놓쳐서 시장을 틀리기도 해요. 내년에 한국 경제 성장이냐 내년에는 2% 초반 2.3 지금 좋지 금단 좋아지는게 수출이 좋아지니까 아까 이야기했던 3대 섹터가 반도체에 스마트폰 뭐 여기 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나 배터리 그니까 2차 전지도 스마트폰형 배터리 있지 거기다가 각종 기판 들어가죠. 거기다 어 저 조선 기계들 엔진들 철강을 들어가는 거 여기다 고용 연관 유발 효과가 또 큰 섹터가 조선이 이쪽에서 돈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재정 긴축 하는 걸 감안해도 2.2 2.3원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정부가 아마 GDP 성장률을 정부 재정 지출이 아마 마이너스한 0.5 정도는 깎아 먹는다고 보는 거죠. 그니까 정부 재정 지출만 정상화 됐다면 사실 내년 성장률 한 3% 볼 수 있는 성장률인 이번 주 국회 아직 심의 중인 내년 예산안이 극도로 긴축적인 예산안이 때문에 거의 내년에는 정부가 또 올해처럼 성장률을 한 0.5 정도는 깎아 먹는다고 생각하고 2.2 2.3 사이 봅니다. 그러면 한국 증시는 한국 수출량 좀 연관 되니까 내년 올해보다 낫겠네 올해보다 낫죠. 그러니까 작년보다 오래가 났고 올해보다 내년이 나아요. 이게 펀더멘탈 상은 그런데 화끈한 맛이 없다 이게 좀 제가 걱정을 좀 하는게 우리나라의 수출이 잘되려면 선진국 블록도 잘되고 신흥국 블록도 잘되고 이럴 때가 우래 딱 좋은데 지금 선진국 블록은 뭐 유럽 수출도 괜찮고 미국 수출은 뭐 엄청나게 잘 나가고 캐나다 형도 좋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중국과 아세안 쪽 수출 중동 수출은 사실은 좀 비리비리 하지 않습니까 뭐 아시아에서는 대인도 수출만 좀 잘하고 있지 나머지는 꽝 이거든요. 그 이런 걸 보면 아 우리 경제가 갈아타기는 해야 되는데 중국 중심의 경제에서 이제는 좀 선진국 중심으로 다시 무게를 옮겨야 되는데 쉽지 않은 거죠. 우리가 왜냐하면 거기 진출에 있는 기업들이 너무 많으니까 그동안 30년 동안 쌓아 놓은 네트워크이다 만들어져 있다 보니까 그걸 잘 못 빼다 보니까 올해 이렇게 힘들었고 내년도 사실 수출이 막 20% 증가해요. 이렇게 말 못하는게 잘해 봐야 플스 10% 아니겠나 전 그렇게 보는게 그러니까 우리나라 성장률이 그거밖에 안 나오죠.
이렇게 보는 이유가 결국은이 세 섹터 중에 조선도 친환경 선박으로 인한 어떤 유럽향 뭐 그죠. 유럽의 회운 선사들 향 수출을 또는 LNG LNG 추진 화물선 이런 걸 보는 거지 중국 향으로 뭔가 조금 살아나지 않겠냐라는 기대한 건 아까 스마트폰 정도밖에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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