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블루 웨이브 현실화와 트럼프 정부 정책 변화 전망

SBS Biz 뉴스 · 2026-11-04 · 유튜브 시청 5,816 · Board Views 0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미국 중간 선거 투표가 끝나고 개표가 진행되면서 당선자도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증시 흐름도 변하고 앞으로 주목해야 할 내용에도 변화가 생길 듯해요. 네, 그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당선자들이 어떻게 뜻을 모을지 행정부의 정책 변화가 국내 기업을 넘어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살펴보겠습니다. 함께할 두 분 소개합니다. 한국 금융위원수원 주현수 교수 바로 자산운용 종합 금융본부 윤정식상무 나왔습니다. 두 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자, 길고 길었던 저희가 특집을 오래 준비해서 그런가요? 길게 느껴졌는데요.

월요일부터 했거든요. 맞아요. 일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 민주당이음 하원 가져가는 건 뭐 기정 사실 모두 투표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상원을 거의 스입하다시피 압승을 했습니다. 자, 주현수 교수님. 야, 민주당이 이렇게 압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어,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트럼프를 제외하고는 이런 결과를 받아들이기가 쉽지가 않을 겁니다. 특히나 하원 같은 경우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상원에서도 이렇게 수입을 할 수 있었다는 거는 트럼프에 대한 그 그니까 뭐라 그럴까 지지율의 하락이 전체적인 요인을 판단한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 트럼프 대통령 자체는 이번에이 이번의 선거 과정에서 자기 자신이 그 투표 용지에 들어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투표를 해 달라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어떤 의미에서는 그렇게 됐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겁니다. 지지율이 굉장히 낮은 사 상황에서 지금 거의 그 중간 선거 과거 기준으로 봤을 때 한 지난 한 70년 중에서 가장 낮은 지지율을 갖고 있었던 그런 케이스였단 말이죠. 그런 상태에서 트럼프의 지지율이 하락한 상태에서 그거에 대한 그 반응을 봤다라는 점에서는 지금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거기에다가 더 이제 좀 몇 가지 놀라운 점들이 있는데 특히나 상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이번에 지금 미시간에서 엘사이드 같은 분이 이번에 민주당에서 당선이 됐고 이분은 지금 무슬림 출신이신데 그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이제 상원위원에 당선이 된 케이스이고요. 그다음에 텍사스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조지아 쪽으로 가게 되면은 조지아의 그 주지사가 이제 흑인 여성인 이것도 마찬가지로 역사상 처음으로 그다음에 켄자스 같은 경우에도 실제적으로 거의 90년 만에 처음으로 민주당이 그 상원 의원을 차지하는 그런 형태를 보여주게 됐다라는 거죠. 전체적으로 본다고 한다면은 이러한 그 특이한 점들을 봤을 때 이러한 점들이 결국 이번 선거에서의 가장 주된 쟁점은 트럼프였고 결국 트럼프가 패배하는 결과로 나타났다라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 네. 윤정식 상무님은 어떻게 예상하셨어요? 이런 그림을? 사실 저는 예상까지는 몰라도 기대는 하원은 민주당이 이기고 상원은 그래도 공화당이 어느 정도 해 줘야 변동성 변수가 좀 적게 나올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시장 입장에서 보면 그렇죠. 네. 그래서 시장이 제일 싫어하는 건 변동성, 불확실성이고요. 그로 인한 변동성, 그로 인해서 주가가 하락하고 이런 모습들이 좀 나타나기 때문에 공화당이 그래도 어느 정도 상월에서 좀 지켜줬으면 하는 바람이 그러니까 특정 어느당을 지지한다라기보다도 그런 기대감들이 좀 있었는데 완패했죠.

그 미국에서 설문조과를 좀 트럼프 대통령에 불만등이 물가했습니다. 가가 사실 미국과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국제가 폭등을 했고요. 그로 인한 물가 이로 인한 서민들의 불만들 경육 가격이 사실 한국 같은 경우는 휘발류랑 경유 가격이 비슷하죠. 지금 어 근데 다른 나라들 가보면 경유 가격이 훨씬 비쌉니다. 경유에 대해서 나타나는 그런이 불만들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많았었기 때문에 결국은 전쟁으로 인한 그런 불만들이 많이 나타났고 그 부분이 트럼프 대통령 민주당 공화당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그 결과가 참패로 나왔고요. 이런 부분들이 향후에 민주당이 잡았죠.

민주당이 뭔가 정책을 발휘를 하고 추진하기에는 쉽지 않아요. 대통령은 공화당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물가에 대한 부분들이 국민들이 가장 불만이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물가라는 부분들을 민주당이 좀 잡아주기 위한 노력들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의 이제 불확실성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가 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저도 막 중현 선거 오늘음을 보고 있는데 소위 말하는 그 상원 그 경합 지역 일곱 개 지역이 있잖아요. 일곱 개 지역에서 거의 다 수입을 당할 줄 알았는데 알레스카는 지금 다시 또 공화당에서 하나는 지킬 수 있는 뭐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근데 뭐 알리스카 돌아선다고 뭐가 바뀌는 건 전혀 아니니까요. 알겠습니다. 이제는 그래서 증시가 중요한 건데 경제 상황 어떻게 바뀔지가 중요한 건데 윤정식 사모님 보셨을 때 그럼 그 불확실성이란 개념에서는 지금 불확실성 커진다고 보세요. 사실 저는 불확실성이 더 커질 걸로 생각을 했는데요. 오늘 국내 증시가 사실 그런 모습을 반영하지 않았죠. 도려 불확실성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 준 거 같습니다. 장 초반에 지수가 상승해서 출발했다가요. 하락폭이 굉장히 깊어졌었어요. 전일만큼 하락폭이 깊어졌었죠. 3% 넘게 하락을 했다가 장 후반으로 가면서 낙폭을 잘 줄이면서 상승까지 전환하는 모습들이 나타나는데 상승으로 돌릴 때 민주당이 더 좋아지는 상원에서 더 강하다라는 뉴스들이 나오고 있는 중에 시장이 상승으로 돌렸단 말이에요.

그래서 시장은 우선 1차적으로는 민주당 관련된 종목들 LG 에너지 솔루션 뭐 삼성 SDI와 같은 관련된 종목들이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 그래서 민주당 관련된 종목들이 강한 모습을 한 가지 보여줬다는 거에 점수를 준 거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어찌 됐든 선거가 끝났잖아요. 거의 뭐 완전히 개표가 종료된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이 부분에 있어서의 불확실성이 조금은 줄어들었다. 그 부분에 좀 점수를 준 거 같아요. 특히 국내의 기관 투자자와 개인들은 선거에 대한 종료이 결과가 나왔다는 거에 좀 더 점수를 주면서 시장은 좀 상승세로 돌려졌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불확실성이 커졌다라고 보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 오늘 결과로는 오늘 시장에 대한 결과는 불확실성 좀 줄어놓은 걸로 시장 나온 거 같습니다.

네. 우리 장은 오늘 출렁출렁이다가 결국엔 양전하면서 마무리를 했는데요. 1시를 기점으로 중국 반도체 지수 과창이 8%대 폭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주현수 교수님 이게 저희가 첫 특집을 시작할 때 뭐 막상 결과에는 중국이 뭔가 이일비 할 만한 결과치 아니다. 그 뒤가 더 중요하다라는 인사이트를 한번 얻어봤어요. 근데 오늘 보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스러운 행동이 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이제 좀 평탄해지려나라는 기대감이 오른 거 같기도 하거든요. 중국 입장에서선 좀 원하던 결과가 나온 건가요?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은 좀 그 받아들이기 쉬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공화당이 집권했다라고 생각을 해 보죠. 그러면은 지금 현재 중국이 받아들여야 되는 스탠스와 민주당이 수입을 했을 때 그 중국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아무래도 중국 입장에서는 민주당이 이렇게 의원을 장악하는게 차라리 나을 수 있다라는 거죠. 트럼프 정부 하에서 공화당이 계속해서 그 입법부에서 뒷받침을 해 주고 있는 상황이 된다면 아무래도 중국에 대한 관세 압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계속해서 강화될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을 생각해 본다면 중국 입장에서 차라리 조금 나은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다라는 거죠. 아, 조금 전에 이제 그 사무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이게 결국은 선거라는게 불확실성을 해소시켜 나가는 과정이잖아요.

네. 그런데 우리가 처음에 생각을 했을 때는 저도 뭐 비슷한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그 상어는 차라리 그 공화당이 가져가는게 아무래도 균형을 맞춘다라는 그런 측면에서 좀 더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현재 시장에서 생각을 하고 있는 건 어쨌든간 이게 수입이 되고 그 결과가 나왔으니까 지금 현재 이와 관련된 브라시 싸움은 해소가 됐다라고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다음에 생 그면 트럼프가 조금 전에 그 사진 보셨습니다만 그비토 같은 그런 형태플랜비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형태를 얘기를 합니다만이 부분은 이제 나타나야 된가 봐야 된다라는 거죠.

조금 거리가 있는 불확실성이라고 해야 될까요? 과 지금 생각의 AI에서점들 이런 이야기들도 많이 합니다만 거시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아무래도 이렇게 민주당이 그 의회를 장악함으로써 예상해 볼 수 있는 부분 재정적자는 더 이상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점이 굉장히 크게 작용한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오늘 그래서 국채금리 같은 경우도 지금 제가 마지막에 봤을 때는 4.92 정도에서 마무리가 됐는데 그러면은 이게 아무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형태가 되는 거죠. 달러와도 약간 이제 그 떨어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그래서 거시 경제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좋은 측면도 있기 때문에 베네셀을 잇는 거고 그다음에 그와 관련된 불확실성을 조금 이제 뒤로 밀어 놓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됐다고 볼 수 있는 거겠죠. 음. 맞습니다. 오늘 그 10년물 국채를 얘기를 해주셨는데 장 오늘 우리 시장 기준으로만 해서도 상승을 좀 하긴 했습니다. 이거는 이제 AI 성장성과 연결지어서 본다면은 어 또 좋은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앞서 중국하고 좀이어서가 보면은 지금 AI 패권 전쟁으로 두 나라가 엄청나게 지금 격화되어 있는 상황이잖아요. 자 그럼 민주당이 이제 집권을 한 상태 그러면 지금 중국이 텅미까지 쫓아왔는데 미국은 진짜 AI의 브레이크를 걸까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지금 이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 사실 이번 중간 선거 과정에서 보면은 민주당뿐만 아니라 공화당의 그 후보자들도이 부분과 관련해 가지고 뭐 추가적인 건설의 제약을 가한다라던가 이런 모습을 보였단 말이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는 이러한 상황에서 계속해서 그 AI 관련된 투자, 데이터 센터를 계속해서 건설하겠다라는 쪽으로 갔을 때 그냥 단순히 나타나는 질문 그거는 도대체 뭘로 돌릴 건데라는 점이죠. 그래서 전기와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그래서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 전기 요금 특히나 그 가정용 종기 요금이 대략적으로 봤을 때 KW/ 기준으로 해서 약 18까지 이게 대략적으로 봤을 때 지금지 2010년 이후에 두 배가 넘게 올라간 그런 수치란 말이죠.

네. 그 이게 트럼프의 큰 약점이기도 했고요. 그 점을 봤을 때 이러한 어떤 지속적인 과투자 뭐 케펙스를 지금 1.2조 달러 뭐 지금 이런 식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식의 투자가 계속된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느냐라는 점에서 본다면 그리고 그것이 일반 시민들에게 미치는 피해를 생각을 해 본다면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거죠. 추가적으로 속도 대는 이런 조어다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다만 이제 미국계 증권사에서 언급하는 바와 같이 아니 그렇다고 해가지고 지금 현재 상황에서 계획이 되어 있는 거 케팩스 들어가고 있는 거를 여기서 취소할 거냐라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그렇게는 쉽지 않을 거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은 조금 지연되는 그런 과정은 거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거와 같이 미국과 중국과의 AI의 뭐 패권 싸움이라든가 뭐 여기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투자가 계속해서 유지되는 것을 예상해 볼 수는 있을 겁니다. 음. 맞습니다. 그래서이 중간 선거 개표를 하기 전에어 교수님음 텍사스 주지사가 누가 되느냐? 이게 가장 사람들의 큰 화두이긴 했어요. 결국엔 민주당이 가져가긴 했습니다. 근데 어 민주당이 됐어도 괜찮아라는 말이 나오는게 말씀해 주신 것처럼 큰 틀에서 AI 발전을 멈추지 않을 거야라는 건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똑같잖아요.

근데이지 주지사가 된 사람이 데이터 센터 관련 법률 마련까지는 일단은 허가를 중단한다라는 내용을 포함을 하고 있단 말이 있죠. 네네. 우리가 좀 우려할 만한 포인트는 없다고도 봐도 될까요? 실제적으로 우려할 만한 부분은 있다라고 봐야 될 겁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이번에 주지사가 이제 민주당 쪽으로 바뀐 쪽을 생각을 해 봤을 때 텍사스가 있었고요. 오하이오 있고 조지아 있고 펜실베니아 있고 요렇게네 개주 정도를 생각해 보면 대략적으로 지금 현재 건설하고 있는 것에 약 40% 정도를 차지를 해요. 그러니까 상당히 비중이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이 이 부분을 민주당의 장악을 했고 민주당의 스탠스는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텍사스 그 신임 주지사가 언급한 바와 같이 모라토리움 이야기를 했었단 말이죠.

지금 당장 하고 있는 것도 중지시킬 거야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현실적으로이 부분이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것들이 실제적으로 세수 은혜지는 그 주 정부의 어떤 예산과 밀접하게 연결이 돼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금 당장 다 그만두고 다시 시작할 거야라고 얘기하기 쉽지 않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또 그 상황 돼봐야 또 안다는 겁니까? 어느 정도 그렇다라고 봐야죠. 아무래도 선거 과정에서이 부분을 먼저 이제 선명성을 드러내 놓고 그다음에 이제 어느 정도 조정해 나가느냐 그다음에 타협하는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고 한다면은 지금 현재 이거 전부 다 때려치고 여기서 스톱할 거야라고 얘기를 하는 거는 너무 간 이야기다라는 거죠. 그죠. 일단은 뭐 2027년까지는 불확실성을 좀 갖고 가고 그 2028년을 앞두고 있는 흐름에서 어떻게 이제 정할지 그 부분들 그게 좀 보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불확실성 여전히 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윤전 상문님 저 오늘 장중의이 흐름이 좀 앞으로 시장 어떻게 봐야 될지가 제일 궁금한게 이겁니다. 오늘 장 초반에 급락이 나왔을 때 좀 이해가 좀 안 됐던게 아 올해 초부터 미국 이런 전쟁할 때 타코 타코 하면서 타코가 나오면 시장이 올라간다라고 하면서 엄청 그랬던 시장이 오늘 이제 민주당이 이제 집권하려고 하니까 시장이 급락을 해 버려요.

이거는 진짜 좀 이해가 안 되는 플레이가 좀 나온다라고 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 다시 반은 했는데 이건 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돼요? 사실 아침에 상승을 했다가 아침에 상승은 좀 장가 상승이라서 의미가 좀 없어 보이고요. 그 이후에 3% 넘게 하락한 부분과 그리고 나중에 상승으로 전환한 부분이 두 가지 이유를 좀 살펴보고 싶은데 3% 넘게 하락한 부분은 어제 하락한 이유랑 사실은 동일하다라고 보여집니다. AI에 대한 우려감, 데이터 센터 우려감, 반도체에 대한 뭐 28년 이후의 실적에 대한 지속성 이런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면서 사실 삼성전 SK닉스 중심으로 빠졌거든요.

여기에서 우려감들이 동시에 좀 들어왔다라고 보여지고 민주당이 사실 집권했을 때 걱정이 사실 더 되거든요. 데이터 센터 속도 조절이 나올 것 같으니까 더 걱정이 되는데 여기서 그렇지만 시장은 불확실성이 조금은 나아졌다라는데 좀 더 점수를 주고 오늘 올 상승으로 전환을 했는데 사실이 상승이 내일 연속적으로 이어진다라고 보기에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게 민주당이 집권을 했을 때에 데이터 센터 확실하게 속도 조절이 좀 될 것 같거든요.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현재속조 강요전 없어요. 첫 번째 전기 없고요. 두 번째 돈 없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인허가도 이제는 이전처럼 빨리 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전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온사인트 발전 하려고 했는데 온사인트 발전도 지어야 되는데요. 여기 들어간 부품들이 부속품들이 없어요. 이런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겹치면서 강제적으로 속도 조절이 되고 있는 와중에 민주당이 또 집권을 해서 속도 조절 인허가에 대한 속도 조절이 또 나올 수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까지 겹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는 속도 조절이라는 우려감이 더 나올 수 있는데 저는 근데 생각하게 여기서 그러면 더 떨어질 수 있느냐이 부분에 더 떨어지지 않는다라고 보여지는게이 부분은 시장에서 거의 반영이 되어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민주당이 됐을 때 데이터 센터 속도 조절될 거 같은데이 부분은 시장에서 반영이 되어 있고 다만 시장에서 걱정해야 될 부분은 선거 끝나면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서 무언가 돌발 변수, 미사일을 쏘거나 이런 부분들이 혹시 나올까라는 작은 걱정이 부분이 변수지 시장은 어느 정도 바닥은이 부분을 반영한 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새로운 의회가 들어서는게 이제 1월이거든요. 지금까지 한 두 달 정도 시간이 남아 있는 겁니다.이 사이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호하는 의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할 수도 있다라는 것. 그런 리스크도 좀 있는 상태긴 합니다.

[콧방귀] 자, 그럼 주현수 교수님, 지금 민주당 입장에서는 하나 더 AI 쪽에 리스크가 될 수 있는 건 부회 부채 이야기도 같이 좀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이 집권하게 되면은이 AI 빅테크들이 부해 부채를 쓰는 거에 대해서 좀 더 엄격하게 볼 거야라는 뷰도 지금 나오고 있는데 이거는 AI 성장에 대한 좀 우려는 안 된다고 보십니까? 현실적으로 지금 그 부분보다 그러니까 그 오프 밸런스 그니까 부회 부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보다 지금 온 밸런스가 더 문제인밸런스데 어느 정도 이게 지금 실제적으로 미국 국채 수익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의 그 크기가 되어 있고 이것이 27년에도 더 늘어날 거다라고 지금 전망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부해 부채를 더 확인하겠다라는 거는 너희 지금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다른 방향에서 그 자금을 동원하는 그런 방향으로 지금 진행하는 부분을 확실하게 검사하겠다라는 거죠. 이거는 뭐 예를 들어서 그 스태빌리티 이슈나 그러니까 금융 시장에서의 스태빌리티 이슈라던가 아니면은 국채시장 채권 시장에서의 움직임 같은 거를 정확하게 컨트롤해야 되는 입장에서 어떻게 보면 당연한 반응이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다만 이제 이것이 그 자본 조달 비용이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을 해 봐야 될 거고 지금 계속해서 만약에 재정적자해서 국채 금리 오르고 거기에 케펙스 증가하는 부분 때문에 금리가 더 오른다라고 한다면 그 부분이 더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 거겠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조금 전에 상무님께서도 잘 언급해 주셨습니다만 그 부분 이외에도 예를 들어서 그리드 관련된 입수들 도대체 어떻게 할 거냐라는 거죠. 그 미국 같은 경우에 발전이 지금 민간 발전의 형태로 구성이 돼 있고 디스트리뷰도 민간이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가격이 지금 너무 많이 오른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더 오른다. 그다음에 건설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그 전력을 그 유지하고 계속해서 확장시켜 나가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엄청나단 말이죠. 그와 관련해 가지고 터빈과 관련된 부분들 그다음에 뭐 배전반 관련된 부분들의 가격이 전체적으로 많이 올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이 부분도 계속해서 끌고 나갈 수는 없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어떤 형태로든 조정이 좀 필요하다라는 거죠. 안 그래도 지을 전력이 없는데 미국 내에는 못 짓게 하니까 간밤에는 브루필드가 상무님 영국에다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더라고요.이 안에서 길게 보면 민주당도 AI 발전을 바랄 테지만 단기적으로 노이즈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기업들이 판단한다면 이렇게 미국 외로 데이터 센터를 짓는 움직임도 유행처럼 번질 거라고 생각하세요? 데이터 센터를 미국 외에도 분명히 지어야 됩니다. 미국에서 전체적으로 사용하는 전력의 한 7, 80%만큼 지금 데이터 센터 신청이 들어와 있거든요.

그만큼 못 지어요. 예. 미국에서 뭐 수십 수백년 동안 이루 만들어낸 그만큼의 전력 소비가 있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늘릴 수가 없거든요. 다른 나라로 와야 되는데 문제는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좀 전에 말씀 주셨던 대로 전력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데요.이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나라해야 됩니다. 아시아로 따졌을 때는 한국과 일본 거의이 정도로 끝나 버릴 수 있고요. 유럽으로 갔을 때도 많은 나라들이 포함이 안 되거든요. 그럼 여기에다가 인허가 문제도 있고요. 민원 문제도 있고요. 전력을 많이 사용하게 되면 전력 부족 문제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분명히 미국 외의 나라로 가야 되지만 그 외의 나라에서도 속도 조절은 분명히 일어날 거고요.

미국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도 전기 문제 있고요. 어, 그리고 그 외에 GPU 문제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도 지금 한국에서도 인허가가이 수도권 중심으로는 거의 중단된 상황이거든요. 데이터 센터 지으려면 그 외에 지방으로 가라라는 그 그런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다른 나라로는 가야 되지만 속도 조절은 분명히 좀 나올 걸로 보여집니다. 음. 예. 알겠습니다. 자, 그럼 교수님 이제 중간 선거 끝났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시나리오를 좀 보고 계시고 시장을 좀 보시는지 궁금해서 민주당이 집권을 했으니까 물가 뭐 안정되는 흐름도 있겠지만 아까 얘기해 주신 뭐 비토권이 있다 보니까 오히려 이도저도 아닌 교착 상태로 갈 확률도 좀 있다고도 얘기를 많이 합니다.

어느 쪽으로 보십니까? 교착 상태도 생각해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그 예를 들어서 거버넌트 셧다운 같은 그런 극단적인 케이스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겠죠. 트럼프는이 부분에 대해서 이미 경험이 있는 분이기 때문에 지금 전체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없다라고 얘기를 하지 못할 겁니다. 다만 우리가 생각을 좀 해 봐야 될 거는 그 지금 트럼프가 주장하는 대로 사실은 그것도 조금 불확실하지만 실제적으로 오늘 트럼프의 그 여러 가지 트위터 중에서는 이제 그 오늘 이번에 패배를 그 인정한다라는 식의 그런 발언도 나왔었단 말이죠. 네치는 의해서 어정 방향성이 바는 그런 부분이 있는 말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본다면은 그 지금까지 공화당 중심의 의회 구조에서 민주당으로 바뀌면서 아무래도 예산과 관련된 부분에서 어느 정도 제약이 될 수밖에 없고 대표적으로 트럼프의 그 국방비 관련해서 두 배 증액과 같은 그런 부분들은 많이 조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어느 정도 그 국채 발행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금리 부분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거고 다만 주식 시장 같은 경우에 조금 부담이 되는 부분도 있을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이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현수 교수 윤정식상무 함께하였습니다.

난이도 응용#삼성SDI#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블루웨이브#미국중간선거#트럼프#데이터센터#AI투자#국채금리#증시전망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