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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주커입니다. 자, 지금 우리 두산 에너빌리티가 수요일장에서 강한 보합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하필이면 주가가 하락하던 자리에서 나온 보합권이라 굉장히 답답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자, 지금 오후 1시 11분이 지나가고 있는 지금 두산 에너빌리티에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미국 대형원전 최대 여덟 세부 계약소 미서형 이슈가 우리 두산에게 어떻게 작용할 수밖에 없는지 그동안 한전과 한수원 미국 웨스팅하우스 간의 협력 아래에 추진되어 왔었던 최대 100억 달러의이 원전 프로젝트 어떤 내용이 숨겨져 있었는지 두산의 내용 그대로 한번 주행커가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타점 평단가와 시드 비중을 고려한 자리와 대응 전략까지 주행커가 정확하게 한번 잡아 드리도록 할 텐데요. 오늘은 특별하게 준비한 선물로 드릴 것이기 때문에 영상 끝부분에서 순차적으로 받아가 주시면 되겠습니다. 왼쪽 아래 있는 좋아요 버튼과 구독 버튼으로 우리 두산 에너빌리티 응원 한 번씩만 부탁을 드리고요. 가장 중요한 걸 먼저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할 텐데 방금 말씀드렸던 미국 원전 여덟기에 대한 미서형 이슈가 갑자기 튀어나왔어요. 근데 이걸 보고 사람들은 정말 악재로만 생각을 하고 있느냐 이걸 우리는 봐 줘야 됩니다.
자, 국정감사 발언 그리고 미국 원전 여덟개에 대한 미서 이슈이 두 가지가 플러스로 겹치다 보니까 어제 오늘 주가가 두산이 눌릴 수밖에 없었다. 심지어 오늘도 계속 떨어지다가 이제 막 보합권을 보이고 있는 그런 자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이 모든 내용들의 핵심은 결국 무엇이냐? 자, 미국 내 여덟기로 규 거론되고 있는 한국형 원전 건설 관련 사업에서 한국 전역과 한수원과 웰스팅하우스 간종이 기업간의 세부 계약 서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게 결국 문제인 건데 우리 돈으로는 얼마? 무려 160조원입니다. 160조원. 여기에 달하는 메가톤급 국책 사업인만큼 세부 수익 배분과 기자재 공급 지분을 이걸 두고서 치열한 밀당을 지금 계속 서로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주식 시장에선 반드시 구분해야 될 명제가 하나 있지 않겠습니까?이 모든 것들을 다 따져도 계약이 아직 서명되지 않은 상태와 사업이 무산됐거나 취소된 상태거나 이거는 아예 다른 말인 거죠.이 이 두 가지의 차이에 대해서 두산노빌리티가 어떻게 작용할 수밖에 없느냐? 자, 궁금하실 텐데 여기서 왼쪽 아래 좋아요 버튼 한 번씩 부탁을 드리고요. 자, 여기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계약 그리고 서명 사업 이런 것들 우리가 신경 써야 되는데 대형 원전 프로젝트는요. 누가 개입을 합니까? 정부가 개입을 해요. 정부 간의 협정과 인허가 각 기업의 그다음 조달 지분 확정 이렇게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수개월에서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건데 그동안 계약서 도장이 찍힐 거냐 주식 시장은 그걸 본다는 거죠. 결국 우리가 가지고 있는이 종목이 올라갈 것인가 안 올라갈 것인가? 근데 과도한 조급함을 심리적으로 건드렸었기 때문에 세부 절차 진행 과정에서 단기 재료 소화처럼 인식이 되면서이 심리의 자극을 받고 위축되는 모습이 나왔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두산 너빌리티 최근 일주일이 넘게 흐르는 모습이 잠깐 나왔었죠. 그 이유가 여기 안에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시장의 시선은 이제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가? 단순히 지금 두산의 자리가 좀 눌려 있고 원전 여덟기 서명 언제 나오는 거냐 답답만 하고 있는게 아니라 두산의 자리를 다시 보게 되면 이걸 기다리는게 아니라 두산 에너빌리티의 미국 에너지 인프라 0도 확장은 어떻게 될 것인가 거기까지 간다는 겁니다.
근데 이미 실물 제품을 배에 실어 보내는 현실적인 단계로 넘어간 것들도 두 차는 보유하고 있죠. 어떤게 있습니까? 맞아요. 가스터빈이 그걸 버텨주는 모습 최근까지 계속해서 보여줬습니다. 지금 위로는요.이 8덟개가 협상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고 대기하는 동안에 두산는 창원 공장 10월 16일 지난 거대한 출하식이 열렸었죠. 일런 머스크가 이끄는 AI 기업인 스페이스 XAI에 공급할 수 있는 380MW급 초대형 가스터빈 기억나실 겁니다. 이미 미국 현지로 출발도 시켰지 않습니까?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건요. 계약이 나왔습니다가 아니라 추화가 되었습니다.
이거예요. 자, 지금 주식 시장에서 단순히 원전 여덟 개 이제 원전으로 돌아가야 된다. 탈원전 아니 이제는 그거 없애 버리고 올리원전 가자.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데 원전 여덟기 160조원이라는 거대한 내용들 당연히 무시는 못 합니다. 하지만 당장 기업의 재무제표, 매출 이거 신경 안 쓸 순 없잖아요. 당연히 신경을 써야 될 거 아닙니까? 주가에 왔다 갔다 하는 내용들인데 그러면 그 부분을 추화되었다라는 가스터빈이 채워 준다라는 겁니다. 머스크의 XAI가 왜 그토록 가스터빈 확보에 안달이 나 있을까요? 지금 미국 현재 어떻습니까? 단순히 원전만 추진하고 있나요?
여덟기 아니죠. 가스터빈 이거 지금 없어서 난리가 났다는 겁니다. 왜? 현지 AI 데이터 센터 구축 속도는 굉장히 빠른데 기존 전용막 연결이 인허가 때문에 3년 이상은 지금 걸리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가스터빙이 얘는 어때요? 데이터 센터 바로 옆에 짝꿍으로 지어주고 1, 2년 내로 즉시 지어서 전력을 쏴줄 수 있는 유일한 패스트 트랙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에 더 놀라운 팩트가 하나 있어요. 그 팩트 왼쪽 아래 좋아요 버튼 한 번씩만 부탁을 드리고요. 자, 그 팩트는 무엇이냐? 두산 에너빌리티가 확보한 가스톱인 수주 물량 중에 AI 데이터 센터 용어로만 이미 일곱기 이상이 배정되어 있다는 겁니다.
지금 한기 추화가 되었다. 이벤트 아닙니다. 앞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달아 튀어나올 수 있는 길이 어떤 식으로 앞으로 남아 있는 기수들도 이렇게 될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검증의 시간이었어요. 메인 밴더론서 공식 자리 매김을 두산이 하는 걸 우리는 10월부터 확인을 했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오케이. 가스터빈 판매가 된 건 알겠어? 그러면 두산에 통장에는 얼마나 어떤 식으로 무언가가 쌓이게 될까? 이걸 좀 말씀을 드릴 텐데요.이 내용들이 자리를 잡은 오늘의 자리 한번 빠르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트적으로만 한번 짚고 바로 중요한 내용을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할게요.
자, 지금 먼저 주가 7만 원대가 깨지는 모습 오늘 나왔고요. 여전히 6만 원대에서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뭐다? 중간중간에 다시 7만 원 저항선을 꿰뚫려고 하는 움직임도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군다나 왼쪽를 보시게 되면 거래량 지금 오후 1시 반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시간인데 거래량이 260만 주에 가까워요. 어제 대비해선 약 세배 정도 1 정도밖에 거래량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즉 주가가 보합인 날 거래량이 떨어졌다. 그렇다면 뭐다? 전환이 튀어나오기 너무나도 좋은 자리다. 보통 이럴 때 두산이 반전을 보여 준다.
그게 오늘 자리에서 연출이 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자, 그리고 오늘 자리 단순히 봤을 때이 지표와 수급들 빠지는 것처럼만 보인다. 걱정된다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수급의 내용을 자세하게 보시게 되면요. 외인과 기관은 이미 어제 매수로 전환을 했다가 오늘 자리 보합권 거래량이 떨어진 자리에서 다시 한번 정리가 나왔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슈의 불안정성 플러스 내용 언제 될 것인가? 그 대기감 허탈감 그것 때문에 심리의 자극을 받았다. 그래서 일부분 정리를 했다는 겁니다. 실제로 물량을 보시게 되면요. 절대 크지 않습니다.
기관 5만 주, 외인들 26만 주. 어제 순매수했던 물량보다도 적습니다. 때문에이 심리와 내용들만 잘 파악을 해 주었다면 우리는 겁먹을 필요가 단 한 개도 없다라는 말이 되는 거죠. 자, 그러면서 이제는 두산에 수익 구조와 왜 두산이 고개를 들 수밖에 없는가 그걸 잠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거 잠시 뒤에 주행커가 타점까지 말씀을 드릴 거기 때문에이 부분 캐치 꼭 해 주셔야 됩니다. 자, 일단이 수익 같은 구조 가스터빈 한대 팔아서 얼마나 남느냐 이렇게만 보시는데 가스터빈의 사업의 증가는요 장비 판매 아닙니다. 팔고 나서 시작되는 LTSA 장기 전기 서비스 장기 정비 서비스 여기에 있습니다.
실제 돈들인 말이죠. 발전용 가스터비는요. 고온과 고업에서 24시간 가동되기 때문에 3에서 5년 주기로 핵심 날개와 소모품을 주기적으로 교체해 줘야 돼요. 우리 차량 엔진도 비슷하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여긴 단계가 또 있죠. 1단계 가스터빈 실물 장비 출화와 인도에서 발생하는 매출 2단계 향후 20년 동안 진행되는 부품 교체와 장기 정비 계약 고수익선 고정 현금을 의미 두산에게 자리를 잡는다라는 겁니다. 자, 지금 미국 시장의 가스타빈이 설치되는 대수가 뭐 한기, 뭐 12기 이런 식으로 계속 늘어날 시록 두산 에너빌리티가 미국 현지에서 아무런 추가 제조 비용 없이 20년 높게 마진율 높게 뜯어내는 정비 서비스 이게 어마무시하게 될 겁니다.
앞으로 두산은요. 몇 십년 동안은거든 고정 매출 비용이 발생한다. 즉 기업의 가치가 올라가는 자리가 만들어졌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서 오늘 메인 이슈 이걸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앞에는 이걸 위한 빌드업이라고 봐 주셔도 좋습니다. 자, 그럼 무슨 내용이 있느냐? 자, 앞서 원전 여덟개 협상 중이라면이 SMR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느냐? 테라파워와 이미 계약 완료됐죠. 실제로 가동까지 되고 있습니다.이 테라파워가 빌게이츠가 설립하고 미국 와이오밍주에 345MW급 차세대 4세대입니다. 그중에서도 나트륨이 나트륨 SMIR 실증 단지를 건설 중인 미국 최고의 SMR 선두 주자가 바로 테라파워죠.
테라파워. 근데 여기서 두산 에너빌리티가 테라파워 SMR에 들어가는 핵심 주기 원자로 보호 용기지지 구조물 내부 구조물 제작 계약 체결하고 제작에 착수를 했습니다. 그러면 뭐가 기다리고 있나요? 원전 여덟기는요 서명 협상 진행 중 대기 단계죠. 근데 테라파워의 SMR 원자로는 뭐다? 핵심 주기 제작 계약이 체결 완료돼서 생산난게 들어갔고 이것도 얼마 전에 있었던 가스터빈처럼 뭐가 추화가 뜰 수밖에 없고 반드시 오는 약속의 시간이 있다는 겁니다. 그때 두산의 갑어치는 또 뭐다? 업그레이드가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 최근 시장의 눌림, 시장의 흐름, 시선, 위험 투자, 심리, 리스크 회피 모든 것들 때문에 잠시 빠진 기간이 있었습니다.
거의 2주 가까이 되었죠. 그런데 지금부터는 두산이 바닥을 단단히 다지고 올라갈 준비 내용까지는 준비를 마쳤다. 즉 이번 주 튀어나오는 수급의 반전은 말 그대로 두산의 반등을 의미한다라고 주인코는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걸 보여 드릴게요. 바로 타점입니다. 타점. 내가 두산 평단가 좀 높아. 9만 원대야, 7만 원대야, 10만 원대야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매수, 매도, 관망. 여기서 평단가와 시드 비중을 고려한 주행커가 완벽한 자리를요 보여 드리겠습니다. 한번 도움을 드려 볼게요. 얼마나 정확한가를 눈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보여 드릴 수 있느냐? 자, 지금 화면 상단에 보시게 되면요. 주엔커의 개인 번호 잠시만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로 지금 우리 두산 에너빌리티 두산이라고 짧게 남겨 주시게 되면요. 주엔커가 앞서 시간이 없어 말씀드리지 못한 대응 전략은 물론이고 가장 중요한 내용이죠.이 타점 도움 한번 드려 볼게요. 어떻게 하면 내가 매수와 매도를 잘 가격대에 잘 잡을 수 있을까? 내 평단가와 시드 비중을 고려한 내 자리는 어딘가? 그걸 주행커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두산이라고 짧게 남겨 주시는 순간 주행커가 내일 목요일 전까지 확인하고 바로 남겨 드리도록 할 거고요.
주행커가 잡아 한번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실력 발휘의 시간이기 때문에이 모든 내용에 대해서는 무료로 확인을 시켜 드릴 거예요. 지금부터는 단순히 귀로 듣는게 아니라 눈으로 보시면서 나한테 도움이 되는구나 이걸 체크하는 시간입니다. 때문에 주엔커가 이렇게 준비를 해 보았고요. 두산이라고 짧게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혹시라도 나는 내일도 장을 볼 시간이 좀 없어. 뉴스도 확인하기 어려워. 그렇다면 주엔커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 에너빌리티 방이 있기 때문에 똑같이 두산이라고 남겨 주시게 되면 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고이 모든 도움을 전달받을 수 있는 두산 방을 한번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겨 주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여기서 주행커의 선물이 남아 있습니다. 자, 오늘의 하이라이트 있는데 오늘 주엔커가 실시간으로 보고 있던 종목과 섹터가 정책을 받게 되면서 힘을 받게 되면서 너무나도 뜨거워졌어요. 그래서 선물로 준비를 해 봤습니다. 실제로 주행커가 바로 직전해 봤었던 종목과 섹터가 정책의 힘을 만났을 때 어떤 식으로 변화했는지 이것만 짧게 보여 드리고 선물까지 바로 한번 안겨 드리도록 할게요. 자, 지금 왼쪽 아래 구독과 좋아요 버튼 깜빡하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버튼 클릭만 한 번씩 부탁드리고 나는 선물도 좋지만 우리 두산이 조금 더 궁금하고 확인만 일단 체크를 해 보자. 두산이라고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지금부터 선물 잠시 화면을 . [콧방귀]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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