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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대차 고점에 물린 최악의 상황 이것 모르고 버티면 모두다 잃는다" ( 김장열 센터장 )

데일리경제TV · 2026-09-21 · 유튜브 시청 6,37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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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을 사는 거예요. 근데 개별 종목이 락게 심했잖아요. 어떤 거 샀는데 -10% 날 수도 있거든요. 근데 여덟 개 종목이 플인데 갑자기 어느 종목이 -2%가 근데 만약에 여러분 개인 투자 개별 투자했어요. 근데 재수 나빠 갖고 너무 좋는데 어느 현대 이게 -10%야. 근데 그 -10% 되는 종목을 내가 다 100% 투자했어. 그럼 저되는 거잖아.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그러면 좀 대응에 대한 부분에서 좀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현대차를 70만 원 넘는 위치에서 매수하신 어떤 고점 투자자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러면 이런 분들 입장에서는 뭐 지금이라도 손절을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추가 매수로 대응해야 되는지 아니면 뭐 장기 보유를 하면서 계속 어 현대차의 타이밍이 오는 것을 기다려야 하는지 어 이런 것들이 궁금하고요. 언제 정도가 되면은 어 고점까지 좀 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코멘트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10만 원 고점은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물리품은 어떻게 하느냐? 손절매가 아니고 손 이게 손 말씀드리는데 손절매는 사고 나서 15% 마이너스 다 손절매예요. 그때까지 액션을 안 했으면 본인 책임입니다.

방법이 없죠. 어떡합니까? 그럼 언제 올라올 수 있느냐 모르겠어요. 아까 다 말씀드렸잖아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손접을 했었어야 되는 겁니다. 여기 많이 물려 있다. 많이 물면 첫 번째 머리가 황폐해집니다. 두 번째 다른 쪽의 기회가 아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얘기했고 그렇죠. 어 그다음에 소부장도 얘기했고 변학기도 얘기했고 2차전지도 얘기했 아 변학기 아니 2차전지 얘기했고 뭐 다른 거 있어요. 그거 살 돈도 없죠. 여기 여기 들어가는게 너무 많은데 그러면 자기의 유연성이 떨어져요. 그럼 뭐 어떻게 해야 되냐? 다른 거 살게 있는데 보이는데 못 산다 그러면 팔아 갖고 사야죠.

얼마만큼? 그거 살만큼 원래부터 15% - 20%고 원제 손절매 라인 15% 20% 됐을 때 그렇게 했었어야 되는 겁니다. 어 아픈 거를 경험을 하셨어 하시 하셔야 되는 건 아니고 불과했다면 참 위로 말씀을 드리지만 다음을 위해서 다음 투자를 위해서는 이거를 아픈 걸 절대 잊지 마시고 기억해 가지고 손절매는 -15% 20% 하는게 손절매입니다. 마이너스 반 나고 나서가 손절매가 아니에요. 그거는 위기의 위기죠. 어떡하냐? 그렇죠. 다른 거 살게 있으면 그 다른 거 살게 있으면이 아니고 너무 사고 싶으면은 이게 돈이 없으면 새로운 자금을 만약에 돈을 5천만 원 더 주식 자금으로 늘 돈이 없으면은 그럼 있는 자금에서 빼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현대차가 예를 들어서 자기가 1억 갖고 있는데 3천만 원 들어 있다. 그럼 그 정도 그것도 큰 거지만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해서 하다 보니까 다른 종목도 팔게 없어. 근데 현대차가 한 30% 갖고 있어. 그러면 그거 팔아 갖고 더 좋은 주식을 갈아타는게 맞죠. 언제 올라올 수 있냐고요? 10년 뒤, 20년 뒤에 뭐 그렇게까지 안 보여도 5개월 뒤에, 5개월 뒤에 턱도 없을 것 같습니다. 3년 뒤에 뭐 가능성이 없지 않을 수 있겠지만 어 그 그렇게까지 기다릴 수 있 있으겠어요? 누구도 장난 못 하는데 그런 합니다. 로봇 산업에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현대차는 되게 회의적으로 보시는 거 같아요.

그러면은 뭐 로봇 관련주에서 로봇 관련 ETF를 사는게 더 나을지 아니면은 뭐 아니면 가장 관심 있게 보시는 또 로봇 개별주가 있는지 이런 분 분도 좀 궁금합니다. ETF로 산다는 거는 어떤 어때 사느냐면 뭐든지 그래요. ETF가 뭘 거죠? 두 개 종목, 단일 종목, 삼성 자넥스 이런게 ETF가 원래 취지가 아니에요. ETF는 뭐죠? 산업을 사는 거예요. 근데 개별 종목이 등락이 심했잖아요. 어떤 거 샀는데 -10% 날 수도 있거든요. 근데 여덟 개 종목이 +1%인데 갑자기 어느 종목이 -2% 나. 근데 만약에 여러분 개인 투자, 개별 투자했어요.

근데 재수 나빠 갖고 그런 것도 좋는데 어느 흔데 이게 -10%야. 근데 그 -10% 되는 종목을 내가 다 100% 투자했어. 그럼 개떡되는 거잖아요. 근데 -10% 되는 그 종목이 ETF 안에 10%밖에 차지 하지 않아. 그럼 -10% 해봤죠. -1%밖에 안 드는 거잖아요. 위험을 분산하는게 ETF 원래 목적이에요. 답이 됐죠. 위험을 분산하고 싶으면 ETF를 하는 거예요. 거꾸로. 위험을 분산하지 않고 자신이 있다. 그 왜 분산합니까? 왜 이상한 거 섞여 갖고 어 저기 그 이익의 강도가 높아질 수 있는데 그걸 포기하고 왜 분산시키냐고요?

위험을 분산시키는 건데 동시에 뭐죠?이 이익의 높이도 분산시키죠. 낮추게 되는 거죠. 여러분들이 개별 종목을 잘 알아서 공부해서 약간의 리스크를 안 떠도 큰 걸 얻고 싶으면 개별 종목을 하시는 거고 그렇지 않고 잘 모르겠어. 전체적으로 올라갈 것 같아. 근데 어느게 빵꾸하면 큰일 날 것 같아. 위험을 줄이려면 ETF를 하는 겁니다. 그게 기준이에요. 그렇게 되고요. 어 개별 종목 그래서 어떤 거냐? 아 현대차는 아닙니다. 당분간 아니에요. 로보티스. 근데 로보트가 주가 많이 올랐어요. 지금 물어보면은 저는 좀 기다립니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기다리는데 저 말 듣고 무조건 기다리지 마세요. 뭐냐? 내년도 실적이 있어요. 내년도 실적이 예상보다 더 오르면 지금 시장에서 회사가 오피셜 가이든 수걸 매출로 1천억으로 알고 있고요. 어 시장에서는 1,200억 이상 나온다고 보고 있어요. 그럼 뭐죠? 시장만큼 1,00 이상 나와야 됩니다. 매출 곱하기 40배, 50배 이게 컨센서스입니다. 1,200억에 매출에서 40배면 얼마예요? 4조 8,000원 40배 이상면 그 이상의 시가총을 보는 거예요. 이미 주가가 근처 갔으면 업사이드 별로 없는 거고 안 갔으면 업사이드가 있는 거죠. 이렇게 기분 잡고 근데 시간에 가면 갈수록이 12억이라 숫자가 컨센서스인데 바뀔 수 있죠.

유심히 보셔야 돼요. 주가가 움직일 때는 왜 전망이 바뀌었는가 봐야 돼요. 1200억이 보니까 대부분 한 세명이 보는데 어느 놈이 어느 애널리스트가 1500을 불렀다. 1500을 불렀어요. 그 40배가 곱하기 12라면 4 4조 8,000원이고 15 6조잖아요. 4조 8,000원 6조가 다르죠. 그 모멘텀이 바뀌는 걸 찾아야 돼요. 놓치지 말고 스파팅해야 됩니다. 그 눈을 불어 뜨고 가야 되는 거죠. 누가 알려주지 않습니다. 근데 40배는 어디서 나오냐? 50배 나오는 거냐 나온 거냐?이 이 인더스트리 보통 보니까 성장이 높은게 40배 가더라.

그럼 40배 갈 수도 있고 35배 갈 수도 있고 50배 갈 수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달려 있냐? 금리에 달려 있습니다. 금리가 높을 때는 할인을 많이 하는 거죠. 금리가 낮을 때는 할인을 별로 안 하는 겁니다. 시장에 유동성이 많고 돈이 넘칠 때는 35배 줄 거를 50배 줍니다. 반대의 경우는 50배 줄을까가 갖고 한 어 6조 정도 간다고 보고 6조 정도 간다 보고 5조 3천을 샀어요. 근데 금리가 바뀌요. 그럼 35번 갖고 3조 8,000 됐었습니다. 그 변동성이 심할 것 같으면은 분할해야 되는 거. 아, 그리고 만약에 로봇을 이렇게 액추에이터 로보티는 액추에이터라는 부품이에요.

그리고 완성품은 레인보우예요. 레인보우를 굳이 말씀을 안 드리는 건 좋은 회사인데 이미 많이 알려졌어요. 세상은 우리보다 덕하면 많습니다. 이미 알려준 주식은 별로 안 가는 겁니다. 그렇죠?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주식이 있어요. 위험 부담을 적게 하고 장기적으로 진짜 1년 2년 보세요. 그러면 공부 한번 해 보세요. 절대 추천하는 거 아닙니다. 근데 리포트가 있으니까 리포트 목표 주가보다 무조건 0.7 이하에서 접근하시면 됩니다. 0.8 그 이상에서 접근하면 그러니까 목표 주가 100인데 80 같다. 몇게 아니라 보세요. 제발 그때 따라가지 말고 따라가더라도 나눠서 따라가야 되는데 롱톤 왔을 때 삼성 SDS를 로봇 관련주의 한 부분으로 어 한번 공부해 보세요. 네. 이상입니다.

#현대차#삼성전자#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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