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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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이하 자산은 예금만으로 생활하기 어려워 일부는 주식·ETF 등 수익형 자산으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 1년 만기 예금 세후 약 2.8%(1억 기준 세후 이자 약 275만 원)는 물가 방어만 가능하다고 설명. 은퇴 후 현금흐름 확보를 위해 고배당 ETF(리츠 등)와 커버드콜 ETF 조합을 제시하고, 연금은 나눠 수령해 세금을 줄이라고 권고. 1억이 전재산이면 주식 비중은 50% 이하가 바람직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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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의 넣으면 당연히 까먹지도 않고 내 원금도 그대로 보존되고 물가 올라도 방어은 돼요. 그냥 그걸로 끝. 10억 이하라면은 쉽지 않죠. 그만큼의 뭔가 많이 할 수 있는 뭔가 투자를 해야 되는 거죠. 돈을 가지고 운영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저는 그거라고 봐요. 뭐 내가 만약에 이제 원금이 많아요. 뭐 예를 들면 뭐 20억 30억 있으면 지금 5대 은행 1년 전기 예금이 한 3.2 정도 되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뭐 15.4 세금 때도 한 2.8% 정도 나올 거예요. 높은 수익률은 아니지만 내가 20억 갖고 있으면 1년에 5, 6천원 받거든요.
보통 직장에 연봉 정도는 나오는 거죠. 그니까 그런 분은 생활이 가능하겠지만 1억 가지고는 사실 생활하기 쉽지 않죠. 그죠? 뭐 예를 들면 1억 원을 1년 전기 예금에 넣으면 세후 이자가 275만 원 정도 이렇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세금 제하고 275만 원을 받게 되는 거죠. 이게 이제 연간 275만 원이니까 한 달에 받는게 아니라 1년에 275만 원 가지고 생활할 순 없잖아요. 내가 소득이 하나도 없다면. 근데 물가가 한 2.8% 올랐거든요. 7월에 그니까 5만 원 손해요. 물가보다 조금 낮아요. 예. 예금에 놓으면 당연히 까먹지도 않고 내 원금도 그대로 보존되고 물가 올라도 방어은 돼요.
그냥 그걸로 끝. 네. 그래서 불가능하진 않지만 예금만으로 지금 어떻게 생활을 하겠습니까? 그죠? 10억 이하라면은 쉽지 않죠. 예. 그니까 예금만으로 생활이 가능한 분들은 정말 고익 자선인가요. 대부분은 여기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그만큼의 뭔가 많이할 수 있는 뭔가 투자를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무조건 예금을 버려라가 아니에요. 많은 분들이 뭐 요즘에 하는 얘기가 현금은 버려야 된다. 예. 현금은 뭐 쓰레기다 막 이런 얘기들 하시지만 아 현금 중요하죠. 중요한데 상대적으로 지금 물가 방어만 딱 하기 때문에 자산을 모을 수가 없어요.
그냥 지키는 자산 정도 된 거죠. 그래서 지금 상황을 봤을 때 나는 어쨌든 좀 자산을 분류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조금 위험하더라도 예부는 예금에 있때 일부는 어쨌든 옮겨 가야 된다. 그게 주식이 됐건 뭐가 됐건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줄 수 있는 상품으로 이동은 저는 불가피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갖고 계신 분의 이제 금액에 따라 다르겠죠. 정말 현금이 많고 고객 자산가인 분들은 굳이 ETF랑 주식 안 하고 그냥 채권만 해도 되죠. 채권 이자도 요즘에 높은 상태니까. 우리나라 국고체 10년물 금리도 4%가 넘었거든요.
현금이 되게 많으신 분들은 그냥 국채 10년짜리 넣으면 10년 동안 매년 그 4% 이자를 받게 되는 거잖아요. 굉장히 높은 상태로. 그러나 내가 소액이고 앞으로 많은 날을 살아야 돼요. 지금 60세 은퇴에도 40년 살아야 되는데 40세 사는데 사실 1억 가지고 살 수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런 거 생각한다면 노후자산 운영을 할 때 일반적으로는 ETF나 주식을 안 할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주 소수만 해당되는 거지 대부분은 저는 어쩔 수 없이 주식주환 해야 되는 상황 아닌가? 뭐 사실 이거는 우리 시니어분들뿐만이 아니라 젊은 분층도 마찬가지죠.
올, 6월에 사실 많은 분들이 주식 시장에 뒤늦게 뛰어들었거든요.데 그 이유가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거든요. 특히 젊은 분들은 돈이 갈 데가 없거든요. 예. 부동산도 막혔어요. 부동산 뭐 접근성 완전 떨어지죠. 내 월급은 어쨌든 정해져 있고 그것도 다른 뭐 재테크 수단도 없어요. 근데 그때 딱 눈에 들어온게 주식이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또 한국이 재평가 받고 있었고 정부도 적극적으로 조직주 권장하고 있었고 이런 것 때문에 7월에 폭락장이 왔다고 해도 저는 그 전제 조건은 바뀌었다고 생각은 안 해요. 그러기 때문에 주식 투자는 대한민국에서는 불가피한 재테크 수단이 됐다.
대안이 없습니다. 물론 뭐 지금 또 미국 주식도 있죠. 미국 주식이라는 좋은 시장도 있지만 어쨌든 주식 투자를 하지 않고 자산을 불리는 건 사실상 지금 불가능해진 거 같아요. 그래서 ETF나 주식 투자를 합리적인 방식으로 공부를 하셔 가지고 우리가 항상 실패하는게 그거잖아요. 한 번에 그냥 물빵이죠. 몰빵 한 번에 레버리지 쓰고 두 배짜리 막 세 배짜리 벌 땐 좋은데 결론은 뭐죠? 남는 건 없어 지금. 그래서 참 어렵죠. 어려운데 어 합리적으로 투자하신다면 저는 주식 투자만큼 또 좋은 상품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개인적으로. 그래서 주식 ETF 투자는 일반론적인 관점에선 저는 불가피해졌다.
투자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로 분류하시면 돼요. 이제 시니어분들 같은 경우는 내가 은퇴를 해도 소득이 있는 분들이 있어요. 임대 소득이 됐건, 사업 소득이 됐건 현금흐름이 들어오시는 분들은 사실 20대나 30대나 40대랑 똑같이 그냥 자산을 계속 불리시 투자하시면 돼요. 뭐 개별 기업도 좋고 지수형 ETF 투자하셔서 불려 나가시는 거 괜찮습니다. 왜? 월 현금이 들어오니까. 근데 대부분은 여기에 해당이 안 되겠죠. 대부분은 은퇴하면 현금 흐름이 끊어집니다. 그래서 이분들 같은 경우는 어떻게든 현금흐름을 확보해야 돼요.
국민 연금 또 기초 연금도 있을 거고 요걸로 부족하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적절하게 어떤 상품에 투자해서 현금을 좀 매월 받을 수 있게 얼마의 현금이 필요한 건지는 이제 각자 계산을 해 봐야 되겠지만 거기에 맞춰서 내가 설계를 잘해야 되겠죠. 좀 편리한 상품 중에 하나가 TIF라는 이제 펀드가 있어요. TDF는 이제 보통 우리가 은퇴 시점까지 날짜를 정해 줬고 은퇴 시점에 다가올수록 펀드 메이저가 알아서 위험 자산 비중을 줄이고 안전 자산 비중을 올려서 내가 TDF만 투자해도 알아서 이제 자산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는 건데 TIF는 이제 자산 운영사가 대신 굴려 줘요.
그 여러분들이 돈을 놓으시면 월배당을 줍니다. 이것저것 투자해 가지고 뭐 월배당 ETF도 투자하고 여러 가지 상품에 투자하겠죠, 펀드 매니저가. 그래서 알아서 적정한 수익률을 돌려 주거든요. 내가 은퇴하고 나서 알아서 이제 굴려서 배당을 주는 그런게 목적인 상품인데 근데 저도 한번 이게 조사를 해 봤는데 TDF는 이게 상품이 되게 많은데 안타까 TIF는 거의 없어요. 제가 찾아봤거 너무 작아요. 상품이. 그 이게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고 그냥 그걸 하면 되게 좀 편리하긴 해요. 여러분들 신경 안 써도 되고. 근데 아직은 이게 규모가 작아서 아마 투자하시기 좀 애매하시긴 할 거 같아요.
근데 뭐 몇 년 후에는 커지겠죠. 그래서 지금 현실적으로는 TIF 투자가 좀 쉽진 않기 때문에 규모가 작아서 여러분이 직접 좀 하시긴 하셔야 되는데 월 배당을 받을 수 있는 루트는 두 가지인데 첫 번째가 진짜 고배당주만 투자하는 ETF들 있잖아요. 가장 대표적인게 리츠 투자하는 ETF가 배당률이 좀 높아요. 1년 배당수익이 한 7일에서 한 8% 나오거든요. 다만 리츠는 단점이 주가 상승은 거의 없어요. 진짜 순수하게 배당받는 그런 목적으로론 좀 괜찮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고배당주들 [콧방귀] 같은 경우는 주가가 오르면 배당 수익률이 떨어집니다.데 최근에 코스피가 6천까지 빠졌잖아요.
그래서 주가 빠지면 또 배당 수익이 올라오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은퇴하시고 나서 앞으로 이제 3, 40년 더 사실 텐데 그 기간에 얼마나 많은 폭락장이 오겠어요? 그렇게 폭락장에 오면 배당주도 다 빠져 버려요. 그럼 배당 ETF가 싸지는데 그럴 때 투자하시면 월 배당이 많이 나와요. 배당 수익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급락장을 한번 이용하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가 커버드 콜 ETF죠. 커버드콜 ETF는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권리를 남한테 넘기는 거예요. 대신 월 현금으로 받아요. 그냥 월이자 받는 거예요. 여기는 배당 수익률이 꽤 높은 편입니다.
적으면 8% 많으면 15% 12% 연배당을 주면 한 달에 1% 주는 거잖아요. 굉장히 높은 편이죠. 근데 그런 커버드 콜도 되게 많아요. 그래서 커버드 콜도 한번 요새 유튜브도 많으니까 한번 검색하셔 가지고 괜찮은 상품을 또 구성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고배당 주는 ETF 하나, 커버드 컬 하나 이렇게 좀 선정하셔서 월 현금 흐름을 요쪽에서 좀 이렇게 빼는 그런 전략으로 설계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노후산을 운영할 때 첫 번째가 세금을 좀 신경 쓰셨으면 좋겠어요. 세금이 그냥 내가 모르는 사이 많이 빠져나가요.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세는 그 세금을 막아야 그만큼에 내가 현금을 더 쓸 수가 있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내가 주식 투자 하더라도 ISA 계좌에서 하면 거기서 나오는 뭐 배당 수익 같은 거는 세금을 깎아 주잖아요. 그런 걸 활용하시게 좋고 은퇴할 때 퇴직 연금하고 개인 연금 저축을 받을 때도 그거를 한 번에 10으로 받으면 세금 폭탄 맞아 버립니다. 한 번에 받으시면 안 돼요. 나눠서 받아야 돼요. 이렇게 매월 얼마씩 받는다. 정부는 그런 걸 원해요. 왜냐면 당신 노우데비하라고 해 준 상품인데 그런 거를 갑자기 시불로 타가면 정부 입장에서는 자기네가 원하는 정책가 안 맞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분들은 세금을 때려 버려요. 세금이 한 16.5나 5 나갈 거예요. 그 한 번에 뗄 때 10로 떼가면 보통 3.5에서 5.5 떼거든요. 이렇게 나눠 받으면 엄청난 세금 폭탄을 맞으니까 자금을 내가 타갈 때 항상 미리 알아보시고 세금이 어려우시면 그 금융사에 전화하셔 가지고 문의를 꼭 하세요. 이게 본인만 피해 보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덜 낼수록 유리하니까 요걸 좀 말씀 좀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시녀분들은 어쨌든 까먹으면 안 돼요. 많이 까먹으면 이제 이건 되돌릴 수 없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절대적으로 비투하시면 안 된다.
요건 꼭 말씀드리시고 그리고 주식 비중이 2, 30대나 40대까지 주식 비중 뭐 70, 80도 괜찮은데 은퇴를 하시고 내가이 재산이 전 재산이다. 이거 외엔 없다. 이러시면 주식 비중은 50%를 안 넘는게 저는 좀 좋지 않나 이렇게 좀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ISA 계좌 같은 경우는 이제 장점이 연금 저축에서 담지 못하는 이제 개별 기업을 살 수가 있어요. 그니까 상품이 ISA가 좀 다양해요. 이게 뭐가 더 낫다 이거보다도 어쨌든 둘 다 똑같은 절세 계좌가 맞거든요. 그러니까 연금 저촉도 지금 내야 되는 많은 세금을 뒤로 밀뤄 주는 거고 ISA 계좌는 지금 당장 세금을 깎아 버리는 거죠.
미연시키진 않고 깎아 주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저는 그냥 본인 스타일 한번 좀 고민하셔 가지고 둘 다 운영하는 것도 전 나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억이라는 금액이 여유 자금인지 전재산인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내가 10억 갖고 있는데 1억 가지고 하겠다면 사실 주식 100% 다 놓으셔도 돼요. 전혀 상관이 없어요. 근데 내가 1억이 전재산이면 여기 주식을 1억 다 넣으면 안 되죠. 뒤가 없는 거니까. 1억이 전재산이라면 50%는 넘기지 말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다만 이게 그냥 나는 단지 1억이고 내 뒤에 많은 돈이 있다.
그러면 뭐이 1억을 다셔도 상관없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1억이란 돈을 가지고 운영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저는 그거라고 봐요. 비중이에요. 비중. 내가 주식에 얼마 정도를 넣을 거고 어느 정도 수익을 내야 되는지 이거를 목표를 멍게 정해서 하시는게 좀 좋고 은퇴하신 분들은 대부분 자산 불리기보다는 사실은 현금 흐름이 제일 큰 목표잖아요.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다가가야죠. 내가 이제 매달 자산해서 꺼냈어야 할 돈이 얼만지도 계산을 꼭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내가 필요한 생활비가 뭐 150만 원인지 200만 원인지 이거를 먼저 계산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계산을 해서 그러면 내가 주식에서 어느 정도를 벌어야 되는지 보통 1년 기준으로 이렇게 설정하셔 가지고 내가 필요한 월 현금에서 곱하기 10를 하셔 가지고 그중에 내가 뭐 예금 이자로 좀 충당할 수 있는 부분 뭐 채권 이자로 충당할 수 있는 부분 요런 걸 조금 이제 표로 나눠서 계산을 해 보세요. 내가 그럼 주식을 얼마에서 몇 퍼센트 정도 수익을 내야이 남는 부분을 내가 커버할 수 있는지 요런 것도 한번 고민을 좀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끝나야 이제 그다음에 종목 선정 내가 ETF를 할 건지 삼성전자를 할 건지 뭐 이런 거 아니면 내가 그냥 펀드에 넣어 놓을 건지 이런 거 결정할 수가 있잖아요.
근데 많은 분들이 보통 이렇게 1억 운영한다고 하면 종목부터 생각해요. 나 이거 사야지. 근데 그게 아니라 종목이나 이런 상품 선적은 뒤에 뒤에 하시고 어느 정도의 주식 비중으로 얼마만큼을 벌어야 내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지를 계산한 다음에 그리고 종목 선정으로 좀 가시는게 저는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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