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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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물가 안정 확인 전까지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며, 시장의 연내 3회 인하 기대는 유지되나 인하 시점은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 서비스·주거비 물가가 여전히 높아 광범위한 물가 안정이 필요하다. 자산시장 과열과 레버리지 확대가 인하 지연 리스크이며, 금리 인하 지연은 선진국 자산 쏠림과 신흥국 자금 이탈로 이어져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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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달 점도표 찍었을 때고 또 다른 분위기가 좀 형성되는 거 아닌가 이제 그런 생각이 드는게 그때 당시보다 연준 위원들이 가장 좀 많이 강조하는 것 중에 광범위한 물가의 안정을 기대한다 의회에서 이제 파워 의장이 증언한 것도 보면은 결국에는 금리 인하를 하긴 하겠지만 절대 서두르지 않겠다라는 이제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이 석입니다. 오늘은 형 팀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저희 HS 아카데미에 오신 소감이 어떠신지 어 어 저기 이제 HS 아고 하니까 저는 실 이유석 아카데미라는 말이 훨씬 더 이제 익숙한데 HS고 하니까 되게 좀 어 생소한데요 그래도 어쨌든 훨씬 더 좋은 환경에서 훨씬 더 큰 꿈을 갖고 시작하시는만큼 예 더 좋은 결과 있기를 항상 기대하고 저도 여기서 조금이라도 논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이제 그러면 바로 저희 이제 시작해 볼게요 형 팀장님한테 많은 분들이 듣고 싶은 얘기는음 연주 어떻게 되고 금리 어떻게 되고 막 미국 경제 뭐 이런 거 다 이제 물어보고 싶으실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작년에 또 정말 제가 오건영 팀장님의 책을 계속 다 봤지만 어 어마어마한 책이 나왔었잖아요. 위기 역사 금 위기 역사 그 책 보면 다 끝나 그래서 그 책도 내고 그래서 아 위기 오는 거야 안 오는 거야 이런 것도 너무 다들 궁금하실 것 같고 근데 이제 처음에 질문은 어 결국 이제 미국 금리 언제 내래요. 요걸로 시작을 해볼까요.
인하는 할 거 같습니다. 일단 그건 뭐 맞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참고로 말씀드리면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작년 하반기가 이호석 아카데미 출연했었습니다. 때도 이제 계속해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시장의 기대보다는 조금 늦게 그리고 이제 시장이 기대하는 원하는만큼 보다는 좀 적게 그렇게 인하가 될 것 같다라는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어 아직까지도 저는 되게 비슷한 스텐스를 좀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좀 많은 분들이 올해 1월만 도 올해 1월 초만 해도 1월 제끼고 3월부터 해서 일곱 차례 인하한다고 했었거든요. 연주에서는 전망하고 있었던게 작년 11월 점도표 작년 12월 점도표에서 올해 세 번 내년에네 번에서 2년간 일곱 번 내리는 걸로 보고 있었는데 올해만 일곱 번 내린다고 이제 이렇게 전망을 하고 있었 많이 앞서 갔죠.
그리고 이제 내년에는 아마 그때 당시는 정확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내년에는 더 많이 내리려 갈 거라고 이제 기대를 했었을 겁니다. 근데 지금 보면은 그게 어느 정도는 좀 그 연준의 전만 좀 수렴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시장이 앞서 갔다가 다시 왔어요. 이제 연준의 기대만큼네 오늘 이제 3월 7일인데 오늘 아침에 이제 cm 선물 보니까 현재 보고 있는 거는 저기 연말에 세 번 나할 확률을 지금 50% 넘게 보고 있거든요. 예 세 번 정도로 보고 있고 69 12 인하를 현재는 좀 가능성이 높게 컨센서스로 좀 형성이 돼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다만 항상 이제 시장은 생각하는게 뭐냐면 여기서 살짝이라도 어긋나는게 보이면 살짝이라도 어긋나는게 보이면 네 번은 하겠네 다섯 번은 하겠네 굉장히 유동적으로 움직이려고 아마 그렇게 할 겁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저는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연준이 갖고 있는 생각들 요게 좀 어떤 것들을 좀 갖고 있는지를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일단 첫 번째 부분을 좀 보여 드리고 싶은게 이제 3월 달 FMC 이제 그 2주 후에 있을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3월 달 FMC 앞두고 있는데 연준 내에서 조금 묘한 기유가 좀 나타나는 거 같아요.
묘한 기라는게 뭐냐면 12월 달 점도표 찍었을 때고 또 다른 분위기 좀 형성되는 거 아닌가 이제 그런 생각이 드는게 그때 당시보다 연준 위원들이 가장 좀 많이 강조하는 것 중에 이런 얘기를 좀 많이 합니다. 광범위한 물가의 안정을 기대한다 이런 얘기를 써요 그래서 광범위한 브로드 레인지 오라는 단어를 쓴 걸 거잖아요. 광범 위안이라는게 뭘까라고 하니까 이제 거기에 대해서 요번에 이제 메리 데일리라는 분도 조금 이제 디테일을 얘기해 주는데 이제 우리가 보면은 물가가 상품 물가 주거 물가 그다음에 저기 서비스 물가 이렇게 나눠지지아요.
지금 상품 물가는 굉장히 많이 내려왔어요음 근데 주거비 물가가 생각보다 안 내려와요 이건 내려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안 내려와서 지금 시장에서는이 내려올 건데 안 내려오네 이제이 정도 분위기 서비스 물가는 진짜 안 잡히고 있습니다.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안 잡히다 보니까 광범위한 물가의 안정을 기대한다는 건 뭐냐면 지금은 상품 물가가 확실히 잡아냈어요음 상품 물가가 내려와 가지고 평균을 잡아 내려오는게 아니라 상품 물가만 아니라 다른 애들도 내려오는 걸 봐야 될 것 같아라고 말하는 거거든요. 옛날에는 평 점수 90점 넣으면은 학교 가는 거였는데 이제는 각 과목별 최저점을 주는 거죠.
최저로 85점 이은 다 넘어야 돼 그러면 이제 더 빡세지는 기준이 되는 거잖아요. 예 그래서 유독 요즘 광범위한 물가의 안정을 비둘기파이 특히이 얘기를 많이 해요. 우리도 비둘기 파면 웬만하면 내리 자인데 이게 기준 허드를 갖다가 높이는듯한 모습을 좀 보이고 있고요 파월 회장도 참 독특한 말을 했는데 뭐라고 했냐면 1월 달에 FMC 끝나고 나서 이제 방송에 출연했아요. 그 방송에 출연해 가지고 이제 한 얘기가이 들으면 무슨 소리인지 이러거든요이 왜 그러냐면 그래서 지금보다 물가가 많이 안정돼야 되냐니까 아 지금 수준만 돼도 좋을 것 같다 어 그럼 내리네 그 그게 아니라 지금 수준만 돼도 좋을 것 같다라고 하면서 어이 정도 수준이 어느 정도 가는지가 중요하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파워 레장 같은 경우는 레벨 때도 되게 중요하지만 레벨대 이상으로 중요한게 이게 지속 가능성 스테빌리티를 보겠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지속 가능성 언제 알 수 있냐면 지나봐야 알아요. 그 얘기는 뭐냐면 시간을 두고 얘기를 하겠다라는 얘기고 오늘 날짜로 이제 오늘 어제 어제 밤이었어 의회에서 이제 파워레 이장이 증언한 것도 보면은 결국에는 금리 인하를 하긴 하겠지만 절대 서두르지 않겠다라는 이제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예 이렇게 되면은 연준 내에서 어쩌면 조금 당겨서 해야 되겠다라고 말했던 사람들이 점점 줄어드는 거죠.
연준 위원들 18명 중에서 조금 빨리 하는게 좋지 않겠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한 명입니다. 울수이라는 분이 있어요. 시카고 연에 원래 그분이 그렇죠. 왕비둘기 인데다가 그분이 되게 사실 입김이 되게 셌어요. 왜냐하면 뭘 맞췄냐 작년에이 연준도 18명이 다 잘난 사람들이 모이아 잘난 사람들끼리 모이면 서로 이게 좀 무시하는 경향도 있지 않겠어요. 서로 약간 서로 이렇게 가자마자 너무 너무 존경하다 이러진 않을 거잖아요. 그러면이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게 말발이 센 사람이 있어요. 그 말발이 세려면 맞춰야 될 거 아닙니까 맞아요. 옛날에 막 블라드 엄청 블라드 블라 블라가 엄청죠.
지금 잘 맞춘 사람이 수비가 뭐라고 했냐면 작년 주에 다 경기 침치 온다고 했을 때 경기 침치 안 온다 그럼 물가가 계속 높겠네 경기 침치 안 데 물가가 안정될 수 있어 그게 굉장히 좁은 길이지만 우리는 갈 수 있다이 얘기를 했거든요. 그게 맞아 떨어지니까 불수가 이제 굉장히 많이 신뢰로 얻죠음 그리고 사실 파월의장 입장에서는 굴스비 말이 제일 와닿는게 파월의장 입장에서는 물가를 잡냐 그니까 결국에는 성장을 희생시켜서 물가를 잡는 것보다 아니면 성장을 희생시키지 않아서 인플레이션을 만드는 것보다 성장도 안정이 되면서 물가도 잡는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면 이거 역사상 처음이거든요.
그렇죠. 그죠. 거의 히어 로지 않습니까 아니죠. 사실 이게 별거 아닌 거 같고 파울 맨날 놀림 당하고 그래서 그렇지 지금까지는 지금까지는 너무 잘한 거죠. 그러니까이 이거는 거의 기적에 가까운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걸 얘기했던 사람이니까 약간 그 내부에서 이김이 좀 세져요는데 수비도 얘기하는 거는 3월이나 뭐 5월 이나도 우리는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보고 있다 이렇게 얘기는 하고 있거든요. 근데 다만 주거비에 대한 얘기는 하고 있어요. 주거비가 이상하게 안 내려오네이 얘기 정도 하고 있어요. 유일하게 그 한 사람만 빨리 당겨서 인하해야 된다고 얘기하고 있고네 가 전체적으로 뒤로 좀 밀려 나가는듯한 느낌이에요.
표제 케이스가 이제 보스틱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애틀랜타 연원의 보스틱이라는 분이 있는데 사실 이분은 이김이 세진 않아요음 이김이 세진 않는데 이제 재밌는 얘기를 좀 하거든요. it 버블 당시에 그때 넷스케이프가 상장을 하거든요. 95년도에 그러면서 주가가 기술주 중심으로 주가가 엄청 올랐어요. 96년도 아지도 근데 그때 이제 96년도 말 정도에 너무 주가가 많이 오르니까 그린스 폰 의장이 나와가지고 그때 당시에 이건 비이성적인 과열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비성적 과열이라는이 과열이라고 이이라 분이 나와 가지고이 과열이라고 써요 아 그래서 억눌린 과열이라고 표현을 씁니다.
억눌린 과열 그래서 이게 무슨 소리지 해서 보니까 애가 하나 있어요. 애가 있는데 애가 너무 울상이이 울상을 펴주고 싶어요. 길를 살려주기 위해서 그래서 사탕을 주려고 하는 거죠. 너무 울 거 같으니까 사탕을 주려고 해서 사탕을 주려고 딱 뒤로 돌았더니 애가 씨 웃고 있는 거 이게 보니까 이통 있잖아요. 이미 있는 아는 거죠. 보스기 하는 얘기는 직접 현장에서 만나본 기업을 보면 경기 침체를 느낄 수 없다네 아하 경기 침체를 느낄 수가 없고 캐시가 꽤 많은데 언제든지 조금이라도 경기가 돌아서거나 금리가 인하되면 설비 투자를 늘리려고 하는 움직임들을 많이 볼 수 있다이 얘기해요.
지금 보면은 뭔가 성장률이 안 나오는 거 같고 물가도 낮아져 있는 거 같잖아요. 근데 실제 금리 인하로 서포트를 해 주는 순간 이게 확 돌아설 수 있다 얘기죠. 그 우리가 모닥불 같은 거 이제 점점 꺼져갈 때 어 이제 끝났네 근데 기름고 확 올라오는 것처럼 그렇죠. 그렇죠. 금리라는게 어쩌면 굉장히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래서 그죠. 그게 이제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이 과열 기운 자체 에너지가 여전히 있다 억눌려 있죠. 근데 거기다 금리 인나 해주면이 봉인이 풀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제차 올라올 수 있는 리스크가 있다고 얘기를 해요.
아 그래서 이제이 보스틱이 원래 좀 비둘기파 쪽에 속하는 사람이고 연내 세 번이나 정도를 말했던 세번 사람인데 이번에는 하반기 인화부터 시작해서 두 번 인하를 얘기를 해요. 그래서 아니 근데 지금 억눌려 있어서 금리 인하 하면은 불꽃처럼 타오른다면 무슨 소리니까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그 논리대로 인하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보시기 하는 얘기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기준금 금리 자체가 높다고 할 수 있으니까음 그러면 한 번 정도 낮춰 보면 시장의 반응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한 번 정도 낮춘 다음에 한참 보고 만약에 여기서 확 불꽃처럼 올라오면 다시 금리를 올려야 될 수 있지만 한 번 인나해 보고 한참 기다린 다음에 한 번 더 낮추는 이제 이런 패턴들을 좀 보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로 시장이 지금 세 번으로 수렴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자산 시장이 전체적으로 탄탄하거나 연준이 많이 바라보는게 주택 시장입니다. 아하 주택 시장에 지금 임대료가 안 내려온다고 하는데 임대료는 내려오고 있어요. 그럼 주거비 인플레이션이 잡혀야 되는데 주거비 인플레이션에 보면 oer이라는게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집을 갖고 있는 사람한테 물어봐요음 집을 갖고 있는 사람한테 집을 갖고 있는게 아니라 만약에이 똑같은 형태의 집에서 렌트를 산다면 얼마 낼 것 같아 이렇게 물어보거든 음 그니까 리설 조사요음 그러면 어 얼마 낼 거 같은데요 이게 이제라는 거예요.
약간 월세 느낌이네요. 그렇죠. 월세 느낌인데 답이 안 나오는게 나름 이렇게 막 경제 공부하신 분인데도 예를 들어 이렇게 여쭤보죠. 지금 아파트 사시는 거 월세로 사시면 중 얼마 그게 이렇게 나오잖아요. 얼마 됐지 이렇게 되잖아요. 일단 그러면 시세를 알아볼 수도 있고 막 그렇게 되는데이자 비용이 높아요. 예를 들어서 모기지 금리를 많이 내고 있어요. 내지는 그럼이 집을 팔면 지금 모기지 금리 자체가 고정돼 있으니까 안 내려오는 건데 자기들은 한 3 4% 밖에 안 되는데 집을 팔고서 이런 똑같은 집에서 렌트를 살거나 다시 집을 사면 꽤 많은이자 비용이 나올 거 아니에요.
지금 금력 높으니까 그런 부분들도 감안해야 되고 집값 자체가 꽤 비싸졌다고 생각을 하니까 생각보다 높은 임대료를 갖다가 가정할 수 있죠. 그래서이 oer이 잘 안 내려와요이 oer 그요 주택 가격하고 좀 어느 정도 연관이 좀 있어요. 그 예를 들어서 내가 이제이 집이 10억 정도 된다라고 생각하면 글쎄 얼마 월세를 얼마 정도 내야 될까 근데 10억이면 지금 금리가 5% 뭐 이런 식으로 계산하면 5천 연간 5천만 원은 내야 되겠다 이런 식으로 계산하면 이제 월월 얼마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잖아 그러니까 집값에 되게 민감하죠. 그렇죠.
근데 지금 집값도 되게 중요하지만 미래 집값에 대한 예상이 기대가 더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니까 이게 그래서 렌트 비라는 거 자체가 숫자로 찍히는 거하고 이거는 사실은 지난 달 지지난 달의 숫자인 거지만이 oe이라는 건 사람의 심리가 약간은 미래를 보지 않습니까 그니까 기대를 담지 않 그래 주격 속 거는가 계속 상면 주거비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오래갈 수가 있어요.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연준에서 전체적으로 조금씩 좀 뒤로 밀어 가려는 그런 묘한 뉘앙스를 좀 보이는 것 같아요. 작년 10월 말 기점으로 해서 사실 갑자기 이제 연준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본격적으로 이제 커지기 시작하더니 앞서 말씀하신 대로 1월 초대까지 계속해서 더해 더해 줘 이런 분위기에서 다시 이제 돌아온 거죠.
그런데 이제 지금 그 과정에서 사실 어떻게 보면은 주식 시장에 있는 많은 전문가분들도 시장이 너무 앞서 갔고 연주는 이만 이만큼밖에 안 할 건데 너무 앞서 가서 여기 돌아오는 과정에 주가가 좀 빠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막 더 좋았단 말이에요. 물론 이제 AI 아고 하는 다른 이제 매크로 변수 말고 다른 변수가 있었다고 저는 보고 있긴 하지만 그런 걸 보면서 연준에서 어 그래 그러면 좀 안 해도 되겠다 이런 생각도 할 것 같아 그렇죠. 이제 결국엔 모든게 상대적인 거죠.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만약에 자산 시장이 크게 흔들렸다는 아니면 주택 시장이 무너지는 모습이 나타났다는 이러면 연준도 뭐 올해 일곱 번 아니라 여덟 번이라도 할 수 있겠죠.
근데 자산 시장이 신고가를 갱신을 하고 그다음에 주택 시장이 특히 이렇게까지 뜨거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면 이게 쉽게 움직이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제 그 되게 중요한 말씀을 좀 해 주셨는데 연준도 좀 작년에 딱 보면서 이게 작년 11월 12월 달에 살짝 이제 금리는 거 다 인상한 것 같고 이게 11월이었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지금 시장에서 일곱 번이나 이런 걸 반영하면서 환호 했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 기대치가 돌아왔는데도 불구하고 자산 시장이 뜨거워요 그럼 이건 뭘로 분석할 수 있을까이 생각을 해볼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 제가 아파트를 투자하려고 하는데 보니까 올해 12월에 재건축 발표할 아파트가 있는 거예요이 재건축 발표하면 대방이 난다고 가정해 보죠.
그래서 샀어요. 제가 미리 사야 될 거 아닙니까 재건축 발표하기 전에 그래서 샀어요. 샀는데 갑자기 이제 현석 대표님이 이제 부동산 전문가예요. 저한테 아 그거 12월에 안 한다는데요. 그러면 이제 아 어떻 그럼 언제 하나요. 그랬더니 내년 6월이 자 그러면 제 입장에서 지금 던져야 되나요. 아니면 던져야 되나 아니면 내년 6월까지 기다리면 되나요. 그렇지 그럼 이제 고민되죠. 근데 고민이 돼도 아휴 그래도 뭐 아 결국에 하긴 하네음 이게 중요한 거잖아요음 그러면 굳이 안 팔고 놔둬도 되 기다리지 뭐 어 뭐 기다리지 뭐 결국이 할 거라면 금리나 결국 할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럼 기다려야죠. 그러지 않나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포커스 하는 거는 올해 몇 번이 아니라 결국에는 그만큼 인하를 해 줄 건데 그래서 언제 인하해 줄 건데 그러니까 결국 그리고 결국에는 인하할 건이 이거거든요서 이제 인하를 하죠. 그리고 이제 지금 채권 시장 보면 독특한게 단기 금리하락 보시면 단기 금리가 지금 오늘 날짜로 한 4.6 가까이 되고 장기 금리 10년짜리 한 4.15 정도 돼요 두 개 지금 차이가 0.45% 정도 벌어져 있거든요. 시장에서는 장기채 대해서 냉소를 보냅니다. 왜냐하면 연준이 저런 식으로 계속 버티면 저딴 식으로 버티면 결국에는 경기를 흔들 거 아니야 그럼 장기 금리는 내려와요 그렇지 근데 단기 금리는 좀 버티니까 연준이 결국에는 연준의 스탠스가 가장 영향을 많이 주잖아요.
그래서 장단기 금리 역전이 조금 더 커지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지금이 둘의 이제 갭이 좀 벌어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장에서는 냉소를 보이고 있는 거죠. 저렇게 버티면 나중에 더 많이 내려음 그래서 첫째 결국엔 내릴 거야 내린대요. 근데 그 내리는 거 빨리 안 내리면 더 많이 내려야 될 걸이 두 가지 생각이 지금 시장에서는 연준을 바라보면서 냉소를 보이고 있는 포인트다 그렇게 볼 수 있고 결국에는 내린다고 생각을 하면 굳이 지금 팔 필요가 없어요. 아 근데 이제 이런 케이스가 있습니다. 어떤 케이스가 있냐면 그 재건축 발표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한 채를 산게 아니라 그 아 그 한 채를 담보로 해서 대출을 빼요 아하 그래서 이제 대출 규제가 없다고 가정하고 한 체를 담보해 대출을 빼 가지고 또 하나를 사요 그것도 대출을 빼가지고 또 하나 사고 몇 개 더 다 버리죠. 100개 샀어요. 그래서 쫙 깔아놨어요. 그런 다음에 재건 축발 표 전부 다 먹으려고 근데 샀는데 갑자기 지금 이자가 빚지 엄청나니까 이자가 엄청날 거지 않습니까 대표님이 등장하셔서 저한테 그런 거죠. 저기 재건축 반표 늦어지는데네 내년 6월인데음 어떻게 될까요. 그럼 6개월 동안 이자를 더 내야 되는 거지 어 근데 6개월 동안 버티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 그럼 팔아야죠. 뭐를 그래서 자산 시장에 레버리지가 있느냐 없느냐가 되게 중요한것 같아요. 근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RP 시장에서 레버리 당겨서 자산 시장으로 계속 흘러가는 거거든요. 그럼 레버리지가 굉장히 커지고 있는게 지금의 포인트입니다. 그러면 이런 경우에는 금리 인하가 계속 늦어지거나 만약 늦어지나요. 어느 순간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가 찾아올 수가 있어요. 이게 일단 첫 번째 포인트고요 두 번째는 이제 자산 시장에서도 이제 양극화가 되게 많이 나타나는데 금리 인하가 늦어지면 어떤 생각을 하냐면 결국엔 인하하겠다는 그 기간 동안에 버틸 수 있는 걸 찾아야 될 거지 않습니까 기 동에 버틸 수 있는 센 놈을 찾아야죠.
그쪽으로 돈이 몰리게 되지 않을까요. 이쪽은 훨씬 더 전문가이지만 이제 디아나 요런 쪽으로 돈이 반도체 사이드 쪽으로 돈이 몰리는 이유도 아마 이제 그런 관점에서 좀 해석을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러면 다른 쪽에 있던 돈들이 다 계속 몰리기 시작을 하는 거죠. 미국의 금리 인하가 넣는다면 신흥국들도 힘들 거지 않습니까 그럼 신흥국 사이드에서 자금이 몰리기 시작을 하고이 돈들이 꽤 미국의 높은 고금리에 불구하고 버틸 수 있는 선진국 쪽으로 계속 흘러가니까 자산 시장을 갖다 계속 메워주는 선진국 자산 시장 그래서 좋은 자산과 그렇지 않은 자산 그다음에 선진국 자산과 이머징 자산 요런 쪽에서의 양극화가 굉장히 좀 뚜렷하게 나타나는 거 아닌가 그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어 레버리지가 조금 늘어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코멘트 그리고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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