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효석

정확도 점수+0.9
순위91
채점 발언170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7.6% / 51.6% / 57.4%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4% / +1.0% / -0.1
상승 / 하락 / 중립48.5% / 13.4% / 38.1%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동수분,뒷북수분,홍수분
주 채널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점수 계산 방법

[속보효] 엔트로픽 성적표, '이것'을 봐야 제대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이효석아카데미 · 2026-10-27 · 유튜브 시청 95,525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엔비디아#AMD

← 목록

저자: 이효석 · 한국인

요약 보기

엔트로픽 IPO S1(신고서) 공개 내용을 해설하는 영상이다. 결론: 엔트로픽은 매출 대비 순손실이 커 보이지만, 손실의 상당 부분은 전환사채 등 금융상품 평가손실이며 실질 사업 성장은 매우 빠르다고 주장한다. 재무 지표: 상반기 매출 약 162억 달러, 순손실 약 800억(수치 자막 불확실), 영업손실은 약 7억으로 언급. 손실의 원인은 아마존·구글 보유 전환사채 등의 평가액 상승이 부채로 잡히는 금융상품 평가손실이라고 설명. 성장성: 3년 전 대비 매출이 약 400배 성장했다고 주장하며, 엔비디아(약 25배), 알파벳·메타·스페이스X와 비교. 같은 기간 매출 성장 비교 차트를 근거로 제시. 컴퓨팅 비용 대비 매출(1달러당 매출): 2025년 4분기까지 1 미만이었으나 이후 급등해 2달러를 넘었다고 설명. 토큰 가격 하락에도 매출이 늘었다는 갑빈 베이커 발언 인용, 연말 기준 연매출 1천억 달러 가능성 언급(작년 1월 대비 100배). 산업 프레임: 20세기 석유 정제 산업에 비유해 21세기는 컴퓨팅(GPU, HBM, AI 팩토리)을 원유, 지능(모델)을 휘발유로 보는 구조라고 설명하며 관련 기업 전반의 수혜를 주장. 투자자 반응: 한 투자자(가트너로 표기)가 이번 상장을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하며 대규모 참여 계획을 밝혔다고 소개. 시장 분위기: 스페이스X 상장 전 주식 매도 사례를 들어, 현재는 자금 확보 수요나 대외 리스크(중간선거, 전쟁) 때문에 선매도 가능성을 언급. 상장 전 우려가 있었으나 S1 확인 후 마음이 가벼워졌다고 밝힘. 출연자 전망: 엔트로픽 및 AI 산업 성장에 대한 낙관적 입장. 특정 종목의 구체적 목표가나 매매 지시는 없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엔트로픽이 IPO 신고설을 공개를 했습니다. 어, 엔트로픽 IPO 신고설 S1이라고 얘기하는데요. S1. 이게 이제 어떤 내용이냐면은 엔트로픽이라는 회사가 만들어진 다음에 그다음에 IPO를 하기 위해서 우리 이런 회사예요라고 이야기를 한 거라고 보시면 돼요. 무슨 말이냐? HS 아카데미가 지금 만들어진지 3년 됐습니다. 음. 뭐 저희가 뭐 상장 계획이다 이런 건 전혀 아니지만 3년 됐는데 어 나중에 정말 회사가 정말 너무너무 커져 가지고 이게 여러분들에게 공개할 수도 있게 됐어요. 드디 우리 회사는 매출이이 정도고요. 비용이이 정도고요.

02. 회사 돈이 이렇게 있고요. 직원 이런 직원들이 있고요. 뭐 등등 여러 가지를 다 공개하는 거를 IPO 어 기업 공개라고 얘기하는데 그때 핵심이 되는 지표들을 몇 가지 이제 설명하는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S1을 보면은 아 엔트로픽이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뭐 여러 가지 뭐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아 이게 그러니까 이런 회사였구나라는 거를 알 수 있는 그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얼마나 중요하겠어요? 왜냐면 전 세계 1등 주식인데 전 세계 1등 AI 기업인데이 기업의 어 성적표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그렇잖아요.

03. 여기 보면 아니 저기 어 전국 1등하는데 지금은 수학을 얼마나 잘하는 거야 이런 거 궁금하잖아요. 전 세계 AI 기업 중에서 1등인데 얼마나 궁금합니까? 그래서 이제 그게 공개가 됐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됩니다. [콧방귀] 상반기 실적이 매출이 162억 달러고요. 순손 손손실이 800 아 잠깐만 이게 잠깐만 이게 숫자가 어 이게 뭐죠? 예. 매출이 160인데음 손실이 800이에요. 이런 회사를 여러분 사시겠습니까? 이런 이런 생각 안 드세요? 아이고 이런 생각 안 드세요? 영업 손실은 7억인데 순손 손실이 800억이야. 아이거는 안 되지.

04. 이게 매출이 160인데 손실이 800. 아유 이런 회사를 이런 생각 일단 좀 드시죠? 그런데 제가 [콧방귀] 오늘 아침에 가장 인상적이었다라고 하고 어 이제 텔레그램 채널에다가 공개했던 그림이 하나 있는데요. 그 그림이 요겁니다. 좀 그림 보실래요? 요거예요. 어 이게 뭐지? 이게 뭐지? 일단 이게이 엔트로피 회사가 얼마나 대단한 회사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그림이거든요. [콧방귀] 음.이 IPO를 하기 전에 IPO를 하기 전에 회사가 이것저것 많이 할 거잖아요. 그죠? 뭐 근데 IPO 하기 3년 전에 3년 전이죠. 3년 전에 3년 전부터 어 매출 3년 전 매출을 1이라고 났을 때 지금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 주고 있는 그림이에요.

05. IPO 하기 전에. 자, 엔비디아 여기 있습니다. 어, 3년 만에 매출이 많이 늘었네요. 몇 배 늘었죠? 한 그래도 한 25배 정도 늘었겠네요. 그리고 알파벳 여기 있고요. 메타 여기 있고 마이크로 스페이스 X 여기 있습니다. 그러니까 3년 전에 비해서 매출의 성장이 요런 느낌이에요. 요런 느낌. 자, 근데 엔트로피가 어때요? 요기 요기 아 진짜 아득하네요. 아득해. 아득히 높은 매출을 내네요. 몇 배냐면 400배입니다. 매출의 성장이 무려 3년 전에 비해서 400배가 커진 회사라는 거예요. 좀 이해가 되시나요? 이게 저는 이게 이게 말도 안 되는 말도 안 이게 말이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06. 엔비디아가 상 그 상장 전에 이게 어 25배 엔트로픽 400배 예 대박이죠 예 대박입니다. 어마어마한 실적을내는 매출을내는 회사인 거예요. 그런데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이야? 손실이 800억이야. 근데이 우리가 이걸 봐야 되겠죠. 손실이 800억이면이 손실의 800이라는게 어떤 숫자인지 매출이 이게 얼마나 빠르게 늘었는지를 이제 보여 주고 있는 그림이고요. 왜 손실이 났는지 봐야 되겠죠? 왜 손실이 났는지 800이 여기 어디다 쓴 거냐 도대체 이런 거 이제 까봐야 되는 건데 이제 정확하게 까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까야 되냐? 금융 상품 평가 손실이라는게 있습니다.

07. 금융상품 평가 손실. 근데 이게 뭘 길래? 금융상품 평가 손실. 아니 엔트로픽이 AI 회사라고 그러지 않았어? 뭐 파생 상품했나? 뭐 레버리지 써 가지고 뭐 당했나? 어 이런 걸 볼 수 있잖아요.이 뭐 한 거지? 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요거 이제 제가 설명을 해 보면 이런 겁니다. 잘 보세요. 엔트로픽의 기업 가치가 급증하면서 엔트로픽의 기업 값치가 너무 빨리 올라가면서 아마존 그리고 구글 등이 보유한 전환 사체의 평가 금액도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아마존이나 구글이 가지고 있는 엔트로픽의 주식 그리고 전환 사체 등의 이제 권리의 가격이 올라가면서 엔트로픽에게는 그것이 부채로 잡히게 되고 그것이 금융상품 평가 손실로 잡히게 된다라는 겁니다.

08.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은 금융상품 평가 손실 아까 이게 800이 적자에 160이 매출인데 800이 적자면 이거 뭐 회사가 망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그 800억이라는이 숫자 있잖아요. 그중에서 거의 상당 부분이 금융상품 평가 손실인데 금융상품 평가 손실의 원인이 뭡니까? 주가 상승이라는 거예요. 아니 주가 상승 예 뭐야? 어, 주가 상승이 때문에 난면은 아니, 그러면 아까 말했던요 아까이 얘기 있잖아요. 요거 망했네. 이런 생각이랑은 건 조금 다른 느낌이 좀 들지 않으세요? 그죠? 여기까지는 이제 설명이 됐고요. 제가 이제 설명드리고 싶은 거는 뭐 되게 다른 것들 되게 많은데 핵심이 되는 키포인트를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09. 컴퓨팅 비용 1달러당 매출이 어떻게 바뀌는지가 핵심 포인트예요. 자, 무슨 말이냐면은 여러분이 빵집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치킨집을 한다고 생각하세. 치킨집을 생각해 보세. 치킨집을 하는데 치킨 팔아 가지고 매출이 하루에 뭐 얼마씩 나오나요? 한 뭐 100만 원 나 뭐 1천만 원 나온다고 가정해 봅시다. 1천만 원씩 뭐 매출이 나와요. 1천만 원 매출 나오는데 그 치킨 사하고 막 기름 튀기는데 하고 막 등등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들어가는 그 원재료비 있잖아요. 그니까 원재료비가 2천만 원이야. 이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치킨집을 접 접어야지.

10. 그렇지 않아요? 아, 치킨 가격. 치킨 사고 그다음에 뭐 하고 나서 어, 원재료비가 어, 2천만 원인데 치킨 만들어 가지고 팔았을 때 어, 나오는 매출이 1천만 원이다. 접어야죠. 어떻게해요? 접어야지. 어, 접어야 되잖아요. 근데이 개념이 이거라는 겁니다.이 개념. 예. 잘 보시면 그 엔트로픽의 컴퓨팅 비용 1달러당. 이게 무슨 말이에요? 어, 통닭 사오는 거. 어, 원재료. 원재료비가 원재료비 1달러당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그림인데. 자, 여기 보세요. 2025년 4분기 때까지는 대략 한 0 1이 안 됐어요. 1이 안 됐다라는 얘기예요.

11. 뭐예요? 물론 이게 올라가긴 했지만 1달러가 안 됐다. 그럼 무슨 말이에요? 손에다는 거야. 그 치킨을 위해서 사오는 통닭. 그니까 닭 닭을 사오는데 1불이 드는데 튀겨 가지고 팔면 0.8불이야. 0.6불이야. 그럼 장사를 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되잖아. 근데 어 놀랍게도이 달러당 컴퓨팅 비용 1달러당의 매출이 갑자기 늘어납니다. 자, 1분기 때 점프. 2분기 때 또 점프. 그래 가지고 얼마까지 올라갔냐면 헤이 2불이 넘어요. 그럼 무슨 말이에요? 통닭을 만들려고 어 생닭을 사 가지고 와 가지고 휘발 그 뭐야 그 뭐 기름 넣어 가지고 튀겨 가지고 팔았을 때 여기 이제 닭이 1불 드는데 잠깐만 통닭 팔면 2불이 남는다.

12. 그럼 이거는 장사를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생 닭을 더 사와야 돼요? 안 사와야 돼요? 사와야 되잖아요. 이해되시죠? 요거 이게 핵심입니다. 이게 엔트로픽의 S1의 핵심은 요거예요. 요거는 그냥 가도 되겠구나. 장사를 계속 해도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림입니다. 자, 근데 이제 시장에서 엔트로픽에 대한 고민들을 왜 그렇게 많이 했냐? 이유는 이거예요. 이게 지금까지는 올라갔는데 이게 좀 낮아지지 않을까? 왜냐하면은 지금 옆집에서 중국집 간판을든 통닭집에서 통닭을 이불이 아니라 엄청 싸게 판대 그러니까 이거 망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었는데 아니야 그런 건 아니야 그런 건 아니야라고 했다라는 거죠.

13. 그래서 제가 이거를 어떻게 설명드릴까 하다가이 개념이 너무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조금만 더 부연 설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죠? 어 설명 설명 어때요? 괜찮 괜찮으면 괜찮다고. 어. 아. 쉽게 이해된다. 이해된다. 한번 손을 한번 들어 주세요. 이해된다. 계속해라. 어 한번 손을 한번 들어 주세요. 거 합니다. 그러면은음 이해되시면 이해됐다고 물한잔만 마시고요. [콧방귀] 좋아요. 이해되죠? 좋아요. 자, 그러면 이제 설명해 볼게요. 지금이 설명이 어 나중에 저는 굉장히 그 나중에 기억이 많이 될 거예요.이 개념을 정확하게 잡으시는게 되게 중요해요.

14. 어 20세기는 20세기 무슨 시대였냐고 얘기를 했었냐면은 오일과 스틸의 시대였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오일의 시대였다. 20세기는 그 21세기는 무슨 시대지? 컴퓨팅의 시대다라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오일 그러면은 우리가 막 생각하는게 뭐냐면은 와 이게 뭐 그 뭐 정유소 있잖아요. 정제 맞는 그런 거. 정제 이거 제가 한번 그림을 그려 드려. 그림을 보여 드려야겠어. 구글에서 정제 설비. 정제 설비. 그림을 그리면 이런 거 이런 느낌이지. 이런 느낌. 탁 [목을 가다듬음] 어마어마하죠? 예. 보이시나요? 요런 거. 요런 거. 요게 뭐예요?

15. 여기다가 어여 원유를 사 가지고 와 가지고 까만 원유를 사주 와 가지고 여기 이제 것도 원유를 한번 찾아볼게요. 원유 그러면은 어떤 원유 그러면 어떻게 까만 있잖아요. 이미 보이시죠?이 요런 거 요런 거 요런 거 있잖아요. 요런 거 이런 기름을 저기 어디서 사와요? 어 사우드에 사 와 그다음에 어떻게 여기다가 넣어. 그다음 어떻게해? 끓여. 그래 가지고 뭐가 나와? 휘발류가 나와. 요거 이해되죠? 어 자 요거 지금 다시 지금 설명한 거. 요거 원유 요런 기름이 있습니다. 이거 이거 다시 써 볼게요. 자, 20세기 20세기 갑니다. 원유를 가져옵니다.이 까만 기름이요.

16. 원유를 가져와요. 그럼이 원유를 어떻게 해요? 정제합니다. 정제소에서 어디서? 저기 울산에 있는 혹는 저기 뭐야? 그 여수에 있는 정제소 있어요. 정제소에서 끓여요. 끓여. 어 그럼 우리는 이걸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리파이널이라고 얘기합니다. 정제한다라는 거죠. 좋은 거 남겨 놓고 나머지는 버린다. 이런 개념입니다. 어떻게 끓여 가지고 정제한다라고 얘기하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에 이제 나오는 제품이 뭐예요? 휘발류예요. 휘발류. 여러분이 이걸 가지고 이제 자동차에 넣어 가지고 어떻다 씁니까? 뭐 이동할 때 쓰는 거죠. 자, 요렇게 정리됐습니다.

17. 이해됐죠? 아, 그림 글씨를 아주 잘 쓰진 않지만 이해되셨죠? 여기 여기까지 자 20세기까지 이렇게 돼 있어요. 지금 엔트로픽 설명하는데 지금 왜 이렇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똑같기 때문입니다. 똑같기 때문이에요. 자 원유에 해당되는게 뭐냐? 이게 뭐냐면은 엔비디아가 만드는이 컴퓨팅이에요. 엔비디아가 만드는 GPU. 그다음에 하이닉스가 만드는 HBM. 쭉쭉쭉. 얼마 전에는 그 AI 우리 효님들은 다 아실 텐데 AI 컨테이너까지 만들어졌어. 어, AI 컨테이너에 넣은 뭐 이런 것까지 만들어졌어. 등등등. 이런게 뭐야? 원유예요. 원유.

18. 21세기는 이게 원유라고. 그러니까 사실은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어떻게 통닭을 똑같이 일불 생닭을 1불 사와 가지고 튀겨 가지고 팔았는데 어떻게 어 1불 사왔는데 0.5불밖에 5불밖에 안 남았다가 이렇게 남았지라고 생각해 보면 닭이 좋은 거예요. 일단 닭이 생닭이 좋은 거죠. 즉 원유도 좋은 원유가 있고 안 좋은 원유가 있어요. 예. 안 좋은 원유는 넣고 끓여 봐야 휘발력가 잘 안 나와. 어 정제해도 무슨 말인지 이해되죠? 그리고 나서이 원유를 갖다가음 이제 끓이는 거죠. 기존에도이 GPU나 이런게 더 좋아진 거예요. 얘네들이 좋아지니까 어떤 일이 생기냐?

19. 아까 말했던 대로 얘를 정제하는 회사가 누구냐면 이거 정제 누가 해요? 엔트로픽 같은 회사가 하는 거예요. 어떻게요? 컴퓨팅 시켜 가지고 지능을 뽑아내는 거예요. 지능을 엔트로픽이라 회사가 뭘 뽑아낸다고? 지능을 뽑아낸다고요. 그래서 20세기 21세기는 지능의 시대라고. 지능의 시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컴퓨팅. 여기서 만든 컴퓨팅이라는 걸 이용해서 지능을 만든다고요. 지능을 만든다. 지능을 근데 얼마나 효율적으로 뽑아내느냐가 원유를 정제해서 얼마나 휘발류를 잘 뽑아내느냐랑 똑같다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또 한 가지가 중요하죠.

20. 뭐예요? 휘발류를 어디어요? 자동차에 넣잖아. 자동차에.이 자동차에 넣어서 어떻게 자동차도 우리 뭐 잘 알죠? 연비 있죠? 연비. 연비. 연비 있잖아요. 자동차가 연비가 좋으면 어떻게 똑같은 반류라도 더 많이 가잖아요. 이런 거죠. 자, 그러니까 제가 이제 설명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이 그러면 이게 여기선 뭐냐? 지능이 뭐냐면은이 지능을 가져다 쓰는 기업들이에요. 그 세부적인 내용들 보면은 기가 막힌 내용들이 많습니다. 어쨌든 근데 이렇게 딱 보고 나서이 그림을 딱 설명하면 어떤 설명이 가능하냐면 20세기에는 이런 판에서 수십년 동안 이것과 관련된 기술이 개발되고 이걸 기술을 개발한 회사들이 먹고 살았습니다.

21. 왜? 계속 써야 되니까. 휘발류를. 그죠? 플라스틱도 써야 되고 등등 많이 써야 되니까. 근데 21세기에는 이야. 여기와 관련된 모든 기업들이 계속 돈을 벌 거라는 거죠. 예. 효율이 좋아지고 지능을 더 잘 쓰고 기업이 똑같은 지능을 가져와 가지고도 더 잘 쓰기 위해서 어떻게 더 잘 써야 되는지 기업도 막 열심히 해야 되고 지능을 어떻게 엔트로픽은 더 잘 만들지를 막 연구해야 되고 어떻게 더 좋은 컴퓨팅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그 칩을 만들 건지 인프라를 만들 건지를 막 연구해야 되고 그래서 지능을 더 잘 만들어야 되고 이런 과정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고이 혁신의 혁신 혁신이 계속되고 있는 그런 상황을 보여주는 그림이 뭐다?

22. 딱이 그림이라는 거죠.이 그림. 이해되시죠? 저는 이게 정말 정말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 설명을 드렸고 여기서 이제 잘 보시면은 이제 갑빈 마 베이커라는 분이 있어요. 갑빈 베이커라는 분이 뭐라고 있냐면 토큰 가격이 싸지는데 토큰 가격은 싸지는데 토큰 가격이 싸짐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늘어났다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은 자 토큰 가격은 통닭 가격이에요. 근데 매출이 늘어났으면 얼마 어 무슨 얘기예요? 많이 팔렸단 얘기지. 통닭을 만드는데 비는 비용도 줄어들고 매출이 많이 늘었다는 거예요. 엔트로픽이 지금 그러니까 생닭도 좋은 닭을 가져오고 그다음에 튀기는 기술도 더 좋은 기술을 발견해 가지고 더 좋은 닭을 어 더 싸게 팔아도 많이 팔리는 그런 것들 만들어냈다는 거죠, 지금.

23. 근데 그 속도가 어느 정도냐면 정말 말 그대로 폭발적으로 지금 성장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 브레이드 가트너 같은 분 가스너 같은 분도 엔트로픽 투자자인 그는 이번 상장이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하면서 IPO의 대규모로 추가 참여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반응이 되게 좋았어요. 근데 이제 되게 재밌는 건 뭐냐면 게다가 이제 최근에 최근 들어서 어, 잠깐만 어, 이거 좀 토큰 사용 많이 하는데 이제 요런 얘기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어, 최근이라는 얘기는 지금 가장 최근에요. 가장 최근에 어, 아까 이분이죠. 아, 갑빈 베이커라는 분이 어, 지금 이제 연말 기준으로 이제 1천 불이 가능하다라는 얘긴데 천 1,억 달러면은 예, 딱 100배입니다.

24. 작년 1월 대비 딱 100배예요. 매출이 미친 정도의 속도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오늘 여러 가지 이제 말씀드렸는데 엔트로피커 관련돼서 이제 드린 말씀을 좀 정리를 해 보면 네. 정리를 해보면 어 저희가 이제 잘 아시겠지만 21세기에는 여러분 투자를 하시려면 반드시이 책이 필요한 거 아시죠? 자 요거 뭐예요? 이호석의 21세기 투자법. 21세기 투자법 얘 다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20세기에는 원유를 정제해서 휘발류를 만들어서 사는 그런 경제였다면 21세기에는 HBM이나 GPU나 AI 팩토리를 통해서 컴퓨팅이 만들어지면 그 컴퓨팅을 엔트로픽이랑 오픈 AI 같은 어 프론티어 모델들이 지능으로 만들어서 그걸 파는 이것이 경제가 되는 그리고 이것에서 효율성이 극대화되는 그런 국면이 진행되고 있다.

25. 어라는 거를 여러분들이 이해하셨으면 좋겠고음 그 상황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과정을 우리는 지금 목도하고 있다. 어라고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 재밌죠? 예. 저는 뭐이 세상에 지금 우리가 같이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너무 대단한 거 같아요. 그것뿐만 아니라 뭐 스페스 뭐 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는데 이걸 보면서 우리가 들 수 있는 생각은 이런 겁니다. 과거에는 스페이스섹스가 상장하기 전에 어 예를 들자면은 다음 주에 상장하면은 이번 주부터 주식을 팔았어요. 왜냐면 강세장이니까. 강세장이니까 주직을 팔아 가지고 스페이스엑스 어 IP 아 참여해야지 이랬는데 요즘에는 안 그래도 자본도 부족한 데다가 시장도 비리비리하고 힘드니까 어쩌면 어쩌면 지금 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엔트로픽 상장을 앞두고 돈을 확보해야 되는 그런 수요들이 먼저 주식을 좀 팔았을 수 있겠다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26. 그리고 뭐 중강 선거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어 전쟁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먼저 팔았을 가능성이 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어제 시작하기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어제 동작대교 갔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엔트로픽의 그 S1을 못 봤으니까 아이고 어떻게 되지? 걱정된다. 큰일났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보고 나니까 좀 한결 좀 가벼워진 마음이 좀 들긴 합니다. 시장이 여러 가지 우려들이 있지만 그 우려를 극복할 수 있는 거는 결국은 그이 산업이 경제를 만들어 가는 그 기업들이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주고 더 싸게 생닭을 더 좋은 생닭을 만들고 더 좋게 튀기고 그리고 이제 먹는 사람들도 맛있게 잘 먹어야겠죠.

27. 그런 얘기 어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자, 그러면은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어, 그래도 시작할 때는 어, 500명이었는데 끝날 때는 그래도 1,000명이 와 주셨네요. 이제 저희 이호석 아카데미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구독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시고요. 어, 관심 있는 분은 어, 이호석의 21세기 투자법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엔비디아#AMD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