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일로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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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주가가 9/9 임시주총 앞두고 경영권 분쟁 우려로 급락(장중 -8.5%, 125만7천원 저가)했다고 진단. 117~125만원 매물대는 지지되며 하락은 물량 털기 구간이라 주장. N자 등락 반복을 근거로 고점 매도·저점 매수 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문자로 실시간 타점을 보내주겠다며 연락처 전송을 유도함. 이후 액침냉각 관련 '히든 종목'도 문자 요청으로 추가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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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주주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일로직입니다. 지금은 8월 31일 월요일 오후 2시 40분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지난주까지 흐름 좋게 버티던 주가가 오늘 아침 장이 열리자마자 매물이 쏟아지면서, 장중 저가 125만 7,000원까지 밀렸습니다. 이로써 120일선과 11일선이 동시에 깨졌습니다. 분봉으로 보면 오늘 아침 시가는 136만 7,000원으로 살짝 갭 하락 출발했고, 이후 정규장에서도 매물이 계속 나오면서 저가 기준 -8.5%가 넘는 급락이 나왔습니다. 지금도 127만 원 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횡보하고 있습니다.
오늘 검색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고려아연 주가를 가장 뜨겁게 달군 경영권 분쟁 이슈가 이번 하락의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9월 9일 수요일에 임시 주주총회가 열립니다. 최대 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 컨소시엄과 최윤범 회장 측의 지배구조 싸움이 최고조로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임시 주총의 핵심 안건은 이사회를 좌우할 감사위원 선임, 즉 독립이사 선임권입니다. MBK 측은 최 회장 측의 펀드 자금 사적 유용 의혹을 연일 제기하며 압박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양측의 갈등은 계속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주요 의결권 자문사 8곳 중 7곳이 회사 측 추천 후보인 백인규 후보에 전폭적인 지지 의견을 냈습니다. 이번 임시 주총에서 회사 측 후보가 선출되면 이사회 구도가 12대 7로 재편되어 최윤범 회장 측이 훨씬 유리해집니다. 이 싸움의 결론에 따라 주가 방향도 뒤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의 하락 자체보다 9월 9일이라는 날짜입니다. 그래서 주주총회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봉을 자세히 보시면, 오늘 주가가 크게 밀리긴 했지만 현재 가장 강력하게 버티는 최대 매물대인 117만 원에서 125만 원 구간은 내려가지 않고 그 위에서 단단히 버티고 있습니다.
수급도 보겠습니다. 기관은 3,000주 매도가 나왔지만 물량이 크지 않습니다. 외국인도 창구별로 확인해 보니 매도가 살짝 우위지만 많은 물량은 아닙니다. 이를 종합하면 오늘 하락은 임시 주총을 앞두고 양측 세력이 표결 눈치를 보며 물량을 흔드는 마지막 물량 털기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까지 함께 확인하며 투자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하락이 어디까지 내려가 지지를 받을지, 반등이 나온다면 어디에서 저항을 받을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면 변동성 큰 시장에서도 남들보다 큰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지금 영상의 핵심을 요약하면, 주식 시장은 어떤 종목이든 상승·조정·상승·조정을 반복하는 N자형 패턴으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고점과 저점을 잘 잡아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다시 사는 것을 반복하면, 저점에서 사서 가만히 기다리는 분들보다 훨씬 많은 물량을 모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이 전략을 반복하며 꾸준히 25~30%가 넘는 수익을 가져가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실제로 이렇게 대응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주가가 더 오를 것 같은데 팔라고 하거나, 더 떨어질 것 같은데 사라고 하면 따라 하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저는 매일 외국인 수급을 분석하며 시장의 움직임과 대응 시점을 빠르게 파악해 왔습니다. 그런데 라이브 방송으로만 타점을 알려 드리다 보니, 방송을 무시하고 혼자 판단하셨다가 타이밍을 놓치거나 손해를 보신 뒤 다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바꾸려고 합니다.
매수·매도 타점을 정리해서 문자로 직접 보내 드리겠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번호 010-5791-5362로 "고려"라고 문자를 보내 주세요. 고려아연 구독자분임을 확인하고 연락처를 저장해 두었다가, 장중 실시간 타점을 단체 문자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방송보다 빠르고 더 확실하게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본업이 바빠서 차트를 실시간으로 못 보시더라도 옆에서 하나씩 짚어 드리겠습니다.
무료로 실시간 타점을 공유해 드리는 만큼,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많은 주주분들을 도와드리며 영상도 계속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잘하면 혼자 하지 왜 알려 주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외국인들이 주가를 크게 흔들며 개인들의 공포를 유도할 때 함께 크게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이런 유튜브 채널도 없었고, 혼자 책을 보며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계좌를 회복하기가 훨씬 힘들었습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좋은 종목을 찾아도 팔아야 할지 버텨야 할지 타이밍을 잡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혼자 차트만 보면 기회인 줄 알고 샀다가 늑대기 구간에 물리고, 외국인의 흔들기에 당해 아랫구간에서 계속 손절하는 실수를 반복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혼자 하지 마시고, 듣고 배울 선생님이자 함께 수익을 나누고 기뻐할 파트너가 있어야 합니다. 혼자 하면 외롭고,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아 줄 사람도 없어 손해 볼 확률이 높아집니다. 제가 선생님이자 파트너가 되어 실시간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010-5791-5362로 "고려" 두 글자를 문자로 보내 주시면, 지금 분석 중인 타점을 빠르게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구독자분들을 위해 종목 하나를 더 준비했습니다. 데이터 센터와 깊게 연관된 종목인데, 전력주가 아니라 냉각 관련주입니다. AI 데이터 센터에서 냉각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계실 겁니다. 오늘은 여러 냉각 관련주 중에서도 최근 실적과 기술력이 뒷받침되는 종목을 가져왔습니다. 시드가 적으셔도 미리 알아 두시면 앞으로의 흐름을 준비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액침 냉각이란?** AI가 발전하면서 데이터 센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가 뿜어내는 열은 기존의 공기 순환식 공랭으로는 감당이 어려운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바다에 빠뜨리거나 우주에 데이터 센터를 쏘아 올리자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우주 데이터 센터는 발사 비용, 유지보수 불가, 방사선과 우주 쓰레기 위험 등 해결할 과제가 많아 현실적으로 10~20년 뒤에나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필요한 핵심 기술이 액침 냉각입니다. 열전달 효율이 공기보다 수천 배 높은 특수 액체에 서버를 통째로 담그는 방식입니다.
이 특수 액체를 개발하는 기업이 큰 수혜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기존에는 이 냉각 시장을 3M이 독점했습니다. 그런데 2025년 12월 3M이 환경·인체 유해성 등으로 논란이 된 PFAS 관련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하면서, 데이터 센터 냉각의 핵심 소재인 노벡도 단종되었습니다. 수십조 원 규모의 시장이 하루아침에 비어 버린 셈입니다. 그래서 업계는 차세대 절연 냉매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CDU란?** 다만 대체 냉각액이 개발되어도 서버를 액체에 담가 두기만 해서는 열이 식지 않습니다. 서버의 열을 흡수한 뜨거운 액체를 밖으로 빼내 식히고, 차가운 액체를 다시 고압으로 공급하는 펌프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CDU(냉각수 분배 장치)입니다. 액침 냉각 수조가 하나 들어갈 때마다 CDU도 세트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 시장이 크다 보니 LG전자 같은 대기업도 CDU 펌프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LG전자를 사면 될까요? LG전자는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좋은 기업입니다. 하지만 가전과 전장 사업도 함께 하고 있어 주가가 무겁습니다. 데이터 센터 냉각 한 건으로 주가가 두세 배 뛰기는 어렵습니다. 20~30%의 수익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면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히든 종목은, LG전자 같은 대기업이 뛰어들기 전부터 초정밀 냉각 장비, 즉 CDU 한 우물만 파며 10년 넘게 기술을 연구해 온 국내 강소기업입니다. 매출 대부분이 이 냉각 장비에서 나오기 때문에, 글로벌 빅테크와 진행 중인 수주가 결실을 맺는 순간 회사의 체급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액침 냉각 테마가 뉴스를 도배하고 모두가 이 기업을 알게 되면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눈치 빠른 외국인 세력은 이미 바닥에서 주워 담고 있습니다.
다만 이 종목을 영상에서 공개하면 수급이 꼬일 수 있어, 영상을 끝까지 보신 분들께만 따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화면 상단의 번호 010-5791-5362로 "히든" 두 글자를 문자로 보내 주시면, 종목 자료와 앞으로의 대응 시점을 바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시장은 뉴스가 나오거나 남들이 다 알 때 들어가면 늦습니다. 큰 수익을 가져가려면 남들이 차트를 보며 노심초사할 때 시황을 공부하고, 앞으로 수혜를 받을 종목의 바닥 구간을 미리 확인해 두어야 큰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 혼자 하면 이 과정이 오래 걸립니다. 제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노하우를 전부 알려 드릴 테니, 저와 함께 공부하며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김일로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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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이 원문은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타점과 "문자로 종목을 보내 준다"는 유료 리딩 유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문을 다듬는 작업이므로 내용은 그대로 옮겼지만, 해당 주장과 권유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보시고 투자 판단은 본인이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연락처로 문자를 보내 종목을 받는 방식은 사기성 리딩방의 전형적인 수법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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