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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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호조 등 수급 주도로 코스피 6,300 상승. 금융투자 매수가 시장을 지배하며 당분간 조정 없을 것이라는 진단.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익 상향으로 밸류 부담이 낮다고 봄. 엔비디아 4분기 매출 681억 달러, 1분기 가이던스 780억 달러 등 실적 강조. 삼성 HBM4 경쟁력 긍정적 평가. 올해 양사 영업이익 추정치는 2주 단위로 상향되며 누구도 맞히지 못하는 상황이라 보유는 유지, 신규 매수는 기대수익률 낮춰 가능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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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코스피 6,300. 어, 트리거는 일단 엔비디아였습니다. 실적 정말 잘 나왔고 어, 이로 인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다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오늘 지수를 끌어 올렸는데 그래도 좀 너무 많이 오른단 말이죠.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 그 총평부터 좀 듣고 싶습니다. 일단 이사님께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근데 뭐 최근에 계속 같은 얘기를 반복할 수밖에 없는데 뭐 최근에 들어서는 뭐 계속 언급드리지만 금융 투자가 그냥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외국인이 팔던 말든 상관없이 금융 투자가 집중 집적으로 집중적으로 사는 종목군들은 시장 수익률을 상해하는 정도가 아니라 오후장에 한 2시 넘어가면서부터는 그냥 시장을 지배해 버리는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매수가 이어지는 한 뭐 조정도 없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뭐 실제로 뭐 종목의 한계도 별로 없어 보여요. 거기에다 더 중요한 건 어 삼성전자고 하이닉스의 이익이 계속 상향되다 보니까 주가가 올랐는데 밸류가 내려가요. 그런 기연상이 발견되고 있는 거죠. 예. 그러니까 뭐 개별 종목으로 봤을 때는 당연히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전체 코스피 이익의 한 70%를 담당하고 있는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의 실적 상향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구간에서 오늘도 또 그런 뉴스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현재 밸류는 이렇게 많이 올랐음에도 그 두 종목 때문에 부담이 별로 없어 보이고 그다음에 금융 투자의 매수가 거의 날마다 폭발하고 있는 구간이니까 오늘도 지금 외국인이 던지는 이조 매무를 어 개인과 남았다 다 담은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이 지금 시장에 가장 중요한 어 변화 포인트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수 이시은 지금 간단한 그 두 가지 구조로 가고 있고 거기다가 오늘 뭐 굳이 재료 하나만 더 한다면 스카이닉스의 용인 투자가 원래 예상했던 거보다 몇 배 늘어서 투자가 빠르게 집행된다라는게 또 코스닥 시장이 이제 소부장 쪽으로도 영향을 주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일단 시장 얘기부터 하는 거니까 그 꼬리 지문을 좀 드리면 사실 이렇게 반도체가 급등하면 다른 데에서는 좋은 모멘텀이 있어도 수급을 빼앗기 마련인데 오늘은 보면 현대차도 급등했고요.
그리고 코스닥에서 보면 2차 전지 쪽도 좋았는데이 시장 그 전반적인 수급의 힘은 지금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사님네 말씀드렸다시피 금융 투자가 지금 사는 업종들이 대거 급등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 자동차도 금융 투자가 샀고요. 네. 그다음에 전기전 업종도 금융 투자가 샀고요. 코스닥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도 보시면 오늘 외국인 기관이 또 같이 샀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시장을 끌어올리는 근거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 오랫동안 고점을 넘어서지 못했던 코스닥 150 ETF도 오늘 전고점 넘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지금 수급이 약간 지배하는 장 있고이 수급이 지배하는 장 속에서 펀더멘탈이 아예 없는게 아니라 유가증거 시장은 여전히 밸류 부담은 없고 코스닥 시장 쪽에 밸류 부담은 당연히 있으나 수급이 받쳐주는 구간에서는 지금 뭐 종목군들 대형주유주로 끌고 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네
고평가 논란해도 오늘 뭐 리노공업 이런 거 뭐 PR 50배 바라도 오늘 또 10% 오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시장은 그런 구조로 전개되고 있다라고 보시는게 전 맞는 거 같습니다. 음. 예. 평론가님께서도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한데요. 아, 오늘 제가 그이 증권 방송 많이 찾아보니까 가장 많이 들었던 조언이 함부로 팔지 마라 이런 거였거든요. 아, 지금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함부로 팔지 마라라고 하는 것에 이제 반대 지점에 있는 것이 함부로 사지 마라인데 사실 지금 상황에서 이산님 잘 말씀하셨습니다만은 과연 함부로 사지 말아라고 하는 표현이 잘 맞아 떨어지는 거 아니라는 것이죠.
아, 말씀하신 대로 시장이 지금 주도하고 있는 흐름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어, 껄걸껄 껄걸을 언제까지 껄걸 해야 되느냐라는 것이고 결국 주도주에 올라타야 된다라는 흐름들이 더 많은 거 같고요. 그래서 5호장 들어서 가지고 지금 현재 더 개인들이 더 매수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고 또 외인들은 여전히 좀 팔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걸 이제 개인과 기관이 받아내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전반적으로 별다른 악재는 없고 변수도 뭐 어 그렇게 좌우될 만한 요소가 없기 때문에 당분간 이런 기조가 갈 수밖에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엔비디어 같은 경우가 역시 시장에서 예측하는 거보다 훨씬 더 그래서 30억 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을 했고 그리고 가이던스 같은 경우에도 이미 뭐 111조 정도 이렇게 전망했는데이 이것도 역시 시장치를 뛰어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이 지난번 분기의 그런 어 실적도 그렇지만 1분기에도 역시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이제 기대감이 더욱 어, 가고 있다. 그래서 엔비디아발뿐만이 아니고 국내 시장 여러 변수가 지금 크게 어 시장을 뭐 이렇게 꺾을 만한 변수가 없는 것으로 이렇게 전망되고 있습니다.
네. 예. 이사님, 저는 그 SK 하이닉스보다 오늘 삼성전자가 장 초반부터 계속 주가가 강했잖아요. 그런데 SK 하이닉스는 한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 정도부터 갑자기 탄력이 붙던데 혹시 뭐 잘 뭐 모르고 있던 그런 이슈가 나온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 거 없어요. 요즘 그냥 금융 투자가 2시 구간부터 당기기 시작하면은 예전에 그거와 똑같아요. 예전에 왜 시장 흘러내릴 때음 12시 구간에 한번 매물 나오고 2시 반 구간에 매물 나오고 아침에 매물 나오면서 한 번씩 그 시간대마다 무너졌던 거 있잖아요. 지금 반대예요. 지금 12시 반 구간에 끌어올리고 2시 구간 넘어서 끌어올리고 그런 매수가 폭발하는 날은 시장 예상하는 거보다 항상 더 많이 가는 거고
음 그래서 지금은 펀더멘탈이 같이 녹아 있기 때문에 이게 뭐 과속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없지만 시장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로직은 그게 뭐 ETF양 매수가 되었든 아니면 현재 구간에서 뭐 프랍의 매수가 되었든 어쨌든 그쪽 매수가 폭발하고 있는 거라서이 구조가 이어지는 이상 뭐 쉽게 빠지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네 네. 다만 여기서 어 주의하셔야 될 것은 함부로 팔지 마라. 뭐 함부로 사지 마라. 이런 거보단 자기의 기준이 좀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기의 기준에 맞춰서 팔았는데 더 올라가면 뭐 그거 어쩔 수 없는 거고 만약에 자기 기준에 맞춰 샀는데 빠 뭐 빠지면 그것도 어쩔 수 없는 거죠.
네. 빠지고 남들이 사니까 다야고 나는 좋은 종목 사서 가지고 있는데 당장 안 올라가니까 남이 산 빨리 올라가는 종목 옮겨고 그러면 이제 투자가 망하는 거죠. 종이라는게 그거 상관없이 지금들이 쫓아가서 남들이 수익 많이내는 쪽만 보고 있으면 결국은 그때부터 투자는 망가집니다. 그래서뭐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당연히 뭐 예전부터 반도체 빅투에 대해서는 한 번도 뭐 내려오라 말씀을 드린 적이 없는데 만약에 시장이 너무 흥분하는 거 같아서 미리 내려왔다면 그걸 후회하실 필요도 저는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지금 분명히 뭐 속도가 빠른 것도 맞고 지금의이 비정상적인 수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 저는 뭐 결정하신 것에 대해서 뭐 회하실 필요는 없다라고 봅니다.
음. 예. 지금 넥스트레이드에서 보면 삼성전자는 22만 원 넘었고요. 그리고 SK 하닉스는 111만 원을 넘어서는 상황입니다. 자,이 장 후반에이어서 그 탄력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네, 그런 상황인데 자, 그렇다면 일단 본격적으로 그 트리거라고 할 수 있는 엔비디아 실적부터 좀 자세히 분석해 보겠습니다. 자,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특히 데이터 센터 매출이 600억 달러를 넘기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어, 일단 평론가님께서 한번 쭉 정리를 해 주실까요? 네. 자, 일단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681억 달러 이렇게 됐었습니다. 그래서 예상치는 650억 달러 정도였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1분기까지 4분기까지 합치면은 연매출 2,억 달러를 이제 사상 처음으로 돌파를 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EPS 수준이 1.5달러 정도 예측이 됐는데 1.7달러까지도 올랐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어 굉장히 좋은 실적이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고요. 순 이익 같은 경우도 1,200억 달러 무려 175조원이나 이렇게 기록하는 그런 상황이 됐는데 일단 말씀하신 대로 데이터 센터가 굉장히 크게 급등했습니다. 전년 대비 75%였고요. 전체 데이터 센터의 매출액이 90%를 차지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데이터 센터에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데 이게 결국에는 거품이 아니었다라는 점을 이제 여실히 증명해 주는 거고 당분간 이제 데이터 센터에 집중하기 때문에 1분기 가이던스도 마찬가지로 어 780억 달러 약 111조 3억원 정도 이렇게 전망이 되고 있는데 이게 앞서 예측한 103조보다도 훨씬 더 크게 웃돈다라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서는 좀 더 나올 수 있다라는 거고요.
음. 결과적으로는 이제 젠슨왕이 얘기했습니다만는이 거래사들, 그러니까 클라우드 하이 스케일러어들이 대단한 빅데크들하는 거죠. 결국에는 뭐 구글이나 아마존, MS 메타 등이 결국에는 어 앞으로도 이제 더 투자를 할 거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앞으로도 긍정적이다. 이런 이제 전망들이 당연히 나오는 것이죠. 네. 사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그 세 조정 가능성도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의 숫자는 당연히 잘 나오긴 할 테지만 시장의 기대에 살짝이라도 못 미치게 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주가는 조금 조정이 올 수 있고 그때를 매수 그 기회로 삼아보자라는 식의 전략까지도 함께 세워 본 적이 있는데 그런데 오늘은 세로는 커녕 그냥 역대급으로 튀어오르고 있거든요.
이사님 그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지금 시장이 어 열광이라고 표현해도 부족할 것 같은데 어떤 포인트에 주목하고 있는 겁니까? 어 저는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베라루빈 때문에 올랐다고요?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베라루빈 때문에 올랐으면 엔비디아 흥분했을 거고 시간에서 더 많이 올랐을 거고 그걸 이어받아서 초반부터 올랐겠죠. 네. 근데 방금 말씀드렸잖아요. 장에서 수급 터지면서 올라온 거예요. 그니까 그게 그렇게 연결된다라고 보는 시각 자체가 저는 잘못됐다라고 보고요. 지금 현재 구간에서 오히려 어 3, 4% 이상 오르던 실적 발표 구간에서 보합 약보합으로 밀렸던 핵심가 뭘까요?
베라로빈과 관련된 확실한 무언가가 안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발표시기 원래 5월 달로 뭐 당긴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건 뭐 지금 얘기하는 걸 보면 물 건너간 것으로 보이고 그러면 언제 나올지 그다음에 계속 얘기만 들고 있는 SK하이닉스와 어 마이크론의 공급은 진짜로 제대로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지난번에 그 트럭 나가는 거 보여줬던 삼성전자 HBM4 물량이 정도만 시험적으로 나가서 지금 되고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니까 베라로빈과 관련된 그런 기대감은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물론 엔비디아 실적이 앞으로 나빠진다든지 안 좋아진다는 얘기가 전혀 아닙니다.
어 젠슨 낚시가 스스로 얘기했잖아요. 지금 블랙이 잘 팔리는게 아니고 블랙 전 모델인 호퍼 호퍼 지금 전 모델까지도 지금 엄청나게 잘 팔리고 있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제가 이번에 가장 눈에 들어오게들은 건 이번에 베라루빈이 나오지만 베라루빈과 기존의 블랙을 같이 많이 판매할 거라고 했어요. 그럼 두 가지 생각이 가능한 거죠. 워낙 칩을 당겨가는 그 강도와이 가격 최근에 이제 가격 급등에 대한 그런 부담이 있으니까 옛날침마저도 산다라고도 해석할 수 있지만 음 베라루비를 생각보다 잘 못 만들어서 여전히 블랙개를 많이 사는 건가? 라는 것에 대한 생각도 동시적으로 해볼 수 있잖아요.
그다음에 두 번째론 이번에 왜 굳이 항상 발표하던 베라루빈과 관련된 출시 계획이라든지 구체적인 수치는 아니더라도 방향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언급하지 않았을까? 뭐 물론 곧 GTC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니까 뭐 거기서 언급될 수도 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면 저는 오늘 엔비디아 때문에 뭐 지금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급등했다라고는 보지 않고요. 삼성전자하고 어이 하이닉스는 그냥 실적에 올라가고 있었는데 장 후반에 수급이 붙으면서 한 3% 하이닉스 기준으로 한 5% 정도는 더 끌어올렸다라고 보는게 더 정확한 표현인 거 같습니다.
음. 예. 자, 베라루빈 얘기를 해 주셨는데 여기에서 사실 주목됐던 건 HBM4에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어떤 경쟁 구도가 될 것인가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실적 발표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던 건데. 자, 어, 평론가님. HBM4 삼성전자가 오늘 장 초반에 반응이 좋았던 건 지금 HBM에서 SK 하이닉스보다 어 조금 더 그 기술력이나 이런 부분에서 좋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나서 오늘 좀 이제 반응이 좋았던 것 같거든요. 지금 현재 경쟁구도 어떻습니까? 네. 네. 사실 뭐 HBM에 관련돼서는 이미 삼성전자가 뭐 이제 서울 전에 이미 출시를 했고 뭐 추록 예,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나중에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2027년까지 또 로드맵을 발표를 했기 때문인데 그런 점에서 지금 안정적으로 전반적으로 구조적으로 저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어 기업은 결국 삼성전자일 수밖에 없다라는 점이 점점 확실히 공유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이제 있겠고요. 그런 점에서 결과적으로는이 사실상 지금 현재 단기전인 것 같지만 어떻게 보면이 주가의 흐름에 중장기적인 어떤 어 모멘텀까지도 다 반영이 돼서 삼성전자에 지금 반영이 된 거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지금 현재의 구간에서의 어떤 우위를 가지고 주가에 반영하는 것이 아니다.
저는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음 앞으로는 이제 GPU 단품 판매에서 뭐 서브나 렉단위 공급으로 수요 구조가 이제 완전히 바뀌고 있다는 걸 전반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종합적으로 삼성전자의 승이 아닌가라는 점이 뭐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음. 예. 이사님께서는 지금 현재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를 그 조금 전에 언급하셨을 때는 어 뭐 좀 이게 간략하게 말하면 이렇게까지 왜 우르는지는 어 어떤 일은 뉴스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또 해 주셨고 그리고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면서 주가 그니까 밸류는 오히려 싸지고 있는 그런 현상도 짚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그 메컬리 추정치 있잖아요. 이건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한데 그러니까 이제 올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이 거의 합치면 뭐 거의 600조원에 가까울 정도의 어마어마한 추정이 나왔잖아요. 이건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지금 어 거의 2주 간격으로 틀리고 있잖아요. 네. 그러니까 지금 증권사의 전망이 이주 간격으로 계속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거예요. 그래서음 뭐 최근에 그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지금 코스피의 이익 추정치 그니까 12개월 포워드 이익 추정치가 원래 보통 올라도 요렇게 오르거든요. 네. 지금 이렇게 올라요.
어. 그러니까 새로 추정하면 항상 그 위에 점이 찍혀요. 음. 그러니까 그게 어디까지가 정말 맞을지는 아무도 모르죠. 그러니까 그 질문에 저는 뭐 대답을 감히할 수 없습니다. 뭐 제가 반도체 전문가도 아닐 뿐더러 지금 이렇게 계속 뭐 2주 단위로 틀리고 있는데 지금 어차피 전망해 봐야 또 틀리죠. 결국 이것에 대한 확실한 그 전가의 보도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투자하고 있는 쪽에서 도저히 못 퍼틸 정도로 가격이 상승해서이 가격은 더 이상 뭐 받아들일 수 없다는 항복을 하기 전까지는 아마도 이제 이익 전망도 계속 올라갈 거고 뭔가 전망치도 올라갈 건데 뭐 예를 들어서 가장 취악해 보이는 누군가 하나가 아이 가격에선 더 못 싼다.
우리 그러면 뭐 HB 뭐 3로 가겠다 뭐 이런 식으로 뭐 손을 들면 아마 그때부터 이익 추정치가 멈추겠죠. 제가 3일 4일 전인가 그때 본게 양사합이 400조였거든요. 내년이 이제 500조 정도가 좀 안 되고 근데 그게 뭐 지금 4 5일 5일도 안 돼서 이렇게 바뀌고 있는 거잖아요. 올해가 거의 600조니까. 그니까 메커리가 어떻게 전망하든 말든 상관없이 핵심은 지금 누구도 못 맞추고 있다라는 거고 그다음에 굉장히 가파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다는 거고 현상만 설명하면 수급에 의해서 주가가 빨리 올라가는 건 있지만 그 올라간 이익 추정치하면 이렇게 급등을 했어도 현재 비싸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저도 뭐 지인들 뭐 제가 계속 삼성자를 못 팔게 했던 몇 명의 지인들한테 와서 다 똑같은 질문해요. 다문했다 팔지 마라. 그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그걸 누구도 모른다니까요. 그 자꾸 누구도 모르는 걸 계속 답을 맞추려고 하고 하다 보니까 먼저 팔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확보고 계신 물량이 있다면 그냥 들고 가는 거고요. 그럼 세도 새로 사도 되느냐? 사도 되죠. 대신에 작년에 샀던 사람처럼 세내 수익률 당연히 기대할 수가 없고 지금 사봐야 제가 보기 한 2, 30% 정도가 만족할 만한 목표 수익률이 아닌가 싶은데 뭐 메칼리 전망에 따르면 지금사도 한 적어도 50% 이상의 수익률을 노려볼 수 있는 거잖아요. 저는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기는 하지만 어쨌든 지금 상황은 그러하다라고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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