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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하나요로스페이스 주주군들 반갑습니다. 봉선생입니다. 여러분들 오늘 하나요로 스페이스 위치를 보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왜냐하면 상단 매물을 명확하게 돌파해 주고 나서 장이 마무리가 됐으면 좋았을 텐데 장 중에 91만 원까지 치고 올라갔다가 윗꼬리를 달면서 90만 원에 마감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여러분들 눈 크게 뜨고 집중해서이 영상 봐 주세요. 왜냐하면 지금이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본격적으로 시청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한화에로스페이스 날아가자라는 의미 담아서 댓글로 날개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자, 여러분들 7월 29일 78만3,000원 최저점을 만들었죠. 여기서 반등이 나와서 8월에 한번 130만 원대까지 회복했는데 10월 서킷 브레이커 터지면서 80만 원대까지 다시 밀렸어요. 근데 여러분들 보이세요? 여기가 바로 뭐냐면 10월 15일에 80만7,000원까지 찍고 나서 바로 다음날 91만 원까지 장중에 치고 올라갔다는 거예요. 하루 만에 10만 원 넘게 반등이 나온 겁니다. 이건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 아닙니다. 거래량이 같이 터졌어요. 근데이 거래량의 성격이 중요합니다. 이게 뭐냐면요. 개인들이 공포에 던진 물량을 누군가가 받아먹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증권사별 매매 동향을 보면 답이 바로 나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여기서 주목해야 될게 뭐냐면요. UBS, CLSA, 메릴린치이 세 곳이 전부 외국계 대형 창구라는 거예요. 얘네들이 동시에 매수를 걸었다는 건 우연히 아닙니다. 명확한 방향성을 갖고 들어온 거죠. 특히 UBS가 28,주를 한 번에 실었다는 건이 자리가 바닥이라는 판단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뭘로 의미하냐면요. 외국계끼리도 포지션이 완전히 갈린다는 거예요. 골드만이랑 모건 스텔리는 차익 실현하고 나가는 거고 UBS랑 메릴린치는이 자리에서 새로 잡는 겁니다. 세력들간에 물량 교환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될게 뭡니까? 누가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순 매수 쪽 합산을 보면 UBS, CLSA, 메릴린치, 한국 투자 증권까지 합쳐서 약 5만 주가 넘어요. 매도 쪽 골드만 모건 스텔리는 합산 4,주. 결국 외국계 큰 손들이 매수 우위로 잡았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기간별 누적을 봐도 순 매수가 8만7,주 이상입니다. 기관 쪽에서는 10월 들어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 연속 순 매수를 걸었어요. 서킷 브레이커 터지고 시장이 패닉에 빠졌을 때 기관들은 오히려 매일매일 사들이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개인들은 뭐 했냐? 10월 7일 하루에만 10만3,주 넘게 순 매수했어요. 근데 이게 고점 매수였던 거예요. 97만 원대에서 샀는데 그 이후로 쭉 빠졌잖아요. 그리고 15일에는 22,주 매도로 돌아섰습니다. 전형적인 고점에 사서 저점에 던지는 패턴이라는 거죠. 이게 뭐냐면요. 세력들이 의도적으로 흔들어서 개인 물량을 털고 밑에서 받아먹는 전형적인 매집 패턴이라는 거예요. 자, 그리고 저번에 종목명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종목마다이 구간 깨지면 세력들의 손실이 시작되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렸죠. 근데 그게 그냥 얘기가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됐잖아요.
그리고 최근 형황. 제가 드린 타점대로 매매하신 분들 벌써 200% 넘는 수익 가져가셨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제 라이브 방송을 본 분들은이 신호를 잡으셨어요. 근데 놓치신 분들은 이제 후회하고 있는 거죠. 공매도 세력들의 대차 수급이 붙는지 안 붙는지, 얘네가 하방 압력을 가하는지 안 가하는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제 방송을 모두 볼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방식을 조금 바꾸려고 합니다. 제 개인 번호를 잠깐 동안만 오픈해서요. 01023185572로 한화에로 스페이스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도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면 우리 구독자분들이 실시간으로 바로바로 대응이 가능하거든요. 제가 매일 라이브 방송에서 외국인과 기관들의 움직임을 추적합니다. 그리고 그 신호를 여러분들한테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싶은데 라이브만으로는 놓치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문자로 받으신 분들한테는 외국인 동향, 현재의 타이밍, 진입 비중, 평단 분석, 목표 구간까지 직접 알려 드릴 겁니다. 라이브 방송 본 것처럼 같은 신호를 받으실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들 계신데 제가 뭐 이런 거 도움드린다고 해서 돈 달라거나 금전 요구하는 거 절대 없습니다.
제가 돈 달라 한 적 있으면 채널 삭제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실시간으로 한화에로스페이스 대응받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문자 한통 남겨 주시면 됩니다. 밤 늦게 문자 남겨 주시더라도 제가 최대한 다음날 장 열리기 전까지 여러분들께 신호 쏴 드릴 거고요. 제가 운영 중인 소통방도 있으니 참여 원하시는 분들도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우리 한화로스페이스. 제가 뭐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 이런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고점을 잡아드릴 겁니다. 그럼 네가 이렇게 주식자라면 너 혼자 다 해 먹지.
왜 남들 도와주냐? 이런 질문 가지시는 분들 계십니다. 네. 당연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래 빚만 3억 있었습니다. 진짜 한강 가야 되나 싶었던 때도 있었어요. 당신은 투자도 모르고 주식도 몰랐는데 혼자라는게 참 많이 서러웠던 때였습니다. 근데 공부 열심히 해서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깨달았고 우연한 기회로 유튜브라는 곳을 시작하게 됐는데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제 마음의 병도 나았고 금전적으로도 다 낮게 된 거죠. 그래서 주변을 둘러갔더니 저하고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더라고요. 한 분 한 분 도와드렸어요.
그러다 보니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게 이거예요. 주식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제가 혼자 해 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선생님도 필요하고 동료들도 필요하고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집단 지성을 절대로 무시할 수가 없어요. 여럿시 하니 재밌기도 하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혼자 하지 마세요. 제가 꼭 도와드리겠습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2318572로 한화로스페이스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 매도 타점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받아가신 다음에 구독과 좋아요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제가이 정도는 충분히 요청드려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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