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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전망] 와..개미들 손절물량 싹다 세력들이 받아간거 보셨어요? 내일 정답지 공개합니다.!

캔들형TV · 2026-10-18 · 유튜브 시청 694 · 게시판 조회 14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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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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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봉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0월 15일 80만7천 원까지 하락 후 다음날 장중 91만 원까지 반등하며 거래량이 터졌다고 주장. UBS·CLSA·메릴린치 등 외국계 순매수, 골드만·모건스탠리 매도를 근거로 세력이 개인 물량을 받아가는 매집 패턴이라고 해석. 과거 타점으로 200% 수익을 냈다고 강조하며, 개인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실시간 신호와 매매 타점을 제공하겠다고 유도함. 구독·좋아요 및 소통방 참여도 요청.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주님들 반갑습니다. 봉선생입니다. 여러분, 오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차트를 보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상단 매물을 명확하게 돌파하고 장을 마무리했으면 좋았을 텐데, 장중에 91만 원까지 올라갔다가 윗꼬리를 달면서 90만 원에 마감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눈 크게 뜨고 집중해서 봐 주세요. 지금이 타이밍이 정말 중요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날아가자는 의미로 댓글에 '날개'라고 한마디씩 남겨 주세요.

02. 여러분, 7월 29일에 78만 3,000원 최저점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반등이 나와서 8월에는 한 번 130만 원대까지 회복했는데, 10월 서킷브레이커가 터지면서 80만 원대까지 다시 밀렸어요. 여기 보이시죠? 10월 15일에 80만 7,000원까지 찍고 바로 다음 날 장중 91만 원까지 치고 올라갔습니다. 하루 만에 10만 원 넘게 반등이 나온 거예요. 이건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 아닙니다. 거래량이 같이 터졌어요. 그리고 이 거래량의 성격이 중요합니다. 개인들이 공포에 던진 물량을 누군가가 받아먹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03. 증권사별 매매 동향을 보면 답이 바로 나옵니다. 여러분이 주목해야 할 점은 UBS, CLSA, 메릴린치 이 세 곳이 모두 외국계 대형 창구라는 거예요. 이들이 동시에 매수를 걸었다는 건 우연이 아닙니다. 명확한 방향성을 갖고 들어온 거죠. 특히 UBS가 28만 주를 한 번에 실었다는 건, 이 자리가 바닥이라는 판단이 있다는 뜻입니다. 외국계끼리도 포지션이 완전히 갈린다는 거예요.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는 차익 실현하고 나가고, UBS와 메릴린치는 이 자리에서 새로 잡는 겁니다. 세력들 간에 물량 교환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04. 그러면 여기서 봐야 할 것은 누가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느냐입니다. 순매수 쪽을 합산하면 UBS, CLSA, 메릴린치, 한국투자증권까지 합쳐 약 5만 주가 넘습니다. 매도 쪽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는 합산 4만 주 가까이에요. 결국 외국계 큰손들이 매수 우위로 잡았다는 겁니다. 기간별 누적으로 봐도 순매수가 8만 7천 주 이상입니다. 기관 쪽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 연속 순매수를 걸었어요. 서킷브레이커가 터지고 시장이 패닉에 빠졌을 때 기관들은 오히려 매일 사들이고 있었던 겁니다.

05. 개인들은 어땠을까요? 10월 7일 하루에만 10만 3천 주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고점 매수였어요. 97만 원대에서 샀는데 그 이후 쭉 빠졌죠. 15일에는 2만 2천 주 매도로 돌아섰습니다. 고점에 사서 저점에 던지는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세력들이 의도적으로 흔들어서 개인 물량을 털고, 밑에서 받아먹는 전형적인 매집 패턴이라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종목명을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께 말씀드렸듯이, 종목마다 이 구간이 깨지면 세력들의 손실이 시작되는 구간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06. 최근 현황을 말씀드리면, 제가 드린 타점대로 매매하신 분들은 벌써 200%가 넘는 수익을 가져가셨습니다. 라이브 방송을 보신 분들은 이 신호를 잡으셨고, 놓치신 분들은 지금 후회하고 계시죠. 공매도 세력의 대차 수급이 붙는지 안 붙는지, 하방 압력이 가해지는지 여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만 여러분이 제 방송을 전부 볼 수는 없으니, 방식을 조금 바꾸려고 합니다. 제 개인 번호를 잠깐 동안만 공개하겠습니다. 010-2318-5572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구독자분들이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거든요. 저는 매일 라이브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그 신호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싶은데, 라이브만으로는 놓치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신청하신 분들께는 외국인 동향, 현재 타이밍, 진입 비중, 평단 분석, 목표 구간까지 직접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도움을 드린다고 돈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제가 돈을 달라고 한 적이 있다면 채널을 삭제하겠습니다. 밤늦게 문자를 주셔도 최대한 다음 날 장이 열리기 전까지 신호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운영 중인 소통방도 있으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도 따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07. 다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돌아와서,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는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고점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08. "그렇게 잘하면 혼자 다 해 먹지, 왜 남을 도와주냐?"라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충분히 합리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원래 빚이 3억 원 있었습니다. 한강에 가야 하나 싶었던 때도 있었어요. 투자도 주식도 몰랐고, 혼자라는 게 참 서러웠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깨달았고, 우연한 기회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마음의 병도 나았고, 금전적으로도 회복됐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니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았고, 한 분 한 분 도와드리다 보니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습니다.

09.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이겁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혼자 해 보니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선생님도 필요하고 동료도 필요하고,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집단 지성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여럿이 하니 재미도 있고요. 그러니 여러분도 혼자 하지 마세요. 제가 꼭 도와드리겠습니다.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2318-5572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매도 타점을 공유드리겠습니다. 대신 받아 가신 다음에는 구독과 좋아요를 꼭 한 번씩 눌러 주세요. 이 정도는 충분히 요청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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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원문 자동자막에 인명·수치 오인식이 있을 수 있어, 특정 증권사 수량 등은 원 영상과 대조해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또한 본문 중 개인 연락처를 통한 유료성 신호 제공 안내는 투자 판단에 주의가 필요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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