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봉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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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10월 15일 저점(28만9,000원) 후 반등했으나 32만500원 윗꼬리 후 31만4,000원에 마감. 외국계(메릴린치 8만6천주, JP모간, UBS) 매수와 키움 매도 등 수급을 세력 매집 근거로 제시. 과거 타점 매매로 200% 수익 주장. 이후 개인 문자 번호를 공개하며 실시간 신호 및 매매 타점 제공을 유도하고, 구독·좋아요와 소통방 참여를 요구. 빚 3억 및 금전 요구 없음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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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현대차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봉선생입니다. 오늘 현대차 흐름을 보면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상단 매물을 확실히 돌파하고 장을 마쳤으면 좋았을 텐데, 장중에 32만 500원까지 올랐다가 윗꼬리를 달고 31만 4,000원에 마감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을 찍었습니다. 지금이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니 집중해서 봐 주세요. 시청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날개라고 남겨 주세요.
일봉 차트를 보시면, 현대차는 5월 2일 70만 7,000원 고점을 찍은 뒤 계속 조정을 받았습니다. 우하향 채널을 따라 내려왔고, 10월 15일에는 28만 9,000원 최저점을 만들었습니다. 고점 대비 60% 가까이 빠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이 있습니다. 28만 9,000원 저점 다음 날 장중 32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하루 만에 3만 원 넘게 반등한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 아닙니다. 서킷브레이커 때 개인들이 패닉으로 던진 물량을 누군가 밑에서 받아냈다는 신호로 봅니다.
10월 8일 하루 거래량은 129만 주를 넘었습니다. 평소의 두 배 이상입니다. 이후에도 100만 주 이상의 거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물량은 누가 받았을까요? 증권사별 매매 동향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메릴린치가 8만 6,000주 순매수로 압도적 1위입니다. 다음으로 JP모간 서울이 5만 1,000주, 신한투자증권이 2만 8,000주, UBS증권이 2만 3,000주를 순매수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메릴린치, JP모간, UBS 세 곳이 모두 글로벌 외국계 상위 창구라는 것입니다. 이들이 동시에 매수했다는 것은 우연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메릴린치 단독 8만 6,000주는 금액으로 270억 원이 넘습니다. 단타를 위한 자금이 아닙니다.
반대로 매도 쪽을 보면, 키움증권이 8만 3,000주 순매도 1위입니다. 키움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가장 높은 창구입니다. 개인들이 공포에 8만 3,000주를 던졌고, 그 물량을 메릴린치 하나가 8만 6,000주로 받아간 셈입니다. 모건스탠리는 매도했지만 메릴린치, JP모간은 매수했습니다. 같은 외국계 안에서도 포지션이 갈린 것입니다. 이는 세력 간 물량 교환이 일어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한쪽은 차익을 실현하고 나가고, 다른 쪽은 지금 자리를 바닥으로 보고 새로 담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매집 구간입니다.
지난번 종목을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께 이 구간이 깨지면 세력의 손실이 시작되는 구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제가 드린 타점대로 매매하신 분들 중에는 벌써 200% 넘는 수익을 가져가신 분도 계십니다. 라이브 방송을 본 분들은 이 신호를 잡으셨고, 놓친 분들은 후회하고 계실 겁니다. 공매도 세력의 대차 수급이 붙는지, 하방 압력이 있는지도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다만 제 방송을 모두 볼 수는 없으니, 방식을 조금 바꾸려 합니다. 현대차 대응을 원하시는 분들은 문자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문자를 주시면 외국인 동향, 현재 타이밍, 진입 비중, 평단 분석, 목표 구간까지 직접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돈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돈을 달라고 한 적이 있다면 채널을 삭제하겠습니다. 밤늦게 문자를 주셔도 다음 날 장 시작 전까지 최대한 신호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소통방 참여를 원하시는 분도 문자로 따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 이 내용은 참고용 개인 의견이며, 특정 종목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현대차가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는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고점을 잡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이렇게 잘하면 혼자 다 벌지 왜 도와주냐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과거에 빚이 3억 원 있었습니다. 한강에 가야 하나 싶던 때도 있었습니다. 투자도 주식도 모르던 시절이었고, 혼자라는 게 참 서러웠습니다. 그래도 공부하며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익혔고, 우연히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구독자분들과 소통하면서 마음의 병도 나았고 금전적으로도 회복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비슷한 경험을 한 분들이 많았고, 한 분 한 분 도와드리다 보니 지금의 자리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늘 말씀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혼자 해 보니 확실히 알겠습니다. 선생님도 필요하고 동료도 필요합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집단 지성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혼자 하지 마시고,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은 문자로 신청해 주세요. 대응과 매수·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대신 받아가신 후에는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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