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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런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코스피 5000마저 깨집니다

서울경제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91,19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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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중 한 때 6천선마저 무너졌다가 가까가으로 회복을 하면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도체 대형주들이 급락을 했고요. 또 외국인의 매도세도 거세입니다. 전문가님 과연 우리 시장이 앞으로 6천선 지켜낼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단답을 원하십니까? 설명을 원하십니까? 우선 단답 먼저 들어 볼까요? 들어볼까요? 붕괴의 한 표요. 어 5천선까지 그럼 내려갈 수 있다고 5천을 살짝 깰 거로 보입니다. 네. 네. 그래서 지금 시장에 대해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작년 4월 말부터 상승이 시작됐거든요. 그래서 올해 6월 22일 23일 날 고점 찍을 때 제가 22일 날 반도체 다 던져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90% 정리하고 현금화하시라고 이야기 드린 이후에 7월 말까지 약 40일까지 폭락을 했고요. 지금 차트를 잠깐 보시게 되면은 저희가 6월 22일 날 여기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90% 정리한다. 사실 뭐 다 판단 얘기죠. 말씀드린 자리가이 자리고요.이 자리부터 7월 29일까지 약 40일 동안 미친 폭락을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얘기를 하지요. 어 많이 올랐단 얘기는 떨어질 때도 많이 빠진단 얘기예요. 그게 이치에 맞지 않습니까? 그죠? 올라갈 때 크게 오른 놈은 떨어질 때도 크게 내린다. 이치에 맞는 얘기입니다.

그게 정상적인 얘기고요. 그렇다면 올라갈 때 가치 대비 적정하게 올랐느냐 그럼 유지할 겁니다. 왜? 그 가치만큼가 있기 때문에데 가치보다 오버페이스를 했다. 그러면 나중에 그 상승 시나리오가 끝났을 때 시장은 더 많이 폭락하게 됩니다. 지금 저는 시장을 후자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사상 최대의 매출을 했습니다. 전 분기에 삼성전자의 순익은 얼마를 내냐면 107조원이라고 합니다. 말이와 107조원이지. 여러분 107조원 보신 적 있 있으세요? 있으신 분 손 들어 보세요. 전 7조원도 본 적이 없습니다. 100조원을 본 적이 없습니다.이 얘기는 우리가 머리털려고 한 기업이 대한민국 기업 중에 107조원을 분기에 순익을 낸 걸 본 적이 있냐고요?

없다니까요. 그런데 여러분 여기 한 가지 우리가 잊어먹지 말아야 될게 있습니다. 실적을 낸 거에 대한 매출일까요? 아니면 실적을 낼 기대감에 대한 미리 선 주문일까요? 지금 선 주문이거든요. 4년 뒤, 5년 뒤까지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에게 반도체를 나 주문할 거야라고 일단 주문을 넣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 계약 한번 해 보셨죠? 우리가 만약에 뭐 내가 아파트를 산다. 계약금 얼마 겁니까? 평균 10% 걸어요. 그리고 내가 자동차를 산다. 계약금 걸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내가 중도금 냈나요? 잔금 냈나요? 안 냈습니다. 자동차 인수 받았습니까?

안 받았는데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습니까? 삼성전자의 반도체 나 주원할 거야. 하이닉스의 반도체 주문할 거야. 앞으로 3년간, 4년간, 5년간 반도체가 AI로 인해서 되게 수요가 많아질 것 같아. 여러분, 여기 뭐 있습니까? 그럴 거 같아. 그럴 거 같아. 뭐예요? 예정이고요. 예측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 수요가 주문이 나와서 발주가 됐고 실제 그 물량만큼 나가서 대금을 받아야 이게 현실화거든요. 그런데 그럴 거 같아라는 의식으로 와 야 그러면 앞으로 더 좋아지겠네. 더 수요가 많아지겠네. 그러면서 계속 오버프라이스 하다 보니까 가격이 코스피에서 9,385를 고점을 찍었는데요.

저는 이게 오버프라이스라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시장의 체급에는 그게 맞지 않다. 왜? 반도체 AI 랠리가 전 세계적으로 돌았고 우리나라가 다행히 운 좋해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라는 종목을 갖고 있는 나라고 그러다 보니까 올라갔는데 갑자기 주식에 대해서 계속 부양책에거나 정책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모든 조건이 맞아서 1년간 급등을 했는데 제가 6월에 여러분께 계속 경고드렸습니다. 9,300은 오버프라이스다. 분명히 장기 꺾일 거고 어디까지 빠질 거냐라고 저에게 물어보셨을 때 5,000에서 5,500포인트까지 뺄 거요라고 이야기했는데 저점이 5,232포인트였습니다.

그래 제가 드렸던 대로 정말 빠졌는데 제가 무슨 얘기했냐면 여기서 여러분 뭐 9천을 넘길 때쯤에 8,500 9천부터 주식 사지 말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했습니다. 그때 어떤 얘기 드렸냐면 이제 주식 시장에 막 들어오신 분 그리고 은퇴를 앞뒀거나 은퇴하신 자금을 가지고 삼성전면 돈 얼마 벌었다? 하이닉스가 열배 났다. 야, 돈 무지하게 벌었다. 옆에서 얘기할 때 뭐예요? 배가 아픈 거예요. 그러니까 뒤늦게 포모가 오는 거죠. 우리가 포모가 뭐라 그럽니까? 포모를 전문 용어를 제가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남이 돈 벌어서 배 아픈 증상 포모라고 합니다.

이해하십니까? 한국 사람은 남이 돈 버는 걸 굉장히 배합파합니다. 자기가 못하면 남을 끌어내려서라도 배 아픈 걸 채워야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그때 사면 무조건 불리는 거예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습니까? 너도 나도 주식 망했다. 야 주식 괜히 예금해 놓을 걸. 그냥 부동산 투자할 걸. 혹은 내가 아 다른 거 금이라도 사 놓을 걸. 그냥 저축이라도 해 놓을 걸. 이런 얘기가 나와서 너도 나도 주식에 물려서 되게 괴로워하는 시점. 그때가 우리가 주식을 사기 제일 좋은 자리거든요. 그러면 지금이 그런 자리냐? 아니라고 전 얘기하겠습니다.

왜냐면 지금 시장이 여러분 여기 보세요. 박스권에서 계속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7월 29일 날 저점 찍고 나서 7월 30일 날 제가 주식사라 그랬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사시라 그랬고 공격적으로 올라가라고 이야기해서 쭉 치고 올라가면서 수익률이 되게 좋았죠. 얼마까지? 7,170까지 올라갔으니까. 그 이후에 박스권 얘기했습니다. 얼마? 6,500포인트 아래 내려오면 사고 7,000 포인트 7,200포인트 오면 팔고 다시 6,500 6,400 오면 사고 다시 7, 7,100 7,200 올라가면 팔아먹고 다시 내려오면 사고 팔아먹고 이거 하다가 보세요.

1차시기 성공, 2차식기 성공, 3차시기 성공, 4차식기까지 성공했습니다. 근데 여러분 5차식이 또 내려오면 이게 좋은 걸까요? 안 좋은 거겠죠? 제가 이렇게 비유드리면 여러분 좀 쉽게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거 농담이니까 농담은 농담으로 들으십시오. 보면은 꼭 농담만 기억하고 진담을 기억 못 하는 분이 계시던데. 자, 만약에 우리가 예, 내가 오늘 데이터를 갔습니다. 아, 마음에 들어요. 다음에 마음에 드는데 차한잔 하실까요? 네. 두 번째 만났습니다. 마음에 들어요. 손을 한번 잡았습니다. 어, 진도 나갔네요. 그다음에 뭐 합니까?

다음번에 만나면 손 잡았으니까 이번에 어떻게 좀 한번 안아 볼까? 그다음에 어떻게 뽀뽀 한번 해 볼까? 우리가 이렇게 진도를 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요.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 날 내가 어저께 손을 잡았습니다. 다음번에 만날 때 포옹에 성공했습니다. 세 번째 그다음을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손을 잡으려 했더니 손을 뺍니다. 그럼 상대가 뭐 하는 거예요? 뭔가 마음이 달라진 거잖아요. 그죠? 그럼 우리 뭐 해야 될까요? 어, 저 사람이 왜 그러지? 마음이 달라졌나? 한번 의심을 해 봐야 되는 거예요. 주식은요. 쉽게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공을 위에서 던진다고 생각해 볼게요.

자, 내가 만약에 공을 여기 던졌을 때 한 번은 빵 튀어 올라요. 그죠? 그리고 다시 한번 올라올 때는 또 팡 튀어 올라요. 근데 그다음에 또 떨어다 빵 튀어 올릅니다. 자, 보십시오. 고점이 낮아진다는 얘기예요. 손을 잡았던 사람이 다음번에 손 잡는 거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얘기는 뭐냐면 내가 마음이 올라왔다가 그만큼 올라오지 못하고 내려가고 다시 또 내려간다는 얘기는 뭐예요? 얘는 다시 중력의 법칙에 의해서 밑으로 내려가겠다는 뜻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되실까요? 우리가 상승 중에 눌림은 뭐가 다르냐면 올라갔다가 눌리고 올라갔다가 눌릴 때이 저점들을 높여 가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이 고점을 돌파되면서 올라갔다 눌리고 다시 올라갈 때이 고점을 저점을 높여 가면서 움직이거든요. 이게 상승 중의 눌림이고요. 그런데이 저점이 깨고 나서 투매가 나오고 반등이 나올 때 얘가 올라갔던 고점 7,170이라는 자리 어디냐면 여기 눌림목에 직점 저점 자리이 자리입니다. 보이실까요? 여기 지키고 올라간 가격. 근데 여기가 깨졌다는 얘기는 시장이 레벨 다운됐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어디까지 갈까요? 여기 6,347포인트입니다. 정확하게 코스피 지수로이 가격대에서 반등하면서 박스권을 만들고 있는데 얘가 7,170을 넘기면서 이렇게 올라가면 우리가 다시 상승장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이 가격대에서 1차식이 실패. 자, 2차식이 실패. 3차식이 실패. 4차식이 실패. 이게 마치 농담을 하자면 손 잡는 거는네 번 성공했어요. 그다음 단계를 허락하지 않는 겁니다. 그럼 뭐 하는 거예요? 내가 허락하지 않는데 손 잡는 거보다 더 하면 치한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얘가 다시 내려올 때 그럼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볼까요? 했더니 아니요. 싫어요. 당신은 그만래요. 얘기하면서 지금 뭐 하는 시장이 내 빼는 거예요. 그때 내가 붙잡으면 경찰 출동합니다. 왜요? 상대가 동의하지 않는 손자분면 정찰 출통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시장에 대해서 생각하실 때 제가 아까 공을 얘기했죠. 반등했다가 내려오고 반등했다 내려오면서이 고점대가 낮아지고 있다는 얘기는 다시 내려올 때 원래 지켰던 지지대에서 무너지지 않는다면 괜찮은데 무너진다면 그대로 투매가 나오는 자리가 됩니다. 따라서이 투매가 나오게 되면 기본 목표가 얼마까지 가야 되냐면 코스피스 4,800에서 5,232이 자리를 지지를 확인해야 돼요. 여기가 지켜지면 이번에 박스 상단이 6,400 6,500이 되는 거고요 자리에서 반등했다 빠졌다요 박스 안에 놀게 됩니다. 이해되셨습니까? 그런데 만약 얘가 깨진다 투매에 투매를 부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현재로선 일단 오늘 장대 음봉으로 왕창 빠졌기 때문에 추세는 이탈한 것이고 하락 추세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럼 하락의 목표가 코스피 지수 5,232포인트에서 4,870포인트요 구간이 하락 1차 목표가가 될 것이고 여기서 반등 나오면 휴장은 괜찮은 거예요. 그리고 올라가는 장이에요. 근데 만약 4,870에서 3,232포인트이 가격을 지지가로 찍고 아래거리 달고 반등을 힘차게 올라오지 못한다면 우리 시장은 끝난 걸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해되셨죠? 만약 여기가 이탈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고스피스 3,500까지 폭락을 해야 되기 때문에 주식들 초토화 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관심 가져야 되는 건 저는 이렇게 보겠습니다. 자, 서두에 너무 말이 길었죠? 정리해 보겠습니다. 11월 3일 날 뭐 하십니까? 미국의 중간 선거합니다. 선거 전에 제가 시나리오 두 개를 그렸습니다. 첫 번째 선거 전에 시장이 왕창 올라가 버리면 선거 끝나고 폭락한다. 겨울에 대한 제시왕이었고요. 두 번째 만약 선거 전에 올라가지 못하고 장이 빠진다면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 플러스 금리 인상 플러스 정책적인 지원 실패로 인해 가지고 시장이 하락하는 거기 때문에 10월 말에서 11월 초 정도까지가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그때까지 주식 사지 마라라고 이야기를 3일 전에 시황으로 드렸습니다.

어디요? 제가 올리고 있는 시황방에다 매일 아침마다 올리거든요. 3일 3거래일 전에 2 거래일 전에 1 거래일 어제 전에 그리고 오늘까지 4일째 저는 주식 시장에 하락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요. 제가 왜 제가 운영하는 시황방에다가 강력하게 시장 빠지니까 주식사지 말고 인버스 사라 풋옵션 몰빵해라 이런 얘기를 못 하냐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 시황방에 인원수가 무진장 많아요.만이 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제가 공격적으로 시황을 쓰는 건 되게 조심스럽습니다. 왜냐면 주식을 보유한 입장에서 제가 인버스 사라고 하고 풋옵션 사라 그러면 역적으로 봅니다.

마치 시장을 제가 하락을 조정하는 사람인 것처럼 이상하게 몰아가는 분들이 선동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저도 말이 조심스러운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인버스를 사서 시장이 빠질까요? 풋옵션 사 가지고 시장 빠진다고 말을 해서 빠질 것 같습니까? 아니요. 시장에 시스템이 좋다면, 체력이 좋다면 지난 1년처럼 어떤 말을 해도 올라갑니다. 그런데요. 시장이 나쁘고 하락하려고 폼을 잡을 때 주식 사지 마세요. 하락할 거예요. 조정이 나올 거예요. 기다려 보세요라고 이야기하는 건 여러분의 계좌를 지켜주는 좋은 멘트입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시황 글에는 굉장히 완곡한 표현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유가 뭐냐면 많은 사람이 제 글을 보거든요. 제시방에 올라오신 만 명이 넘는 분들이 이걸 보고 계시는데 완곡하게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행간의 의미를 보시면 제가 상승을 내포하는 얘기를 하기도 하고 시장 더 못 오를 거니까 주식 당분간 사지 말라고 얘기하면서 하락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콧방귀] 참 신기한 건요. 주식이 빠질 거니까 주식 사지 말라 그러면 욕하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왜 이렇게 사고 싶어 합니까? 빠질 건데. 근데요. 주식이 하락할 때 상승장으로 올라갈 거라고 이야기할 때 되게 좋아하세요. 근데 여러분, 우리가 시황을 본다는 건 시장은 실시각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야, 상승으로 봤는데 올라는 갔어. 근데 더 오르지 못할 뿐인 거죠. 그죠? 저희가 저점 매수해 가지고 올라갈 때 팔고 올라갈 때 팔고 여기네 번에 성공을 하는 과정은 다 이겼거든요. 진 적이 없어요. 다 이겼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떨어지는 것은 다섯 번째 내려오는 건 붕괴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3거래일 전입니다. 이날이고요. 자, 날짜로 체크하겠습니다. 어느 날짜냐면 예, 10월 6일입니다. 화요일입니다. 이날 제가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으니 주식 안 샀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고 이날 코스피 질수는 7,70포인트이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생각 가만히 해 보시게 되면 야 같은 박스 구간에 매매하는게 중요한 건 지지력을 지킬 때 이야기이고요. 그런데 얘가 저점을 요렇게 추세들을 형성하던 놈이 띵 하고 무너지는 순간 장이 하락이라고 말해 줄 때 주식을 안 사야 될 것이고 조금 더 눈치 있는 분들은 인버스를 살 것이고 섬물옵션 안 하시는 분은 풋 옵션을 통해서 시장에 수익을 취하시면 되는 거예요. 왜냐면 주식은요 올라가기도 하고 빠지기도 해요. 근데 주식만 하시는 분들은 뭐가 문제냐면 선물 옵션을 할 줄 모른 상태 주식하는게 되게 무지한 행동이에요. 주식이 방향이 상방을 갈지 하방을 갈지 방향성을 말하는 건 선물 옵션이거든요.

그런데 선물 옵션에서 방향을 볼 줄 모르면서 주식을 하시게 되면 장이 상승장일 땐 무찌마 상승 랠리가 가능하죠. 무조건 사면 올라가니까. 그런데 장이 하락했다 올라갔다 하락했다 올라갔다이 변동성 구간 안에서는 선물 옵션 통해 시황 볼 줄 모르는 분 입장에서선 굉장히 난감한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십니까? 그래서 저는 밑에 내려갈 때 4,870에서 5,3 5,230 여기까지 내려가서 바닥 찍고 올라와 주면 좋긴 하겠어요. 주식 물린 분들 덜 힘들게끔. 그런데 여기서 반등할 거냐? 얘가 빠져서 투매가 나오고 코스피 3,500까지 빠진 뒤에 급등이 나올 거냐는 전 잘 모르겠어요.

시나리오 1번과 2번 두 개다 열어 놓려고 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죽사는 건 저는 반대입니다. 중간에 반등이 나오면 반등에 가방 포지션을 잡을 자리이지 급등 포지션을 잡을 자리는 아직은 아닌 거 같다. 내려갈 폭이 남아 있어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려 보고 싶고요. 그래서 지금 떨어질 때 우리가 그동안 비싸서 안 샀거나 가격이 어중간에서 안 샀던 것들이 떨어지면서 싸게 살 기회들을 좀 주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떨어질 때 종목들 어떻게 사면 좋겠다 얘기 좀 드릴 거 같고요. 하락장에도 빠지지 않은 종목이 두 개가 있었는데 저희가 집중 공략하던 종목들 패턴에 관한 말씀을 좀 드려 볼테니까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제가 이벤트를 하나 여러분께 준비드겠습니다. 제가 작년 11월 첫 주부터 계속 매주 어 공략 조정 나올 때 살 만한 종목들 조정할 때 배팅할 종목들에 대해서 이렇게 한 종목당 파워포인트 한 장씩 정리해 가지고 자료집을 올려 드리고 있는데요. 어 제가 오늘도 올려 드릴게요. 그 파워포인트 보시게 되면 요번 하락 때 내가 어떤 종목들을 사야 되는지 어디서 공략해야 되는지 상세하게 올려 놨으니까 보시고 따라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두 번째 이벤트는요. 다음 주 수요일입니다. 10월 21일입니다.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 무료 특강을 하려고 합니다.

21일 날 저녁 6시입니다. 저는 강의를 따로 녹화하거나 올려 드리지 않습니다. 라이브 강의로만 고집하고 있는 이유는요. 여러분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신다면 그날 시간을 내거든요. 그리고 시간 내서 앉아서 내가 들으려고 하는 그 열심을 내신다고요. 저는 강의를 무료로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열정적으로 오셔서 내가 듣고자 하는 그 마음을 내시는 걸 강의료로 대신 바뀌었습니다. 무임 승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오셔서 여러분이 그 시간을 내서 함께 하시는 분들께 좋은 시황을 좀 드릴테니까 아마 요번에 하락장에 제가 하는 무료 특강이 굉장히 도움이 되는 건 하락장에 우리가 싸게 살 기회들을 잡아드리거든요.

누구보다도 주식을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오셔서 함께 하시면 다음 주 수요일이면 아마 제 생각에 10월 말 정도의 저점이 잡히거나 11월 초 정도에 잡힐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10월 21일 날 다음 주 수요일 날 강의할 때쯤에는 제가 요거 요렇게 좀 사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자리들이 아마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셔서 주식 힘든 분들 요구하시면 될 거 같고 특히나 주식 개인 종목들 물려 계신 분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 어떡할까요라고 하시는 분들 오셔서 질문 주세요. 오케이. 제가 어 개인적으로 개별 종목 상담은 받지 않는데 온라인 특강을 할 때는 강의 시작 전에 여러분 종목들 제가 오셔서 어려우신 분들 말씀 주시면 시간 돼서 몇 분은 제가 이렇게 상담드리고 그러거든요.

채팅창에다 올려 주시면 그러면 제가 안 되게 된 종목들은 어 잘라 버리고 저희가 종목 배팅할 때 요걸로 좀 갈아태우시면 확률이 높겠습니다 하는 자리들을 따로 드릴테니까 혼자 끙끙거리지 마시고 오셔서 함께 하시면 아마도 어 여러분이 물린 종목이 올라오는 걸 기다리는 거보다 장자방이 제시하는 종목을 하시는게 훨씬 더 승률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오케이. 두 가지 이벤트 드렸으니까 함께 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어 지금 제가 올리는 시황 글은이요. 여러분 어디서 보실 수 있냐면 네이버 검색창의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네이버에서 장자방 그리고 숫자로 777이라고 검색하시게 되면 제가 운영하는 시황방에 들어올 수가 있거든요.

어디서요? 네이버에 들어가서 장자방 그리고 숫자로 777이라고 검색하고 엔터 누르시게 되면 제가 운영하는 시황 방에 입장할 수 있는 링크 주소가 있습니다. 클릭하고 들어오시게 되면 매일 아침마다 선물 지수를 가지고 시장의 방향점을 드리고 그리고 뭐 오늘 같은 경우는 하락장이요 어제도 하락장이요 말씀드렸거든요. 그러다가 우리가 어 싼 종목들 나오면 요거 좀 사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 쭉 시세하면서 올라가고 요렇게 보통 진행하니까 그 종목들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시황에 관한 얘기 그리고 제가 온라인 무료 강의하는 일정들 그리고 제가 드리고 있는 시황에 대한 여러 가지 포인트들을 여러분과 함께 드리려고 하니까 오시면 좋겠다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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