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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지 멘토입니다네 저는 팬입니다. 감사합니다. 아 어 요즘에 팬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네요네 어쨌든 감사합니다. 전 한번씩 하는데요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현대 제철 현대 제철이고 매수가 비중요 34,000원에 30% 갖고 있는데네 34,000원에 30% 어네네음 일단 어 분위기가 별로 좋은 기업은 아니에요. 매수가는 그렇게 나쁘지 않거든요. 차트상으로 이렇게 막 올라왔을 때 사신 건 아니기 때문에 사실 매수가가 나쁜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조금을 뭐 잘 하시긴 했는데 조금 지적을 하자면은 비중이 30% 많아요.
이렇게 하면은요 주가 떨어졌을 때 대응이 안 돼요 어 주가라는게 어 그러니까 우리가 주가라는게 여기가 바닥일 수 있지만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죠. 아닐 수도 있을 때 우리가 아닐 때 대응하는 전략을 짜야 되는데 아니면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추가매수 말고는 없어요. 추가 아니고 손절 밖에 없거든요. 그럼 내가 추가매수 할 거면 비중이 적게 들어가 있는게 맞는 거고 손절할 거면 비중이 많아도 상관없어요. 그러면 시청자님 지금 비중이 많으시기 때문에 주가가 내려갔을 때 추가 매수 대응은 별로 좋은 전략은 아니에요. 왜냐면 비중이 많아서요 그러면 지금 이렇게 비중이 많았을 때 해야 되는 전략은 저점을 하나 잡아 놓고 무너지면 손절하다 비중을 줄이겠다는 전략이 필요한데 3,000원 짜리가 최근에 만들어진 저점 있니다.
그래서 3,000원 자리가 저는 손절하나 비중을 줄이기엔 좋은 자리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어 철강 관련주들이 앞으로 좋을 것 가라고 하면요 경기 침체에 얘들이 좋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경기 침체라는 말 자체가 산업들이 어 매출이 잘 안 나온다는 거잖아요. 그죠. 아 예 사람들 돈을 안 쓴다는 거고 물건을 안 산다는 거고 시청자 님도 지금 뭐 차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드나요. 아니면 차 바꾼다 하더라도 좀 좀 여유가 생기면 바꾼다는 생각이 드나요. 좀 여유가 생기면 집에 있는 냉장고도 조금 잘 돌아가면 굳이 저걸 쓰지 뭐 새로운 냉장고 살 필요가 있을까 TV도 잘 나오는데 새로운 거 살 필요가 있을까 요즘 그런 분위기잖아 그죠.
약간 좀 아껴쓰 분위기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은 아무래도 그런 산업들 제품들의 철강이 많이 들어가게 될 텐데 아니 그 철강 들어갈 일이 별로 없어지게 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경기 침체기에는 얘들이 매출이라는 영업 이익이 점점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조건을 갖고 있다 생각하는 것이 맞아요. 특히나 건설 업황도 지금 고금리로 인해 가지고 건설을 더 많이 안 짓고 있단 말이죠. 내년에 서울에 지어지는 건축도 굉장히 적다고 해요. 그러니까 어 지금 주택 공급 물량도 떨어지게 되고 건축도 잘 안 하고 있고 철강 너무 비싸고 지금 뭐 달러 환율 까지 올라가 있으니까 철광 사오는데 비싸 죽겠는데 누가 지금 물관을 만들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분위기가 단 하루 만에 뭐 몇 개월만에 해소되지 않을 것 같아요.
그죠이 경기 불황이라는 것은 좀 오래 갈 것 같지 않습니까음 그래서 좀 오래 가게 된다면 얘를 장기적으로 가져가게 된다면 어쨌든 그런 리스크를 다 이겨내면서 가야 되는데 이겨낼 때 얘가 멀쩡 할까라고 생각하면 주가가 그렇게 멀쩡할 것 같지 않아요. 어쨌든 이겨내는 동안 조금 침체 아 아래쪽으로 빠지거나 밑에서 이렇게 빌빌거리는 모습이 나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면 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2만 원대 여기서 4만 원대를 왔다 갔다 하는 정도에서 버틴다고 하더라도 진짜 선방 잘했구나라는 기업이에요. 그러면 지금 굳이 이거를 어 장기로 가져갈 필요는 전혀 없겠죠.
그죠. 그래서 단기적인 이슈로 우리가 잘 정리를 해야 되는데 다행스러운 건 공매도 금지입니다. 공매도 금지로 인해서 이렇게 저점에 내려가 있고 바닥에 붙어 있는 이런 기업들이 올라가기는 좋은 상황이 돼 버렸어요. 그래서 단기 급등이라는 단기 슈팅이 나올 때 한 56만 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을거다 생각이 듭니다. 근데 그거는 제가 올 게 아니라 시장이 세력이 끌어올리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졌을 때는 5 6만 원까지 가져가면 되지만 그게 아닐 때는 아 이거보다 다른 좋은 종목들이 많으니까 조금 옮기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어 이게 3,000원 무너지면 비중을 좀 줄이시거나 손절하다 나중에 다시 들어갈 자리를 찾아보시는게 좀 좋을 것 같다 생각이 들고요여 3만 천원 무너지지 않으면 단기 흐름에 따라 가지고 최근에 어 이제 시가 총에 큰 종목들 이렇게 코스피에서 시가 총의 큰 종목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요. 저는 그냥 홀딩해서 가져가면 어 4 5만 원대 팔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합니다. 대신에 어 다음번 매매하실 때는 이렇게 세상이 돌아가는 흐름을 생각하면서 투자하시는게 좋아요. 아시겠죠음 그래요. 알았습니다네 그렇게 해서 잘 정리하시길 바라고 단기적으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네 수고하세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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