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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금요일의 잠금 해제 시간입니다. 어제장에이어서 오늘장도 코스피 지수는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오늘은 기관의 순 매수세가 유입이 되면서 지수가 1.3%가량 상승 탄력 보여주고 있고요. 현재 지수는 5,750포인트선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저 코스닥 지수는 어제와는 조금 다른 흐름이 전개가 되고 있죠. 코스닥 지수 개인들의 순 매수세만 유입이 되면서 0.34% 소포 가락 중입니다. 아, 지금 코스피아 코스닥 양 지수가 조금 엇갈린 흐름 가운데에서도 계속해서 고점을 높여가고 있다라는 점은 유의미해 보이는데요. 다음 주에 대한 전략은 또 어떻게 챙겨 가야 될지 이분과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의 잠금 해제는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이사님 2월 9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어, 그때 말씀해 주신 종목들이 모두 최고가 기준 상승률, 아주 상승 탄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리뷰 먼저 진행해 보려고 하는데요. 2월 9일에 만나봤던 첫 번째 종목 LG 전자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해 주셨던 말씀이 기억이 나는데 LG 전자 이제 로봇주로서 본격적인 리팅을 기대해 본다면 현재 밸루에이션 상당히 낫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었죠. 오늘장에서도 2.4%가량 상승 탄력 보여주고 있고요.
당시 말씀해 주셨던 목표가 13만 원도 달성을 해낸 상황입니다. 최고가 기준 상승률 31.8% 기록 중이고요. 2월 9일에 만나봤던 두 번째 종목이 삼성증권이었거든요. 저 오늘장또 증권주들 굉장히 뜨겁습니다. 그 안에서도 삼성증권 5%에 육박하는 상승 탄력 보여주고 있고요. 최고가 기준 상승률은 47.6% 6% 기록 중입니다. 자, 두 종목 모두 최근에 주가가 상당히 뜨거운데 지금 구간에서 추가적인 대응 전략 있을까요? 네. 일단 뭐 신규 매수는 쉽지 않겠죠. 어, 지금 현재 상승속도가 워낙 가파르기 때문에 현재 가격에서 뭐 더 올라간다라고 보지만 아마도 조정해 온다면 만여 종목군들의 차이 실험 매물도 꽤 나올 것으로 보여서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의 뭐 추격 매수는 쉽지 않고요.
어, 일단 뭐 삼성증권 같은 경우에는 뭐 고배당 종목으로서의 강점을 말씀드렸던 건데 최근 뭐 증권주가 전부 엄청 빅리를 펼치고 있잖아요. 이것 같지는 않지만 뭐 조단이 이익이 있는 상황에서 쉽게 밀릴 것 같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신규 매수는 어렵다. 강력 홀딩 정도의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해 보이고요. LG 전자는 어 그런 모멘텀이 과연 나올까 했는데 예 그 대신 증권의 가까운 연구원 리포트가 나오면서 어느 정도 시장에서 한번 부각을 받았기 때문에 그러면 저는 뭐 일시적으로 한번 13만 원 정도 1분기 실적 호전이라고 하는 모멘텀을 중요하게 봤던 것인데 로봇 네러티브가 붙으면 한 16만 원 정도까지는 추가적인 반등 여력이 있어 보여서 그러면 진 구간에서도 뭐 매수는 가능하지만 올라가는 구간보다는 눌림목 구간 구간에서 매수를 하시는 것이 좀 좋지 않을까?
그래서 삼성 증권은 강력 홀딩 정도, LG 전자는 조정시 매수 정도의 의견에서 목표가는 16만 원으로 상향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삼성증권 그리고 AG 전자 모두 최근에 주식 시장에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종목입니다. 삼성증권의 경우에는 추격 매수를 좀 자제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대신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강력 홀이딩 관점 말씀을 해 주셨죠. 자, 그리고 LG 전자는 목표가 수정이 있었습니다. 이미 13만 원 1차 목표가를 달성을 했기 때문에 LG 전자 실적까지 확인을 하면서 16만 원의 목표가 2차 목표가로 제시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어, 조정시의 매수라는 관점도 함께 기억하시면서 애주 전자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본격적으로 잠금 해제 종목 발굴 이어가 볼 텐데요. 첫 번째 헤드라인 바로 살펴보시죠. 오늘의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대한항공이 통합을 앞두고 올해 첫 공모체 시장을 노크했다라는 소식인데요. 자, 대한항공 실적 나쁘지 않았죠?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이륙을 기대해 봐도 될까요? 네. 일단 뉴스의 흐름을 살펴보면 어 단계적으로 돌아오는 채권들이 있고 그다음에 연말에 지금 통합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니까 어 전반적으로 이제 채권의 기간 정리를 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 이제 장기화시키는 거라고 봐야 되겠죠. 만약에 부담 있피 지금 실적도 좋고 현금 여력도 충분하고 지금 합병 준비가 거의 끝나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니까 지금 현재이 채권의 기관 전환도 제가 보기에는 결국은 합병과 관련된 여러 가지 비용에 있어서의 부담감을 덜기 위한 정책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저는 뭐 이건 나쁘지 않은 그런 상황으로 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항공은 뭐 그 CEO에 관련된 뭐 여러 가지 평가가 있을 수 있으나 저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이제 하나밖에 없는 FSC로서의 전체적인 항공 산업의 뭐 구조 조정에 키를지고 있는 종목이라는 차원에서 지금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좀 판단합니다.
예. 대한항공 이제 본격적으로 기대해 볼 때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러면 오늘 첫 번째 잠금해제 종목의 주인공은 대한항공이 되겠네요. 자, 오늘 대한항공 공개한 가운데 두 가지 키워드 열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합평 효과에 대해서 좀 이야기 나눠 봐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적정한 밸루에이션 목표가까지 함께이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합병 효과에 대해서 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뭐 공항에서는 승무원들 간의 기싸움도 벌어지고 있다. 이런 뉴스 헤드라인도 본 적이 있는데 합병 효과 투자의 관점에선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그니까 합병에서 시너지를 봐야 되느냐 합병과 관련된 비용을 봐야 되느냐의 싸움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데 저는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합병 시너지 쪽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춰야 되지 않느냐라고 보고 있는데 왜냐하면 합병 비용이라고 하는 것을 이미 계상해 두고 있는 상황이고 그와 관련돼서 지금 재무 조정도 다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충분한 현금여도 한진칼과 대한항공 이미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다음에 지금뭐 말씀드렸다시피 돈을 잘 벌고 있는 상황이고요. 자, 한번 우리가 준비된 그림을 보면서 지금 돈을 잘 벌고 있는데 더 주목해 볼 만한 포인트가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자, 지금 국제선 운인과 관련된 그니까 여객선 운인과 관련된 여객한 항공 여객과 관련된 부분은 그렇게까지 큰 기대를 할게 없어요. 갑자기 막 사람이 늘어날 수는 있겠지만 작년에 워낙 주식이 좋았으니까 올해 뭐 소득 소비가 늘어날 개헌성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이게 뭐 갑자기 급증하거나 뭐 이럴 가능성은 뭐 비교적 높지 않은데 주목해 봐야 되는 건 바로 이쪽 부분인 거죠.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고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예, 수출 뭘 할까요? 항공화물로 합니다. 항공화물에 지금 단가가 올라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IT 부품 굉장히 빠르게 직송해야 되고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적은 항공화물로 가고 있는데이 항공화물의 양이 늘어날 수 있다라는 것을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이미 다 아시는 것처럼 여객보다는 화물 쪽이 당연히 수익성이 높거든요. 수익성 높은 화물이 늘고 있다. 그것도 반도체가 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넓은 의미에서 봤을 때 대한항공 반도체 부분의 전체적인 수익이 지금 뭐 반도체 소장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반도체를 캐리어하는 쪽에도 우리가 한번 모멘텀을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저는 좀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어서 지금 합병 비용을 걱정할 때가 아니고 올라오는 실적과 전반적인 합병 효과에 대한 기대감. 왜냐면 이렇게 지금 항공함을 하고 있는 거 두 FSC가 하고 있는 건데 하나로 합쳐진다는 거잖아요.
내년까지 반도체 좋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실적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관점을 더 제가 보기엔 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대한항공의 실적을 볼 때 여객 쪽에 무게를 둘 것이냐 화물 쪽에 무게를 둘 것이냐 하고 봤을 때 당연히 수익성이 높은 쪽은 화물일 수밖에 없고이를 반도체 사이클과 연결을 해 본다면 대한항공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 충분히 더 가져봐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두 번째 키워드 밸루에이션이었거든요. 대한항공 주가 오랫동안 좀 횡보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다면 어느 정도가 적정 밸루에이션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근데 실적은 좋은데 합병 비용을 포함한 여러 가지 변수들 거기다가 지금 뭐 또 혹시라도 나타날 수 있는 지정학적 변수 이런 것들 때문에 굉장히 흔들리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빌레이션 위치를 한번 볼까요? PBR의 위치를 보시면 여전히 저는 좀 낮은 위치라고 봅니다. 여전히 뭐 0.7배 뭐 0.8배도 안 되는 정도의 레벨인데 예 지금 상대적으로 KB 금융 같은 기업도 PBR 한 배를 넘어서지 않았나요? 그러면 장기적으로 저평 종군들이 다 재평가받고 있는 그런 국면이라면 그다음에 결론적으로 FSC는 하나로 합쳐지는 국면이라면 아시아나의 약간 부실한 자산들을 끊어 안아야 된다는 그런 여러 가지 이슈를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PBR한배는 충분히 가능한 목표라고 봐서 단기적으로 한 3만 원 정도의 목표가를 제시하고요.
만약에 합병과 관련된 긍정적 이슈가 더 붙는다면 그때는 더 높은 주가를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고 봐서 일차적으로는 PB 한배 수준인 어 3만 원을 제시하도록 하겠고요. 뭐 손절 가격은 제가 보기에 뭐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은데 한 뭐 22,000원 정도를 하향 이탈한다면 다시 한번 조금 리스크 관리를 했다가 재진입하는 것을 목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대한항공 합병 그 이후를 좀 길게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좀 단계적으로 시선을 옮겨 보더라도 지금 대한민국의 반도체 수습이 늘고 있다라는 점에서 대한항공의 현재 밸루에이션 많이 낮아 보인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목표가로는 3만 원 제시해 주셨고요. 리스크 주의 구간 22,000원대 만약에 도달할 시에는 좀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할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오늘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은 대한항공이었고요. 두 번째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의 두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KC텍 하이브리드 본딩 유리 기판 겨냥한 차세대 장비를 출격시켰다라는 내용의 헤드라인인데요. 차세대 HBM 경쟁이 점점 더 격화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렇다면 다시 한번 소보장주 랠리에 대한 기대감을 좀 가져봐도 좋을까요? 이사님, 이제 반도체와 관련된 장비 이런 쪽에 있어서 핵심 포인트는 결국은 증착
예. 그다음에 CNP 공정이 두 가지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입니다. 그니까 차세대로 넘어가던 지금 현재 세대든 전반적으로 지금 미세화 공정으로 가면서 계속 강조되고 있는게 CMP 공정. 결국은 닦아내는 거죠. 깨끗하게 닦아내는 것. 이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공정이 되고 그다음에 거기에 회로를 그리는 화학 물질을 입히는 것 장비 같은 이런 증착 공정이 점차 강조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뭐 선식 선식 시스템 같은 종목도 뭐 급등을 하는 거고 디스플레이 쪽이긴 하지만 반도체 쪽에서도 뭐 유진테크라든지 원익 IPS라든지 고점을 모르고 날아가고 있는 이유는 거기에 있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런 증착 공정 못지 않게 CNP 공정도 중요한데 그 중요 종목인 K시텍의 주가는 다른 종목들에 비해서 조금 덜 움직이지 않았나라는 판단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차세대 HBM 경쟁 안에서 우리가 소보장주를 본다면 증착 그리고 CNP 공정 기술이 있는 기업들을 봐야 되는데 그 안에서도 지금 아직까지 현재 밸루에이션 매력이 더 높아 보이는 종목 오늘 두 번째 종목으로 말씀을 해 주실 예정입니다. 자, 그렇다면 두 번째 종목 KC텍이 되겠고요. 두 가지 키워드어 볼게요. 첫 번째 키워드는요. 어, CMP 공정에 대한 이야기 조금 더 자세하게 들어 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는 역시 밸루에이션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증착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CNP 공정.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 들어볼 수 있을까요? 일단 반도체라고 하는게 정규전자라고 분류가 되지만 실제로는 지금은 거의 화학이 전체 업종을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이 아닐 정도로 화학 쪽에 관련된 부분들이 강조되고 있는 거잖아요. 자, 이제 장비를 한번 보시면이 장비는 뭐 이렇게 생겼지만이 장비 액신 포인트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깎아내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깎아내서 거기에 이제 새로운 물질을 입히고 그와 관련된 불순물들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럼이 안에 들어가는 지금 핵심 소재 솔브레인 같은 거 지금 주가 막 날아가고 있잖아요. 근데 KC텍은이 장비도 만들지만 장비에서 끝이 아니죠. 여기 CMP 공정에 쓰이는 슬러리 소재도 스스로 만듭니다. 그다음에 디스플레이 쪽에 주력이었던 옛날과는 달리 지금 반도체 쪽의 비중이 90%까지 올라왔단 말이죠. 그러면이 종목의 전반적인 실적은 아마 HM 4E까지가는 내년까지도 좋아질 개헌성이 높다. 그러면 삼성전자의 P4, P5 라인 그다음에 그 에스카닉스의 청주 15x 라인 뭐 이런 쪽으로도 장비가 계속 들어갈 거란 말이죠. 그런 측면에서 고려해 봤을 때 아까 말씀드렸던이 CMP 공정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고 요리 기판까지 한번 우리가 눈을 넓혀 본다면 그쪽에서도 CMP 공정의 중요도는 굉장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왜냐면 그 판넬에다가 구리를 넣어서 전극을 뚫어 놓고 그걸 잘 깎아야지 전체적으로 쓸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예측 있 종들 대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좀 평가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KC 이사님께서 말씀해 주시자 지금 주가가 강보 앞으로 전환되고 있는 모습인데요. 우리가 CNP 공정의 중요성을 유리기판까지 시선을 확장해서 본다면 결코 간고할 수 없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어느 정도가 적정 주가라고 보시나요? 네. 일단이 종목의 지금 적정 주가는 저는 PB 두 배 이상 그다음에 현재 어 PR 기준으로는 한 20배 정도를 보고 있거든요. 근데 코스닥이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기업들은 지금 PR 막 40배가 있어요.
근데이 기업은 지금 PR 한 15배 정도 수준에 머물고 있단 말이죠. 그럼 과연 이게 적정 주가인가에 대해서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고 물론 코스닥 시장의 전체적인 그 흐름에 의해서 ETF 흐름에 의해서 더 가는 측면이 분명히 있지만 저는 그 밸루에이션은 조종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CMP 공정의 중요성을 본다면이 종목의 매수 가격은 뭐 현재 가격 부근 한 47,000원 46,000원 뭐이 정도에서 사시면 좋을 것 같고 좀 조정해 올 때 그다음에 목표 가격은 PR 20배 정도의 가격이 58,000원 정도의 가격입니다. 저는 뭐 그 정도 가격까지는 충분히 열려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어 4만 원대를 만약에 하향 이탈한다면 뭐 약간의 리스크 조금 비중 조절 그 리스크 주의가 좀 필요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예. KC 말씀드리는 가운데 상승 탄력을 조금씩 더하고 있습니다. 0.5% 현재 상승 중인데요. 오늘보다 주가가 조금 내렸을 때 46,000원에서 47,000원 사이에 충분히 매수 가능하시겠고요. 목표가로는 58,000원 리스크 주의 구간 4만 원. 말씀해 주셨습니다. K시텍까지 함께 주목해 보시고요. 오늘 금요일에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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