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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들 AI 안 쓰시는 분 계신가요? 안 쓰시는 분들이 오히려 더 이상한 거 아니겠습니까?이 패라다임의 변화를 빠르게 인정하실 수 있는 그리고 공부하시는 분이 거기서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것들이 아니겠나? 우리가 동학개미 운동 이후에 투자분들이 굉장히 현명해지셨고 우량 종목을 잘 발견해 내신다라면 어 좋은 투자가 될 것이다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많은 매체들이 있고요. 여러분들의 매매 원칙을 수립하게 된다라면 주식 투자로 성공하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실 수 있게 되실 것이다. 처음 투자할 때 알아두면 좋을네 가지는 무엇인가요?
저는 투자를 하데 있어서네 가지를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처음에 이제 주식 투자는 누구든지 쉽게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네 가지를 알아야 된다는 것은 뭐냐면 좋은 주식을 이제 어떻게 사고 파는 거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이 아니라 관점을 좀 달리해야 된다라는 거죠. 우리가 어떤 주식을 사고 어떻게 팔고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 부분들을 다 알아는 것이네 가지다라는 거죠. 어, 일단 기업을 찾는 방법을 위해서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알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내가 자금을 관리해야 되는 자금 관리를 알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것을 토탈 아우를 수 있는 심리에 대한 부분들을 알아야 됩니다. 제가 지금 다리네 개인 의자에 앉아 있음으로써 상당히 안정적으로 앉아 있는데 지금 투자자분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이 중에서 단지 무슨 주식을 사서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이냐 한 가지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죠. 제가 만약에 다리 하나에 의자에 앉아 있다라면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그 불안감을 좀 해소하기 위해서 다리 두 개를 만들죠. 그 두 개를 만드는 건 뭐죠? 보통 차트 공부 정도로 하는 거죠. 그러고 나서 기술적 분석을 한 이후에 기본적 분석을 하라면 아 어렵다라고 때려치는 거죠.
그나마 세 개 다리를 해도 불안하죠. 여기서 중요한 건 심리 관리가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심리 관리, 계좌 관리까지 해서 보통 안전하게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많은 투자들은 급합니다. 지금 당장 뭐 사야 돼요? 어떤 주식이 올라요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좋습니다. 어떤 주식을 우연찮게 올라가는 주식을 좋아서 살 수 있는 거죠. 저는 여기에 대해서 피터린치의 이야기를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피터린치가 월가의 영웅에서 나한테 어떤 주식이 좋냐라고 묻지 말라라고 얘기하면서 거기에 대한 대답을 일으켰습니다.
나도 모른다라는 대답을 했지만 두 번째는 내가 언제 마음이 변할지도 모른다라는 거죠. 저는 최근에 삼성 바이오를 긍정적으로 보다가 마음을 바꿨습니다.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제약 바이오에 대해서 250% 관세 부과를 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CDM에는 악제가 될 것이다라고 봤기 때문에 그전에는 긍정적으로 봤어요. 이재용 회장의 작품이기 때문에 저는 어 삼성 바이오가 어떻게 보면 아들한테 물려줄 주식이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상당히 반도체보다는 더 좋을 것이다라고 80만 원 대부터 얘기를 해 왔던 주식인데 최근에 상황이 변했으면 당연히 팔아야죠.
그렇지만 제가 삼성 바이오를 말씀드려 왔던 분들에게 다니면서 이제 파세요 파세요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아니죠. 따라서 우리가 주식을 스스로 분석할 수 있는 그러한네 가지 토대 그리고 내가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차분하게 여러분들이 만들어 내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에 꼭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어, AI라는 것은 새로운 산업이죠. 뭐 특정 섹터를 어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러분들 AI 안 쓰시는 분 계신가요? 안 쓰시는 분들이 오히려 더 이상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내가에 난 안 써라고 하는 분들도 많이 접하고 계실 거예요.
실상생활에서 어 AI를 많이 접하고 계시고 어 그렇기 때문에 AI는 특정하게 우리가 뭐 채피트를 쓴다라든지 아니면 뭐 코딩을 한다라든지 문서를 작성한다는데만 들어가는 건 아닙니다. 여러분들 일상생활 가운데서 AI들이 많이 다 들어가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AI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산업의 변화, 패라다임의 변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패러다임의 변화를 빠르게 인정하실 수 있는 그리고 공부하시는 분이이 산업에 대해서 선점을 하고 거기서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것들이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AI 빅테크 기업 중 미래 경쟁력이 가장 높은 기업은 어디로 보시나요?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는 지금으로 저는 하드웨어 외에는 특별하게 보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하드웨어도 굉장히 좀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죠. 다행스럽게도 하이닉스가 그 경쟁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제가 MTN 전문위원 시설부터 하이닉스는 상당히 이제 고점 저점을 잘 맞춰 왔습니다. 어 그러면서여 투자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들려왔는데 지금도 저는 하이닉스는 꾸준히 모아가야 되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HBM과 관련해서 어떠한 지금 경쟁사도 눈에 보이고 있지 않죠. 작년만 하더라도 삼성전자를 필두해서 많은 기업들이 하인스를 따라잡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만 혹기롭게 얘기했지만 지금 뭐 차세대 HBM인 블랙 같은 경우도 지금 하이닉스는 M비디아와 같이 공동 개발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지금 뭐 경제사도 보이고 있지 않아요.
따라서 저는 하드웨어 중심으로 좀 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뭐 여러분들 다 아는 주지의 사실이지만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부분들 충분히 어 많은 데이터를 돌리기 위해서는 전력 인프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봐야 되지만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부분들은 아무래도 글로벌 경쟁력이 좀 떨어질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고 플랫폼 효과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이제 과거 문서 작성도 다 이제 글로벌 기업들을 써오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보게 된다라면 하드웨어라든지 전력 쪽 이런 쪽들에 국한에서 보자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투자하기 좋은 주식을 고르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일단 제가 관심을 가지고 제가 분석해 놓은 것을 투자하라라는 거죠. 남들이 좋은 주식도 좋긴 하겠습니다만 일단 내가 관심이 가는 종목들이 되면 한두 개씩 분석을 해 놓기를 권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이제 제가 터틀 트레이딩이라는 책에서 썼듯이 50개까지데요. 인간이 분석을 할 수 있는 저는 한계는 그리고 관심을 갖고 있는 한 개는 50개 정도라고 생각을 하고 최소한 20개 정도는 있어야 된다라고 봐요. 근데 많은 투자들이 분석을 안 하다 보니까 한두 종목을 내가 어떻게 우연찮게 들었기 때문에 거기서 소위 쇼브를 보려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어 얽매어 가지고이 종목 어떻게 돼요?이 종목 어떻게 돼요? 이렇게 되는 부분들인데 종목 풀이 많아지게 되면 좀 여유로워집니다. 그리고 종목 풀이 많아지면 그 종목이 움직일 때 매매할 수 있는 충분한 여유들이 좀 생기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보면 산업별로 하나씩 뭐 삼성전자가 됐든 현대차가 됐든 아니면 여러분들이 뭐 노래를 좋아하시면 엔터가 됐든 게임을 좋아하시면 게임이 됐든 아니면 옷을 좋아하시면 옷이 됐든 먹걸리가 됐든 아니면 플랫폼이 됐든 제약 바이오가 됐든 관심이 가는 쪽이 있어요. 근데 참 관심이 안 가는 애들이 있어요.
남들이 좋다 그러는데 관심이 안 가는 애들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 뭐 여러 방송에서 얘기를 하지만 게임입니다. 저는 게임을 안 하기 때문에 게임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방송에서는 제가 이제 분석을하고 말씀을 드리지만 투자는 잘 못 해요. 그게 배제 법칙입니다. 내가 모르는 것은 배제를 하고 아무리 게임주들이 상한가를 가고 뭐 한다 하더라도 내가 아는 쪽에서 매매를 하면 돼요. 충분히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관심 있게 봤었던 것은 현대 글로비스입니다. 여러 방송에서 얘기했어요. 현대 글로비스 지금 다시 신고가 갱신하고 가거든요.
왜냐하면 저는 그 전문구 회장 와병설이 돌았을 때부터 현대 글로비스를 외쳤어요. 왜냐면 상승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그러고 나니까 현대 글로비스가 배당 또 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여러 가지 얘기들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들을 공부를 통해서 내가 관심 있게 보다 보면 상속 문제가 있었네. 제가 그러고 나서 어 전문 회장 작년도 돌아가면 정봉회장의 와병세이 나오면 현대 글로비스다. 다음은 어딜까요? 김승현 회장도 아프시죠? 하나 그룹입니다. 물론 하나 그룹이 그뒤로 또 어마어마한 퍼포먼스를 보였죠.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만의 시장을 보는 뷰, 여러분들만의 종목 그런 것들을 찾아내서 그런 것들을 보는 방법들 거기에 투자를 하는 것이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자, 지금 시장에서 뭐가 가장 핫할까요? 어떤 종목이 올라갈까요? 뭐가 올라갈까요? 이런 거 질문하지 마세요. 이런 걸 찾다 보면 여러분들이 논점이 흐려집니다. 여러분들 배가 고프면 여러분들 뭐가 떠오르나요? 옆에 사람한테 너 뭐 먹을래 물어보나요? 아니면 나 뭐 먹고 싶어라고 얘기를 할까요? 나 뭐 먹고 싶어 할 때 먹는 음식이 가장 맛있지 않나요? 그렇게 여러분들이 하나하나씩 찾아가세요. 물론 처음부터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습니다. 그런 것들을 찾아가는 재미를 여러분들이 느끼신다라면 주식 투자하는 재미가 느끼고 그리고 그렇게 한번 한두 종목씩을 여러분들이 공부를 해서네 종목을 만들어 놓으면 평생 여러분들께 됩니다.
그런 방법들을 권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투자의 차트 분석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 우리가 펀드멘탈 분석도 굉장히 중요한데 저는 펀드멘탈 분석 못지 않게 차트도 중요하다라고 봐요. 단순하게 보자. 단순하게 보자. 차트 펀드멘탈은이 기업이 우량한지를 보여주지만 차트는 매매 시점을 알려주거든요. 저는 윌리엄 모닐이라 분이 제 저의 매매 스승이다라고 항상 말씀을 드리는데 어 윌리엄 모닝은 캔슬림이라는 그런 용어를 쓰면서 우수한 펀드멘탈 그러니까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내가 종목을 20개에서 50개를 모아 놓자라고 말씀드렸죠.
이건 펀드적인 관점입니다. 펀드멘탈적으로 내가 그 기업을 잘 분석해 놓은 다음에요 차트가 이쁘게 만들어졌을 때요 시점에 사서요 시점에 팔자라고 하는 것이 차트 분석을 통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펀드멘탈 분석이 없는 상태에서 차트만 보게 된다라면이 차트를 믿을 수가 없어요. 확신을 못 갖게 되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펀드멘탈 분석이 된 상태에서 차트를 보자. 두 번째 차트를 볼 때는 단순성과 더불어서 그림으로 보자. 저는 차트를 볼 때 이렇게 공고해 드립니다. 이게 삼성전자 차트인가? 이게 에코프로 차트인가?
그렇게 보지 말고 이름을 가리고 그림으로만 보자. 그럴 때 더 보는 거. 더 명확히 보인다라는 거죠. 야, 삼성전자 차트인데 좀 올라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여러분들의 매매를 오히려 방해하게 됩니다. 차트는 있는 그대로 그림만 보기를 권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퇴 후 꾸준히 모아갈 만한 ETF 혹은 종목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은퇴 후에 모아갈 수 있는 ETF나 종목이다라면 안정적인 거겠죠. 은퇴 후에 ETF나 종목을 저는 모아가시지 말기를 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잘못됐을 때 상황들을 고려하시 모여야 된다라는 거죠.
어 저도 은퇴할 나이가 된 상황이죠. 은퇴한 뒤에 준비되지 않은 ETF라든지 종목을 산다라는 것은 리스크가 굉장히 큽니다. 섣불리 매매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그동안에 내가 매매를 통해서 수익을 거두지 않으셨다라면 저는 별로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이 방송을 보시는 목적이 뭔가 나한테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은 안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노하우가 있다라면 그 답은 여러분들이 아실 겁니다. 근데 그 답을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못 찾으시고 은퇴한 이후에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서 ETF라는 종목을 하신다라면 오히려 하지 않기를 권해드리겠습니다.
그거 차라리 예금이 여러분들의 노후를 안정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라는 점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필하신 주식 투자 필독서 40은 어떤 분께 추천하시나요? 주식을 공부하 있어서 교과서가 없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있죠. 커리큘럼이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센시오 출판사에서 필독서 시리즈가 나온 것 중에 하난데요. 이것은 제가 출판사한테 제안을 했습니다. 이제 물론 그 출판사에서는 뭐 생규부 필독서, 뭐 MBA 필독서, 뭐 철학 필독서 이런 것들을 낸 출판사이기 때문에 주식과 관련된 필독서를 한번 좀 뽑아 보자라고 이제 얘기를 해서 제가 이제 제안을 했고 어 출판사에서 이제 한 건데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한 분들이 읽어야 될 필독서 40권을 뽑아 봤습니다.
거기는 앞서 언급드렸던네 가지 우리가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심리, 어 그다음에 계좌 관리 다 들어 있고요. 그다음에 고전 들어 있고요. 종합적인 주식에 대한 부분들. 그다음에 외국서, 미국서, 일본 책, 뭐 중국 책, 어, 한국책 다 들어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좀 뽑아 본 거이기 때문에 호이 상당히 좋습니다. 지금 이제 재판 나온지 불과 한 달 반 정도 됐는데 2세까지 인쇄가 좀 들어갔고 여러분들 뭐 온라인 서점 들어가면 거기 댓글들 다 확인하실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그 책을 다 어떤 책을 읽어야 될지 모른다라면 그걸 통해서 전체적인 리뷰를 한번 해 보시고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원서를 찾아서 한번 읽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수 있기 때문에 사전처럼 한번 읽어 보실 수 있는 그리고 전반적인 흐름을 한번 읽어 보실 수 있는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300페이지가 최 안 되는 책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지식을 흡수할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주식 투자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 이재명 정부가 지수 5천 시대를 열겠다라고 하면 그리고 우리가 동합계운동 이후에 투자분들이 굉장히 현명해지셨고 펀더멘탈리 우수한 기업들에 대한 투자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신 것이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량 종목을 잘 발견해 내신다라면 좋은 투자가 될 것이다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많은 지금 현재 매체들이 있고요.
어, 특히 이제 이런 신사임당을 필로해서 이런 것들을 잘 여러분들이 활용을 하시게 된다라면 정말 좋은 종목을 잘 어, 발굴해 내실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종목화하게 되고 여러분들의 매매 원칙을 수립하게 된다라면 분명 주식 투자로 성공하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실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리면서 오늘 방송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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